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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 (1)

네 안녕 하세요. 오늘 월요일이에요 12월 처음으로 맞이 하는 월요일 입니다.오늘 어떻게 보내셨나요 궁굼합니다. 저는 잘지내고 있어요.이렇게 나마 글을 남기며 소통 하니 저는 행복할 따름입니다.온라인 세상에서 사람을 만나고 소통 한다는 것 자채가 많이 낮설뿐더러 조심성도 많아 지더군요. 저만 그런것 같지는 않아요정말 저만 그런가요..? 저는 요세 감기와 연애를 하고 있어요. 감기가 저랑 떨어질려고 하지 않아요.감기 정말 나뻐요 정말 미워요.... 저처럼 감기와 연애 는 하지 마세요 .. 아 맞다 이말 할려고 했었는데 잊어버릴뻔 했어요. 웃으세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거니깐요.그리고 나는 생각 한다 고로 나는 존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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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아버지의 이야기)

이 마을에서 너를 만나 너와 함께 자라 이 마을에서 너와 함께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같이 다녔지만 나는 입대를 너는 내가 전역할 때까지 대학에 있었고 내가 전역하고 너는 학교를 졸업하고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고 나는 복학생 너를 만나니 너는 변한 게 없고 나만 변한 것 같아 그리고 우연히 집 앞에서 너를 만나니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이 말부터 해야 되는 건데 고맙다고 내가 전역 할 때까지 전화도 편지도 간식도 보내줘서 고맙다고 말을 했어야 되는 건데 말도 못했었네 우린 껌딱지 만 양 붙어 다녔었는데 하필 지금 너는 내 곁에 없으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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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시작

안녕 하세요 드림 사랑 입니다.벌서 화요일 이에요.지금 따뜻한 이불속에 계신가요..아니면 따뜻한 이불속을 나와 미지근한 물에 몸을 담궈깨끗하게 샤워후 아침을 맞이하셨나요.12월 둘째주 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오늘 아침은 유난히 많이 추울껏같아요.따뜻하게 옷을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필자는 감기와 연애중입니다.감기와 이별을 고할려면 필자 드림 사랑은요.대추차와 생강차를 추천 합니다.오늘 하루 즐겁게 하루를 열어보셔요.토닥 토닥 화이팅 입니다.나는 생각 한다 고로 나는 존재 한다.오늘 아침 이렇게 인사를 하고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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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마무리 하는 인사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저는 쉴틈조차 없이 하루 를 바쁘게 보내고왔답니다.지금도 정신이 없내요.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버렸내요.모두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저처럼 퇴근 하신분은 집에 서 이불속에 들어가 쉬고 계신분도 계시겠지만 야간 근무 하시는분들도 계실꺼 같내요. 무리 하지 마시고 화이팅 입니다. 하루를 어떻게 시작 하시나요 긍정적으로 시작 하시는걸 추천 드릴께요.그래야 즐겁게 하루를 마감할수 있어서 입니다. 자 오늘 하루 고생 하셨습니다. 즐겁게 웃으시며 마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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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가능성

아주 작은 가능성 이라도 포기 하지 말아주세요. 아주 작은 가능성 이라도 희망을 가져 보세요.아주 작은 가능성 이라도 용기를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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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의 말이

한마디 의 말이 따뜻한 말이 되기를 한마디 의 말이 행복한 말이 되기를 한마디 의 말이 소중한 말이 되기를 한마디 의 말이 자상한 말이 되기를 한마디 의 말이 희망의 메세지가 되기를 한마디의 말이 용기의 메세지가 되기를 한마디의 말이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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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사람은 누구나 실수도 실패도 경험 한다. 하지만 실수 했다고 실패 했다고 좌절 할필요는 없다. 그것이 나중에 살이 되고 뼈가 되며 경험이 된다. 나중에 도움이 되는 것이기때문에 실수 했다고 겁먹지 말고 실패 했다고 겁먹지 마라 실수했던경험을 살려서 실수 하는 횟수를 줄이고 마찬가지로 실패했다고 겁먹지 말고 실패 했던 경험을 살려라실수 했다고 좌절 하지말고 실패 했다고 좌절 하지 마라 항상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 후회 하지 않도록 아니면 후회 해도 되니까 하고 싶은 일을 하고 후회 하라 다른 길은 충분이 있으니까 한가지 의 길만 고집 하지말고 여러 갈래의 길을 생각 해봐라 그리고 마지막 한수는 되돌아가는길을 보라 되돌아가 보면서 하나하나 경험했던 일을 실수 했던일을 실패했던 일을 곰곰히 생각 해봐라 처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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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입금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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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

사람의 친절을 무시 하지 마라 사람이 먼저 친절을 보이면 자기 자신도 친절을 보여라 사람의 친절을 이용 하지 마라 나쁜짓이다. 사람의 친절을 무시 하지 말고 사람의 친절을 거절 하고 싶을때에는정중히 거절 하라 상대방도 이해할수 있도록 말이다. 사람은 겉모습이 아니다.사람은 인품이다. 성품 이다. 사람은 겉모습을 보고 어떤 판단도 하지 마라 나는 이렇게 생각 한다 위에서도 적었듯이 사람은 모습이 아니다. 겉모습이 달라 생각 하는것도 말하는 것도 고민도 취향도 다를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첫인상이 중요 하더라도 외모를 보고 판단하지마라 옷을 어떻게 입느냐 의 따라 사람의 기준이 정해진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보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나는 생각 한다. 사람의 친절을 무시 하지 말고 사람의 친절을 거절 하고 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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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한다궁

하루 가 가고 또하루가 오고 시간을 낭비하고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이 하고 싶은 건지 도저히 알수가 없다.항상 고민 하고 고민 한다. 나는 나는 지금 어떤 길에 서있는지 곰곰히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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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

네 안녕 하세요 .. !! 드림 사랑 입니다. 0..0 오늘은 이렇게 맛있는 사진을 들고 왔어요이사진은 정확하게 12일에 점심 에 갈비를 먹었습니다.장소는 양주 덕계동 에 위치 한 곳 이구요 신장 개업 한지 오래되지 않은 곳입니다.고기 양도 푸짐 하구요 반찬도 먹으면 더주시고 저는 물냉면을 먹었는데도양이 푸짐 하드라구요 제가 먹은 곳보다 양이 꽤나 많았어요.고기도 맛있었구요 양념 도 간도 좋더라구요.사장님도 친절 하시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일반 돼지 갈비보다 매운 돼지 갈비를 추천해드려요매콤한게 정말 맛있드라구요.... 사진으로 감상을 추천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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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 하는 약

만약에 말이에요 사람의 기억이 어머니의 뱃속 태아 일때부터 지금까지의 기억들이 지워지지 않고 아픈 기억 슬픈 기억 나쁜기억 그리고 좋은 기억들이 지워지지 않고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나이를 먹는 과정들을 담고 간직하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어떠한 현상이 일어날까요. 이렇게 된다면요. 기억을 되살리는 약이 있으면 좋겠어요. 해마의 기능을 높여주는 약이 있었으면 좋겠어요.알츠하이머의 병도 치매의 병도 없에고 과거의 모든 기억을 되살리는 약 과전생의 기억을 찾아주는 약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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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는이야기 오랜만에

자신이 편하다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자신만 편하다고 타인은 불편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안했으면 좋겠어요.이세상은 자기 자신만 있는게 아니 잖아요.서로가 편안하게 살려고 법이 있는거고 에티캣이 있는거고 존중과 배려가 있는거잖아요.서로가 서로를 돕고 살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타인에게까지 피해를 주면서까지자신이 편아면 된다는 그런 생각 안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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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친절

사람의 친절을 무시 하지 마라 사람이 먼저 친절을 보이면 자기 자신도 친절을 보여라 사람의 친절을 이용 하지 마라 나쁜짓이다.사람은 겉모습이 아니다. 사람은 인품이다. 성품 이다.나는 이렇게 생각 한다 위에서도 적었듯이 사람은 모습이 아니다. 겉모습이 달라 생각 하는것도 말하는 것도 고민도 취향도 다를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첫인상이 중요 하더라도 외모를 보고 판단하지마라 옷을 어떻게 입느냐의 따라 사람의 첫인상의 기준이 정해진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보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고 나는 생각 한다.사람은 오래 사귀어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나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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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 나의 글

글을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자 곰고민해보자 마음을 감정을 끌어내보자 행복 즐거움 분노 슬픔 등을 끄집어 내보자진실과 허구 를 적절히 적으며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자 완벽 하게 할 생각을버리고 천천히 하며즐기는 마음으로글에 내마음을 내감정을 표현하라 나의솔직한 감정을 전하자 필자로서 독자로서의 기분그리고 마음으로 적고 써보자글을 적으면서 과거를 되덜아보자 내가쓰고자 하는 글을 기억해보자끄집어 내보는것도 좋겠지 싶다.욕심을 버리고 급하게 하지 말자 내자신과 마주앉아보고 대화를 나눠 보자 자기자신을 알면아니 알게 된다면 다시 한번 새로운글들이 떠오르겠지 싶다. 어느글을 쓰고 싶은지도 알게 되겠지새로운 글을쓸려면 생각을 하고 안하고 문학을 전하고 모방하고 창조하고 창작을 하자초심 을 일어버리지 말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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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배려 경청

다른 사람 애기 잘 듣고 잘 따라 주는게 좋은거야 다른 사람 얘기를 잘 듣는 사람은 성장할 수있어 사랑이에게 말을하는 야노 시호 다른 사람 의 이야기를 잘듣고 잘 따라주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듣는다는 것은 경청 이지요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끊지 않고 끝까지 듣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경청 참 어렵지요. 하지만 항상복 배려에서는 주인공이 듣는 연습 경청 연습을 하는 내용이 담겨있어요.그만큼 경청이란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경청 하고 이야기를 하면 상대방에게 배려도 할수있어요.어떻게 배려 하냐고 하신다면 쉬워요 남이 하는이야기 중간에 끊지 말고 이야기 를 들어주세요 그게 배려에요다른 사람이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이 중간에서 이야기를 하면 흐름이라는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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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가진 생각의 고리

비오는 날 비을 맞으며 길가를 걷는데 나는 지금 여기에서 ... 비을 맞으며 길을 걷고 있노라며...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는데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못하는지 장점이 무엇인지 단점이 무엇인지생각을 하는데 우산을 쓰고 길가를 걷고 있는 사람들은 나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는걸까..?조금씩 조금씩 알아가면 되겠지 급하게 말고 천천히 알아가면 되겠지다른 사람들에게서 나의 장점을 단점을 보면 안되고 다른사람들의 장점 단점을 보면 안되고공통점을 발견했다면 어떨까 누구나에게 장점이 단점이 있고 같을수도 다를수도있다.고통점을 발견 할수도 있고 무엇을 잘하든 무엇을 못하든 그것은 관계가 없다.그만큼 노력하는지 즐기는지 포기하는지에 달려있다.나에게도 잘하는 몆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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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하자

글을 쓰다가보면 항상 같은 이야기를 쓴느것같은 기분이 들었었는데역시 같은글만 계속 반복 하면서 쓰는 것같아요.반복 하다보니 발전이없는것 같은 느낌 이랄까 기분이랄까그자리 그대로 멈추어 있는 느낌이 들더군요.글쓰면서 내용 중에 반복적인 단어가 있으면 사람들이 싫어 한다고 합니다.그게 사실일까요. 전 반복 하는게 좋거든요. 그래야 익숙해지고 자기것으로 만들기가 쉽잖아요.저만 그렇게 생각 하나요. 하기사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데 틀린데 말이지요.하나 하나 배우고 바꾸어 나가면 된다고 봅니다. 오늘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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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감사 합니다.

고맙고 감사 합니다. 블로그를 잘한거 같아요. 온라인 상에서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되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부족한점이 많은 저를 좋게 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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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사랑의 양평 용문산 여행길

안녕하세요 드림사랑 입니다. 11일에 오고 이제서야 왔어요. 오랜만이지요. 여행기 시작합니다. 1박2일 댕겨왔지요여기는 양평 가는 길입니다.여기는 양평 가는 길입니다.여기는 양평 가는 길입니다.여기는 양평 가는 길입니다.여기는 버드힐 팬션 입니다. 외부사진만찍고 내부사진은 못찍었어요....여기는 버드힐 팬션에 계울가입니다.여기는 버드힐 팬션에 계울가입니다. 여기는 용문산 주차장들어와서찍은 사진이에요여기는 용문산 주차장들어와서찍은 사진이에요여기는 용문산 계곡 이라고해야 하겠지요냇가인가요 긴가민가합니다.여기는 용문산 계곡 이라고해야 하겠지요냇가인가요 긴가민가합니다.역시 사진 찍는게 어렵더군요 킁....먹방 이라고 하지요... 도토리묵 입니다. 맛있었어요 먹고 먹고 또먹고 감자전이에요 감자 전분 이 많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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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야기

11월14일 민주 노총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위험한 발언 일수도 있겠지요.저는 전투경찰 출신 입니다. 시위도 막으러다니기도 훈련도 실제처럼 했었습니다.개인 적인 생각 입니다. 저는 시위를 진압을 하며 많은 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시위를 진압하는 의경 기동대 들의입장에서와 시위대 입장에서 생각을 한다면우선적으로 시위를 진압하는 경찰도 잘못 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물대포에 캡사이신을 썩어서 사용 한것을 보고 저러면 안되는데 라고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위도 쇠파이프 를 사용 하고 세금으로 만들어진 보도블럭을 던지는 시위대의경도 기동단 에있는 사람들도 다른 누군가에 자식 입니다. 하지만 의경과 기동단에서는 시위에 참가한 분들은 자신의 부모님이 될수도 자신의 형재 자매 가되는 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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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주제가 엉터리 내용이 엉터리~~

누군가 저에게 어떤글이 좋냐고 한다면 큰고민이 될꺼같아요.솔직히 말해서 저는 저만의 상상의 나라에서 펼처지는글이 좋거든요. 다른사람과 다르게 저는 하도 사차원 이아닌 무차원에서 놀아서요.항상 혼자서 중얼중얼 누군과 대화 하듯이 혼자서 대화도 하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는 역은 아니지만 재가 말하고 재가 대답하고 이런식으로놀아요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틀에서 노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틀에서 버서나서 놀아야 한다는것을요. 같은 시선을봐도 같은 생각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있으면 그반면에 다른생각을하며 다른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으니깐요.. 같은 하늘 아래에서 살지만 같은 사람이 얼마나 존제 할까요 다른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래도 공감 이 되는 부분도 있지만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요 . 혼자서 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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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이러고 싶다는 나의 바램

혼자 있다 보니 혼자 있는 시간이 좋다.혼자 있다 보니 혼자 있는 시간이 행복하다. 혼자 있다 보니 어느세 나도 모르게 혼자가 익숙해진 모양 이다. 혼자 있다 보니 다른이를 만나니 혼자 있는 시간이 그립다. 하지만 그 반면에 혼자있다 다른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면 혼자 있는 시간이 그립다. 항상 혼자 있다가 다른이를 만나는데도 불구 하고 말이다. 모순 인가보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노트북과 읽을 책을들고 싱그러운 아침 햇살을 보며 귀가 즐거워지는 팝송이 나오는 카폐에 들어가 따뜻한 아메리카노 을 주문하고 창가에 있는 자리에 앉아 커피가 나오는 줄 모르고 싱그러운 아침햇살이 비친 창문을 보며 여유를 만끽 하다가 주문된 아메리카노 를 받아 들고 자리에 앉아 아메리카노의 따뜻한 향을 맡으며 한모금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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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아버지의 이야기)

버스 안에서 우연이 마주친 그녀 서로 당황한 나머지 웃고 말았네 우연이 두 번 만나게 된다면 인연이라는데 어디서 본듯한 익숙함의 냄새가 나내 어릴 적 너와 내가 만난 그리움이 기억나네 나에게 소중한 두 딸을 남기고 먼저 떠나버린 너 가만히 눈을 감고 있으면 너의 얼굴이 생생히 떠올라 두 딸은 너를 사진으로만 만나고 네가 어떤 여자인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엄마인지 많이 궁금 한가 봐 그게 당연한 거겠지 아기 일적의 기억으론 너를 기억 할 수 없으니까 말이야 솔직히 나는 말이야 너와의 기억을 추억을 떠올리려 너와 만났던 동내로가 우리가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은 날짜 같은 시각에 태어난 우리는 같은 병원에서 만나 같은 동네에서 다시 만나 지금껏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같은 대학 그리고 우리의 결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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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조차도 모르겠어요

정이란 무엇 일까요.. 당신이 생각 하는 정은 무엇일까요 우리 사람들의 정 겉으로는 보이지도 들어나지도 않는 정 하지만 정이란 우리곁에 있는것 같아요 네 절망과불행속에 숨어있는 작은 행복 처럼 말이지요. 과거에는 시골에서는 정이 넘처 났는데 지금은 시골에서도 정을 찾아볼수가 없어요. 마치 현대 에 아파트 속에 사는 사람들도 정이 있을까요. 바쁘게 생활하는 일상속에서 행복이 있을까요. 정이 있을까요. 저 조차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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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이세상을 걸어 다니며 바라보고 있으면 새장속에 같인 새 같아요. 우린 새장속에 같여 살고 있는 새 일까요. 하고 싶은 일도 해보고 싶은 일도 있어요.하지만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발만 둥둥 굴르며 기달리수는 없으니깐 말이지요. 도전도 열정도 필요하니깐요.하지만 지금은 익숙함 이라고 하지요. 그익숙함에 파뭍혀 편한것만찾으니까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한가지의 길 한가지의 가능성 이아닌 여러갈레의 길 여러가지의 가능성 무한한 가능성 이겠지요.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요. 내 배우고 실수도 실패도 하면서 경험 하면서 자신의 것으만들어가야 하지요. 하지만 지금은 실수도 실패도 하지말고 완벽만 추구하지요. 실수도 하면서 실패도 하면서 점점 만들어 가는 것이니깐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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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각서

야 너는 안돼 야 너는 하지마 야 너는 할수도 없잖아 할필요도 없잖아 아무것도 못하는 주제에 잘란척이야 아무 경험도 없으면서 그러냐 단정 짖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단정 짖지 말아주세요.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이니깐요. 겉모습만 보고 야 너 담배피지 야너 술잘마사지 야 너 옷이 그게 뭐냐 그꼬라지 뭐냐 그러는 사람들 겉모습이 어떻든 생김새와 모양새가 다르지만같은 사람이잖아요 같은 인간이잖아요. 해보지도 않고 포기 시킬려고 하지 마세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 하지도 마세요. 알고 있다면 모르는척 해주세요.전부 알고 있다면 모르는척 눈감아주세요. 알면서도 모르는척 모르면서 아는척하지 말아주세요. 자기 자신이 이루지 못함꿈 자신의 아이들에게 시키지 마세요.억압 하지 말아주세요. 강요 하지 말아주세요. 따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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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생각

이렇게 바쁜 일상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보내고 어떤 사람은 주말(토요일 일요일) 에도 출근을하는사람들이 있다. 사는게 낙이 있을까 먹고 사는 생개에 달려있다고 하지만 조금의 여유도 조금의 휴식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이렇게 바쁜 일상 이렇게 조금의 여유도 없고 이게 일상 이 되 어버린 현실 가끔은 휴식도 필요한 법인데 가끔은 여유도 필요한 법인데 가끔은 취미도 필요한법인데 세상이 갑갑하고 답답 하게 만 느껴지는 건 나뿐만이 아닐것 같다. 세상은 무섭다. 세상은 어둠 이다. 세상은 벙어리만 강요 한다. 세상은 노예만 강요 한다.세상은 완벽한 로봇만 필요로 한다. 세상은 감정 노동자를 싫어 한다. 이세상 살아가다 보면 많은것을 볼수도 놓칠수도 잃어버릴수도 있다. 우리가 보고 듣고 말하고 표현 하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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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말이에요.

만약에 말이에요. 마음을 보여 주는 거울이 있다면 어떨까요. 만약에 말이에요. 내면을 보여 주는 거울이 있다면 어떨까요.만약에 말이에요. 감정을 보여 주는 거울이 있다면 어떨까요. 정말 마음을 비춰주는 거울 내면을 비춰주는 거울 감정을 보여주는 거울이 있다면 좋겠어요.그러면 언제나 자신의 마음을 감정을 내면을 알수있을껏만 같아요.자기자신을 가장 잘알수 있을껏만 같아요.솔직하지 못한 내모습을 알수있을껏만 같아요.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저만의 모습을 알수있으니 얼마나 설레이겟어요.비록 실망할수도 있고 화날수도 있고 스트레스 받을수 있을지는 모르지만이세상에서 오직 단 한사람 인 저의 모습이고 마음이 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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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성형

첫인상..? 겉모습..? 첫인상..? 겉모습..? 만 보고 상대방을 판단 하고 파악 하는 이유을 아시나요. 겉모습도 첫인상도 중요한데 내면은 모르잖아요. 세상이 너무 차가운데 따뜻한곳은 많이 없는데 살아갈 용기가 없내요. 전신 성형을 하고 계명을 하고 휴대전화번호를 바꾸고 과거와 현재의 자기자신을 버려야 하나봐요. 그래야 하나봐요 인상도 괜찮고 멋있고 든든해보이는 사람이여야 하나봐요. 앞모습과 뒷모습이 뿌리가 깊이 내린 나무 처럼 그래야 하나봐요. 첫인상이 겉모습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외면 이 중요한가요. 내면이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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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말을 했다.

누군가는 말을 했다. 글을 잘쓰는 방법은 글을 꾸준이 적는것 이라고 생각나는대로 적으라고 생각이 나지않는다면 낚서하면 글을 적으라고 누군가는 말을 했다. 글을 잘쓰는 방법은 주제를 정하고 내용을 정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때로는 일기장 처럼 글을 쓰는것도 좋다고 말을 했다. 누군가는 말을 했다. 자신의 글을 읽는 사람에게 전달할수 있도록 쉽게 풀어 써야 한다고 처음 부터 어렵게 글을 쓰게 된다면 글쓴이도 어디서 부터 써야 하는지 어떻게 풀어 써야 하는지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말을 했다. 생각나는데로 메모 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습관을 기를 라고 말이다. 그러면 언제 어디에서나 꾸준이글을 쓰지 않아도 메모한글로 충분이 글이되기때문이다. 누군가는 말을 했다. 글을 길게 쓸필요는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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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나의마음

마음을 담아 글을 적습니다.보이지 는 않지만 저의 마음을 가득 담아 여기에 적어요.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괴로워도 저를 잊지 말아요.세상에 저보다 좋은 사람 괜찮은 사람이 있지요.어떤 사람은 과거를 잊으라 합니다. 저는 과거를 잊을수가 없어요 많은 일이 있었기에저에게는 아퍼도 슬퍼도 소중한 기억 이기에 잊을려고 노력 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잊어지는 슬프고 아픈 기억들 그리고 수많은 추억들괜찮아요 괜찮아요 아퍼 하지 말아요 슬퍼 하지 말아요.자신의 감정에 솔직해보세요 그게 좋은거에요 정직한 거니까 좋은거지요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지만 이세상 살아가면서 보고 듣고 말하며 배우다 보면자연스레 알게 되는게 많아요 알고 싶지 않아도 자연스레 알게 되지요 이세상에서 소중한 사람은 오로지 당신 뿐 .. 자기 자신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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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공식

사랑에도 공식이있나요 ...?한사람만 사랑 하는게 사랑 인가요 ...?한사람만 잘해주는게 사랑 인가요 ...?한사람만 기대는게 사랑 인가요 ...?한사람만 배려 하는게 사랑 인가요 ...?한사람만 존중 하는게 사랑 인가요 ...? 사랑이란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사랑이란 마음이 아파오면서사랑이란 심장이 두근두근 하며 빨리뛰는것 사랑이란 서로 아끼며 서로 존중 하며 서로 배려하며하나의 악기 처럼 조율 이 잘되는 그런 사랑이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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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마음 아픔 상처 두려움

상대방 에게 관심을 가져 준다는 것이 오히려 독이 되었나보다.상대방 에게 관심을 가져 준다는 것이 큰 상처를 남겨 주웠나보다.상대방 에게 관심을 가져 준다는 것이 지나친것 같다.상대방 에게 관심을 가져 준단는 것이 괴롭힘이 되어 버린것같다.상대방 에게 관심을 가져 준다는 것이 큰 잘못 인걸 알았습니다.상대방 에게 관심을 가져 준다는 것이 배려 인줄 알았습니다.상대방 에게 관심을 가져 준다는 것이 멀어지게 된 계기가 된것 같아요. 이제는 혼자 지낼까 합니다. 저도 상처 받기 싫고 상대방에게도 상처를 주기도 싫어서사람들과 인연을 끊고 저는 혼자 지낼까 합니다. 아무도 만나지 않고 오로직혼자 살아가고 싶어요 더이상 사람과 어울리지도 못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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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 하는 사랑

진심 어린 사랑은 행복한 사랑 이지요 강요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걸원하는 사랑을 받지말고 원하는 사랑을 강요 하지 마세요사랑은 속박 하지 마세요 속박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에요 진정한 사랑은 기달려줄주도 알며 싸우더라도 서로 먼저 다가가 미안하다고 하는거레요미안 하다고 하는 말은 하지 마세요 가아니라 진심어린 사과가 필요해요 서로 모르기에 모르면서 안다고 하지 마세요 그건 큰상처를 받을수 있으니깐요사랑은 책으로 배우지 마세요 책이 좋은게 아니에요 사랑은 경험이아니에요 경험삼아 사랑 하지 마세요 상처에요 사랑은 서로 주고 받으며 하는것이에요 사랑은 받기만 해서는 안돼요사랑은 서로 주고 받아야 해요 사랑은 퍼주는것이 아니에요 사랑 하면 있는그대로 꾸미지 않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해주세요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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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아버지의 편지1)

오랜만에 너의 편지를 읽다 눈물이 나내 저 하늘 나라 어디에선가 나를 지켜 보고 있겠지나에게 두딸을 남겨두고 저멀리 하늘 나라에 가버린 너 보고 싶다.가끔 두딸이 너를 많이 보고 싶어해 그래서 너를 볼려고 해두딸과 내가 너를 볼려고 해 그래도 되겠지 이아이들이 성인이되어 너와같은 엄마가 되어 아이를 대리고 나에게 오면 같이 보고 싶은데 지금 시기가 너무 빠르네 아이들이 너를 많이 보고 싶어해 너가 낳아 너 자신을 희생하여 아이를 낳아 저 멀리 하늘나라에 가서 혼자 살고있으니많이 보고 싶다. 거기는 어때 살기 좋아 ? 궁굼하내내꿈에 나타나다 안나타니 그립고 보고 싶다.혜은이도 윤서도 너 많이 보고 싶어해 너의 사진을 보여주기도 하고 어떤 엄마였는지 물어보길래 따뜻하고 다정한 엄마라고 했어 그리고 나와 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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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 이라고

나는 어떤 사람 일까 나는 누구 일까 나는 무엇을 잘하는 것일까 나는 무엇을 못하는 것일까나는 잘하는게 있는 것일까 나의 장점이 무엇 일까 나의 단점은 무엇 일까 나에게는 장점이 없고 오로직 단점 밖에 멋는 것일까 하며 생각을 하곤 한다. 아니 나에게 묻는다 나는 뭐지 이세상 존재 할 가치가 있는 사람 일까 하고 잘하는것이 무엇이니 하고 항상 자기 자신과 싸워야 한다.싸워서 이겨야 한다. 나는 결점 덩어리 결함 덩어리 인가 하고 묻는다.쉽게 하고 쉽게 포기 하고 앞으로 가기는 커녕 뒤로만 가고 나는 왜 이러는 걸까 아무도 나를 모른다내 나도 내자신을 모른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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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 좋은 날씨

가끔은 이렇게 블로그도 방치도 해보고 내블로그는 업데이트도 안하고 이웃 블로거님들의 블로그를 방문하여 글도 남겨보고 티스토리 초대장이 남으면 초대장만 배포하고 듣고 싶은곳이 있으면 다같이 들을려고 음악과 가사를 올려주고 이렇게 가많이 있으니 얼마나 좋노 ..... 가끔 이웃 블로거님들이 내 소식이 궁굼할때 쯤에 글을 올려놓고또다시 쉬어버리고 하니 정말 이지 편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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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의 말

한마디의 말이 그 한마디의 따뜻한 말이 필요해요. 말한마디 다독여주는 힘들고 지치더라도 그한마디로 차가운 마음을 녹여줄수 있으니깐요.한번쯤 기대고 싶은데 기댈수가 없으니 어딜기대야 하는걸까요차가운 벽을 기대고 살까요.? 따뜻한 사람의 정에 기대고 살고 싶어요 세상은 차갑지만 그래도 다행이도 따뜻한 사람의 정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그런 사람도 없었으면 사는게 고통의 연속 이겠지요.자기 자신도 매우 소중하지만 다른 사람도 소중해요 태어난 환경도 자라나는 환경도 생활 하는 환경도 다르고 생각 하는것도 다르고 고민 하는것도 다르기에 생김새도 다르기에 우리는 사람 입니다. 열가지를 잘해도 단 한번에 실수로 모든게 엉망진창 모든게 무너지는 사회 라고 하더라구요.사람이 잘하는 것이 있으면 못하는게 있는것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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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얼중얼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이야기. 소소하지만 소소하지 않은 이야기.오늘 벌써 금요일이에요 쿠궁 벌서 오전이 지나고 오후가 찾아왔어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오늘이 금요일인건 아시지요.내일 과 모레 주말입니다. 어떻게 계획을 잡으셨나요.마음고생하면서 스트레스 받았으니 모처럼이틀 휴식을 하는게 어떤가요.1박2로 여행을 다녀오세요 요즘 볼거리가 많으니깐요몸이 힘들고 피곤하고 지쳐도 마음만 여유롭게 즐거워야되겠지요그럼 자연스럽게 몸도 편안해지지요 그러니 다독여드립니다. 아프다고 울상짖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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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뷰티 인사이드

영화 뷰티 인사이드 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오늘 처음 보는 거지만 잠을자고 나면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남자 주인공 만약 나도 이런 사람 이였다면 어때 쓸까 그리고 남자주인공이 사랑한 여주인공의 마음은 어땠을까하루하루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주인공 그리고 처음으로 좋아하는 여주인공 과의 만남이두사람이 만나면서 격는 이야기 아픔 상처 두려움 그리고 남자 주인공은 하루하루가 변하는 모습에 적응을 못하고 받아드리지도 인정하지도 않는 주인공 의 이야기그리고 그를 사랑하는 여주인공 자신 밖에 모르는 남자 주인공이 여주인공을 만나면서 격는 이야기들그리고 남자 주인공을 만나면서 격는 여주인공의 이야기 조금씩 조금씩 여주인공의 마음을 알아갈쯤에여주인공이 쓰러져 병원에 가서 알게된 사실 신경 안정제 을 알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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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나는 가끔 생각에 잠기곤 한다. 어떤 생각 이냐고..? 나 라는 존제 를 생각 하곤 한다. 내가 이런 사람 이였으면 내가 저런 사람 이였으면 하고 말이다. 누구나 하는 생각이겠거니 하지만 이생각은 온전히 내생각이다. 누구나 같은 생각 같은 고민을 한다. 생각이 다를수도 고민이 다를수도 있다. 사실 외모는 그렇게 중요 하지 않다. 마음이다 마음이 중요하다. 그리고 감정도 중요하다. 마지막 으론 내면 도 중요하며 가치관도 빠질수 없다. 어떻게 생각 하고 어떻게 말 하고 어떻게 듣고 이해 해야는지 또는 어떻게 행동 해야하는지 말이다. 인간 관계 란 참 흥미 롭다. 편한 사람이라도 쉽게 이야기 하고 쉽게 행동 하고 아무리 편한 사람이라도 받아드리는 입장에서는 싫어 한다. `어떤사람은 그러러니 하고 대수롭게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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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자신의 존재는 어떤가요 다른 누군가에게 자신의 존재는 어떤가요 아니 무엇 인가요..?자신의 존재 과연 누군가에게 가치있는 존재 일까요 아니면 쓰레기 같은 존재 일까요 ..?쓰레기에 비유하다니 요즘 쓰레기를 재활용하면 쓸만한것을 만들수 있으니깐요 ..?쓰레기 보다 못한 존재라고 해야 하겠지요.솔직히 사람의 존재 라는건 곁에 있어주고 곁에 있어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연락을 자주해주는 사람 연락은 못하드라도 가끔 연락을 해주는 사람 일까요 아무 것도 아니지만 기대도 안하고 기대려고는 하지 않지만 작은것을주면서 큰 기쁨을 주고 아무것도 줄수는 없지만 곁에 있는것만으로도따뜻하고 고마운 사람 바라지는 않지만 곁에 없어도 든든한 그런 존재 아니면 꼭 있어야 하는 존재..? 그리고 아니면 존재 하면 안되는 그런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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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에 좋은날

똑똑똑 안녕하세요.. 필자 드림사랑입니다. 아 뜸금없이 제가 나왔냐구요 ...!! 나오지 말란법있나요 없어요 그런법 (그런법이 있었나봐요 흠흠..) 제글을 보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생각과 창작글이 떨어젔다고 하지마세요..)절대 그럴일이 없습니다. 이있다고 하셨습니까..? 에잉 아니에요..?저지금 누구랑 대화 하고 있나요..?? 블로그랑 대화 하고 있냐고 하셨습니까.. 에이 아니에요 ..? 저는요 ..!! 덧글을 기달리고 있어요. 제글을 읽은사람의 반응 이라고 하지요그 반응이 궁굼 해서 말이지요. 세상은 배울게 많고 깨닳아야 할께 많이 있습니다.도도를 믿으십니까..?? 라구요 ?? 에해이 그건 아니구요. 저도 이해 불가 입니다. =_ _=아무튼 ..33333 절대 도망가는거 아닙니다. 솔직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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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소울 메이트

사랑이시작되기전 그런모습에 하트 사랑은 할수록 자신이 사랑하는사람의 모습을 점차닮아 간다네요 마치 오랜시간을 같이지낸부부와같이 그리고 여인사이의모습은 참보기가좋아요 사랑을하는건좋은거라고하죠 한사람만 맞추어야되는게아니라서로가 맞춰가며 좋아하는마음을 담아 선물도하며 이곳저곳 여행도 하지요하지만 만나는것도잠시 이별하는여인들의마음은 산산조각 쪼게지면서 가루가된다니 참 한편으로는 여기까지군아 서로가 이렇게 생각하겠지요 안되는사랑 잡을필요도없지만 너무 집착하면 병이된다는 그런사랑 하고십지가않아요 그리고 웃긴이야기는아니지만 서로가만나면 극과극이만난대요 성격이안맞아서 티격태격 싸우고 무쓴일없었는듯 서로가 웃고 떠들며 즐기는 그런사랑 한번쯤 해보고싶은생각 없으세요 그리고 자신의 소울메이트도 만나보셨으면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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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빨리

빨리 빨리 라는 단어 덕분에 몸에 배인것같아요.저는 빨리 빨리 하지 못하는 지라 덕분에 실수 연발 하게 됩니다.천천히 시간을 두고 여유를 가지고 한가지 한가지 일을 하고 싶어요.하지만 그럴수가 없어서 아픕니다.빠른것보다는 여유가 필요합니다.쉴수있는 환경이 좋습니다. 빨리 서둘다보다는 여유롭게 시작해서 끝나는게 더 좋다고 생각 합니다. 빨리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싸여 힘들어집니다.그래서 술이 생각 나나봅니다. 물론 빠른것도 좋아요 그만큼 쉴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잖아요.그래도 자신의 역량이 다른걸 저보고 어떻게 해요. 서로 가 서로를 맞춰나가면서 해야 돼는데뒤처진다고 버림 받는 사람이라 이세상과 작별을 고하고 싶어집니다.다른 사람과 달리 배우는 속도는 한사람이 일주일 걸릴껄 저는 이주에서 삼주 걸립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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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에 이야기

글을 쓰다. 보면 요점 정리가 안되서 글을 쓰다가 포기 할때가 많아요.주제도 많이 빗나가서 포기 할때가 많아요 원래라면 매일 매일 글이 올라오는데 말이지요 욕심이 지나쳤나 아니면 생각이 상상력이 많이 떨어젔나 하구요 한마다 한마디가 좋은글 희망글 힐링글 을쓰고 싶다는 저의 생각이 고민이 큰 역활을 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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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컴백

블로그를 떠나니까 많이 웃었어요 짐을 들어 냈어요 부담감도 들어냈어요역시 잠시 떠나 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휴식을 취하니 기분이 좋아요 그동안 저의 글이 보고 싶었나요 궁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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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선택은 ?

먹기 위해 산다 살기위해 먹는다 당신의 어떤가요 먹기 위해 살고 있나요 아니면살기 위해 먹나요 저는 먹기 위해 살기도 하지만 살기위해 먹기도 합니다.저는 둘다 라는 거지요 엉뚱한가요 ? 당황 스럽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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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메모리

기억 메모리 만약에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다면 어떨까 내가 엄마의 배 안에 뱃속에서 부터지금까지의 과거에 대한 기억이 지워지지 않고 많은 사람과 만나고 이별하고 다시 만나고상처 받고 상처를 준 모든 과거의 기억이 메모리가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으면 어떨까많이 힘들겠지 많이 괴롭겠지 그래서 기억은 자동으로 사라 지는 거겠지 그래서 추억을 남기는 거겠지기억 하고 싶은것만 기억하고 기억 하기 싫은건 잊어야 되겠지 그건 너무 이기적인것 같은 생각이 든다.나는 과거에 내잘못도 내실수도 내실패도 지금 현재 기억 하고 싶다. 많은것을 뇌에 해마라는 기억 장치에 저장하고싶다.많은 것을 담고 싶다.아픔도 상처도 나만 받게 아무것도 잊고 싶지 않다. 나를 떠난 사람들 을 기억 하고 싶다.비록 나를 떠난 사람들은 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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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란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것 입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는게 아닙니다.약속을 지키지 못할 상황이 되면 먼저 연락을 해줘야 하는게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약속은 중요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어제 저는 이세상과 작별을 고할뻔 했습니다.제가 걷는 신호에 횡단 보도를 걸어가는데 검은색 승용차가 지나갑니다.CCTV는 무용지물입니다. 벌금만 내면 그만 이니깐요 우리동내 다니는 차량들은 신호를 무시합니다. 그게 다반사 입니다.신호를 지켜주길 바랍니다.저같은경우는 정말 죽을뻔한적이 많습니다. 특히 밤이 되면 더더욱 위험 합니다.차들이 무시무시하게 과속을 하고 다니기때문에신호를 보고 걷는다고 해도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그만큼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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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안녕하세요 드림 사랑 입니다.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가정에 웃이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내일은 추석 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안전 운전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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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생각 하고 있는것

미움받을 용기를 읽으면서 많은것을 배우게 된거 같아요 또다시 용기가 생긴다라고 해야 하나 다시 한번 제자신을 알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아요 아직 포기 하기는 이르니깐요 해보지도 않고 도망갈 필요는 없으니깐요 후회도 안하고 나서 후회 하는 것보다는 하고서 후회 하는게 낳을꺼 같은 생각이들어요 저는 다른 사람과 달라요 남들과 달라요 특별한 사람은 아니에요 남들과 다르지만 똫같지도 않지만 하나의 인격 입니다 한사람 입니다.우린 공평하고 평등한 사람 입니다. 무엇을 잘하든 무엇을 못하든무엇이 불편한지 무엇이 불필요한지 알지요 하나 하나 생각하고 하나하나 배우고 일도 빨리 하는사람 먹는것도 빠른사람 걷는 속도도 빠른사람반면 일도 느린 사람 먹는것도 느린사람 걷는것도 느린사람 사람은 개성 이 있지요 인격이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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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끄적 이다.

지갑도 잊어버리고 지갑은 돌아 오지도 않고 선하고 착한 사람은 바보로보고 악한 사람은 똑똑한 사람으로 보고 타인을 짖발고 일어나야 되고 아무도 믿어도 안되고 각박한 세상이 참 얄밉다 잘사는 사람은 잘살고 못사는 사람은 못살고 법이란 힘이 있는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을 위한 법만있고 힘이없는 약자에겐 법이 없으니 세상을 어떻게 살아 가야 하는가 정말 서로 싸우고 죽이고 살아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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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나의 이야기

자기 감정에 자신의 마음이 솔직한 사람이 과연 몇명 이 있을까요...? 저는 저의 감정도 저의 마음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요.내 자신을 아무도 모르는 내 자신은 타인은 알까 아니면 아는척 하는걸까...?솔직히 저는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서툴러요 많이 부족 해요..!!하지만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지요.. 저는 이대로가 좋아요 만족해요 하지만 저를 보는 다른 사람은 싫다고 하지요 이건 저의 개성 입니다. 저의만족 입니다.하나 부터 열까지 전부 완벽 하지는 않겠지요 잘하지도 않겠지요저는 평범한 사람 입니다. 완벽한 로봇이 아닙니다.세상은 완벽한 로봇 을 원합니다. 네 그래요 감정이 없이 모든일을 알아서 척척 잘하는 그런 로봇을원합니다. 저는 기계가 아니에요 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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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창작이란 모방이란

창작이란 모방이란글을 잘쓰는 사람 그림을 잘그리는 사람 역시모방이 시초 가 되지 않을까요 수많은 독서를 하고 수많은 글을 쓰고 수많은 같은 그림을 그리고 모방은 모방에서 끝나야 된다고 생각해요 타인의 작품이 자기 자신의 작품이 될수는 없다고 생각하니깐요 전 그렇게 생각 합니다. 타인의 글이 제글이 될수 없고 제글이 타인의 글이 될수없으니깐요수많은 작품들을 짜집기 해서 그것이 자신의 작품이 될수는 없으니깐요 전에 제블로그에 이런 덧글이 올라오던군요....야 너가 쓴글 초등학생들도 유치원생들도 쓸줄 안다. 하면서 비속어가 적혀있더라구요 흠 아이피주소도 뜨는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 할까 .... 생각도 해봤어요 ....무시가 답일까요 없는샘 칠까 해서 댓글을 지웠지요 ....창작은 자유 지만 모방은 자유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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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뭐하지 실천을 안하는데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사람을 쉽게 변화 시키지 마라사람은 장기 말이 아니다사람을 소중히 생각 한다면의사 결정을 존중 해주길 바란다.자신의 의사를 강요 하지 마라타인의 의사를 무시 하지 마라타인이 싫다면 하지 말자악기와같이 조율해라지킬수 있는 약속만 하며지키지 못하는 약속은 하지 말고약속시간에 늦지않게 해라약속을 지키지 못할 상황이 생기면그전날 미리 그상황을 이야기 해라내용을 더하지도 빼지도 말고 정확하게그리고 미안 하다고 사과 한다. 전에 이런글을 올렸을것이다. 자신이 한 장난 농담이 타인 상대방에게하였다면 받아 드리는 입장에서타인 상대방이 농담 장난으로 받아드리지않는다면그건 결코 장난도 농담도 되지 못하며괴롭힘이나 폭력이 된다. 사람이 하고 싶은 말만 계속 하고사람이 듣고 싶은 말만 기대 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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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는 여행

아무도 모르게 훌쩍 떠나고 싶다. 걱정 근심 버리고 떠나고 싶다.여유을 가지고 휴식을 취하러 떠나고 싶다.나홀로 여행길을 가면서 주의 환경을 보면서 마을 다쓰리고 싶다.스트레스 훌훌 털어 버리고 싶다.내가 보지 못한 세상을 보고 싶다. 내가 만나 보지 못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가끔 나 혼자서 내가 무엇을 놓치고 살고 있는지도 알고 싶다.그래서 행복을 찾는 여행을 아무도 모르게 훌쩍 떠나고 싶다. 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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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벨리에

영화 미라클 벨리에 을 보면서 많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뭐라고 말로 표현 할수가 없어요 가족중에 어머니 아버지 동생만 청각 장애을 가지고 자신만 정상인 으로 태어나어머니 아버지 농장을 운영하면서 가족 일상 불화 싸움과 다툼 그리고 자기자신의 꿈을 찾는 소녀 부모님과 갈등이 생기면서 싸우고 화내고 자신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알게되면서 자신의 꿈을 포기 할려는 소녀 가족과 소통 하면서 하나 하나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소녀을 보면서 마음이 아프면서도 또 한편으로 슬펐습니다.한편으로는 잘되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장애란 몸이 불편한 것 이라고 생각 이 듭니다.우리와 같은 사람 입니다. 몸이 불편것이기에 우리가 옆에서 도와줘야 합니다.장애는 특권도 권리도 아닙니다. 사람 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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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향수

과거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어떤 세상일까 지금의 아이들 과거의 아이들 과연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봐라보고 있을까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 그립고 그립다.보고 듣고 말하며 하나하나 배워 나간다는 생각에 싫은것은 지루 하고 좋아하는것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배웠는데 학원 안가면 동내 친구들과 구슬치기와 사방치기 팽이나 비비탄 권총을 가지고 논 기억도여름이 되면 냇가에 가서 물장구도 치고 놀았는데 지금은 그저 스마트폰 을 가지고 노는 친구들그리고 나도 모르는 언어들과 단어들 우리 나라의 고유의 언어가 아닌 외계어 변한 언어들같은시대에 살아가고 있는데 많이 뒤처진 느낌 이랄까 세상 참 어렵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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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 호수 억새꽃 축제

네 안녕 하세요 드림 사랑 입니다. 지금 산정 호수 억새꽃 축제 에 나와 있습니다. 스마트폰 으로 글을 쓰고 있어요.! 네 방송도 하고 있네요.... 저도 처음 보는 가수라 이름을 모르겠어요 사람이 많아 뒤에서 사진을 찍으니 가수분들이 흐릿 하게 나왔습니다. 공연중에 등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 했어요. 이렇게 글 쓰면서 사진도 찍고 바로 올리고 있어요. 신나는곡이 아니라서그런지 보고 있는 분들이 화를 내더군요. 첫날에 와서 산도 타고 해야 되는데 아쉽더군요.몸이 아픈 관계로... 몸관리를 해야되겠어요. 지금 생방송이 아닌 녹화 방송 하고 있어요... 이름 모른 가수와 함께 하고 있어요. 저녁이 되니 추워요 손이 얼어버린듯 오타가 발생 하고 있어요. 아마도 저도 찍혔을텐데 방송으로 확인 바랍니다. 방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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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픔

어떻게 사랑이 변해요. 사랑은 변하는것이 아니라 너자신이 변하는게 아닐까 기대 했다가 도리여 실망 하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것 가지고 싸우게 되고 다시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아무일도 아니였는데 싸우게되고 지금에 와서 후회 하고 사랑은 변하지 않는데 사람이 변하는것일까 마음이 변하는것 일까 서로 대화 하면서 서로를 찾고 서로를 알게되었으면 겉모습이 아니라 내면 속마음을 알게되고 진심으로 그사람을 사랑했으면 그사람을 끝까지 믿어줬으면두번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을텐대 그사람이 이야기할때까지 기달려줄껄 너무 앞선 나머지 나혼자 생각 하고 상사해서 일이 이렇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참을 성이 부족 했었는지 기달리는 연습 먼저 준비하고 기달리는 연습을 습관을 들려야되겠다. 내자신만 보지 않고 주위를 둘러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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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이이야기

꿈을 가지고 살면 안되는것일까 꿈을 향해 뛰어도 걸어도 안되는것일까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면 안되는 것일까 주위에서는 꿈을 포기 하라고 하는데 나는 꿈을 포기 할수가 없구나. 내가 죽고 다른 이가 내삶을 살아주웠으면내삶을 대신 살아줄꺼도 아니면서 모든것을 포기 하라고 하내 인형처럼 가지고 놀려고 하내 꼭두각시 인형처럼 조종 할려고 하내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 존제 하는 것인가 마음도 감정도 없는 인형 일까 하고 싶은 말 만하는 사람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사람 아니면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악기처럼 조율하여 이야기 하는 사람 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악기처럼 조율하여 이야기 하고 싶다. 완벽 하지는 않지만 한상복의 배려 처럼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경청처럼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청소부 밥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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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글에 마음을 담는 연습을 해볼까 해요 언어로 전할수 없다면 글에 마음을 담아 편지로 저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어떻게 표현 할줄도 모르겠는데 그럴땐 마음을 담아 편지로 전하고 싶어요 요세는 편지 가 아닌 이메일 도 아닌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나 sns 로 상대방에게 전하고 있지요 지금도 다이어리를 사용 하는 분이 계실지 궁굼 합니다.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로 전부 되기 때문에 말이지요 지금의 감성도 스마트폰 sns 에 올라 오니깐요 저 혼자 과거에 머물러 있는 그런 착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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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이다.

더이상 과거를 그리워할 필요는 없겠지 더이상 과거에 머물러 있을 필요는 없겠지 이제 천천히 한발짝 두발짝 걸으며 한걸음두걸음 걸어가면서과거에서 천천히 앞을 보고 현재로 나아 가야 되겠지 더이상 후회도 할수 없으니까 후회 하며 과거에 머물지말고앞을 향해 나아가야지 그래야 되겠지 더이상 후회 할 시간도 없으니까 과거의 결가물을 버리고 나의 추악한 모습을 버리고 싶다후회도 후회지만 나는 나다 비록 지금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른다 평생을 찾아야 된다는 생각에 나는 많이 두렵다 내가 좋아 하는일 내가 잘하는 일도 모르겠다.막상 나는 사람들이 부럽게만 느껴질뿐 나는 다른 사람 앞에 서면 (?) 쓰면(?) 내자신이 초라하고 작아질뿐자존감 이 얼마나 낮은것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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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끄적이다.

나는 괜찮은 걸까 걱정이 많은 걸까 고민이 많은 걸까 아님 생각이 많은 걸까 조금씩 조금씩 생각에 잠기다 보면 고민에 잠기게 되면서 걱정이 된다 내가 이 블로그를 만드는 이유를 내가 좋아서 내가 이블로그를 만들어 소통 이라는 명목 하에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배우며 서로 걱정 근심 을 나누며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목적으로 만든 것인대 가끔은 내가 좋은글 행복한글 을 남겨 좋은글과 행복한글을 보는 사람들의모습은 보이지 않아도 웃는 댓글 고맙다는 글을 보면 나는 기분이 좋다 뿌듯하다 나로 인해 사람들이 웃을 수 있다면 행복할수 있다면 나는 그걸로 족하다.그렇기에 나는 내자신의 행복을 찾는다 내자신의 여유을 찾는다 그래야 더욱더 좋은 글이 떠올라 많은 글을 쓸태니 말이다.개인적인 욕심 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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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

괜찮아요 걱정 하지 말아요 괜찮아요 걱정 하지 말아요 우리가 하던대로 하면 되요 우린 로봇이 아니잖아요 실수 하면 어때요 실패 하면 어때요 저기 저 오뚝이 를 보새요 아무리 엎어저도 꿋꿋이 이 일어나잖아요 우리도 일어나봐요 자꾸 넘어지면 어때요 할수 있잖아요 포기 하지 말아요 앞으로의 일을 걱정 하지 말아요 우리가 하는만큼 더 노력하면 되요 그러니 화이팅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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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재의 행적

안녕하세요... 꾸벅 .... 드림 사랑 입니다...오랜만에 아니 3일만에 인사드립니다.요세 심즈4에 열중 하다보니 블로그에 신경을 안섰어요 허허자자 이제 이쯤에서 핑계는 뒤로하시구요 오늘이 저의 생일이라 어제 미리 생일축하겸 자장면집에 갔었어요여기가 어디냐 하면 수타 옛날 손 짜장 중원 입니다.여기가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곳이구요 겉모습이 오래된 느낌이지요 모자이크 되신분은 사장님겸주방장님 같아요 그래도 모자이크 해드려야 되겠지요초상권 으로 인해서 말이지요 허락도 없이 찍힌거라서요 허허 저처럼 하시면 안되요 사진을 찍을려면 양해을 구하셔요 ...ㅠㅠ 아래는 메뉴 이구요 ... 흠흠 거울에 비친 모습 저와 저의 부모님 입니다.저포함헤서 모자이크.....아하하하아래 사진은 간자장 입니다. 7천원 이구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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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

남들이 나를 어떤 시선 으로 볼까 나는 어떤 사람 일까 나는 괜찮은 사람 일까 나는 완벽한 사람 일까 나는 부족한 사람 일까 과연 나는 어떤 사람 일까나는 한결 같은 사람 일까 나는 긍정적인 사람 일까 나는 부정적인 생각 일까 나는 사람들 속에서 존재 해도 되는 사람일까 존재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일까많은 생각 많은 고민을 해도 답은 나오지 않는다 가끔은 이런 생각 저런 생각 이런 고민 저런 고민생각도 고민도 하고 싶지 않은데 사회는 완벽한 사람을 원하는데 나는 완벽하지 않은 사람인데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 걸까 무엇을 준비 해야 하는 걸까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못한느지도 모르는데 무엇을 먼저 시작 해야 하고 무엇을 나증에 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는데 구별 이라고 해야 하나 맞춤법도 모르는데 나는 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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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라 ...........

요즘 노래 어떤가요 요즘 노래 어떤 느낌인가요 ? 저는 요즘 노래 모르겠어요 김광석 서지원 유재하 송창식 산울림 부활 자전거를 탄풍경(나무자전거) 유리상자 조성모 시나위 강산에 김현식 조하문 이런 분들에 노래가 더 좋드라구요 그렇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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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사람의 의견 그리고 생각나는 처음 중간 끝 모두가 중요 하다고 생각 한다.쉽게 풀어서 이야기 하자면 시작 과정 마무리 시작을 어떻게 하든 좋게 시작 하든 실수와 실패을 하며 시작을 하든중간 과정에서 풀어서 좋은 결과가 나오고 나쁜 결과가 나온다고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끝 마무리 도 마찬가지 이다 중간 과정이 어떻게 되서든 마무리가 잘되면 좋지만 무조건 잘된다고 는 볼수가 없으니까 말이다.사람은 시작 단계에서 배우고 과정 단계에서 배우고 마무리 단계 에서도 배우게 된다 사람은 배움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생각 한다.좋은 사람 에게는 좋은점을 나쁜 사람에게는 나쁜점을 배우게 된다배움에는 처음 시작 과정에서 마무리에서 어떻게 하든 결과는 다르게 나온다.그만큼 사람이 하기에 달렸다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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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하는 이야기 ? 충고 하는 잔소리

누군가가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 줄때까지 기달리지마라 자신이 먼저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 주거라 남이 한다고 해서 너도 똑같이 하지 말아라 좋은 부분도 나쁜 부분도 똑같이 따라 하지 말아라자신은 자신이고 남은 남이다 타인이다 닮은 부분도 닮지 않은 부분도 있기에사람 마다 차이가 있기에 잘하는 부분도 못하는 부분도 있기에 완벽히 그사람이 하는 것을 똑같이 따라할 필요는 없다.자신이 할수 있는 만큼 하면 된다. 못하면 어떠 하리 못하면 배우면 된다 실수 해도 된다 실패 역시 해도 된다실수도 하지 마라 실패도 하지 마라 그럼 무조건 잘해야 하는 것일까 완벽해야 하는 것일까먼저 자신이 선한 사람 이 되어라 먼저 자신이 노력 하는 사람 이 되어라먼저 자신이 즐기는 사람이 되어라 먼저 자신이 배풀줄아는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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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풀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웃고 욕하고 헐뜯고 험단하니 sns정말 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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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생각 하는 기준이 무엇 입니까

당신이 생각 하는 기준 이 무엇 입니까 사람이 생각 하는 기준은 차이가 있고 애매모호 하며 서로 다른 기준점을 상대방에게 권유 하며 강요 하는 사람어떻습니까? 저는 안좋게 생각 합니다.제가 전에 쓴글이 있지요 사람 마다 다릅니다.생각도 다르고 고민도 다르고 행동도 다릅니다.눈치가 빠른 사람 눈치가 느린 사람 눈치가 없는사람도 있지요 제가 생각 하는 기준 타인이 생각 하는 기준이 다르다는걸 인지 하는 사람이과연 몇명 이나 있을까요 아니요 몇명이나 될까요 사람이 서로 다르기에 혼자서 잘난척 하는 사람 아님 못난척 하는 사람 혼자서 튀는 사람 ? 튀지 않고 조용한 사람 ? 사람마다 다르지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쉽게 정리 하고 요약 하자면 사람이 보는 시각 이 다르고 사람이 생각 이 다르고 사람의 기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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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쿠루즈 (잠실 선착장) 한강 투어 야경 유람선 코코몽호

보시다시피 만남의 광장 입니다. 보이는 이 배는 코코몽 호 입니다. 한강 투어 야경 유람선 19시 30분 보이는 모습은 유람선 안에서 찍은사진 입니다. 이 사진은 약간 흔들렸어요 어흑 무슨 다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쌍둥이 빌딩 이겠지요 ?? 위사진은 배가 가면서 뒤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코코몽 호가 지나가면서 찍는 사진 입니다. 코코몽 이지요 !! 제가 사진을 못찍고 설명도 제대로 못해서 죄송합니다. 미숙 한거 알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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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에겐 많은 것이 필요하다.필요한게없이 전부 필요하다.용기도 자상함도 긍정적인마음도희망도 행복도 나에겐 필요하다.그리고 자기 자신을 소중히 대하는 마음도 필요하다.나는 남들과 다르다는 인정할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모든것을 나혼자 할수 없다는 마음 가짐을 남에게 도움을 주고 받는 연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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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내글이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희망을 주웠으면 하는 글을 쓰고 싶은데 그런 주제로 글을 쓰고 싶은데 더이상 그런 글을 쓸수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하면 되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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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다

오늘 따라 날씨가 변덕이 심하더군요 날씨가 맑았다가 갑자기 하늘에 있는 구름 에다가 먹을 쏟아버렸는지 먹구름이 나타나 하늘에 천둥을 그리고 번개를 그렸는지 모르겠지만 천둥이 콰쾅 번개가 우르릉 쾅쾅쾅 치고 그사이에 비가 엄청 오더군요 덕분에 전 물에 빠진 생쥐가 되어 버렸더랬죠 다행이도 감기에는 걸리지 않았지만요 그런데 지금은 날씨가 흐리고 바람도 불지도 않고 선풍기 바람에 의지한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노라니 더워요 너무 푹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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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하고 싶은 이야기 !!!

가까이에 그것도 아주 가까운곳에 당신곁에 행복이 숨어 있어요 우린 모를뿐 행복옆에는 불행 이라는 녀석과 슬픔이라는 녀석과 아픔 이라는 녀석등수많은 감정들이 그것도 같이 곁에서 왔다 같다.자기 자신도 모르게 왔다갔다 한다고 합니다.그것을 우린 모를뿐 눈치가 빨라도 모른다고 합니다.하지만 눈을 감고 생각 해본다면 알수있다고 합니다.참 단순 하지요 그래요 우리는 여유를 잊어버린지 오래인거같아요 휴식을 잊어 버린거 같아요 청소부 밥 에 이런 지침이 있어요 지쳤을 때는 재 충전 하라 라는 지침 이있어요 우린 너무 앞만 보고 달려간것이 아닐까요 그래요 가끔은 주위를 도라봐요 하늘도 땅도 산도 나무도 냇가도 봐요 그리고 주위를 보면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소중한 사람이있어요 무리 하지 말아주세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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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가 만든 규칙 질서 에티켓 약속 룰 은 지키라고 있는거 아닌가요 지키는 사람이 있는 방면 지키지 않는 사람 때문에 불편한 사항들이 있어요지켜줘야하죠 지키지 않으면 서로가 불편한데요 자기만 아니면 된다라는 생각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자기자신 때문에 상처 받고 자기자신 만 아니면 된다고 하는 그런 생각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생각 버려 줬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하는 언어에 자신이 하는 행동에자기 자신이 책임 을 질수 있다면 하세요 하지만 책임 질수 없는 것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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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다

제가 쓴글을 보니 내가 이런 글을 썻었구나 나 진짜 못쓴다 내가 정말 원하는 글인것인가 사람들에게 용기를 희망을 사랑을 휴식을 줄수 있을까많은 생각을 하게 되내요 제가 쓴글에 만족 할수가 없었어요 그래도 다시한번 제가 쓴글을 읽고 또읽어많은 사람들에게 휴식을 용기를 희망을 사랑을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드릴수 있도록 노력 하고 싶어요 앞으로 전 발전 할게 많은가봐요 여기서 제자리 거름이 아니라 앞으로 더욱더 좋은글 행복한글을 쓰고 싶은 욕심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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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

갈길이 멀구나 너무 멀구나 지치면 쉬어서 가야 하겠지 그런거겠지 욕심도 욕망도 나에겐 남은건 빛이 아님 어둠 뿐이겠지 솔직히 나는 어둠이 무섭지만 어둠이 편할때가 많다 어둠에 기대다보면 저절로 움쿠리고 나중에가면 편안하게 누워서 자게된다 빛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두려움 이라고 표현 해야 할까 빛과어둠은 이란성 쌍둥이랄까 달라도 너무 다른 빛과어둠 하지만 서로 존제하는 빛과어둠 이제 나도 빛을 받아드릴때가 된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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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이중인격 다중인격

벌써 오늘 하루가 이렇게 가버리내요 한것도 없이 시간이 근방 가버리내요 가끔 하늘을 올려다보면 아래를 내려다 보면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인 욕심 이기도 하지만 욕망이기도 하지만자기 자신을 타일를 때도 많아요 강압적으로 자기 자신을 압박 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수많은 글들이 탄생 하게 되었지요 솔직 한 이야기에요 가끔 은 자기 자신을 몰아 새우기도 타이르기도 하며 다독이기도 하며 자기 자신을 너무 많이 많나다보니까 흔하지는 않은거겠죠 자기 스스로 정신을 분열 시켜서 여려 명의 인격을 만들어 다중인격이 되버린거 같은 그런 기분이 되요 과연 저의 안에는 저의 다른 인격이 몇명이나 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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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

한 사람만 잘 하고 한 사람만 이해 해주길바라지 말자 이건 너무 이기적이지 않은가 자기 자신만 믿어 달라 하지 말자 너무 하다서로가 서로를 천천이 시간을들려알아가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 하는데 시간을 투자 해야하고 해야하는데 이래서 사람을 만나는게 겁이 난다 사람은 물건이 아니다 사람은 일회용품이 아니다 사람이 필요 할때만 찾고 정말 너무 그러지 말자 사람이 만날려면 시간 약속 을지키자 먼저 약속을잡고 당일날 약속을 취소 하지 말자 연락도 없이 약속 장소로 이동중에 취소 하면 가고 있는 당사자는 어떻게 하나 이건 너무 심하지 않나 자기 자신만 생각 하지 말자 자기 자신만 배려 하지 말자 자기 자신만 중시 하지 말자 타인은 눈에 보이지 않은가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나는 자기 자신도 소중이 여기면서타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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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친구 파트너 동반자 )

슬픈일 있을때 같이 울어주고 기쁜일 있을때 같이 웃어 주고 축하할일이 있을때 같이 축하 해주고화가나는일 이 있을때 먼저 화내고 다독여주고 안좋은일이 생기면 먼저 다가와 위로 해주고 그리고 곁에 머물러 주며 괜찮다고 안아주고 다독여주고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함께 할수 있는 그런 사람 그런 동반자 그런 파트너 그런 친구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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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네 안녕 하세요 드림 사랑 입니다. 제가 방갑지 않으시다구요. ?! OTL저는 꿈이 좋아요 꿈을 따라갑니다 라기보다는쫓아 다닌다고 해야 하나요.꿈이 있으니 저는 여기에 있는 거나 마찬가지 이기에 전에도 이런글 쓴것같은 그런 기분이 .... OTL어떤 말을 해야 할지 어떻게 말을 전해야 할지문장도 문맥도 심지어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많이 미숙 하고 잘은못하지만 조금식 조금식 천천이 진보해야하겠죠 앞으로 나가야되겠죠제자리 거름 은 아니더라도 뒷걸음질은 더더욱 하면 안되니까급하면 안좋을꺼 같기에 천천이 진보해 갑니다.처음으로 이렇게 쓴것같지 않은 이기분 무엇 일까요 꿈인지 생시인지 그리고 전에썻었는데 또 썻는지 기억이 오락 가락 합니다.오늘 여기는 폭염 주의보라고 문자가 날라 왔어요 덕분에 빨래도 신발은 해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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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슬픔 나의 아픔 나의 기억

그랬나요 그랬던건가요 이렇게 하루가 멀다하고 당신은 저를 버리고 떠나가 버렸던거지요 그래요 알고 있어요 저보다 좋은 남자 만나러 가신거겠죠 이렇게 부족한게 많은데 완벽하지 않은데 그것은 당신도 마찬가지 이에요 아시나요 모르시겠죠 어찌 자신이 자신을 다 알수 없잖아요 저는 제 자신을 알려고 노력도 하고 검사도 받아봤어요 그리고 제 자신을 만날려고 시도도 해봤어요 그덕분에 저의 자신을 많이는 아니더라도 몇번을 만났지요 그덕분에 자기 자신을 알게 되어 행복 해요 당신은 저를 떠나 버렸지만당신 보다 더욱더 좋은 사람이 저에게 오겠죠 전 그렇게 믿고 있어요 저는 후회 하지 않아요 괜찮아요 저는 예전에 제 자신이아닌걸요변했는걸요 더욱더 발전 되었는걸요 당신이 모를정도록전 과거를 껴안고 과거를 사랑하고 과거에서 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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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나의 마음 나의 몸

후와 이렇게 더운날 저는 창문을 방문을 꽉 닫고 잡니다. 그이유는 방안에 향초를 피고 자요 처음에 피울땐 머리가 아프지만1분이 지나면 향이 퍼지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요 어쩔수 없어요 잠이 안오는걸요 그렇다고 약에 기대다간 약물 에 몸도 마음도 지배 당할것만 같아서 말이죠 토요일 일요일 2틀 쉬고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내요 요즘 스트레스를 풀려고 많이 노력 하고 있는데 스트래스가 더 쌓이고 있어요 그래서 글도 안써지고 머리는 깨질듯 아퍼 옵니다.그나마 지금 괜찮아저서 이렇게 글을 남기고 갑니다.요세 낮잠도 두시간반정도 자는 바람에 저녁에 잠도 못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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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둠

처음에 먼저 다가가 잘해주기 시작 하였다. 그녀를 만나면서 먼저 생각 하고 배려 해주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잘해주었다 만나면서 계속 그녀에게만 맞춰주었다.그리고 한번 그것도 단한번 실수를 하였다 그랬더니 여자 친구 가 헤어지자고 하드라 난 다시 한번 물어보왔다. 마지막으로 화내면서 우리 이별하자 헤어지자 아니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진듯 했다. 그리고 그녀에게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실수를 했는지물어보왔다 하나부터 열가지 내가 먼저 생각 하고 배려 해주고 잘해주니까거기서 자신이 좋아하는 선물을 주냐고 그러더라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던것 같아나는 그녀 즉 여자 친구가 필요한 것을 선물 해주었는데 그게 싫었던것이다.역시 이해할수가 없다.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연애 하기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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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두명의 딸 (13)

아버지 : 우선 선생님 전화번호가 아!! 여기있다 010) 0000 - 0000 네 안녕하세요 혹시 윤서와 혜은 아버지 입니다.윤서와 혜은 의 담임 선생님 이 아니신가요 담임 선생님 : 안녕하세요 네 두사람 담임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윤서와 혜은 이에게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쩐일로 저에게 연락을 다하셨는지요 아버지 : 네 다름이 아니라 윤서와 혜은 가 학교 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궁굼해서 입니다. 학교 이야기는 하지 않아서 말이지요 딸 애비 되는 사람이라 걱정이 되서 연락을 들렸습니다. 담임 선생님 : 아 그렇시군요 바른생활을 하고 모범적인 학생 들입니다. 타인의모범이 되는 학생들입니다. 그렇게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그리고 두사람은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아버지와 같은 사회복지사 가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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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말이야

사람은 말이야 곁에 있어주면 모르지만 곁을 떠나면 뒤늦게 알고 뒤늦게 후회 한다고 그만큼 소중한 사람 이였지 하며 떠나 보낸게 얼마나 후회 되는지 뒤늦게 후회를 하드라사람은 말이야 서로 외모 도 성격도 생각도 다르지만 서로 기대고 서로 존중 하고 서로 배려하면 좋을것 같은대 사람은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것일까 타인을 모르는것일까 모른척 하는것일까아니면 무시 하는 것일까 서로가 서로를 돕고 살아야되는데 왜 도대체 그러지 않는 것일까서로의 모습은 달라도 서로의 생각은 달라도 서로의 고민은 달라도 같이 함께 할수 있지 않을꺼 서로가 마음이 성격이 생각이 안맞는다고 멀리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까닥은 무엇일까 아무 것도 아니지만 서로에게 기쁨이 되고 서로에게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다 설사 아무 것도 아닌것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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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등장 하였죠 요세 바뻤습니다. 그래서 이제서야 저의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여긴 포천시 반월 아트홀 극장 내부 모습 입니다.저는 현재 가족과 영화 암살을 보러 입장중이였습니다. 8월12일 오후 19시 30분 암살을 보러 들어왔습니다. 이건 아시다시피 표 입니다. 영화 을 보면서 김구 선생님 과 많은 독립 운동가가 나왔습니다.영화라 약간에 허구가 존재 하였지만 내용과 우리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확실하게 다가왔습니다.이때 당시는 한국 이라는 나라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독립 운동가 독립 투사 님 이 계신덕분에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희는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며 보왔습니다. 사람들은 웃고 울고 영화를 감상 하고 있었습니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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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감성

우리가 서로 사랑 했다고 생각 했는데 그게 아니였구나 큰 착각을 했었군아 나 혼자 만 널 사랑 했구나 그사랑을 너는 이용 했구나 쓸모 없어젔으니 헤어지자고 했었구나 그리고 졸지에 나만 나쁜놈으로 만들어 버렸구나 그러니 나는 이세상과 작별 할께 너와 멀리 떨어저 지내도 같은 하늘 아래에서 너와 같은 공기를 마시고 산다는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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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취업 한건 좋은데 이기적으로 나만 생각 하게 됩니다 나만 힘들다 사실 나와 마찬가지로 힘든건 누구나 마찬가지 인데 겉은 웃는데 속 마음은 고통인데 웃는척 하는건지 웃는 연기를 하는건지 요세 컴퓨터 할시간도 없어요 자주 들리고 싶은데 하는 마음뿐 집에 늦게 귀가 하여 부모님도 못주무시고 피해 망상증 이나 대인 기피증이 생길꺼 같은 상황 거기다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올지경 취업 한건 좋은데 즐겁지가 않아요 저녁도 굶는날이 많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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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기대고 싶은 내마음

처음 으로 하는 일이라 실수도 하는데 그덕에 일 못하니까 서럽다 너무 서러워서 숨어서 울고싶다 처음 으로 하는 일이라 많이 낮설다 어렵다 실수 연발 이다 처음 으로 하는 일이라 사례관리 차 어르신 댁에 방문 하는데 집도 주소도 모르겠다 바뀐곳도 많고 중요한 연락처도 바뀐곳도 많다 찾아가지 못해서 서럽다 힘들다 많이 낮설다 처음 으로 하는 일이라 늦게 남아 야근 하고 퇴근 하는것도 어렵다 뭐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그래도 오늘 할일 내일로 미루지 않아야되는데 미루어 버렸다 저녁에 밤세서 다시 일을 해야 되겠다 저녁을 굶어서 배고 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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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조심 하세요

거기 당신 비오는데 비맞지 말고 들어와요 밖에 있다가 감기 걸려요 추운데 어서 들어와요젊은 사람이 말을 안들어 어떻게 된게 감기 걸린다구요 들어와서 따뜻한 코코아 한잔 하세요 어서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울지말고 들어오세요감기 걸리겠어요 어서 코코아 드세요 나도 당신과 같은 아이를 가진 아버지에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자 어서 들어오세요 울고 싶을때에 마음껏 우세요 시원하게 기분 풀리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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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에

당신의 마음에 가득 쌓인 말을 하셔요 응어리가 생기기전에 마음속 시원 하게 말씀 하세요 저는 당신의 말을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 하고 싶은 말 해주세요 그러기 위해 전 존재 하는 거니깐요 괜찮아요 저는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유일한 사람 이니깐요하고 싶은말도 참는것 보다는 하는게 좋을꺼 같아요웅어리가 생기지 않게 마음의 병이 생기지 않게 말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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