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신안면 원지 맛집] 불맛과 해산물 조합의 매콤한 쟁반 짜장 맛집 정통 손짜장
산청에 가서 요즘 계속 원지로 밥 먹으러 나가고 있다. 처음에는 원지까지 나가다가 원지가 좀 멀고 문대에서도 충분히 식당이 많아 문대에 가다가 요즘은 계속 원지까지 나가고 있다. 어제 암소참나무숯불갈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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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에 가서 요즘 계속 원지로 밥 먹으러 나가고 있다. 처음에는 원지까지 나가다가 원지가 좀 멀고 문대에서도 충분히 식당이 많아 문대에 가다가 요즘은 계속 원지까지 나가고 있다. 어제 암소참나무숯불갈비(구..
맞춤법이 돈가스? 돈까스? 헷갈린다. 이것 또한 자장면? 짜장면? 헷갈린다. 짜장면은 워낙 유명해서 많이 알고 있다. 평소에 자장면이라 말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래서 수십년간 자장면이 맞춤법에 맞다..
딱 2년전에 니로ev 전기차 구입할 때 우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한전에서 운영하는 전기차 충전기가 2대 있었다. 완속 1대, 급속 1대. 완속충전기는 속도가 7kwh, 급속충전기는 제원상으로는 60kwh 인데 실제로 충..
김해 내동에 있는 연지공원 근처에 있는 다랑부산면옥은 리예랑 리안이 어릴 때 자주 왔었는데 정말 오랜만에(한 2년은 된 것 같은데...) 왔다. 애들 어릴때 오면 좌식테이블이 몇개 있는데, 그곳에 우리 가족이..
요즘 김해에 아파트 가격이 장난 아니게 오른다. 그런데 가격이 오르는 아파트들은 하나 같이 신축이다. 부익부 빈익빈 정말 오르는 아파트만 엄청 오르고, 구축은 움직임이 없다. 부동산에 가서 물어보면 외지인..
카플라노 클래식 올인원 커피메이커 (cafflano klassic coffee maker) 사서 커피를 잘 내려 먹고 있다. 이번 원두까지 포함해서 3번째 원두 구입을 했는데 제일 처음에는 그냥 싼거 사먹어 보자 해서 스티즈커피에..
똥으로 종이를 만드는 코끼리 아저씨라는 책을 샀다. 우리 애들도 읽어주고, 우리 반 애들한테도 읽어줄까? 집에 가져가서 부모님과 읽어보라고 할까? 고민중. 20년 1월에 치앙마이에 있는 엘리펀트 푸푸 페이퍼파..
스파게티 이게 라면이나 국수랑 다른게 뭐길래 왜이렇게 비싼거지? 라는 생각은 누구나 했을 것 같다. 나도 그런 생각을 했는데 우리 나라에서 라면집, 국수집, 파스타집 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가지는 인식이 좀..
skt에서 2g 서비스 종료한다고 한다. 이때까지 그냥 스마트폰 필요성도 못 느꼈고, 그냥 잘 되는 휴대폰 계속 사용하지 뭐하러 바꾸나.. 하면서 사용했는데. 드디어 잘 되는 휴대폰 버리고 바꾸게 됐다. 2010년 그..
이번에 여러가지 위해 요소를 물리치고 캠핑을 잘 갔다 왔다. 원래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의령 거장산오토캠핑장 예약을 한달전에 해놓았었는데 2박은 무리라 생각해서 일주일전에 취소했다...
캠핑장에서 일요일은 짐챙겨 나가는 사람이 많다. 어휴 저 짐을 어떻게 또 다 챙기나 싶어도 하나 하나 하면 또 금방 한다. 속으로 짜증내면서 하면 정말 하기 싫어지는게 사람일이다. 그냥 땀흘려도 그러려니 햇..
김해 신세계백화점 거의 잘 안가지만 한번씩 가면 박배철과자점에 가는데 리예가 저 카네이션 케이크를 먹고 싶어했다. 먹고 싶어했다기 보단 그냥 이뻐서 가지고 싶었다? 첫니를 빼면 케이크를 사준다 했는데 이..
김해 삼계에 식당 채사랑인데 아이둘이랑 우리 부부랑 가면 청국장 2개랑 돈가스 1개 시키면 딱 된다. 가격도 청국장은 7천원, 돈가스는 6천원으로 아주 저렴하다. 2만원으로 요리 안해도 되고, 맛있는 반찬 여러..
예전부터 휴대용 DVD 플레이어 살까 말까 했었는데 그냥 노트북으로 보여주지 뭐 생각하면서 구입하지 않고 있다가 그냥 사자 해가지고 이번에 구입한 인비오 pd-2400. 인비오에서 나오는 휴대용 dvd 플레이어 중..
아이들 학습용 패드로 이전에 LG Gpad 3 10.1을 사용했었다. 패드로 유튜브도 보고, 리틀팍스도 보고, 최근에는 리예 에이프릴어학원 에이프릴 버프랑 에이프릴 미미도 패드로 사용했었다. 근데 한 1년쯤 됐나? 그..
산청 처가에 가면 저녁먹으러 갈 때 원지에 원산면옥이라는 식당에 돼지갈비를 자주 먹으러 갔었는데 안가다가 최근 몇번째 계속 가는데 이유는 리예가 돼지갈비를 원해서 가게 됐다. 돼지갈비 하면 김해인데 김해..
산청 원지라 하면 진주가는 길목? 버스터미널도 있고, 산청에서 상당히 발전한 곳이다. 음식점도 많고, 큰 마트도 두개나 있다. 장모님 말에 따르면 없는게 없다는 원지마트가 있다. 그래서 산청에 오면 원지에 밥..
오늘 점심을 먹으러 갔다. 그냥 집에서 먹어도 되는데. 아이들이 짜장면 먹고 싶다고 해서 짜장면 먹으러 갔다. 단계에서 먹을려 했는데 아버님께서 차황에 중국집이 새로 생겼다고 하셔서 거기까지 갔다. 차황면..
이번에 양산 무릉도원 오토캠핑장에 예약을 하여 가게 됐다. 무릉도원 오토캠핑장 A,B 사이트는 워낙 예약이 빨리 끝나서 뭐이렇지 하고 조금 늦게 C -16번(사실 몇번인지 몰랐는데) 뒤쪽으로 예약을 했다. 직접..
산청에 와서 산책 나왔다가 오디 따먹으러 갔다. 개 키우고 싶은 아이들. 개한테 목줄하고 개 데리고 나갔다. 개 두마리가 있는데 이 개는 10년을 넘게 살았는데 늙었는지 움직임이 둔하고 활기가 없다. 어릴때 자..
산청에 오면 딸기 사러 자주 가던 농장. 겨울동안 딸기 수확을 다 하고 이제 상품으로 쓸 딸기 수확은 하지 않으신다고 하셔서 오늘 아이들과 같이 갔다. 양액재배 하는 곳인데 정말 편하게 딸기 농사를 할 수 있..
밀양 삼랑진에 있는 엘지한우암소식육점이다. 같은 학교 선생님이 삼랑진 분이신데 엘지한우암소식육점 바로 옆에 있는 한진오토바이집의 큰 아드님이시다. 여기 족발이 맛있다고 해서 이번에 캠핑가는 길목에 있..
사천에 있는 솔섬 오토 캠핑장에 갔다. 출발하는 금요일 정란이가 원래 1시에 창녕에서 출발하기로 했는데 1시간? 1시간 30분정도 늦었다. 장보고, 집에서 충전하면서 짐 챙기고 리예 영어학원에서 차타고 도착하..
오디오를 바꾸리라. 2012년 신혼때 샀던 42인치 TV는 무슨 연유에서였을까? 아무튼 둘의 합의하에 팔고, 당시 데논의 미니 오디오 RCD-M38과 스피커는 인피니티 kappa 200을 구입하여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다. 소..
캠핑 가서 조그만 테이블의 필요성을 느껴 또 사게 됐다. 음.. 스노우라인 큐브 시스템 테이블도 가볍게 옮길 수 있고 다용도로 아주 좋아보였는데 우리는 일단 밀크박스를 하나 더 샀다. 지금 쓰는 테이블은 너무..
스피커 잔치를 하는 것도 아니고, 스마트폰도 없는 사람이 블루투스 스피커 일주일에 2개나 들였다. 이번에는 내 돈이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휴대용, 캠핑용, 그리고 집에서는 이 방 저방 옮겨 다니며 두루 쓸 블..
리예가 무지개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가게 됐다. 코로나 때문에 아직 학교에는 가지 못했지만. 그러면서 유치원 대비 일찍 마치는 학교시간에 맞추어 학원을 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시간을 맞추는 것..
리안이가 공주책~ 공주책~ 노래를 부르고 무슨 책 읽을래? 하면 공주책~ 무조건 공주책을 찾아서 서당 아저씨한테 공주책 물어보니 디즈니 책 전집중에 공주책만 모아서 주기도 한다고 하셨다. 공주책 15권인가 19..
] 모내기 준비하는 이때쯤 논 갈고 논에 물대니 백로, 왜가리들이 눈에 보이고 이때 논에 눈에 띄는 새가 황로이다. 황로가 논에 앉아서 또는 써레질 하는 트랙터 뒤를 따라다니며 먹이 활동 하는 모습을 많이 볼..
남해에 있는 버드하우스캠핑장에 갔다. 남해라서 엄청 먼지 알았는데 사천 ic 에서 내려서 삼천포대교를 건너니 바로 남해였다. 바닷가 마을들이 너무 예뻤다. 사천 ic에서 삼천포대교까지 가는 사천도 그랬지만..
양떼목장은 말만 들어봤지 가본 적은 없다. 아이들 때문에 가게 됐다. 캠핑 오면서 미리 검색하여 왔다. 남해에는 3개의 양떼목장이 있는 듯 했다. 창선에 양마르뜨 언덕, 양모리학교, 그리고 우리가 방문한 상상..
엄마집에 무선청소기 필요하다고 해서 무선청소기 찾다가 카처꺼 사게 됐다. 카처 한국 지사에서 이번 4월에 출시한 것 같다. 카처 공식몰에서는 가격이 363,000원인데 어떻게 검색하다가 정상가보다 좀 많이 저렴..
아까시 꽃이 필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양봉가에선 상당히 바쁠때다. 3월말에 계상을 올리고, 이제 군세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군세를 고르고, 분봉열 안일어나게, 여왕벌 관리를 하면서 잘 관리해 나가야 아..
벌통을 내검할 때에는 언제나 소문을 가볍게 2~3차 훈연을 하고 또 개포를 젖히며 가볍게 2~3차 훈연을 한 후 점검하는 것이 올바른 관리방법이다. 내검할 때 면포도 쓰지 않고 훈연도 하지 않는 것을 자랑으로 여..
대략 4월 20일쯤 되어 가면 참나무에서 꽃이 피기 시작하는데 그때 되면 벌화분이 엄청 들어온다. 채분기는 그 때 되서 달면 안되고 미리 달아놓아 벌들이 노란색 물체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그래서 이렇게 미..
요즘 술을 의도적으로 좀 먹지 않고 있다. 학교에서 일 많이 하거나 하면 집에서 의례적으로 맥주 500ml 1캔 또는 2캔 정도는 일주일에 5일 정도 마셨던것 같다. 사람을 자주 만나지도 않아 술을 자주 마시는 것도..
어제 분봉난 벌이 나뭇가지 잘라서 일부 털어서 벌통안에 넣었는데 다시 나무위에 붙어 있다. 여왕벌이 안 들어와서 나뭇가지 끝에 붙어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가서 털었다. 이번에는 나뭇가지를 자르지 않고..
꿀벌이 꽃가루를 타액과 섞어 뒷다리에 붙여 오는 것이 꽃가루다. 일벌의 다리 3쌍중 제일 뒤에 있는 한쌍을 보면 넓적하게 되어 있어 앞에 있는 두쌍의 다리와는 모양이 다르다. 그것이 바로 화분을 붙여오기 위..
에어프라이어가 테프론 코팅이 되어 있어서 팔았다. 그리고 좀 아쉬운게 군고구마가 안되는게 제일 아쉬웠다. 그래서 군고구마도 하고, 찜요리도 하고, 수육도 하고, 무수분 요리 하면 되겠다 싶어서 봐왔던 800도..
캠핑 시즌이 시작되었다. 이제 정말 아이들한테도 캠핑 적기인듯 하다. 8살, 6살인데 캠핑가니 친구들이랑 잘 놀고, 뭔가 좀 즐길 줄 아는 느낌? 3년전에 5살 3살때 부터 다녔는데 조금 너무 이른 듯 하고 지금이..
4월 18일... 분봉벌이 나왔다. 자연 분봉은 벌통이 많아서 기한내에 내검을 하지 못해 왕대가 생겨서 왕대에서 여왕벌이 나오기전에 기존 여왕벌이 반 정도의 일벌들과 함께 벌통 밖으로 나와 다른 집을 만드는 것..
호기심딱지에서 보더니 콜라 폭발시키고 싶다고 해서 콜라랑 멘토스 사서 했다. 콜라에 멘토스는 몇개만 넣어도 폭발을 하는지라 하나씩 넣으면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아서 한방에 그냥 확~ 폭발 시킬려고 멘토스에..
지난 1월에 태국 여행가서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블로그에 다는 걸 알고서 여행 가서 광고 달고, 내가 내꺼 클릭하다가 30일 정지 먹고, 다시 재개되면서 연구를 좀했다. 별로 논리적이지도 않고, 정답도 없는 그..
정말 오랜만에 캠핑 갔다. 작년 7월 말에 대운산자연휴양림 데크에 가고, 안 갔으니 8개월 만인 듯 하다. 캠핑장 알아보다가 공공 캠핑장은 코로나 때문에 하는 곳이 아무데도 없고, 사설 캠핑장 밖에 없는데 적당..
돼지국밥을 참 많이 먹었다. 나는 어릴때 집에서 외식을 하던 집이 아니라서 정말 식당에서 밥을 먹은적이 손에 꼽을 정도이지 싶다. 가난한 대학시절도 마찬가지였고. 그래서 그런지 나는 맛있다고 소문이 난 집..
저번 주말에 김해 삼계에 있는 어린이 서점인 서당에 오랜만에 갔다. 오랜만이 아닐수도 있지만. 첫발을 내딛고 돈을 얼마나 섰는지. 어린이 서점인 서당에 가면 새책을 구입하고 다 읽고 가져가면 일부 금액을 보..
저번 주말에 아람 그리스 로마 신화 사면서 같이 산 전집이다. 유치원에서 다른 나라에 대해 배우면서 관심을 많이 가졌었는데 이제야 책을 샀다. 아람 다글리는 이야기처럼 되어 있고 내용이 좀 빈약한 편이고,..
산청 처갓집 가면서 의령읍내에서 대의가는 국도변에 큰 간판을 종종 봤었다. 국시한그릇. 가는 길에 날씨도 너무 좋고 학교에서 일주일 동안 온라인 학습 뭐뭐 신경 많이 쓰다보니깐 상당히 피곤하기도 했다. 가..
PFOA, 풀어서 과불화옥탄산(perfluoro octanoic acid). 'c8'로도 알려진 이 100% 인공 화합물은 들러붙지 않는 프라이팬의 코팅제 테프론 속 화학물질이다. PFOA의 독성은 영화 다크워터스에서 화학전문가와 20년..
휘슬러 압력솥 비타빗 프리미엄에 밥하기. 휘슬러 압력솥은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쓰는 압력솥과 약간 다르다. 한국에서는 압력솥에 추가 달려 있어서 짤랑거리면 불 낮추고 뜸들여 자연적으로 김빠지게 놔두든지..
오늘은 김해에 있는 분성산에 나들이를 갔다. 오늘 분성산은 보통 가던 삼계 쪽 장애인 복지관으로 올라간 것이 아니라 어방동쪽 가야테마파크까지 차를 가지고 가서 차를 주차하고 걸어서 분산성, 산성 안쪽에 있..
태어나서 처음으로 잠옷을 샀어요. 우리집은 애들 키울 때 아이들 외출복, 실내복 구분없이 그냥 밖에 갔다 와서 씻고 옷 갈아입을 필요가 있으면 새 옷 꺼내서 입고 다음날 일어나 그 옷 그대로 입고 유치원 가고..
산청 처가에 와서 밥을 사먹으러 가면 문대에 있는 내고향오리불고기농산에 자주 간다. 가깝기도 하지만 것보다는 맛있기 때문이다. 오리고기라고 하면 보통 빨간 양념에 주물럭 또는 훈제나 생고기 정도인데 내고..
애들이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한다. 강아지는 도저히 안되겠고, 나는 아무것도 못 키움. 내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지금 집에는 애들 엄마가 들인 달팽이, 장수풍뎅이, 거북이까지 있다. 앞으로 어떻게 될..
동고비 둥지 짓고 있는 곳을 발견했다. 딱다구리 둥지인데 지금 한창 리모델링 공사중이다. 몸의 윗면은 잿빛이 도는 청색, 아랫면은 흰색이다. 겨드랑이와 아래꽁지덮깃에는 밤색 얼룩이 있다. 부리에서 목 뒤쪽..
지난 정월대보름날 쥐불놀이를 할려 했는데 김해에서 분유통도 준비해오지 않았고 날씨도 추워서 밤에 밖에 나가기가 힘들었다. 아버님께서 마른 소나무를 주워 놓았다 하셔서 김해에서 분유통 준비해가서 쥐불놀..
요즘은 돌아다니다 정말 가까이 있다 싶으면 찍곤 한다. 분성산생태숲 놀이터에 애들이랑 놀러갔다가 직박구리가 넘 가까이 있어서 찍었다. 원본 리사이즈이다. 정말 거리를 가까이 두고 찍는 것이 최고다. 직박구..
오늘 리예 리안이와 아파트 놀이터에서 아침부터 나가서 어제 온 스카이콩콩 훌라후프 하고 있는데 새가 한마리 왔다. 박새 같은데 뭐지. 그네 위 나무에 앉아서 지저귀길래 급히 카메라를 가져와서 찍었다. 곤줄..
오랫만에 분성산에 나들이를 갔다. 분성산에 예전에 공병학교가 있어서 이런 시설이 있는지 6.25 전쟁에 UN군 참전 현황이 있었고 참전국 국기도 있었다. 다른 곳에 가면 베트남전쟁 기념비도 있던데. 625전쟁 UN..
숲사랑농원. 산청 처갓집 농원이다. 지리산 산청 벌꿀. 산청에서 양봉업에 매진하고 계시는 처가. 장인어른은 양봉 40년. 완벽하게 철저한 농사꾼. 정말 철두철미하고 꼼꼼한 성격이라 모든 면에 잘 나타난다. 벌..
해운대해수욕장에 갈매기가 많다. 대부분이 붉은부리갈매기였다. 여름깃으로 바뀌는 개체도 있고, 이미 바뀐 개체도 있다. 사람들이 먹이 주는 걸 아는지 가까이 와서 과자를 받아 먹는다. 너무나 말끔하고 이쁘게..
리예가 무지개 유치원을 졸업했다. 리예는 여러군데 거쳐 갔다. 첫째라 부모들도 아무것도 모르고, 좀 여기저기 옮겼다. 어린이집도 처음에 아는분 어린이집으로 보낼까 아파트 1층으로 보낼까 고민하다가 아파트..
구글이 보통 똑똑한게 아니구나. 티스토리 한번씩 글 쓰고 있었는데 우연히 구글 애드센스 알게 되고, 달아놓고 초반에 이걸로 수억 벌꺼라고 -- 광고 게시하고 광고 어떻게 되나 궁금해 가지고 내가 클릭도 하고..
영화가 하나 개봉되서 테프론 코팅에 대한 기사들이 종종 나온다. 나는 테프론 코팅이 막연히 안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2년전쯤 후라이팬과 냄비를 새로 구입했었다. 결혼하면서 샀던 해피콜 코팅 후라이팬과 냄비..
오늘은 치앙마이 마지막 날이다. 룽나라 리조트에서 치앙마이공항까지 그랩 부르니 506바트 나왔다. 갈려니 참 아쉬웠다. 난 좀 더 좀 더 있을 수 있겠는데...아침에 일어나서 치앙마이 룽나라풀빌라에서 조식먹고..
리예가 아침에 욕실에 있는 양치컵을 깼다. 영어가 안통해서 한참을 하다 번역기로 컵깼다 하니 20위안 달라고 했다. 나중에 중국에 올때 비자 발급 안될까봐. ㅋㅋ 중국 상해 푸동공항에서 마지막 만찬을 즐기고..
산청 단계 프레드릭. 산청 단계에도 카페가 생기다니. 단계면 소재지에서 차황쪽으로 가는 길로 조금만 가다보면 강변에 공원을 꾸며 놓은 곳을 지나자 마자 카페가 보인다. 카페 이름은 프레드릭. 우리도 들어가..
화포천의 큰고니. 학교 출근길에 있는 웅덩이에 겨울에 비가 많이 와서 웅덩이가 이전 3년에 비하면 2배는 큰 것 같다. 느낌인가? 큰고니가 여기까지 잘 오지 않는데 웅덩이가 있어서 그런가 올 겨울에는 이 곳에..
김해 진영에 있는 주천강.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과 김해시 진영읍의 경계를 흐르는 하천이다. 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잠깐 드네. 경계를 흐르는 것인지. 주천강을 경계로 대..
경남 합천군 가회면 장대리에서 발원하여 산청군 신안면 문대리 양천강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 신등천이 정식 지명이군. 문대에서 또 다른 강과 만나는데 문대 강이 양천강이고 신등천은 양천강의 제1지류이다...
치앙마이 싼캄팽온천. 레스토랑 같은 식당은 한군데 있고, 그외 푸드코트라 해야 하나? 그냥 파는 집은 많다. 가격도 저렴하고. 레스토랑은 가격이 좀 비샀다.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었다. 근데 수프라면서 주는데..
태국 치앙마이 싼캄팽 온천에서 1박을 하는데 저녁부터 쌀쌀해지더니 새벽에는 정말 많이 추웠다. 난방기구의 필요성을 느낄 정도로. 태국와서 제일 추웠던 듯. sherloft에서는 새벽되면 좀 쌀쌀하다 느꼈고, 차이..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룽나라풀발리리조트. 어제 7시 30분쯤 룽나라 풀빌라 와서 저녁은 컵라면 사서 먹고 1박했다. 자는데 왜이리 춥지. 새벽되니 엄청 춥다. 아침과 저녁에도 춥고. 여기도 원래는 예약을 하지..
룽나라풀빌라리조트에서. 아침에 일어나 그냥 걸어서 말과 닭이 있는 곳에 가서 말타고, 바로 옆에서 낚시도 좀 하고, 낚시는 아이들이 하기 어렵다. 위험하기도 하고, 조금 더 큰 애가 가면 좀 오래 머물면서 승..
치앙마이 님만해민 락미버거(rock me burger). 반캉왓에서 하루종일 놀면서 땀을 많이 흘려서 저녁에 숙소에서 샤워하고, 락미버거에 햄버거 먹으러 갔다. 맛집 맛집 하지만 맛집은 없다는거 깨달은지 좀 오래 돼..
치앙마이 님만해민 어린이집 egg tots house. 데일리케어 가능한 유치원 또는 어린이집이 몇군데 있던데 그냥 숙소에서 가깝고, 그때 그때 가면 바로 바로 받아주는 어린이집이 egg tots house 라서 하루만 보내봤..
리안이는 치앙마이 어린이집 egg tots house 에 보내고, 나는 집에 와서 양치도 하고 사진 잠깐 정리하고 나서 요가 하러 간 정란이와 리예 보러 원님만에 갔다. 오늘은 좀 일찍 갔는지 앞자리에 제대로 자리를 잡..
오늘밤을 보내면 내일은 싼캄팽 온천에 가서 놀다가 그 곳 숙소에서 1박을 하고 다시 치앙마이로 와서 룽나라 리조트로 갈 예정이다. 그곳들은 모두 시골. 오늘이 님만해민 마지막 날이라서 마야몰과 원님만 가서..
치앙마이 님만해민 차이요호텔(chaiyo hotel) 마지막날이다. 처음에 한국에서 숙소 예약할때는 차이요호텔에서 8박하는 걸로 예약했었는데 정란이 카드로 체크인 일주일전 결제되게 해놨는데 그 카드를 해지해서..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as카페 얼굴모양 팬케익. 가격이 좀 비싼게 흠이고, 그냥 다 만들어 준다. 가서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이용해서 기계가 팬케익으로 만들어 준다. 신기하긴 하다. 아이들이 거울에 테러를...
치앙마이 님만해민 무인 세탁소? 빨래 em's laundry. 굿이다. 빨래를 맡길려고 가방에 넣어 왔는데 은근히 무거워서 아이들 얼굴모양 팬케익 만드는 동안 빨래 맡기고 올려고 as카페 근처 빨래가게를 구글로 찾으..
치앙마이 예술가 마을 반캉왓(Baan kang wat). 반캉왓은 사원 앞의 집 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2014년 태국 아티스트 나따웃 룩쁘라싯 이라는 사람이 주도해 만든 예술인 공동체 마을이라고 한다. 안에는 갤러리,..
치앙마이 예술가 마을 반캉왓(Baan kang wat). 반캉왓은 사원 앞의 집 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2014년 태국 아티스트 나따웃 룩쁘라싯 이라는 사람이 주도해 만든 예술인 공동체 마을이라고 한다. 안에는 갤러리,..
치앙마이 님만해민 차이요호텔 조식먹고, 원님만 쇼핑몰 무료 요가. 오늘 차이요호텔에서 첫 조식을 먹는 날. 조식은 거의 비슷했다. 커피 머신이 있고 다양한 커피가 있고, 코코아도 있었다. 그리고 볶음밥과 계..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태국 치앙마이 동물원에 왔다. 님만해민에서 가까워서 그랩비도 얼마 안나온다. 어른들이면 자전거 타고 와도 충분히 올 수 있을 듯 하다. 치앙마이 대학교 옆에 있다. 치앙마이 동물원은 너..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태국 치앙마이 동물원. 4시쯤 되니 거의 사람이 빠지는 분위기. 트램을 타고 가다가 코끼리 있는데서 내렸다. 트램이 거의 꽉 찼는데 아무도 안내린다. 우리만 코끼리에서 내렸다. 코끼리 먹..
치앙마이 님만해민 돔카페(dom cafe) 수박빙수 동물원에서 나와서 as카페 목적지로 찍고 그랩을 불렀다. 4시 30분쯤 나왔나? 와우 트래픽잼. 제법 정체가 많이 됐다. 갔는데 마야몰에 내려줬다. 그랩상의 지도..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숙소 sherloft 마지막날이다. 리안이가 자기 친구라면서 잘 따랐던 엘리샤 언니. 오늘 조식먹다가 사진 같이 찍길 부탁했더니 오오~ 지금 엉망이라 세면대 앞에 가서 머리를 만지막 하고 나..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미술 수업 noina art studio. 오늘은 노이나 아트 스튜디오라는 곳을 어제 급 알게 되어서 아이들 데리고 미술 수업받으러 갔다. 마지막으로 치앙마이 sherloft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갔다...
치앙마이 올드타운 sherloft에서 님만해민 차이요호텔(chaiyo hotel)로 이사했다. 올드타운에서 미술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다시 숙소로 와서 자전거 반납하고 그랩을 불렀다. 그랩은 trygrab 할인쿠폰 끝났는데..
치앙마이 님만해민 꾸 퓨전 로띠(guu fusion roti), 원님만 쇼핑몰. 꾸 퓨전 로띠꾸 퓨전 로띠(guu fusion roti)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우리는 2개 시켰는데 바삭바삭 하면서 달달한 것이었다. 로띠 ? 저런 빵같은..
치앙마이 싼캄팽온천(sankampaeng hotspring)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싼캄팽 온천. 오늘은 치앙마이 인근 싼캄팽 온천에 갔다. 그냥 와로롯 시장에서 노란색 썽태우 가면 되는지 알고 갔다. 갔는데 흰색 썽태우만..
싼캄팽 온천 갔다가 5시 밴 타고 타패게이트에 내려서 그랩타고 숙소 근처의 식당으로 바로 들어갔다. 얼마전에 저녁에 나가서 쥬스를 사먹은 적이 있는 식당. 가격 저렴하고 맛은 다 그만 그만. 아이들 아이스크..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닉스 레스토랑 & 플레이 그라운드(Nic's restaurant & playground) 이다. sherloft에서 여기까지 올때는 그랩비 132바트, 이게 웰컴쿠폰 40바트 할인 마지막이었다. 흑흑~ 닉스 레스토랑에서..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토끼 카페 1탄. 아이들이 있어서 가봤다. 음료도 또 시켜야 하나 했는데 굳이 안시켜도 됐다. 토끼 공연이라고 해야 할까? 토끼 공연이랑 이걸 트레이닝 이라 해야 하나? ㅋㅋ 아무튼 뭐 그..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토끼카페 2탄. 간단한 토끼 공연이 끝나고 태국 젊은 남1 여2 가 와서 같이 했다. 간단한 공연이 끝나고 나면 하는 것은 바로바로 토끼 트레이닝. 토끼는 눈이 거의 보이지 않아 후각으로 판..
토끼카페에서 나와서 리예가 어찌 또 기억하고 있었는지 농부악 하드 공원에 가서 곰돌이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한다. 오전에 갔을때 코코넛 살때 유심히 보더니 그걸 또 기억하고 있었다. 아이스크림 사먹고 공원..
집에 오는 그랩 차 안에서 아이들이 잠들어서 바로 숙소로 왔다. 좀 있으니 금새 깨서 씻기고(안씻기면 안되었다. 진저팜 건초더미에서 정말 너무 너무 신나게 놀아서 흙이랑 짚이 많이 묻어서) 하니 늦은 시간이..
우와 태국 치앙마이에서 그랩은 정말 편하고 좋은것 같다. 태국 치앙마이 그랩 가격이 바로 나오고 드라이버는 딱 그 가격 대로 받고. 툭툭이 타면 탈때마다 흥정하고 말도 안되는 가격 부르고 해서 귀찮음.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