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11월 6일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한 스코츠데일에서 태어난 배우. 비슷한 나이대의 여배우 중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배우로 출연한 작품 역시 흥행에 성공하며 흥행 배우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젊은 여성 층 사이에서 털털한 성격+몸매 등으로 워너비 스타로도 여겨지고 있다. 스웨덴 혈통으로 본명은 에밀리(Emily)지만 미국 배우 협회에 이미 에밀리 스톤이라는 배우가 등록되어 있어 엠마(Emma) 스톤으로 변경하였다.
가족과 친구들은 여전히 에밀리라고 부른다고 한다. 11살 때 처음으로 청소년 연극 프로덕션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Wind in the Willows)에서 역할을 맡아 배우의 꿈을 갖게 되었다. 14살 때 배우가 되는 것을 허락받기 위해 부모님 앞에서 마돈나의 HOLLYW.....
원문 링크 :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엠마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