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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게 정답

하루가 다르게 매일 매일 내자신과 마주보고 있으면정말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게 맞는건가 싶기도해 세상에 정답이 없다고 하지만 사람들은 완벽한게 정답 이라고 해실수도 없이 처음부터 완벽하게 잘한게는 정답이라고해정말 그런걸까 실수도 없이 완벽한게 정답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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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그리고 기억해

너의 기억속에 나는 어떤 사람 이였니너의게 나는 어떤 사람 이였니매일 매일 궁굼해 너에게난 어떤 사람이였는지 나에게 있어 너는 따뜻한 사람이였어 항상 매일 봐도 즐거운 사람이였어너의 수많은 단점들이 나에게 그저 귀엽게 보였어 하루 하루 매일 너를 보면서 많은걸 보고 듣고 배우게 됬어 너에게 있어 나라는 존제는 그저 답답 했겠지 하루 하루 잔소리를 하면서 너를 가르칠려고 만했으니 하루가 다르게 지쳤지만서도 너는 그런 나를 이해해줬지나는 너의 단점들을 보면서 나를 발견하게 됬어 너와 나는 다른 사람이잖아 생김세도 성격도 고민도 생각도 다른 사람 이였잖아 그럼에도 너의 단점을 고칠려고 가르칠려고 했었지 그래 알고 있어 나의 잘못이라는걸 너의 가정사를 알기에다른 사람과 너의 관계가 좋아질수 있도록 너를 훈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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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야기

이런듯 저런듯 하늘에서는 맑은 비가 아닌 흙비가 내리며 봄을 알려주고 있다지만여전이 추운건 마찬가지 감기 가 낳고 감기 걸리기를 반복 하다보면 허탈 하기도 하며 해탈 하기도 하다.가끔 혼자 있다보면 사람이 그리워지기도 해 하지만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혼자 있는 시간이 그리워지기도 해 이게 뭔 조화인지 나도 자세이 모르겠어누구나 혼자 있고 싶어하는 시간이 있는 만큰다른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은 시간도 있겠지 다만 말로 표현 하지 않는것일뿐 이기에 말이야 누구나 말하고 싶은걸 참는 사람도 있어 더군다나 말로 표현 하기에 너무 아픈무언가가 존제 한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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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리는 사진

정말 오랜만에 사진으로 인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드림사랑 입니다.하루하루 잘지내고 계신지요...전 이렇게 하루 하루 잘지내고 있답니다. 일자리를 알아보면서 지내다보니하루가 엄청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취업을 준비하다보니 자연스럽게블로그에 오지 않게 되네요.. 그래도 이렇게 나마글을 남기고 있어요 정말 하루 하루 삶에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보다는 사진을 봐주세요.....취미 사마 사진도찍고 손으로 이렇게 만들고 있는 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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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전에 이런글을쓴적이 있을것 이다. 어떤글이냐 하면 천천이 읽어보면 알수있을수도 나도 내마음을 내생각을 내고민을 전부 알지도 모르는데 타인이 다른 사람이 내자신으 100% 알고 있다고 생각 하니 쏘름 돋는다고 해야 하나 믿을수 있나 싶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누구나 자기자신을 알고 있다고 생각 하지만 자세히 알지 못한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 한다. 뭐 내생각이니 다른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서도 하루가 다르게 내 자신을 어떻게 배려 하며 존중하며 살아가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다 사람들과 만날때 첫인상도 중요 하다고 생각 하지만 정말 중요한건 마음이 아닐까 내면이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 한다. 정말 강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강요 당하기 정말 싫다. 그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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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고 무섭고 사라지고 싶다.

가끔은 나도 모르게 내자신이 무서워 지더라 생각 하나하나가 고민 하나하나가 왠지 모르게 무섭고 두려워지더라사람과 만나다보니 내가 무서워진건가 아니면 잔인해진건가그저 내가 사람들을 피하는걸까 그래서 나도 모르게 또하나의 인격이 나오는건가그만큼 사람들에게 많이 대여서 그런걸수도있겠지 싶다.하루 하루 살아가는데 있어 혼자서 살아갈수가 없으니까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니 보는것 못보는것 전부 보게 되니까눈으로 각인되어 마음속 깊은곳에 저장되어버린걸까 하도 하도 몸도 마음도 정신도 너무 괴로워서 그런지 사람들에게 더이상 다가가기 싫다.사람 사이에 내가 더이상 참견도 하고 싶지않다. 말도 걸고 싶지않다.그저 조용이 지내고 싶다. 아무와 관계도 기대지도않고 더이상 사람들을 신뢰 할수도 믿을수도 없다.어짜피 필요 없으면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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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대로 끄적이기

나도 좋은 사람 만나고 싶다. 라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겠지 다른 사람보다 내가 먼저 괜찮은 살마이 되어야 겠지 싶다.천천이 대가 달라지면되 성격도 마음도 달라지면되 처음부터 나쁜 사람은 없었다고 하잖아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보는거야 남들처럼 차근차근 작은일부터 시작해보는거야 해보지도 않고 실패 했다고 하지 말자 실수 했다고 하지말자 도망치지 말자 그래 넌 나잖아 그래 죽었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다시 태어났다고 생각하자 천천이 달라지는거야 남들의 눈에 신경쓰지마 그사람들이 너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것도 않니잖아 사람들의 말에 신경쓰지마 귀 도 기울리지마 딱 정당하게 듣는말만듣고 나머지 말은 한귀로 흘러들어위에서도 말했잖아 누군가 너의 삶 너의 인생 대신 살아주는것도 책임져주는것도 아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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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하소연

아무리 생각 해봐도 이건 아닌것 같아 도무지 아무것도 이해 할수가 없어내 자신도 타인도 스스로도 인정할수가 없어 항상 그래 자주 그래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정말 마음에 안들어 마음에 드는게 하나 부터 열가지 아무것도 없어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한 감이 들어 매일 같이 매마른 감정에 휩사여 있으니 도무지 알수가 있어야지 그리거 아무것도 모르니까 사람들에게 인정 커녕 무시만 받고 살아가는것 만 같아세상 착하면 안되나봐 착한 사람은 그저 이용만 당하고 버려지나봐원래 세상이 다 그런건가봐 착한사람은 그저 도구 이자 물건 인가봐 한마디 한마디 의 상처를 많이 받는 타입 이기에 사람 만나는것이 꺼려지고 있는데 더군다나 내가 하는 말들이사람들에게 상처가 될까봐 조심조심하고 두려운데 하나부터 열까지 어떻게 신경 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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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보내고 싶은 편지

하루하루 너를 잊어본적이 없어 사람들은 너를 잊어가고 있다고 하지만나는 쉽게 너를 잊을 수가 없어 단 한 번도 너 한사람을 잊어본적이 없어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참 소중했어나 혼자 왜이렇게 힘든지 알수가 없어 사람들 사이에서 너만 찾고 있는 그런 내가 참 한심해너는 이세상 사람이 아닌데 왜 이렇게 너 한사람만 찾고 있는지 그이유를 알수가 없어 항상 내가 힘들고 지칠 때마다 너를 찾는 것 같아이제 널 잊어야 하는데 그게 쉽게 잘 안되네 나 정말 바보 같지 정말 이세상에 없는 널 기대고 있으니예전처럼 같은 하늘 아래에서 너와 함께 다시 시작 하고 싶다. 뭐 말도 안돼는 이야기긴 하지만 말이야 너한사람 기억하는 사람도 있다는거 잊지마 기억해 비록 우린 사는 세계는 다르지만 내가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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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야기(풍경)

안녕 하세요 오늘은 오랜만에 사진 이야기로 되돌아왔어요....그이유는 소재가 떨어젔다고합니다. 하하 할말이 없습니다.가끔은 이렇게 사진을 올려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그리 생각해서 말이지요....그리고 사진에 제사진이라고 표시도 해두고 저잘했죠 허허허 우리집 앞마당 입니다...산정호수 하동 주차장이라고 해야 하나요인공 호수 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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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말

내가 조심스러운 편인가 아닌가 모르겠다.곰곰이 생각을곱십어보며 말을 할려고 노력 하기 때문에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사람들의 눈치를 보는게 일상이다.그래서 그런지 사람관계가 너무 어렵다.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어렵다 그리고 모르겠다 한마디 한마디 를 내입에서 내뱉을려니 어지러워 진다.하도 조용하다보니 사람들은 나에게 다가오지 않는다뭐 가끔은 나에게 먼저 다가오는 이가 있으니 다행이긴 하다만.. 서도조심해서 나쁠건 없다지만 서도 먼저 다가가는 연습이 필요 한가보다. 아프니까 청춘인걸까 아퍼서 청춘 인걸까 청춘이니까 아픈건가 누군가 말했다 뭐하냐 지금 니가 잘하는거냐 못하는거지 아무것도 못하는 녀석이 발버둥친다고 완벽해지냐 이거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녀석이 뭘 한다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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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감사하고

하루 하루 어떻게 살아가고 있어요....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전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고 이렇게 돌아왔어요그덕분에 블로그 방치 ..... 그덕분에 몸도 마음도 회복 해서 이렇게 돌아왔답니다.그리고 반성 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어요 이게 잘된건지 못한건지 모르겠지만서도설 연휴 건강 하게 잘보내셨나요 음식 준비 참 쉽지 않죠 거기다 남은 음식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난감 하기도 하고 골치 아프기도 하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 이말 전해야 했었는데 뒤늦었네요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뒷북 이네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저의 블로그에 오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휴식 을 가지고 있으니 정말 좋아요 그덕분에 마음도 비우게 되었어요이제 어떤글을 쓸지 가닥이 잡혀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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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도피가 하고 싶다.

항상 꿈을 꾸며 상상을 한다. 사람들은 그런 나를 미쳤다고 평가 한다.너가 무슨 어린아이 이냐 아니면 자패증을 가진 장애인 이냐 현실에서 살아가야지왜 꿈속에서 살아가냐고 상상속에서 살아가냐고 사람들은 나를 겉만 보고 판단 한다. 겉모습 첫인상 중요 할수도 있다하지만 겉모습도 첫인상 보다도 오랜만남을 가지면 자은스레 알게 되겠지 싶다.나에게 있어 삶이란 행복이란 그저 그대로 가만이 있고 싶은 심정이다.그저 그렇게 사람들 생각속에서 살아가고 싶은 자신도 용기도 없다.그저 흐름 이라고 할까 아님 사람과 거리를 두고 있는걸까 무엇이 무섭고 두려워 도망치고 있는걸까나는 무엇이 하고 싶은 걸까 무엇 때문에 후회 하며 갈망 하는건가아니면 스스로가 자책 하며 스스로 낮게 생각 하며 판단 하는가아니면 스스로에게 책직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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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진지한

가끔 아주 가끔 그런 생각이 들곤해 하루 하루 곰곰이 생각에 잠기며 여러가지 일을 생각 하고 있으니머리에 쥐가 나는 것같은 착각이 들어 그래서 그런지 그만두고 싶지만 그만둘수가 없어 그덕에 머리가 띵하고 아퍼와내가누군가에게 잘보일려고 생각을 하는게 아니야타인과 대화를 하는게 어려워서 그런거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거지한마디 두마디 상대방과 나눠보면 어려워 몸도 아퍼오고역시 아퍼서 그런건가봐 역시 아픈게 핑계가 될수 있는건가스스로 자책을 너무 시함게 해서 그런가보다.... 정말 한글자 한글자 적어 내려가고 있는데 이글이 내가쓰고 있는글인지 자꾸만의심 하게 된다 타인 즉 다른 사람의 글을 내가 가지고 온거 아닌가 하며 의심하게 된다. 한글자 한글자 적어보면서 한번 두번 곱씹게 되어 간다.완벽 하지는 않지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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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쓴말을 하고 싶은지 몰라요

곰곰이 생각을 정리 하다보니 내가 놓치고 있는것이 무엇 인가 하며 곰곰이 생각에 잠기고 있는것 같아요.돌다리도 두두려 보고 걷느라고 하는 속담이 있으니처음부터 조심해봐야 하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더라구요.하나 하나 곰곰이 곧싶어 생각에 잠기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하나 자만 하지 말자 둘 내 자신의 생각만 하지 말자 셋 하나 부터 열가지 아는 척 하지 말자알고 있다고 해도 말하지 말고 모르는척 하며 듣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모른다고 아는 척 하지 말고 공손이 모른다고 거짓말을 하지 말고 여러번 질문을 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은것같아요. 하지만 조심해야 되겠지요.... 정말 하나 하나 글을 써 내려가다보니 정말 반성해야 되겠더랍니다.저의 스타일도 모르겠거니와 어느 주제 어느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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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슬한마음

지금 이순간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걸까 지금 내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걸까지금 내가 하루 하루 살아가는 이순간 이삶에서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만약 과거로 되돌아 간다면 어떤길을 걷고 있을까 아니 먼 미래를 본다면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지금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무엇 을 물어볼까미래에 나는 지금에 나에게 무엇을 물어보고 있을까 정말 정말 후회 스러운걸가 아님 만족하지 않는걸까 두렵다 그것도 많이 두렵다 지금 이순간 과거 부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생각이 영화 처럼 내머리속 으로 훅 하기 치고 빠지듯이 뭔가 홀린듯 정신이 없다.하루가 다르게 내정신은 어디에 있는건지도 모르겠거니와한문장 한문장 적어 내려가면서 맞춤법과 띄어쓰기 문장부호에 신경이 이만저만 많이 쓰여서정말 많이 어렵고 답답 하며 내글이 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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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글 (일기)

같은 하늘 아래에 살고 있지만 가깝게 지낸 사람 멀리 떠나보낸 사람사람과 사람 사이 같을수는 없지만 서도 왜이리 아쉬운지 모르겠다.이 문장을 적고 있지만 쓰고 지우고 반복 하며 만족 스럽지 않아정말 과거로 되돌아가보고 싶은 욕심이 그리고 욕망이 생겨정말 많이 후회 쓰러워 그렇기에 이제는 후회 하고 싶지 않아정말 더이상 후회 하고 싶지 않아 앞으로 잘하고 싶어 더욱더 욕심을 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그리고 필요하면 자신감도 가져야 겠지 그리고 자기 자신을 받아 들여야 되겠지 그것도 안된다면 자기 자신과 싸워 이겨야 하겠지한글자 한글자 내 정성을 마음을 담아 적는게 편하지만요즘은 나만 위한 글을 적을려고 하기에 솔직히 다른사람에게 글을 보여주기엔 민망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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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짧은글

당신은 긍정적인 사람 인가요 아님 부정적인 사람 인가요 긍정적 그리고 부정적 한번 생각 해보세요 자기 자신을 생각 해보세요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솔직한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솔직히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 을 보시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자 이제 이이야기 시작 합니다. 솔직히 전 앞서 말하지만 부정적인 사람입니다.다만 자유 분방해서 그런지 가끔은 부정적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과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어요어떤 사람은 이런걸 보고 조울증 이라고 표현 하기도 하지요.....?앞서 말하자면 사람들의 성향이라고 해야하나요..? 아니면 성격 이라고 해야 하나요...?가끔은 긍정적인 사람도 부정적인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반대로 부정적인 사람이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봤으면 좋겠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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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가끔가다 길을 걷다가 그 자리에 멈춰서 아무 생각 없이 혼잣말을 하곤 해 나도 모르게 습관이 된 듯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하곤 해 내가 나 자신을 위해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나 자신을 희생해서 상대방을 배려 하는 게 맞는 것인지 나라는 존재가 존재하는 이유가 상대방만 존중해주며 배려 해주는 것인지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후회를 하곤 해 정말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나라는 존재가 무엇인지 모르겠어 나 자신을 아예 모르겠어 그런데 나를 안다는 사람들을 쉽게 덥석 믿어도 되는 걸까 그 사람들 의 눈으로 나는 어떤 사람으로 비칠까 걱정이다. 가끔가다가 나도 참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어떤 사람인지 참 헷갈릴 때가 있다.나는 사람들눈에 어떻게 비춰질까 정말 궁굼하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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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생각

가끔 아주 가끔 이런 생각을 하곤 하는데내 생각이 잘못된건가 틀린건가 하고 솔직히 왜나는 내 자신에게 맞춰주면 안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나도 내자신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어 그런대 사람들이 이렇게 말을 하곤해자기 자신을 버리라고 어짜피 넌 너자신 챙길필요가 없다고 정말 그래도 되는걸까 내자신을 버려도 되는건가....내자신을 안버려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하다....아무리 내가 적극적이지 않는다고 한듯 내 자신을 버려야 한다니 이건 아닌듯 싶기도 하다. 내자신을 버리라니 과연 흠흠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내자신을 버리면 잘하는것일까 실수도 없고 그저 완벽하게 일을 처리 할수 있는걸까정말 궁굼 하다 내자신을 버리면 모든지 잘할수 있는가 궁굼 하다 그것도 매우 궁굼하다.하루 하루 살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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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혼잣말

정말 소설 어떻게 서야 되는지 감이 잡히지가 않아요 우선 중요 한건 육하원칙이 잘되어야 되는데 짜임세도.......지금 요즘 흔히 사용하는 단어가 떠올린다면 멘탈붕괴..!! 라는 단어가 생각이 떠올립니다.정말 공부가 부족 한것 같은 어떤공부 부터 해야 하는지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요 그래요 뭐 어짜피 저에게 기대 하는 사람도 없으니까괜찮아요 절원하지도 않아도 원망 하는 사람은 있겠죠 아니면잊은 사람도 있겠죠....지금 제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저 먼산을 바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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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너에게 (픽션허구)

하늘 아래에서 시간이 지나고 많은 사람을 만나 보고도 아직도너를 그리워하는 나를 모르겠어 너의 부모님도 너를 잊고 자신들도 잊으라고 하는데그게 쉽지가 않아 정말 이만큼 이나 너를 오래동안 붙잡고 있으니 말이야 하루하루 너와 함께 한 시간 그리고 너와 함께 가본 장소 시간이 지나 많이 변했지만아직도 그대로인곳도 있드라 하루하루 꿈속에서 너의 모습을 보면 정말 좋았는데왜이리 너가 그리운건지 모르겠다.하루하루 너를 잊었다고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닌가봐정말 아닌가봐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정말 내가 예전에도 지금도 보내고 있는 이편지들이 너에게 도착 하길 바라고 있어 너가 읽기를 바라고 있어내욕심인거겠지...... 정말 그런거겠지 내 욕심인거겠지 하루 하루가 정말 너를 알아갔던 시간들 너와 함께 한시간들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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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하기 좋은

하나 부터 열가지 내가 잘한게 없었구나시작 하자 마자 결론이 내 잘못 이였구나 그랬구나 하나 부터 열가지 어떻게 너한사람에게 다맞춰야 하니 너만 사람 인거니 나도 사람 이거늘 내가 이야기를 하면 너라는 사람은 스마트폰에만 빠져 있었는데 그것이 잘한것이고내가 따지면 잘못한것인거였니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내잘못이였니너 라는 사람에게도 잘하고 있었는데 내가 가족 이야기를 하면 너는 어느순간부터 가족이 중요하냐고 여자 친구인 내가 더 중요하지 않냐고 그러더라나는 너에게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입장 차이와 생각 차이는 있지만너는 하나부터 열가지 자기 자신에게 맞춰주길 바라는지 몇일이 지난후 연락을 해보니 전화를 받고 끊어 버리더라그리고 연락은 차단하고 sns는 다 차단 박아버리더라 ......그러고 나서 연애를 못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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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오랜만에 생각이나서 글을 적어보는 시간을..? 타임을..? 가져 볼까 합니다. 저는 시간 약속을 중요시 하면 늦으면 가고 있는중에도 메시지를 남깁니다.이러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여 늦을것 같다 미안하다 라고 말이지요..... 그런대 제 주변 지인 한분이 이런사람 이더라구요저는 정작 10분 일찍 나와 기달리고 있는데 그지인분은 영화를 보고 있다고 하드라구요.......그래서 제가 한40분 이상을 기달렸나봅니다..... 돌아오는 대답이 늦어서 미안 이라는 말을 들으면 좋게 넘어갔었겠는데야 늦으면 어때서 라는 대답을 하더라구요...... 허허 뭔 상황 인지 모르겠어요 망치로 머리를 맞은 기분이 들더군요...(상상 하지 마세요... 머리에 피나는 상상이에요) 미안하다라고 한마디 사과도 없어요...... 정말 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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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 싶은 마음

가끔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휘둘려진다. 그래서 그런지 눈치가 없다고 한다.나도 모르게 사람들에게 어떤평가를 받고 있는걸까 하며 곰곰이 생각에 잠기곤 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정말 사람 인걸까 인형인걸까 하며 곰곰이 생각에잠기곤 한다.한마디 한마디 내말은 말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말은 무시당하기 일상이다. 한마디 두마디 하지 말라고 한다. 신경 쓸필요도 없지만 서도 정작 필요할때만 찾는 사람들이 싫다.그이유를 알수가 없다 정작 그사람들은 그이유를 알겠지만서도.... 한마디 두마디 하고 싶지도 않다 정작 아쉬울때만 찾고 필요할때만 찾는 사람들.....나는 혼자 있고 싶어진다 아무도 없는 그런곳에 가고 싶다. 정말 가끔은 sns도 처다보기도 싫고 스마트폰도 처다보기도 싫다.뭐 어짜피 나를 찾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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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누군가 말했다.처음 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그말이 맞다..... 항상 이런 글이 내 키워드 였다는 것을 ........나는 어떤 사람 이였는가 누군가 말했다.....너라는 사람 참 쉽게 질리겠다고 말이다.그말도 타당성이 있을듯 싶다. 글을 쓰면서 어떻게 너는 질릴 생각을 안하냐 라고 .......내글 자체가 내용은 거기서 거기 스토리도 마찬가지로 거기서 거기라고 하루 하루 내글 전부 같은 단어 같은 문장 같은 내용 같은 줄거리 라고 그래서 그런지 내글과 다른 사람글을 보고 비교 하고만 있게 되었다. 누구나 같은 길을 걷기 마련이다 그러다 한사람 두사람 포기 하며 다른 길을 걷기 마련이다. 그이유는 한길만이 길이 아니기에 선택은 자유 이기에 누군가에게 권유 할수는 있으니 고집적으로 반강제적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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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

어떤 글을 적어야 할까 막상 고민 하게 된다. 나도 모르게 뭐 누구나 공감 하겠지...... 싶다.그래서 그런지 항상 뜸을 들여 글을 적곤 한다. 습관이 되어 버린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고 하지만 사실이다.이상한건가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일까 좋아하는일에는 시간 가는줄 모르며 즐기면서 하는건 마찬 가지 일것 같다.잘하는 일도 마찬가지 일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거기다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하는 건 마찬가지로 해야 하기에 어쩔수 없이 하는 것이겠지만서도 뭐 누구에게나 공통적인 부분 이겠거니 싶다. 나에겐 글쓰는 제주 따윈 하나도 없는걸 알고 있다 필력 그런것도 없다. 뭐 따지다 보면 이것저것 나오겠지만서도 할줄 아는건 드럽게도 없다.즉 나는 솔직하게 말하자면 부정적인 생각을 90%이상 차지 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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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정말 매일 매일 같은 이야기 같은 단어 같은 주제만 적는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정말 돌이켜 보면 매일 같이 생각나서 글을쓰다가보면 같은 주제 같은 단어 같은 내용만 적게 되요.정말 발전이 없는 그래도 저는 만족 하고 있어요.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적어야 하며육하원칙적으로 적어도 되겠지만 어디서 어디까지 정의 하며 어떻게 글을 이어가야 하며문단 내용 문맥 이라고 하나요 하나 하나 맞게 짜임세 있게 적어야 하는데 아직 그게 잘안되고 있어요 전문적으로 공부 해보고 싶어집니다.욕심이 많은 건지 아니면 제가 좋아서 하는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하나에 취미 이자 즐거움 이에요 아 물론 스트레스도 받겠지만잠시 쉬어 가면 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 안받을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 누군가 뭐라고 하든 저만의 즐거움 이기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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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정(1)

누군가 말했다. 저기 괜찮나요...? 본인 (나) 네..? 혹시 저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간호사 네 여기 쓰러저 있는 분은 당신 같은데요...? 본인 (나) 아 그렇구나 나혼자 기절해있었구나....네 덕분에 괜찮은것 같아요....? 제가 어떻게 된건가요... 그리고 여긴 어딘가요..? 간호사 기억이 없으신가봐요...? 본인 나 아네 뭐 보시다 싶이 기억이 없어요... 간호사 정말 기억이 없으신건가요.....? 본인 나네 앞부분의 기억이 없어요....뭐가 어떻게 된건가요... 뭐가 어떻게 된 건가요 어떤상황이 벌어진건지 알수가 없어요.... 내가 어떻게 길을 걷다가 쓰러저있던걸까 갑자기 이게 어떻게 된걸까....상황을 알수가 없다 압뒤 생각도 나지 않는다. 머리에 뭐가 둗었는지 손으로 닦아보니 피가 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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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정(2)

구급대원 : 긴급입니다 비켜주세요 여기 좀 도와주세요...!!의사 : 이분 어떻게 된건가요 자세히 설명을 해주세요..?구급대원 : 저희도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신고자가 불명인상황이라 저희도잘.....의사 : 간호사 여기좀 와주세요... ?간호사 : 네 선생님 (뭐지 이환자분 상태가 왜이리 심각한거지)의사 : 바이탈 확인좀 해주세요.. (신고자가 불명이라)간호사 네 선생님 (이환자분 이상해....) 선생님 정전인가봐요...의사 : 이거 큰일이군요 갑자기 왠정전인건지 비상상태군요간호사 : 네 선생님 응급환자 부터 돌봐야 되겠어요 -------------------------------------화제경보시스템 작동중---------------------------------------- 의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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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 일까

나도 꾸준이 하고 싶은것이 많다.하지만 나도 모르게 쉽게 지겨워진다. 그래서 그런지 이것 저것 일거리를 많이 만들어 버리곤 한다.나 스스로 어질러버리며 치우지는 않고 그대로 방치 하는 습관이 생긴것 같다 그것이 마음 이 정말 나도 모르게 편안해진다. 어질러진것 을 보고나면 아 저게 내마음 이구나 그렇구나 생가하게 된다.나와 다르겠지 나만 이런거겠지 싶다. 그래서 그런지 나 혼자 사는 집에 아무도 초대하고 싶지않다.사람들은 모르겠지 내 겉모습만 알고 나의 속마음을 모르겠지사람을 알다가도 모르는게 정답 인것 만 같다.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참 아프다 씁슬 하다라고 해야하나 누군가 말했다 너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고 그건 맞는 말이다. 나는 완벽하지 않는 사람 이라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으니까 말이다. 누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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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소연

내가 무엇을 놓치고 있늘걸까 정말 알수가 없다. 알수가있다라고 한다면 하나 부터 열가지 전부 놓치고 있다라는걸까....과거에 나 지금에나 미래의나 과연 사람들은 말한다. 너는 시간이 지나도 변한모습이 보이지 않는다고정말 그런것 같다. 내안의 시간은 멈춰 버렸으니까 겉으로 흘러가는 시간하지만 내마음속 시간은 멈춘지 오래 인것 같다. 난 솔직한 편인가 아님 거짓만 가득 한 편인가 모르겠다.솔직히 말하자면 어중간한 사람 인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정말 겉모습이 소중한걸까 중요한걸까 사람들은 어떻게 겉모습만 보고 평가 하며 판단을 하는걸까 정말 그것이 궁굼하며 신기하다. 하루 하루 다르게 나는 변해가는걸까 아니면 변해가는 내모습을 보는게 두렵고 괴로워 억지로 주저 하며 멈춰 있을려고 아둥바둥 노력하는걸까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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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괜찮지 않아요

괜찮아요 네 괜찮지 않아요 가끔은 정말 아주 가끔은 휴식도 필요 하고 자기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는것도 중요 한것 같은 그런 기분이들어요하루 하루 이렇게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정작 자기 자신만 휴식이 없는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정말 혼자 있다보면 저도 모르게 어두운곳을 찾아 다니는것 같아요 아무도 없고 아주 컴컴한 길거리를 찾아 다니는것 같아요한발작 두발작 뚜벅 뚜벅 걷고 있다 뒤를 돌아보면 엄청 많이 허전하며 공허 해요 누구나 쉽게 느끼는 거겠지요 저만 그런거 아니겠지요 고독 하다가 공허 하다가 많은 감정을 느껴요 하나 하나 수를 샐수없는 수많은 복잡한 감정들 이를 말할수가 없어요 혹시 저만 그런건가요 그런건 아니겠지요누구나 한사람 한사람 다들 가지고 있는 복잡한 감정중 하나 겠지요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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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 (스포 일러 있어요)

안녕하세요 드림 사랑입니다.오랜만에 이렇게 영화 이야기를 나눠봐요아 혹시 쥬만지를 아시나요제기억으로는 애니 메이션으로 나왔던걸로기억하고있어요그리고 나중에 차차 영화로 나온걸로 기억하고 있어요언제 애니로 제작 되었으며 그리고 영화로 제작 되었는지는기억 나지 않으므로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자 이제 영화 이야기로 들어가 볼까합니다.자 이제 집중하세요 제목에도 있다싶이스포일러 가 있으니 주의 해주세요...... 오랜만에 나온 쥬만지 새로운 세계 입니다.과거에는 어린 친구들이 주역 이였으며 그의 가족이였나아무튼 기억은 가물가물 합니다.오늘 본 쥬만지 새로운 세계 에서는 청소년 친구들의 대한 이야기로 시작 됩니다.한사람 한사람 의 개성 그리고 고민들 뭐 진로에 대한것도 포함되겠지요아무튼 개성이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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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량한걸까?

그렇구나 나는 언제나 혼자였구나 아무도 찾지 않는 그저그런 고독한 사람이였구나혼자 길거리를 헤매다 보면 내가 보는 시선들은 오직 연인과 가족 그리고 친구들 모임을갖는 사람들그중에 나는 혼자 슬슬이 걷고 있구나 싶다. 길을 걷다가 우연이 맞주친 사람들을 만나니 그사람들은 여럿사람모임을 만나며 웃고 있었다.그모습을 보니 참으로 부러웠다. 오래전 이별한 사람 이지만 길거리 에서 우연이 만나 어색하게 웃으며인사를 나누고 급하게 헤어젔지만 그사람의 모습은 행복한 표정과 손짓그리고 발짓 몸으로 행복하다고 표현을 하고 있다.나는 그모습을 보니 정말 부러웠다. 나는 왜이렇게 살아가고 있는건가 나는 왜이렇게 처량한걸까? 내가 보고 있는 시선은 나를 제외 한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하며 따뜻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것처럼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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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래

뭐 그렇게 내가 큰 잘못을 한걸까 왜 나에게만 모질게 구는건지 모르겠다.하나 부터 열가지 자신의 잘못을 나에게 뒤집어 쉬우는건지 모르겠다.내가 하지도 안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했다고 나에게 뒤집어 쉬우는건지나 잘되라고 하는건지 아니면 일부로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아니면 내가 어려서 그런걸까 나이가 많으면 전부다 되는줄아나보다.하나 하나 내 앞길을 막는것만 같은 기분이든다.하루가 다르게 지쳐간다 사람에게 치여 살다보니 사람이 밉다 사람이 싫다 사람이 무섭다 사람이 두렵다.점점 나는 사람이 무서워 진다. 점점 나는 사람에게 다가가기가 꺼려 진다.사람들이 나에게 접근 이라고 해야 하나 다가오는것이 무섭고 두려워 진다.나를 도구처럼 사용 할것만 같은 그런 기분이 들고 물건처럼 쓰고 버릴까봐나에게 사람이 오는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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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메모하자......

어제 글을 쓸려고 머리에 잔뜩 기억하고 생각해놓고 있다가 메모를 하지 않으니 잊어버리더군요.....메모 하다가 메모를 하지 않으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게 되버렸어요.....정말 메모는 중요한것 같아요...... 메모 합시다.네.... 정말 메모 하는 습관을 길러야 되겠어요... 오늘 큰반성 하고 말았어요진짜 진짜 메모하는걸 깜박 하고 잊어버리면 안될것같은.....이제 주의 해야 할것 같아요.... 메모 해야 하는 걸 계속 수시로 잊어버리지 말고 기억하고한단어 한단어 메모 해야 할것같아요 아니면 녹음 하면서 다녀야 되겠어요메모 중요해요 잊어버리지 맙시다 엉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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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마지막12월

이제곳 25일 크리스마스 가 다가오고 있어요. 정말 12월도 얼마 안남은것 같아요. 남은 시간을 따뜻하게 오붓하게 가족과 함께 하셔요 오순도순 모여 즐겁게 이야기늘 나눠 보는건 어떤가요. 늘 하루 하루를 살아가면서 즐거운 생각을 가져보셔요 행복한 생각을 가져보셔요 언제나 어디에서나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보세요 작은돈이지만 기부 하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저처럼 기증 희망 등록을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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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쏘리라고 하고 싶다......(잔소리)

아무리 기달려도 떠난 사람은 되돌아 오지 않아요. 그러니 기달리지 말아요. 당신을 떠난 사람 영영 돌아오지 않는 길로 가버렸으니 잊어주세요.그리고 더이상 찾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기달리지도 말아요.이제 더이상 돌이킬수가 없으니 그만 하세요. 잊어주세요 한번 떠난 사람 두번 다시 되돌아 오는 일은 없으니 그만 잊어주세요. 그리고 사람들이 당신을 떠난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어떤 소문이 나도 소문을 믿고 떠나는 이가 있으나 소문을 믿고도 떠나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시겠나요. 첫번째 아님 두번째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가끔은 아주 가끔은 당신의 생각도 말도 삼켜보세요.그리고 다른누군가의 이야기를 귀기울려 들어보세요 네 경청 해보세요 그럼 힌트가 보인답니다.정답을 기대하지 마세요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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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가보다 마음이.....

정말 순수했던..?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보고 싶다.지금 이시점이 아닌 예전 그 어릴적 모습으로 되돌아가고 싶다.내가 정말 많은것을 놓치고 후회 하나 보다 그것도 많이....요즘 들어 자꾸만 과거가 그리워 진다. 다시 한번 과거로 되돌아 가보고 싶다.정말 현실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그때 그어릴적 으로 되돌아가고 싶어지는 순간들이 찾아온다.지금 이 하루 하루 이시간들이 많이 힘들고 지쳐버러서 그런지 나만 보이고 나밖에 생각 할수가 없어서내주변에 있는 것들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정말 정말 전부 다 내려놓고 쉬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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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현실

항상 꿈을 꾸면 꿈속에 내모습은 행복해 보인다.내가 모르는 누군가와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매일 같이 보게 된다.그래서 꿈에서 깨게 되면 다시 이런 꿈을 꾸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현실에서는 몸도 마음도 아픈데 꿈에서는 아프지도 않아서 좋은데현실에 내모습과 다른 모습이라 꿈속에 내 자신에게 질투가 많이 난다.그래서 그런지 꿈을 꾸게 되면 후회 하게 된다.현실에서 행복했으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사람들은 말한다 헛된꿈이라고 개꿈이라고 지금 이순간도 행복하다고 느끼며 내가 일할수 있다는것에 감사 하고 있지만몸이 너무 괴롭다 마음이 너무 괴롭다 아프고 아퍼서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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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질원하지않는꿈

가끔 정말 아주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내꿈을 과거 부터 현재까지 저장해놓고 기록 해놓고 아 저장 기록 같은건가....과거 부터 현재 까지 꿈을꾸웠지만 아픈꿈도 슬픈꿈도 즐거운 꿈도 행복한 꿈도 있었지이꿈을 모와서 한권에 책 으로 엮어서 펴내고 싶은 소망이있다.한꿈 한꿈 나의 소중한 꿈 정말 잊혀지기가 아쉬운 나의꿈들 아주 가끔은 꿈이 현실이였으면 좋겠다. 현실보다 꿈속에 내자신이 행복하고 즐거워서그리고 무엇 보다 아프지 않아 보여서 현실에 내자신과 다르게 살아가는 것 같아서 부럽다.그렇기 때문에 나는 노력 해야 겠다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들게 된다.내 삶이 우선 이며 내 즐거움이 우선이며 내 행복이 우선 이어야 한다.이건 누구나 마찬가지 겠지만 나부터 잘돌봐야 다른 사람도 잘돌볼수 있다는 그런 생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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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으로보는 나의 출근길

사진 으로 보는 필자의출근길 입니다. 점점 추워지고 있어요. 저녁에 눈이 온다고 해요. 전 두껍게 입었는데도 춥더라구요. 장갑과목도리를하고 출근하는데 덜덜덜 떠럽답니다. 다음에는 귀마게를 해야겠더라구요. 감기조심 명심 또 명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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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아주 아주 짦은글 대인관계는 어렵다.

한 걸음 한 걸음 뒤로 걷게 된다. 아 역시 내가 먼저 다가가려 하니 사람들은 나를 멀리멀리 멀어져 간다네 어떻게 사람들에게 다가가야 하는가? 나를 멀리 떠나가는 사람에게 내가다가도 되는 건가 나도 그 사람들처럼 뒷걸음쳐도 되는 건가 내가 가만히 있어도 다가오는 사람이 있는가 내가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며 다 가야 하는가 정말 사람관계란 대인 관계란 몹시 어렵다. 내가 고립된 생활을 하는것도 아니지만 서도 하루가 다르게 사람들과 멀어저 가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어떻게 해야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질수가 있을까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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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허구) 너에게 보내는 편지

미안 나의 잔소리가 너를 자살이라는 죽음으로 보내버렸어너를 위한 잔소리였는데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있었지만마지막 까지 나에게 고맙다고 한말 너가 죽고 나서 나 정말 많이 후회 했어 넌 나한사람밖에 없었는데가족없이 홀로 살고 있는 참하고 따뜻한 너였는데내가 너를 죽음으로 보내버렸어너를 위한 잔소리 였는데 너에게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는데그저 너의 곁에 있어준게 전부였는대따듯한 한마디 한마디 더해줄걸마지막에 아주쓴 잔소리가 너의 목을 조르게 될줄알았다면 그러지 말껄 그랬나봐내 잔소리를 듣던 너는 그게 아니라고 고맙다고 나에게 이런말 해준사람은 너 단한사람이라고 너는 날 좋아한다며 사랑한다며 바보같이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먼저 떠나가버리면남은 나는 어떻게 하라는거야 바보같이 나에게 너의 짐을 떠넘기고 가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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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고 싶이야기...

정말 내가 욕심을 내도 되는건가 아니 내가 욕심을 부려도 되는건가 정말 내가 해보고 싶은것들이 점점 생기게 된다. 그렇기에 수시로 벽에 붙이치고 있는 느낌이든다 한계란 누가 정한걸까 목표란 누가 정한걸까아마도 자기 자신의 무의식이 정하지 않았나 싶다.목표도 한계도 스스로 정한것 같다.해보지 않고 도망 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 해보지 않고 시도도 해보지 않고 포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천천이 시간을 들여 노력해봐야 된다고 생각 한다.한가지의 길도 중요하지만 천천이 자신이 해보고 싶은일들을 해보며경험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정말 해보고 싶은것이 있다면 시간과 여유가 있으면 해보고 싶은것들이 많다.남들이 다해본걸 나도 다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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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이란...?

여러분이 생각 하는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을 이야기 하는걸까요좋은 사람 어떤 사람을 보고 좋은사람이라고 생각 하나요..?완벽한 사람을 이야기 하는건가요 아님 착한 사람 을 이야기 하는건가요..?어떤 사람을 보고 좋은 사람 이라고 하는건가요..?정말 궁굼 합니다.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이야기 하며 의미 하며 어떤 조건을 보고 좋은 사람을 이야기 하는건지 그저 단순이 돈이 많은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이야기 하는건지 아님 자기 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 하며 배려 하는 사람을 좋은 사람이야기 하는건지 자신으 먼저 생각 하고 배려 하며 주위 사람을 보며 생각 하며 배려 한다는 건가요 정말 궁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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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이세상에서 무섭다.

직장을 다니면서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는걸까가족 경영 이라고 하더라도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고충을 들을려고 하지 않으며출근퇴근 시간만 신경 쓰며 어떻게 하면 세금을 덜낼까 어떻게 하면 직원의 월급을 더갈취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만하는 것같다.정말 사람이 귀신 보다 무섭다 그리고 더하는 것같다. 환자의 보험 비를 현장직원들이 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으며 사무실에서 해야할 일들을 현장직 사람들이 처리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그저 현장직 사람들은 노예인 걸까 사람이 아닌걸까 아니면 소모품 인걸까 정말 있는 사람이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았를것이다.사람이 사람답지 않고 그져 무서운 두려운 존재로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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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굼하다.

정말 나쁜 습관을 고쳐야 된다고 나는 생각 하는데 쉽게 용기가 안나나쁜 습관들이 없어진다면 좋겠지만 나쁜 습관들이 나의 일부였는데나에게 나쁜 습관들이 사라진다면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이 되는걸까좋은 습관만 남기고 나쁜 습관은 고쳐서 없어진다면어떤 일들이 벌어지는걸까 정말 궁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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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무거운 이야기..?(필자만)

가끔 정말 아주 가끔 아무 이유 없이누군가를 그리워 할때가 있어 나만 그런건가 하며 생각에 잠기곤 하는데 그건 후회 하는 거래 그만큼 내가 더 잘해줄껄 내가 먼저 사과 할껄 이렇게 후회 하는거래 어떤 소문이 난다고 하면 소문을 믿고 떠나는 사람은 떠난다고 해그리고 소문이 퍼져도 떠나지 않는 사람을 소중이 여기래 정말 맞는 말 같아 나만 그렇게 생각 하는건가...!곁에 머물러 있을때 정말 소중이 잘해야 한다는것을정말 뒤늦게 후회하지 말자 후회 할 행동은 하지 말자정말 있는정 없는 정 다 떨어진다고 한다.친하다는 이유로 익숙 하다는 이유로 함부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떠나야 알게되겠지 정말 미친듯이 괴로워 하며 후회 하게 되겠지.익숙하다고 친하다고 해도 지켜야 할 선은 지켜주고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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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필자만)

언제 부터 인가 나는 내 생각만 해왔을까 언제 부터 인가 나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었을까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된다. 하루하루를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다시 한번 되돌아 봐야 된다는 생각이든다.솔직하게 말하면 누구나 이기적인 사람 이겠지그러나 자기 자신의 이익보다는 타인을 생각 하는 부분이 먼저 인사람도 있겠지지금 내가 어떤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솔직하게 설명 하자면 누구나 이기적인 부분은 존재 한다.자기 자신이 먼저 인가 아님 타인이 먼저 인가내 자신을 위한 배려만 하는가 아님 타인을 위한 배려만 하는가자기 자신 먼저 인가 타인이 먼저 인가 정말 양보란 배려란 어려운것 같다. 하지만 익숙해진다면자연 스럽게 우리가 도와줘야 하는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겠지하지만 자신이 약자 라서 약자라는 이유로 무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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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부터 잘못된걸까

가끔 그런 생각이 자주 들게 된다.글을쓰면서 어떤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야 하는지육하 원칙적으로 어떻게 하나하나 일일이 설명을 하며 글을 써야 하는지하물며 내가 무엇을 쓰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나타내고 싶은지내글의 방향성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하나 부터 열가지 조목 조목 따져가다 보니 하나 부터 열가지 알수가 없다.초심도 초심이지만 정말 처다보기 싫어진다.많은 생각을 하게 되며 많은 고민을 하게 되며 점점 내가 아니게 되어 가는 생각이 나를 덥쳐 온다.이것이 말로만 듣던 자괴감 이라는 걸까어렵다 정말 무엇 하나 쉬운것은 없다는것은 아는대나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도망을 가야 하는걸까사람사이에 벽하나 새워야 하나 담을 새워야 하나 고민을 하게 되며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거리를 둬야 하는걸까필요한 사람은 남겨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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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생각

누구나 고민이 다르며 생각이 다르며 가치관이 다르다. 아 물론 같은 사람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보통은 다르다고 나는 생각 한다. 필자의 생각이다. 맞다 틀리다 옮다 옮지 않는다 를떠나서 사람의 생각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민도 마찬가지이며 그리고 또는 그러므로 가치관도 다르다고 생각 한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보고 깊이라고 생각 할수도 있다. 또는 연륜이라고 생각 할수도 있겠지 싶다. 사람과 살아갈려면 서로가 맞춰가야 하는게 정상이 아닌가 싶다. 누구나 생각이 다 같을수는 없다. 서로의 생각을 공유 하며 맞춰나가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타인이 자기자신에게만 맞춰야 하며 자신은 받기만 원하고 정작 필요할때만 찾고 필요하지 않으면 모른척 하필 나는 이런사람들을 만나왔을까내가 이런사람이였나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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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고 싶지도 않다.

가끔은 나도 모르게 누군가를 그리워 할때가 종종 있다.그만큼 내가 정이 많은 사람 인가보다.인연이란 아무도 모르는것이니까 그많큼 내가 후회를 많이 하는사람인가보다.내가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는것일까 아님 여린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아니면 내가 사람들에게 끌려다니고 휘둘려 다니는 사람인걸까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 할까 그것에만 신경이 간다 나도 모르게 그만 사람들이 나에게 얼마나 기대 하는 걸까 어렵다. 정말 많이 어렵다.정말 내가 사람인건지 꼭두각시 인형 인건지 알수가 없다.나도 사람이다 감정이 있고 마음이 있는 사람이다. 그저 완벽 하지 않으며 실수 투성이 인간이다.하나 부터 열가지 손이 많이 가는 그런 사람이다.아무도 나에게 기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람들이 나를 생각 하는 기준이 무엇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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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안녕하세요

그저 제욕심이 과한건가봐요.제가 좋아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해요 더이상 슬픈일이 없었으면 해요.항상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항상 건강 했으면 해요.제가 몸도 마음도 아프다 보니 항상 이런 생각만하고 살아가고 있는것 같아요.먼산.......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를 올리게 되내요.....가족여행을 여수 순천을 다녀 온다고 블로그를 쉬었답니다......사진은 많이 찍지 못해서 올리지 못해요 그점 이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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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하루가 다르게 몸이 아프니까 마음도 쉽게 지치고 아픈 기분이 든다. 그렇기에 퇴근후 휴식이 휴식 같지가 않다.퇴근하면 무기력해져서 그런지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진다.그래서 그런지 내가 왜 사는 건지 하며 무엇 때문에 살아가야 하는지 자괴감..? 이 들게된다.지금 까지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 왔는지 과거 부터 지금까지 내삶은 하며 무엇 하며 살아왔는지 수많은 후회가 덥쳐온다. 더이상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 더이상 몸도 마음도 다치기 싫어사람이 무섭고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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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

수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그래서 그런지 생각이 늘어난다. 나도 모르게 고민이 늘어난다. 하루가 멀다하고 지금까지 내가 무엇을 하고 여기 까지 왔나 후회 쓰럽다. 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지 지금 내가 못하고 있는지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알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기에 사람들의 시선이 나는 아프다. 사람들의 시선이 나는 괴롭다. 사람들의 시선이 나는 무섭다. 사람들과 내생각이 일치 하지않기에 사람들과 내 나이가 다르기에 내 나이가 어리기에 네라는 대답만 해야하기에 내목소리를 높이면 너희 부모님은 너를 왜이렇게 키웠냐고 타박 하기에 사람이 환경을 만들고 그 환경이 사람을 만들고 새상에서 살아가니 주눅만들고 새상에서 살아가니 눈치만 생기고 새상에서 살아가니 나는 외톨이가 되어가고 있고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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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는 글 오랜만에

누구나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겠지 누구나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겠지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자기 자신과 같은 생각 그리고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지않다고 해서 멀리 하지도 말며 나무람 하지도 말자 솔직하게우린 겉모습이 다르다 그렇기에 같은생각을 할수도 그렇지 않을수도 있기에서로가 존중 했으면 좋겠다. 전에도 이런글을 쓴기억이 있다.정말 가끔 아주 가끔 오래전 글을 다시 쓰는 나를 발견하고 만다.이것참 씁쓸하다. 많이 그것도 많이 씁쓸하다.아직도 내가 과거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에 암울 하기도 하다.언제쯤이면 과거에서 벗어날까도 생각 한다. 하지만 과거에서 배울수있는 장점도 있다.솔직하게 말하자면 과거는 장단점이 존제하는 법이기에 말이다.오랜만에 끄적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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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그대

하루하루가 행복한 하루이길 바랍니다.하루하루가 정말 즐거운 시간이길 기도합니다.하루하루가 그대와 함께여서 제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매일 같이 그대와 같이 있었기에 제가 행복했습니다. 즐거웠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그대는 이세상 사람이 아니기에 주위 사람은 그대를 보내 주라고 합니다. 그대의 가족도 보내주라고합니다.제가 안쓰럽다고 제가 안타깝다고 제가 너무 집착 하는것처럼 보인다고 제가 병이 날까봐 걱정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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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동일한현재

가끔 내가 생각 하기에는 내가 소모품 인것 같은 기분이 든다.살아가는데 있어 나 한사람이 없다고 망하거나 멸망 하지는 않으니까아무리 백번 천번 만번을 잘해도 거기서 한번의 실수로 나머지도 실수 해버리는걸로 인정하는 사회의 살아가는것만 같다.한번 두번 실수 실패 하는건 괜찮다고 하지만 수시로 같은 실수를 반복 하면 그건 무엇 일까 정말 무엇 인걸까 사람은 실수 하며 배우며 실패 하며 배우는 동물인걸까사람은 학습 하는 동물 인걸까정말 알다가도 모르는 일투성이다.정말 완벽해야만 하는걸까 실수 하면 안되는 걸까 실패 하면 안되는걸까세상은 완벽만 추구 하는걸까 실수도 실패도 인정하지 않는걸까 싶다.무조건 잘해야만 하며 못하는건 없어야 하는게 좋은걸까 솔직하게 말하면 나는 부족한 사람이라는걸 강조 하고 싶다.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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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정말 세상 살아가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보며 눈치를 보며 살아가다보니블로그도 소흘해진것 같아요.저없어도 세상은 망하지 않는데 말이죠... ㅇㅅㅇ.. :)이렇게 무사히 잘지낸것 같아요.. 아 맞다 저 감기랑 연애 합니다.코감기와 목감기 이렇게 둘과 저 혼자서 연애 합니다.저좋다고 달라 붙고 있어요.... 언제 떨어질지 모르겠내요....감기 조심하세요... 환절기에 감기를 둘식이나 한꺼번에 걸려버려서고생 하고 있어요.... 덕분에 2키로 아웃 감량 했습니다 후훗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어요.조금만더 빼면 건강체중이 될듯 합니다. 이건 기뻐 해야 하는 부분인것 같은데 말이지요....새롭게 시작한 한주 행복하세요 저처럼 아프지 마세요 건강하세요명정 후유증 증후군 어여 훌훌 털어 버리시고 화이팅 하세요.....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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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아무리 고민해 봐도 알수있는건 없다 라고 하지요.네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 드려요.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길 가끔은 되돌아가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요즘은 정말 너도 나도 누구나 빨리 빨리를 외치기에저는 천천이 여유롭게 느긋 하게 가고 싶어요.....저는 혼자 있는시간이 필요 해요. 잠시 마음을 내려 놓고 사람과 소통을 줄이고 혼자 있는 시간을 늘리고 싶은.... 그저 쉬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생각도 정리 해야 하며 고민도 정리 해야 하며감정도 정리 해야 하며 마음도 정리 해야 하며 해야 할 정리가 많이있기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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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하고 싶다.

더이상 강요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아무도 강요 하지 말고 스스로 할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웠으면 좋겠다.내 삶이 내 인생이 내삶도 내인생도 아닌 타인의 삶 타인의 인생이 된것 같다. 정말 힘이 든다 마음이 괴롭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사람이 아닌것같다. 인형 같은 기분이 든다. 그것도 꼭두각시 인형이 된것 같다.정말 나는 살아 있는건지 살아있지 않는건지 모르겠다.나를 위해 해주는 말인지 아니면 그저 내가 불쌍해보이는건지 모르겠다.거기다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이 내길이 아닌것만 같아 마음이 불편하다어릴적부터 부모님께서 하라는대로만 하고 살아와서 그런지내인생이 부모님의 인생같이 느껴지며 내삶도 부모님의 삶 같이 느껴진다.정말 나는 아무것도 모르겠다 인생도 삶도 전부 손에서 놓고 싶다 전부 포기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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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

사람들과 멀리 하는게 정답 인가보다인간관계는 가지지 않는것이 정답 인가보다생각 없이 하는 말과 행동에 상처를 받고 이유 없이 멸시를 당해야하고 이유없이 맞아야 하며이유 없이 도망 가야 하며 이제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도 모르겠다.어떤 말을 해야 하며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걸까 하루가 다르게 사람이 무섭다 두렵다내 생각도 행동도 고민도 할수가 없어진다.아무도 없는곳으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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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마

괜찮아 그래 괜찮아 걱정 하지마 누구나 그래 누구나 마찬가지야 그래 사람 마다 고민은 달라 생각이 달라 겉모습이 달라 그렇기에 사람 관계가 원래 어렵지 암 그렇고 말고사람은 알다가도 모르는게 사람이야 자기 자신도 모르는데 어떻게 알수 있겠니오래 된 사람도 잘몰라 그리고 말이야너는너고 나는나야 거기다 타인은 타인 이야 자기 자신이 타인이 될수 없어 그건 알아야해아무리 공감하고 경청 하고 해도 다른 사람이 될수는 없는거야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을 의미 하는것 같니 자 그걸 생각해보는거야세상 쉬운게 없잖아 안그래 ..... 그래 그래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지 세상은 정답이 없는거야 그걸 알아야해 너혼자 잘한다고 생각하지마 착각도 하지마 너혼자 사람들의 기분을 맞출려고 하지마 서로가 노력해야하는게 정상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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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란

저는 궁굼 합니다. 당신에게 약속이란 무엇 인가요. 당신에게 약속 이란 무엇인지 가 궁굼 합니다. 저는 자기 자신과 약속을 하면 지킬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키지 못할 약속 안합니다.약속 지킬수 없는 약속은 안할려고 해요. 습관이 되버려서요. 그래서 지킬수 있는 약속만 합니다.약속은 저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소중한것이기에 말이지요. 약속 하찮지 않아요. 약속 중요 해요 소중해요. 그렇기에 지킬수 있는 약속만 할려고 합니다.지킬수 없는 약속 은 안할려고 합니다.약속이란 상대방에게 배려 이며 자기 자신에게도 배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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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다시 한번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보고 싶다.다시 한번 어린 시절의 꿈을 꾸고 싶다. 다시 한번 해보고 싶은 버킷 리스트를 만들어보고 싶다.후회 하는 삶이 아닌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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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감정도 가루가 되다.

저는 지금 마음이 부서지고 있어요.저는 지금 감정이 부서지고 있어요.정말 모든것을 내려놓고 쉬고 싶어요.아무 것도 하고 싶지도 않아요.그냥 그저 혼자 있고 싶어요.내버려 두세요. 가많이 두세요.이제 저는 인간 관계를 멀리 하겠습니다.필요할때만 찾고 정작 제가 필요로 하면응답하지 않는 사람이 싫어요.저는 사람 입니다. 저는 물건이 아닙니다.저는 사람입니다. 저는 도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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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 속닥

잠 잘잤나요 저는 지금 일어나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뭐 어짜피 있다가 출근준비 한다고 씻고 해야 하겠지요오늘 하루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기분 좋게 시작 했으면 좋겠어요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고 즐겁게 일을 하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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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안부인사

다들 건강 하신지요 이렇게 나마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저는 하루 하루가 아픈 하루였어요 한의원에서 침도 맞고 부황도뜨고 일주일이 금방 후딱 지나가 버리더군요 하도 지처있다보니 블로그에도 신경을 쓰지도 못한점 죄송합니다.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저 잘지내고 있어요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요한의원다니는건 빼고 말이지요 .....하루하루 행복한 하루 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루하루 즐거운 하루 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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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오랜만에 블로그를 되돌아보니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지체 되어 있던 저의 블로그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아프더군요지금 이 블로그가 저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는생각이 들어요아무도 모르는 저또한 모르는 저의 마음을 블로그로 표현 하고 있으니깐요....그렇기에 저의 마음을 알고 싶은 욕구가 생기고 욕심이 생기더군요아무도 모르는 저또한 모르는 저의 마음 감정 생각과고민을 알고 싶기에다시 한번 크게 한번 일을 벌려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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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하루가 멀다하고 정말 매일 매일이 피곤해 집니다.이렇게 잠을 참고 글을 쓰고 있으니 말이지요.하루가 다르게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바쁘게 지나가고 있어요그래서 그런지 매일 같이 피곤해서 손에 잡히는게 없답니다.핑계아닌 저의 핑계 이지요 하지만 어떻게 하겠어요 사실인걸요그래도 이렇게 흔적은 남기고 있답니다. 저 잘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어제 저 생일 이였어요 생일선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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짦은글....

하루가 멀다 하고 쉬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꺼에요 네 그래요. 솔직히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하면서 돈을 벌면 얼마나 좋을까요취미가 직장이 되며 일이 되버린다면 어느정도 즐거울수도 있겠지요 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때문에 제글이 옮다 맞다 할수는 없는거에요.누구나 공감이 갔으면 좋겠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대로 되지 않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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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새로운 만남 이 있다고 해요.요즘 이별을 해도 sns가 존제하기에 이별한것같지가 않은것 같아요.옛날이라고 해야하나요 과거라고 해야 하겠지요그때 그과거 시절에는 전화 한통 하기도 힘들었고 편지뿐이였다고 합니다.그래서 펜팔편지 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해 가면서 집에 한대식 있는 귀한 전화가 생기고 도심가에는 공중전화가 생기며 삐삐가 생기며 무전기 폰이 생기며 지금에 까지 와서 스마트폰이 생기게 되었지요이제는 스마트폰이 필요 없을것 같아요 시대가 점점 빠르게 변해가니저는 따라잡을수가 없는걸요 요즘 주위사람들이 하는 말도 못알아듣고 있어요말도 빠르지만 모음만 쓰는 사람 자음만 쓰는 사람 줄인말만쓰는 사람또 어떤 사람은 비속어 쓰는 사람 그리고 말에 욕을 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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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하라구 있는거래요

하루 하루가 정말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어요.생각을 많이 하다 보니 머리가 아퍼요 그렇다고 약은 먹지 않아요 두통이 좀 심해지고 있는것 같은 그런기분 이에요 거기다 요세 한의원을 들락달락 하고 있어요 .... 온몸이 너무 아프네요...요즘 직장에서 일하는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 있어요본인들의일을 저에게 강요 하더군요 나이가 많다고 어린 저에게 그러더군요.....본인들의 할일을 저에게 떠넘기고 있어요 정말 너무 하다고 생각 하는데 싸우기는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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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군함도 (스포일러 있을수 있어요)

네 안녕 하세요 드림 사랑 입니다.사진과 줄거리른 일부로 첨부 하지 않았습니다.개인적으로 사진및줄거리가 포함된 글을 보고 싶으시면 다른 블로그에 들어가서 보셔요주간적인 저의 개인적인 생각 이므로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과 다릅니다. 이해해주세요죄송하지만 오타 지적은 하지 말아주세요.처음 이영화 예고편을 보고 기대 했어요 그러나 평정및 후기 글을 보고 눈살을찢푸렸어요 영화는 어떻게 만들었나에 달려있다고 합니다.과거 현재 미래 주변 배경 및 주인공및 주변 인물 선과악 등처음 시작된 영상을 보면서 아동이 일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펐습니다.과거 현실에서도 이랬을것 같았으므로 말이지요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가혹하게 일을 시켜야 했는지섬에서 도망친 아이가 바다에 풍덩 빠지자 물고기잡는 그물을 던저 가둔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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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안녕 하세요

사진에 재미를 붙이다보니 블로그에 소흘해 지기 시작 했어요 .....그덕분에 쓰고싶은 글은 없어지고 있어요 항상 언제나 그래요 사진은 찍으나 블로그에는 올리고 있지않다가도가끔씩 쓰고 싶은 글이 없으면 사진만 올리고 쉬고 있다지요.....이렇게 나마 저의 소식을 알리니 좋아요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장마는 끝이 나고 무더위가 시작 되었군요...여름 감기 걸리지 마시고 더위 드시지 마시고 힘내세요 다음에도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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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편지

이렇게 오랜만에 차분이 앉아서 너에게 편지를쓰고 있어 이게 정말 얼마만인지 모르겠어하늘 나라 에서 잘지내고 있니 널 괴롭히는 사람은 없는거니하루 하루 다르게 세상은 따라갈수 없을정도록 빨리 가버리고 있어너가 있는 하늘 나라는 어떻니 너가 지금 있는 그곳 따스할것만 같아거긴 덥지 않는거니 여긴 너무 더워 더워서 그런지 하늘이 노랗다 가끔 너가 너무 그리워 보고 싶어 나중에 다시 편지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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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내 욕심이 과하지 않기를 내욕심이 지나치질않기를내 욕심이 상대방에게 피해가 되지 않기를 내가 원하는길 가고 싶은 길로 가더라도 다른 누군가에게 피해가 가질 않기를 상처를 주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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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퍼요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많은 생각을 그리고 고민을 하게 되내요한자 한자 적어 내려 가다 보면 어떤 마음으로 글을쓰고 있는지 저의 모습이 보이길 간절이 바랍니다.지금 의 마음을 글로 표현 하기란 하늘에서 별따기 보다 어렵고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는것보다 어렵습니다.어떻게 표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사람관계가 너무 서툴러서 블로그 를 하고 있는데안좋은글이 올라올까바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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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인사

안녕하세요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그동안 아무일도 없이 잘지내고 계셨는지요저는 잘지내고 있답니다.이렇게 안부 인사 를 드리게 되었습니다.하루 하루가 이렇게 빠르게 지나간다고 블로그를 할시간도 여유도차도 없었습니다.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 하고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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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입니다

아침에 문득..? 일어나 공허함이 나에게 찾아온것같아 이게 뭔가 했내 하루가 다르게 수많은 꿈을꾸며 잠을설치며 일어나 잠을 깊이 자지 못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같다 나만그러지는 않겠지만 잠을 잘못자면 그하루가 고통이다 정말 괴롭다 무엇이 문제인걸까 싶다 꿈에서 꿈을꾸며 꿈속에서 하루와끝을 경험 하다보니 현실과 꿈을 구별이 잘 안된다 뭔가 허 하다고 해야하나 정신을 차릴수도차없다 나만그런건가 다른이들은 그러지 않겠지 하루가 다르게 나는 누구와 지내는걸까 혼자서 누군가와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있는 내자신을 보니 뭔가뭔지 모르겠지만 나자신이 두려워진다 공포스러워진다 무섭다 정말 많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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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일이겠지

정말 어떻게 하면 내가 좋은 사람이 될수 있을까정말 어떻게 하면 착한 사람이 될수 있을까정말 어떻게 하면 괜찮은 사람이 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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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

정말 말은 끝이 없는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요 생각 하고 말해도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줄수 있으니깐요말이란 무서운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조심하게 말을 해야하는데 무의식이 무엇 이길래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하니까 정말 저도 답답할때가 많아요저만 그러는건가요 설마 아니겠죠 누구나 마찬가지겠지요앞으로 조심 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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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는 방법

누군가 말했다.....넌 언어(말) 교정을 하라고 넌 행동 교정을 하라고 말도 행동도 교정하라고 한다어떻게 교정 해야 하는걸까 하나하나 신경 써야 할게 많이 있다한사람 한사람 눈치보며 살아가야 한다는것이 무섭고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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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합니다.

문득 이렇게 블로그를 쉬고 오면 정말 좋은것 같아요다들 안녕 하셨는지요 ..... 어떤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셨는지요저야 뭐 잘지냈지요 직장 집 을 무한 반복 수면도 무한반복 ......요즘 자는 시간이 일찍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요즘 저녁 6시나 7시에 잠을 청하는 바람에 이렇게 블로그 할시간이 없내요....몸도 몸인지라 건강이 안좋은것 같은 기분이 어여 쾌차하고 돌아와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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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꿈의 나라 기차

어떤글을 쓸까 하며 고민을 하다보면 어느세 컴퓨터의 전원은 OFF 가 되어있고저는 꿈나라행 기차를 타며 여행을 다니고 있어요그것도 아주 행복한 여행을 다니고 있어요 남들은 뭐라고 할지는 모르겠지만역시 꿈나라 여행도 즐거운것 같아요 가끔 무섭고 두려운곳도 가지만요그리고 가끔은 과거로도 갈수가 있다는것이 신기해요 비록 안좋은 꿈이지만서도정말 꿈은 신기 한것 같아요 뇌가 만드는 영상 이라고 하는데 참 우와 하고 놀랐답니다.그렇기때문에 꿈이 리얼 하다고 해야 하나요 생생해요 현실과 같아요그렇기에 행복한꿈을 꾸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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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야기

정말 따뜻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정말 행복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정말 전쟁이 없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말도 안된다는 이야기인줄 알지만 이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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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3주년 지난기념 짧은글

우왕 저 블로그 3주년 지났어요..... 만세......이렇게 꾸준이 하다니 신기 해요 ..... 우왕 자축 해야지요 혼자서 ......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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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정말 어제 하루 기분이 안좋았습니다.직장에 출근 하여 보니 저의 물건이 없어졌습니다.알고 보니 같이 근무하시는 분이 저의 물건을 돌려서 사용 하였다고 합니다.얼마 안하는 것이긴 하나 말도 없이 함부로 저의 물건은 사용 한건 정말 잘못된 판단이고 행동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아무리 물품이 없다고 한들 개인 의 물품에 손을 대는건 아니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가족이 저의 물건에 손대는것을 싫어합니다. 다른 사람이 제물건을 만저도 싫어 합니다.이건 엄연하게 따지면 범죄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 하지만저는 괭장히 심각한 상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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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짧은글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가끔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인지 하고있으나 실수를 하게 된다상대방에게 큰실수를 한다면 바로 사과하길 바란다 그것이 예의 인것이다. 자신의 잘못을 잘한것이라고 인정 하지 마라 그게 큰 잘못이니까자기가 잘못한건 잊어버리지 말고 먼저 사과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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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이야기

몇번이나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 하다 보니 어떤글이 좋을까 생각에 잠기고 말아요.그래도 전 지금 이렇게 글쓰고 있다는것에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몸은 고단하고 피곤하지만 저의 행복을 위하여 적고 있어요.아 참 이제 6월달이 금방이에요 벌써 가고 있어요비가 좀 와야 하는데 비가 안오내요 가뭄이 어서 사라져야 할텐대 말이지요 저는 생각 없이글을쓰는 유형이라 간혹 가다가 제가 봐도 이상해요.....인정하긴해도 역시 연습과 필기가 중요할것같아요 .....글쓰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좋아요 자기 자신과 마주볼수 있어서 말이지요자 오늘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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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과장점....

남들이 한다고 나도 해도 될까 다시 한번 남들이 하는것을 나도 따라 해도 되는걸까나는 나만에 길이있다고 생각 한다 아니 믿고 싶다.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못하는지 못하는지 모르기에천천이 알아가고 싶다. 급하게 말고 천천이 여유 롭게 그러나 사람들은 빨리 빨리를 왜친다 나도 모르게 거기에 맞춰 빨리 빨리를 왜치게 된다나는 급한성격이 아니라 빠르게 하면 일이 꼬인다 꽈베기 마냥 꼬여 버려서 아무일도 못하게 된다나의 최대한 단점 이다. 나는 장점 보다 단점이 많은것 같다 정말 서글푸다.....뭐 단점이 장점이 될수도 있으니 ...... 괜찮아 아니 전혀 안괜찮아 뭐시라 괜찮다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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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정말 블로그를 꾸준이 해온것 자채가 신기 합니다.정말 내가 맞나 합니다. 중간에 포기한게 많은데블로그는 포기 하지 않았다는것이 참 신기 합니다. 대견합니다. 저스스로가 대견 스럽습니다.예전과 달리 많이 달라졌나봅니다. 생각도 행동도 말이지요.하지만 화가나면 정신이 날라가버리는게 문제지만요....뭐 아무튼 시작 을 하면 중간에 포기 하지 않고 꾸준이 할수 있다는것에 감사 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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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 하게 되는 마음

항상 글을 쓰다 보면 주저 하게 되요....이글이 내가 정말 쓰고 싶은 글인걸까 정말 이글이 나의 글인가 하고 의심도 하게 됩니다.그래도 어느정도 차근차근 생각 하며 정리 하며 글을 쓰고 있다는게 다행일정도 입니다.남들이 알아주기 바라는 마음에 글을 쓰는것이 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마음에서 쓰고 있어요남들이 뭐라고 하든 저의 작은 사소한 재미를 즐기고 있어요저는 남들이 저를 알아주기 바라지 않아요 제가 그사람들을 알아가면 되는거니깐요시간을 천천이 들어서 급하지 않게 말이죠.....하루가 멀다 하고 타인을 의식 하면서 살아가는게 싫어요 각자의 삶이 다르고 인생이 다른대 말이지요 솔직히 말하자면 왜 생각을 강요 하고 감정을 강요 하고 마음을 강요 하는걸까요저는 인형인가요 꼭두각시 인형 인가요 아니면 그저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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