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상처 투성이

 상처 투성이

나는 상처 투성이 상처를 너무 많이 받은 나머지 감각도 이제는 없는듯 내몸 이곳저곳 상처투성이 온몸에 붕대로 칭칭 감고 사람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나의 상처 하지만 마음에 난 상처는 어떻게 하지 사람들눈에는 보이지 않는 나에게만 보이는 나의 마음의 상처 사람들에게도 마음에 상처는 있겠지 다만 외면 할뿐인건가 신경을 쓰지 않는것일까 난 몸도 마음도 소중하다 그 덕분에 나는 눈치만 보고 살아야 하는것일까 마음에도 내 몸에도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서 고분투분 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나도 내자신을 모르겠다 알고 싶다 자기 잣니을 알고 싶다...

원문 링크 : 상처 투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