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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5] 앙코르 톰의 왕궁터, 코끼리 테라스(Terrace Of The Elephants), 문둥왕 테라스(Terrace Of The Leper King)

 피미엔나카스 주변이 모두 왕궁터이다. 왕궁 및 부속건물이 있던 자리를 짐작케 하는 주춧돌과 담장, 목욕탕, 성문(고푸라) 몇개만 남아 있을뿐. 학자들은 당시 사람이 주거하는 건물이 대부분 나무로 지어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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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1] 씨엠립에서 첫끼니, 그리고 나이트마켓 탐방 열대과일 잭 푸르트

 우오~ 드디어 씨엠립에 도착했다. 택시기사 아저씨가 숙소 입구까지 잘 데려다 줬다. 아주 잘 알더군. 압사라 앙코르 게스트 하우스.. 숙소도 1박에 12불 밖에 안하는데 한국인 아저씨가 엄청 좋으시다. 압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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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2]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군을 보기 위해 툭툭이를 탑시다

 캄보디아의 최고 관광지인 씨엠립에서 한 5킬로 정도 떨어져 있다고 한다. 무엇이? 앙코르와트 유적이다. 그래서 씨엠립에서 숙박을 정하고 음식, 쇼핑 그렇게 할건 없지만 그런걸 하고 앙코르와트 유적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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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1] 앙코르 톰의 첫 관문, 남문(South Gate)

 앙코르 톰의 남쪽에 위치한 관문으로 앙코르 톰을 들르는 사람의 대부분이 여기서 앙코르 톰 여행을 시작한다. 해자에 다리가 놓여 있고, 다리를 건너 남문 앞에 다다르면 우뚝 선 높은 문(고푸라) 위에 자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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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차나부리#3] 칸차나부리를 대표하는 폭포 싸이욕 노이 폭포(Saiyok Noi Waterfall)

 칸차나부리의 밀림 속에 폭포로 유명한 싸이욕 노이 폭포에 갔다. 뜨거운 햇볕아래 날씨가 아주 뜨거웠다. 산속으로 들어가는가 싶더니 울창한 나무숲들 사이로 흐르는 계곡물~ 완전 지리산 계곡이었다. ㅎㅎ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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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차나부리#4] 칸차나부리 죽음의 철도, 죽음의 열차

 제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일본군은 미얀마를 포함한 서부아시아를 점령하기 위해 태국에서 미얀마를 잇는 철도를 1942년 9월부터 건설하기 시작했다. 철도의 건설을 위해 동남아 지역에서 전쟁포로가 된 6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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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14] 카오산로드에서 팟타이(Pad Thai)를 먹고, 카오산 뒷길 탐방~

태국 여행의 시작과 끝은 카오산 로드~ ㅋㅋ 칸차나부리 투어를 카오산로드에서 출발하여 다시 여기로 왔다. 그래서 또 가야지. 카오산로드로~ ㅋㅋㅋ 일단은 배가 고프니 팟타이 하나를 먹었다. ㅋㅋ 가격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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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캄보디아로] 방콕에서 아란, 아란에서 포이벳, 포이벳에서 씨엠립까지~

 태국 방콕 홍익여행사에서 일단 국경까지 가는 티켓을 끊었다. 아무것도 모르니 뭐 그렇게 해야지 그런데 그게 또 미니버스라니..에잇~~~ 아주 불편한 미니버스 .. 카지노 버스를 타고 가던지 아무튼 다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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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12] 빅씨에서 과일을 사고, 운하 타고 카오산로드로 가서 숙소앞에서 꾸어이 띠아우~

 태국의 이마트 격인 빅씨... 우리는 대형마트에 과일을 사러 갔다. 길거리에서 파는 과일보다 훨씬 살것이라는 믿을 가지고. 그러나 다 사고나서 보니 별로 싼게 아니었다. 마트에서 과일칼까지 샀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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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13] 숙소에서 열대과일을 깍아 먹읍시다.

 빅씨에서 사온 과일을 저녁에 바로 해치운다. ㅎㅎ 물론 좀 남겨뒀지만. 두리안과 용과, 망고 하나는 저녁에 먹고, 담날 아침에 나머지 망고 해치우고, 칸차나부리 가면서 파파야를 깍아갔다. 근데 열대과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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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차나부리#1] 콰이강의 다리(River Khwae Bridge)와 전쟁박물관

 홍익여행사에서 칸차나부리 1일 투어 1인당 600바트씩 주고 예약했다. 2인이상이면 숙소로 픽업온다고 했다. 7시까지 대기하라고 하더니 7시 40분인가 되서 왔다. --;; 숙소에서 제공하는 아침도 제대로 못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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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차나부리#2] 칸차나부리에서 코끼리 트레킹과 뗏목타기

콰이강의 다리와 전쟁박물관 보고나서 미니버스 타고 또 다시 이동하여.... 근데 이 투어 일정도 모르고, 다음에는 뭐하는지도 모르고...ㅎㅎ 그냥 가는대로 가고 있다. 이번에는 도착지에 내려서 보니 코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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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7] 태국 방콕의 왕궁 주변(싸남루앙, 왓프라깨우, 락므앙)

싸남루앙은 왕궁 앞 광장으로 일찍이 왕실의 화장터가 있었던 곳이라고 한다. 요즘도 국왕의 축하행사 등에 사용되며 평소에는 일반인에게 개방하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이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사용된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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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8] 방콕, 짐톰슨 하우스(Jim Thompson House Museum) 방문

 씨암스퀘어로 갔다. 왕궁앞에서 택시가 잡히지 않는다. 아니 택시를 잡아도 모두들 승차거부를 한다. 이것들 약 올리나. 진짜 너무너무 택시타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숙소로 와서 택시불러달라고 하니까 그냥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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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9] 방콕 씨암스퀘어에 있는 종합쇼핑몰 마분콩, 씨암디스커버리, 씨암 센터, 씨암 파라곤

 태국 씨암스퀘어다 위로는 전철이 다니고 그 아래는 사람이 다니고 또 그아래는 차가 다니고 복잡하다. 저 주변이 아주 쇼핑의 천국인듯 싶다. 음...그러니까 좀 고급 쇼핑?? 여러 브랜드가 있는 고급 쇼핑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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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10] 씨암스퀘어 주변의 망고탱고(Mango Tango)

 주소에는 soi 4 라고 되어 있는데 3번과 5번 사이에 있어야 할 4번이 없다. 지금 무슨 공사중인것 같던데. 아무튼 3번 골목으로 들어가서 뒷길로 가서 어정대다보니 사람들이 막 줄을 서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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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11] 씨암파라곤 맞은편 에라완 품(Erawan Phum)

영험하다고 알려진 태국의 인기 사당이다. 랏차담리 거리와 펀찟 거리가 교차하는 곳에 위치한 사당(Phum)이다. 영험하기로 소문난 곳인데, 특히 연애나 복권 당첨을 바라는 기도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현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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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4] 분시리 플레이스 방콕 호텔(Boonsiri Place, Bangkok)의 조식

 분시리 플레이스 방콕 호텔(Boonsiri Place, Bangkok) 조식포함이다. 거의 대부분의 숙소가 조식 포함이지. 최고급 호텔이나 리조트가 아닌이상 큰 기대는 안하고 간다. 그냥 간단히 차와 빵, 간단한 과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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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5] 방콕 한인여행사 홍익여행사로 갑시다.

 여행 준비를 별로 하지 않아 홍익여행사에 가서 여러가지 알아보고 예약했다. 뭐 대충은 알아보고 갔었다. 일단 제일 중요한 캄보디아로 넘어가는거 이것도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구경인 아란까지만 미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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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6] 방콕 길거리에서 파는 열대 과일들~

카오산 로드 주변이나 방콕 거리를 거닐다 보면 쉽게 만날수 있는 열대과일들. 처음에 망고 맛을 보고 너무 맛있었다. ㅎㅎ 나중에는 좀 그랬지만, 몰디브에서 처음 맛본 파파야도 정말 맛있었는데 아침마다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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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으로 갑시다#3] 베트남 하노이 공항

방콕가는중에 ... 베트남항공이라서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에서 경유를 하는지라 하노이 공항에 내렸다. 하노이 공항은 정말 작았다. 환승객에 대한 안내도 영~ 부실하고, 허헛...우리가 원래 올려했던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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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으로 갑시다#4] 방콕공항 도착~ 공항에서 카오산 로드(Khaosan Road) 근처의 숙소로~

 하노이 공항에서 1시간 30분정도 날아왔나?? 태국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했다. 도착하고서 공항에서 카오산 로드 근처에 있는 숙소로 어떻게 갈 것인가는 한국에서 미리 검색하여 알아왔다. 태국 공항에서 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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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1] 방콕의 여행자 거리 카오산로드로~

 택시기사한테 사기먹고 숙소에 도착후 체크인하고, 들어와서 더운옷 짧은 옷으로 갈아입었다. 7시쯤 되었나 보다. 어디로든 고고~ 사람들한테 물어 카오산로드로 갔다. 숙소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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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2] 방콕에서의 첫 식사~ 태국 쌀국수 꾸어이 띠아우(Kuaytiaw)

 태국 도착해서 쌀국수 먹고 싶다고 하여 쌀국수집을 찾아서 카오산로드로 갔는데 카오산 로드에서 찾기가 좀 그랬다. 그래서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숙소 사람에게 꾸어이 띠아우 하고 물어보니 숙소앞에 노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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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3] 분시리 플레이스 방콕 호텔(Boonsiri Place, Bangkok)

 숙소도 급하게 잡느라 막 검색해보고 분시리 플레이스 방콕 호텔 이라는 곳에 잡았다. 동남아쪽은 일인당 가격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 방 하나로 가격을 매긴다. 저번 동유럽 여행에서 일인당 가격을 매겨서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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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하나 사버렸다. 토키나 sd 11-16 f2.8 (if)dx

 크헉~ 렌즈 안사겠다고 했는데 사버렸다. 광각렌즈다. 토키나 11-16미리 오랜만에 써보는 줌렌즈. 사실 이번에 태국, 캄보디아 여행가면서 급하게 구입하게 됐다. 근데 이전부터 광각렌즈 가지고 싶었던 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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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노트북 inspiron n5050

 2월이었나? 한창 결혼준비할때 집에 컴퓨터도 한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정란이랑 상의하여 구입했다. 내가 산동에 있을때 학교 노트북을 들고다니면서 썼다. 뭐 아무도 쓰지도 않는거 썩혀서 모하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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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으로 갑시다#1] 김해공항에서 pp카드를 이용한 라운지 이용

오전 10시 30분 비행이라서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아침까지 먹고 여유있게 나왔다. 8시쯤 나와서 경전철 타고오는데 정말 추워 죽는지 알았네. 원래 계획은 구스다운 안 입고 그냥 대충 봄 트레이닝복 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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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으로 갑시다#2] 베트남 항공을 타고 태국 방콕으로...

 처음에 베트남 갈려다 베트남 하노이가 춥다는 것을 알고 한달전쯤 급변경하여 태국 방콕과 캄보디아 씨엠립 가서 앙코르 유적보고, 태국 코창으로 가서 휴양을 즐기다 오는 일정으로 방콕 인아웃 비행기표로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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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20] 나 프로지코페 거리에서 본 한국의 흔적 ㅎㅎ

 바츨라프 광장을 보면서 처음에는 엄청 길고 크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왠지 슬프다. 체코인들이 겪은 아픔을 알 것 같다. 프라하의 봄이라는 단어를 들어는 봤으나 뭔지 몰랐었다. 이제는 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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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삼계구산 아이파크 모델하우스 구경

 주말에 참 할거 없다. 나가면 돈이고, 그렇다고 집에 있자니 심심하고, ㅎㅎ 밖에 쏘다니며 운동겸 걸어다니든지 등산이나 하는게 좋겠다. 오늘은 우리가 분양받은 집 구경을 갔다. 김해 삼계구산 아이파크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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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키크롬로프#4] 체스키크롬로프에서 래프팅을~

 프라하에서 체스키크롬로프까지 스튜던트 에이전시 버스를 타고 4시간정도 걸려서 왔는가 보다.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그냥 사람들따라 가면 된다. ㅎㅎㅎ 우리 숙소는 중앙광장가기전에 있었다. 그곳에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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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맛집] 예림에 있는 우시장 돼지국밥

 밀양시 상남면 예림에 위치한 우시장 돼지국밥이다. 여기 예전에 두어번 가봤는데 이날은 정란이랑 가서 사진도 찍었다. ㅎㅎ 우리는 가서 그냥 돼지국밥 사먹었다. 돼지국밥은 원래 맛나니까~ 맛나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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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4] 빈 중앙묘지(Zentralfriedhof) - 음악길투어

 정란이가 유럽 자전거나라(?) ... 그기에 신청한 투어에 참여했다. 이름지어 빈 음악길 투어였다. 약간 비싼감은 있었지만 그래도 그렇게가 아니라면 전혀 몰랐을 장소를 찾게 되었다. 빈 중앙묘지...빈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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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5] 훈데르트바서의 쓰레기 소각장

 이번 빈 여행에서 양정란 양은 훈데르트바서 아저씨한테 필 받았다. ㅋㅋ 서민아파트인 훈데르트바서에도 가고 쿤스트하우스도 가고 쓰레기 소각장 까지 왔다. 훈데르트바서가 빈에서 두번째 개조 건물이 슈피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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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숲사랑농원 새벽 풍경 그리고 개밥줄때, 눈이왔다.

 6시쯤이었나? 해가 떠오를려고 할때 하늘의 모습이다. ㅎㅎ 빛깔 참 곱구나~ 새벽녘 하늘도 이뿌다. 몰디브에서 저녁노을에 비할바 아니겠지만 산청 새벽도 장난아닌데? ㅎㅎ 산청에 개가 내만 가면 그냥 좋아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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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19] 프라하의 공산주의 박물관(Museum of Communism)

 프라하에 있는 공산주이 박물관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로 러시아와 접해있던 동유럽 국가들은 공산주의 체제였고, 그에 대한 시위와 항거도 많이 일어난 곳이다. 프라하의 바츨라프 광장은 바로 이런 체코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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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국순당 막걸리 우국생

알콜 : 6% 750ml 생탁주 원료 : 백미 100%(국내산 ) 식품첨가물 : 아스파탐(합성감미료 ) 0.009%-페닐알라닌함유 보관방법 : 냉장보관 유통기한 : 10C이하 냉장보관시 제조일로부터 30일 발효제어기술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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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동읍 맛집] 본포횟집 - 잉어찜

울 학교 특수보조 쌤이 말해주셔서 부곡에서 목욕하고 본포횟집에 잉어찜 무로 갔다. 창원과 창녕의 경계라서 부곡에서 가깝지만 창원시이다. 부곡에서 한 10분 정도 걸렸나? 13키로 정도로 거리도 엄청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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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찾아 삼만리~ 강성원우유

옥수수의 습격이라는 책을 읽어보고 law milk를 한동안 찾아 헤맸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로우 밀크가 없다는 슬픈 현실~ 로우 밀크 생산시에는 각종 세균으로 부터 자유롭지가 못하다. 그래서 살균처리를 꼭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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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알밤의 고소한 맛! 알밤 막걸리

주류의 종류 : 생탁주 제품명 : 세종알밤 막걸리 규격 : 6% 용량 : 750ml 원료명 : 쌀(국내산)70%, 소맥분(수입산), 밤(국내산 )5% 첨가물 : 아세설팜칼륨(합성감미료 ),아스파탐(합성감미료, 페닐알라닌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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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스부르크#3] 물의 궁전 헬브룬 궁전(Scholss Hellbrunn)

짤스부르크 구시가에서 남쪽으로 10킬로미터 떨어져 있어 걸어가는 건 좀 무리이다. 우리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몇번 버스인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25번 버스가 간다고 한다. 헬브룬 궁전은 1615년 대주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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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18] 프라하의 명소 카를교(까를교)

프라하의 카를교(까를교)는 보행자 전용 다리로 항상 사람들이 붐빈다. 음악과 퍼포먼스를 하는 예술의 다리로 악사와 초상화 그리는 화가, 마리오네트 인형극이 언제나 펼쳐진다. 카를교(까를교)는 14세기 카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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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대(초롱꽃과)

 층층잔대는 주로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의 크기는 약 1미터 정도로 위로 곧게 서면서 자라며, 줄기의 마디마다 잎이 3~5개가 돌려가면서 돋아 난다. 잎은 긴 타원형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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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천인국(국화과) - 루드베키아의 한종류

루드베키아는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30여종이 있다. 대부분이 여러해살이풀이지만 한해살이풀과 두해살이풀도 있다. 루드베키아는 4가지 종류로 구분하여 재배? 하고 있습니다. 키가 작고 한해살이인 원추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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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쑥부쟁이(국화과)

 쑥을 뜯던 불쟁이(대장장이)의 딸이 죽어서 피어난 꽃이라고 쑥부쟁이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잎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는 점이 개쑥부쟁이와 다르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산이나 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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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리(마디풀과)

옆으로 기면서 자라는 덩굴식물이며 줄기에는 잎으로 향한 거친 가시들이 나있다. 잎은 3각꼴로 잎자루가 달리는 쪽의 양 긑이 옆으로 길게 퍼진다. 꽃은 분홍색이며 8~9월에 피는데 하얀색 또는 약간 진한 분홍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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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7] 부다페스트 강변의 거리공연 - 물컵 때리기 공연

 부다페스트는 다뉴브강(도나우강)의 야경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저녁이 되면 강변에 가게가 엄청 붐비고 거리에서 공연하는 삶도 있고, 가게에서 공연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녁이 되면 여길 노닐면서 구경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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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별꽃아재비(국화과)

 열대 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이다. 꽃이 별 모양을 닮았지만 별꽃과 다른 종이라서 별꽃아재비가 되었다. 하얀 혀 모양 꽃잎은 갓 돋아나기 시작한 아기 이 같고 가운데에는 꽃이 없는 노란 통꽃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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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꼬리망초(쥐꼬리망초과)

 쥐꼬리망초는 열매가 쥐꼬리처럼 길어져서 쥐꼬리망초가 되었답니다. 쥐꼬리망초는 감기, 종기, 간염, 신경통, 신경안정 등 만병통치약 처럼 쓰인다고 합니다. 전체에 짧은 털이 있고 줄기에 세로줄이 있어 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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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박하(꿀풀과)

 이름이 산박하지만 박하 냄새나 맛이 나지 않는다. 줄기에 마주난 달걀 모양 잎은 밑이 잎자루로 흘러 좁은 날개가 된다. 잎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잎은 위로 갈수록 작아지는데 잎겨드랑이에서 꽃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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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풀(장미과)

 잎을 비비면 오이 냄새가 나서 오이풀이다. 수박향이 난다고도 하여 수박풀이라고도 한다. 작은 잎이 7~11장 달리는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줄기는 위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잎은 어긋나게 달린다. 꽃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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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스부르크#1] 체스키크롬로프에서 짤스부르크로 고고~~

 체코의 체스키크롬로프에서 1박 2일 동안 머물며 아쉬운 맘을 달래고 오스트리아 짤스부르크로 이동했다. 처음으로 넘는 국경이다. 체스키크롬로프에서 짤스부르크로 어떻게 갈까 ... 한국에서 검색을 했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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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스부르크#2] 짤스부르크 숙소 요호 호스텔 yoho hostel

 오스트리아 짤스부르크에서 숙박한 곳이다. 체스키크롬로프에서 셔틀 운전하는 아저씨한테 약도 보여주니 정말 문앞에까지 데려다 줬다. 생각보다 너무 일찍 와서 우리는 아침 먹으러 나가기도 그렇고 하여 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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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를 잡아서 볶아먹다. ㅎㅎ산청 메뚜기쌀을 깨닫다.

ㅋㅋㅋ 메뚜기가 불쌍하긴 하지만... ㅎㅎ 어릴때를 추억하며 잡아서 볶아 먹어봤다. 처가집에 논둑길을 걷는데 누렇게 익은 벼들 사이로 메뚜기가 어찌나 많던지... 장인어른께 물어봤더니 이 주변은 논에 농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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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밑씻개(마디풀과)

 며느리 벌 주려고 이 풀로 뒤를 닦게 했다고 했다고 며느리밑씻개가 되었다 한다. 이 풀 삶은 물로 엄마들 밑을 씻으면 좋다고 해서 며느리밑씻개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길쭉한 세모꼴 잎은 가장자리에 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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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여뀌(마디풀과)

 우와 처가집에 있는 10만원짜리 사진기로 사진찍으니 정말 딱 돈값하네...--;; 어찌 내가 본거랑 완전 딴판으로 나오냐.. 일단 색깔부터가 완전 아니올시다. 마크로렌즈 살까 말까 ㅎㅎ 이런 욕심 안부리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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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4] 부다페스트 퀸 레스토랑(움밧 호스텔 옆에 있는)

 부다페스트 움밧 호스텔은 문을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시설이 상당히 깨끗하고 좋았다. 우리는 트윈룸에 머물렀는데 1인당 1박에 24유로였다. 샤워실이랑 같이 화장실이 방에 붙어 있고, 숙소는 굉장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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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5] 헝가리에서 가장 유명한 고급레스토랑 군델(Gundel)

 여행오기전에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배경으로 찍은 영화인 글루미 썬데를 봤다. 영화에서 유태인이 운영하는 식당이 하나 나오는데 그 식당의 배경이 된 곳이 바로 이 군델이라는 정보가 여기저기서 쏙쏙 들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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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6] 부다페스트 동물원~

 군델 레스토랑에 밥먹으로 갔는데 시간이 일러서 부다페스트카드 있으면 공짜로 들어갈수 있는 부다페스트 동물원에 갔다. 부다페스트 동물원은 군델 레스토랑 바로 옆에 있다. 동물원이 제법 넓고 컸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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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17] 프라하에서 사먹는 쥬스

처음 프라하로 인 했을때는 쥬스 종류를 사먹지 않았는데 마지막에 출국을 위해 프라하로 돌아와서 머무는 동안은 마트 가서 쥬스가 맛있어 보이길래 사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숙소 근처에 알버트라고 큰 마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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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2] 할슈타트에서 저렴하고 맛있는 맛집을 찾다

 체코에서는 부자였는데 오스트리아로 넘어오고 나서는 아주 가난해져 버렸다. 다름 아닌 오스트리아의 높은 물가는 우리를 가난하게 만들었다. ㅋㅋㅋ 짤스부르크에서 1박 2일 하는 동안은 식당에서 여유로운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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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티슬라바#1] 슬로바키아 전통음식 할루스키(halusky) - 슬로박 펍(Slovak pub)

 슬로바키아에서는 딱 1박만 했다. 빈에서 브라티슬라바까지는 상당히 가까웠다. 브라티슬라바에 미리 예약한 호스텔에 갔다. 호스텔 블루스라는 곳인데 이번 여행에서 최악의 호스텔이었다. 무슨 비린내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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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트라운#1] 오버트라운 숙소 알펜로제(Alfen rose)

오스트리아 오버트라운이다. 한국에서 할슈타트에 숙소 정할려고 막 알아보고 안되는 영어로 (구글 번역기 이용하고) 여러군데 메일 보냈는데 전부다 숙소 다찼다고 예약안된다고 해서 할슈타트 건너편에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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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1] 자전거 타고 오버트라운에서 할슈타트로~~ 고고~

 오늘은 자전거 빌려서 할슈타트 가는 날이다. 그 유명한 할슈타트에~ 중국에서 할슈타트를 만들고 있던데. ㅎㅎ 근데 나는 할슈타트에 숙소는 정하는거 보다 오버트라운에 묵으면서 할슈타트 자전거로 다녀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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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3] 빈에서 판도로프 아울렛(Parndorf outlet)으로 그리고 브라티슬라바로~

 우우~~ 빈 움밧 호스텔에서 4박인가 하고 브라티슬라바로 넘어가야 하는데 넘어가는 국경에 판도로프 아울렛이라고 유럽에서 제일 큰 아울렛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한번 가보기로 했다. 판도로프 아울렛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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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15] 체코 프라하 레길다리(most Legil)에서 보는 프라하 야경

 체코 브라바 강변의 야경을 보았다. 후하하~ 레길 다리위에서 강변을 바라본 풍경이다. 저 멀리 프라하 성도 보이고, 성 비투스 대성당의 모습도 보인다. 어떤 은은한 조명이 이뿌다. 카를교에도 조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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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16] 스트렐레츠기 섬에서 찍은 야경.. 멋진 국립극장

 섬에 한번 가보고 싶어서 레길다리 중간에서 스트렐레츠키 섬으로 내려왔다. 섬에서 앉아서 이야기하고 경치보고 맥주마시고 이렇게 사진도 찍고 하면서 놀았다. ㅎㅎ 이것이 국립극장이다. 국립극장은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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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에 개가 새끼를 낳았다.

 처가집에 개가 새끼를 낳았다. 농원에 개가 두마리 있는데 한마리는 바로 이 새끼를 낳은 큰 개고 다른 한마리는 바로 이개의 딸이다. 딸은 젊어보이고 엄마는 늙어보인다. 저~번에 교배를 시킨다고 엄청 험상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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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3] 부다페스트 온천 - 세체니 온천(szechenyi furdo)

 세계적으로 유명한 헝가리 온천의 역사는 고대 로마로 거슬러 올라간다. 목욕 문화에 익숙한 로마인은 곳곳에서 온천수가 뿜어져 나오는 헝가리를 온천지로 개발했다. 온천은 16~17세기에 헝가리를 지배한 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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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라운지 이용(체코 프라하 공항,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

 여행전에 정란이가 공항 라운지 이용할라면 신용카드 만들어서 pp카드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그게 뭔 말이지..라운지는 또 모야..라고 생각했는데.. 경유지에서의 고통을 생각하면 필요할 것도 같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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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14] 체코에서 맥주 맛보기

 이번에 유럽 4개국을 21일정도 여행하면서 한 1~2일 거르고는 매일 맥주를 마셨다. 특히 체코는 1인당 맥주 소비량이 세계 1위이고 많은 맥주가 생산되는 곳이기도 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버드와이저라는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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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키크롬로프#1] 프라하에서 체스키 크롬로프로~

 프라하에서 체스키 크롬로프로 간다. 프라하에서 체스키 크롬로프 가는 버스는 어떤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우리는 정란이가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서 티켓까지 뽑아왔다. 스튜던트 에이전시 버스라는 건데..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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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키크롬로프#3] 체스키크롬로프 성에서 바라본 체스크크롬로프 전경

 체스키크롬로프성에서 망토다리에서 보는 체스키크롬로프 전경이 아주 좋았다. 빨간지붕의 집들이 있는 크롬로프를 블타바강이 둥그렇게~ 문어 대가리처럼 감싸안고 도는 모습이 아주 멋졌다. 렌즈의 화각이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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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11] 존 레논 벽 (비틀즈 멤버)

카를교에서 구시가쪽에서 프라하섬쪽 방향으로 가다가 캄파섬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다. 카를교 끝까지 가지말고 거의 4분의3정도?? 그 캄파섬에서 이리 저리 둘러보면 아래 사진에 보이는 존 레논 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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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1] 빈의 카페 - 카페 자허(cafe sacher)

오스트리아의 빈은 터키로부터 정치, 문화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커피의 역사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오스트리아의 커피 유래와 관련한 설은 두가지 인데 하나는 1683년 오스만 투르크 군대가 1529년 1차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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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2] 빈의 카페 - 카페 첸트랄(cafe central)

오스트리아에서 지금과 같은 카페 문화가 처음 시작되었다고 한다. 1868년 문을 연 카페 첸트랄은 그 당시 활동하던 수많은 예술가들의 사랑을 받은 곳이다. 특히 젊은 예술가들의 아지트로 이용되어 이름만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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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12] 체코식 족발, 꼴레뇨를 먹다. Restaurace Bredovsky Dvur 에서~

국립박물관에서 바츨라프 광장쪽으로 봤을때 오른쪽 어느 한 골목에 있는 식당이다. 중앙우체국 근처에 있다. 체코 요리를 대표하는 돼지고기요리 전문점으로 프라하 맛집 리스트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한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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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13] 체코에서 즐기는 립과 버팔로 윙 그리고 벨벳 맥주~ 우 말레호 글레나(U MALEHO GLENA) 에서~

  체코에서의 마지막 날이라 해도 되겠다. 내일이 출국 비행기를 타는 날이니... ㅎㅎ 8월 1일 체코에 와서 여행할 때는 날씨가 선선해서 우와 좋다~ 이거 가을 날씨다 이랬는데 다시 체코로 돌아오니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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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1] 겔레르트 언덕에서 바라보는 부다페스트 야경

부다페스트는 정말 야경이 최고인듯... 도나우강을 횡단하는 마가릿 다리, 세체니 다리, 에르제베트 다리, 자유의 다리까지 다리에 조명도 이뿌고 세체니 성당, 어부의 요새, 부다 왕궁 국회의사당 등 건물까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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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2] 부다페스트의 카페 - 카페 제르보(Cafe Gerbeaud)

  부다페스트 최고 중심가인 바치 거리에 자리잡은 200년 전통의 럭셔리 카페이다. 럭셔리인만큼 규모나 가격도 엄청나다. 합스부르크 제국의 지배를 받던 시절에 가장 잘 나가던 카페로 오랫동안 헝가리 귀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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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5] 프라하 팁투어를 하면서 여행을 배우다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남자의 특성상 별 준비를 안하고 그냥 가면 되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는데 오기전에 한국에서 정란이가 나름대로 영화도 준비하고, 지구 한바퀴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책도 보면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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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6] 프라하의 에스타테스 극장과 까를대학

 프라하에 있는 체코 최고의 대학이라고 팁투어에서 설명을 들었다. 까를대학교는 지금 의학분야에서 상당히 유명하다고...1348년 카를 4세가 설립한 대학이다. 아인슈타인도 까를대학교에서 강의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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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7] 프라하의 시청

 마리안스케 광장에 있는 프라하시청이다. 시청사 양옆에 시커먼 조각상이 각각 하나씩 있다. 오른쪽은 전설적인 골렘을 창조한 뢰브 랍이이다. 왼쪽은 비운의 철의 기사. 철의 기사는 수많은 전쟁을 치르고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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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8] 프라하 길거리 음식 트레들로 빵

 길거리에 그렇게 다양한 음식을 팔지는 않지만 길거리 음식중에 가장 특이한 것이 바로 이 트레들로 빵이지 않나 싶다. 밀가루 반죽을 밀대로 밀어 긴 봉에 감아서 봉을 통재로 불에 돌려가면서 굽는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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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9] 프라하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하다(?)

 프라하에서 스카이 다이빙을?? ㅎㅎ 정란이가 알아보고 미리 한국에서 예약을 해놓고 왔다. 1인당 대략 25만원 정도...이런거 아니면 언제 한번 하늘에서 뛰어내려 보겠는가...근데 좀 너무 비싸다. 한국남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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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10] 프라하에서 처음 들어가본 식당에서 피자를 Pizzeria Rugantino

구시가 광장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책보고 찾아간 곳이다. 근데 뭐 굳이 책 보고 찾아가지 않아도 될 듯하다. 피자 한 판에 200 코룬 정도 했던 것 같다. 한국의 피자와 거의 비슷했지만 치즈가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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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12] 몰디브 벨라사루 리조트에서 식사 - 4

 크아~마지막날 먹었던...딸기 쉐이크와 피자다...딸기쉐이크...얼마였더라...9~10불정도 했던것 같다. 피자는 20불인가?...콜라는 저 크기가 한 5불 했나?? 칠바에서 먹었다. 칠바에서 음식만들어 주는 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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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1] 프라하로 출발~~

 부산에서 프라하 가는 항공이 여의치 않아서 인천공항에서...가는걸로 끊어놨다. 출발할때가 다 되어서 김해에서 인천공항 어떻게 가지?? 생각하고 여러가지 찾아보고 했다. 김해는 공항리무진도 안오고...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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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2] 프라하에 발을 딛다.

 프라하 중앙역에 도착해서...프라하에 도착해서 첫 컷트...ㅎㅎㅎ프라하 공항에 내려서 AE버스를 타고 프라하 중앙역까지 왔다. AE버스는 1인당 60코룬~ 중앙역은 체코어로 흘라브니 나드라지..중앙역에 도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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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3] 신기한 병뚜껑...

음...신기허다...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에 있는 라운지에서 맥주를 마셨는데 병맥주를 마셨다. 그런데 병맥주 뚜껑이 이런식으로 되어 있다. 신기하다...그죠?? - 2012년 7월 31일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 F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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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4] 천지도 모르고 숙소밖으로

 신혼여행때도 경험했지만 시차 때문에 프라하에서도 역시나 새벽에 일찍 일어났다. 그래도 나는 프라하에서가 훨 낫다. 몰디브 갔을때는 정말 사람이 피곤해서 견디지를 못했는데...ㅎㅎ 돌아다니지를 못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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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8] 몰디브 벨라사루 물속 환경

 몰디브 벨라사루 리조트의 물속 환경이다. 이 사진들은 둘째날 4월 17일 찍은 것들이다. s1pro가 고장나기 바로 전에...수중팩을 사가서 그 안에다 카메라를 넣고 직은 것이다. 우리 신부님이 첫날 스노컬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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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9] 몰디브 벨라사루에 사는 동물들

 몰디브 벨라사루 리조트에 가면 몇가지 동물들을 볼 수 있다. 첫번째 룸에 가면서 제일 먼저 본게 바로 저 도마뱀이다. 도마뱀은 참 많더라. 아마도 알록달록한 색깔이 도마뱀도 있었던것 같다. 도마뱀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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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미나리아재비과)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 저번 주말에 산청 처가집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처가집 숲사랑 농원. 단감, 양봉을 주로 하고 교육농장도 하고 있다. 애들 교육장도 하나 새로 지을 예정이다. 주말에 가족 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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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10] 몰디브 벨라사루에서 사진 찍기

몰디브에서 사진찍기....벨라사루 리조트 들어가기 전부터 10여년간 잘 써온 나의 s1pro가 사진을 찍으면 전원이 자주 꺼지고, 어허...이거 이상하다 싶을 정도로...그리고 셔터를 누르면 약간의 찌익 하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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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11] 몰디브 벨라사루 리조트 풍경

 몰디브 풍경이 좋아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도 그림이 된다...허허...이런 풍경 언제 다시 볼 수 있을까나?? 몰디브 벨라사루...다시 한번 짧게 좀 짧게 한번 더 가보고 싶다...벨라사루 말고 다른 리조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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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12] 몰디브 벨라사루 리조트에서 휴식

몰디브 벨라사루 리조트...우리에게 몰디브란?? 휴양이란 무엇인지 알게 해준 나라~!! ㅎㅎ 휴양과 관광의 차이를 몸소 느끼게 해준 나라이다. 휴양, 휴양....그냥 말로만 하고 들었지 정말 이런건줄 몰랐다.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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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2] 말레 몰디브 본섬(몰디브 현지인 생활 구경)

 어제밤 12시 넘어서 말레 공항에서 여행사 직원(?) 현지인 과 만나서 몰디브 리조트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공항섬(훌렐레 섬)에서 말레본섬으로 배타고 이동했다. 그리고 곧장 택시타고 무카이 호텔로 갔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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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3] 몰디브 벨라사루 리조트로 입성

 오전에 말레에서 재미있는 관광을 마치고, 무카이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8시 30분에 호텔로비에서 사람을 만나서 일단 공항섬으로 이동하기 위해 배타러 갔다. 배를 타고 공항섬에 가면 리조트별로 부스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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