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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중에서

해바라기 전 당신 만 바라만 보는 해바라기가 될게요 언제나 당신만 바라만 보는 그런 해바라기가 힘들고 지치더라도 당신 곁에서 그저 바라만 보는 그런 해바라기가 될게요. 힘이 되어 드리지는 못하더라도 옆에서만 바라만 볼게요 옆에 있는 것만으로 힘이 되어 드릴게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죄송해요 바라만 봐서요. 바라만 보는 해바라기가 당신을 그리워하며 그저 바라만 보는 그런 해바라기가 저에요 당신만을 의지하는 그런 해바라기에요 죄송해요. 의지만 해서요 죄송해요 그리고 당신 만 바라만 보는 그런 해바라기가 저에요 그리고 당신만 기다릴게요 영원히 여기에 서서 바라만 보며 기다릴게요 당신이 여기에 올 때 까지요 해바라기 가 저에요 당신과 함께하지 못해 죄송해요. 그런 해바라기라 서요 당신만 바라만보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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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하소연

오랜만에 이렇게 하소연을 하게 되었어요 어떤 하소연 이냐면 음 ..... 카테고리가 많은데 어떻게 채워 나가야 하는 뭐 그런 이야기 입니다.이블로그는 저의 일기장 이기도 하지만 저의 속마음을 풀어놓는 노트 같은 계념의 블로그라 영화 리뷰도 음식 사진도 길거리 풍경의 사진도 올릴생각이 없었어요 다만 단지 소재 라고 해야 하나요 글이 생각이 안나면 일상적일때 찍어놓을 사진을 올리는게 다랍니다.전에도 이런 이야기 한듯 하지만 중점적으로 전에 했던 이야기가 아니라음 이렇게 많은 카테고리에서 올라가는것만 올라가고 나머지는 올라가지 않아 속상합니다 .....그래도 포기할 생각은 없어요 즐겁게 노력해야죠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고 생각 하며 시간이 많이 들어가도 하나부터 차근차근 정리하며 채크해가며그을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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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운명을 믿나요 중에서

당신은 운명을 믿나요당신은 운명이 있다고 믿고 있나요 당신은 운명을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행동 하게 될까요 당신의 운명은 당신의 가까이에 있다는것을 믿나요 운명이 있기에 당신 이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어요 운명 참 좋은 울림인 것 같아요 운명 어떻게 설명 해야 하는지 어떻게 표현 해야 하는지 저는 잘 몰라요 그래도 당신이라는 사람을 만나서 저에겐 행운이에요 당신을 만나 저는 감사합니다당신을 만나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인연이 있으니 당연 필연도 있겠지요 그렇기에 당신 이라는 사람을 만나 저에겐 행운이였습니다 저에겐 큰복이였습니다.서로의 생각이 다르고 의견이 달라도 서로 이해 하며 존중 하며 배려 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게 되며 저에겐 아주큰 감사였습니다. 서로 이야기 하며 배려 하며 존중 하며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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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먹은 음식 사진

가족과 함께한 저녁 입니다. 오리훈제와 삼겹살갈비도 시켰는데 녹지 않아서 결국 못먹었어요예약주문 해놨는데 먹고 싶었는뎅 힝쌈밥 정식 매뉴에 고기만 .....쌈밥에는 역시 고기지요 크흠 볶음밥 사진이올라왔길레 저도 먹고 싶어서 주문해 먹었다는 슬픈 사실과 현실이 있어요 가격은9000쳔냥 입니다 비싸지요 해물 볶음밥입니다.빅마마 이혜정 맛있는 치즈 떡갈비 입니다아이들의 간식으로 딱좋더군요 흐흐 역시 글도 사진도 어렵내요 이렇게 나마 음식 사진으로 인사를 하내요 크흠오늘 주말 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춍춍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 저작권 방침 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그러니 글쓴이 인 저 필자에 허락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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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리고 정성

글을 끄적이다보면 내가 어떤마음으로 글을쓰고 있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글을 읽고 있는 사람의 모습어떨까 어떤 표정을 짖고 있을까 궁굼하다 내글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할까 어떤고민을 할까 어떤 마음 인지 궁굼하다 사실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글을 쓰면서 읽고 느낀점이 있는데부자연 스럽다고 해야 하는지 억지 스럽다고 해야하는지 문장 하나 하나가 퍼즐처럼 딱딱 맞지않는다 라고 나는 생각이든다 어디서 어디까지 서론인지 본론인지 마지막 마무리 인지 모르겠다 내글을 자세히 들어다보거나 많이 본사람은 알것이다같은 문장 같은 내용이 다수 존재 하기 때문에 글들이 변하지 않은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급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점검을 해볼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쓴글을 다시한번 되짚어볼까 그럼 다시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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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죄인가요 - 중에서

사랑도 죄인 가요 사랑 하면 안되나요 사랑하며 슬프고 아픈데 사랑 하는 게 죄이는가요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행복한데기쁜데 즐거운데 사랑하면 죄이는가요 지금 내가 사랑하겠다는데막지 마세요. 저의 행복이잖아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간다는데축하해주지 못할망정 저의 앞길을 막을 실 건가요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는데 사랑 하며 행복해지고 있는데사랑하며 아파하고 있는데 사랑이 죄이는가요내가 사랑한다는데 사랑받고 싶은데 사랑이 죄이는가요사랑이 뭐길래 무엇이길래 사랑하면 죄인 것인가요사랑하면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사랑하면 온몸이 뜨거운데마음이 뜨거운데 이렇게 아픈데 사랑이 죄이는가요소중한 사람을 만나 서로 사랑하며 존중하며 같이 있고 싶은데 사랑이 죄이는가요 2014/10/05 - [나의 마음/사랑] - 사랑도 죄인가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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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픽션] 당신 이라는 이연

당신이라는 사람을 만나 저는 행복합니다.비록 제 곁에는 없지만, 당신이라는 사람을 만나 저에겐 행운이었습니다당신이라는 사람 덕분에 저의 마음은 따뜻했으며 즐거웠으며 행복했습니다.당신의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겐 위로였고 그저 저를 위한 말이었으니깐요그리고 지치고 힘들고 피곤하더라도 보고 싶다. 한마디로어디야 내가 갈게라고 택시 타고 온 당신당신이라는 사람 덕분에 저는 많은 것을 배웁니다저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즐거운 사람이라고당신이라는 사람 덕분에 저는 배우고 깨 달며 하나하나 배웠습니다.당신이 힘들고 지칠 때 저는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습니다.그러나 당신이라는 사람은 괜찮다 네가 있어서 나는 괜찮다위로해줘서 고맙다 그저 너랑 함께하면 된다너와 함께 있으면 즐겁다 행복하다 너라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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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두막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습니다.)

맥, 오랜만이군요. 보고 싶어요.다음 주말에 오두막에 있을 테니 만나고 싶으면 와요.- 파파가족 여행 중 끔찍한 사건으로 사랑하는 막내딸을 잃고 깊은 슬픔에 잠긴 채 살아가는 남자 맥(샘 워싱턴)에게 어느 날,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정체불명의 ‘파파’로부터 온 편지는 딸을 잃었던 바로 그 오두막으로 그를 초대하고,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마지막 한줄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맥은 홀로 오두막으로 향한다.결국 혼자 오두막에 도착한 맥이 텅 빈 오두막에 분노하고 떠나려는 순간, 갑자기 새하얀 겨울에서 푸르른 봄이 되는 기적이 일어나며 새로운 오두막이 맥의 눈 앞에 나타난다.그 곳에서 자신을 ‘파파’라고 부르는 하나님(옥타비아 스펜서)과 ‘파파’의 아들 ‘예수’, 그리고 바람의 숨결 ‘사라유’를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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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그리고 자존감

감정 노동자가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감정을 더이상 소비하고 싶지않다나만 그런걸까 누군가도 나와 마찬가지 일까 감정이란 얼마나 소중한건지 모르겠다 자존심 그리고 자존감 자존심과 자존감은 어면이 다르다 내가 자존심 그리고 자존감을 이야기 하는 이유는 감정 노동자에게 필요한 자존심 자존감 때문이다 어쩔수 없이 자존심은 내려 놓을수 있겠지 사황 마다 다르기에 그러나 자좀감은 내려놓을수 없을것 같다 어떤사람은 자존심과 자좀감을 똫같이 생각 하는 사람이 있다 어면이 다른데 아래 출처를 확인해보면 알다시피 다른데어떻게 자존심 그리고 자존감이 같을수 있을까 참궁굼하기도 하다 자존심 (自尊心)중요 [명사]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마음출처네이버 지식사전 자존감자신에 대한 존엄성이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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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속마음)

오랜만에 글에 내 감정을 적는다. 내 마음을 적는다. 솔직한 마음을 적는다내 글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이 어떤 마음일까 궁굼하다어떤 심정으로 내 글을 읽는 걸까 궁금하다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글에 재능이 없다 나도 안다재능이 없다고 해도 나는 글을 쓰는걸 멈출 수가 없다내가 좋아서 즐거워서 하는 거니까 가끔 글을 쓰면서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지만그래도 포기 할 수가 없다 내가 원했고 좋았으며 즐겁게 하고 싶은 글쓰기이니까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나는 괜찮다 남에게 알아달라고 하지는 않는다내가 이렇게 꾸준히 글을 쓰다 보면 누군가 알아주겠지 라며 생각을 정리한다나에게 있어 글이란 소중한 나의 낙이다. 나에게 글이 없으면 시체랄까부족하지만 부족한 나름 내생이 내 고민 내가 쓰고자 하는 마음이하나로 뭉쳐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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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꿈 이야기 그리고 생각 이야기

꿈 이야기라 당신은 어떤 꿈을 꾸나요 궁굼해요 전 꿈을 꾸면 그꿈은 악몽이 됩니다 처음인지 오랜만 인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꿈 이야기를 해봅니다. 매일 매일 다른꿈을 꿀때도 있지만 어절때는 꿈을 꾸지 않습니다 꿈을 꾸는 날에는 행복한 꿈 슬픈꿈 안좋은꿈 무서운꿈 그리고 마지막은꿈에서 께도 꿈속인 꿈 들을 해석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굼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 정확한건 아닌데 꿈을 꾸는 이유는 뇌에서 영상(필름) 을 만들어 보여주는것이라고 합니다.정확한건 아닙니다. 저도 어느 뉴스에서 본걸 토대로 말씀 드리는겁니다 크흠 더군다나 꿈이란 뇌가 만들어내는 영상 즉 영화 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사람이 자는시간에 맞춰 깨어나는시간까지 풀타임에 영화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저 같은 경우 8시간에서9시간을 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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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또는 (말)

누구나 나처럼 긴생각과 짧은 생각을 동시에 하는 사람이 있을까누구나 나처럼 긴고민과 짧은 고민을 동시에 하는 사람이 있을까 하도 조심성이 많은 나라서 고민도 길고짧게 동시에하는 버릇이있지만 사람들도 나와 같을까 궁굼하기도 하다 거기다 긴생각과짧은 생각을 동시에하면서 스트레스받는 사람은 나쁜이겠지나와 같은 사람이 있을까 궁굼하기도 하다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긴생각짧은 생각을 동시에 하고있다....마찬가지로 고민도 긴고민과짧은 고민을 동시에 하고 있다....나라는 사람 뭘까 궁굼하다..... 나는 나인데 내가 아닌느낌 이런 기분이 들기도 하다 참 묘하다 나라는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무엇을 싫어하는지도 자세히 모르겠다 기분변화도 심하고 기복도 심하고 비오는 날이 좋기도 하다가 싫기도 하다가마찬가지로 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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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대한 두려움 중에서

저는 두렵습니다 사람이 두렵습니다 저는 무섭습니다 사람이 무섭습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에 마음에 상처를 받고 사람들이 하는 폭언에 눈물을 흘리고 저는 두렵습니다 사람이 두렵습니다 저는 무섭습니다 사람이 무섭습니다 사람에게 다가가기가 두렵습니다 저는 사람이 두렵고 사람이 무섭고 저는 사람을 피해 혼자 이고 싶어요 사람의 대한 두려움 중에서2014.10.25 23:04 에 쓴 사람의 대한 두려움 이때와 지금의 난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든다누군가 이글을 보고 뭐라고 하겠지내가 이 글을 쓴 시점 그리고 지금의 이유는사람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공포 그리고 트라우마가 작용하고 있어서 적었던 글이였다 과거 부터 지금까지 사라지지 않는 사람에대한공포심 이랄까 두려움 이랄까 거리를 두고 싶은 마음 이랄까잊을수 없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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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이라는 감정 중에서

아픔이라는 감정을 알고 있나요아픔이라는 감정을 알고 있다면아픔을 알기에 상대방의 아픔도 허용하고 끌어 안아주며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잘될 거라고또는 몸이 많이 아프니 마음이 아프니하며 걱정 해주는 사람은 자신의 아픔을 알기에아픔이라는 고통을 알기에타인의 아픔도 자신의 아픔처럼 느끼며 공감하며알아주는 사람은 강한 사람이라고 하내요.당신은 어떤 사람 인가요저라면 하염없이 그저 그 자리에 주저앉아 울기만 하는데요2015/05/18 - [나의 상처/아픔] - 아픔 이라는 감정 내가 이런 글을 썼었구나! 이 글을 쓴 이유는아픈 사람이 아픈 사람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는생각에 적었던 글이었는데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걸까 아픈 사람이 아픈 사람의마음을 기분을 이해해줄 수 있지 않을까?아픈 마음을 간직했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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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 하지만 묵직한 이야기

지금부터 적는 내용은 내가 언급한 내용이 수두룩하다알아 주웠으면 좋겠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과거에 적은 글의 대한 생각이다 전에도 언급했었다그저 글자 내용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이런 글을 쓰는 것은 내가 글을 쓰면서 수많은 감정과 마음과고민 생각들이 과잉이 되면서 몰입 된 결과물이기에다시 한번 적어보는 것이다.내가 예전에 써왔던 글을 보면서 생각하며 고민도 하고많이 되돌아본 것 같다 더군다나 내가 이런 글을 이런 내용을적어 내려오면서 써왔구나 싶기도 하다 더군다나 나는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글로 표현하는 게 쉬워서 그리고 아래 적은 것처럼 글 쓰는 게 좋아서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내가 이런 마음이었구나 이런 기분이었구나이런 감정이었구나 이런 마음이었구나 하면서 과거의 내 마음을 알게 되어서그리고 이 글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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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상적인 사진 이야기 랄까낭낭..;;

여기가 어디인지 모르시겠지요 끌끌저기 저날라가는 새 이름은 몰라요 .....산책로를 걷다가 찍은 사진 초점이 어디일까요 ..???배가 고픈가봅니다 저새들은......드디어 먹을것을 찾기 시작했어요.....속도 제한 20 입니다....!! 자전거끌끌멀리서 본 사진 입니다 초첨이 없어요 산책겸 운동마치고 ..... 오랜만에 이렇게 사진을 남기고 갑니다.여기는 양주시 덕정동에 있는 그런곳 입니다....필자는 자취중인지라 자취사진은 없습니다먹방사진은 올라올수도 있을듯 기대는 안하는게 좋아요 기대 하시다가 아주 큰실마을 하실수도 있으니깐요크흐흠 자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이런 말투 라고 해야하나요 이런 글쓰기는 어렵고 난감합니다 크흐흠* 저작권 방침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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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마음

오랜만에 이런 시간에 글을 남긴다. 누군가 이 글을 읽고 마음이 따뜻해지면 좋겠다.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람입니다처음에는 어색하겠지만 익숙지 않겠지만 쑥스러워 말도 못 하지만얼굴에는 어쩔 줄 모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표정이겠지만당신이라는 사람은 참 따뜻한 사람입니다. 정이 많고 배려심이 가득한 그런 사람입니다만나다 보면 당신이라는 사람이 익숙해지고 한마디 한마디 에기 기쁨이 행복이행동으로는 따뜻한 배려가 나오는 그런 사람입니다.자기보다 저를 우선시 생각하는 당신 가끔은 당신을 소중히 여겨보시길당신은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기에 좋은 사람이기에 멋진 사람이기에먼저 타인을 배려할 줄 알고 말도 배려하면서 생각하고 말하는 당신이기에그렇기에 가끔은 때론 당신부터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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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 자아 내면아이

그립다 보고 싶다 미치도록 보고싶다 내안에 존재하는 어린 아이자 자아 라는 아이 그리고 내면 아이 어떻게 하면 만날수 있을까 궁굼 하기도 하며 보고 싶기도 한 내면 아이 그리고 자아 아라는 아이 사람들도 나처럼 궁굼해할까 아님 궁굼해하지 않고 아 그런게 있나보다 할려나 궁굼하다 어떻게 하면 만날수 있을까 최면을 받아보면 만날수 있을까만약에 아주 만약에 로또1등에 당첨이 된다면 심리 치료와 심리 상담 을 받으며 살아가고 싶다 심리 치료와 심리 상담을 받으며 살아간다면 어느 정도 내자신을 알수 있겠지 나도 모르는 내자신을 알수 있겠지 내가 알고 있는 내자신 타인이 알고 있는 내자신 어느 자신이 정말 내자신일까 햇갈린다 사람들은 모르겠지 이러는 내심정을 내마음을 내감정을 알려주고 싶다 그래서 그런지 답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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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 ?? 이야기

탕수육 입니다만,,?쟁반 자장 입니다만,,?닭갈비 입니다만,,? 닭갈비 입니다만 2,,? 안녕 하세요,, 네 드림사랑 입니다오랜만에 소재란 소재가 고갈 되어 이렇게 음식 사진으로 대체 합니다 만 뭔가요 흠엄청 어색 하내요 이런식으로 글을 쓰니 제가 아닌 저..? 다름이 아니라 8월 24일 에 먹은 쟁반자장면과 탕수육입니다.그리고 아래는 그다음날에 먹은 닭갈비 입니다..24일 저의 생일이였습니다 그래서 가족끼리 쟁반자장면과 탕수육을 먹었답니다 흠흠그리고 다음날 아침겸 점심겸저녁?하루 한끼한 닭갈비 입니다. 아니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 이렇게 글쓰는게 어색해요 매우 많이 어색해요 그래도 뭐 익숙해 저야 겠지요 당당하게 말이지요 허리쫙피고 흠흠아 그말을 어디서 얼핏들은것같은데 빨리변하면 금방죽는다고 허허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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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하소연)

누군가 말했다 너 말이야 블로그 하는만큼 다른일 에도 열심히 해보면 안되니너 작가가 될생각도 없잖아 아니면 다른 사람처럼 블로그를 하면서 수익 창출을 해보면 어떻니 블로그 하면서 코딩이나 웹디자인 HTML을 잘다뤄야 하지 않겠니 듣고 있으며 속으로는 화가 미칠도록 나면서 대답은 정중이 네.....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으며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도 모르겠으며 지금도 갈팡질팡 하고 있는데 무엇이 눈에 들어오며 무엇이 들리는지 모르는데 정말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말은 내가 죽어줄께 그대신 내 삶을 대신 살아줘라 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다.... 사람들은 얼마나 내 자신을 알까 나는 타인의 을 위해서 내삶도 인생도 휘둘리며 살아가고 싶지 않다 뭐 어느정도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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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이다

나는 매일 상상을 한다 즐겁게 상상을 하며 이런나 저런나 가되어보는 상상을 한다상상해서 나쁠건 없으니까 상상은 글을쓰는 원동력이 되기에 매일 매일 즐겁게 상상을 한다 사람들은 이러는 나를 모르겠지 만약 상상을 하는 내모습을 본 사람들은비웃겠지 아직도 철들지 않았다고 그렇겠지 그래도 어쩔수 없지 않겠지 나의겐 원동력이 되기 때문에 글을쓰면서 내가 왜 이런 고생을 하고 있는지 가끔 화도 나고 스트레스도 받기도 하지만 역시 포기 할수없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좋아서 시작해서 지금까지 온거니까 나는 여기서 이렇게 진솔하게 내 이야기를 하는게 좋다 사람들은 이런 내자신을 이해 할수도 없겠지 나는 내자신을 이해 해달라고 하지 않아 그대신 있는 그대로 나를 봐달라고 이야기 할뿐 솔직하게 이야기를 적어보자면 밤을 세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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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행복하면 내주변도 행복해지길

어떤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을 쓴다. 오늘 하루도 내일 하루도 모래 하루도행복한 하루를 매일 매일 보냈으면 좋겠다 기분 좋게 아침 일찍 일어나기지개를 피고 스트레칭으로 시작 하는 거야 어때 좋을 것 같아 그리고 기분 좋게 씻은 후 아침을 먹는 거야 간단하게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짧은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거야 잘 잤느냐고 좋은 아침이라고 행복한 마음을 상대방에게 보내주는 거지 어때 좋을 것 같지 않니 나의 행복한 마음을 사람들에게도 조금씩 나눠주는 거지 생각만 해도 행복하고 즐겁지 않니…? 나만 그런 걸까 ~~흠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사람이 되면 좋을 것 같아서 나만 행복하면 그건 불공평한 거라고 내덕분에 행복해진 것 같아 고마워 이런 소리 듣는다면 얼마나 좋을까나는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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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이야기

생각을 정리해보니 내가 정작 쓰고자한글을 모르겠다.그저 엎질러논 글들만 있는듯 보였다 내가 사람들에게 무엇 을 들려주고자 한 이야기가 무엇 인지내가 사람들에게 무엇을 들려주고 싶은 내용이 무엇 인지내가 사람들에게 어떤 스토리를 들려주고 싶은지 하나 부터 열가지 짚어 나가보니까 새롭게 쓰고 싶은 글과 수정 해야 하는글들이 보이기 시작했다그러나 쉽지만 않겠지 그렇겠지 그래도 해야만 하겠지정작 천천이 보이기 시작한 글들을 포기 할수는 없으니까남들보다는 못하지만 내가 좋아서 시작한 만큼 있는그대로 내글을 적어 내려가고 싶다 * 저작권 방침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 정보 차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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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행복한 이야기

다시 오랜만에 본 나의 블로그 게시물 중에서 편지 게시판 에있는 편지의 내용을 쓰게된 계기가 있다면 게시판 소설에 있는 아버지와두명의 딸에 의해 만들어지며 적어둔 게시물 입니다우선 소설 완성하지 않아요 제가 미숙하기에 이상태에서 완결을 낸 작품이에요 소설계시판은 음 뭐랄까 그냥 습작 같은거에요 대충 적고 보관되어버리는 글들이지요 저도 이작품들을 보면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냥 아무렇게 써버린 글이기에 저처럼 이렇게 운영하는 분이 계신지 궁굼해요 조금씩 조금씩 게시물을 채워 나갈꺼랍니다. 전에 써웠던 글을 다시 손봐서 새롭게 만들까도 생각하고 있어요 네 생각만 하고 있을뿐 시작은 안하고 있어요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손을 대야 하는지 감을 잡을수가 없어서 말이지요 정말 제가쓴글을보니 와 내가 이런글을 쓴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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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도 파악이안됨

나 또한 사람인지라 처음부터 무리하게 많은것을 한꺼번에 보여줄수는 없다 그러니 그런걱정 꼭붇들어서 매라 ..... 그저 늘쌍 내가 하는말을 알지 않은가 천천이 아주 천천이 보여주겠다고 물론 실망도 하겠지 그래도 어쩔수 없지 않은가 나 또한 사람 이라는걸 난 완벽을 추구 하지 않아 그대신 조금씩 조금씩 천천이 아주 천천이 다듬어가는것뿐 사람은 비교 하고 분석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고 오뚜기만냥 넘어지면 수시로 일어나길 반복 하다보면 난 어느정도 단단해지겠지 그렇겠지 그런거겠지 싶다 다름을 인정해주길 바라는 마음은 고이 접어야 하는걸까 자기 자신의 눈 으로 보지 않고 타인의 눈으로 타인을 보는것도 기대 하면 안되는거겠지 내눈으로 나를 보고 타인의눈으로 타인을 보는게 힘들지 어렵지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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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중에서

어떤 이야기를 해야할까 막상 사람들에게 다가가면 나도 모르게 떨린다익숙치 않아서 그런걸까 단한번도 사람들 앞에 서보지 않았던 내가 사람들 앞에 서면 참 초라해 진다 그리고 심적으로 많이 떨려온다사람들도 나처럼 처음에 이렇겠지 싶기도 하다 누군가 나에게 이런말은 한적이 있다 자기 자신을 높이고 나의 자신을 깍아 내릴려고한 모양인지는 모르겠지만서도 너는 다좋은데 노력을 안해 발전이 없어 변함이 없어 어쩜 너는 그러니 로시작해서어쩌구 저쩌구 로 끝나는 이야기 타인보다 자기 중심적인 사람나는 이런사람이 되고 싶다 나도 나지만 진정 내 곁에 있는 사람이 잘되길 바란다그저 내가 곁에 있는 것만으로 힘이 되는 사람 이되고 싶다.아무것도 아니지만 내가 있는것만으로 그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저 나는 내 곁에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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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소연 하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는 저의 마음을 저의 심정을 아시나요.하물며 제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심정으로 글을 쓰는지 아시나요.한글자 한글자 정성을 담아 마음을 담아 감정을 담아 글을쓰고 있지만역시 생각 에서 많이 붙딛치고 있는것 같아요,, 저도 오타 많이 있는거 알아요 그럼에도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어요.저또한 알고 있어요 얼마나 부족하며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뼈저리게 알고 있어요 이렇게 블로그4년째 하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떤 문장을 가지고 글을써야 하는지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하는지 어디서 띄어쓰기를 해야 하는지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문장부호를 적어야 하는지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고처야할 문장과문맥을 찾아야 하는지 맞춤법 검사를 하며 글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수정을 해야하며 어디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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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요 중에서

힘든 기억 잊어요 슬픈 기억 잊어요아픈 기억 잊어요 괴로운 기억 잊어요그래요 힘들고 슬프고 괴롭고 아픈 기억 잊어요그많은 기억이 전부는 아니잖아요 생각 해보세요 자신에게 소중한기억 행복한기억 애뜻한기억들이 있으니깐요 과거는 잊어도 되요 자신의 아프고 괴로운 기억들 잊어도 되요 그대신 좋은 기억 소중한기억 행복한 기억을 많이 만들면 되잖아요 괜찮아요 걱정 말아요 이세상에서 과거는 전부가 아니니깐요 과거보다는 오늘 현재가 중요 하다는것을요 오늘보다는 내일이라는 미래가 우리를 기달리고 있어요 후회 하지 마세요 아퍼 하지 마세요 과거는 잊어야 되요 과거에 아픔도 슬픔도 괴로움도 두고 오세요 2014/10/09 - [나의 상처/상처] - 잊어요누구나 아픈 기억 가지고 있어요 누구나 힘든 기억 가지고 있어요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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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이야기 랄까

아마 다들 궁굼한것이 있을것이다 무엇이 궁굼 한것 이냐고 한다면 우선 사진게시판과 영화 게시판 전혀 업데이트가 되어 가고 있지 않다 그이유는 간단 하다 "매우 매우" 내 블로그는 그저 글만 올리는 단순한 블로그 이기때문이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올리고 싶을때 올린다가끔이 언재냐고 물으신다면 인지상정 이겠지 크흠흠소재 라고 해야 하나 글쓰기 매우 귀찮을때 올라가는 사진 게시판이다 영화 게시판은 내가 소개하는것부터 리뷰 하는것 까지 육하원칙적으로 자세히 풀어놓지 못해서 올리고 있지 않는 게시판이다 그냥 궁굼할것같아서 안궁굼하면 죄송 ~~~~ 꾸벅 * 저작권 방침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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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아닌고민

누구나 한번쯤 나와 같은 생각을 그리고 고민을 해봤겠지.. 간혹 나는 내자신에게 다정했던가 자상했던가 모르겠다.우선 마음을 감정를 다잡고 괜찮아질때까지 추스려야 하는데 쉽지가 않다. 그리고 나는 어떤 사람일까 다른 사람에게 어떤 존제 인가 되돌아보게된다하물며 내가 생각하는것과 다른 사람의 생각이 다름에도 불가 하고 맞춰가면서 살아가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혼자서 사람들과 어울릴려고 발버둥치고 있으니 내 마음도 감정도 아려온다나와 타인은 다른 사람인건 인정한다 그럼에도 불가하고 나는 내눈으로 상대방을 보고 있다 그사람의 눈으로 그사람을 봐야 하는데 더군다나 그사람의 입술로 그사람의 말을 해야 하는데 역시 나도 사람인지라 이기적인가보다 간혹 나도 내생각먼저 하게되기에항상 어떤 마음으로 상대방과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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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끄적끄적

잠을 자다 새벽에 나도 모르게 잠에서 깼다새벽 3시에 잠을 께어보니 머리가 아퍼왔다 갑자기 나도 모르게 기침을 하고 온도를 보니 영상 이라고 해야하나 영하라고 해야하나28도 더라새벽 이라 그런지 추은듯 했다 이불은 온대 같이 사라지고 나는 엉뚱하게 거꾸로 잠을 자고 있었나보다 나는 한번 잘자다가 일어나면 수면을 할수가 없어서 고민이다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그러던중에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나 죽을 대펴 먹으며 속을 따뜻하게 해주며 지금 이시간 까지 빈둥 되고 있다 머리는 아프지 잠은 안오지 더군다나 하품은 해도 잠을 잘수가 없다.....이거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나도 잘모르겠다 자기에도 예매한시간에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건지 ..... 오늘은 여기까지.... * 저작권 방침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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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소한이야기

이글은 예약글 입니다. 이제 말복도 지나고 잠시 다가온 이추위 방갑게 맞아주세요 다시 폭염이 시작 되니깐요 잠시나마 이시원함을 즐기자구요 오늘 즐거운 토요일 입니다 내일은 즐거운 일요일 입니다기온이 변해서 그런지 새벽과 저녁은 추워요 건강 관리 하세요 필자인 전 새벽에 잠을 설친덕분에 기분이 다운 되어 버렸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잠을 설처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됩니다 필자인 전 이렇게 잠을 설처버렸지만 이글을 읽고 있는 사람인 당신은 행복한꿈을 꾸시고 일어나시길 오늘 하루도 내일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오늘도 내일도 재충전하시길 그리고 새로운 한주를 시작 하시길 이렇게 편안하게 글을 적어보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뭐 덕분에 잠을 못잤지만서도 아 오타와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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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두야

안녕하세요 드림사랑 입니다. 어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병원에 들려서 두시간 가까이 있다가 나왔답니다.....병명은 장염 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간수치도 높다고 하드라구요 껄껄껄 응급실 이용시 만구천구백원이 따로 청부된다고 해서 저리 더나온것 같아요 .....저처럼 이렇게 아프시면 안됩니다.....지금은 집에서 요양중입니다..... 이렇게 예약글을 남기게 됩니다.....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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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필자의 하소연

이렇게 블로그를 4년 동안 해온 제가 신기 하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하내요 정말 이런글을 제가 쓴건지 의문도 들고 믿겨지지도 않고 어안이 벙벙 이고 그렇내요 전 컨텐츠 에 대해 아는게 없어요 그저 저의 마음을 적을뿐 그덕에 우중충한 글들이 늘었다는 뒤늦게 알게된 사실 한가지 랍니다 흠흠 그만큼 저자신이 우울하다는 증거 이기도 하지요 ...... 이곳은 저의 마음 을 감정을 대변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기도해요 그리고 저의글을 읽는 사람의 생각이 궁굼하기도 하구요 지금 저에게 필요한게 있다면 저의 생각을 차분이 정리 해서 상대방에게 전하는게 필요한것같은데 연습하고 노력해보니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안해보는것보다 해보는게 중요하다는 생각과 결론이 나더라요.... 글을 길게 쓰던 적게쓰던 쓴다는게 중요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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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너에게 쓰는편지

이렇게 오랜만에 너에게 편지를쓰내 거기어때 잘지내고 있니 거기에 지니는동안 너에게 잘해주는 사람은 많이 있는거니 이제 더이상 울지 않는거지 우리 울보 공주님 너가 싫다고 하는 울보공주 오랜만에 불러보내 거기서 더이상 아프지 않는거지 그렇지 난 너를 보내고 이렇게 사람들 이라는 숲에서 잘지내고 있어 잘살고 있어 정말 너에게 못한말 많이 있었는데 꿈속에서라도 보고 싶다 잘지내고 있는지 걱정도 되고 보고 싶기도 하고 너의 그 따뜻한 미소가 그립다 간혹 친구들을 만나면 이러더라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한다고 솔직히 너를 잊지 못해서 아직도 연애도 못하고 있으니 말이야 간혹 가다가 우연이 너의 친구들을 만나거나 너의 동창친구를 만나면 나를 위로해 주더라 산사람은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그래 그말은 맞아그래서 나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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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나요 (전 잘못지내고 있어요)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것 같아요그동안 잘지내고 계신가요 혹시 제소식이 궁굼하지 않으셨는지요..?저는 잘지내고 있어요 약의 도움을 받아서 상황이 이렇게 나빠질줄이라 상상도 못했내요 약없이는 밖으로 외출하기도 힘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약물 중독자가 되어가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요 하나 부터 열가지 어떤 시선으로 사람을 봐야 하는지 세상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알수가 없어요 사람을 신뢰해도 되는지 아님 반만 신뢰 해야 하는지 완전하게 사람을 믿어야 하는지 반만믿고 의심해야 하는지 사람들의 시선도 어떻게 받아 드려야 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알수가 없내요 하루가 다르게 몸도 마음도 망가저 가고 있으니 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제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섭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취업 할동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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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걸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 걸까 매일 하루가 무기력해지는 바람에 내 마음도 사라 저버린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 어떻게 내 마음을 표현해야 하는 걸까 상대방에게 내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하는 걸까 내 기분대로 전해도 되는 걸까 내 입장만 생각 하는 걸까 글을 쓰면서 내 마음을 정리하고 싶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내 마음을 정리하고 싶다 내 방식대로 있는 그대로 정리하고 싶다 아무도 모르게 정말 나만 알 수 있도록 정리하고 싶다 내 마음을 내 감정을 내 기분을 전부 정리하고 싶다 그저 나 혼자 있는 게 편하니까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다 나만의 공간 속에서 나 혼자 나 홀로 즐기고 싶다 아무도 방해할 수 없도록 방해하지 못하도록 나 혼자 즐기고 싶다 그저 나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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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도 모르겠다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도리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저 막막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가는지내모습을 하나 부터 열까지 어디부터 어디까지 점검해야하는걸까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완벽한 부분이 어디인지 정말 모르겠다 나 라는 사람이 부족한 사람 인건 아는데 나라는 존재가 필요한 사람인지 불필요한 사람인지 모르겠다하루 하루 나에대해 곰곰이 생각해보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나 라는 존재 나라는 사람 나만 알고 있는 내존재와자신 그리고 타인이 알고 있는 내자신 내존재 과연 정말 하나 부터 열까지 내존재를 알아가고 싶다.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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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지고 있는 생각

사람들은 나을 얼마나 좋게 보고 있는 걸까 아니면 나쁘게 보고 있는 걸까사람들의 시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 아니면 익숙해 질려고 노력해야 하는 걸까반대로 사람들의 시선을 받아도 신경을 쓰지 말거나 무시해야 하는 걸까나도 모르겠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대인관계가 어려워서 그런 것인지아니면 나 혼자 있는 게 익숙해진 나머지 잊어버린 걸까 하루가 다르게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가려고 하니 매일 매일 부딪히며아무것도 아닌 일로 화도 나고 스트레스도 받고 우울해지고수많은 감정이 교차하며 내가 왜 이렇게 살아 가야 하는지모르겠다 매일같이 자괴감에 빠져 허우적거리기가 일상이 되어 버린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나는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야 하는 걸까나는 무엇을 배우며 살아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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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람과 거리를 두는 연습을 시작 해야 하는 걸까? 사람들과 같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두려움이 생긴다는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사람들이 불편해진다 어디서 어떤데 까지 말을 해야 하며 자세히 세세히? 표현을 해야 하는데 그게 쉽게 잘되지 않는다 처음 만나든 오래만 나든 나도 모르게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역시 트라우마에 비롯된 걸까 여기서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지만, 오프라인이라고 해야하나 많은 사람과 같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답답해지고 몸에서는 거부반응이 일어난다 나도 모르게 불편해진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사람들 반응에 몸도 마음도 저린다 그 이유를 알 수가 없다 그저 몸도 마음도 회복하려면 사람을 피하는 게 좋은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하루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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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아무말대잔치)

아무리 생각 해봐도 어떤 글이 좋을까 매일 매일 고민 하고 생각을 하는데 항상 암울한글만 적는것 같아요 뭐 원래 이곳은 저의 일기장이 긴해도 사람들이 봐주고 있는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 접어 내려놓고있다는 그래서 그런지 잊어 버리곤해요뭐 그래도 저잖아요 정말 가많이 앉아 있으며 한가지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동시에 여러가지생각과고민을 같이 하기때문에머리에 쥐가 나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쉬어야 하는데 머리를 쉬어야 하는데 라고 하면서 저도 모르게 또다시 쉬어야한다는 생각 강박관념 이라고 해야 하나요아무튼 이런 생각들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아요 머리에서 두둥실 떠돌아다니는 그런 현상 그리고 저에게 또다른 안좋은 나쁜 버릇이 추가 되었습니다.혼자서 중얼중얼 되며 길거리를 걷는 나쁜 버릇이 생겨 주위에사람들이 간혹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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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물 과 기름)

물과 기름이라 어울리지 못하니까 나는 기름이겠지 싶어어떻게 판단을 해야 하는 건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아정말 아이러니하게 어디서부터 인가 잘못된 건가? 아니 어디서부터 꼬인 걸까하나하나 되짚어 보려고 하니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손을 되야 하는 걸까나가끔은 나도 평범한 사람들처럼 웃으면서 대화를 나누며 즐겁게 지내고 싶어솔직하게 말하자면 정말 나는 아이러니 하게 혼자서 한 사람 못을 못 하니까억울 하라고 한다고 할까 봐 아무것도 아닌 거로 비교 대상이 되기도 하니까나는 그게 싫어 비교당하는 게 정말 싫어 비교하는 것도 폭력이라고 하더라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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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안녕 하세요 정말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전 요즘 취업 준비 한다고 블로그를 쉬고있었어요 언제다시 시작 하지 하며 글을 구상해야하는데 하며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이제 다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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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

취업준비 한다고 핑계 삼아 블로그를쉬고 있으니 점점 감이 사라지고 있는 그런 기분이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지 점점 소흘해지는 그런 기분이 들어요그래도 잊지는 안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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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의미 없는 글

한글자 한글자 적어 내려간다아무 생각도 아무 고민도 없이 적어 내려 간다.그저 의미 없이 적어 내려 가는 글 읽어도 별생각이없는 그저 그런글하루가 다르게 이틀 다르게 그저 그렇게 적혀지는 글들글에 의미를 부여 해보고 생각을 부여 해보고 고민을 부여 해보고 어느걸 부여해볼까글에 어떤걸 첨부 해야 아니 살을 붙이고 어느부분을 때어야 하는걸까하나 부터 열가지 아는게 없으니 모르겠다 사람 마다 다르겠지*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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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하고싶은 이야기)

그저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욕심 인걸까 그런걸까 나또한 사람 인지라 싫어 하는 일만 하면서 살고 싶지않다.그저 평범하게 남들처럼 일도 하고 남들이 하는 생각 그리고 고민거리를 툭툭 침튀기며 이야기 하고 싶다. 그저 묵묵히 가만이 있지 않고 나또한 그저 하고 싶은 말과 이야기를 하고 싶다듣는게 습관이 되서 쉽지가 않다 내 마음도 타인의 마음도 하나도 모르겠는데어떻게 알아줘야 하는걸까 어떻게 말을 해야 하며어떻게 이야기 를 해야 하며어떻게 해야 상대방의 기분에 맞춰나갈수 있을까혼자서 감당하기가 어려운대서로 이해 하며 배려 하며 서로 존중하며 서로가 서로 에게 맞춰나가야 하는데 사람들은 맞춰주는 사람만 좋아하는걸까나는 알수가 없다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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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몰라 응 정말 몰라 나라는 사람 알다가도 정말 몰라내가 알고 있는 자신과 타인이 알고 있는 자신이 동일 인물 인일걸까정말 그랬으면 좋겠다는 그런생각이 들어 누군가 나에게 이렇게 말을했어 자기 자신을 부정하지 말래 나는 부정하는게 아닌데 그저 내자신이 두려운것 뿐인데 그리고 그가 이렇게 말을했어자기 자신을 받아 드리래.... 어떻게 해야 자기 자신을 받아 드릴수가 있을까 나 또한 알고 싶다.내자신을 알아가고 싶다 내자신을 만나고 싶다 타인이 알고 있는 자신이 되고 싶은걸까 아님 그저 내가 알고 있는 자신을 믿고 있는걸까아님 내가 이렇게 인지 하고 있는걸까 나또한 알지 못하는 내자신 타인이 알고 있는 내자신 어느게 정말 내자신 인걸까 또 그가 이렇게 말했어 타인이 말하는 자신이 되지 말라고 타인을 신뢰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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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네 안녕 하세요. 드림 사랑입니다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입니다.저는 살인마입니다 매일 매일 저의 감정을저의 마음을 억누르기가 힘들어 죽이고 있어요.그 덕분에 저의 자존감은 죽은 지가 오래입니다.그래서 그런지 자존감이 없다 보니 슬픈 글 만 적는 것 같아요 아픈 글 만 적는 것 같아요이 글을 읽고 있다면 자신을 존중해주세요. 배려해주세요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자신부터 챙기세요. 이기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자기 자신부터 챙기고 타인의 눈으로 타인을 챙기세요급한 것보다는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자신을 돌보세요 천천히 아주 천천히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자기 자신과 마주 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자기 자신의 귀를 기울여 주세요처음부터 좁은 시야를 천천히 넓혀 보는걸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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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나의 마음

나만의 글을 생각하는 게 주 고민이라 종종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나 자신을 알다가도 모르기에 매일 같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생각하다 멈추고 고민하고 멈추고 반복하는 것 같다 생각을 정리하고 고민을 정리하고 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내가 쓰고 싶은 글이 나오겠거니 하겠지만 성격상 쉽지가 않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한숨이 늘어가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든다. 옛 어르신 깨서 한숨 쉬면 오래 못 산다고 하는 게 사실인가보다 요즘 꿈에서 가위도 눌려보고 현실에서도 눌려보고 꿈에서 생전 가보지도 않은 무당을 찾아가 귀신을 보고 하나부터 열까지 체험 해보고 꿈에서 깨서 어떨떨 해보고 솔직하게 말하자면 내가 좋아서 취미 사마 글을 적어내라고 있지만 정말 이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왔으면 하는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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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나도 하고 싶은말 많이 있다 하지만 하고 싶은 말은 하지 않는 편그 이유는 간단하다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 싫어서어떻게 하면 돌려서 말을 하는지 아니면 부드럽게? 자상하게? 이야기를 할수 있는지 를 모르기에 더군다나 말하는게 서툴러서 말을 아끼는편이다 그게 편하니까 혼자 있다 여럿이 있으면 몸도 마음도 불편하다 익숙하지 않으니까익해지는 방법을 모르니까 그래서 그런지 일할때 혼자있는편이집중이 잘된다 여럿이 있으면 괜히 불편해저서 집중이 안되고일도 더디니까 누군가 핑계라고 하겠지만 사람마다 성향이 체질이 성품이 인격이 생각이 고민이 각자가 다르니까인정해줘야 하며 보듬어 줘야 한다고 나는 그리 생각 한다.*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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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야기 ?X 이미지 이야기 !!! O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Copyright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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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띠로리

나도 사람 인지라 소심한 사람 인지라 상처 받는 사람 인지라 항상 생각을 하곤해 내가 이런말을 해서 겉으론 갠찮은척 하지만속으론 상처받았겠지 아니면 뒤에서 내 헌담을 했겠지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한다물론 사람 마다 다르겠지 성격차이 생각 차이 이기에그저 그래 솔직 하게 말하자면 나 있는 그대로 내버려뒀으면 해 나 변화시킬려고 노력 하지마있는 그대로 내버려둬 그리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배려 해주면 좋겠어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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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면접을보면서 면접관이라고 해야하나 이제 그런사람들이싫다 하나 부터 열가지 전부 그런것은 아니겠지만사람의 마음을 감정을 그리고 정신을 깍아내려야 하는지하나 부터 열가지 조사부터 시작하여 취조하여하는지면접보는 사람의 생각은 없는것 같다 그저 도구 처럼쓰다 버리는 것같은 기분이 든다 종사자는 그저 부품인가보다그래서 그런지 나 한사람 사라지는게 마음 편한것 같다는 생각이든다남겨진 사람은 어쩔수 없이 나한사람 편하자고 이세상과 작별을 고하는게 편할것 같은 그런기분이 든다하루가 다르게 인제만찾고 인제 아닌 사람을 그저 쓰레기 취급 하는 사람들이 싫다항상 가시적인 사람 첫인상만 보는 사람 등등 말을 하지 않겠지만역시 결론은 하나다 사람과 등지고 혼자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그러지 않으면 그저 스스로 목슴을끊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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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어느세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내글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던걸까어느세부터인가 내글을 부정하고 있었던걸까 어느세부터인가 내글과타인의글을 비교 하고 있었던걸까어느세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완벽한글을 만들려고 했었던걸까어느세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내자신을 부정해왔던걸까내려놓아야 하는게 많아진 요즘이다. 하나 하나 내려놓고 내자신을 받아들여야하는데 쉽지가 않은 요즘이다하나부터 열가지 내자신부터 타인과 다름을 알며 인정하며 받아드리며 자기 자신을 알아가야하는데 정말 쉬운게 아니구나 하며 느끼는요즘이다.하루가 다르게 내글이 내글 같지 않은요즘이다. 남이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오는것인걸까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되는걸 괜히 내자신이 바보가 된것 같은기분이다. 내가 그저 좋아서 하는건대남이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생기다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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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어느세 나도 모르게나를 알아주길바라는마음이 컷던걸까..?사람들사이에서 나만 혼자라 외로워서알아주길바라는 마음이 컷던걸까..?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아서나도 모르게 사람을 원망했던걸까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사람들에게 서운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걸까가끔 나도 모르게 외로워서 서운해서 그런걸까진정으로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진정으로 나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진정으로 겉모습이 아닌 속마음을 보고 판단하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사람 관계라고 해야 하나 인간 관계 라고 해야 대인관계라고 해야 하나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나는 하나부터 열가지 서툰 사람이다.혼자서 한사람의못을 하지 못하고 겨우겨우 반사람의못을 하는 그런 사람이라 아무도 나를 만날려고 하지 않겠지 그런거겠지 싶다. * 저작권 방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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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생각

나도 내자신을 이해 하지는 못해 정말 알지도 모르겠거니와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 싶어 마찬가지로 이해할수 없겠지 싶기도 하고나만 그런게 아닌거겠지 싶어 정말 그래 나만 그런게 아니겠지간혹 이런 사람들이 있더라 나는 내자신을 100% 다알아나는 내자신을 100% 신뢰해 이해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겠지만 그런사람이 가끔 부럽게 느껴진곤해 그리고 사람들이 참 부럽기도 하다그런대 말이야 한쪽으로 의심이 많이들어 정말 이런사람들이 완벽한 사람인걸까 하며 궁굼하기도하고솔직하게 말하자면 난 이런사람이야나는 부족한 사람 이야 누구보다도 이건 잘알지내자신이 부족 한걸 뼈저리게 느끼고 알고 있는 사람이야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겸손하게 행동 할려고 해겸손해서 나쁠껀 없잖아 그렇다고 자만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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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생각 자기 관찰

언제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조바심을 내고 있었던 걸까언제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초라해 있었던 걸까 나도 모르게 누군가와 나 자신을 비교해왔던 걸까 정말 내 글을 보면 거의 100% 같은 문장 내용 줄거리만 보이는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하다 아이러니하게 매일 매일 내 글에는 거의 비슷하게 아니 똑같이 적어지는 것 같은 이 기분 매일 매일 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질릴만하겠지 아무렴 어때 라고 생각해야지 싶다. 하나하나 진득하게 내 글을 쓰고 싶다 나만의 욕심인 건가 아니면 같은 레퍼토리 의 연속인 건가 나도 자세히 모르겠다 나도 모르는데 누군 나를 알고 있을까 싶기도 하다만은 정말 어떨까 내 기준 하고 상대방 기준이 어떻게 다를까 봐 간혹 이라기보다는 자주 생각하고 있다 내 글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내 이야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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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그리고 잡생각

요즘 들어 글쓰는 것이 부담이 된다그저 취미로 하는것이지만 취미가 아니게된다나만 그런거였으면 좋겠다 싶다.하루도 빠짐 없이 매일 같이글을 구상 하고 있지만 쉽게 떠올리지 않는다어디에 집중해야 하는걸까 어느 사물을 봐야 하는걸까매일 같이 고민하고 머리가 아퍼온다나도 모르게 두통이 심해진다.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아니면 육하원칙적으로시도를 해봐야 하는건가*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Copyright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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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나의 일상

이렇게 오랜만에 사진으로 인사드려요저희 동내 모습 입니다 처음으로 저녁 사진을 올려 봅니다.사진에 글을 적는건 저도 못하는지라 저희 동내 진료소 라고 해야 하나요보건소 라고 해야 하나요 .....신호 건너기 전 사진 입니다. 신호 건너기전 신호 대기전에 찍은 사진 입니다우리동내는 신호 지키시는 운전자와신호를 어기는 운전자 분이 계셔서항시 동영상 찰영을 해야 하는지라....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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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피 웁니다. (브런치 중에서)

하루하루 슬피 웁니다. 하루하루 울면서 잡니다. 매일 매일 울면서 잠자리에 듭니다. 너무 울어서 그런지 눈물샘이 고장이 나버렸나봐요. 매일 매일 이렇게 고통스럽게 아픈데 나 혼자 정말 많이 아픈데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 길거리를 걷고 있으면 고통이 오는데 쓰러지고 싶은데 쓰러질 수 없는 이 마음 말하고 싶은데 말도 못 하고 이 고통을 느껴보지 않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나는 심장이 멈출까 봐 신경이 예민 한데 아무도 모릅니다. 저 혼자 이 세상 이 지고 상에 없어도 슬피 울 사람은 없습니다. 저 한 사람의 존재가 없어도 지구는 시간은 잘만 돌아가니깐요.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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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아이 (블런치글중에서)

내면 아이를 아시나요 내면 아이를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꼭 찾아야 하는데 안보 이내요 어디로 가야 알 수 있을까요.아시는 분 꼭 찾아야 하는 아이 에요. 어디로 가야 만날 수 있을까요.내면의 아이 소중한 어린 아이 입니다.감정 마음 내면과 외면을 알려면 꼭 찾아야 하는 아이 이기에 연락을 기달립니다.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Copyright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all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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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나가고 (블런치글중에서)

수많은 우연이 스쳐 지나가고수많은 인연이 스쳐 지나가고수많은 운명이 스쳐 지나가고수많은 필연이 스쳐 지나가고 몸은 비록 이별하지만 마음이 곁에서 함께한다는것수화기 넘어로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는것편지 한통으로 소식을 전하고 받을수 있다는것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Copyright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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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 이란

내가 언제 부터 인가 나도 모르게 집착을 해왔던걸까 나도 모르겠다 집착이라는 습관은 어릴적에 생긴걸까 언제 부터인가 생긴 집착이라는 습관 그리고 단점 물론 집착이란 습관이 좋을때도 있다 하지만 나쁘다는 단점도 있기에습관 끈질기다 라는 표현도 되기에 좋은점과나쁜점이 동시에 존재하기에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애야 집착이라는건 독이 될수도 있단다 너에게도 그 상대방에게도 나도 아는 이야기다 그런대 모순이라고 해야하나말이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지만 인내 하고 기달림 이라는 이두글자가 집착이 될수도 있을까 생각 하기에는 나름 이겠지 분명한건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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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할수 있는 사람 (블런치 중에서)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부럽습니다.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부럽습니다.곁에 있는 사람이 부럽습니다. 소중한 사람이기에 아프게 하지 말아주세요.상처를 주지 마세요 자기 자신 에게도 상처를 입히지 말아주세요곁에 있는 만큼 잘해주세요. 필요할 때만 찾지 말고 필요하지 않아도 찾으세요사람은 도구도 물건도 아니기에 말이지요.*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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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나는 언제부터 인가 감정을 잊어버렸는가 모르겠다.나는 언제부터 인가 마음을 잊어버렸는가 모르겠다.나는 언제부터 인가 겸손을 잊어버렸는가 모르겠다.나는 언제부터 인가 미련을 잊어버렸는가 모르겠다.나는 언제부터 인가 초심을 잊어버렸는가 모르겠다.하나부터 열가지 모르겠다 하나도 모르겠다.아는것이 단하나도 없는것 같다.언제부터 이런걸 느끼게 되었는가 모르겠다.*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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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가끔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그냥 멍하니 있고 싶어 몸도 마음도 쉬고 싶어 그저 여유를 가지고 새상을 보고 싶어사람들 눈치 보지 않고 새상을 여유롭게 느긎하게 새상을 보고 싶어사람들이 어떤 시선으로 새상을 보는지 알고 싶어내 시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시선으로 새상을 보며 생각을 하며 고민을 하며 공감을 하고 싶어내새상도 좋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 의 시선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싶어정말 이야 나는 나지만 그렇다고 혼자 살아가는것도 아니기에사람들의 시선을 무시 하는것도 좋지만 사람들의 시선으로 새상을 보고 싶은것뿐혼자만의 새상에같혀 있는것보다 밖으로 나오고 싶은걸혼자 있는것도 좋지만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하기에 용기를 내야 하는걸 불필요 한건 없으니까 말이야 오로직 내 마음대로 할수 있는것과 그렇지 않은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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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야

감정을 전달하는 게 잘못된 건가 보가 그런가보다 사람의 선이란 무엇인 걸까 나는 그 선을 지키고 있는 걸까 선을 넘고 있는 걸까 궁금하다 나도 나 자신을 알지 못하니까 나도 나 자신을 알 수가 없으니까 솔직히 나 자신이 무서워 두려워 그래서 그런지 나 자신 같지가 않아 항상 삶이란 인생이란 것들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잖아 내 마음대로 제어? 할 수가 없는 거잖아 이런 건 누구나 마찬가지잖아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실행하더라도 안되는 부분도 있잖아 누구나 완벽하다고 해도 결국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잖아 나는 나야 아무도 비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나야 아무도 나에게 상처 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나야 아무도 나에게 인형처럼 움직이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나야 나도 생각도 하고 고민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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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내가 인지해야 하는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시작해야 하며 끝을 맺어야 하는가 내 삶이 내 인생이 나의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데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건지 알 수가 없다. 그저 내 목소리를 내고 싶다 아니 나도 말하고 싶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그저 남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가 나도 말하고 싶은데 타이밍을 모르겠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다가 중간에 이야기하는 건 아닌 것 같아 표정과 손짓으로 나는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라는 몸짓을 취해준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그리고 가끔은 아 그렇구나! 그렇겠구나 하면서 말로 표현도 하는데 이제는 정말 나도 말로 표현하고 싶다. 내 기분을 내 감정을 내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 겉모습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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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나도 무엇인가 꾸준히 잘하고 싶다. 나는 다른 사람과 다르다. 남들이 하는 거 나는 잘할 수가 없다. 누구나 마찬가지겠지 잘하는 것이 있는 방면 있는 방면 못 하는 것도 있으니까 잘하는 게 있고 못 하는 게 있는데 이런 걸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이 싫다 사람은 꼭 완벽해야 하는 걸까 완벽주의자도 있겠지만 나는 그 사람들에 대해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그런 사람들이 부럽다 그만큼 힘들겠지 외롭겠지 싶다 모든 일에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엄청나게 스트레스받겠지 싶다. 사람들은 왜 비교하는지 나는 그 이유를 모르겠다 알 수가 없다 전혀 알 수가 없다 비교는 왜 하는 걸까 궁금하다 사람이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데 왜 인정하지 않는 걸까 거기다 사람을 왜 차별 하는 걸까 아 원래 사람은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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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브런치 글중에서)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치는 게 일상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일상넘어지고 일어나고 수없이 반복하며 정신을 차려도 변하지 않은 그대로나는 정말 변했던 걸까 아님 그대로 일까 누군가 나에게 말을 했다.예전과 같지 않다고 변했다고 그런데 정작 나는 눈치 채지 못한다.어디가 변했던 걸까 마음이 변했던 걸까 모르겠다*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Copyright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all r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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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진정 내 곁에 있는 사람이 잘되길 바란다그저 내가 곁에 있는 것만으로 힘이 되는 사람 이되고 싶다.아무것도 아니지만 내가 있는것만으로 그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저 나는 내 곁에 있는 사람이 잘되면 배아퍼 하기 보다는진심으로 잘됬다고 축하 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그리고 격려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따뜻하게 안아주며 괜찮다고 다정하게 말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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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사람을 그만 만나고 그만 소통할까사람을 만나다 보니 너무 지친다 나만 아프다 나만 괴롭다사람들이 나를 지치게 한다. 나를 아프게 한다. 나는 나일 뿐인데 내가 사람들을 아프게 해서괴롭게 해서 벌 받는 걸까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다 너무 지친다 이제 가면을 쓰는 것도괴롭다 너무너무 괴롭다 정말 지친다 모든 것이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을 그만 만나고 싶다많은 것을 바라지도 않아 많은 것을 이해해달라고도 안 해 그저 나를 기다려주길 바라는 마음뿐인데나는 천천히 가고 싶은데 내 생각만 하는 걸까 정말 그런 걸까 그저 나만 생각하는 걸까내가 이기적인 걸까 정말 내가 이기적인 사람 인 걸까 누구나 이기적인 사람 인대 그중에 나만 제일 이기적인 걸까내가 무조건 이해 해야 하며 배려해야 하며 기다려줘야 하는 걸까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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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나도 한 번쯤 이 블로그에 올린 글을 간추려 책 한 권 내보고 싶다.물론 쉽지 않겠지 그래도 내 꿈이니까 한 권 정도는 내보내고 싶어진다.지금 이 취미가 직업이 된다면 나는 분명 힘들어진다는 걸 안다그래도 한번 딱 한 번 내 글을 책으로 내놓고 싶어진다내 욕심이겠지 그래도 한 원 정도는 한번 세상 밖으로 내보내고 싶다.내 글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고 싶어진다.정말 내가 책을 내놓으면 어떨까 매일 매일 이 생각 이 상상에 빠져 사는 것 같아행복하기도 슬슬 하기도 하며 여러 감정을 느끼곤 한다내가 글을 쓰면서 아 지금 내가 이런 글을 쓰고 있다고 느끼곤 한다.사람들이 내 글을 읽고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마음인지그리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궁해진다나는 글을 쓰고 나면 갑자기 지쳐버린다 체력이 문제인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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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아무도 나를 몰랐으면 좋겠다 아무도 나를 알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도 나를 건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도 나를 내버려 두었으면 좋겠다.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멍하니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내 정신이 온전치 않아 정말 피폐해지고 있는 그런 기분이야 정말 나도 나지만 나도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고민을 하는지 나도 모를 때가 있어 알 수가 없어 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불안 한가 봐 두려운가 봐 그런 건가 봐 정말 하루하루가 나만 힘이 든 게 아닌데 나도 알아 답답한 거 눈치 없는 거 그래서 뭐 나는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 사람이야 때론 단점이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 정말 때론 말이야 아무것도 아니지만 타인의 눈으로 타인의 생각을 알려고 해보렵타인의 눈으로 타인의 고민을 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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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너에게 쓰는 편지

오랜만에 너에게 편지를 쓰네하늘나라는 날씨가 어떻니여기는 말도만 아침에는 춥고 오후는 덥고 저녁은 춥고거기다 미세먼지도 심각하고너와 함께 했던 시간이 그립다너와 내가 함께 했었던 시간이 얼마였을까우리가 만난 시간이 얼마나 길었을까너 기억 하니 서로 말할 때 마다 동시에 말하면서너먼저해 아니야 네가 먼저 이야기해하면서 서로 말하는걸 미뤄었잖아정말 우리가 만나고 헤어진 시간 정말 길었지어릴 적 동네 친구에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아쉽게도 우린 직장이 달랐었지그래도 우린 자주 만나고 어울렸잖아동네 친구 라는 이유로 그래서 오해도 많이 쌓았고 말이야그 덕에 만남이 오래 지속하다가 연인으로 발전하고 말이야정말 그립다 너와 만났던 수많은 기억 추억들아픈 추억도 슬픈 추억도 있었지때론 많이도 싸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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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블런치에 적은글)

글을 쓴다는것은 내자신을 내려 놓는다는것 글을 쓴다는것은 내자신을 타인에게 보여주고싶다는것 글을 쓴다는것은 관심을 받고 싶다는것글을 쓴다는것은 생각에 깊게 빠진다는것 내 글이 행복의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내글이 희망의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 글을 쓴다는것은 행복이고 즐거움이다.남들과 다른글을 쓴다는것 글을 쓰면서 즐기는것 생각 하면서 글을 쓰지않고 아무 생각 없이 글을 써나가고 있다는것 생각 해서 쓰는글도 좋지만 모든것을내려놓고 글을 쓰는것도 나쁘지는않구나 블런치에 적은글 중에서*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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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잊을수없어

아무도 너를 기억 하지 못하더라도내가 너를 기억 할께 마음속으로너를 간직할게너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어그리고 자연스럽게 또는 고통쓰럽게너를 잊저가는 사람들도있어아마도 어쩔수 없을꺼야 산사람은살아야지 언제까지나 너한사람 때문에괴로워 할수는 없으니까나에게도 그러더라너를 잊저버렸으면좋겠다고나는 너를 잊을수가 없어나는 너를 놓을수가 없어내가 힘들어도 너를 놓아줄수가 없을 것 같아사람들이 그래도 나는 너를 잊을수 없을 것 같아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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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먼저 앞서가지 말자 천천히 기다리자 여유를 가져야지 남들이 먼저 간다고 자기 자신도 앞서가려고 하지 말자 남들의 페이스에 휘둘릴 필요가 없다 그저 묵묵히 내 페이스를 유지하자 항상 한결같이 내 페이스를 유지하자 나와 남들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도 중요 하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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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강좌를 본 두려움 ....

지금의 스타일을 버리고 전공법을 공부하면서 글을쓴다면그글들이 자연스럽게 내글이 되는걸까 그리고 사람들이 나를 알아줄까아니 내자신을 꼭 버리면서까지 글을 써야 하는걸까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이 수많은글을 지워야 하는 걸까 나다운게 무엇일까 갑자기 궁굼해지기 시작했다글쓰기 강좌를 본것 때문인가 신경쓰지 말까 신경을 써야 하는걸까내가 쓰는글이 잘못되었다라고 는 하지 않았지만나도 모르게 두려워 졌다.내글 정말 좋은글인가 하며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르의 글인가 하며 갑자기 두려워 젔다.남들이 하는 글을 내가 따라 하면 나만의 개성이 남아 있을까 사라질까 큰 걱정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글쓴이의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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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문득 외롭다 느낄 때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아래 잇어요 우린 하나에요 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가요 나즈막히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 작은 가슴가슴마다 고운 사랑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혼자선 이룰수 없죠 세상무엇도 마주잡은 두손으로 사랑을 그려요 함께잇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줘요 모두 여기모여 작은 가슴가슴마다 고운 사랑모아 우리 함꼐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유리상자 아름다운 세상 중에서오랜만에 찾아듣는 이곡 나도 모르게 외롭다고 느끼고 있었던건가 사람과 함께 있어도 외롭다고 느끼는 감정 마음 이였으니까이렇듯 길거리를 걷다가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면 뭐가 뭔지 모르겠다.나는 요즘 노래 요즘 가수 모르겠다. 텔레비전을 보고 나오는 가수 알수가 없다. 그리고 이렇게 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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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가끔 나도 모르게 깊은 한숨을 쉬곤해 습관이 되어버린듯해아무 생각 없이 아무 이유 없이 깊은 한숨을 쉬곤해 매일 매일 같은 생각 같은 고민 그리고 스트레스누굴 원망 해야 하는걸까 내자신을 원망 해야 하는걸까삶이란 무엇 일까 그리고 살아가는데 이유는 필요한걸까금수저 은수저 동수저 흙수저 ?나도 모르는 수많은 단어들 살아가는데 있어 내가 모르는 단어들 정말 많아 나는 몇번을 들어도 익숙치 않아그래서 그런지 사람과 익숙치 못하는걸까사람들은 나에게 말을해 변해야 한다고 정말 내가 변해야 하는걸까나는 있는그대로가 좋은대 나는 강요 당하기 싫어 솔직히 말하자면 강요 당하면 내가 그들의 삶을 대신 살아가는것 만같아그래서 싫어 이재는 설득 당하는것이 싫어지고 있어 내가 왜 설득을 당해야 하는걸까 거기다사람들은 공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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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있기에는 내가 미련한건가 둔한건가밝은 모습을 하고 있는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나의 복잡한 마음을 숨기는 용도로 활용 하기에는 적당해서 인대 다행이도 사람들은 알아준다.그런대 요즘 내가 웃고 있는 모습을 거울로 비추어 보면 입은 웃고 있으나 눈은 매우 슬퍼보인다.다행이 사람들은 모른다 정말 참 다행이다나도 울고 싶다 정말 화도 내보고 싶다.그러나 나도 모르게 감정을 억누르고 있는 내 자신을 보게 된다.그래서 그런지 내자신을 안아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내자신을 위로 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 알아 나 이기적인거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지 않니나만 이기적인 사람 인거니 그런거니 정말 나는 몇개의 가면이 필요한걸까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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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혼잣말)

한글자 한글자 적다보면 내가 어떤 마음으로 이 글을 적고 있는지 간혹 나도 모르겠어 거기다 말이야 솔직히 나는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에게 어떤 마음을 전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나조차도 모를 때 있어 한 글자 한 글자 읽어 내려가는데 내가 봐도 하나도 모르겠어. 앞뒤가 알맞고 거의 뒤죽박죽이야 내 블로그에 들어와 내근을 읽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내 글을 읽고 있는 걸까 내근을 읽고 어떤 생각을 가지는 건가 가끔가다 궁금해질 때도 있어 정말로 어떤 마음으로 내 글을 읽는 걸까 솔직히 나는 유명하지 않으니까 거기다 나는 취미로 좋아서 하는 거니까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적어 내려가는 것뿐인걸 솔직히 말하자면 내 글을 읽는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즐거워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내 글에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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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란 (제목과글의내용이 다를수 있습니다.)

내가 당신처럼 살지 않는다고 해서 당신의 방식이 잘못됐다고 말하는것도 아닌데 어째서 자꾸만 고쳐주려 애쓰는 것일까다시 시작 중에서 이글 을 보면서 내가 이러지 않았나 하며 생각을 곰곰이 해본다. 내가 전에도 이런 비슷한 글을 써놓왔기 때문일것이다. 사람 사는 세계는 같아도 사람의 겉모습 그리고 생각 고민 등 수많은 차이들이 존재 하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존중 받기를 원한다.정말 아니런이 하게 살아온 환경이 다르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그렇기에 곰곰이 이글을 음미해보면 마음이 아퍼온다.내가 이런 사람 이였는가 곰곰이 생각에 잠겨본다. 우리는 살아간다 새상을 살아간다 각자의 위치에서 살아가고 있다.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며 이별 하며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살아간다.이유야 어떻든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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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랬으면

나도 가끔은 누군가에게 기대 고 싶다. 나도 가끔은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다 그저 마음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고 싶은 상대가 필요 하다 이유 없이 불러도 바로 올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곰곰이 생각해보자 내 곁에 그런 사람이 존재하는지를 생각해보자 또는 내가 그런 사람인가 생각해보자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 신중해서 나쁠 건 없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매사에 부정적인 것보다는 긍정적인 것이 좋겠지 그러나 쉽지 않아 하지만 나에겐 쉽지 않아 나 자신이 가끔은 두려워나 자신이 가끔은 무서워나 자신이 가끔은 불쌍해 보여나 자신이 가끔은 안타깝게 보여나도 모르게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돼나도 모르게 사람들의 인식 아래 게되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나에겐 크게 느껴져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의 손동작 하나하나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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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렇게 말로 표현 하기가 힘들어 이글로 전합니다.저는 혼자 있는게 마음이 편합니다.여럿이 있으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불편 합니다.다른 사람과 함께 있으면 몸도 마음도 괴롭습니다.이유 없이 괴롭습니다. 원인은 모릅니다.심리적으로 접근하시면 알수도 있겠지요.저는 불안한 아이입니다. 청년이라고 해야 하나요마음이 불안한 아이라고 하는거에요 ....내면 아이 관심이 필요한 아이그저 보살핌니 필요한 아이있는그대로 봐줬으면 하는 아이시간이 많이 필요한 아이 이기도 하지요부끄럼이 많은 아이 이기도 하지요혼자서 숨박꼭질을 잘하는 아이에요숨으면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찾지 못해요불러야 그재서야 나오는 그런 아이입니다.저는 오늘도 한걸음 두걸음 뒤로 물러나 저를 보호 합니다. * 저작권 방침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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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했다. 에 대하여

누군가 말했다. 에 관해서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누군가 말했다. 이글은 저의 생각 저의 상상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누군가 말했다 라는 표현을 쓴는 이유는 그저 단순합니다.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누군가 말했다 라고 표현을 하는겁니다.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평소에 제가 제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이렇게 누군가 말했다 라며 저 즉 제자신에게 칭찬과격려를 하는겁니다.가끔은 제자신에게도 잘한다 괜찮다 누구나 그런다 등 이렇게 제자신에게 좋은말 칭찬 등 적어놓고 있어요 예약글이긴 하지만 가끔은 자기 자신에게 칭찬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과하지만 않으면 뭐 괜찮겠죠 자오늘은 여기 까지 * 저작권 방침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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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우리 동내 마실

이렇게 오랜만에 이곳에 사진을 업로드 하게 되내요 글대신 사진을 봐주세요 이런데는 자신이 없어요 * 저작권 방침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의 담은 글과 사진은 글쓴이 드림 사랑 인 저 필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글쓴이의 허락 없이 무단 도용하거나 불펌은 금물입니다.정보 차원의 링크 공유는 가능하나,본문의 전체 혹은, 부분을 허락 없이 개재하는 경우에는 저작권 및 초상권 침해에 해당하므로반드시 사전에 글쓴이의 허락을 받으시길 바랍니다.Copyright사소 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 사랑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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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생각

나도 모르게 지나친 생각을 하곤 한다. 한 번쯤이면 다행이지만 여러 번 그런다. 골똘히 생각했다고 했지만 그런 게 아닌가 보다 한가지 생각을 하면 되는데 나도 모르게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곤 한다. 그래서 벅찼던 모양이었던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사람 관계가 멀어진 걸까 하며 생각에 잠기곤 한다. 배려 라는 게 이해해줘야 하는 것인지 이해해줘야 배려인건지 하며 생각에 장기게 되는 것도 문제이지만 사람이란 거 단순하면서도 꼭 그렇지만 아니니까 나 혼자서 한가지 생각이 아닌 여러 가지 생각에 잠기니 큰 문제에 다가가곤 한다. 어떤 큰 문제나 하면 길거리에서 차가 오든 안 오든 그런 생각에 잠기니까 위험에 빠지니까 다른 사람에게 주의를 듣곤 한다 습관이란 거 참 무섭다 습관은 고쳐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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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과거를되돌아보니 갑자기 머리가 아파와 나도 모르게 수많은 기억들이 떠올라 한편에 영화를보듯이 내 눈에 필름이 생겨나 그래서 후회가 되더라 아 내가 이렇게 살아왔구나 하며 많은것을 느끼게되었어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하고 과거를 되돌아보니 많은것을 느끼게되었어 말로도 행동도 글로도 표현 할수 없도록 그많큼이나 아 내가 이런 삶을 살아왔구나 하며 깨닿게 되었어 그리고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어 후회도 되더라 아 내가 이런 인생을 삶을 살아 왔노라고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더이상 후회 하고 싶지도 않아 안해본 노력을 해야 하는구나 하고 느끼께되더라 더군다나 많은것을 감사함을 느끼게 되더라 지금 이시간 이순간 에 말이야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많은것을 보고 듣고 깨닫는다고 하지만 어느 순간에 나도 모르게 잊어버리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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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참 아니더라

한번 두번 사람을 만나다 안만나다 보면 나도 모르게 그사람들과 나를 비교 하게 되더라마치 습관적으로 나도 모르게 비교 하게 되더라 그리고 후회 하게 되더라비교는 하지 말라고 있는데 나도 모르게 어느센가 습관이 되더라 습관 참 나쁘다 좋은습관 대신 나쁜 습관 정말 아닌듯 하지만 습관을 고치든 바꾸던 해야 할것같아 습관 이 정말 무섭더라고 내습관이 정말 무섭더라 내습관을 보면 하나 부터 열가지 참 아니더라우리 나라 속담에 세살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고 한다.정말 습관이 중요 한것같아 타인과 내자신을 비교 하는 습관 고치고 싶다.나와 다른 사람은 다르지만 다른걸 알면서도 왜 비교 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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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굼하다

문뜩 이런 생각을 하곤해 내가 괜찮은 사람 인지 문뜩 이런 생각을 하곤해 내가 좋은 사람인지 내가 어떤 사람 인가 사람들에겐 어떤사람으로 비쳐질까 정말 궁굼하다.전에도 이런글을 쓴듯한 이기분 뭘까 사람들의 눈으로 나는 어떻게 비춰지는걸까어떤모습으로 보이는걸까 세상에 사람들의 눈에는 나는 어떤 사람 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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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렵다.

나는 나인걸 그저 내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 그런대 그게 쉽지가 않아 쉽지가 않아 그래도 나는 원해 내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을 원해 나또한 연습해야 하지만 노력 해야 하지만 정말 쉽지가 않아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정말 궁굼하다. 나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줄 준비는 되어가지만 과연 누군가 내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간혹 이야기를 하면 이야기를 듣기 싫어 하시는사람도 있어 그러나 그사람들 의 이야기를 듣고 내가 이야기를 하면 싫어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거기다 화를내며 짜증을 내는 사람도 있어 나는 그이유를 모르겠어? 거기다가 나는 그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며 제스처를 취하는 가 하며중간중간에 아 오호 이렇게 말을 하며 경청 하고 있다고 신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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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과분한 그런 사람

누군가 말했다. 너는 다정한 사람이야 너는 괜찮은 사람이야 너는 따뜻한 사람이야 너는 있는 그대로 나를 봐주는 사람이야 너는 나를 변화시키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며 배려해주는 그런 사람이야 나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야 너의 겉모습이 어떤 모습이든 항상 먼저 기다려주며 하나하나 세심하게 보살펴준 너 나에게 고마운 사람 내가 항상 늦게 나와도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은 너 하나부터 열까지 나를 이해 해주는 그런 너 그저 내 관점에서 생각해주며 배려해주며 이해해주는 그런 사람 하루하루 만나면서 나에게 참 고마운 사람 먼저 나에게 웃으며 왔어 하며 반갑게 맞아주며 인사하는 너 어떨 때는 오빠 같은 너 어떨 때는 아빠 같은 너 어떨 때는 동생 같은 너 하나하나 나를 먼저 생각해주는 그런 너란 남자 나는 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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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

오랜만이라고 해야 하나 정말 미친듯이 글이 쓰고 싶었다.하지만 내가 원하는 생각도 글도 나오지 않아 주춤 거리다 보니내가 변했나 싶기도 했다 그냥 낚서 하는 수준의 글이였으니 그냥 낙써만 해서 모왔다가 수정을 하면서 한편의 글로 만들어야 했나 싶기도 하다만편이 글을 쓰고 싶은 나였기에 잘써지지 않아 스트레스 만받고 잠시만내려놓고 있었다 그저 마음 편안하게 사람에게 내생각을 전하고 싶었기에내가 서툴다 보니 어떻게 내마음을 전해야 하는지 모르기에 그렇기에 잠시 블로그를 글을 내려 놓고 있었기에 이렇게 글을 남겨 놓는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 것도 모르겠지만서도 항상 나에겐 의문점들이 많이 생긴다. 그렇기에 아무 이유도 없이 화도 나고 스트레스도 쌓였기에그저 글을 내려놓는게 정답 인가 보다 하고 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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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몰랐으면

용기가 안나 나만 그런걸까 정말 나만 그런까혼자 있다보니까 사람들과 대화가 점점 하기가 싫어지는 느낌 사람들과 있는 시간이 나에게 왜이리 곤혹 스러운지 모르겠어한마디 두마디 말을걸기가 힘이 들고 부치는지 나도 잘모르겠어 내 말이 내가 생각 해서 하는 말인지 무작정 내잎에서 나오는 그저 그런 소리 인지도 모르겠어 점점 내안에 무엇인가가 사람을 거부 하고 있다는 그런 기분이 들어 하루가 다르게 사람의 뒷모습만 보면 속이 울렁거려 나도 모르게 욱 하고 올라오더라 그래서 그런지 억지로 참으며 사람과 만나고 있는 내모습이 참 안쓰러워 안타까워 불쌍해 보여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내마음 모르겠지정말 아무도 모르겠지 정말 아무도 이런 내마음 몰랐으면 좋겠다난그저 행복한 표정을 짖으며 연기나 해야 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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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흔하디 흔한 시골

아침에 일어나 밖을나가보면 매일 보는 풍경매일 봐도 질리지 않는 하늘과산 그리고 자연소박한 시골풍경 매일 봐도 질리지 않는 그런풍경힐링하는 시골햇님이 인사를 야 근대 눈부시다....햇님아도로에 차가 없는 시골....안전운전 하지 않는 운전자저기여 속도 준수하시고 신호 확인하셔야쥬 사람이 건너는 신호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그대로 가시는 운전자님아 속도 준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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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

괜찮아 응 아니 괜찮지 않아 괜찮다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러면 안될것만같아서 솔직히 말이야 나 너무 힘들어 괴로워 혼자있는 시간이 많이 필요해 나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어 그저 마음이 가는대로 아무계획 없이 홀로 떠나고 싶어그저 아무도 모르게 조용이 떠나고 싶어 그것도 매일 매일 숨쉬고 싶어 나 너무 답답해 솔직히 말할께 나 정말 지금 힘들어 괴로워 그래서 그런지 휴식이 필요해 너 때문이 아니야 그저 진절머리가나 겉모습만 보고 생각하고 판단 하는 것도 그렇지만 한마디 한마디 듣고 있으니 말이 너무 공격적이야 한마디의 말로 사람을 죽일수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알까 모를까 그래서 그런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내보지만그것도 잠시뿐이더라 아니 인간적으로 할말만 하고 왜 타인의 이야기를 안들을려고 하는건지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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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정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서른즈음에 중에서 정말 이렇게 또하루가 멀어져 간다. 나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하루가 다르게 나도 모르게 사람들과 지내는 시간들이 정말 행복해 그래서 그수많은 행복들이 사라지지 않길바라는 마음뿐 지금 나에게 있어 소중한 시간들이 사라지지 않길 지금 나에게 있어 행복한 시간들이 사라지지 않길 이렇게 바램을 가지고 한발짝 두발짝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이렇게 사람들 사이에 점점 녹아들고 있다라고 해야 하나 이렇게 사람들 과 함께 지내고 있으니 묻져진 감정이 마음이 녹아 내리고 있는 그런 기분이들어 나에게 있어 멈추웠던 ? 고장난 시간이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어 다행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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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랑

가끔 아주 가끔 그런 생각을 하곤해 내가 너에게 좋은 사람 이였는지 좋은 남자 였는지 내가 생각 하기엔 좋은 사람도 좋은 남자도 아니였던것 같아 당사자인 너는 어땟을까 내가 너와 함께 해준 그 수많는 시간들 속에 너는 어떤 표정이였는지 어떤 마음 이였는지 이제는 기억이나지 않나지만 정말 다시 한번 너를 만난다면 미안해 라고 한마디 해주고 싶어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너의 소식들을 듣게 되면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나를 잊고 살아가며 행복해 하는 너 정말 다행이다. 이제는 더이상 아픈 사랑 하지 않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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