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클래식 연주자, 피아니스트.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스타가 되었다.6세 때 피아노를, 7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했다. 10세 때 피아노에 전념하기로 결정한 뒤 예술의 전당 아카데미에 입학했다. 이듬해인 음악춘추 콩쿠르에서 1위를 하며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각종 콩쿠르를 석권했다. 12세 때 단독으로 금호 영재 콘서트를 가졌고, 음악세계 콩쿠르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예원학교에 입학했다. 2008년 15세 때 모스크바 국제 청소년 쇼팽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해외 콩쿠르에서 입상하기 시작했다. 2009년, 16세에 최연소 및 아시아인 최초로 일본에서 열린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에 입상하면서 만 15세에 병역 혜택을 받게.....
원문 링크 : 거장의 길을 착실히 걷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성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