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슬피 웁니다. (브런치 중에서)

 슬피  웁니다. (브런치 중에서)

하루하루 슬피 웁니다. 하루하루 울면서 잡니다.

매일 매일 울면서 잠자리에 듭니다. 너무 울어서 그런지 눈물샘이 고장이 나버렸나봐요.

매일 매일 이렇게 고통스럽게 아픈데 나 혼자 정말 많이 아픈데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 길거리를 걷고 있으면 고통이 오는데 쓰러지고 싶은데 쓰러질 수 없는 이 마음 말하고 싶은데 말도 못 하고 이 고통을 느껴보지 않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병원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나는 심장이 멈출까 봐 신경이 예민 한데 아무도 모릅니다.

저 혼자 이 세상 이 지고 상에 없어도 슬피 울 사람은 없습니다. 저 한 사람의 존재가 없어도 지구는 시간은 잘만 돌아가니깐요. * 저작권 방침입니다 *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이곳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저 필자인 드림 사랑 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