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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음

그리워한다는것은 후회 한다는 거겠지요.더이상 후회 하고 싶지 않은 삶을 살고 싶은데 그렇게 안되네요.후회 하면서 반성 하면서 살아가야 하나봐요.오늘도 많은 고민과 생각들이 교차 하내요.가끔은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 사연을 만들어서 올려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어떤 글이든 좋으니깐요. 제가 좋아서 하는거니깐요.그래서 그런지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요.그래도 행복하니까 좋아요. 다음부터는 한글자 한글자 좋은글 적어볼려구요 ^^여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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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순정 이야기

23년 전 첫사랑의 목소리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왔다... 라디오 DJ ‘형준’은 어느 날, 생방송 중에 도착한 낯익은 이름의 편지 한 통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사연을 보낸 이는 바로 23년 전 가슴 한 켠에 묻어두었던 첫사랑의 이름 ‘정수옥’. 그녀의 손글씨로 정성스레 쓰인 노트를 보며 형준은 잊고 지냈던 23년 전의 기억들이 되살아나기 시작하는데… 1991년, 여름방학을 맞아 ‘수옥’이 기다리고 있는 고향 섬마을에 모인 ‘범실’과 친구들. 다섯이어야 오롯이 하나가 되는 이들은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시간들로 여름날의 추억을 쌓아간다. 그리고, ‘수옥’이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해주고 싶은 ‘범실’의 마음… 열일곱 ‘범실’과 ‘수옥’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순간이 찾아온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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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아닌 거짓 된 신뢰

남들과 나의 생각. 나에겐11분 이라는 시간도 소중하다. 약속 시간에 11분 늦게 온사람이 잘못이다. 아 물론 이유가 있겠지만 영화가 늦게 끝나자 문자메시지를 남기고 나는 그것을 확인하고 혼자 화를 삼키고 같이 저녁을 먹고 나는 만원 상대방은 만천원 하지만 각자 계산 을 하여 나 만오백원상대방도 만오백원 나는 오백원을 낼필요는 없는데 상대방 돈까지 내가 반을 계산 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 걸까 그건 아니다. 라고 생각 한다. 백원 이백원도 계산을 해야 하고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잘못된 생각 인걸까단순 하게 내가 생각 하는것과 상대방의 생각이 다를 뿐 그 생각을 내가 상대방에게 맞춰야 하는 걸까 서로가 생각을 맞춰야 하는데 그건 상대방이 아닌가보다. 상대방은 자신의 생각을 주입 하고 내가 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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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날숨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가끔 화장품 냄세에 향수냄세 까지 거기에 담배냄세까지 숨을쉴수가 없다. 자동차 배기가스에 다가 정말 도시에서 살고싶지 않다. 불편을감소 하고 시골에서 조용이 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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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미래 의 공포

지금 현재 많은 일들이 있었다. 포기 하고 싶지 않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걸까 나는 지금 어떤 길로 가야 하는걸까 지금의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시작할까 어떤 공부를 시작 해야 할까 아님 일을그만두고 휴식을 취하며 심리치료를 받아야 할까 나는 지금 내자신을 알지 못하기에 알아갈려고 노력 하다. 큰벽에 붙이치는 그런 느낌을 받기에 말이다.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두려워 뛰다가 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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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안녕 하세요.. 오랜만 에 인사 드립니다.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저도 요세 바쁘게 지낸다고 블로그 들릴어 시간이 없었어요...변명 핑계 라고 생각 하시면 죄송합니다.그래도 웃으면서 잘지내고 있답니다.오랜만에 이렇게 여유를 가지며 글을 적고 있어요.오늘 하루 하루도 행복한 하루 였어요.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는지는 모르지만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셨다고 믿을께요.시간이 늦었내요. 저는 이제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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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싫다.

계산적인 사람이 싫다. 필요할때만 찾고 필요하지 않으면 버리는 사람이 싫다.자신의 일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는 사람이 싫다.자신이 원할때만 찾고 원하지 않을때는 찾지 않는 사람이 싫다.사람을 사귀면서 만나면서 계산 하고 마이너스가 되면 버리는 사람이 싫다.사람을 쓰레기 벌레 취급 하는 사람이 싫다.사람이 즐겁게 웃고 있으면 웃는 얼굴에 침을 뱉는 사람이 싫다.사람이 슬퍼서 울고 있는데 때리고 침뱉는 사람이 싫다.나는 정말 어떤 사람일까 나는 이런 사람 이고 싶다. 울고 있으면 같이 울고 웃고 있을때 같이 웃고 즐거우면 같이 즐거우고 괴로우면 같이 괴로워해주는감정을 마음을 공유 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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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오랜만에 그것도 혼자 영화를 보고 왔어요.그것은 바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보고 왔어요.영화를 보니 처음 보는 영웅과 기존의 영웅이 나오더군요. UN기관에 들어가는 아이언맨 과 영웅들 과 그리고 UN에 들어가지아는 캡틴 아메리카와 은퇴하는 영웅여기서 이야기는 끝내겠습니다. 여기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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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일에 치이고 사람에게 치이고 감정에 치이고 마음에 치이고 여유도 되돌아볼 시간도 없구나 하루 하루 살아가고있지지만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퇴근후 저녁먹고 설거지하고 샤워하고 강아지밥챙겨주고 변치워주고 잠을자면 악몽에 시달리는데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싶다.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 정말 내가 원하는 시간은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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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에....

오늘 난생 처음으로 이런사진을 찍고 출근길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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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지는 여유

가끔은 글쓰는게 귀찮은 드림 사랑입니다.... 목욕하고 산도 타고 고양이친구도 만나고 즐거운 하루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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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내감정 내자신

어떻게 하면 내마음을 알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감정을 알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자신을 알수 있는걸까 쓰다가 쓸모없어져버리는 물건들처럼 내 마음도 감정도 자신도 버려지는것만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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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따로 감정 따로

해보지도 않고 겁먹고 도망가는것보다.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면 되겠지 솔직히 겁부터 난다. 한발짝 두발짝 내딛기가 겁이 난다. 두려움이 앞서서 그런가보다. 생각도 나지 않는데 내손은 이런글을 쓰고 있다 머리따로 몸따로 마음 따로 감정 따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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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 부터 인가

내가 언제부터 인가 카메라를 좋아하게 되었는지내가 언제부터 인가 사진을 좋아하게 되었는지내가 언제부터 인가 글을 좋아하게 되었는지내가 정말 하고 싶은일 좋아 하는일 꼭 해보고 싶은 일을 정해놓지 않으니까이제라도 적고 해보고 싶은것부터 해보고 싶다.지금 정말 내가 하고 싶은건 아무도 모르게 훌쩍 떠나보는것이다.아무도 모르는곳으로 아무도 찾지 않는 그런 곳으로 훌쩍 떠나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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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출근

새벽 공기를 마시며 아침 출근길 조금씩 올라오는 어린 색삭들 그리고 꽃피울준비를 하는 꽃봉오리들 이제 정말 봄이오는것같은 그런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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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의 나의 고민

한글자 한글자 적어 내려 가면서 수많은 생각을 가지게 된다. 사람들과 어울려도 외로움을 느끼게 되고 공허함을 느끼게 되고사람들 사이가 어색 하고 불편 하게만 느껴진다.말한마디 한마디 조심해야 하고 가려서 말을 해야 하고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어렵다. 생각 하고 나서 한말들이 상처를 주게 되고 사람과의 관계가 멀어지게되버려서정말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 걸까 사람과의 관계 를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가까워지고 멀어지고는 언어와 행동 약속 이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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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한다는것은

과거를 그리워 한다는것은 후회 한다는거겠지 미래를 생각 한다는 것은 앞날이 두렵다는거겠지 지금 현재는 멍하니 앉아있어도 시간이 잘간다는것은 생각하기도 싫은거겠지 천천이 과거를 되돌아보며 과거의 잘못을 현재에 되풀이 하지 말자 앞날을 지금부터 걱정 하지 말자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것 포기 하지 말자 두렵고 무섭더라도 한발 두발 앞으로 천천이 걸어가자 후회 해도 괜찮으니까 해보지도 않고 후회 하는것보다 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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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마음

음악을 듣다보면 지금 신곡보다는 옛곡이 더 좋게 느껴진다. 지금의 노래는 모르겠다. 시끄러운 느낌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하지만 고 김광석님과 고서지원님의 노래나 나무 자전거 유리상자 피노키오 시인과촌장이분들의 노래를 듣다보면 나에게 이야기 하는듯한 그런 착각을 들게 된다.나만 그런가 모르겠다. 지금 의 노래 보다는 과거 옛향수가깃든 노래들이 좋다.마음을 울리는 노래 가사와 멜로디 정말 인상적이다. 과거의 노래들이 나는 더 좋다.남들이 뭐라고 하든 난 이런 옛노래들이 너무 좋다. 혼잣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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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글이 싫은 이유

사회 생활을 하고 싶지 않아요.사람 관계에 피곤해지고 지치고 힘들어지내요.모든걸 내려 놓고 싶어요. 한마디 한마디 상처만 주는 말들 듣기 싫어도 계속 듣게만되는 말들 일상들이 지치내요. 쉬어도 쉬는것 같지가 않내요.이런글 때문에 일상글을 쓰고 싶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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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운명 필연

이세상에 우연 이란 없어 오로직 필연뿐 이치하라 유코 (XXX 홀릭중에서)당신은 우연을 믿나요 아님 필연을 믿나요우연도 필연도 믿나요정말 우연도 필연도 운명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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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화이팅 이에요

달이 빛나는 이유는 태양의 빛을 받아서 빛이나는거래요. 우린 인생의 주인공 이니까 삶이 부질없는 삶일지라도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깐요. 우리스스로가 미래를 만들어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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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다

벌서 꽃이 피고 있내요. 봄이 온거 같아요 새벽도 따뜻 하더라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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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글을 꾸준이 쓸려고 해도 글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 계속 중복되는 글만 쓰게 된다. 슬럼프 인가 보다. 속상하고 우울 해진다. 내가 쓰고 싶은건 행복과 희망 즐거움 인대그래서 블로그와 멀어지나 보다 정말 속상 하다. 그거 아세요. 억지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마세요.마음이 시키는 일을 하세요 몸이 하고 싶은 일이 아닌마음이 시키는 일을 하세요. 마음이 생각 하는대로 일을 해보세요.수동적인것도 자동적인것도 능률적인 것도 해보세요. 하고 싶어서 하는일 말고 아 이건 꼭 해보고 싶다. 하는일을 해보는건 어떨까요.몸도 마음도 지칠때는 여유를 휴식을 가져 보는것도 좋겠지요.그렇다고 회피는 하지 말아주세요 쉬고 다시 돌아와도 괜찮으니깐요.남이 하는일 나도 따라서 해봐야지 가 아니라 아 이건 내가 꼭 해보고 싶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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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적인 이야기

어제 오랜만에 노래방에 갔습니다. 노래방에가서 한시간에 얼마 에요? 라고 물어보왔습니다.한시간에 2만원 이라고 합니다. 너무 비싸더군요....그래서 서비스 몇분 주냐고 또 물어보왔습니다. 그랬더니 주인장이 한시간 주면 전부 불를수 있냐고 그러더군요.도중에 안나올 자신이 있냐고 하더군요.... 참 어의가 없더군요....그래서 네 라고 대답을 하고 한시간을 밴드 노래 김광석 노래 이선희 노래 백지영 노래 디셈버노래를 불르고 나왔습니다. 두시간을 신나게 불러버렸습니다. 저는 음치 박치 입니다. 솔직 하게 노래 꽝 입니다. 엄청 못불릅니다.그런데 100점 세곡 99점 8곡 나머진 98점과80점대 입니다.실로 대단 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갑니다. 가끔은 기분 전환겸 실생활도 적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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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진심을 다한다는것은 그만큼 당신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아낀다는거에요.자신의 욕심을 채운다고 다른 사람을 이용 하지 말아주세요.사람은 도구가 아니에요. 쓰다 버리는 도구가 아니에요.일회용 물건도 물품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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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말이야

가끔은 일부로 기분 따라 오타도 내보고 싶다. 내기분따라 내 마음따라 내 감정 따라 글씨도 낙써 처럼 오타도 내고 맞춤법도 틀려보고나만 알아볼수 있는 글을 쓰거나 낚서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해보고 싶다.나를 위해서 타인을 아닌 오로직 나를 위해서 말이다.그런 나를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 하겠지 정신이 나간 사람 취급 하겠지정신병자 취급 하겠지 사이코 페스 취급 하겠지 살아가는데 사람들에 눈치를 보고 살아야 하고 사회눈치를 보고 살아야 하고사람들이 내운명을 내 미래를 정해주면 그에 맞게 살아야 하는걸까내가 꼭두 각시 인형 인가 프로그램 인가 로봇 인걸까나는 난대 이세상에서 존제 하는 단 한사람 인 난데나는 어느 장단에 맞추고 살아야 하는 걸까내가 쓰고 싶어서 쓰는글 생각 나는데로 적는글 쓰고 지우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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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좋아해줘

잘 나가는 작가와 더 잘 나가는 스타사랑 잃은 노총각과 집 잃은 노처녀 연애 초짜 작곡가와 밀당 고수 PD 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 2016년, 이제는 말하세요. “좋아해줘.”포스트 이미지와 줄거리는 다음영화에 있습니다. 영화 좋아해줘 각자 다른 직업을 가진 남자 일본음식점을 운영하는 남자 청각장애인이지만 작곡작사를 하는 감성적인 사람연애인 남자 스튜어디스인 여자 시나리오 작가인 여자 피디인 여자이렇게 4명의 각자 다른 직업 각자 다른생각을 가진 4명 다른 고민을 가진4명만나고 헤어지며 하나하나 의 사건 밝히고 싶지 않은 이야기 좋아해줘상처 투성이의 남자와여자들의 사랑 이야기 좋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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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바램 이자 나의 마음

시간 여행을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과거의 자기 자신과 미래의 자기 자신과 만난다면 어떨까후회 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싶다. 즐거운 삶을 살아가고 싶다.사람들의 한마디 한마디의 말들이 행복한 말이였으면 좋겠다.사람들의 한마디 한마디의 말들이 즐거운 말이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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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유를

오랜 만에 가져 보는 여유 낮설다. 그것도 많이 낮설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방안에서 여유롭게 잠도 자보고 아침도 여유롭게 먹어보고 커피에 쿠키도 먹고 지금은 음악을 듣고 있다. 오랜만에 이여유가 적응이 되지 않는다.남들은 쉬는 날에 무엇을 하고 지낼까 핑계지만 영화관을 갈려면 한시간사십분이 걸린다.노래방을 갈려면 40분이 걸린다. 쇼핑을 하러 가도 40분이나 한시간사십분이 걸려버린다.그나마 가까운 시내는 버스로5분 걸어서35분정도 시골이라 버스를 기달릴려면 40분에서50분이상 걸린다. 그렇다고 걸어서 가기엔 차들이 위험 하다. 너무 핑계만 되는것같다.집안에만 있는것 말고 할게 없나 오랜만에 나가고 싶다. 오랜만에 목욕이나 하러갈까사우나나 하러갈까 생각중이다. 점심을 먹고 실행에 옴겨야지~~~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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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 까지

한번도 공개 하지 않은 저의 글씨체 정말 언망 진창 이지요. 저도 여기 까지 오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무려 22계월이 걸렸답니다.요즘 저와 같이 글씨체가 같은 사람들은 펜을 연필을 잡는 횟수가 적너봅니다.저 또한 지렁이체 였답니다. 저또한 못알아보왔지요. 흠흠 자랑 입니다.오늘은 여기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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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한글자 마음을 담아 적습니다. 저의 글을 읽는 당신에게 저의 담은 마음을 보여 드립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보고 싶은지 저의 마음을 담습니다. 지금쯤 이 편지를 읽고 계시는가요. 저의 마음이 보이나요. 제가 당신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시나요. 보고 싶은 당신에게 편지로 대신합니다. 하늘 아래에서 하늘나라로 가는 편지 이렇게 보냅니다. 그리운 당신에게 보냅니다. 음악을 사랑했고 아이를 사랑했던 당신에게 이렇게 편지를 보냅니다.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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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이다.

한글자 한글자 정성을 다해서 마음을 다해서 글을 쓰고 있으면 내글을 읽고 있는 사람의 마음이 어떨까 궁굼해진다.내글을 읽고 행복해지길 바래는 마음이 나타나는 글이 되어야 하는데 항상 큰 고민이 된다.내가 얼마나 부족한지 모잘라는지 본인인 나도 안다 그래서 아프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나는 전하고 싶다 행복을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글을 쓰고 있는 사람으로서 감동을 전하고 싶다. 내 꿈이자 목표 이기도 하다.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을것이다. 나는 강요 하는걸 싫어한다. 서로가 맞춰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퍼즐 처럼 큐브처럼 말이다.내가 쓰는 글 한글자 한글자 에 감동이 사랑이 마음이 감정이 묻어 나오길 그런글을 쓸수 있도록많은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다는것이 필요하다. 그걸 알기에 나는 끊임 없이 노력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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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이야기

가끔은 함께 했던 시간을 그리워해봤으면 좋겠어요. 함께 했었던 시간들을 추억들을 그래야 알게되겠죠소중한 추억 이였다는것을 소중한 기억 이였다는 것을 뒤늦게 후회 하는것 보다는 지금 있을때 최선을 다해보세요.한마디 한마디 사랑을 담아서 고마움을 담아서 말이지요.오늘은 오랜만에 감성적인 글을 남겨 봅니다.화이트 데이 니깐요. 달콤하고 달달한 이야기가 재격 이겠지요.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 곁에 있으면 모르지만 헤어지면 자연적으로 알게되는 소중함만나고 있는 사람에게 이런 말 한마디 어떠세요. 부족한 나를 만나줘서 고맙다 사랑한다 그리고 장미 한송이도 전해주세요. 아무 것도 아니지만 감동이지요 저만 그렇게 생각 하나봐요곁에 있기에 소중하고 함께 했던 시간 추억들 기억들이 있으니 좋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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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그리고 용기

가끔 나도 모르게 초심을 잊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초심을 품고 살아가고 싶은데 그게 잘안되 너무 속상 하다.나만 그런가보다.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은데 적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항상 큰 고민이다.나와 다르게 생각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기에나는 오늘도 용기를 내본다. 할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져 본다.보이지 않는다고 함부로 적는 덧글 댓글들이 싫다.아무리 스트레스를 푼다고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그렇게 심한욕설을 하니 정말싫다.차라리 인터넷 공간이 사람 눈에 보였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사람을 함부로 하지 않을태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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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한마디의 말

한마디 한마디의 말로 상대방을 따뜻하게 한마디 한마디의 말로 상대방에게 배려를 한마디 한마디의 말로 상대방에게 행복을한마디 한마디의 말로 상대방에게 안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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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가치관이란

가치관 올바른 가치관 행동 올바른 행동 말 언어 올바른 말 과 언어 우린 올바른 사람 인가요 우린 올바른 행동을 하는 사람 인가요 ?우린 올바른 말을 하는 사람 인가요 ? 우린 올바른 언어를 구사 하는 사람 인가요 ?우린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 인가요 ? 우린 올바른 생각를 가진 사람 인가요 ?한번 과거부터 오늘 까지의 삶을 되돌아 보세요.자신의 가치관이 올바른 사람 이였는지 자신의 행동이 올바른 사람 이였는지자신의 언어가 말이 올바른 사람 이였는지 자신의 생각이 올바른 생각을 가졌는지 말이죠.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 가세요. 그건 좋은 자세 입니다. 하지만 타인이 가는 길에 참견 하지 말아주세요 조언은 괜찮아요. 하지만자신이 가는길에 동참은 시키지 말아주세요.자신과 같이 간다면 묵묵히 딸아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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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 이야기

가끔 다른 사람의 블로그를 들어가 보면 와 이사람 정말 대단 하다 와 이사람 정말 부럽다. 어떻게 이렇게 사진을 잘찍고 글도 잘쓰고 그림도 잘그릴까 이속에 과정들을 보지 않고 부럽다 . 이런 재능들이 부럽다. 고 저는 생각 합니다.수많은 과정들 이 숨어 있겠죠 시행 착오도 격었을껏이고 실수도 하고실패도 했을것이고수많은 어려움이 있었겠죠 그리고 겨우 이자리에 도착 한것이겠죠 하지만 아직 멀었다고생각 하며 다시 한발짝 두발짝 걷고 있겠죠 그만큼 그사람의 열정을 노력을 높게 평가 하고높게 생각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결과만 보고 판단 하는건 좋지 않아요 네 그래요.제가 지금 하고 싶은 말은 결과만 보고 상대방을 판단 하지 말아달라는 것이에요.시작 중간 끝 제가 전에 몇번이나 다뤘던 주제 입니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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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처음에는 용기가 필요한법 이에요. 처음이 무섭고 두려운 법 이니깐요. 저도 그랬으니깐요. 그래도 다행이도 천천히 무리하지 않고 잘 해처 나가고 있으니깐요.처음이 무섭고 두렵기에 옆에 있는 누군가가 밀어줘야 할 경우도 있어요.저는 혼자 스스로 이렇게 블로그를 시작 했으니깐요. 혼자서 해처 나갈수 있는 용기는 있지만 두려움이 앞서가기 때문에 할수가 없는거에요.처음 만나는 사람과 인사를 나누고 대화를 할려면 용기가 필요한 법이니깐요.자기 소개를 하는 용기 먼저 인사 할수 있는 용기 연락처를 줄수 있는 용기 수많은 용기들이 필요해요. 저또한 용기가 필요해요. 살아갈 용기가 사람을 만날수 있는 용기가 사람과 사귈수 있는 용기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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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뒤에 후회 하는것

함께 했던 시간들이 함께 했던 추억들이 새록 새록 떠올라 내 마음을 아프게 하내 함께 했던 시간들이 함께 했던 기억들이 새록 새록 떠올라 내 마음을 아프게 하내아무 것도 아닌 일 가지고 서로 화내고 말도 안하고 사과 받을때까지 기달리고 사과를 받지 않으면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삼일이 지나고 말도 연락도 안하고 헤어지자고 말을 하내 지나고 나면 아무 일도 아니게 되는 것을 서로가 양보 하고 서로가 배려 하고 서로가 존중 한다면 아무 일이 아니게 되는데헤어지고 나서야 뒤늦게 알게 되고 후회 되고 되돌릴수가 없어서 마음이 아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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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림사랑

새로운 어플 브런치 를 하면서 티스토리 블로그 백업용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페이지 하니 적응 이 이렇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도 즐거워요. 제글을 좋아 하는 사람이 계시니 행복 합니다. 저의글을 읽고 웃으며 행복해 하니글을쓰는 저의 입장에서는 고맙고 행복합니다. 당신의 웃음이 저의 웃음 이에요.당신의 행복이 저의 행복 이에요. 당신의 즐거움이 저의 즐거움 이에요.많이 부족 하고 미숙 하지만 그래도 고맙습니다. 노력 하면서 발전 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께요.시간이 걸리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발전해 나가는 모습 꼭 보여드리겠습니다.블로그를 통해 만난 좋은 블로거님들 고맙고 감사 합니다. 과분한 사랑을 받아 어떻게 갚아야 할지 고민이에요.조금씩조금씩 시간이 걸리겠지만 좋은글 행복한글 위주로 적어 나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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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어떤 기분 일까요?마음을 나눈다는 것은 어떤 기분 일까요? 마음이 맞는 상대를 만나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고 설래기도 해요. 같은 것을 보고 읽고 느끼며 생각하는 것은 다르고 서로의 대화를 나누면서 길거리를 걷고 있으면 어떨까요. 저는 생각만 해도 설래여저요 같은 것을 보고 다른 생각을 나눠본다는 것에 행복해질 껏 같아요. 아 이 친구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그 친구를 보고 배우게 되어 좋을 것 같아요.저만 그런가요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생각의 차이가 있겠지요.마음을 비우는 것 자체는 힘들지만 마음을 나눈다면 행복해질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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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빅 아이즈

“누가 진짜 이 그림을 그렸는지 아무도 모르겠지” 딸과 생활하는 마가렛은 우연히 만난 월터 킨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 마가렛이 그린 독특한 그림 ‘빅 아이즈’를 월터가 미술계에 팔기 시작하면서 ‘빅 아이즈’는 전 세계를 뒤흔드는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된다. 마가렛은 월터 덕분에 부와 명성을 얻게 되지만, 사람들 앞에서는 물론 딸 앞에서까지 ‘빅 아이즈’의 진짜 화가 행세를 하는 월터를 보며 충격에 빠진다. 결국 마가렛은 그림에 숨겨진 모든 진실을 밝히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하나의 그림, 두 명의 화가 ‘빅 아이즈’는 진짜 주인을 찾을 수 있을까? 저작권 포스터와줄거리는 다음 영화에 있습니다. 영화 빅 아이즈 를 처음 에 본순간 이런 영화가 있었구나 하면서 많이 놀랐습니다. 제가 미술에 대해 아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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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꿈이야기

안녕 하세요. 네 드림 사랑이에요. 오늘 이야기는 오랜만에 꿈이야기를 할까 합니다.보통 잠을 자면 뇌가 꿈을 만들어 보여 준다고 합니다.제가 이번에 꾼꿈은 미로 였습니다. 입구에서 마지막 나가는 출구를 도착 했는데 그것도 시간이 한시간반에서두시간 정도 걸린 길이 바뀌는 나갈수가 없는 미로를 꿈속에서 잠을 자는시간부터깨는시간 내내 돌아다녔습니다. 꿈이 꿈같지가 않았습니다.현실 같았습니다. 덕분에 온몸에 땀이 삐질삐질 흘렸습니다.잠을 주무시기전에 행복한 상상을 즐거운 상상을 하세요.그러면 행복한꿈 즐거운 꿈을 꾸실수 있을껍니다.저 같은 경우는 영화나 드라마 를 본후에 잠을자면드라마가 꿈에서 현실이 되어 나타나는 케이스 입니다.꿈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꿈속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 생활하고 잠을 자는연속 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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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쓴 소리

그거 아세요. 당신곁에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말이지요. 그거 아세요. 당신곁에 즐거움이 숨어 있다는 것을 말이지요.그거 아세요. 지금의 앞으로 미래 지금 걱정 하지 마세요. 그렇다고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생각 하지 마세요.생각한대로 미래는 움직인다는것을 알아야 해요.아무 생각 없이 미래를 준비 하지 마시고 천천이 앞으로의 미래를생각 하고 설계하셔야 한다는 것을 말이지요.자신이 하고자 하며 스스로 준비하면서 개척 해 나가세요.스스로의 인생 스스로가 책임저야 하는 것이니깐요. 전에도 말했듯이 누군가 당신의 인생을 책임저주지도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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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쉽고 어렵고 를 떠나서 사람의 가치관이란 무엇 일까 사람의 인격이란 무엇 일까 사람의 마음은 무엇 일까 사람의 감정은 무엇 일까사람의 특징 사람의 특성은 무엇 일까 과연 잘나타내고 있는걸까아니면 숨기고 있는걸까 아는 걸까 아니면 모르는 걸까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걸까 아님 정말 모르는걸까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걸까사람을 쉽게 사귀면 안돼며 사람을 쉽게 알려고 하면 안되고사골 국물처럼 사람은 오래 알아야 하며 깊은 바닷물처럼 깊게 사귀어 봐야 한다.나는 그렇게 생각 한다. 자신과 사람과 관계는 끝이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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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렇게 아침 일찍 집에서 거리로 거리에서 역으로 역에서 다시 거리로 그리고 직장으로 반복 하니 내 시간은 어디에 내 휴식 시간은 어디에 있는걸까 내 삶은 어디에 있는걸까 여유가 사라진지 오래 된것같아 정말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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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 되다

저는 이렇게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점점 바뻐지게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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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 라고 함

가끔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입 하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떨어져 보면 간절한 마음이 된다 그리고 초심을 생각 하게된다.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된것 이런 기분을 들게되어 나는 좋다. 부족 하지만 최선을 다한다. 비록 실수 하고 실패하더라도두려움과 맞서 뛰어 넘으면 된다. 그렇게 안된다면 되돌아가면 되는 것이고내가 가진 방법을 총동원 하면 되는 것이고 즐기면 그만이다.붙이치고 깨지고 넘어저 다시 일어나면 된다. 좌절 하면 초심을 생각 하고다시 일어나면 그만이다. 해보고 후회 하는 걸 선택 할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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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좋은글

글을 쓰다보면 주제가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다.그래서 글을 쓰고 나서 주제를 제목을 붙이기 마련이다.때론 가볍게 때론 무겁게 때론 즐겁게 때론 슬프게 말이다.사람마다 다르지만 나는 이렇게 쓴다. 글에도 독창성이 필요 하다. 자신이 가진 생각을 총동원 하여야 하고남들이 어떻게 읽고 어떻게 생각 하는지도 머리로 생각 해야 하고 그려야 한다.완벽하게 말이다. 사실 쉽지가 않은법 이지만 이렇게 글을쓰면 재미가 있다.글을 쓰는 실력도 늘어나고 생각의 폭도 넓어진다고 한다. 뭐 개인적인 나의 생각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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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소소한 이야기

전에도 이런글을 쓴기억이 있어요. 사람과의 관계에대한 글과 말 언어에 대한 글을요.여전히 말도 말이지만 행동도 행동이지만 사람과 관계 인간 관계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심 하고 또 조심 한다고 하면서 실수 를 하고 더이상 이런 일상이 지쳐가내요. 누구나 겪는 이야기 겠지요.앞으로의 일들이 익숙한 일상들이겠지요.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요 소문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제 자신을 믿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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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지하철을 타면 흔이 보는 것은 광경 이라고 해야 하나요. 스마트폰 을 드려다 보는 것 같아요 저또한 그러지만요.네 알아요 제가 하는 말이지만 저도 압니다.하지만 에티켓 또는 예절 이라고 하지요.버스나 지하철 내리는 사람이 우선 이지요.버스는 문이 두개 있는 버스와 하나 있는 버스가있지요 두개인 버스는 괜찮아요.하지만 하나인 버스는 내려야 하는데 문이 열리자 마자 타는 사람들 때문에 골머리를안는다고 하지요. 빨리빨리 라는 문화가 생겨서 그런가봐요 자리가 없을경우 사람들이 서서 가는데 발을 밟고 미안 하다는 말도 소리도 않고 웃으며이어폰을 귀에 꼽고 스마트폰을 보는 사람 아니면 얼굴만 보고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안하는 사람 이 있지요 지하철도 마찬 가지 이에요 내리고 타야 하는데문이 열리자 마자 내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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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 싶은 마음

상대방 에게 저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상대방 에게 저의 기분을 전하고 싶어요.상대방 에게 저의 감정을 전하고 싶어요.상대방 과 소통 대화을 하고 싶어요. 편지도 문자 메시지도 전화도 이메일도 sns 도아닌 대화로 전 하고 싶어요. 같이 있고 싶어요. 멀리 떨어져 지내지만 멀어도 상대방의 모습을 보러 가고 싶어요.차가운 손을 잡아주고 싶어요. 안아주고 싶어요. 항상 곁에 머물고 싶어요. 떨어지고 싶지도않아요.제가 이기적인걸까요 아니면 간단한 문자 메시지 sns 을 이용 해야 하나요.서로의 모습을 보면서 웃고 싶고 말하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나요.아니면 제가 시대에 뒤처져 버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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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전하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하루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당신의 웃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또한 행복합니다.당신이 즐거워 하면 저또한 즐겁습니다.당신이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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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민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걸까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걸까..?내가 정말 다른 사람의 글을 카피 하는 걸까..?누군가 그랬다. 내가 다른 사람의 글을 카피 하는 것 같다고..어떤 사람은 초등 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이 쓴 글보다 못하다고 한다.어떤 사람은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쓴다고 한다.정말 글을 잘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책을 많이 읽고 음악을 자주 듣고 영화을 자주 보고감성 적이여야 하는 걸까 여행을 다녀야 하는 걸까 나는 결코 완벽한 사람이 아닌데 완벽한 사람이기 싫은대 이렇게 오타 맞춤법도 틀리고 문장 문법도 틀리는데 꼭 완벽 해야 하는 걸까사람이 살다 보면은 실수도 하는건데 백번 잘해서 한번 실수 하면 모든것이 무너져버리는데내가 좋아서 하는일을 취미를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고 싶지는 않다.여긴 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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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하지마 평가 하지마 제발 부탁이야 비교 당하는삶 살고 싶지 않아 평가 당하는삶 살고 싶지 않아 그리고 앞에서 하지 못하는말 뒤에서도 하지 말고 뒤에서 하지 못할말 앞에서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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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쯤 상황

어제 결국 구급차에 타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몸에 한계가 오고 있나봅니다. 몸도 마음도 저의 마음대로 다룰수가 없내요. 너무 아프고 힘들고 괴롭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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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제 인생 내가 살아가는거니까 뭐라고 하지마세요.제 인생 내가 책임 지는거니까 내인생 내꺼니까 참견 하지 말아주세요.제가 죽든 말든 참견 하지말아주세요 이래야 저래라도 하지말아주세요.내가 당신들 인생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잖아요.당신의 인생 알아서 살아가 주세요.저는 당신들 인생 어떻게 살던 저는 아는바가 없으니까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제가 당신들 인생 책임져주는것도 아니니까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사람이 사람다워야 한다고 배웠습니다.사람이 사람 구실 못하면 안된다고 배웠습니다.행실이 바람직 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앞에서도 하지 못하는말 뒤에서도 하지 못하는말하지말아주세요 제발 부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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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

이대로 괜찮은 걸까 정말 괜찮은 걸까 나혼자 멈춰 있는 시간 속에 같혀 있어도 괜찮은걸까시간속에 같혀 있는게 익숙한 나머지 앞으로 나아갈수가 없다.앞으로 나아가도 괜찮은걸까 정말 이대로 괜찮은걸까고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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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소소한 이야기

슬픈 일이지만 사람은 기달려주지 않습니다.곁에 있을때 잘해주세요. 떠날때 붑잡아도 소용 없습니다.곁에서 잘해주세요. 밀고 당기는 것은 하지 말아주세요.밀고 당기고 하다간 서로 상처만 받으니깐요. 서로의 마음을 확인 하지 마세요. 서로의 마음은 확인 하는게 아니랬어요.있을때 잘해주세요. 소중한 사람 떠나지 않게 잘해주세요.마음에 상처를 입히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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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이유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어떤 생각 이냐고..?가끔 나는 존제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존재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 인지가끔 나는 무엇을 잘하는 걸까 할줄 아는게 몇가지가 되는 걸까가끔 내가 어떤것 을 좋아 하는지 내가 어떤것을 싫어 하는지가끔 나에게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없는지를 그리고 수많은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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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소외감 자살 고독 고독사.... 만약에 자살이 합법화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우리나라 의 인구수는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무거운 주제를 사용 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느끼기 때문 이에요.곁에 누군가가 자신도 모르게 죽는다면 소중한 사람이 죽는 다면 어디로 눈을 돌려야 할까요.이것이 현실이니까 현실을 받아드려야 하는데 쉽게 받아드리지 못하는것이겠지요.이야기 들어주는게 어려운건가요. 자신의 이야기만 계속 하고 싶은건가요.아니면 타인의 이야기는 묵살 되어도 되는 건가요. 하고 싶은말 듣고 싶은말 하기 싫은말 듣기 싫은말 누구나 똫같아요.필요 하니까 하는말이고 필요하지 않으면 침묵으로 표현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사실 현재 살아가는데 있어 스마트폰 기어 와치 등 많은 전자 제품으로 인해현재 단어? 요즘 언어?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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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이별

웃는 당신 예뻐야 웃는 당신 멋져요웃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여요 서로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여요. 이렇게 웃으며 대화한 지 얼마 만인지정말 기분이 좋아요. 당신과 함께라서 그런가 봐요.당신은 해바라기 같아요. 한결같이 웃으며 대화하고한결같이 지긋이 바라보며언제 왔냐고 멀지 않았냐고먼 길 와서 고생했다는그런 당신이 저는 보고 싶어요. 이 세상과 작별을 고한 당신이보고 싶어요. 사랑한다는그 한마디도 하지 못하였는데좋아한다고 그 흔한 고백도하지 못하였는데 그저 지긋이 바라보며 웃어주던그런 당신이 보고 싶어요. 어느 때 나를 오빠처럼 또는 친구처럼동생처럼 보는 당신 그런 당신이 참좋아요. 잔소리하면 잔소리한다고 아빠냐고싫다던 당신 하지만 마지막에걱정 끼쳐 미안하다는 그런 당신이저는 좋습니다. 행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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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웃는 이야기 는 무슨(사우나)

오랜만에 사우나를 즐겁게 만끽하고 편의점에 들려 우유가 아닌 보리차물을 구매후 물을 마시며 기분좋게 버스 정류장으로가 버스를 기달리며 즐거운 생각을하며 버스를 타고 집에 오면서 싱글 벙글 웃으며 버스에서 내려 집에 오는길에하늘이 참 이쁘고 아름다웠다. 정말 행복한 기분이였다.나는 전문가도 아마추어도 아닌 취미로 찍는 그런 사진 입니다.오늘 하루도 이렇게 기분이 좋았는데 내일도 모레도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저의 기분을 당신께 아니 여러분께 전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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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 일상적인 이야기

하루를 시작 할때 마음 가짐이 중요 할것 같아요.몸이 움직이는데로 생활 하면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아시나요.생각없이 몸을 움직인다면 큰변화도 없이 퇴보 한다고 합니다.그대로 변화업이 미래가 그대로 가지만 생각 하면서 고민하면서 몸을 움직인다면 큰변화가 생긴다고 합니다.이글은 제 생각이 아니라 어느책인지는 모르지만 책에 나온 이야기 입니다.갑자기 생각이 나서 끄적여 봅니다. 생각 하기 나름 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부정적인 생각 보다는긍정 적인 생각을 하면 어떨까요. 긍정적인 생각과 마인드를 그리고 사고 방식을가진다면 어떤 일이든 잘 할수 있을껏같아요. 저만 그런가봐요. 그건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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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의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스럽습니다. 말실수 할까봐 조심스럽습니다. 한마디의 말에 상처 입힐까봐 두렵습니다. 한마디 한마디의 말을할려니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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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빠 생각

전쟁으로 소중한 가족도, 지켜야 할 동료도 모두 잃은 군인 ‘한상렬’(임시완). 우연히 전출 명령을 받아 머물게 된 부대 내에서 부모를 잃고 홀로 남은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에 점차 마음을 열게 된 그는 자원봉사자 선생님 ‘박주미’(고아성)와 함께 어린이 합창단을 만들어 노래를 가르치기 시작하고, 이들의 노래는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전쟁 한가운데 놓인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 시작하는데... 전쟁 한가운데, 작은 노래가 만든 위대한 기적이 시작된다! 출처 줄거리와 이미지는 다음영화에있습니다.(저작권) 영화를 본 후기겸 소감 한마디.. 영화를 처음 보는 순간 순간마다 뭐랄까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었으며우리 나라의 현실을 잘 보여준것같았으며 한장면 한장면이 아펐으며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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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환경 이라. 모르겠다. 사람이 살아갈려면 어느 정도의 환경의 도움이 필요하다.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은 사람이 만든 인공 환경이 많다.스스로 환경을 만들어가면 좋은데 환경이 사람을 만든다 사람이 환경을 만든다.부모님이 어린 자녀을 키울때 환경을 만들고 그 환경에서 자식이 스스로 할수 있도록 가많이 앉아 지켜 보면 좋을텐대 스스로 실수도 실패도 할수 있도록 경험을 지식을 만들어주고궁굼한점과 필요한것이있으면 질문 할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유도 해주고 기달려 줘야 하는데수학의 정답만 가리켜 주는 것 같다. 풀이과정을 기초 부터 가리켜주면 좋을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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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에

만약에 내가 블로그 활동을 중단 한다면 만약에 내가 연기 처럼 사라 진다면 만약에 내가 죽은 시체로 발견 된다면 이 글 들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어떤 결과로 일어날까필자는 매우 매우 궁굼 하다.가끔 이런글이 올라오면 읽는 사람은 어떤 마음일까 어떤 기분 일까 궁굼하다.내가 쓰는 글은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공감 이 가고 행복했으면 하고 즐거웠으면 하는작은 바램이 있다.나로 인하여 인해서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쉬고 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온라인에도 휴식처가 있었으면 좋겠다. 쉬고 가라고 작은 휴식처가 되었으면 좋겠다.나의 바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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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적인

긍정 적인 마음 으로 긍정 적인 생각 으로 긍정 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봤으면 좋겠어요. 어두운 세상을 보는게 아니라 밝은 세상을 봤으면 좋겠어요. 아참 행복과불행은 일란성 쌍둥이래요 항상 같이 다닌다고 해요. 그래서 항상 곁에서 같이 다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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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립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그립습니다. 따뜻한 정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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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나머지

너무 아프다 몸도 마음도 너무 아프다 쉬고싶다 내려놓고 싶다 욕심도 욕망도 내려놓고싶다 사람과의 관계를 단절 하고싶다 나만의 쉼터에서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싶다 눈을 감고 싶다 편안하게 쉬고싶다 너무 아픈 나머지 몸도 마음도 지친 나머지 나라는 존제를 잊어버린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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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만약에 다시 태어난다면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사람으로 태어나 해보지 못한것 꿈꿔보지 못한 꿈을 실현 해보고 싶어요. 지금 저의 시간이 멈추워저있는것 같아요. 제가 일부로 멈추게 한것 같아요. 쉬고싶은 나머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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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세상 오프라인세상

언어로 표현 하지 않고 sns로 표현 하는 세상 전화 한통으로 대화를 하는세상 문자 메세지로 표현 하는 세상 대화가 단절된 세상 가끔은 sns를 떠나서 서로 만나고 대화하고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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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시간

지금 나는 무엇을 잊고 살아가는 걸까 지금 나는 무엇을 잊을려고 하는 걸까지금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 걸까지금 의 나는 무엇을 위해 달려가는 걸까지금 나는 무엇이 필요 한걸까지금 나는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 걸까지금 나는 어떤 시선으로 상대방을 보고 있는걸까지금 나는 행복한 걸까 지금 나는 불행한 걸까나는 지금 웃고 있는걸까 아니면 웃는 척 하고 있는걸까행복해서 웃고 있는걸까 웃어서 행복한걸까타인이 나를 어떤 시선으로 보고 있을까타인이 나를 결멸 하는 이유는 무엇 일까지금 나는 상대방을 존중 하고 있는걸까나는 타인을 존중 하고 있는걸까 타인이 나를 존중 해줄까 나는 타인을 배려 하는 걸까타인이 나를 배려 해줄까 지금 나는 바라는것이 무엇일까타인이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나는 철학자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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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다

앞으로 의 미래를 걱정 하지 말자 자신에게 거짓말 을 하지 말자 자신에게 솔직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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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받으세요

안녕 하세요. 드림 사랑 입니다. 오늘은 2016년 1월1일 입니다 그리고 원숭이 해 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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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

나도 모르게 웃고 있더라 나도 모르게 울고 있더라 나도 모르게 화내고 있더라 솔직하게 내감정을 모르겠다 솔직하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갈팡질팡 하는 느낌 이다. 수많은 나의 감정들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내가 하고싶은일도 무엇을 해야하는지도 내가 잘하고 있는건가 못하고 있는건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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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 계약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거야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마 지키지 못하는 약속은 안하는것이 좋아 약속은 계약 이야 계약을 어기게된다면 생명의 불꽃은 꺼지게되 생명의 불꽃이 꺼지게 된다면 너는 죽어 이세상과 작별이야 그러니 약속은 지킬수 있는 약속을 해 지키지 못하는 약속은 하지마 너의 목숨은 소중해 이세상에서 단하나의 목숨 이야 그게 바로 너 자신이야 너하나 없다고 이세상은 사라지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아 멈추지도 않아 하지만 너곁에 있는 사람들도 생각 해줘야지 너가 없다면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어떻겠니 그러니 약속은 절대적인거야 함부로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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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다.

처음 부터 다시 시작 하고 싶다. 내가 쓰고 싶은 시나리오 소설 이야기 글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다. 무엇이 잘못된건지 알고 싶다.배우고 싶다. 끊임없이 배우고 싶다.실수를 배우고 실패를 배우고 다시 한번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알고 싶다.멈추지 말고 천천히 앞을 보고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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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하루 쉬는날 아침은 폭식 점심은 간소하게 먹고나니 잠이 와 잠을 자니 하루가 허무하게 가버린다. 오늘 하루 잠만 잔듯 하다. 몸이 피곤 한지 컨디션이 안좋은건지 잠만 계속 자게 된다. 휴식이 필요 한것같다. 또다시 과호흡이 올꺼같아 두렵다. 이대로 심정지 할꺼 같아서 두렵다. 일상 생활이 불가능 할꺼같아서너무 많이 두렵다. 몸도 마음도 힘들고 지치고 피곤 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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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휴식 인 것 같아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고 싶지도 않고 남들은 이거 하라 저거 하라 해도 내 마음은 내키지 않는데 나는 하고 싶은 일이 잔뜩 있는데 사람들이 반대 하는 이유는 무엇 일까 사람들이 내인생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닌데 왜 발끈 하는 것 일까 해보고 후회 해도 늦지 는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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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혼자 있다보면 나도 모르게 중얼 중얼 하게 된다.혼자서 누군가와 대화하듯이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고 만다.주위 사람들은 그런 나를 보고 속닥속닥 거리며 길거리를 걷는다나는 무시한채 내갈길을 간다.그렇게 이상한건가 나는 모르겠다하기사 주의 사람들도 그러지 말라고 한다습관 이지만 그래야 생각이 쉽게 정리 한다.고민도 해결 되는 것같아 나는 만족 한다.그리고 생활에 지장을 주는 것도 아니기에주위 사람들이 이상하게 처다보고 이상하게 생각 하겠지만 말이다.나는 신경 쓰지 않으면 될 듯 하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이렇게혼자서 중얼 중얼 거리며 길거리를 걷는게 좋다혼자 걷는듯 하면서 혼자 걷는것 같지가 않으며사람들이 나를 건들지 않을것같아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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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잣말

세상이 자신의 뜻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 않으니까 세상 인것을후회 하기 싫어서 해보지도 않고 도망 가는것 해보고 후회 해도 늦지 않을껏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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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다. 정말 많이 두렵다

더이상 감정을 사용 하고 싶지 않아더이상 감정도 소비 하고 싶지 않다.더이상 감정을 사용 하면서 소비를 하면 내 감정은 내 마음은 내 존제는 사라져 버리는 것만같아 불안 하다.나는 내감정은 내마음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어떻게 표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내마음이 유리 조각 같아 내감정이 유리 조각 같아하루 하루 가 불안 한데 우울 한데 속 마음으로 울고 있고 겉모습은 웃고 있는데 정말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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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말아요

괜찮아요 걱정 말아요. 쉬고싶으면 쉬면되요. 무리 하지 마세요. 걱정하게 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해요. 걱정도 고민도 아픔도 같이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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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하는 이유

사람들은 비교 하는 이유가 무엇 일까타인과 비교 하고 더낳은사람 괜찮은 사람을 선호 하는 걸까자기 자신은 아무 것도 안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는 걸까자신이 먼저 하고 가리켜 주면서 하면 안돼는 걸까타인도 마찬가지 인것 같다.타인도 상대방을 비교 하고 분석 하고 자신과 동일시 하며비교 하고 자신과 똫같기를 바라며 먼저 하지도 않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는 것일까자신과 타인 타인과 자신을 동일시 하는 이유가 무엇 일까나는 나 타인은 타인 동일시 될수 가 없을꺼 같은데 늘상 필자가 하는 말이 있다. 사람은 생각도 고민도 다르다고 말이다.그렇기에 동일시가 될수가 없는데 자기 자신이 더 낳은 것일까 괜찮은 사람 인걸까사람은 비교 하는 것 자체가 잘못 된것 같다는 생각 이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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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이가 남기는 글

익숙한 나머지 편해진 나머지 당신 에게 너무 의지 하고 기댔나 보다. 당신이 하자고 하는게 좋았고 당신과 함께 있던 시간이 즐거웠고 당신이 아프면 나도 아픈것같았고 당신이 힘들면 나도 힘들었던것만 같았고 당신이 해준 한마디 한마디 말들이 나의 다이어리에 적힐때 마다 고마웠고 당신과 이별 할 시간이 오면 슬펐고 당신의 넓은 어깨에 기대어 있으면 당신의 큰손으로 내 머리를 쓰다듬 어 주웠던 그기억이 나에겐 소중했던 기억 항상 고맙다 고 말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항상 사랑한다고 말해준 당신이 고맙다 이런 나를 사랑해 줘서 미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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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이기

한걸음 두걸음 걷다 보니 하늘 에서는 눈이 펑펑 내리며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맞으며길거리를 걷고 있노라면 생각에 잠기곤 한다.어떤 생각이냐고 물어 본다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생각을 한다.사람들이 나를 보고 어떻게 생각 하는지 왜 그렇게 생각 하는지를 생각 한다.사람마다 장점 단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간혹 우연이 장점과 단점을 가진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그리고 사람은 생각 하는 게 다르다 차이점도 있겠거니와 고민도 다르지만 말이다.우연히 같은 생각 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다. 우연이 말이다. 나는 글을 쓸 때마다. 같은 글 같은문장을 주로 쓸 때가 있다. 습관일수도 있겠거니와나도 모르게 쓸 때도 있다라는 것이다. 글을 쓰다보면 같은 주제 같은 내용이 여러번 나오게 된다.이건 나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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