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 마지막 공연③… 평소와 다름없던 담백한 이별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 마지막 공연①… 시간이 그렇게 흘러갔네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 마지막 공연②… 할아버지들의 전성기 못지 않은 공연 2012년 2월 4일. 40년 음악인생을 마감하는 월드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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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 마지막 공연①… 시간이 그렇게 흘러갔네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 마지막 공연②… 할아버지들의 전성기 못지 않은 공연 2012년 2월 4일. 40년 음악인생을 마감하는 월드투..
지난 2월 4일 주다스 프리스트 공연의 오프닝은 출연자들이 걸죽했습니다. 오프닝 안할 것 같은 밴드들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최근 주목을 받는 밴드도 있었고, (비교적) 오울드 밴드, 그리고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방송출연, 기사노출 등 K리그급 홍보효과 챌린저스리그 부천FC1995가 "2011년 소속 지자체 홍보효과가 약 9억원에 달한다"는 분석결과를 2012년 1월 31일 발표했습니다. 1년 예산 3억원 수준의 3부리그 소속 구단..
블로그라는 게 참 좋네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오늘은 거의 1,2년 전부터 마음과 머릿 속에 익히고 있던 생각을 하나 풀어내려고 합니다. 최근 한류가 완전 유행입니다. 그 기세가 장난..
회사 근처 서래마을에는 많은 스타일의 식당이 있지만 베트남 음악을 필두로 한 동남아음식과 파스타, 피자 중심의 이탈리안이 많이 보입니다. 그 중 이탈리안은 경쟁이 정말 치열합니다. 직접 가 본 서래마을의..
두산베어스가 계열사로부터 돈 빌렸다가 공시하지 않았다가 적발된 사건을 보고 … 오늘(2012년 2월 8일)공정거래위원회는 "내부거래 공시의무 위반 3개 기업집단에 과태료 9.2억원 부과"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했습..
리버풀 응원가 중 하나입니다. 이 포스트는 지금 작성 중이고 계속 컨텐츠가 보강될 예정입니다. 지금은 부실합니다. ^^; 아래 응원가는 가사의 내용으로 볼 때, 하프타임 때 부를 노래 같군요. Don't let your he..
부천지역에는 부천신문, 부천미래신문, 부천타운, 부천자치신문, 새부천신문, 부천시민신문, 부천연합신문, 부천오늘신문, 더부천, 부천일보, 부천매일, 부천타임즈, 부천데일리뉴스, 부천투데이, ibs뉴스 등 많은..
남쪽 호치민에 비해 작은 도시이지만 베트남의 수도는 하노이입니다. 하노이로 잠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설 연휴를 맞아 다녀왔기 때문에 일정은 짧았습니다. 계획을 세우면서 가장 갈등한 것은 하롱베이, 땀꼭..
칼국수는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요. 예전에 친구들과 들렀을 때 반했던 집이 있습니다. 아이폰 사진 정리하다보니 나오네요. 이 정도면 글쎄요. 한시간 정도 편도 이동시간을 감안해도 가볼만한 곳이 아닐까..
中庸. 어릴 때부터 몇번 시도해본 책이다. 하지만 성공한 적은 없다. 어릴 때 산 책은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제 다 커서 우연히 알게된 도올 김용옥 선생의 '중용-인간의 맛'. 단순한 주해서는 아닐..
2011월 10월. 누군가 제 차와 접촉 사고를 내고 그냥 갔습니다. 주차장 CCTV 덕분에 가해자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가해자들께서(연장자이기 때문에 존대를 했지만 좀 어색하네요) 사실을 인정하시고 수리를 해주..
지난해(2011년) 12월. 연말 이벤트로 탑밴드(Top Band) 공연에 다녀왔다. KBS 프로그램 <탑밴드>의 상위 입상 팀들이 대거 출연하는 공연이었다. 평소 프로그램을 보면서 출연 팀들을 꼭 현장에서 보고 싶다는 생..
축구에서 골을 넣는 순간은 선수나 관중의 흥분이 최고조에 이르는 순간입니다. 이렇게 기쁜 순간 선수는 자신이 평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존재와 기쁨을 나누고 싶을 것입니다. 많은 경우 선수들은 일단 서로 부..
2004년에 잠시 베트남 호치민을 다녀왔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당시 촬영한 사진 파일을 통째로 잃어버리는 바람에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여행을 다녀온 흔적도 증거도 없..
구찌땅굴로 갔습니다. 먼저 실내에서 땅굴 모형과 다큐를 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전 당시 처절한 전쟁상황을 대략 짐작할 수 있습니다. 결국 공산정권을 몰아내지도 못하고, 사람들은 셀 수 없이 죽고, 시간이 지..
최근 2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는 부천FC의 축구마케팅아카데미(이하 BFC풋볼마케팅아카데미)가 개강일을 연기했다. 당초 1월 12일 개강 예정이었으나, 2월 2일로 3주 연기한 것이다. BFC풋볼마케팅아카데미는 수..
부천FC 1995 부천 지역 중소기업 무료 홍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지역 사회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한 행보입니다. 부천 FC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공지를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홍보를 필요로 하는 관..
2012년 1월 16일 롯데닷컴에서 제품을 주문하고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품이 생각했던 것과 다르네요. 반품을 결심했습니다. 2012년 1월 18일 롯데닷컴 사이트에서 반품처리를 했습니다. 이틀이 지났습니다. 택..
지금도 그렇지만 베트남 호치민에서는 오토바이를 원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자건거도 열심히 다닙니다. 차는 오토바이 수에 눌려 적어 보였습니다. 어디를 그렇게 열심히 가는지.. 남녀노소할 것 없이..
호치민 전쟁박물관. 요즘 다른 분들 사진을 보니 전시환경이 나아진 것 같습니다. 2004년에는 여러면에서 부족했습니다. 일반 대학 전시관 수준? 전시물은 많이 슬픕니다. 잔인한 사진들. 그나마 흑백이라 다행입..
요즘 마구 버리고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풍요로운 세상이라는 게 실감이 납니다. 물자로 넘쳐나고,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이 집 구석구석에 있습니다. 게중에는 버리기 아까운 것들도 있는데, 이것들을 가지고 있..
미래의 에이전트, 구단직원, 스포츠마케터 되는 법 알아보는 교육과정 … 2기는 어쩌면 축복받은 기수 부천FC 풋볼마케팅아카데미 2기가 오는 2월 2일 개강합니다. 이번 2기 수강신청자 중에는 현직 PR대행사의 대..
음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모양도 중요합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는 기분을 내려고 크리스마스 과자를 샀더랬습니다. 10x10.co.kr 이라는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사이트에서 구입했는데, 양에 비해 가격은 상당..
지금보니 호치민에서 에지간한 곳은 다 갔네요. 그런데 기억이 전혀 나지 않으니 안타깝습니다. 가만히 사진을 보니 조금씩 당시 느낌과 기억이 떠오릅니다. 사진과 기록이 참 중요하긴 중요한 모양입니다. 당시..
잘 짜여진 관광 프로그램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일행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가게됩니다. 호치민강 유람선도 반 억지로 갔습니다. 그런데... 재미있었습니다. ㅠ.ㅠ 일단 음식이 맛이 있었고(배가 고프긴 했습..
도어 플레이트는 밖에서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차를 깔끔하게 보이게 만드는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검색을 하다보니 미국 사이트 이베이(ebay)에 폭스바겐 CC의 바깥 쪽 도어 플레이트가 있더군요. 안쪽..
초겨울. 1박2일로 포항에 다녀왔습니다. 경주에서 있었던 부천FC 1995와 경주시민구단의 경기를 관전하고 예전에 좋은 기억이 있던 포항에 다시 한번 가게 되었습니다. 2005년 여름. 그때는 부천SK와 포항스틸러스..
후기가 아주 많~이 늦었습니다. 2011년 10월 16일 홍대 V-Hall에서 스트라이퍼 공연이 있었습니다.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던 공연이었습니다. 22년만에 다시 만난다는 설레임과 수천 관객 앞에서 공연하던 사람들이..
시장에서 사온 조기를 보고 있는데 한 놈이 뭘 물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자기보다 몸집이 작은 동족을 물고 있습니다. 그물에 잡히는 난리 통에 실수(?)로 물은 걸까요? 아니면 원래 이런 식의 식사를 종종 하..
지난 여름 어떤날. 공정거래위원회 브리핑룸. 유난히 여성 기자들이 많았다.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 파워가 거세다. 언론도 예외가 아니다. 이 날은 그런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었다. 좌석의 모든 기자들이 여성.
지나고 보니 매년 부천FC 1995에게는 운명의 해 였습니다. 매년 생존의 위협을 받다보니 항상 운명을 걸고 새 시즌을 맞이 했습니다. 그런데 2012년 진짜로 부천FC에게는 운명의 해 입니다. 연초부터 엄청난 일들..
여수는 처음이었습니다. 인상이 참 좋았습니다. 살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치도 좋고, 사람들도 좋더군요. 엑스포를 계기로 발전하면 더 좋아지겠지만, 도회지 분위기 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
여수는 의외로 갈 곳이 많은 곳이더군요.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은 곳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몇몇 명소는 주말에 길이 많이 막힐 정도로 사람들이 몰린다는군요. 최근에는 일본인 등 외국인들도 종종 찾는다고 합..
관련글 : 22년 만에 다시 본 스트라이퍼 공연 늦은 후기 2011년 10월 16일 홍대 V-Hall에서 Stryper 공연에서 오프닝으로 나온 이슈타르(Ishtar)라는 밴드를 보고 관심을 갖게된 후 같은해 11월 5일 급기야 이 밴..
2004년 이란을 방문했을 때, 현금이 없어서 카페트를 구입하지 못한 것이 눈에 밟힙니다. 수제 페르시안 카페트가 당시 한국 돈으로 10만~30만원 이건 뭐... 카페트에 문외한인 내가 보기에도 얼마나 무늬가 아름..
2007년 후반. 부천FC 창단 작업이 탄력을 받고, 스폰서도 확보되는 가운데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마케팅 협약도 체결되었다. 당시에는 현금이 오가는 협약은 아니었지만 DAUM이라는 국내 최고의 플랫폼을 통해 부..
연고지 협약, 최소한의 후원사 확보 등이 진행되면서 감독 선임과 선수단 구성도 이뤄지기 시작했다. 팀을 만들어 가는 주체가 팬 집단이었기 때문에 경기인 출신 감독을 선임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2007년 10월 10일 부천종합운동장. 1년 이상 준비한 구단 창단현황을 팬에게 설명하는 '창단설명회'를 개최했다. 축구기자들과 지역기자들에게도 연락을 했다. 지역 인사들도 대거 초대했다. 행사 당일. 행사장은..
여기 맛있는 집입니다.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에도 나왔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소개받을만 합니다. 막국수, 감자전, 수육 등이 주메뉴인데, 막국수와 감자전이 특히 맛있는 집인 것 같습니다. 사실 막국수 맛있..
홍보전문가자격인 KAPR의 송년의 밤이 지난 12월 15일에 있었습니다. 약간 늦게 가서 혼자 포도주 다 먹고 얼굴 벌게져서 있다가 왔습니다. 아이구... 돌이켜보면 KAPR에서 좋은 사람들을 몇 만났습니다. 업무와..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면 어그부츠 손질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와 있습니다. 손질을 굉장히 잘 하면 한 3년 정도는 신을 수 있을 것 같고, 대강하면 2년 신을 것 같으니 어쩌면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전..
축구 전문 마케팅 교육과정 BFC풋볼마케팅아카데미가 2기 운영방안을 공개했습니다. 고심한 흔력이 역력합니다. 1기 수료 이후 수강생이 직접 한 강사진 평가에서 대부분의 강사가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2011년 여름 말레이시아 페낭의 조지타운입니다. 고풍스러운 건물의 폭스바겐 대리점이 눈길을 끕니다. 그리고 식민지 시대에 만들어진 도시의 도로에 스포츠쿠페 스타일의 폭스바겐CC가 달리는 것도..
항공권 예매하다 문득 의문. 아이가 초딩이 되니까 이제 소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소아와 유아도 헷갈린다. 마치 유아가 5,6세 아이일 것 같다. 우리가 흔히 유소년 또는 유치원 이런말을 써서 그런가...
이 포스팅은 제가 좋아하는 축구단 관련 편파 포스팅입니다. 하지만 100% 사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겸손신공을 발휘해서 자랑을 다 하지 못한 측면이 있네요. 부천FC 1995 마케팅 인턴과 이와 연계한 B..
부천FC 1995의 팬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한 내용의 걸개를 다양한 장소에 걸곤합니다. 그만큼 참여성향이 강하고 자기표현력이 있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적극적이고 강하다는 의미겠죠. 부천FC 팬들이 여기저기..
2010년 겨울 일본 도쿄에 갔을 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그림 하나를 보았습니다. 지구의 동물 중 많은 종이 횡으로 서서 천천히 나오는 모습입니다. 저는 그 그림을 보고 상당한 압박감을 받았습니다...
축구 마케팅을 공부할 것인가? 스포츠 마케팅을 공부할 것인가? 어쩌면 답은 간단합니다. 개인적으로 축구를 좋아하거나 축구계에서 일하고 싶다면 축구 마케팅을 공부하면 됩니다. 반면에 축구 이외의 야구 또는..
강원도 인제 방태산 자연휴양림. 말 그대로 휴양하기에는 참 좋은 곳입니다. 외국 어디와 비교해도 빠지지 않는 풍경. 맑은 공기, 맑은 물. 몇 일 푹 쉬었다 나오고 싶은 곳입니다. 언제 기회가 오기를 기대하며....
아... 뭐랄까... 절반의 성공. 홍대, 가로수길 등과 같이 자연스럽게 생긴 거리가 아니라 관이 개입한 거리여서 유기적인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처절한 노력 덕분에 조금이라도 뭐랄까 꿈틀하는 느낌..
오늘 태국 방콕여행 마지막 사진 대방출입니다. ㅋ 마지막 여행지로 선정한 곳은 랑수안로드(Lang Suan Road)입니다. 마지막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랑수안로드에 맛집이 많다는 점도 고려했습니다. 이 길에는 고..
블랙베리의 아쉬운 고질병 중 하나가 콜 드롭(call drop)인 것 같습니다. 멀쩡하게 켜져 있는데, 전화가 안옵니다. 그러다 한참 후 부재 중 전화(콜키퍼)로 찍힙니다. 헐.. 수상한 낌새를 느끼고 다른 전화로 내..
국내 최초 축구마케팅 전문 아카데미·각 분야 실력자 대거 강사로 참여 1기 성공적 모집 및 진행·수강생 건의 대폭 수용 2기에 반영 부천FC, 인턴 교육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인재양성 시스템 구축..
[부천시는 부천FC를 다시 봐야 한다①] 경기도 부천시에는 부천FC 1995라는 3부리그, 즉 챌린저스리그 축구팀이 있습니다. 이 축구단은 부천시에게 어떤 존재일까요? 부천FC 구단과 팬들은 연고지역 자치단체인 부..
[부천시는 부천FC를 다시 봐야 한다②] 앞선 포스팅에서는 부천FC가 미디어의 기사화를 통하여 연고지역인 부천시를 얼마나 홍보 했는지 알아 보았습니다. (링크 : http://eastman.tistory.com/820 ) 이번에는 PPL..
의식적으로 대형마트가 아닌 전통시장(재래시장)을 이용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대형마트는 물건 값이 싸지만 여러 상품을 한번에 보면서 쓸데없는 물건이나 식품을 사게됩니다. 분명히 싸게 쇼핑을 한 것 같은데,..
글 제목이 좀 선동적이고, 없어보이는데요.. 모기업이 없는 시민구단에게는 이처럼 절실한 말도 없을 것 입니다. 시민구단은 생존이 늘 화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존을 위한 많은 방법 중 하나가 마케팅이죠...
계속되는 커피 비망록입니다. 1편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 링크 : 커피① - 시다모, 과테말라SHB, 하와이 코나 엑스트라 팬시 <2011.12.27, 인도 몬순 말라바 AA(India Monsoon Malabar AA)> 커피전문점에서..
일부 여행책자에서는 스쿰빗로드(Sukhumvit Road)를 높은 비중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 중에 좀 아껴서 막판에 배정을 했는데요. 좀 난해한 곳이었습니다. 숙박시설이나 식당 등 안에 들어가면 좋을지..
페북을 하다가 알게된 무료 토정비결. 결과가 좀 짧은 것 같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땡잡은 기분 디지털 역술방 : http://www.yuksul.com 링크 : [무료궁합] 무료로 궁합 봐주는 사이트
짜뚜작 주말시장 구경을 끝내고 카오산로드(Khaosan Rd)로 출발했습니다. 교통편을 고민하다 뚝뚝(툭툭)을 타기로 했습니다. 따님이 뚝뚝 매니아가 되어서... --; 시도 때도 없이 길을 걷다 "뚝뚝"해대는 통에 지..
이 포스트는 보이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커피 비망록입니다. 맛이라는 게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고, 맛을 표현하는 기법도 다르니 제가 정리한 커피맛은 순전히 주관적입니다. 추출법도 틀리고, 로스팅 시점이나..
카오산로드를 걷다보니 사람들은 정돈된 억지스러운 공간보다 사람 냄새나는 자연스러운 공간을 좋아하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더욱 굳어졌습니다. 카오산로드는 결코 깨끗하지도, 질서가 있지도 않은 곳이었습니..
초반부터 임팩트가 있는 책이다. 초반에 이렇게 인상이 강하면 <정의란 무엇인가> 생각이 난다. <정의란 무엇인가>는 처음에 아주 즐겁게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어쩔... 고서같은 분위기로 흐르면서 흐지부지 됐다...
카오산로드에서 출발하여 왕궁으로 갔습니다. 정말 숨가쁜 하루입니다. 전통시장, 카오산로드, 왕국까지 하지만 머릿속에는 세 곳 정도 더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무릎은 아프고, 허리도 아픕니다. 그래도 호기..
<우리가 먹고 사랑하고 혐오하는 동물들>이라는 책을 읽으며 많은 것을 알게 되고 있지만, 그 중에 생전처음 듣는 생물의 이름도 있다. 처음으로 체크를 하게 된 것이 '중국큰불도마뱀(Giant Chinese Salamander)'..
기사를 읽고 가슴이 아파서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우리 딸이 8살이다. 배 고프면 난리가 난다. 그런 또래의 아이들이 도시락을 얻으려고 동생 손을 잡고 사랑의 밥집에 온단다. 이 추운 겨울에. 어린 아이가 무슨..
2007년 부천FC 1995 창단 작업 당시 키카(KIKA)는 부천FC 후원에 적극적이었다. 개인적으로도 인연이 있는 회사였고 업계에서의 평판도 좋았다. 우선 키카는 부천FC 유니폼 디자인을 구단에 맡겼다. K리그라면 모..
첫 인상은 뭐랄까, "참 친해지기 쉽지 않은 분이다"였다.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은 상태였지만 일단 걸음마 수준의 신생 3부리그 구단의 감독을 흔쾌히 맡겠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었다. 팬들이 팀을..
왕궁에서 나와, 아니 나온 게 아니죠. 왕궁을 지나쳐 방콕 차이나타운으로 갔습니다. 차이나타운. 당연히 번화한 곳이라 짐작했습니다. 그런데.. 아이고... 완전 썰렁... 휴일에 늦은 시간.. 비마저 내리고... 노..
배가 고파지기 시작합니다. 여행을 가면 먹고 싶은 것은 많은데, 시간이 부족합니다. 무언가를 먹고 바로 소화가 되서 또 배가 고프면 좋으련만, 무언가를 먹으면 한동안 아무 것도 먹을 수 없습니다. 먹는다는 것..
쇼핑몰은 이제 전세계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백화점도 비슷합니다. 태국의 백화점에서 일본의 백화점과 많은 것이 비슷하다는 느낌이었고, 쇼핑몰도 우리나라나 싱가포르 등과 비슷합니다. 이럴 때는 이제 굳이..
한번 보고 뿅 갔습니다. 이렇게 귀여운 디카라니! 게다가 그냥 USB 저장장치로도 쓸 수 있고.. 약간 고민.. 구입할까 말까 고민이 아니라 색을 고민하다가 결국 흰색으로 질렀습니다. 사는 김에 근접 촬영을 가능..
창단위에는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여야가 모두 힘을 합친 모양새였고, 부천시축구협회 등 여러 단체들이 이름을 올렸다. 지금 생각해보니 당시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과 단체를 엮었는지 실감이 나지 않는다. 지역..
가이드북을 볼 때 꼭 가야겠다고 생각한 곳 중 하나가 짜뚜작 주말시장입니다. 혹자는 이 시장을 세계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크기는 엄청나게 큽니다. 이 시장에서 느낀 것은 "사람들이 참..
기대가 컷다. 이번에 접근한 업체는 그래도 한국 스포츠마케팅 업체 중에는 베스트급에 속하는 곳이었고, 개인적인 친분도 있다고 생각했다. 회사 설립 때 우연찮게 이런저런 도움을 주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 업..
팀을 창단하고 운영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이 준비되고, 팀을 구성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면서 이제 현안인 부천시와의 연고지 협약을 위한 노력을 했다. 시 측은 연고지 협약 자체를 거부했다. "연고지 협약을..
부천FC 1995 창단 작업을 자료와 기록으로 정리하며 지금까지 대행사 선정과정에서의 좌절 내지는 아픔과 지자체와의 엇박자 등을 다루었다. 시간이 좀 지난 후에 정리를 하다보니 한참 진도를 나가다가 "앗! 그..
춘천에 사시는 선량한 대다수 시민들에게는 정말 미안하지만 과거 수차례 춘천여행은 그다지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유명하다던 닭갈비는 질기고 맛이 없었고, 바가지를 쓴 것같은 느낌을 받은 적도..
짜뚜작 주말시장 이야기가 약간 길어 질 것 같습니다. 워낙 본 것이 많아서.. 머무른 시간은 대략 3시간? 엄청난 더위 속에서 기진맥진 했는데, 눈 앞에 펼쳐지는 끝없는 테마들이 기운나게 했습니다. 볼 것이 많..
부천FC 1995 창단 작업을 진행하면서 막판에 창단TF에게 부담이 된 것은 "팬들이 내셔널리그(2부)도 아닌 3부리그 팀을 받아들일까" 하는 것이었다. 팀이 없다보니 3부리그 팀이라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계속해서 짜뚜작 주말시장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구경하면 하루 이상을 이 시장에서 보낼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볼 것도 많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갈 길이 멀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했습니다...
'존 듀어든과 함께 하는 BFC 풋볼 마케팅 아카데미'가 지난 3일 종강파티를 했습니다. 25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1기 과정은 마지막 강의까지 대부분의 수강생이 참여했습니다. 수강생들은 3개월에 걸친 과정 중에..
K씨와 창단 TF는 많은 회의를 했다. 회의는 처음에는 부천시에서 하다가 점점 서울지역에서 하는 날이 많아졌다. 주로 K씨의 동선이 서울 쪽이었기 때문이다. 잠실의 올림픽파크텔에서 럭셔리하게 커피를 마시며..
암파와 수상시장은 즐거운 세계였습니다. 안내책자에 담넌 사두악 수상시장과 달리 관광객보다 현지인이 많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 것 같았습니다. 먹을꺼리, 즐길꺼리가 많아서 1박을 해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았..
2006년 국가대표 앙골라전에서의 시위 이후, 부천 축구팬의 자체적인 창단 작업이 진행되는 와중에 한번의 시위가 더 있었다. 2006년 8월 20일 인천 문학경기장. 2006 하우젠 K리그 올스타전 경기에서였다. 이 자..
암파와 수상시장 산책을 끝낸 후 보트를 타고 한바퀴 돌아보고 싶은 마음에 여기저기서 흥정을 했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짧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일행을 꾸려서 타야하는 정기 운행 보트를 탈 수는 없었습니다...
암파와 수상시장 구경을 끝내고 다음 행선지로 생각한 매끄렁 시장(Maeklong Market), 일명 '위험한 시장'으로 향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전히 망했습니다. 시장이 완전 철수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특유의 위..
축구에 서포터의 공간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아주 흥미로운 질문이다. 축구단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이 질문에 눈과 귀가 번쩍 뜨일 것이다. 축구단을 운영하는 사람에게 서포터는 반가우면서도 힘들게 하..
대행사에 의한 창단과 유명인과 함께 한 창단이 차례로 무산된 후 창단TF는 한달 정도 패닉에 빠졌다. 다시 의욕을 불러일으킨 일은 아마도 5월 경에 일어났다. 당시 개인적으로 대한축구협회의 '주니어보드'라는..
배기선 의원 앞에서 주어진 5분 동안, 부천에 왜 축구단이 있어야 하는지 5가지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이 논리 중 일부는 다른 도시에 적용이 가능하다. "첫번째. 축구단이 사리진 후 미디어에 부..
같은 신세계-첼시 프리미엄 아울렛이지만 여주가 더 낫다는 것이 1차 방문평입니다. 대체로 브랜드도 상품도 약한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가는 길에 후배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친구는 "..
방콕을 돌아다니면서 곳곳에서 그림을 보았습니다. 조각도 보았구요. 그중에는 야한 것도 꽤 있었습니다. 사실 야하기 보다는 웃겼습니다. 귀엽다고 해야하나.. 솔직해 보이기도 하구요.. 우리나라 풍속화에도 살..
부천FC1995가 2011시즌 유니폼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의 대상은 2011 시즌의 부천FC 1995 홈 S/S저지와 어웨이 S/S저지이고, 각각 55,000 → 35,000원, 75,000 → 55,000원으로 할인한 가..
요즘 제주에는 상어떼가 방어 어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보도한 MBC 뉴스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리포트 내용이 너무나 인간 중심입니다. "어민들에게 상어떼는 그야말로 골칫거리. 모처럼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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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만 하루종일 있어도 별로 후회되지 않을 것 같은 상황입니다. 크지 않지만 구석구석 볼 것이 많고 음식도 커피도 맛있고 친절하니까.. 첫날 오전은 호텔 구석구석 보는데 사용했습니다. 포 시즌스 호텔(four..
분명히 블랙베리용 카카오톡이 서비스를 개시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블랙베스 앱스토어(Blackberry App World)에서 가끔 검색을 해도 없더군요. 아니, 그런데... 블랙베리 카카오톡은 카카오톡 사이트에서 다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