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lover2425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1935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istory

얼마나 좋을까

서로가 다름을 인정할 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기 자신을 인정하며 타인을 자신과 다름을 인정하면 얼마나 좋을까 자기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타인의 말에도 귀 기울인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기가 최우선인 건 알겠지만 타인이 불편해한다면 기다려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신의 말보다 타인의 말에 우선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자신의 말을 삼키고 10초만 생각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타인을 앞서간다는 생각보다는 나란히 같이 간다는 생각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조금만 배려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Tistory

소중한 사람 기달려준 사람 떠나간 사람

떠나간다 기다린다.기다리다 지치다함께해왔던 그 많은 시간이 그립다아픈 추억이다. 슬픈 추억이다.마음에 멍이 들고 상처가 생기고두 번 다시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렵다.한번 실패한 인간관계 정말 극복하려니 잘 안 된다노력을 어떻게 해야 하나 사람이란 어렵다 두렵다 무섭다정말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존중해주는 사람은 몇 명 없다거짓이 포함된 소문에 떠나가는 사람은 잊자 아니 잊어버리자 신경 쓰지 말자돈이 많든 적든 언제나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사람과 관계를 소중히 여기자시간이 많이 있든 적게 있든 나를 위해 시간을 내줄 수 있는 사람에게 고맙다고 말하자1분 1초라는 시간을 나에게 준 사람에게 미안하다고 말하자그 사람에게는 소중한 시간이기 때문에 나에게는 아무런 시간이 아닐지라도그 사람에게는 소중한 시간이기..

Tistory

속마음 이야기

만남이 있고 이별이 있고 새로운 만남 그리고 수많은 반복가깝게 만나고 가깝게 이별을 하고쉽게 말하고 쉽게 받아들이고쉽게 결정하고 쉽게 후회하고왠지 내 기분이랄까아니면 왠지 새롭지 못하다랄까요즘 듣는 노래도 모르겠고 요즘 내가 사용하는 자음과 모음도 모르겠고더군다나 줄인 말인가 그것도 모르겠다 더군다나 빨리 빨 이도 못하는데나만 이 세상에서 뒤처진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된다.사람의 방식이라는 게 다양하다랄까? 다르다라고 해야 할까내가 꼭 빠지지 않고 쓰는 글 사람은 다르다. 완벽을 추구한다랄까서로가 잘난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자기 자신이 완벽하다고 하며이래라저래라 서로의 합동도 협동심? 도 없어 보인다.배려라는 게 존재하는 건가?내가 보는 시점에서는 그렇게 보인다.서로의 생각이 다르며 고민이 다르며 차이점 ..

Tistory

마음 이야기

가끔은 블로그 멀리 해도 되겠지요 .....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있어요......그 덕분에 수면제에 기대서 잠을 자고 있어요..이러다가 수면제 없이는 잠을 못잘껏같아요.이블로그는 이제 일기장이 되어버린듯 해요...저의 이야기들 생각없이 쓰는 공간이 되버린듯 해요.하루가 1년 인듯 느껴지고 있어요.. 저만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말이지요......거기다 글이 적어지고 있는듯한 기분 이랄까 느낌이랄까 저만 느끼는게 아닌지요.......

Tistory

자유분방....!!

오랜만에 행복에 글을 올리고 있어요 머리 했습니다. 머리카락 자르고 에센스도 구매해서 잘 사용하고 있지요…….기분 전환 할 겸(앞머리가 눈 찔러서) 머리카락을 잘라봤어요……. 오랜만에 이렇게 기분 좋게 글을 쓸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정말 다행히도 말이지요……. 이제 이블로그는 일기장이 된 것 같아요. 기분 따라 글이 좋아지기도 나빠지기도 하는 것 보니 낙서 장이기도 합니다. 주제도 없고 자유분방 한다고 해야 하나 봐요 역시 저 답다고 해야 하나 어디로 튈지 모르니 꼭 붑잡아둬야 합니다.... (응)...? 육하원칙의글을 쓸려고 노력 해봐야 되겠어요.....

Tistory

오늘 여기 까지

오랜만에 온거 같아요. 몇일 만인지 모르겠어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저도 잘지내고 있어요 이도 저도 아닌 그저 일상글만 적게 되었어요조금씩 적응 되다 보니 소설도 안써지게 되더라구요.블로그도 안들어오게 되더라구요..... 병원다닌다고 정신이 없어요 잠도 잘못자고 있구요......오늘도 여기 까지 적을께요

Tistory

끄적이기

이제 페이스북도 귀찮아집니다. 질린다나는 표현이 맞는 표현 이겠지요 점점 스마트폰과 멀리해볼 생각 입니다. 그렇다고 블로그는 할꺼랍니다.조금씩 저만의 시간을 가져볼 생각입니다. SNS 를 통해 잠깐 저의 소식을 알릴생각 입니다.조금씩 조금씩 저의글 저의 문장을 만들어 볼생각입니다.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완성해 나가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그래서 그런지 블로그에 뜸해질수도 있답니다....

Tistory

속마음 이야기

내가 어떤글을 쓰고 싶은걸까 내가 쓰고 싶은 주제는 무엇 인가내가 쓰고 싶은 장르는 무엇 인가 내가 전하고 싶은 메세지 가 무엇인가 내가 쉽게 글을 쓰지 못하는 수많은 이유들 내가 글에 부담을 느끼는 것만 같다. 정말 마음 편안하게 글을 적고 싶다. 이유없이 생각나는데로 끄적이고 싶다.슬럼프 라는 것인가 아님 우울증 이라는 것인가글을 쓰다보면 쓰고 지우고를 반복 하게 된다.문장도 완성되지 않고 정말 휴식이 필요 한것만같다. 처음 부터 쉬운것 아니라는건 나도 안다.그래도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기에 나는 남들과 비교 하는게 싫다. 그들의 삶 그들의 인생 이기에나와 다른 사람 이기에 겉모습은 같은 사람이기도 하지만나는 나다 완벽 하지도 않고 부족 한점이 많은 그저 그런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청년이다.

Tistory

오랜만에 읽어본 과거글

정말 오랜만에 과거에 쓴 글을 돌아보니 저 정말 엉터리 형편이 없었네요.그래도 좋아요. 제가 이런 글을 써왔다는 것이 좋아요.그래도 추억이에요 기억이에요. 남들이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요.가끔은 과거를 들여다 본다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일기장을 이래서 서야 하나 봐요. 과거의 글에서 그감정 을 보고 정말 내가 이런감정이였구나 생각이 들어요. 지금도 과거에도 완벽하지 않은 실수 투성이 이니깐요.조금씩 조금씩 배워가면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사람은 누구나 완벽 하지 않으니깐요 부족한점이 많기에 말이지요.그래서 오랜만에 과거글을 읽어보고 글을 남겨봅니다.

Tistory

마음이라.....

이제 빼빼로 데이가 얼마 안남았군요...... 빼빼로 데이 가래떡 데이이기도 하.구요.....뭐저야 솔로라 기대 할필요도 없고 주는 사람도 없는지라아하하하하 뭐그렇다구요......슬프지 않습니다만..... 뭐 어쩔수 없겠지요....오늘 글은 뒤죽박죽이 되겠지요...... 한글자 한글자 가 엉망 진창이 되다니 좋군요 ......앞뒤 안맞고 중간중간에도 ....... 뭐 이런글 좋아하는 사람은 오로직 저한사람뿐 이지만요주제를 살짝이 아니라 많이 비켜 나갔군요 죄송합니다. 사랑하는 사랑하는 사람 에게 빼빼로를 선물 해주면 어떨까요 거기에 편지도 같이 건내주시는건 어떨까요손편지 가 다시 유행 하길 바라는 마음에 ......정성 을 적어 마음을 적어 손편지 어떨까요...글씨 는 못써도 마음이 정성이 느껴지지 않을..

Tistory

2008년산 노트북 사망

하아 제노트북 사망 했다 다시 살렸어요. 윈도우7업데이트안되어있는거 설정하다가 사망을해서 겨우 살렸는데한글 프로그램이 날라가버렸어요 엉엉 그리고 중요한 프로그램을 백업해놓지않아서 다날라가버렸어요.윈도우 업데이트가 안되서 설정하다가 잘못건들어서 인증이 안된상태가 되버리고 다운되서 복원시켜버렸어요 엉엉한글도 없고 오피스도 없고 엉엉 슬퍼요 엉엉엉 울어야징 안되겠어요 엉엉엉 오늘은 여기까지

Tistory

그리운 향기

오랜만에 양파 노래를 들으며 블로그 하고 있어요.정말 양파노래 좋네요.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요.역시 요즘 노래보다는 과거의 노래가 좋아요.저는 그래요. 요즘 노래보다는 과거의 노래가 아주 그리워 찾아서 듣고 있어요.저의 취향이 이래요……. 그래요. 전 이런 노래들이 좋으니깐요.오랜만에 듣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지금 노래를 듣고 있으니 어떤 노래인지 모르겠으나과거의 노래는 마음을 전한다고 해야 하나 가사가 이야기 같아요.그래서 전 과거의 노래가 그립고 좋더라고요 다르겠지만요.아참 노트북은 고쳐젔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한글 프로그램 엑셀 프로그램이 없어요

Tistory

사진이 어렵습니다

사진 정말 어려워요 처음사진13일 사진이구 두번째사진은 15일자 사진 입니다....

Tistory

오랜만에 그리운 마음

하루 하루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이렇게 몇일만에 들어오니 그리운 향수를 맡은 느낌이 들어요. 하루 이틀 계속 정신이 없을 정도로 살다보니 블로그도 잊어버리고있었어요. 저만 그런가봐요. 다른분들은 매일 매일 올라오는데 말이지요 . 몸도 마음도 지친 나머지 잠시나마 멀리 하고 있었어요 ^^

Tistory

정말 오랜만에 인사

생각 없이 내뱉은 말들이 가시가 되어 돌아오고가시가 되어 돌아온 말들은 상처가 되어 아프네아아 어찌하여 내가 중대한 실수를 하였는가아아 말과 행동이 일치하여야 하는데불일치하게 되었는가 사람과 사람 사이에정대신 불화만 생기는가?

Tistory

안녕 하세요.

안녕 하세요 이렇게 인사 를 합니다.몇일간 제가 없는 블로그 참 허전한 생각이 드셧나요.정말 하루 하루가 얼마나 정신이 없던지 스트레스 받는 나날 이였어요..정말 여기에다가 하소연 해야지 원 ........손 거의 다낳아가는 도중에 술도 걸치고 이렇게 나마 글을 올리고 있어요.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나만 힘들고 나만 괴롭게 느껴지고 나만 스트레스 받는 것만 같은 느낌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 솔직히 나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느끼는데 말이지요.세상이 자기 중심적으로 돌아서 그런가봅니다.타인에게 배려는 없고 오로직 자신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 다른 사람은 피해 봐도 되는데자기 자신은 피해 보면 안된다는 그런 생각 다른 사람이 잘되면 배아프고 오로직 자기 자신만 잘되야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 술..

Tistory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그동안 잘지내고 계셨는지요. 저를 잊지 않으셨는지요.손이 거의 다나아가길래 들렸어요. 정말 오랜만에 온듯 해요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를정도로 잘가내요. 감기 조심하세요 요세 너무 추워요. 많이 추워요. 여행도 좋지만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감기랑 연애 하시지 마시구요.....

Tistory

후화

정말 오랜만에 온 듯 하루하루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하고 싶은 말은 많이 있는데 어떤 말부터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저도 직장을 그만두고 며칠 동안 여행을 다녀 보고 싶은데겁이 나요 해보지 않고 도망만 다니네요.면접만 보면 겉모습만 보고 탈락시키는 사회가 잘못인지아니면 저의 겉모습이 잘못인지 모르겠네요.아니면 자격증이 없어서 그런지 사회 경험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왔네요.남들은 돈 모아서 퇴사하고 여행도 다니는데저는 여태까지 돈만 모으고 여행도 다녀오지 못했네요.숨이 막혀서 살 수가 없네요.이러다가 정말 우울증이 올 것 같은 아 이미 우울증이네요 피지 않는 담배가 생각나고 마시지 않는 술이 생각이 나네요.제가 아닌 듯 이유 없이 짜증이 화가 나요.사람과 살아가는 게 싫어지고..

Tistory

후회 라는 마음

나도 한번 여행 가보고 싶다. 외국은 아니더라도 국내는 다녀보고 싶다. 나 홀로 혼자서 보고 싶은 것도 보고 먹고 싶은 것도 먹고 그저 길거리를 걷다가 지치면 편이 쉬다가 다시 길을 걷고 싶다. 남들이 해본 것도 나는 해보지 않았으니 해보고 싶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가? 처음부터 중간부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가 정리되지 않는 생각 그리고 고민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 거기에 맞춰 따라가야 하는데 나는 따라기지 못하고 뒤처지고만 있는데 남들이 알고 있는 것도 다 알지 못하는데 나는 다 알고 있어야 하는가 그래야 완벽 해지는 건가 완벽함에 집착하게 되고 실수하면 안 되며 실패도 하면 안 되는데 나는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가?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건가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건가 아무도 없는 곳으로..

Tistory

사소한 이야기

글을 쓰고 지우고 를 반복 하다 이렇게 글을 남겨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전 잘지내고 있어요 손도 거의 다나아가고 있답니다.일하는 시간이 부족 하다고 하여 연차를 날려버렸어요........그래서 시간 때운다고 늦게 퇴근 하고 있어요.......어쩔수 없겠지요..... 직장에서 그러는데 위에서 시키는데로 네 하고 말아야죠......하루 왠종일 일에치이고 사람에게 치이고 감정에 치이고 스트레스에 치이고.....저는 잘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블로그는 귀찮이즘이 돋아서 방치 방임 플레이 하고있어요 라기보다는 네 토요일 일요일 쉽니다. 그리고 가끔 월요일은 잊어버립니다.귀찮다고 뒹굴뒹굴 거리고 있다가 살이 뒤룩뒤룩 찌고 있네요 ...가끔 운동도 필요한 모양 이에요.... 온몸이 어깨도 아프지 허리도 아프지 ..

Tistory

오랜만에 인사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다들 9월달 잘보내셨나요. 10월달 시작 이네요.9월 한달 어떻게 보내셨는지요.저는 바삐 지냈지요......하루 하루 어떻게 지냈는지요 궁굼하내요.그래서 잠시 잠수를 탔었지요.....사실뭐 귀찮기도 했구요.......문화생활도 했지요.....허름하고 볼품 없는 저의 블로그 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계신지 궁굼 하내요....오늘도 내일도 모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Tistory

사소한 하소연 푸념 .....

자취 인은 힘들군요……. 아침에 출근 하기가 위해 일어나 대충 씻고 대충 밥 먹고 출근하고 나서 일을 하다가 퇴근하고 집에 와서 집 청소 방 청소 설거지에 흐어……. 밥을 밥솥에 했는데……. 죽이 돼버렸어요 밥이 너무 찰져요…. 정말 지치네요……. 귀찮아도 어쩔 수 없지요……. 먹고 살아가야 하니깐요. 정말 우렁각시 어디 없나요……. 혼자 자취하니까 정이 그립더군요. 지금 읽고 있는 글은 예약 글입니다. 저는 글을 쓰면서 내 글을 읽는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저의 글이 어떤 마음으로 전해졌는지 어떤 마음으로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뜬금이 없지마는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맞춤법 정말 많이 틀리네요. 맞춤법 검사기 돌려보니 심각한 수준이더군요....

Tistory

무슨말인지 도통 모름

한 글자 두 글자 적어 내려봅니다. 천천히 앞으로 나아 갑니다. 앞만 보고 나아갑니다.나만 생각하다가 다른 사람 생각하니 어질어질 @~@나는 잘하고 있는데 주의 시선은 못하니 사라지라는 시선매일 매일 실수 투성이 같은 실수만 반복하는 실수 투성이이제는 제가 어떤 계기로 블로그를 시작 하였는지 글을쓰고 있는지도 잊어버린듯 해요. 중요한 초심도 잊어버린듯 해요. 사명감 아니면 안하면 안된다는 마음 가짐으로 글을 쓰고 있는 것만 같아요.세상은 자신이 바라는데로 가지 않아요. 그것이 세상이에요.불완전하면서도 완전한 세상..?사람들은 꿈을 꾸지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 하고 발버둥 치지요.마음대로 쉽게 되지 않지만 끊임없이 꾸준이 노력 하고 할려고 하는 그 의지만 있으면 좋겠지만넘어지고 일어나는 오뚝이처럼 되고 ..

Tistory

감기 조심하새요.....

안녕 하세요.... 요세 날씨가 많이 추워졌지요... 감기가 온것 같은 그런기분이라기보다는 정말 감기가 온것 같아요.코에서 콧물이 줄줄줄.... 나오고 있어요..그렇다고 코를 풀자니 코안이 헐까봐 닦아주고 있내요....저처럼 감기 걸리지 마시고 조심 하셔요....온몸이 다아퍼서 몇일 안들어오다가 이렇게 나마 글을 남기고 있어요.평범하게 일상글을 남기고 있답니다.정말 저는 감기랑 연애하는 기분이에요. 감기가 저좋아한다고 달라붙어가지고떨어지지 않고 있네요.... 생강차나 대추차 마셔봐야 되겠어요....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요..... 처음으로 티스토리 초대장이 날라왔내요....신기하게요..... 활동도 뜸했는데 양심에 찔려 죽겠내요......

Tistory

허무 허전

어떤 글을 적어야 할까 내가 글을 적어도 될까 하루가 다르게 내가 아니게 되는 감각이 끼워지는데 무엇일까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다. 모순덩어리일까 생각하며 말하고 싶은데 생각 없이 말이 입에서 툭 튀어나오는데 나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습관이라 그런 건가? 습관이란 정말 무섭구나 안 좋은 습관은 고쳐야겠구나! 항상 후회만 하고 움직이지 않으니 정말 한심스럽구나 말을 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착한 걸까 나쁜 건가 아니면 감정도 마음도 없는 것인가 하루하루 한숨만 쉬는구나 내가 정말 바고 같구나 하루하루 자책감만 드는구나 정말 포기할까 삶을 포기할까 블로그를 시작 한 것이 잘한 것 같기도 하지만 문득 떠올리는 마음의 글이 없으니 허전하다 무엇을 하든 허전한 기분이 든다. 삶 자체가 허무하고..

Tistory

죄송합니다.

사람들이 보는 내모습 내가 보는 내모습 사람들이 생각하는 내자신 내가 생각하는 내자신동일 인물 인가요 동일 인물이 아닌가요.사실 저도 모르게 같은 말만 반복 하다보니 제글 답다고 할지 제글 답지 않다고 할지 난감 할때가 많아요.뭐 그래도 제가 써왔던글을 보다보면 내가 이런글을 써왔구나 내가 이런 글이 좋았나보다 생각에 잠기다가 문득 요즘은 부정적인 글들이 나오는지 생각에 잠기다 보면내가 부정적인 인간 이구나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블로그를 떠날려고 합니다. 그이유는 저의 손때문입니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그리고 죄송합니다. 부정적인 글만 보여 드리게된점을 용서 하지 마세요...... 손이 낳으면 돌아오겠습니다.

Tistory

손글씨 나혼자 조금씩

손글씨 나혼자 조금씩저도 공부할려고 구매 했어요......

Tistory

비교 당하는 삶

어느 세부터 자신과 타인이 비교되면서 살아왔는가.? 타인과 비교당하면서 저울질당하면서 살아왔는가.? 자신과 타인이 비교당하면서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야 하는가.? 어릴 적부터 옆집 아이는 집안일을 잘한다더라. 방 정리도 잘한다더라 어릴 적부터 옆집 아이 성적은 톱 100점이라더라 어릴 적부터 옆집 아이는 전교 1등이라더라 전교 회장이라더라 어릴 적부터 너는 나중에 커서 뭐가 될래 라고 말씀하신다. 성장하면서 누구는 대기업에 취직해서 용돈도 준다더라 그런데 너는 뭐하냐 이 나이 먹도록 뭐하고 지내왔냐 해준 것도 없이 받는 것만 당연시되어서 나중에 뭐해 먹고 살래 늙어서 같이 살래 쪽팔리지 않냐는 말을 듣고 살아야 하는가.? 내 친구 자식은 공무원이랑 결혼했는데 너는 왜 아직도 결혼도 안 하냐 누굴 닮았는지 ..

Tistory

여유

행복한 한가위 보내셨나요. 이제 가을 날씨에요.새벽 아침과 저녁은 시원하네요. 낮에는 더워요.기온 차가 생겼네요. 드디어 말이지요.하루하루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가요.설마 아직도 한가위+주말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나요.몸 상태 조절하기 정말 힘들지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그래도 견뎌야겠지요. 곳 적응될 테니까 말이지요.하루하루 정말 바쁜 하루지만 그래도 여유를 잊지 말아요.여유가 있어야 자신을 되돌아보며 풍경을 보며 자신의 주위를 볼 수 있으니깐요.너무 앞서가다 보면 소중한 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깐요.그렇기에 여유를 가지고 쉬엄쉬엄 천천이 해요 우리

Tistory

잡담

이제 9월달도 얼마 안남았네요. 이제 가을 인가봐요 오후는 덥지만 아침저녁은 쌀쌀 하내요.아침 점심 저녁 기온차가 있으니 감기 조심 하세요. 우린 건강을 챙겨야 할 나이 이니까 말이지요~~~~저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혼자 지내다보니 밥먹는것도 집안일도 귀찮아지내요.하기가 싫어지내요.... 무기력 해지내요퇴근 하고 나서 쉬고 싶은 욕망만 생기내요.저처럼 이러시면 안돼요 아셨죠항상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하루를 보내셔요

Tistory

가끔은.....

?가끔은 즐겁게 쓰는 글 가끔은 무겁게 쓰는 글 정말 가끔은 나도 철학자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타인의 색에 입혀지지 않고 오로 직 저만의 색에 빠져 저만의 글을 쓰고 싶어집니다. 가볍기도 하지만 때론 무겁게 때론 즐겁게 때론 심오하게 말이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기 아니면 편지 같은 글들을 말이지요. 오로 직 저만의 글 정말 블로그에 올린 몇 가지의 글들만 모아서 책으로 엮어보고 싶어요 정말 해보고 싶은 욕심에 욕망이 정말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만 잔뜩 있어요. 해보지도 않고 포기 하려니 싫어지려고 합니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꼭해보고 싶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보내셔요

Tistory

어제의 행복

안녕하세요 드림사랑 입니다. 어제자 사진 입니다. 어제 저의 생일이라 친누나와 아는 친구님과 노원 화주부 부대 찌개에 다녀왔습니다.사진은 손님이 많은 관계로 들어가는 입구와 음식 사진이 전부입니다.사장님이 매우 친절 하시며 직원교육도 잘되어 있었는지 친절 하였습니다.아래 입구 사진 입니다.아래 사진은 부대찌개 입니다. 끓이기 시작 하기전 사진 입니다.처음 가보니 부대찌개 시키면 화덕 피자 나 돈가스 를 준다고 하기에 저희는아래 사진을 보다시피 돈가스 입니다.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 까지이이이 입니다.

Tistory

오늘의 생각

글이란 마음을 나타내는 것이겠지요. 마음은 마음으로 행동은 행동으로 라기보다는행동보다는 말보다는 마음보다는 감정이겠지요.감정이 앞쓰다보면 행동으로 연결되어 안좋은결과를 초래 할수 있으니깐요.말로 해도안되면 행동으로 가지 마세요. 그건 미련한 행동 입니다.말로 해도 안되면 포기 하세요 포기가 빠른 해답입니다.그사람은 뒤늦게 후회를 하게 되겠지만요.한마디의말도 중요하지만 적적하게 행동하는것도 중요한것이겠지요.어떻게 말을 해양 하고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눈치를 보면서 살아가야 하는건가요. 저도 지금 제가 어떤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거니와 어떤말을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모순이 많아서 그런가봅니다.

Tistory

오랜만에 큰고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뜸했던 이유는 어떤 글을 써야 하는지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일상 글도 좋지만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즐겁게 쓰고 싶으나 한계라는 벽에 붖이혀 버리는 바람에이렇게나마 글을 남기게 됩니다. 솔직히 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생각이 자주 듭니다. 자신도 되돌아보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어떻게 되돌아봐야 하는지도 알아봐야 할듯합니다.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가야 한다는 자책감 또는 집착 강박관념 등 이 생기며자괴감에 빠진듯 합니다.

Tistory

보이지 않는

가까이 있음에도 모르고 멀리서 찾아도 보이지 않는 것이라 곁에 있음에도 모르고 하필 멀리서 찾아 헤매야 하는지 모르겠다. 나도 모르는 것을 사람들은 전부 알고 있을까 그것도 완벽하게 알고 있는 걸까 세상은 완벽을 추구한다. 자신이 하는 일에 최고가 되고 싶어 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실수는 하면 안 된다. 아니 왜 도대체 왜 실수를 하면 안 되는 것일까 실수하지 않고 실패하지 않고 완벽하면서 배우는 것이 있을까 완벽하지 않기에 실수하면서 배우고 실패하면서 배우는 것인데 완벽한 삶이 좋은 걸까 완벽을 추구하면 곁에 있는 사람들이 잘 따라와 줄까 혼자서 완벽하게 모든 일에 전문가가 된다면 그 덕분에 사람들이 찾아왔다가 전부 떠나간다면 어떨까? 서로 돕고 서로 배우며 소통하면서 지내고 싶은데 자기 자신..

Tistory

마음이란

어제 하루 쉬고 오늘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정말 딱 하루 쉬고 이렇게 글을 적고 있어요.사실 저는 악필 이라서요..... 저의글도 못알아봅니다. 그래서 조금씩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서컴퓨터를 줄여 볼까합니다. 시력도 점점 나뻐지고 말이지요.컴퓨터로 쓰는 글씨가 편안해서 그런건지 아니면익숙해진 나머지 연 필과 펜을 놓아버린건지모르겠어요.한다고 해도 손에 놓아버리는게 문제 인건지요즘은 생각 하는글 대신 저의 일상글을 적어봅니다.

Tistory

나 나 나

나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봐 정말 이대로 멈춰버리면 괜찮은 걸까 지금 이 순간들이 행복한 걸까 내가 행복한 걸까 아니면 내 주위 사람들이 나 대신 행복한 걸까 행복 참 어렵다. 내 곁에 행복과 불행이 존재한다는데 아니 왜 내 눈에는 불행만 보일까 참 답답하다. 내 인생 왜 이리 답답한지 나도 잘 모르겠다. 누군가 그랬다. 같은 문장을 사용하지 말라고 나는 생각했다. 아 나는 망했다. 나는 습관이 되었다. 같은 문장을 사용하는 게 어떻게 고쳐야 할까 누군가 말했다. 맞춤법도 모르고 띄어쓰기도 모른다고 그럼 그 사람은 완벽하게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문장부호도 전부 다 알고 있는 걸까 내가 가끔 타인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걸까 하고 생각에 잠기곤 한다. 세상은 완벽한 사람만 존재하고 불완전하고 완벽하지 않..

Tistory

하루하루

하루하루 자기 자신에게 강요 그리고 자기 최면 자기 암시 걸면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나는 참 좋은 사람이다.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 나는 참 따뜻한 사람이다.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 하지만 자기 최면도 암시도 소용이 없다. 감정을 지우고 마음을 비우고 냉정하게 또는 냉철하게 또는 잔인해 저버리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만다. 그리고 하루하루 알코올에 힘을 빌려 의지하게 된다. 나도 모르게 알코올에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때로는 나 자신이 나 자신 같지 않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 인가 나는 많이 부족한 사람인 걸 안다. 그렇기에 나 자신 그대로 노력을 하려고 하긴 하는데 몸 따로 마음 따로 움직인다. 머리는 알고 있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몸도 마음도 따..

Tistory

흠흠흠

똑똑똑..... 삐그덕 삐그덕 덜컹덜컹......... (털석)흐으으윽................. 안녕 하세요. 지금 일어나 기 싫은 아침 이에요.. 네 지금 이글은 예약글입니다.필자 아니 저 드림 사랑은 귀찮이즘플레이어........ 퍽퍽퍽 털석 ......이런글 한번써보고 싶었어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요즘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신지요.무더위도 한층 물러가야 하는데 물러날 기미는 도통 보이지 않아요....이제 슬슬 무더위가 가셔야 할텐데 말이지요...........요세 블로그 안한이유 네 귀찮았습니다. 하기 싫었습니다. 아뭐 본심 입니다.네 본심이에요....육하원칙 네 어렵습니다. 연습하면 될것같은데 어떻게 연습을 해야 하는 겁니까......맞춤법 어렵습니다..... 자격증이 없어서 ..

Tistory

나의 마음

요즘 들어 저의 블로그는 일기장이 되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아 현재 지금 제가 쓰고 있는 글들은 예약 글입니다. 점점 예약 글에 익숙해지고 바로바로 글 쓰는 게 귀찮은지라…….^^;; 이해해주세요.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저는 저의 나름대로 이렇게 하고 있어요. 즐겨가면서 말이지요. 누군가가 알아주기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기에 제가 좋아서 시작한 것이기에 저는 좋아요. 만족합니다. 그렇기에 가끔은 스트레스도 받아가면서 하는 것보다는 쉬엄쉬엄 글을 써갈래요. 정말 블로그를 오래 한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오래 한 것 같지는 않아도 저 나름대로 오래 한 것 같은 기분입니다. 취미 인 듯 취미가 아닌듯한 이 기분 이 느낌 쓰고 싶은 글도 하소연하고 싶은 것도 이곳에 적는 ..

Tistory

진심

이글도 예약 글입니다.지금쯤 저는 퇴근을 하는 시간이겠지요.정말 하루하루 감정에 치우쳐 살아가는 것만 같아요.당신은 어떤가요. 감정에 치우쳐 살아가고 있나요.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건가요.온라인의 저의 모습 오프라인의 저의 모습 같은 모습일까요? 다른 모습일까요.사람은 만나보지 않고 모르는 것이에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솔직히 아무것도 알지도 않으며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말아 주세요.솔직히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지 말아주세요.말 한마디도 소중히 해주세요.저의 진심입니다. 그리고 저의 솔직한 심정이기도 합니다.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바뀐다고 한 입다.잠깐 이라는 미래의 시간이 바뀐다고 하니 좋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게 좋을 것 같은데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기에 말이지요.지..

Tistory

깊은생각

요새 정신없이 퇴근하고 오면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이 시간이라 저녁도 대충 먹고 대충 씻고 자고 피곤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지라 이런 생각만 하게 되어 마음이 무겁고 아프다고 할까 정말 만약에 사람에게 마음도 감정도 없다면 어떨까 사람에게 마음도 감정도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걸까 거기다 실수도 하지 않는다면 어떨까 세상에 그런 사람들만 있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 걸까 차마 생각도 상당도 하기 싫다. 거기다 실수 따위 하지 않고 완벽하게 모든 일을 하는 사람들 정말이지 생각도 하기도 싫다.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도 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싫다.

Tistory

내가 생각 하는 마음

한 글자 적다 보니 나는 아니 나 자신을 억압한 것 같다.아니면 세상이 나를 억압 한 걸까 모르겠다.어쩌면 지금의 우리 어른들이지금의 아이들과 청소년을 공부라는 것으로 억압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이 세상에 공부보다도 더욱더 소중한 것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풀이과정을 제외한 정답만 가리키며 과정을 무시한 채 어린아이를 청소년을 오로 직 꼭두각시로 만들어버리는 우리 어른들 이 문제일 것 같다.인격이란 무엇인가. 감정이란 무엇인가 마음 이란 무엇인가. 인격도 감정도 마음도 배제한 체아이들을 청소년을 꼭두각시 인형으로 만들려고 하는 어른들꿈을 무시하고 생각을 무시하고 고민을 무시하는 어른들지금의 아이들 그리고 청소년은 하고 싶은 것이 있을 것이고 해보고 싶은 것이 많을 것이다.학원..

Tistory

하고 싶은 나의 생각

나는 육하원칙이 정말 정말 어렵다. 육하 원칙이란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왜어떻게 해야 쉽게 이해할 수가 있을까하나부터 열까지 나는 배울게. 아직도 많이 있나 본다는 생각이 든다.배움에도 즐거움이 뒤따라야 좋은데 말이다…….미학이라고 해야 하나 실수하며 실패하며 즐거워하며 배워나가야 할듯하다.그래도 글을 쓸 때 엄청나게 짜증과 스트레스가 몰려온다…….나도 모르게 말이다…….그래도 뭐 어쩔 수 없다. 즐겨야지 즐기면 되겠지…….나는 나 타인은 타인이니까 내가 타인의 인생을 대신 살아가는 것도 아니고타인이 내 삶을 살아가는 것도 아니기에그렇다고 내가 타인의 인생을 삶에 끼어들 필요는 없지타인이 내 인생을 내 삶에 끼어들 필요도 없겠지

Tistory

가까이에

괜찮아야 힘내요. 오늘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밝게 웃으며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아요. 힘내야 즐겨봐요. 앞으로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라보는 게 어떨까요. 항상 좋게 생각해보는 습관을 길러보는 게 좋을 것만 같아요. 긍정적인 생각과 심리가 늘어날 것만 같아요.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고민을 하며 살아가는지 아무도 모르지요 하지만 어쩌면 같은 생각을 하며 같은 고민을 하지 않을까요. 우린 생김새도 다르며 생각도 다르며 고민도 다르지만 현실은 같다고 생각해요. 아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그러므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고민을 하고 살아가는 것보다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과거를 생각하고 현재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어떤 길을 가든 후회는..

Tistory

인간관계

익숙해진다는 것 당연해진다는 것 만나다 보면 서로의 입장도 생각도 고민도 다르며 더욱더 사람과의 차이도 존재한다. 그러므로 한 사람만 맞추어간다면 그 사람만 지치고 그렇지 않은 단 한 사람은 그것이 당연시된다 그것이 익숙해진다는 것이겠지 받기만 한 사람은 받는 게 익숙해지고 당연해진 것이며 주기만 한 사람은 주기만 하는 게 익숙해진다는 것이고 그것이 당연시된다는 것이겠지 서로 주고 서로 받고 서로 나누는 게 익숙해지고 당연시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이기적인 건가 너무 한 건가 익숙해진다는 것 당연시 된다는 것 이 무서워진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 관계가 걱정된다. 두렵기도 무섭기도 하다. 인간관계란 복잡 하다. 그것도 많이

Tistory

오랜만에

어떤 마음으로 글을 적어야 하는 걸까? 타인을 의식하듯 글을 적어 내려야 하는 걸까아니면 편지처럼 글을 써 내리고 싶은 이 마음을 어찌하리좋을 글만 담고 싶은 이 마음 어찌하리 아무도 모르리 내 마음을 나도 모르리내 마음을 모르는데 타인의 마음은 어찌아리…….이렇게 더운 날 화도 나고 스트레스도 받고 짜증도 나겠지만마음을 감정을 다스려야 할 때 입니다. 이유 없이 화가 나도 짜증이 나도다스려야 합니다. 자신이 불쾌한 기분으로 상대방을 대하면상대방은 어떻게 합니다. 상대방이 어떻게 대해야 하는 건가요.자기 자신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은 버려주세요.

Tistory

오랜만에 편지

오랜만에 당신에게 편지를 적어봅니다.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요.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우리가 헤어진 지 이리 오래되었네요. 지금 거기 날씨가 어떤가요. 여긴 상당히 덥네요. 당신을 생각하는 이 마음 정말 그리워지네요. 우리가 같이 지내온 시간 그리운 추억들 매일 매일 생각이 납니다. 함께 다닌 길 함께 먹은 음식 사라졌던 기억들이 다시 생각이 나요. 잊은 줄만 알았던 나의 기억들이 살아나요. 우리의 만남 우리의 사랑 우리의 행복 우리의 슬픔 우리의 이별 수많은 기억이 잊은 줄만 알았던 기억들이 다시나요. 당신가 똑같은 사람을 만났어요. 도플갱어처럼 말도 행동도 닮았어요. 그 순간 저의 눈가에 촉촉이 젖어옵니다. 생각도 못 하게 눈물이 나네요. 거기에서는 아프지도 슬프지도 말고 행복하세요.

Tistory

무언가 꾸준히 한다는 것은

무언가 꾸준히 한다는 것은 그만큼 끈기가 있어야 한다.쉽게 포기하지도 말고 좌절하지도 말고 절망하지도 말아야 한다.요즘은 조금만 해보고 안되면 그만두며 해보지도 않고 포기해버리는 세상인가보다.뭐 내가 할 소리는 아니지만, 현실이 그렇다 한우물만 파보라고 한다.하지만 그런 말은 사라진 지 오래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많은 것을 해보라고 한다.한 가지를 진득하게 오래 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꾸준히 무언가를 열심히 노력해서 하 다 보면 얼마나 좋을까하기 싫다고 안 하지 말고 싫어도 하라고는 안 한다. 조금만 더 열심히 해보자는 것뿐노력도 중요 하지만 열정도 중요 하지만 제일중요 한 것은 즐기는 게 아닌가 싶다.즐기면서 하 다 보면 스트레스도 없을 것 같으니까 말이다.현실이 너무 가..

Tistory

과거 부터 지금까지의 글

과거부터 지금까지 내가 써온 글을 보니 아, 내가 이런 글을 써온 거구나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부족한 만큼 저도 한 발짝 천천히 여유롭게 걷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문장부호도 엉망진창 인 나의 글 그래도 좋아요. 저만의 글이니깐요. 저의 진심이 진실이 마음이 묻어나오기 때문에 저는 좋아요. 세상에 수학만 정답이 있고 나머지는 정답이 없기에 말이지요……. 제 글이 제 글 같지가 않았어요. 하지만 그 이유를 알았어요. 뒤늦게 알게 되었어요. 후회 하기보다는 다행이다. 싶어요. 엉망진창의 글들이 다시 제자리로 되돌아오는 그런 느낌 정말 반갑습니다. 저의 마음에는 미안하기도 하지만 고맙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해요.

Tistory

만족한 삶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질 방법이 있나요.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방법뿐이겠지요.명상하듯이 자기 자신의 내면 깊은 곳에 있는 내면 아이와 대화를 시도해보세요.편안한 자세로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한 후에 천천히 마음을 가라앉히고끊임없이 자기 자신에게 집중해보세요.마음을 비우고 감정을 비우고 조용히 조심히 말이지요.머리로 사는 삶과 몸이 사는 삶 행동으로 사는 삶 마음으로 사는 삶 감정이 사는 삶우린 어떤 삶을 사는 건가요. 아니 당신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 건가요.우린 만족한삶을 살아가고 있나요.?

Tistory

모습

그대로의 모습 변해가는 모습 어떤 모습이 좋은 건가요.과거와 현재가 머물러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어떤 느낌일까요.조심스레 글을 적어 봅니다.과거에 머물러 있고 싶은 기분 아니면 현재에 머물러 있고 싶은 기분미래로 가고 싶은 기분 당신은 어떤 기분인가요.저는 과거에 있는지 현재에 있는지 미래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한 발짝 걷는 것이 두려워 걷는 것 자체를 하지 못하고 있어요.저는 저이기에 제가 아닌 당신은 당당이 걸어가세요. 앞으로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보세요.여러 갈래 길을 가보세요 괜찮아요. 당신은 할수 있어요.

Tistory

요즘 내글

요즘 내글에서 주제와 내용이 일치하지 않아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주제 제목 내용 줄거리 들이 뒤죽박죽 뒷섞여 버린듯 하다.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다시 한번 수정을 거쳐야 하는 건지 그대로 둬야 하는 건지 아님 포기를 해야 하는건지 누군가 나도 모르는 사람이 내글과 내마음에 내감정에스크레치를 내고 있다. 그것도 모르는 인터넷(SNS)에서 만난 사람이 나를 제대로 알고 있기는 한건가아니면 모르면서 스크래치를 내고 있는건가 언러로 덧글로 몸도 마음도 상처투성이 가 되어 버린다.보이지 않는다고 수많은 악성글들 정말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든다.심각성을 모르는 것인가보다. 자 오늘은 여기까지

Tistory

한글자 한글자

한글자 한글자 글을 적어 내립니다. 월요일을 쉬고 화요일을 쉬고 수요일을 쉬고 오랜만에 글을 남기고 있어요.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을 쉬고 이렇게 나마 글을 남깁니다.오랜만에 여유를 가지고 쉬고 글을 올립니다.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새로운 만남이 있다고 하지요.인연은 이세상에서 존제 하지 않는다고 해요 오로직 필연만 존재 한다고 합니다.

Tistory

영화 부산행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 입니다. 쿨럭...... 영화 부산행.... 스포일러 아닙니다. 그저 저의 생각 그리고 느낀점 입니다. 오랜만에 본 영화 부산행 사전 계봉을 하여 보러 갔습니다.어떤 영화 이기에 궁굼 해서 말이지요 ..... 보시다시피 C줄에 앉았습니다.기대반 설롐반 을 하고 영화를 봤습니다. 처음부터 끝가지 눈을 땔수가 없었습니다.배우들의 연기 하나하나가 인상이 깊었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것처럼 느꼈습니다.자기 자신만 살려고 하는 이기적인 사람그리고 자신의 희생으로 인해 타인을 구하고 살리려는 사람들 을 보면서 나는 어떤 사람 인가 자기 자신만 아는 사람인가 아님 자기 자신을 희생하여 타인을 구하는 사람 인가 하고 많이 느끼게되었습니다.영화 인물 캐릭터 한사람 한사람의 배역들 충실이 할려고 하는 ..

Tistory

말은 반복 하라고 있는 거지요

말 한마디 정말 가시가 돋친듯 한마디 한마디 하는 사람들 입안에 독을 품은듯이 독설을 품어내는 말 언어들 정말 조심 해야 되겠어요.화가 나서 함부로 죽인다 뒤진다라는 단어 그말이 씨가 되어 사람이 다치거나 죽을수도 있다는 사실을 될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나봅니다.옛 어른 들께서 말 한마디 한마디 를 곱게 하라고 하셨습니다.그말이 씨가 되어 사람을 해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말은 신중하게 조심하게 하라고 하셨습니다.정말 옛 어른들 말씀은 틀린게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Tistory

오랜만에 마음을

일기는 자신의 과거를 기록 하기 위해 존재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의 후 새라고 해야 하나요 자신의 거울인 아이들의 게도 좋은 것이 될 것 같아요. 일기라는 것에 익숙하지는 않지만 조금씩 익숙 해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일상 글을 적어봅니다. 일기라는 일상 글을요.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면서 일기를 쓰면 얼마나 많은 기억들이 떠올릴까 해서요. 과거를 알고 현재를 알며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다면 그만큼 실수가 줄어들 것만 같아서요.

Tistory

의구심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며 실수하며 배우고 단점을 고쳐 나가가 보면 언젠가는 완벽해지는 걸까…? 내 글을 적으며 읽어 가는데 정말 이글이 내 글인 걸까 모르게 의심이 든다. 의구심이라고 해야 하나 계속해서 의구심이 든다. 하지만 들어도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나는 나이기에 계속 의심 할 수 밖에 없겠지만 남의 삶이 행복해 보이는 것은 큰 착각이다. 지금의 나의 삶도 충분히 행복하다. 본인이 모를 뿐 본인이 외면 하는 것이기에 주위를 충분히 둘러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타인의 말에 신경 쓰지 말자 타인이 내 삶에 끼어들더라도 타인이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주는 것이 아니기에 말이다.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말자 자신이 하고 싶으면 하고 후회 하는 게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

Tistory

나의 일상

일은 잘하든 못하든 을 떠나서 얼마나 잘할려고 노력 하는지가 중요한게 아닌가..? 출근 시간에 맞춰 출근 을 하면 늦었다는 씩으로 눈치를 주고 돌려서 말을 하고자신이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는 모르지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일을 떠넘기면 안된다고나는 생각 한다. 아 물론 이이야기는 필자인 내이야기 이다. 나는 완벽 하지 않으니까요세 완벽 이란는 단어가 주구장착 계속 나온다. 나도 모르겠지만서도.....서로가 도우면서 일을 하면 좋을텐대 아쉽다 많이 아쉽다.자신의 일도 중요하지만 힘들면 서로가 옆에서 도와가며 일을 해야 하는데자신의 일이 아니라 피하고 도망 가는 사람들...... 너무 하다 싶다.나야 뭐 일을 못한다. 잘할려고 노력은 한다. 실수 투성이 인간이지만서도.....한가지일에 몰두하고 집착 하고 끈질..

Tistory

마음적인 글

아아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이글은 예약글 입니다. 이필자는 예약글을 좋아합니다. 우선 넘어가고....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실 예정인가요.저는 지금 출근을 하여 일을 하고 있을껏 같아요....일은 싫어요.. 네 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요....먹고 살려고 발버둥 치는중이라 힘들더군요....누구나 마찬가지이겠지요....사람관계라는게 쉽지가 않아요... 저도 마찬가지지만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겠지요...오늘 하루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으면 했요괜찮아요.... 자기 암시를 걸어봐요 자기 최면도 함께 걸어봐요...나는 참 좋은 사람 이다.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 라구요...

Tistory

주절주절.....

내가 누군가를 아니 타인이 하는것을 보고 흉내를 내고 따라도 해보왔지만 역시 흉내도 따라하는것은 좋으나 나의 개인의것은 없는듯 사라지는듯 하다.내가 여태까지 써온글을 보니 역시 나는 많이 부족한 사람 이구나 생각 한다.하지만 여기서 좌절 하지 말자 포기 하지도 말자 발전할수 있는 가능성은 무한이니까 말이다.내가 지금까지 한글자 한글자 적은글 을 보니 난 참 ..... 할말이 없다.......뭐 나니까 뭐나야 엉뚱 하고 다중적이고...... 그러니까.... 뭐 여긴 내구역 내공간 이기에...내마음대로 한다고 ........ 나지금 누구랑 대화하니...... 누구랑 대화하는 걸까요.... 저도 모르겠네요.....(맞춤법이 계속 틀리내요....) 예잇 잊어버리세요....... 이제 점심 시간 이다가오는군요 점..

Tistory

오랜만에 나의 마음

오늘 하루를 산다는것은 나에게 있어서 어떤삶일까 삶이란 무엇 일까 나는 하루하루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걸까갈팡지팡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걸까 앞뒤 안가리고 달려들어야 하나아니면 눈치를 보면서 살아야 할까 눈치 없이 살아야 하는 걸까내삶이 내삶 같지가 않은 요즘...... 나는 꼭두각시 인형 같다.누군가 나의 운명도 미래도 나도 움직이는듯한 그런 착각을 불러온다.오늘은 내가 블로그 만든지 3주년 되는 것같은데 블로그 를 시작 한 계기가 나만의 책을 쓰고 싶은거였는데주위 사람들은 반대를 한다 못한다고 내 자신을 깎아 내린다.벌래인듯 하다. 맛있나보다...... 내삶을 내가 살아가겠다는데...나 한사람 죽을 태니 그사람들이 내삶을 대신 살아달라고 하고 싶다.나는 말한다. 내가 너의 삶을 살아줄수없으니 너가 너의..

Tistory

지금의 나

다가가면 점점 멀어지는 것은 무엇 일까요. 자기 푼수를 알라고 하는뜻이 무엇 인가요.사람을 가볍게 안다는 뜻은 무엇 일까요.사람이 물건 인가요 아님 도구 인가요.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아퍼요.휴식이 필요 한가 봐요.다시 한번 사표를 내고 쉬고 싶은데 그럴수 없는 현실을 부정 하고 싶어요.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병이 온것 같아요. 현실을 부정 하고 자기 자신속 상상속 세상에서 만 살고 싶어집니다.요즘 저의 일상적인 글들은 온통 부정 투성이 인것 같아요.웃고 있는게 웃고 있는것이 아닌것 같아요.감정을 조절 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Tistory

두렵고 괴롭다.

매일밤 잠을 잘수가 없어요. 악몽에 시달려 잠을 잘수가 없어요.어떻게 해야 좋을까요.어떻게 하면 기분 좋게 잠을 편안하게 청할수가 있을까요.아무 생각도 아무 걱정도 고민도 하지 않고 편안하게 잠을 잘수가 있을까요.잠을 못자고 이러고 있으니 많이 괴로워요.

Tistory

마음

아픔을 아는사람이 타인의 아픔도 느낄수있다고 합니다. (전에도 이말 했던기억이......) 저는 괜찮아요. 아니 괜찮은척 하는듯해요.솔직히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여긴 제공간 이기에 이렇게 솔직하게 표현할수 있는것 같아요.누군가가 먼저 저를 알아주고 이해해주길 바라지 말고제가 먼저 누군가를 알아주고 이해해줘야 하는건가봐요. 먼저 자기 자신을 알고 이해 하며 배려해줘야 할것 같아요.(이말도 했던말인듯....) 오늘은 여기 까지

Tistory

행복여유

휴식을 취할때 편안하게 여유있게 아무 생각 하지 않고 잠을 잡시다...힘들고 지치고 여유가 없을때 잠쉬 쉬셔요 푹쉬셔요....그리고 꿈을꾸세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꿈을꾸세요...기분 좋게 잠을 자고 일어나 기분좋게 샤워을 하세요....그리고 웃으면서 식사를 하고 기분 좋게 산책을 하세요......상대방에게 웃으면서 다가가 인사를 하셔요.....상대방에게 예의를 친절을 ..........

Tistory

일상적인 글은 버리라고 있는거죠 ......

일상적인 글을 적을려니 안적혀집니다................

Tistory

기복이 심한글

평범하게 주말도 쉬고 싶어요..... 주말에 숨도 못쉬고 일을 할려니 지치내요....저 지금 일상글 쓰고 있는것 맞아요.....이런글 저런글 진짜 저의글이 무엇 이냐구요....그때그때 달라요 기복이 심해요 이것만 알아주세요....네 정말이에요 저 기복이 심해요 ...... 감정 기복이 ......그래도 사람이잖아요..... 제글에는요 감정이 나타나요.... 제감정이요.....제감정이 많이 나타납니다. 사실 입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글을 읽어보시면 아실껍니다.정말이에요.. 감정이 보일꺼에요..... 다른 사람의 글은 모르겠지만요...확실히 저의 글에는 저의 감정이 보입니다.

Tistory

행복은 마음가짐

오늘 벌써 7월1일이에요. 거기다 금요일 이에요.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하루를 보내셨으면 해요.내일은 즐거운 토요일 이에요. 내일도 출근 하는 사람이 있겠지요.네 저처럼 말이지요. 그래도 즐겁게 하루를 열고 하루를 닫았으면 좋겠어요.네 강요 하는것이 아니에요 억지 부리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이 중요 하지요.마음 먹기 에 달렸다고 합니다. 그러니 긍정적인 생각과 마인드가 필요 하지요.오늘 하루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가족과 함께 보내셔요

Tistory

운명을 믿고 싶은 마음

저는 운명을 믿고 싶어요. 운명이 있기에 인연이 있고 필연이 있는거에요.만남이 있기에 이별이 있는거고 이별이 있기에 새로운 만남 이있는거에요.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이고 끝이 있기에 새로운 시작이 있는거에요.시작 중간 끝 또는 시작 과정 마무리 이렇게 되는건가요.사람이 생각 하기 나름 이라는 거지요. 그래요. 사람의 생각은 같을수 없어요. 의외 또는 예외가 있기 마련 이지요.같은 생각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은 없다고 생각 하지 않아요. 있어요.만나지 못할뿐 있습니다. 모순 같은 이야기사람의 생각 그리고 고민이 같으면 사람이 아니라 로봇 인공지능 안드로이드 로봇이겠지요.

Tistory

나의 이야기

오늘 의 이야기 시작 합니다. 오랜만에 행복한 기분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저의 오늘의 마음을 남겨 봅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사람이 행복하고 즐거워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니깐요. 완벽을 추구 할필요는 없는거에요.자신만의 개성이 있기에 잘하든 못하든 할려고하는 의지와 마음이 있으면 괜찮아요.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저는 제자신과 대화 할려고 노력 합니다.그래야 정말 제자신을 알수 있을껏같아요.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과 대화 할려고 노력해보세요.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안아주세요.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사람은 과거를 되돌아 보셨으면 좋겠어요.

Tistory

내가 생각 하는것

무엇인가를 꾸준이 한다는 것은 열정이 있어야 하며 노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좋아서 하는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즐겁게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즐겁게 웃으며 대화하며 일을 한다는 것이 중요 한것 같아요.말 한마디 두마디에 상처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일을 한다는것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는것이 저는 아주 큰 잘못 되었다고 생각 하기에 말이지요.1분생각 해서 듣는사람이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말을 하여야 하고 상처받지 않아야 합니다.1분이 길다고 생각하면 눈을 딱감고 4초 라도 생각 해보셔요.듣는 사람 받아 드리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생각 해보셔야 하구요.우린 완벽한 사람이 아닙니다.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는 사람 입니다.그러니 조금만 생각 하고 조금만 고민 해서 서..

Tistory

지금 신정

제가 쓰는 글은 어떤가요. 읽기 불편하신가요..? 얼마나 불편하신가요. 또는 읽기에 불쾌한 점이 있나요.띄어쓰기와 맞춤법이 잘되어있나요 아님 문장부호? 가 잘되어있나요.저는 문학을 공부 하지 않아서 많이 부족 하고 서툴러서요. 죄송합니다.노력 하겠습니다. 공부 하겠습니다. 저는 완벽 하지 않아서 말이지요..!완벽해서 좋겠습니다. 완벽해서 부럽습니다. 감정도 마음도 없는 로봇인간님들 대단 하십니다.매사에 완벽해서요. 실수도 하지 않아서요 실패도 안해봐서요.저보다 잘하시면 수입형 블로그를 운영해보시면서 파워 블로그도 같이 운영 해보세요.

Tistory

뒤죽박죽

정말 어떤글이 내글인걸까 뒤죽박죽 뒷 섞겨버린듯 하다. 내가 원하는글 원하지 않은글들이 뒤죽박죽 되버린듯 하다.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글 모두가 나의 글이다.누군가 말하겠지 내글은 흉내 또는 흠친것이라고모방보다 창작 이 더좋다. 모방을 뒤섞어버려 내글이 되면 내글인걸까정말 지금 내가 쓰고 있는글들이 내글이 아닌 느낌이 든다.나는 다른 사람의글을 내꺼라고 우기고 있는 그런 느낌이 든다.다른 사람의 글을 흠친것만같아 글이 써지지 가 않는다.

Tistory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글을 쓴다는 것은 내가 존재 한다는것 내가 존재한다는 것은 나로서 있을수 있다는 거니까글이란 나의 존재의 의미 이기도 하니까나는 전문가도 아니고 아마추어도 아니다. 내가 좋아서 하는것이기에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하고 싶지 않기에안한다. 그게 바로나다. 지금 내가 하고 싶은 말이기에본인들은 얼마나 글을 잘쓰길래 비평 을 하고 맞춤법이 틀렸다고 하는 걸까맞춤법을 자세히 안다고 치면 자격증이라도 있나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자격증이자격증이 없으면 말도 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본인들이 얼마나 잘났으며 대단한지는 모르겠지만말을 생각하지도 않고 하고 상대방에게 피해만 주고 상처만 주는 그런 사람 싫다.세상에 완벽한 사람만 존제하고 완벽하지 않은 사람은 사라져야 하나 보다.

Tistory

오랜만에 잡소리 .....

처음으로 예약글을 시도 하니 신기할따름 입니다. 오늘 쓴글이 내일 올라가니 참 좋은 기능 입니다.저도 몰랐던 이기능 앞으로는 자주 이용 해야 되겠습니다.글을쓰다가 몇일전에 처음 발견한 이신세계 정말 저는 문명인 이였나 봅니다.하루 하루가 행복한 하루 였으면 좋겠습니다. 하루 하루가 즐거운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거니깐요..!!웃는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네요. 억지웃음이 아니라 자기 자신도 모르게 웃는 모습이 전 정말 좋습니다.억지로 웃는것이 아니라 강제로 웃는것이 아니라 정말 행복하고 즐거워서 웃는게 전 정말좋으니깐요.

Tistory

사진으로 마음을

가끔은 이렇게 글보다는 사진을 올려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도 글이지만 사진 한장으로 이야기를 전하고 싶으니깐요

Tistory

나의 마음

나는 참 괜찮은 사람 이고 싶다. 내자신에게도 다른 사람 에게도 진실인 사람이고 싶다. 거짓이 아닌 오직 진실 인사람 이고 싶다.저는 부족한 사람이에요. 네 알아요 너무 부족 하다는것을 완벽한 사람이 아니잖아요.퍼즐 조각 처럼 하나하나 조립하며 끼워맞춰나가야하는 사람이에요.하고 싶은말을 못할때 문자메시지보다는 편지가 좋다고 생각해요 진심이 담겨 있으니깐요.스마트폰에 의지 하지 말고 전화에 의지 하지말고 자신의 목소리의 진심을 미안함을 담아 전해보는게 어떤가요. 직접 만나 고마움은 언어로 목소리로 전해보는 건어떤가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을 만나 저는 행복합니다. 지금 비록 헤어져 있지만 당신을 만나 지금 이자리에 제가 있습니다. 완벽하지 않은저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준 당신이 있기에제가 있습니다. ..

Tistory

기달림

오랜만에 살짝쿵 들리고 갑니다. 그간 안녕 하셨는지요. 잘지내셨는지요.요즘 블로그 할기분이 아니라서 잠시 내려 놓았습니다.시간이 나면 조금씩 조금씩 들리겠습니다.

Tistory

나의 마음

마음을 비운다라는건 정말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감정을 조절 한다는것도 정말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글에 하나하나 마음을 감정을 넣어 적는다라는 것이 너무 어렵내요.잘은 알지도 모르지만 초심이 정말 중요 한것 같아요.처음부터 다시 시작 하는 것도 좋지만 하고 싶은것도 해보고 싶은게 욕심이네요. 하루 하루 살아간다는것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 요즘이에요.솔직히 저만 힘든건 아니지만 요세 마음이 울적 해서 떠나있었어요.그래도 다시 되돌아와야 한다는 것이 중요 한거겠지요.다시 한번 즐겨야 되겠어요.

Tistory

나 한사람

나만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것 같다. 나만 힘든것 같다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인데 요즘 들어 주늑 드는일이 생기고 잠못자는 날이 생기고 매일 매일 스트레스 연속이다. 세상에 정말 쉬운일이 없다. 일상생활이 게임 이였으면 좋겠다. 말을할때 무작정 하지말고 3초에서5초만 생각 하고 말했으면 좋겠다.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처럼 언어를 아니 단어를 선택했으면 좋겠다. 서로 상처를 안받게 말도 조심히 해야하는데그렇지 않으니까. 사람들 사이 에서 살아갈려니 왜이리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모르겠다.

Tistory

내 마음

정말 오랜만에 는 아니지만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본다. 정말 오랜만에 마음을 비워 본다. 정말 오랜만에 감정을 컨트롤 해본다.하나 부터 열까지 과거를 되돌아 보리 과거에서의 장단점을 찾아보고지금 현재 고쳐보리 과거부터 현재까지 장단점 과 실수 와 실패를 되 새겨 보리다른사람과 내자신을 비교 하지 않으리 나는 나니까 여기서 그만

Tistory

익숙해진다는것

익숙해 진다는 것은 어떤 의미 일까요.좋은 의미 인가요. 아님 나쁜 의미 인가요.익숙해 진다는 것은 좋을수도 있지만 나쁠수도 있겠지요.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 라는 글귀가 있잖아요.그만큼 익숙해진만큼 소중함을 기억 해야 되는 거겠지요.사람에게 익숙해진다는것은 편해진다는 것이겠지요.익숙해진다는것은 당연시 된다는 거겠지요.

Tistory

오랜만에 나의 마음을

안녕 이라는 말은 쉽게 하면 안될것 같아요. 만나고 해어질때 하는 인사 즐겁게 했으면 좋겠어요.만나고 해어지질때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어떤글이 일상글이고 어떤글이 진실인글 그리고 픽션인글 창작인글들중에서도 잘모르겠지만저는 이렇듯 조용하게 지내고 싶내요. 좋아하는일도 하고 싶은 일도 있고 싫어하는일도 있겠지요저는 사람 이에요 감정이 있고 마음이 있는 사람이에요.가끔 사람에게 상처 받는 것이 싫어요 상처주는것이 싫어요스트레스 받는것이 싫어요 스트레스 주는것이 싫어요저는 그런 사람이에요 혼자 있고 싶어요. 혼자인게 편해요 아무와도 친해지기 싫어요 혼자 있는게 좋아요

Tistory

나와 같은 생각 성격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싶다.나와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싶다.내 자신을 존중해주고 아껴주고 배려 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만나고 싶다. 이런 사람을 만난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 얼마나 즐거울까생각만 해도 상상만해도 나는 이런 사람과 만나 연애도 데이트도 결혼도 하고 싶다.

Tistory

처음 부터

정말 사람의 인연은 아무도 모르는거겠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건 기적이겠지.... 미래는 내가 만들어가는거니까 신중히 앞으로 천천이 나아가야 되겠지 실수도 줄이고 실패도 줄이고 사람관계도 조심히 만나고 해야 되겠지 감정 연습도 다시 해야 되겠지 웃는 시간도 줄여야 되겠지 마음을 다스려야 되겠지 내가 가진 시간을 아끼고 소중이 해야되겠지 필요한게 무엇인지 알아야 되겠지 불필요 하고 필요 없는걸 알아야 되겠지 지금이 나에게 중요 한 시점이니까 처음 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야되겠지 감정 컨트롤 하는게 힘들겠지만 최대한 내감정을 죽여야 되겠지

Tistory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나쁜 놈들이 판치는 세상, 새로운 히어로가 온다! 사건해결률 99%, 악당보다 더 악명 높은 탐정 홍길동에게는 20년간 찾지 못했던 단 한 사람이 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를 죽인 원수 김병덕. 홍길동은 오랜 노력 끝에 드디어 그를 찾아내지만, 김병덕은 간발의 차로 누군가에게 납치되어 간 이후이고, 그의 집엔 두 손녀, 동이와 말순이만 덩그러니 남아 있다. 느닷없이 껌딱지처럼 들러 붙어 할아버지를 찾아달라는 두 자매를 데리고, 사라진 김병덕의 실마리를 쫓던 중, 홍길동은 대한민국을 집어 삼키려는 거대 조직 광은회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데.... 기다렸던 복수의 순간, 성가시게 판이 커져버렸다!영화포스터 이미지와 줄거리는 다음 영화에 있습니다. 처음으로 한국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보왔다.처음 내용..

Tistory

끝이 없는 고민

고민 끝이 없는 고민을 어떻게 하리 아무도 해결해줄수 없는 나의 고민을 어떻게 하리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고민 이라 ......행복한 고민 이였으면 좋겠으나 그게 아니라 슬프도다 .지금의 나로선 해결할수가 없으니 생각 하지 말자 자 이제 여기 까지

Tistory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 인가.

전에 이런글을 올렸을듯 하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 인가 과연 선한 사람 인가 악한 사람인가선과악이 공존 하는 사람인가 하고나는 정이 많은 사람 인가나는 다정한 사람 인가 나는 따뜻한 사람 인가나는 소중한 사람 인가나는 차가운 사람 인가나는 겉과속이 같은 사람 인가나는 겉과속이 다른 사람 인가 나는 다중인격 인가 이중 인격 인가 당신은 어떤 사람 인가요. 한번쯤은 생각 해보면 어떨까요.

Tistory

오랜만에

오늘 정확히 3일만에 인사 드립니다. 제가 안왔다고 저에게 무슨일이 생긴줄 아시고 걱정 하셨으면 죄송합니다. 꾸벅저는 잘지내고 있어요 가끔은 블로그를 멀리 하고 살아보는것도 좋내요.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니까 행복 한것 같아요.오늘은 이렇게 짧게 나마 인사 하고 갑니다.

Tistory

소심한 혼잣말

저는 어떤 사람 입니까..?정말 궁굼 합니다. 당신에게 어떤 사람 입니까..?좋은 사람 인가요..? 아니면 나쁜 사람 인가요..?소중한 사람 인가요..? 곁에 있을때 소중이 아껴주세요. 싸우고 다투더라도 먼저 사과를 하세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 해주세요.

Tistory

나는 감정 노동자

나는 감정 노동자 입니다. 백번을 잘해도 그한번을 잘못 하면 나머지구십구번을 잘못 한게 되니까 실수도 마찬가지 이니까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욕먹고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이러지도 말라 저러지도 말라고 하면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겁니까.? 완벽해도 문제이며 부족해도 문제이다. 완벽주위자 사스퍼거 또는 아스퍼거 증후군 그리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그런생각들이 정말 싫다. 이세상은 혼자서 살아가는게 아니라 모두가 조화롭게 공존 해야 하는데 자기 생각만 주장하고 타인의 생각은 무시 하고 질밟을려고 하는데 타협 이라는건 없는건가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정말 어렵다. 복잡하다. 세상과 마주보고 있으니 정말 힘들고 괴롭다.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나는 감정 노동자 입니다. 한계를 극복하고 더욱더 큰 한계라는 ..

Tistory

어제 찍은 사진

가끔 아무 말도 없이 사진만 덩그러니 올려도 되나요.

Tistory

모르겠다.

글을 쓰고 지우고 반복 하다 보니 내글이 아닌듯 하다.내가 쓰고 싶은글이 어떤 글 인지도 모르겠다.나의 개성도 모르겠고 내가 좋아하는것도 모르겠고내가 하고 싶은것도 모르겠고 아무것도 모르겠다. 정말 아무 것도 모르겠다.정말 다중인가 보다. 심각하게 어렵다 내자신에대하여 할줄아는것도 모르겠고 이제 여기 까지 .....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