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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보내는 짧은 편지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대신 많이 웃어주웠으면 좋겠습니다.당신의 웃는 모습에 저는 행복해지니까 웃어주웠으면 좋겠습니다.비록 지금은 만나지 못하지만 우린 언제가는 만나게 되겠지요 하루가 다르게 사회가 새상이 변해가도 당신은 예전 그대로 내요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지내고 계시지니는 모르겠지만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믿어요지금 저는 잊혀진 사람 이겠지요 아프게 해서 미안 해요 정말 아프게 할 생각은 없었어요 그저 익숙치 못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을뿐 정말 미안 해요 이제 편안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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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이야기들

점점 내글이 침채되어가는 걸 느낄때 마음이 아픕니다.조금씩 조금씩 노력하고 열정으로 붙있처야 했지만저는 그저 보고 있었습니다. 모든걸 게을리 했던 저의 잘못이지요.자기 자신의 장점을 알아가며 인정하며 마찬가지로 자신의 단점을 알아가며 인정한다는것이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대해 알아간다는것을 알수가 있지요이제 조금씩 해볼려고 합니다. 무리 하지 않고 도전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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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마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직도 감을 잡지 못한것 같아요어떤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어떤 주제를 잡아야 하는지 이도 저도 아니게 할려면 말이지요.......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아무리 연습 한다고 해도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어떻게 하면 내가 만족 할수 있을까 정말로남들의 시선을 신경써야 하는걸까 나만 신경써야 할까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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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생각

지금 이순간이 나에게 있어 행복한 시간일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부정 한다.다른 사람의 눈으로 본다면 나는 행복하겠지 비록 돈은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하지만 눈으로 보는것과 손으로 만지며 느끼는것과 감정으로 느끼는것과 마음으로 느끼는것이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사람들이 알까 가끔은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돌려서 말해줬으면 좋겠다아니면 생각을 가지고 말을 해줬으면 좋겠다 상대방의 기분을 보고 파악하고 말을 해줬으면 좋겠다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지만 듣는 사람 입장은 보고 있는 사람의 입장은 생각 하지 않으니까 그것이 문제이다.자기 중심 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이 감정이 중요 한것이라고 나는 생각 하기에세상 혼자서 얼마나 잘살아갈수 있을까 허무 의 세계 공허의 세계에서 얼마나 혼자서 아무것도 먹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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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대잔치 랄까

미련을 가지고 있는것이 잘못인건가아픔을 가지고 있는것이 잘못인건가 누구나 아픔을 간직 하고 있으며 미련또한 간직 하고 있겠지말을 하지 않았을뿐이겠지만지금 현재 우리는 과거를 통해 잘못을 반성하고 배워가고 있다.우리는 완벽하지 않으니까 과거를 통해 반성 하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잘못을 인정 하고 앞으로는 잘못도 후회도 적게 할려고 노력 해야 한다.자신의 과거를 부정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신이 살아온 인생이며 길이기때문에 후회할수는 있지만 좌절 할수 있지만오뚝이 처럼 다시 일어나 도전 했으면 좋겠다사람을 볼때 어떤 시선으로 봐야 하는걸까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되는 걸까좋고 싫고를 떠나서 한마디 두마디 말도 행동도 중요하지만역시 첫 인상이 중요한걸깨겉모습도 중요하지만 속마음도 중요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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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나의이야기

사람들은 자기 반성을 하고 있을까하기사 뭐 아무튼 간에 나는 안하지만 이제 해야 되겠다는 생각 이 든다사람들은 모르겠지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것을전에도 말했듯이 과거를 되돌아보고 후회 도 해보고 늦었지만자신의 반성을 해봐야 한다는것 그러면 앞으로 후회횟수도 줄어들며사람들의관계도 나빠지지 않겠지 사람들은 자기 반성을 하는걸까 안하는걸까 궁굼하다사람들은 일기를 쓸까 나는 쓰지 않겠지만 일기를 쓰는 사람도 있고 쓰지않는 사람도 있겠지 하루를 반성해보자 앞으로 나아기 위한 과정이기에하루를 되돌아보자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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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과거 숨기고 싶은 과거 작은 타임머신

우린 어릴적 꿈이 무엇 이였을까요.우린 어릴적 작은 목표가 무엇 이였을까요기억나지 않은 어릴적 우리들의 이야기성장 하면서 목표도 꿈도 수시로 변해벼렸지요하나 하나 조금씩 써온 일기장이있다면 과연 몇권의 일기장이 될까요우리가 조금씩 꾸준이 천천이 써온 일기장을 보면우리의 과거를 알수있는 자그만한 타임머신이 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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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하기

안녕 하세요 그동안 잘지내고 계신가요하루 하루 다르게 몸상태가 엉망 진창 이 되어가고 있어요몸도 마음도 정신도 점점 괴로운지 쉬고 싶어집니다.블로그 휴식도 휴식이지만 일자리를 그만두고 쉬고 싶은 심정이에요.역시 사람관계 정말 거미줄 과 같내요 끝이 없이 복잡 하내요 조그만한 소문이 거대한 태풍 소용돌이의 소문이 되어 돌아오니 겁잡을수가 없어요..그 사람에 대해 알고있든 모르고 있든 소문은 정말 퍼트리면 안되지요정말 그소문으로 인하여 상처 받는 사람 입장은 생각 해주나요오히려 사람관계가 나뻐지며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말이지요정말 최악에상태 자살할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나봐요그소문을 믿고 그사람을 생각 하고 판단 한다면 그건 정말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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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마음

점점 내자신이 내자신이 아닌것만 같아아무리 잘할려고 해도 잘안되 일이 꼬인다고 해야 하나 무엇이든 실수를 하게되 결과가 안좋게 되 이상하게 되 누군가 의도한것처럼 일이 그렇게 되어버려솔직 하게 말하자면 점점 내기억력이 없어지는것만 같아 어제 기억이 그전 기억이 나의 많은 기억들이 없어져 가고 있는것만 같아 그래서 그런지 나 너무 무섭고 두려워 내가 아닌것만 같아져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무서워 두려워 피하고 싶어져내가 너무 아퍼서 연기처럼 사라져 버리고 싶어블로그도 sns도 하고 싶지 않아 내인연을 끊어 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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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이라고 하고 중요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소문이 정말 무서운것 같아요.한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수많은 말들로 변화 해서 말이지요소문으로 인해 사람이 죽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 사실 입니다.아무렇지도 않게 했던 말이 흉기가 되어 사람의 목을 졸라버릴수 있다고 하지요사람들은 알고 있을까요 알지도 못하는 이야기를 듣고다른 이에게 이야기 를 해 소문이 되어 퍼져버리는것을한순간에 엄청 많이 퍼져 버리지요.알지도 못하면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생각 없이 한말들이 상대방에게 큰상처를 줄수 있다는걸 알고 있는지 모르는지 정말 사람이 무섭습니다.저 또한 조심 한다고 해도 어떤결과가 기달리는지 알수가 없어요말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되는데 말이지요 말은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걸 알아야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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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

나는 누구 인가 여기는 어디인가.....!!가끔 생각 한다 나는 왜 존재 해야 하는지 존재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 인지 내가 소중한 사람 인지 중요한 사람 인지 필요한 사람인지나 한사람 없어도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한다.나같이 아무것도 모르게 할줄 아는게 없는 사람은 없어져도 되겠지 싶다.솔직히 말하자면 특출 난게 없으니 말이다.가끔 길거리를 걷다보면 따가운 시선을 받는다.외모 지상 주의 라서 그런가보다.땅에 떨어진 물건을 주워줘도 뭐라고 하는 사람들버스나 지하철 에서 앉아 있다가 자리를 양보 해주면 그것이 당연 하다듯이 말하고 화내는 사람들자신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세상은 차가운 세상인것인가 옆에서 누군가가 죽어도 슬퍼 하지 않고 웃는게 당연한 새상인것일까 자기 자신의 일만 아니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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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아닌공지

안녕 하세요 드림 사랑 입니다.....요세 제가 블로그를 하지 못한 이유가 있어요....저의 다리에 근육(뼈)에 종귀 라고 해야 하나요 아무튼 종귀가 생겼다고 합니다.그래서 블로그를 쉬었습니다. 오늘 MRI를 하러 병원에 갈예정입니다.결과는 내일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블로그를 쉴까 합니다.저의글을 좋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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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나쁜 식당 불친절한 식당

안녕 하세요 오늘은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사진은 없어요 찍지 않았기 때문에 말이지요....다름이 아니라 전 2박3일 제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가족 끼리 기분좋게 맛집을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티비에 나온집을 방문 하였습니다.기분좋게 음식을 시켰습니다. 그러나 반찬의 양은 매우 적었습니다.티비에 나왔다고 반찬의 양을 적게 주며 기분나쁘게 말을 하며 반찬을 더준다고 하였습니다.그식당의 알바생도 사장님도 기분이 별로 그다지 좋지 않았나봅니다.다른 분들은 열심히 주문 하여 먹고 있는데 저희 가족은 별로 였습니다.그렇다고 제가 식당 간판밑 내부 외부 사진 인테리어 와 메뉴표 를 찍어서 올리면뭐 명외회손이다 뭐다 할것같아서 찍지 않았습니다. 올리지도 않았습니다.말한마디 한마디가 귀에 거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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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하고 싶은 말

항상 어떤글을 쓰면 좋을까 고민 하고 생각 하고 막상 글을 쓸려고 시작 하면 멍~~~~항상 나는 나보다 타인였다 이제는 타인을 보지 않고 나부터 돌봐야 되겠다.내자신이 우선시 되고 그다음은 타인이 되어야 되겠다.잘해주는게 당연시 되며 받는게 당연시 되어버리는 사람들 과 멀리 해야 되겠다.내가 계산 적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주고 받는게 당연시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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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전하고 싶어요 저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당신에게 저의 마음을 진실된 마음을 사랑을 전하고 싶어요있는 그대로 더하지도 빼지도 나누지도 않는 그대로 평상시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꾸미지 않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한마디 한마디 당신에게 속삭이고 싶어요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곁에 머물고 싶다고 달콤한 한마디 한마디 해주고 싶은대 당신이 아퍼할까바 상처 받을까바 다가갈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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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곳으로 보내는 편지

잘지내나요 그곳은 날씨가 어떤가요 더운가요 아니면 시원 하나요 황사와 미세먼지는 어떤가요 그곳에서 잘지내고 계신가요 같은 하늘 아래는 아니지만 보고 싶어요언제나 어디에서나 오로직 당신생각뿐자신의생각은 뒷전이며 서로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그리고 동시에 통화가 안되고 문자를 받으면서로가 전화했었다는 이야기에 웃음꽃이 피고항상 멀리 떨어져 지내도 마음은 함께 했었는데지금은 몸도 마음도 멀리 있내요 그곳에서도 아프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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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 편지

우린 정말 같은 하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멀리 떨어저 지내고 있지만 서로의 안부는 전화 한통화 문자메시지로 안부를 전하고 있지만우리 정말 사랑 했던걸까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사랑인지 아닌지 착각 인지 햇갈리는건지 모르겠내솔직히 지금 내가 무슨말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지금 너가 아닌척 하고 있는건지 모르는 척 하고 있는건지솔직히 말해서 나 많이 힘들어 많이 지쳐있어 그러니 이제 그만 하자고 해서 너혼자 나를 떠나가 버린거니 그런거니 그런거였니말을 해야 알지 말을 안하는데 내가 어떻게 아는거니 정말너만 힘든게 아니야 나도 많이 힘들어 솔직하게 말해서 너만 사람 이라고 생각 하지마나도 사람 이야 너도 힘들면 나도 힘들어너는 너생각만 하지마 너만 보지마 주위를 둘러봐 주위 사람들을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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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서 미안해

지금쯤 네가 이 편지를 읽고 있는 시간이라면나는 이미 떠나 있겠지. 너무 슬퍼 하지 마 이미 돌이킬 수가 없어너도 알고 있잖아. 너를 위해 너의 행복을 너의 삶을 위해나는 떠나는 길을 택했어 나 때문에 네가 아파하는걸 내 두 눈으로 볼 수가 참아 볼 수가 없어서미안해 정말 네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너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야너의 즐거움이 곧 나의 즐거움이야 그러니 나 때문에 아파하지 뭐 울지도 마나 대신 행복해야 해 미안해 너가 나때문에 아퍼 하는 모습 보기 싫었어 솔직하게 말하자면나를 잊고 너를 좋아하는 사람 너를 아껴주는 사람 너를 행복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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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 주절 .......

지금 까지 써온글을 보면 중복 되는 글이 다수 발견 된다.발전 하든 발전 하지 않든 나는 나다 지금 의나는 만족 한다누군가 뭐라고 하든 귀담아 들을 필요는 없을껏 같다 누군가 말을 해도 조언은 듣고 그렇지 않은 말은 한쪽 귀로 흘려 버리면 그만 이니까타인이 자신의 삶을 간섭 한다는것은 좋은 의미 일수도 나쁜 의미 일수도 있다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기에 타인에게 휘둘려 살필요는 없으니까 좋은것만 흡수 하고 나쁜건 버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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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진지한 고민

항상 그래 정말 그래 내가 여태까지 해온게 물거품 이 되어버린 기분이 들어정말 과거부터 현재까지 잘해왔는지도 모르겠어내 자신을 다독여주는것도 지쳐버려서 사람에게 기대고 싶은데 그러고 싶은데 용기가 않나 나는 내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내곁에 있었으면 좋겠어내 감정을 내 마음을 공유 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어내 욕심이 지나친걸까 정말 그런걸까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사람이란 정말 자기 중심 적이고 이기주위라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걸까자신만 생각 하고 자신의 주위만 보고 듣고 느끼기에 앞과뒤 옆을 보지 않는 나머지 사람들이 떠나가는걸 아는걸까 모르는걸까자신의 이익만 생각 하고 자신만 중요시 하는게 당연 한걸까 정말 내가 이러고 있나 정말 이러고 있으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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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래

항상 그래 무엇인가만 잘못되면 다 내잘못이래 그럼 나는 잘한게 없는거내 그치..!내가 하지도 않은 일 이 잘못되면 내잘못 이라고 하니 나는 사라져도 되는거내 그치..!내가 잘하면 자기탓 내가 못하면 내탓 이라는건대 그럼 내존재의 의미란 뭐야 아니 인간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없어도 되는 사람이 되는건대나같은 사람이 없다면 좋다는건가 이도 저도 아닌 사람이기에....내가 일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여기서 풀고 싶다.내 직장이야기를 풀어보고 싶다. 정말 한가지 풀자면 휴가와 월차를 쓰고 예비군 가는게 당연 하다라고 하는거다....나는 감정 노동자 이기에 원래 목소리가 크기에 상대방 입장에서는 소리를 지른다라는 표현을 하기에작게 이야기 하거나 메모를 해서 줘야 되겠지 싶다.세상은 내 자신이 아니여도 되는 세상 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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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팅 (스포있어요)

정체불명의 우주선을 발견한 뒤, 알 수 없는 강력한 힘을 얻게 된 제이슨, 킴벌리, 빌리, 트리니, 잭. 그들은 세상을 파멸시키려는 절대 악 ‘리타’를 막기 위해 파워레인져스로 새롭게 깨어난다. 특별한 능력과 함께 완전체가 된 파워레인져스는 세상을 구하기 위한 사상 최대의 전투를 시작하는데... 인류의 위기, 다섯 슈퍼히어로가 깨어난다! 사진과 글의 저작권은 다음영화에 있습니다.우리가 알고 있는 특촬물 파워레인저는 미국이 원작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저는 후레쉬맨 부터 본 기억이 있습니다만 아물론 비디오 지요 그때당시에는 제가 태어나지 않았으므로 비디오로 봤지요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스토리는 달랐습니다. 그것도 매우 기대 하지 않고 보왔지요제가 알고 있는 변신 이미지와 로봇의 이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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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보내는 시

미안 정말 모르겠어 너에 대해 하나도 모르겠어어떻게 해야 하니 너에게 다가갈수록너는 점점 더 멀어지는데 어떻게 해야 너에게 다가갈수 있는거니가면 갈수록 너는 뒷걸음만 치고 있는데 너의 곁에다가가 손을 잡아주고 싶은데너는 점점 뒤로 돌아 저멀리 달려가는데 나 보고 어떻게 해주길 바라는 거니나는 표현 하지 않으면 모른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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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한마디

온라인 에서도 기본적인 예절 에티켓 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해요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말을 함부로 막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보이지 않는다고 공격적인 글을 적으면 글을 보고 읽는 사람의 마음은 어떻겠어요.....수많은 악플 때문에 자살하는 연애인 그리고 일반인악플을 적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푼다고 하지만 그건 명백한 살인 입니다.자신의 글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해봐요 당신은 살인마 입니다.해도 되는 말이 있으며 해서는 안되는말이 있습니다.누군가 그만 이라고 말하면 거기서 멈춰 주세요. 제발 멈춰주세요 당신의 글로 인해 상처 받는 사람들을 생각 해보세요,타인의 글로 인해 당신이 화를 내고 불쾌 하다고 생각하면당신의 글로 인해 화가나고 불쾌한 사람들도 있으니 말이지요그러니 한마디 한마디 조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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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구

정말 나도 그랬던건가 하고 싶은말만 하는게 익숙해졌나 당연시 되어버린건가언제 부터 였던걸까 하고 싶은 말만 했던게 그래서 그런지 예전에는 말을 하는게 무서웠다.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내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기 때문에그러나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 없이 말을 하게 된다.익숙해진 나머지 라 그래서 그런건가 자기 중심 으로 생각 하게 되서 그런건가자기 중심에는 타인이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건가 타인을 위한 말이라도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를 고민 해봐야 하는게 아닌건가자신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을 가져서 그런건가솔직히 말해서 정말 아닌것 같은 기분이 들어 아니 그런 생각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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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이

아무리 자기 자신이 할수 없는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자신을 심하게 몰아 붙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신의 마음을 채찍질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솔직히 말해서 할수 있는것과 할수 없는것 못하는것 이라고 해야 하나그리고 전에도 말했듯이 해보지 않고 그만둘필요는 없다처음에 시작하다가 중간에 포기 해도 괜찮다 다만 해보지도 않고 그만두는건 아닌것 같은 기분이 아니 그런 생각이 든다에초에 누군가 한계를 정해놓은걸까 한계를 정하면 조금씩 한계를 극복할려고 노력 하고 연습 하면 되겠는데처음 부터 터무니 없다라고 할까 엄청큰 한계를 설정 하면 안되지 않나 어이쿠 이런 오타목표를 말해야 하는건대 한계라고 적어 버렸다 뭐 나도 실수 투성이 인간이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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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반 공포반

가끔 나도 주늑 들대까 있다.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만두고 더 좋은곳으로 가라고 과연 나에게 더좋은 직장이 있을까 아무리 이력서 를 넣어도 일주일만에 해고 당하는데그것도 아무 이유없이 아무리 자격증 이 많고 할줄아는게 많으면 좋은 직장에서 근무 할수 있는걸까왜이리 부담감이 큰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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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빠는딸(스포일러주의)입니다.

공부, 공부,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만년 과장 아빠. 세상 다 싫지만 선배만은 넘나 좋은 여고생 딸.딸이 꿈꾸던 첫 데이트가 현실이 되던 찰나, 아빠가 절실한 승진의 기회를 잡나 싶던 그때 두 사람의 몸이 바뀌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진다! 서로의 몸으로 살아야 하는 아빠와 딸. 첫사랑 사수 vs 직장 사수를 위해 상상을 초월한 노력을 하지만 상황은 오히려 꼬여만 가고,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면서 서로 몰랐던 점을 점점 알아가게 되는데... 어느날 갑자기 '끔직히 싫은 아빠'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딸'의 인격이 바뀌어 버리고 샐러리맨 아빠와 여고생 딸이 경험하는 가슴 두근대는 청춘과 조마조마한 샐러리맨 생활을 그린 드라마사진(이미지)와 줄거리는 다음카카오에 있습니다.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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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들은 이러니까

항상 그래 사람들은 나에 대해 전부 아는 걸까나는 사람에 대해 모르겠어 알고 있다고 해도 잊어버리는걸항상 메모 해야 한다는 생각과 자각은 있어 하지만 금방 잊어버리는걸솔직히 나는 항상 걱정이 앞서서 말이야 사람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닐지라도 나에게는 중요해 소중해 자신의 시각으로 나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자신의 시각 보다는 내시각으로 나를 봐줬으면 좋겠어나도 다른 사람의 시각으로 볼수 있도록 연습 하고 노력 할께나는 물건도 도구도 쓰레기도 노예도 아니야 필요할때만 찾지말고 내가 도움이 필요하면 사라지지마정말 사람들은 전부다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주의 자일까 감정이 없는걸까 마음이 없는걸까하고 싶은 것만 할려고 하고 하기 싫은것은 왜 나에게 떠넘기는걸까 알고 싶다.역시 나는 혼자 살아야 하나 사람들에게 다가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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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심정이자 마음 이자 고민

쉬고 싶다라고 해야 하나 아님 조용히 사라지고 싶다라고 해야 하나 가끔 정말 아무도 모르게 훌쩍 떠나고 싶을때가 종종 있다 그것도 많이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 가서 쉬고 싶다라고 해야 하나조용이 생각을 정리 하고 고민을 정리 할수 있는 장소가 필요 하다고 해야 하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어중간 하고 애매 모호 한 상황 인대......더이상 참견 당하고 싶지 도 않고 참견 하고 싶지도 않기에 ......지금 은 시간이 필요 하고 여유가 필요 한 시점 이기에 말이지......정말 타임 머신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 뿐 사람에게 기대고 싶은대 기댈수 없는 마음이자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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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고민.....

정말 하고 싶은일을 찾아야 되겠다는 생각를 해요아니면 해보고 싶은을 찾아봐야 되겠지요....남는게 시간이고 거의 잠에 시간을 투자하고 있으니퇴근후 어떤 취미를 가질까요...... 고민 입니다.남들이 하고 있는거 저도 할수 있는거라면 해보고 싶어요투잡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어요 아 과한 욕심은 아닙니다만....정채되고 있는 이마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어느정도 제글을 읽고 있는 사람은 저에대해 알고 계신것같은 기분에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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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마음

고민하는것이 당연한것이겠지 새각 하는것이 당연 한것 이겠지처음부터 모든것을 알고 있지 않겠지 처음부터 전부를 알수는 없었겠지엄마 배속에서 아기가 태어나고 울면서 자신을 표현 하고 내발로 기으며 성장하면서 두발로 걷고 모든것을 입으로 맛을보며 배워 나가겠지처음부터 많은것을 가르키는것 보다는 천천이 여유를 가지고 하나하나설명을 이유를 말하며 한가지한가지 가르켜주며 기달려야 한다는것을우린 여유를 가지고 기달려 줘야 한다는것을 아는가 모르는가처음부터 가르키다보면 우린 답답해하겠지 그래서 중간에 끼어들겠지아이는 자신의 소유물이아니라 생각하고 고민 하는 사람 이라는것을성장하면서 배우겠지 하지만 완성된 도자기가 아니라 만들어나가는 도자기 라는것을 잊으면 안된다 아이의 그릇은 우리 어른이 단정 지으면 안되는것이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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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한번쯤 사람들의 마음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한번쯤 사람들의 진심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한번쯤 사람들의 생각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한번쯤 사람들의 고민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한번쯤 사람들의 기분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한번쯤 사람들의 마음을 알아주세요 한번즘 사람들의 진심을 알아주세요한번쯤 사람들의 생각을 알아주세요한번쯤 사람들의 고민을 알아주세요한번쯤 사람들의 기분을 알아주세요자기 자신만 고민 하지 말고 생각 하지 말고 주위사람들의 마음을 진심을 생각을 고민을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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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내가 멍청한 건가 바보인 건가 자괴감이 뭐라고……. 쓰고 싶은 글이 생각나면 쓰면 되는 거고 생각이 안 나면 쉬면 되는 거고 뭐 그리 어렵다고 그리 생각하는지 조금만 더 여유롭게 마음가짐을 가지자 세상만사 모든 일을 완벽하게 못 하잖아 할수 있도록 바뀌어 나가면 그만인 것을 나라는 인간 참 답답하다. 그래 처음부터 쉬운 건 없어 하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면 쉽게 느껴질 테니까 천천히 여유롭게 급하게 말고 시간을 가지고 해 나가자 타인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잖아. 잔소리쓴소리 듣고 나에게 좋은 조언이 되면 받아드리고 그렇지 않으면 걸러 내버리자 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려 버리자 그러니 힘내자 괜찮아 어떻게든 되겠지 아니 잘되겠지 미래를 걱정하지말고 지금 부터 라도 노력하고 열정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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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했다 시리즈....

누군가 말했다. 세상에 필요없는 사람은 없다고누군가 말했다. 자기 자신이 인생의 주인공 이라고누군가 말했다. 자신이 말한것은 되돌아온다고 행동도 마찬가지로 돌아온다고누군가 말했다. 자신이 하기 나름 이라고 실수 없이 발전 할수 없는거고 실패 없이 발전 할수 없다고 그렇기 때문에 노력을 하는거고 열정을 쏟아 부울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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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끄적

언제 부터 인가 멀리서 부터 찾게된계기가언제였을까 지나간 세월 동안 나는 여태까지 해온것이 얼마나 있는걸까 되돌아가다보니 과거라는 필름이 나를 스쳐 지나가고 있으니 아련한 추억이 있는가 하면 아픈 추억 슬픈추억이 보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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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두려움 무서움

한글자 한글자 적다보니까정말로 과거를 되돌아본다면 과거로 되돌아가보고 싶다.내가 한 수많은 후회들 수많은 실수들 이제 더이상 아무도 믿지 않아 사람을 만나더라도 의심 부터 할꺼야이유없이 나에게 잘해줄 필요가 없으니까 나는 물건도 아니고 도구도 아니고 사람이야 그저 그냥 평범한 사람이야 이제 더이상 흔들리지 않아 더이상 사람을 신뢰 하면 안되 절대 해서는 안되자기 보다 못한 사람을 깔보고 이용 할려고하니까나는 더이상 이용 당하기 싫어 나는 사람이야 노예가 아니야 필요할때만 찾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않아 정작 내가 필요할때만 바쁘다며 나몰라 하는 사람이 싫어아쉬울때만 찾는 그런 사람 정말 싫어 사람 이라고 쓰고 악마라고 읽는게 정답 인것 같아 정말 그래 내자신도 못믿는데 어떻게 타인을 믿을수가 있을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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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없음요.....

괜찮아요. 정말 괜찮아요. 저는 괜찮아요 마음이 부서지고 감정은 묻여지고 저는 괜찮아요 마음이 없고 감정도 사라지고 앉아 있는 관절 인형 만 양 앉아 있을게요 보고 있어도 보이지 않는 척 연기를 할게요 듣고있어도 듣지 못하는 척 할게요 그러니 제발 저를 가만히 놔둬요 제발 혼자 있고 싶으니 저를 놔둬요 이유 없이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저하나 없어도 세상은 멸망하지 않아요 저하나 없다고 안된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안그래요 제발 가많이 놔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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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말이야

가끔은 말이야 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왜냐면 그많큼 달려왔잖아 지쳐있을법한대 무리 하면 안되잖아....안그래 정말 요새 여유라는게 없어진것 같아 너무 마음이 아퍼 내마음이 너무 아퍼서 괴로워이제 더이상 무리 하지 말자 내감정에 내마음에 솔직해지자 더이상 속이지 말자 거짓말도 하지 말자 누가 뭐라고 하든 나는 나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조금만 여유를가지고 생각을 하고 고민으 하고 말하자그렇게 한다면 서로가 상처받을 이유가 없기때문에 말이다. 약속은 지킬수 있는 약속만하고 지키지 못하는 약속은 하지 말자 돈을 갚을 수 있다면 빌리대 갚을 능력이 없다면 빌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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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녀와 야수 (누구나 아는)

스크린에 재탄생한 세기의 걸작!전 세계가 기다려온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똑똑하고 아름다운 ‘벨(엠마 왓슨)’은 아버지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꾼다. 어느 날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아 폐허가 된 성에 도착한 벨은 저주에 걸린 ‘야수’(댄 스티븐스)를 만나 아버지 대신 성에 갇히고, 야수 뿐 아니라 성 안의 모든 이들이 신비로운 장미의 마지막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임을 알게 된다. 성에서 도망치려던 벨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 야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차츰 마음을 열어가기 시작하는데… 이미지와 줄거리는 다음영화에저작권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릴적에 봐온 동화 미녀와 야수 를 영화로 만나다니 안보면 후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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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어떤 기준일까 자신의 기준일까 타인의 기준일까

가끔은 길거리를 걷다가 자신에게 말을 걸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사람들은 어떤시선으로 나를 보고 있는걸까 ⊙사람들은 어떤 시각으로 나를 볼까⊙사람들은 어떤생각으로 나를 생각할까⊙사람들은 어떤 고민으로 내 고민을 볼까 나는 나인대 사람들은 자신의 시선으로만 나를 볼려고 하고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으로 나를 생각 하고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과 내모습을 보는 걸까사람들은 자신의 판단 옮고 옮지않음으로 나를 판단 하는걸까애초에 판단 하는 기준이 무엇일까 세상은 어떤 기준일까 자신의 기준일까 타인의 기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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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박죽

정말 내가 필요한 사람 일까 실수투성이인 내가 필요한 존재인가...?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 인데 나는 정말 필요한사람일까세상은 어찌하여 완벽한 사람만 선호 하는걸까 불완전한사람은 사람 취급도 하지 않는걸까세상은 어떻게 차별 하는걸까 같은 사람인데 사는세계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는걸까아니면 잘사는사람못사는사람 이렇게 나눠서 차별하는걸까 돈으로 마음을 감정을 살수 있는걸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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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겉모습

사람을 처음 만나면 첫인상을 인상깊이 보시지요. 첫인상이 사람의 겉모습을 좌우 한다고 하지요.첫인상과 겉모습도 중요하지만 내면의모습이 중요 하지 않을까요마음이 중요 하지 않을까요 처음 보는 사람이 첫인상으로 단정 짖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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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고민 나쁜고민 고민

한가운데 저멀리에서 보이는 수많은 길가운데 자신이 가는길은 어디인가요...? 수많은 이정표 가운데 당신이 가고 싶은 곳은 어디에 있나요..?하루가 멀다하고 가도 가도 도착지는 보이지 않은 무한안 길지금 당신은 어디쯤에 머물러 있나요...?다른 사람이 만들어가고있는길을 안전하게 걷고 있나요..?아니면 투박하고 험란하며 위험한 길을 걷고 있는건가요..?자신의 먼미래 두렵죠 공포입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일을 먼저 걱정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그건 자신의 앞길을 막는 것과 같은 의미라고 하니깐요.. ^~^ 전에도 적은 것 같아요 해보지도 않고 후회하지 말고 해보고나서 후회 하는것이 나은거라고 말이지요.사람의 앞날은 아무도 모르는것이에요. 스스로 만들어가야하죠.. 남의 인생이 부러워서 남의 인생처럼 사는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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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분 두분은 가셨습니다. 영화(로건) 스포일러 주의

모든 것을 걸고, 지키고 싶은 소녀를 만났다! 가까운 미래,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은 멕시코 국경 근처의 한 은신처에서 병든 ‘프로페서 X’를 돌보며 살아간다.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숨기며 살아가고자 했던 ‘로건’은 정체불명의 집단에게 쫓기는 돌연변이 소녀 ‘로라’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사진과 글은 다음영화에 있습니다. (저작권) 아아 그분은 돌아갔셨습니다. 올버린 그는 멋진사람 이였습니다.말은 험하고 폭언은 있었지만 심성은 좋은 사람이였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의 삶을 옅볼수 있었고 고뇌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펐고그삶의 고통과 괴로움 술없이 잘수없었던 그 영웅 마음 이 아펐습니다. 자신의삶에서 도망치며 평범한사람들 속에서 살려고 하는 로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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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가끔은 내가 정말 무섭게 껴진다. 다른 사람 에게는 아무것도 아니겠지만서도사소한 말 한마디도 무섭게 생각이 된다.생각 하는것도 고민하는것도 점점 내자신이 두려워 진다.여유가 없어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도 들지만지금 이순간 내자신이 무섭기도 하지만 안타깝다고 해야하나 불쌍하다고 해야하나조금씩 조금씩 내자신을 안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어떤 사람이라도 자기 자신을 소중이 아껴주며 존중해준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자기자신에게 하던것처럼 익숙하게안아주며 괜찮다고 위로 해줄수 있지 않을까 싶다.사람은 완벽하지 않다 불안전 하다. 잘하는 일이 있는 방면에 못하는 일도 있기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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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나는 다른 사람에게

정말 나는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사람 이였나 차가운 사람이였나 다시 한번 생각 나게 된다. 나때문에 상처받은사람들에게 정말 미안해진다.나에게 상처 받은 사람들은 나를 멀리 떠나갔지만 다시 한번 만난다면 미안 하다고 전하고 싶다. 그리고 후회 하게 된다. 그것도 많이 후회하게 된다.나 한사람이 뭐라고 상처를 줘도 된다고 그렇게 생각 했을까 지금의 나는 미숙하다 그것도 많이 부족하다 그것도 많이 그렇기때문에나는 얼마나 노력 을 해야 하는 걸까 얼마나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하는걸까앞으로의 미래가 불확실하고 불투명 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앞으로의 내가 아니 내자신이 얼마나 발전하며 얼마나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내가 하기 나름 이겠지 정말 하나 하나 배워야 하며 앞만 보지 말고 좌우로 앞뒤로 봐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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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역시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모르겠다.너무 잘해주면 당연시 될것같고차갑게 대하면 관계라는게 멀어질것 같고 어중간 한것 같다.어떻게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떤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사람 때문에 지치고 상처를 많이 받고 괴롭다.그래도 모든걸 치유 하는건 역시 사람 이라는데 역시 나는 혼자가 많이 편안것같다 외로워도 참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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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고 있다고 티내고있는글

자기 자신과 타인이 다르다는건 안다 하지만 인정한다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야 하며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 해야 한다.결코 사람 관계는 쉬운게 아니기에 에초에 알고 있는것과 몸으로 실천하는것이 다르기에알고 만 있으며 실천을 하지 않으며 알고 있으며 실천한다면과연 어떤 결과가 될까 그건 본인 스스로가 알게되깄지 과연당신은 어떤 사람일까 알고만 있으며 실천하지 않는 사람 아님 알고 있는 동시에 실천으로 옮기는사람자 과연 당신은 어떤 사람일까 아니 어떤 타입의 사람 일까시간을 얼마나 많이 투자해야 하는지 모르는가 그건 누구나 알기쉽다.많은 시간이 필요 하다는것을 부정 하지 마라 머리를 다른곳으로 돌리지 마라앞으로 보고 직시하라 그래야 한다. 강요 하는것도 아니다. 필수 인것이다도망 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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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라고쓰고 푸념이라고 읽는다....!!

처음으로 블로그를 수정해봤어요 게시판만 수정을 가했답니다.....저작권이란 무섭습니다.......후후후 지적 재산권도 포함된듯한 음음...... 블로그 게시판을 보면서 내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런글을 적어왔구나 하는 생각에아 얼굴이 새빨간 사과가 된듯 합니다. 이표현에서는 홍당무가 되었다라고 해야하나요....블로그를 보면 과거를 행적을 알수 있어서 좋기는 한대 부끄럽습니다...... 자존심 자존감 하락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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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특수요원 (2016)

국가안보국, 외교부, 국방부, 법무부까지! 대한민국 최고기관들이 보이스피싱에 탈탈 털렸다 만년알바인생 ‘장영실’(강예원)은 35살의 나이에 국가안보국 댓글요원으로 임시 취업하지만 그마저도 정리해고 1순위에 놓인다. 그러던 중 국가안보국 예산이 보이스피싱에 털리는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의 실수로 벌어진 사건을 조심스레 은폐시키고 싶던 박차장은 비밀리에 영실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잠입시킨다. 그러나 그 곳에는 이미 사건 해결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경찰청 미친X 형사 ‘나정안’(한채아)이 잠복근무중인데… 직장사수 vs 임무완수 날아간 국가예산을 환수하기 위한 불편하고 수상한 합동수사가 시작된다 [ INTRO ] 비정규직 640만 시대 여기 그 시대를 악착같이 버텨내려는 사람이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 연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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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한가지

정말 내가 잘하는 한가지가 있는걸까 내가 나를 인정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어제도 오늘도 나는 나를 걱정하고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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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함 집착

하루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건가 모르겠다.나는 나름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타인의 시선에 나를 맞춰야 하는건지도 모르겠다.현재상황 모르는것 투성이 몇년간 같은일을 해와도 모르는것 투성이잘하는 것 한가지도 없이 노력만 열정만 중요한것이아니라실수 하지 않고 완벽하게 일을 해나가야 하는것인데 나는 그렇게 못한다.감정을 지우고 마음을 비우면 완벽하게 할수 있는것인가완벽함에 집착 하는것 같아 슬프다 매우 아프다 내자신이 않탑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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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다.

누군가 말했다. 너는 필요 없는 존재라고누군가 말했다. 너는 쓸모없는 존재라고누군가 말했다. 너는 아무 가치가 없는 존재라고 한 마디 한 마디에 짜증이 묻어 나온다.한 마디 한 마디에 거부감이 묻어 나온다.한 마디 한 마디에 불쾌감이 묻어 나온다.나는 사람이 두렵게 느껴진다. 더이상 사람도 내자신도 믿을수 없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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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으로 끄적이고 싶다.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신 의주위 에서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상대방 입장에서 상대방을 보고 상대방 주위를 보고 이해해줬으면 좋겠어요처음에는 어렵지요 하지만 하다보면 괜찮아 질꺼에요그러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수 있을꺼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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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후

정말 글을 잘쓰고 싶은 욕망이 생겨요.... 문장이 뒤죽박죽에다가 띄어쓰기에 맞춤법에 어후 공부 할게 많이 이있어요.... 귀찮이즘 모드 다이어트도 시작 해야 하고 헬스도 시작해야 하고 해야할일이 넘처나고 있어요.....오늘은 이런 하소연이 주제라구요...... 가끔 이런글도 나쁘지 않아요..... 저만 그리 생각 하는지요.......아무튼 여기 까지 입니다......뭐 여기까지 할께요 속마음 입니다만 (진지체) 누구나 하고 싶은말은 있겠지요 저를 포함해서 말이지만 하지만 실제로 속마음을 이야기 한다면 상대방이 좋아할지 모르겠어요....상대방에게 배려가 없을듯 합니다만 고민은 괜찮겠지만 저는 엉뚱하고 상상가이고 몽상가라서 후후후 혼자서 대화를 주고 받는 스킬이 만랩이라사람이 많은곳에서도 합니다 네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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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지금 뭐라는 거니

처음 부터 좋은 사람을 찾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 물론 힘들고 어렵겠지만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될려고 노력 해보는건 어떨까요....아물론 힘들고 어렵겠지만요. 처음부터 쉬운게 어디있겠어요처음부터 쉬우면 게임인가요 치트키 쓰고 할려구요.....인생이 치트였으면 편하겠어요.... 하지만 현실이잖아요....처음부터 쉬운일만 있는게 아니잖아요인생이 뷔페 인가요 아니잖아요............................나지금 뭐라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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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나 고민이나 하자

항상 노트북에 앉아 블로그를켜보면 망설이게 됩니다.어떤글을 써야 할지 말이지요.저는 글쓰는 제주가 없기에 말이지요...그렇다고 맛집을 다닌다거나 게임을 한다거나 유튜브를 한다거나.....정말 손제주도 없고 말이지요.....하나라도 잘하는게 있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는것 같아요...매일 매일 생각에 고민에 빠저 살고 있는지라 스트레스만 받고 산답니다......저도 배우고 싶은건 잔뜩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질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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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사람

자기가 할말 만 하고 타인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 그런 사람 이 싫다 혹시 내가 그런 사람일까봐 두렵다 나이를 먹으면서 드는 수많은 생각이 나를 덥처온다.내가 타인에게 따뜻한 사람이였는지 차가운 사람이였는지 무서운 사람이였는지 두려운 사람이였는지 아무 가치 도없는 사람 이였는지 모르겠다.타인이 바뀌길 기달리지 말고 자기 자신부터 바꿔야 하는데 말이 쉽지 행동이쉬은건 아닌데노력해 나가다 보면 고쳐지겠지 해보지도 않고 도망 가지 말자 할수 있는데 까지 해보자 도망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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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정말 직장에서 있어던 일을 적고 싶다. 와 정말 미치겠다.......어떻게 사람이 그럴까 자기 잘못은 인정 하지 않으며잘한것만 인정 하는 그런사람그렇다고 내가 무엇을 말하리 그냥 아니 사람과의 관계를 거절 하는게 정답 인듯 싶다.나이가 많고 적고 를 떠나서 나는 존중 받지 못하나 보다 어리니까 그런가보다.집안이 아니야 밖이야 사회야 회사(요양원)이야 나이가 적은 나는 나이가 많은 연장자인분들에게반말로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변기가 맊혔다 좀 어떻게좀 해줘라.... 나는 무좀 손톱 발톱 못자르니나대신 너가 좀 잘라라 어리니까....... 그리고 수많은 뒷담들 내가 듣고 있는것도 모르고나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 정말 싫다 그냥 옥상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자살충동이 생긴다.나하나 없어도 문제는 되지 않는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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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자 기분이랄까

요즘 내가 예민 한가보다 아무일도 아닌일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스트레스 받으니.....꿈이 정말 현실 처럼 리얼 한지 정말 와 말도 못하겠다..... 꿈이랑 현실이랑 구별도 안되는 실정이고 점점 내자신을 잃어버리는 이기분은 무엇인가 정말 모든걸 내려 놓고 쉬고 싶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내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그리고 내가 정말 쓰고 싶은글을 찾아보고 싶다.이도 저도 아닌글이 아니라 진심으로 정성스럽게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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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사람이 정말 어렵다. 솔직히 말하자면 내생각을 전하면 내생각은 무시 되는게 당연시 되는게 자신의 생각이 옮고 정확하다고 한다. 그럼 나는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 된다. 솔직히 나는 부족한부분이 있으며 그사람은 완벽 그자채를 추구 하기에 실수란 실패란 용납 할수가 없다. 그이유 간단하다. 그사람은 완벽주의자니까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실수란 실패란 없었겠지 하지만 나는 다르다. 처음부터 미숙하고 실수와실패를 해왔기에 모든것을 완벽하게 할수가 없었기에 천천이 배워나갔기에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감정도 마음도 주의 사람도 필요없다 그이유는 불필요 하기에 방해만 되기 때문에 말이다. 완벽주의자는 혼자 있는것이 편할것같다. 나는 그렇게 생각 한다. 완벽 하지 않으며 실수투성이인간을 좋아 하지 않으니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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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상대방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기분이 나쁘지않을까요.? 있는그대로 말을 해야 하나요 아님 돌려서 말해야 하나요이야기 하는도중에 상대방이 중간에서 말을 하면얼마나 기분이 나쁜지 그 상대방은 아는지 모르는지얼마나 자기중심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자기 자신은 타인에게 이해 하면 안되며 타인은 자기 자신을 이해줘야 하는게 정상인가요.아무리 이야기를 해봐도 무시 하면서 자기 자신이야기를 무시하면 화를 내며 왜 무시하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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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하다

과거의 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며 고민을 하게 됩니다. 아 내가 이때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구나 아 내가 이때는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었구나 하고 말이지요.그 많큼 초조함이 있었고 복잡한 심정이 있었고 괴로운 마음과생각이 있었겠지요.다시 한번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 있어 감사합니다 라는 마음이 있는 것같아요.그만큼 성장 한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인가 봐요.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과거에 내가 있기에 지금에 내가 있으며 지금에 내가 있으면 미래에는 어떤모습을 하고 있는저를 보게될지 궁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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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은 즐거워.... (제목과 내용은 따로 놀기)

어제 오랜만에 저 혼자 코인 노래방에 다녀왔어요 음 혼자서 24곡 불렀어요 사랑안해 꿈에 등등 노래를 부르고 집에오니 오후 20:40 분정도 후후후옷갈아입고 노트북 끄적이면서 글쓰고 있어요...... 2017/01/24 - [나의 이야기 /끄적끄적] - 끄적이기 귀찮아....... 윗제목 이 나온이유가 바로 아래글 때문이랍니다.......원래 이런 이야기는 안적를려고 했는뎅......아랫글 참고 해주시와요..... 오늘은 이만 물러갈께요......2017/01/23 - [나의 취미/편지] - 마지막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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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가끔 생각 하면서 쓰는글과 생각 없이 쓰는글이 만나면 어떤 글이 탄생이 될까 정말 궁굼하다.본인글에 본인이 궁굼 하답니다...... (사실 입니다.) 흔이 말하는 음성지원 이랄까....요시작이 반이라고 하니 열심히 끄적여 보겠습니다. 만약에 제가 블로그를 그만둔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뭐 아무일도 없겠지요 SNS도 그만둔다면 뭐 아무일도 없을것같아요...... 저의 겉모습과속마음을 알고 이해해주고 기댈수있는사람과 얼릉 연애 하고 싶은........ (혼잣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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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마음 가짐

안녕 하세요 벌써 1월은 가고 2월이 왔어요 오늘 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새웠던 계획을 하나 하나 실행 해보는것이 어떤가요.해보고 싶은 자격증과 운동(다이어트) 등 많은것을 말이지요자신과 한 약속은 꼭 지켰으면 좋겠어요 지킬려고 노력 했으면 좋겠어요그리고 무엇보다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프면 아무것도 소용이 없으니까요 자신의 건강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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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알바 블로그 대여.... ?

안녕 하세요.. 네이버 메일 을 열어보다가 으응 하고 쪽지 함도 같이 확인을 하게되었어요.... 그랬더니 쪽지함에 블로그 대여 해달라 포스팅 알바 해봐라 ...... 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고나서 딜리트 삭제 했어요. 믿을수없을껏 같아서요 진심으로 포스팅 알바는 해보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부족한나머지 못하겠어요 오늘 은 이정도로 글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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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앞으로 메모를 해야 되겠어요 그래야 블로그 에 쉽게 글올릴듯 해서요....안할려니 후회 되내요 후회 되는 일을 좀 줄일려고 했더니만 에휴.....저처럼 메모안하시면 안되요 해야 되요 흑흑흑 후회중이랍니다.그래야 내용과 주제 등등등 올리기 쉬울것 같아서요....저는 하도 평범한 사람 이라서요.... 누구나 평범한 사람 이지요..... 후훗 아무튼 오늘 하루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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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

저는 당신에게 어떤 존제(사람) 인가요 궁굼 합니다 너무 많이 궁굼 합니다.제가 당신곁을 떠난 다면 당신의 선택은 무엇 인가요당신 곁을 떠나 세상을 떠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무 일도 일어 나지 않겠지요.사람이 싫고 사람 이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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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

벌써 월요일이 왔어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어요.......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시작 하셨으면 좋겠습니다.가끔 이런 글도 적어도 괜찮다고 생각 이 됩니다.점점 시력이 떨어지내요 .... 안과좀 다녀와야되겠어요 엉엉 몸관리 잘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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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순이네 감자탕(김치찜)

안녕하세요.....이렇게 추운날 감자탕이 먹고 싶어서 아버지와 먹으러 왔습니다. (사진은재사용 마지막 사진은 아님) 흠흠흠 어제 주말연휴라고 해서 감자탕에 들어가는 재료가 다떨어졌다고합니다.후후후후 그래서 아래 메뉴판 에 보이시는 돼지고기 김치찜을 먹었답니다...... 매뉴표시보세요 후후후후 사장님의 마음이 옆보입니다........ 역시 이사진을보세요. 알바생 보다 어려보이면 민증검사 한다고 합니다....... 후후후후 사장님의 진심 입니다........인 형 사진은 건너 뛰고..... 마지막 본론 이라고 하지요..... 김치찜 입니다. 김치가 처음에 푹 쪄서 나온듯 와 부드럽습니다..... 동영상 찍을껄그랬습니다.....아쉽습니다...... 맛있습니다. 고기도 부드럽고 질기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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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저도 모르게 실수를……. 하곤 합니다. 음 무슨 실수라고 말한다면예악 글을 글 쓰는 당일 시간으로 한다는 실수를 합니다……. 저만 그런 거겠지요그래서 다시 제수 정을 하고 있어요. 거기다 맞춤법도 띄어쓰기도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띄어쓰기가 중요할 것 같아서 말이지요…….음 저보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저도다. 글도 잘 쓰고 문장완성도가 높다고 해서 말이지요…….그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도 소설책을 집필하며 책으로 펴냈을 것 같아요…….저 뒤끝이 있나 봐요 저도 모르는 사실입니다만 뜬금없이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저도 모르는 사람이댓글에다가 윗글과 같은 글을 적었습니다……. 악성 댓글 인가봐요 생각나서 말이지요……. 이제 본론 입니다. 꿈에서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지금까지의 일을 꿈으로 꾼다면 사람의 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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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의 마음

만약 타임 머신이 생긴다면 만약에 과거로 되돌아 간다면 당신은 어떤 순간으로 되돌아 가고 싶나요. 만약에 먼미래로 간다면 당신은 어느 시대로 가고 싶나요. 이글을 쓰다 보니 전에도 타임 머신 에 관한 글을 적은것 같아요.타임 머신이 생긴다면 수많은 사람들을 구할수 있겠지요.....타임 머신이 생긴다면 미래의 무기로 과거로 날아가 과거를 바꿀수 있겠지요무엇 보다 악용되지만 않은다면 좋겠지만 시간 의 틈세 라고 해야 하나요 과거가 바뀌면 현재가 현재가 바뀌면 미래에 어떤 영향이 끼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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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이다. 흥

끊임없이 고민한다고 해도 답은 나오지도 정해지지도 않는다. 그렇기에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사람들은 변해간다고 해야 하나 좋은 사람으로 변할 수도 나쁜 사람으로 변할 수도 있겠지 누군가 말했다. 사람은 처음부터 나쁜 사람은 없다고 환경이 사람을 만들고 사람이 환경을 만들었다고 자 여기서 사람이 좋은 환경을 만든다면 좋은 사람들이 만들어지겠지만 반대로 사람이 나쁜 환경을 만들면 그 환경 속에서 나쁜 사람이 생기게 되겠지 솔직하게 말하자면 사람은 선하다 악하다 둘다 일수도 있다 이 말이다 뭐 개인적인 내 생각이며 나의 사고 회로라고 해야 하나 사고방식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주입식 사고도 좋지만, 자연적인 사고도 좋다 둘 다 만나는 사고는 어떨까 여기서 말하고 있는 그런 사고가 아니라 과학적이며 철학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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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지

이제 더는 목소리를 내지 않겠습니다.저의 목소리로 인하여 피해를 보게 되어 죄송합니다.죽을죄를 지었습니다. 단칼에 저를 죽여주세요저의 목소리가 민짜 였군요. 그럼 더는 말을 하지 않겠습니다.저의 입에서 소리가 나오면 목소리가 나오면 금제를 걸겠습니다.저는 떠나겠습니다. 이 세상과 작별을 고하겠습니다. 저로 인하여 피해를 보았다고 하니 면목이 없습니다.사라지겠습니다. 저 자체가 민짜 라니 사라지겠습니다.이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겠습니다.제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것을 원하면 그렇게 해드리겠습니다.제가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을 굉장히 싫어합니다.그런데 제가 당신에게 피해를 입혔으니 사라지는 게 마땅합니다.그것을 원한다면 당신앞에서 저스스로 목숨을 끊어드리겠습니다. 제가 당신의 짐이였군요 그런거군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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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 귀찮아.......

후후후후 어제 글은 저와 안맞은걸로...... 아무 생각 없이 그냥 그져 적은 글 입니다.......어제 의 저의 글이 어떠셨는지요..... 궁굼 합니다.처음 으로 적어본 글 입니다.......저의 내면 의 글이기도 하구요......보기 좀 안좋았을듯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이 ....... 후후후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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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

마음이란 어떻게 담아야 하는 걸까요. 마음이란 어떻게 표현 해야 하는걸까요.마음을 어떻게 나타내야 하는 걸까요.쉽게 말할수 있는것이 아니겠지요. 더군다나 편안한 상대와 나눌수는 있으나 서로가 어색 하고 꺼려 하는 상대와는 서먹 하다라고 해야 할까요. 불편하다라고 해야 할까요솔직히 마음은 상처 받으면 치유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며 쉽게 병에 걸리게 된답니다.심리적으로 불안해지며 심할경우 사회와 단절을 선택 하지요.표현은 자유 라지만 상대방에게 상처주는 말은 삼가 해줬으면 좋겠어요.직설적인 말도 부드럽게 해주웠으면 좋겠으며 돌려서 말하는 방법도 부드럽게 해줬으면 좋겠어요.자기 일이 아니라지만 상대방에게 쉽게 말을 하여 기분이 안좋거나 언짢아 한다고 해야 하나요.안그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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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

누군가에게 마음을 준다는 것은 전부를 준다는 의미이겠지요. 네 안녕하세요. 드림 사랑입니다 사람에게 마음을 준다는 것은 전부를 준다는 의미이겠지요 저에겐 마음 이란 전부랍니다 쉽게 줄수가 없어요……. 그만큼 저에겐 마음이란 소중하답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마찬가지겠지요. 마음이란 그 사람의 소중 한 것이기에 말이지요 그래서 마음을 강요 할 수도 확인 할 수도 없지요. 강요 하는 세상 강요받는 세상 보다는 자기 스스로 삶을 개척 하며 스스로 의삶을 그리며자기 스스로 옮고 옮지 않음을 판단해야 한다고 저는 그리 생각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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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찾는 여행

사람과사람 사이 말과행동사이 많은 생각을 해봐야 할것 같아요.많은 고민을 해봐야 할것 같아요.지름길이라는 것은 없으니깐요. 천천이 걸어가보세요. 자기 자신에게 수많은 질문을 던저보고 답을 찾는 여행을 떠나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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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야기

저는 요즘 잠을 자면서 꿈을 꾸게 됩니다. 안 꿀 때도 있지만요. 꿈을 꾸게 되면 현실과 꿈을 구별할 수가 없답니다. 시간이 지나야 구별할 수가 있어요 여러분은 잠을 자게 된다면 어떤 꿈을 꾸는지 궁금 합니다. 저는 판타지 꿈을 꾸게 됩니다. 용사가 되기도 하며 마법사나 도적이나 수많은 직업을 경험하기도 하답니다. 역시 판타지 소설을 읽고 상상해서 그런가 봅니다. 수많은 도덕 문학과 철학을 읽으면 소크라테스와 만나는 꿈을 꿀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생각의 차이인지 상상의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사실 저의 진짜꿈은 여행을 하면서 사진을 찍고 저의 생각을 담는 도서를 출간 하는게 저의 꿈이랍니다. 여러분의 어릴적꿈이 무엇인지 궁굼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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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도무지

한계를 알기에 한계를 극복 하고 싶으며한계를 극복 할려고 수많은 시간과 노력 열정이수많은 고민과 생각 행동이필요 알기에 머리로 생각 하고 인지하고 몸으로 행동으로 나서고 있지만 완벽 하지 않기에 천천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사람들이 알아주기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것은 아니기에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한계를 극복 하고 싶어진다.내삶인지 주위에 있는 사람의 삶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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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하지 말아주세요

신뢰란 무엇인가요 인간관계 아님 사람 관계라고 해야 하나요.신뢰를 저버리다 신뢰를 배신하다 신뢰 할 수가 없다.신뢰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신뢰란 도구 인가요 물건인가요.신뢰를 무너트리려고 하지 말아주세요.신뢰는 소중한 거라는걸 아시나요. 아니면 모르시나요.필요할때만 찾는 신뢰가 아니랍니다. 이용하지 말아주세요정말 신뢰라른 단어는 정말 소중해요 나쁘게 이용 하지 말아주세요신뢰란 따뜻하고 마음 깊숙이 있는 연대감 같은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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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고 있는 이야기

사람의 마음을 읽는 안경이 있었으면 좋겠어요.사람의 감정을 보여 주는 거울있었으면 좋겠어요, 사람의 마음을 읽어주는 안경이 있으면 그안경으로 인해 서로 상처 받지 않아도 되겠지요필요한 말만 하고 필요 없는 말은 안해도 되겠지요 상처주는 말은 못하게 되겠지요 우리 일상의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감정을 소모 할필요도 없겠지요 사람의 감정을 보여주는 거울이 있다면 자신의 감정을 볼수도 있으며 타인의 감정을 볼수도 있겠지요사람의 마음을 보여주는 안경을 쓰고 감정을 보여주는 거울을 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랑 하는 이에게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면 마음을 보여주는 안경으로 사랑을 고백하면 좋은 방법같아요 물론 부작용이라고 해야 하지요 않좋은일도 있겠지요 보여주기 싫은 마음 과 감정을 다른 누군가가 보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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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1월달부터 화이팅

이제 12월도 얼마 안남았어요. 이제곳 17년 새해 1월이 오겠지요 과거부터 쓴 일기나 다이어리를 보면서 추억 하시는분들도 계시겠군요가계부를 보면서 지출을 줄일 생각 부터 하고 있어요 저라는 사람은......과소비를 줄일려고 하고 있어요 자취생은 이래서 슬프답니다.....다음년도에는 얼마나 질출이 생길지 미리 미리 걱정 하고 있답니다.월급 이 방갑지만 지출은 방갑지 않아요.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지만스트레스만 받을려니 정말 심각 하답니다.자 이제 새로운 마음 가짐을 가지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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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자신에게 하는 배려는좋아 하지만 다른사람에게최소한피해도 가면 안되겠지 자신은 괜찮을지는 모르겠지만 타인도 사람이야 본인은괜찮아도 타인이 싫다면 그건 싫은거야 무조건자기자신에게만맞출려고하지말고 타인에게맞쳐주고 배려를해줘 이세상 혼자 사는건 아니잖아 안그래 아니 왜 세상 혼자 다산것처럼그러는데 너만 힘들고 지치냐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야 사람이 말이야 기계도 아니고 자신이 옯다고만 생각 하지 말고 다른 사람말에 귀기울여주면 어디가 덧나니 자기 자신만 사람이니 그건 아니잖아 거기다 사람을 왜 차별해 자신이 귀족이니 높으신분의 자녀라도 되니 그것도 아니잖아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평등해 나이가 뭔대 직위가 뭔대 자기 자신의 아이 만 귀한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아이도 귀해 말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면 안되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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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게임

사랑이 게임 인가요 이기고 지고 덜사랑하는쪽이 이기는것이고 완전히 사랑 하는쪽이 지는것이고사랑은 공식이란게 없데요. 음 뭐랄까 퍼즐과도 같다고해요 몇피스 짜리 라고 하시면 무한피스라고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서로가 한피스씩 맞춰나가야되는게 사랑이겠죠 서로 배려하고 아끼고 존중하며 하는게 사랑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또는 이렇게 생각 할수도 있어요손바닥 하나로 소리 내지못하지만 손바닥 둘이 만나야 소리가 나듯이한사람만 존중하며 배려하며 이해 해준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이기심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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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순이네 감자탕 무한리필

안녕하세요 .... 드림 사랑 입니다 오늘은 감자탕 리뷰를 합니다. 오랜만에 합니다.이글은 어제 먹고 어제 예약을 걸어서 올리는 글입니다. 처음 방문을 하였는데 사장님께서 친절이 맞아주시며 필요한것 이없는지 불편한건 없는지물어봐 주시며 기분좋게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맛있게 먹는다고 음식 사진은 패스 입니다......아래 사진은 메뉴표 입니다. 원산지 표기도 잘되어있습니다. 음식도 맛있습니다. 반찬도 짠맛도 없으며 적당이 싱거웠으며(필자입맛에는 대만족) 밥과먹기 좋으며 감자탕과도 어울렸습니다.두번째 사진을 보시면 알바생보다 어려보이면 무조건 민증검사 합니니다.(97 98 99 너내 태어났을때 나씽씽카 탓다..... 2016년에는 97까지 술드실수 있어요) 사장님의 센스가 독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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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로그를 업데이트 을 안하면 아프다는 증거 입니다. 무한 걱정 해주세요 무한 걱정 끼치겠습니다.......기운도 없고 머리가 아프고 병원에서는 공황장애라고 약먹으라내요........흐미 이노무약 약물중독 되겠어요...... 아프면 손해니 아프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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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고 싶은 마음

?저 일 그만두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다음 달까지만 하고 일을 그만둬야 할 것 같습니다. 우울증이 깊어질 것 같아요 안 그래도 수면제 없이는 잠을 잘 수가 없는데 더는 저 자신이 망가질까 봐 그만둬야 될 것 같아요. 누군가 이글을 보고 배가 부르다고 하겠지요. 저도 처음으로 하고 싶은 글을 적어 봅니다. 30만 원 을 주고 심리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현재 저는 사회와 맞지 않는 사람 인 것 같습니다. 인지 능력도 현저히 떨어지며 공감 능력도 떨어지며 공간 지각 능력도 떨어지며 지각 능력도 많이 떨어진다. 정말이지 충격적이다. 간단한 작업은 가능하나 복잡하고 정교한 작업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이로써 은둔형 외톨이로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인지 점점 사람과 관계를 맺기가 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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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이기도 귀찮아요....

제가 블로그를 안하면 귀찮아서 안하는거에요..... 가끔 하기 귀찮으면 처다보지 않아요 컴퓨터를.....네 블로그 어플도 처다보지 않아요.......생각 나는데로 메모 해야 하는데 안해서..... 습관을 들려니 쉽지가 않아서 포기 입니다.무엇보다 무진장 귀찮이즘이..... 생겨서요......전문성도 없고 말이지요 주절이 주절이 ....하고 싶은 글만 적고 있어요길게 적든 적게 적든 말이지요 이게 최선은 아니지만 서도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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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정리 되지 않는

사람은 왜 말을 쉽게 하는 걸까 주워 담을 수 없는 수많은 말들을 겪어보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쉽게 잔인하게 말을 잘 할 수 있는 걸까 한마디의 말로 천 냥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듯이 한마디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엎지른 물처럼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는 말이기에 정말 조심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말 제 블로그의 내용은 말 이내요 생각해보니까 말이지요 솔직담백하게 한마디의 말 자신의 기분 상태의 따라 말을 하는 건 좋으나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해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1분 1초만 생각하고 말씀해보시면 어떨까요 저는 감정 노동자입니다. 전화받는 상담실 에서 전화 받는 사람들도 감정 노동자입니다. 세상에 있는 감정 노동자가 사라진다면 모든 것이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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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험담 하기

저는 글을 쓸때 주제 는 정해지지 않아요 제목도 마찬가지구요그저 생각나는데로 열심히 적던지 아니면 아무 생각 없이 글을 적곤 하지요생각나는데로 적다가 생각 안나면 끼워맞추기 형식으로 글을 쓸려니문맥 이라든지 맞춤법 이라든지 띄어쓰기 라든지 문장 부호 라든지육하원칙이라든지 엉망진창 뒤죽박죽이 되어버려요글을 읽다 보면 난해하다라고 해야 할까요 어렵다고 해야 할까요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저의 글이 이래요 많이 부족 하다 보니 이런결과를 불러 온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노력을 안하고 독서도 안한결과랍니다...... 엄청 후회중 이에요..알면 뭐해요 고치지도 노력도 안하는데요.... 자기험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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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라는 생각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봐요. 어떤 생각 이냐구요 보고 있는 시선으로 사람들이 본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가진 생각을 다른 사람들도 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신의 기준으로 상대방을 보는 게 아니라 상대방의 기준으로 자신을 보며 그대로 상대방을 보며 생각 한다는 것 사람들이 보고 듣는 것은 같으나 생각과 고민은 다르다는 건 나도 안다. 하지만 강요 한 다는 건 옮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는 가끔 사람들이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지 참 궁금 해요. 저도 사람들이 보는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싶어요. 사람들이 보는 시선을 같이 보며 서로 다른 생각을 이야기를 하게 된다면 생각은 달라도 공통점이 같지 않을까요? 자신의 이야기만 하며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 하지 않는 사람또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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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요즘 들어 잠을 자지 못하고 있어요. 아 지금 읽고 있는 글은 예약 글입니다.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현재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자신의 분노도 조절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잠시 블로그를 초기화 할 생각이었지만 아까워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지금 저의 심정은 직장이고 뭐고 전부 그만두고 싶습니다. 화가 나서 잠도 잘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 PM10:35입니다. 여러분이 읽고 있는 시간 PM12:00입니다. 다시 한번 글을 정리하자면 더는 글을 쓰고 싶은 생각도 없으며 SNS도 그만두고 싶은 심정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른 이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도 않습니다. 저의 감정도 저의 마음도 저의 마음도 저 혼자 감당하겠습니다. 더는 블로그를 운영하기 힘들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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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잠시만 안녕 내려놓기

어디서 운을 때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블로그 조금만 쉬다가 다시 올께요 몸도 마음도 휴식을 원해서 쉬고 다시 올께요몸고생 마음 고생 한 저에게 조금만 휴식을 선물 해주고 올께요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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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갑자기 많은 생각이 많은 고민이 나를 괴롭히고 있다 미래에대한 생각 불안 초조 앞으로의 미래 어떻게 대처 해야 하지 나 하는 생각들걱정반 두려움반 아직 오지 않은 것을 벌써 부터 걱정 하고 두려워 하고 있다.지금 이직장에 남아 있어야 하는지 아님 월급이 많은곳으로 이직 해야 하는지요양 보호사 에서 사회복지사로서 다시 시작 해야 하는지 지금 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 해야 하는지 자격증을 다시 준비 해야 하는지많은 생각이 들기 시작 하자 그의 상응 하는 고민들이 생겨 나기 시작 한다.생각과 고민이 공포가 되어 돌아 오고 있다. 대인관계도 어려운대 사람들이 무서워 지고 있다.이제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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