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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엠마스톤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엠마스톤

1988년 11월 6일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한 스코츠데일에서 태어난 배우. 비슷한 나이대의 여배우 중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배우로 출연한 작품 역시 흥행에 성공하며 흥행 배우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젊은 여성 층 사이에서 털털한 성격+몸매 등으로 워너비 스타로도 여겨지고 있다. 스웨덴 혈통으로 본명은 에밀리(Emily)지만 미국 배우 협회에 이미 에밀리 스톤이라는 배우가 등록되어 있어 엠마(Emma) 스톤으로 변경하였다.

가족과 친구들은 여전히 에밀리라고 부른다고 한다. 11살 때 처음으로 청소년 연극 프로덕션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Wind in the Willows)에서 역할을 맡아 배우의 꿈을 갖게 되었다. 14살 때 배우가 되는 것을 허락받기 위해 부모님 앞에서 마돈나의 HOLL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