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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의 여신 '최희' 아나운서

 야구계의 여신 '최희' 아나운서

前 KBS N SPORTS 아나운서. 김석류, 이지윤 아나운서가 연이어 하차한 뒤 2010년 아이 러브 베이스볼 시즌3의 진행을 맡았다.

인터넷에서 처음 화제가 되었던 것은 2010년 10월에 타이트한 빤짝이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했을 때 드러난 그녀의 탈아시아급 하반신 몸매. 같은 옷이라도 다른 사람이 입었다면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을텐데 그녀가 입으니 나이트클럽 댄서보다도 더 야한 복장이 돼버렸다.

그래서 당시에 각종 야구 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이 그녀의 사진과 움짤로 도배돼버렸고, 나중에는 거의 모든 남초 사이트들이 그녀의 사진으로 초토화되다시피 하였다. 그 후 쭉빵한 몸매와 준수한 외모로 야구계 여신 후보에 등극했다.

처음 입사는 다른 아나운서처럼 계약직이었지만 2012년에 특채로 아나운서가 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