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불법 대북 접촉사건 '박근혜 편지'
2016년 12월 18일 주간경향이 단독으로 2005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가 유럽코리아재단을 통해 김정일에게 보낸 편지를 입수하여 공개하여 논란이 일고 있다.거대보수정당의 대표였고, 현직 대통령 자리에 있는 인물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가 있는 용의자였다는 심각한 안보 문제다.주간경향의 보도에 의하면 한 건이 아니라 여러 차례 편지가 오고 갔다고 한다. 참고로 내용은 주간경향에서 공개한 부분을 원문 그대로 올린 것이다. 박근혜 본인의 어휘 능력이나 최순실과의 관계를 봤을 때, 이것도 남이 적어준 거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위원장님께 드립니다. 벌써 뜨거운 한낮의 열기가 무더위를 느끼게 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더운 날씨에도 위원장님은 건강히 잘 계시는지요?위원장님을 뵌지도 3년이라는 세월이 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