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시노린재(노린재과)
몸 길이 7~12mm. 앞가슴등판 양 가장자리에 튀어나온 돌기가 침처럼 뾰족하게 튀어나왔다. 몸은 구릿빛 광택을 띤 어두운 갈색이다. 산지의 풀밭 주변에 산다. 쑥 같은 국화과 식물에 잘 붙는다. 흔히 쑥에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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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길이 7~12mm. 앞가슴등판 양 가장자리에 튀어나온 돌기가 침처럼 뾰족하게 튀어나왔다. 몸은 구릿빛 광택을 띤 어두운 갈색이다. 산지의 풀밭 주변에 산다. 쑥 같은 국화과 식물에 잘 붙는다. 흔히 쑥에서 유..
일주일만에 벌통을 열어보았다. 일주일전에 비해 산란양이 엄청 늘었다. 가장자리에 있는 소비 2장을 제외하고는 모든 소비가 봉판으로 가득 찼다. 벌의 양도 상당히 많아졌다. 대부분의 소비가 위와 같이 봉판..
백리향은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우리나라 각처의 높은 산에 자라는 낙엽소관목이다. 생육환경은 햇볕이 잘 드는 바위 위에서 자란다. 키는 7~12cm가량이고, 잎은 마주나며 달걀 모양을 한 타원형으로 길이가 0..
몸 길이는 약 4.8cm 정도이며 꼬리 길이는 몸길이의 약 2.5배쯤 된다. 몸은 약간 편평하며 주둥이 끝이 뾰족하고 뒷다리의 길이와 머리 길이가 거의 같다. 몸 전체 색은 올리브색이고, 몸통의 옆면을 따라 뚜렷한..
인디언 추장새 후투티. 몸길이 약 28cm, 날개길이 약 15cm. 깃털은 검정색과 흰색의 넓은 줄무늬가 있는 날개와 꽁지, 그리고 검정색의 긴 댕기 끝을 제외하고는 분홍색을 띤 갈색이다. 머리꼭대기의 깃털은 크고..
이번에 벌통 열어서 여왕벌도 보고, 수벌집도 봤고. 새로 넣어준 공소비에 밤꿀이 제법 들어오는 것도 봤다. 여왕벌은 알에서 3일, 왕유보육기간 5.5일, 왕대가 덮개된 후 결실기간 1일, 마지막 5회 탈피를 하고..
몸길이 13~16mm. 몸빛깔은 광택이 있는 검은색에 황백색 무늬가 있다. 머리는 작고 길며 검은색이다. 겹눈은 검은색으로 겹눈 사이에 가로홈이 있다. 홑눈 사이에는 황백색의 작은 세로무늬가 있다. 촉각(더듬이)..
어제도 알에서 나왔는데 오늘 또 같은 알집에서 나온다. 무슨 실타래로 다 엮어져 있다. 저렇게 나와서 연두빛으로 기어다니다 조금만 지나면 갈색으로 바뀌는 넓적배사마귀. 사마귀는 불완전탈바꿈이니 완전탈바..
이틀전에 볼 때만 해도 알을 낳지는 않았는데 가운데 소비에서부터 산란을 시작했다. 벌통입구를 살펴보니 일벌들이 열심히 화분을 채취해오고 있었다. 지금 한창 산란을 하고 있겠구나 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었던 벌통을 놓았다. 딱 1통. 단상. 과연 관리를 잘 할 수 있을까? 장인어른께서 훈연기, 면포, 고무장갑, 응애 방지제 까지 새걸로 구입해놓고 주셨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열어봐야..
봉판은 없고, 소비 윗쪽으로 저밀한 꿀만 보인다. 벌의 양도 많은 편이 아니라고 한다. 왕은 확인했다. 산란의 흔적이 없다. 목요일쯤 다시 한번 봐야겠다. 다음에는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해야지. 혹시라도 모르니..
몸길이는 약 17~23mm. 넓적한 몸은 전체가 검고, 가슴 쪽이 넓은 방추형이다. 모양은 넓고 납작하며 전체적으로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딱지날개에는 4개의 세로줄이 있는데, 바깥족 두 줄은 짧으나 안쪽의 두..
산과 들, 풀밭 등지에서 자라며 6~7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10~30cm로 곧게 선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가 2~4cm이며 두툼한 육질이고 잎자루가 없다. 잎이 약간 둥근 것도 간혹 발견된다. 기린초에 비해..
다육식물은 건조한 날씨의 지역에서 살아남기 위해 줄기나 잎에 다량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는 식물이다. 조직이 아주 잘 발달하기 때문에 많은 몸을 만들어낸다. 다육식물의 매력은 잎꽃이다. 세덤은 다육식물이지..
몸 길이 14~30mm. 몸은 검은색으로, 회백색의 짧은 털로 덮여 있다. 머리와 앞가슴등판, 딱지날개에는 황백색 또는 노란색 털이 점무늬처럼 나 있다. 더듬이 제4마디부터는 흰색 테두리가 뚜렷하다. 뽕나무가 자라..
날개 편 길이 27~35mm. 날개 윗면은 짙은 갈색이고, 아랫면은 갈색 바탕에 회색 물결무늬가 빽빽하게 있다. 앞날개 아랫면에 1~2개, 뒷날개에 5~6개의 뱀눈무늬가 있다. 숲 사이의 나무 그늘과 빈터에 산다. 일..
사마귀류는 육식성이어서 잡으면 입으로 깨물려고 한다. 이와 같이 육식성 곤충은 위험이 닥치면 반드시 깨무는 행동을 보인다. 넓적배사마귀 약충의 특징이 배를 하늘로 치켜들고 다닌다고한다. 몸길이는 4~7cm...
우포늪에 모니터링 하러 갔다가 버드나무나 다른 나무에는 이런 실 같은게 없는게 유독 뽕나무에만 이런 실타래 같은게 얽혀 있었다. 얽혀 있는 곳의 뽕나무잎은 유독 비틀어지고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는 것..
약충이라 함은 불완전탈바꿈을 하는 곤충의 유충으로 보통은 유충이라고 부르나, 완전탈바꿈을 하는 곤충의 유충과 구별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용어이다. 약충의 몸길이는 약 3mm이고 배부분 끝에 흰색 납물질(수..
가우라는 북아메리카의 루지애나, 텍사스 원산의 바늘꽃과의 여러해살이풀. 2~3cm의 하늘거리는 분홍꽃도 있고, 흰꽃이 피는 꽃도 있다. 우리말로는 나비바늘꽃(whirling butterflies)이라 부르고, 분홍꽃은 홍접..
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 우단이 무엇인지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한자말로 거죽에 곱고 짧은 털이 촘촘히 돋게 짠 비단이라는 뜻이다 영어로는 벨벳. 우단보다 벨벳이란 말이 더 많이 대중적으로 들어본 말이다. 우..
황줄갈고리나방과 황점줄갈고리나방이 아주 비슷한데 황점줄갈고리나방은 날개에 점이 있다고 한다. 아래것은 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여 황줄갈고리나방인 것으로 판명. 황줄갈고리나방 나방들은 야행성이라 낮에..
마름은 마름과의 한해살이풀. 한해살이 풀이었다니. 그럼 한해 한해 그 많은 씨앗을 퍼뜨려 다시 나는 것이었다. 마름은 연못이나 소택지에서 자란다. 뿌리는 진흙속에 박고 줄기가 길게 자라서 물 위에 뜬다. 잎..
녹색박각시는 몸길이 약 35mm, 날개길이 31~36mm의 대형 나방. 앞날개의 날개 끝에 삼각형의 녹색 무늬가 있고 뒷 선두리의 바깥쪽 반은 분홍색을 띤다. 뒷날개 중앙은 넓게 분홍색을 띤다. 연 2회 발생하며 5~6월..
순채는 수련과의 다년생 초본이다. 연못에서 자라며 다년초이며 뿌리와 줄기가 옆으로 가지를 치면서 자라고 원줄기는 수면을 향하여 가지를 치면서 길게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잎이 자라기 시작할 때 어린 줄기..
날개 편 길이 60~79mm. 생김새는 흑백알락나비와 닮았으나 조금 크고, 뒷날개에 4개의 붉은 점무늬가 있다. 흑백알락나비와는 달리 봄형과 여름형의 차이는 거의 없다. 마을 주변이나 바닷가의 팽나무가 많은 곳에..
가슴다리로 잘 기어다닌다. 전체적으로 밝은 회색이며 가슴의 무늬와 배마디에 있는 원뿔형 돌기들이 검은색이다. 어린 애벌레는 약간 더 어두운 색이다. 잎에 모여 살며, 세번 허물을 벗고 번데기가 될때도 흔히..
남개연. 중부 이남의 연못에서 자라며 6~9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 왜개연꽃의 변종이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거나 타원 모양이다. 뒷면에 잔털이 빽빽하게 난다. 물 밖으로 나온 꽃자루 끝에 노란색 꽃이 1개..
가시연꽃의 어린잎인데 우포생태교육원 수반에 이렇게 피어나고 있다. 잎의 지름 길이가 최대 2m 까지 자란다는데 처음 시작은 어떻게 이렇게 귀엽게 나는지. - 2015년 5월 19일 창녕군 유어면 우포생태교육원에..
습기가 많은 도랑 근처에서 자라며 5~7월에 꽃피는 두해살이풀. 뱀차즈기 또는 배암배추, 또는 곰보배추 라고도 한다. 꽃이 뱀처럼 입을 벌린 모습이고 잎이 차즈기나 배추를 닮았다 하여 붙은 이름으로 추정된다...
물기가 있는 들에 자라는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전체에 털이 많다. 줄기는 비스듬히 자라며, 높이 15~45cm, 위쪽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며, 작은잎 7~9장으로 된 깃꼴겹잎이다. 잎 앞면은 털이 없..
흑삼릉과의 다년생 초본. 흑삼릉은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연못이나 도랑가에 나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햇볕이 잘 들고 유속이 빠르지 않는 물가에서 자란다. 키는 70~100cm이고, 잎은 서로 감싸면서 자라..
블루베리 꽃이 폈다. 지난 식목일때 오광석쌤이 얻어온 묘목을 심었는데 블루베리 나무에서 꽃이 폈다. - 2015년 5월 15일 창녕군 유어면 우포생태교육원에서...
제주도의 풀밭에서 자라며 5~6월에 꽃피는 북미 원산의 여러해살이풀. 10~20cm 높이로 자란다. 긴 칼 모양의 잎은 잎집으로 줄기를 감싼다. 꽃잎의 안쪽은 노란색이다. 흰색으로 피는 것을 흰등심붓꽃 이라고 한다..
날개편길이 80~125mm의 대형종이다. 산지의 계곡 주변에서 서식한다. 몸과 날개는 검은색이고 날개 앞면에 청람색 비늘가루가 있다. 수컷은 뒷날개에 반달 모양의 청람색 무늬가 줄지어 있고 암컷은 뒷날개 바깥쪽..
개구리자리와 많이 헷갈리기 쉬운데 잎모양으로 구분 가능하고, 줄기와 잎에 털의 유무로 구분할 수 있다. 젓가락나물은 양지바른 곳의 습기 많은 땅에서 자라며 5~7월에 꽃피는 두해살이풀.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우리가시허리노린재인지 알았는데 5월 4일에 오광석선생님 아시는 분이 오셔서 곤충을 잘 아시는 분이구나. 했는데 알고봤더니 안수정박사님 이라고 하셨다. 그 분이 누구신고 하니 곤충 관련하여 책도 쓰시고 하..
어른벌레는 콩과, 벼과 식물에 서식하며 십자화과 식물의 열매에도 잘 모인다. 몸길이 11~13cm. 경작지 주변에서 흔히 서식한다. 몸은 회황색이고 황갈색 무늬가 있다. 앞가슴등판은 옆가장자리의 끝이 세모꼴로..
몸은 갈색 바탕에 흑색 무늬가 있어 마치 나무 껍질처럼 보이는 보호색을 하고 있다. 성충의 짝짓기 시기는 6월 중순이고, 암컷은 벌채되었거나 고목이 된 소나무 껍질 밑에 알을 낳는다. 유충은 나무 속을 파먹고..
몸길이 9.5~10.5mm. 산과 들의 초원지대에서 서식한다. 암컷이 약간 더 크다. 등면은 황갈색이고 미세한 흑갈색 점각이 산재한다. 작은방패판은 끝에 노란색 점무늬가 있고 혁질부는 앞가장자리가 회황색을 띠며..
송나라 강왕 때 소작권을 맡았던 말단 관리 한빙이란 사람이 아내 하씨를 맞이했는데 그 미색이 장안의 화재였다. 왕이 하씨를 보고 반해 빼앗고는 한빙을 벌주니 한빙은 아내를 그리워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물까치는 몽골 서북부에서 아무르, 우수리, 중국 북부, 중부, 동부, 한국, 일본에 서식한다. 국내에서는 전국적으로 흔히 번식하는 텃새이며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다. 물까치는 연중 여러 마리가 무리를 이루어..
아래 동영상은 4배속으로 돌려서 인코딩 했다. 교육원에 있는 캠코더로 찍었는데 내가 잘 못했서 그런가 몰라도 화질이 영 구리다. 40분 정도 찍은걸 4배속으로 돌려서 10분 정도로 된 것이다. 2분 10초경 부..
아래 빨간 것은 미성숙 암컷의 모습이고, 파란색은 성숙한 암컷의 모습이다. 봄에 일찍 우화하는 실잠자리로 4월 중순부터 우화를 하여 10월 중순까지 대부분의 연못과 하천 및 습지에서 관찰되는 25mm내외의 소..
4월 중순부터 평지의 습지나 연못에 출현하며 중남부지방에서 많은 개체가 관찰된다. 북한지방에서는 백두산과 함경도 보천, 온수평에서의 소수 채집기록이 있다. 5월에는 전국적을 관찰이 되지만 7월이 되면 거의..
머리와 더듬이는 검은색이며 몸은 전체적으로 흑갈색 바탕이다. 몸의 형태는 통통한 타원형이다. 가슴과 딱지날개가 마치 두꺼비의 등과 같이 울퉁불퉁하게 돌출되어 있어 털두꺼비하늘소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알..
가시측범잠자리. 도감을 보고 측범잠자리류일것이란것 까지는 해냈는데 더 이상 알수가 없어 오광석 선생님께 부탁드려 변영호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다. 잠자리는 진짜 책보고 해도 구분하기가 너무너무 어렵다. 이..
방울새는 중국 서부를 제외한 전역, 러시아 극동, 한국, 일본, 베트남 북부와 중부에서는 텃새이며 캄차카, 사할린, 북해도에서는 여름철새다. 한국에서는 약간 흔하게 번식하는 텃새다. 평지나 산지의 농경지,..
붓꽃은 꽃봉오리가 붓 모양을 닮아서 붙은 이름이다. 각시붓꽃은 산지의 풀밭에서 자라며 4~5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긴 선 모양의 잎은 2줄로 안으면서 어긋나며 꽃이 진 후에 30cm까지 더 자라난다. 꽃줄..
이마에 상처가... 그래도 깊지않아 다행이다. 유리에 다쳐서 큰일 날뻔 했네. 손에도 상처가 생겨서.. ㅋ 이번에는 스튜디오에서 카메라 안빌리고 교육원에 있는 카메라를 이용해서 찍었다. 진짜 셀프촬영. 조명이..
잠자리는 물에 낳아서 애벌레로 물속에 살다가 애벌레 상태에서 허물벗기를 하며 자란다고 한다. 그렇게 자라서 봄이되면 이렇게 물위로 올라와 애벌레속에서 잠자리가 나온다. 처음에는 색깔이 거의 아픈애처럼..
불완전탈바꿈(번데기 과정이 없음. 알-애벌레) 과정을 거쳐 어른벌레가 되는 곤충이다. 딱지날개에 검은 점이 두쌍있다. 숲의 개암나무 등의 활엽수에서 발견되며 5월에 짝짓기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몸은 완만..
딱새 암수 한쌍이 우포생태교육원 앞마당에 놀러와서 놀다 갔다. 아침 일찍 둘러보면 새가 많이 찾아온다. 아침에 자주 보인다고 한다. 나는 교육원에서 처음 본 새다. 딱새. 날개 깃 끝에 흰색이 보이는 것이..
북부지방의 산과 들에서 자라며 5~6월에 꽃피는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40~150cm로 크고 곧게 자란다. 아래쪽의 잎은 어긋나지만 중간 부분부터 3~8장이 돌려난다. 잎겨드랑이에서 4~6개의 꽃대가 나와 2~3개씩의..
안됐구나. 처음보는 쇠박새인데 우리 교육원 다목적실에 열려진 문으로 들어왔다가 나갈려고 여기저기 날아다니다 유리창에 부딪쳐 죽은것 같다. 내가 들어가보니 부리주위에 피를 흘리고 죽어있었다. 다른 한마리..
오목눈이과 : 긴 꼬리를 가진 소형 조류이다. 부리가 짧고 강하며 몸은 둥근 형태이다. 활동적인 산림성 조류로서 보통 무리 지어 생활한다. 나뭇가지 사이를 이동하며 곤충을 잡아먹는다. 암수는 유사하다. 오목..
박새과 : 인가나 산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활동적인 소형 조류이다. 부리는 짧고 두툼하며 끝이 뾰족하다. 곤충과 식물의 씨, 열매 등을 먹는다. 나무의 구멍이나 건물 틈, 인공 새집 등에서 번식한다. 세계적으..
참새과 : 대부분 인가 근처에서 서식하며 인간 생활에 잘 적응한 조류이다. 작고 굵은 부리를 가진 갈색의 소형 조류이다. 비교적 이동성이 적어, 한 곳에 머물러 사는 종이 많다. 암수가 다른 경우가 많다 참새 :..
까치는 유라시아대륙의 중위도 지역, 북아프리카, 아라비아반도 남서부에 서식한다. 인가 근처에서 사계절 보내는 텃새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도서지방을 제외하고는 전국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다. 까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