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90년대 초반 충무로의 황제국민배우로 알려져 있으며 그 생애에 흑역사가 없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많은 연예인들의 치부인 병역문제에서도 모범적.
안성기는 장교의 신분으로 병역을 이행했다. 학군 12기로 육군 포병 소위로 임관하여 제12보병사단에서 복무, 중위로 만기 전역하였다.
학군 13기 출신으로 안성기보다 한 기수 후배인 국회의원 정몽준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여, 2002년 월드컵 유치위원회에서 두 사람이 함께 일하기도 하고, 2013년 안성기가 현대중공업 CF에서 나레이션 형식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주로 대통령, 특정 집단의 우두머리의 배역을 많이 맡으며 특이하게 《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서는 범죄자의 배역도 소화해냈다.
사실 워낙 출연작이 많다 보니 안해 본 역할이 없을 정도다.....
원문 링크 : 흑역사 없는 대한민국 국민배우 안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