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밥풀(현삼과)
며느리밥풀은 현삼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산지의 볕이 잘 드는 숲 가장자리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마주나면서 갈라지며 높이가 30~50cm이다. 잎은 마주나고 길이가 5~7cm, 좁은 달걀 모양 또는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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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밥풀은 현삼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산지의 볕이 잘 드는 숲 가장자리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마주나면서 갈라지며 높이가 30~50cm이다. 잎은 마주나고 길이가 5~7cm, 좁은 달걀 모양 또는 긴..
순천만정원박람회 놀러가자고 해서 1박 2일 하지 않으면 시간도 너무 촉박하고 밤늦게 돌아와야 할 것 같아서 순천에서 숙박을 구하던중 순천 아뜰리에 레지던스 하우스라고 발견해서 바로 입금하고 예약했다. 1박..
송광사 가는길이다. 아침 일찍 나섰고, 비가 거의 올락말락하는 날씨라서 아침 공기가 상당히 좋다. 약간의 안개도 끼어 있는데 정말 깨끗하고 정화되는 느낌이 든다. 골짜기 양옆으로 늘어선 오래된 나무들...
순천만 정원박람회 어찌 이리 볼게 없는지. ㅎㅎ 갔다 왔는데 기억에 남는게 없다. 입장료가 16,000원 이라니 말이 되나. 어차피 한번 간 사람은 안가겠지만..정원박람회 요소요소에서 사진을 찍어봤다...
순천만 가서 용산전망대까지 올라갔다왔다. 비속을뚫고, 우산을 들고, 옷은 젖고, 특히 정란이는 볼록 튀어나온 배부분이 유난히 많이 젖었다. 올라갈때 물을 2병이나 사서 들고 가느라고... ㅋㅋ 날씨가 궂어 좀..
화월당과자점. 여기에 찹쌀모찌랑 롤 카스테라가 유명하다고 해서 사먹으러 갔다. 근데 먹기가 상당히 힘들었다. 1928년에 만들어진 역사의 화월당 과자점. 첫째날 오후 7시 30분쯤 되어서 갔는데 남아있는 빵이..
송광사 들어가는 입구 주차장에 여러 식당들이 있다. 플랭카드 붙여놓은 것을 보면 하나같이 티비에 나왔다고 되어있다. 송광사 갔다가 내려오면서 정란이가 찾아본 맛집이라면서 길상식당에 갔다. 뭐 특별히 맛있..
해당화는 우리나라 중부 및 북부지방의 바닷가 모래땅에서 무리를 지어 자라는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이다. 해당화의 꽃을 말려서 술에 넣고 매괴주를 만든다. 이 꽃잎에는 수렴작용이 있어, 지사제역할을 한다..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에 갔다. 순천만 정원박람회표가 있으면 무료입장이다. 무슨 도장같은거 찍어주는데 두번은 못들어 온다. 원래 입장료는 2000원이다. 그리고 주차장도 있는데 시간구분없이 그냥 무조건 2000원..
채송화(Rose moss)는 쇠비름과의 한해살이풀이다. 남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줄기는 붉은 빛을 띠고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퍼진다. 잎은 육질로 어긋나고 가늘고 긴 원기둥 모양이고 잎겨드랑이에..
처가집에 있다가 오전에는 비가 오고, 오후 되니 비가 그쳤다. 그래서 산청 세계전통의약 엑스포에 가보기로 했다. 그기에서 꿀이랑 프로폴리스 가져가서 팔고 있기도 하고, 날씨도 해도 안나고 하여 올타쿠나 하..
나팔꽃은 메꽃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이다. 원산지는 인도이다. 길이 3m 정도이고, 줄기의 전체에 아래를 향하는 긴 털이 있으며 덩굴성으로 왼쪽으로 물체를 감는다. 잎은 어긋나며 심장모양으로 3개로 갈라지며..
흰꽃나도사프란은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사프란을 닮았는데 흰 꽃이 피어서 흰꽃나도사프란이다. 사프란은 붉은 꽃이 핀다. 남아메리카 원산인데 꽃을 보기 위해 심어 가꾼다. 사프란에서는 좋은 냄새가..
쇠무릎은 비름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이 풀은 줄기 마디가 불뚝 불거진 게, 마치 소의 무릎을 닮았다고 하여 쇠무릎이라고 한다. 쇠무릎의 마디에 바늘귀만한 구멍이 난 곳을 갈라 돋보기로 보면 벌레가 슬어 있..
사마귀풀은 달개비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습한 땅에 잘 살기 때문에 가을에 논두렁에 보면 옅은 분홍빛으로 3장의 꽃잎을 가지고 있다면 사마귀풀일 확률이 높다. 줄기는 땅에 엎드려 가지를 쳐 나가며 마디마다 잔..
수크령은 벼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편평하고 질기며 길이 40~60cm, 폭 9~15mm로 약간의 털이 있고, 중간쯤에서 아래로 늘어진다. 꽃은 8~9월에 피며 화수는 원주형이고, 길이는 15~25cm, 직경은 15mm로 흑자..
여뀌바늘은 바늘꽃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논이나 습지에서 자라는 풀로 잎이 여뀌를 닮았고, 열매가 바늘 모양이라서 여뀌바늘이라 한다. 꽃은 잎겨드랑이에 있는 바늘처럼 생긴 씨방 끝에 한 송이씩 달린다. 꽃..
큰방가지똥은 국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50~100cm에 이르는데 속이 비어 있다. 잎의 가장자리에 가시 같은 톱니가 있다. 자르면 흰 유액이 나오고, 꽃은 노란색으로 핀다. 열매는 수..
부산 메르씨엘에서 밀푀유 먹고 나서 디저트 카페를 부쩍 찾아다니고 있다. 창원에 있는 스위트 랩도 괜찮았다. 지난주 일요일 9월 1일에 김해 가야아이파크 앞 도로를 지나가다가 여기에 디저트 카페가 있는거 보..
꽃무릇은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한자로 석산(石蒜) 이라고 부른다. 석산은 '돌 틈에서 나온 마늘 모양 뿌리'라는 뜻인데, 뿌리가 작은 마늘이나 파뿌리 처럼 생겨서(알뿌리식물)이다. 꽃은 9~10..
정말 오랜만에 미꾸라지를 직접 잡았다. 통발을 이용해서 잡은것이 아니라 직접 도랑에 들어가서 풀섶을 밟으며 잡았다. 근데 미꾸라지채가 없어서 바구니를 이용해서 잡았다. 미꾸라지채만 있었어도 더 많이 잡을..
무릇(Scilla scilloides)은 백합과의 여러해살이 식물이다. 약간 습한곳에서 잘자란다고 하고, 자라는 장소는 논두렁, 들판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무릇은 씨로 번식하기보다 비늘줄기로 영양번식을 한다고 합니..
중학교때 까지 낚시를 한번씩 자주 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낚시를 해봤다. 처가집에 낚시대가 있어서 낚시줄, 찌, 찌꽂이, 바늘, 바늘 연결하는 쇠걸이 까지 사서 낚시대 만들었다. 지렁이가 없어서 삽들고 여기..
참나무. 우리나라에는 참나무(낙엽이 지는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가 6종류가 있다. 참나무는 도토리가 열리는 도토리나무의 종류인데 이 6종류의 나무는 모두 도토리가 열린다. '참' 이라는 접두어! 우리 조상들..
사위질빵은 미나리아재비과의 덩굴식물이다. 어린 가지에 잔털이 난다. 잎은 마주나고, 작은잎은 달걀모양이거나 달걀 모양 바소꼴로 길이 4~7cm이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의 톱니가..
관목과 흡사한 상태로 자라는 비수리는 콩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온몸에 작고 부드러운 털이 나 있는 줄기는 곧게 서서 1미터 정도의 높이로 자라며 윗부분에서 많은 가지를 친다. 잎은 좁은 간격으로 서로 어..
어제밤부터 정란이 배가 살~ 살~ 아픈것 같다고 하여 학교는 병가 쓰고 아침 일찍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 민유선 원장님이 가진통이니까 집에서 쉬면 나을꺼라고 하셨단다. 하루에 물 10잔씩 마시라고 했단다...
오늘도 병원가는 날이다. 오늘은 정밀초음파를 한다. 뱃속의 연아 얼굴이 나오는 정밀 초음파. 그냥 초음파하면 무슨 모양인지 알수가 없는데 정밀초음파를 하면 잘 보인다. 3일전에 병원갔을때는 크기는 정상..
사초과의 한해살이풀.논과 습지에서 자란다. 줄기는 뭉쳐나고 세모지며 높이가 25~60cm이고 전체가 녹색이다. 잎은 폭이 2~5mm이고, 잎집은 노란빛이 도는 갈색이다. 꽃은 8~10월에 피고 줄기 끝에 둥근 모양의 꽃..
풀협죽도(Phiox paniculata)는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꽃고비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줄기는 밀생하고 곧게 선다. 잎은 마주나며 또는 3장씩 윤생하고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잎자루는 아주 짧으며 길이는 10cm..
레푸블리키 광장에는 최신식 초대형 팔라디움 쇼핑몰과 정면 맞은편에 낡은 코트바 백화점이 있다. 대표적 사회주의 유산인 코트바 백화점은 건물 한채에 의복에서 자동차 부품까지 일상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구시가 광장으로 들어가는 길목 하벨스카 거리에서 열리는 노천시장으로 과일, 채소, 기념품 등이 있다. 크기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 재래시장 같은 느낌을 받는다. 하벨시장옆에는 식수대가 있어서 우리는 과일..
삼계구산 아이파크 모델하우스를 또 가봤다. 여러번 보긴 했지만 다시 또 봐야 할 것 같아서. 요즘 아이파크 외벽 도색 때문에 말이 많다. 파란색으로 이상하게 포인트를 줘서 누가봐도 이상한데 시공 관계자들..
한국에서 여행방송들 많이 보고 준비해 가서 프라하의 구시가 광장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 근데 진짜 느낀거지만 티비로 100번 보면 모하겠노~ 직접 와서 1번 보는것만 못한데~ 정말 프라하는 우리가 여행하면..
카를교를 완전히 건너기 전에 보면 카를교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다 그 계단 밑으로 내려가면 캄파섬으로 갈 수 있다. 밑으로 내려가는 그 계단 벽에 보면 쇠로 뭘 붙여놓은게 보인다. 날짜도 적혀있고, 이..
개가 그냥 풀어주면 다른 집에 가서 닭을 잡아 먹어서 이걸 사왔다. 처음에 해주니깐 답답해서 발도 계속 치고, 입을 땅으로 땅에 박고 막 이러다 보니까 벌써 깨졌다. ㅎㅎ 그래도 이거 채우고 나니까 뭐 잡아..
올해 고구마를 일찍 심어서 우리가 먹을 고구마를 조금 캤다. 고구마 크기가 약간 작지만 그래도 삶아노니 맛있기도 했고, 적당했다. 전날 저녁에 고구마 캐다가 정란이가 곡괭이한테 배를 공격당했다. 연아는..
어제 부산 해운대 달맞이고개에서 먹었던 프랑스 음식이 맛나서 김해에 프랑스 음식점 검색해서 장유 율하에 부엌이라고 하는 곳이 있었다. 사실 밀푀유를 좀 기대하고 갔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가서 점심특선이..
구시가 광장이 프라하의 정신적 중심지라면 바츨라프 광장은 체코의 역사적 중심지이다. 프라하 역사에서 가장 크고 주요한 행사들이 펼쳐졌던 곳이다. 1918년 들뜬 군중이 체코슬로바키아 공화국 설립을 경축한..
바츨라프 광장의 건물들은 굉장히 현대적인 느낌이 들지만 위쪽을 잘 쳐다보면 건물에 다채롭고 유서깊은 흔적들이 남아있다. 벽화, 장식요소들 그리고 역사적인 현장들이 있다. 프라하 여행하면서 체코에 대해..
슈테판스카 거리로 들어가면 쇼핑몰이자 오락센터인 루체르나(Lucerna)가 있다. 바츨라프 광장의 화려한 리바이스나 나이키 매장과 달리 루체르나의 미궁 같은 매장에는 온갖 잡동사니로 가득하다. 수많은 영세..
루체르나 쇼핑몰을 통과해 반대쪽 입구로 나가면 보디치코바 거리가 나온다. 길을 건너 스베토조르(Svetozor)쇼핑 단지로 들어가면 교회를 제외하고 프라하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를 볼수 있다. 일명..
프란체스코 정원 가까이에 프라하에서 가장 높은 교회 눈의 성모 성당(Our Lady of the Snow)이 있다. 1347년 카를 4세가 처음 건설을 주문했을 때 성 비투스 대성당에 그림자를 드리울 작정으로 무려 40미터 높..
눈의 성모 성당을 나와 오른쪽으로 가다보면 입체파 가로등이 있다. 전 세계 어디를 가나 입체라, 즉 큐비즘이란 엄격히 회화기법으로만 통한다. 그러나 보헤미아 지역에서 입체파 양식은 건축과 디자인 영역에..
홈플러스에서 코젤 맥주 사다가 맥주잔에 마셔야 맛있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정란이랑 맥주잔도 하나 사서 갈까? 했는데 안상지씨한테 물어보면 이쁜 맥주 있다면서 집에가서 물어보고 사기로 했다. 그게 바로..
김해에 공장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한국인들은 작은 공장에서 노동자 생활을 하지 않게 되어 그 자리를 외국인들이 메꾸고 있다. 그러다 보니 김해에 외국인 노동자가 많아지고 있다. 그런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
올해 피서도 안가고 예약해놓았던 팔라우 여행도 취소하고 해서 정란이가 계속 어디로 가고 싶은가 보다. 날씨는 너무 덥고... 하여 계곡으로 가볼까 하다가 아는데도 없고... 어릴때 우리집은 피서다니고 하는 집..
원래 저번주에 가야하나 정밀 초음파 예약이 다 차 있어서 월욜인 오늘 평일에 진료를 보러 갔다. 오늘은 초음파로 아기를 보고, 기형 검사를 하는 정밀초음파를 하는 날이다. 음..그리고 정란이 혈당 검사도 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전 The Beautiful Days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 2013년 7월 5일(금) ~ 2013년 9월 29일(일) 10:00AM~06:00PM(입장 마감 05:00PM)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성인 12000원, 초중고 학생 9000원..
연아가 이제 드디어 20주를 넘겼다. ㅎㅎ 9시에 프라임 도착해서 2시간이나 기다렸다. -_-;; 11시에 진료봤으니, 정말 오래 기다렸다. 진료볼 사람들 많이 밀려있어서 민원장님 다른때와 다르게 조금은 빨리 진행..
장마라서 어제밤부터 오늘 오전까지 상당히 굵은 비가 쏟아져 내렸다. 해반천을 걸어가는데 징검다리가 다 없어져 버렸다. 해반천엔 흙탕물이 아주 쎄게 콸콸콸~ 흘러가고있고~ 비가 와서 라면이나 먹으러 갈까..
내동 오이시라멘에서 점심을 먹고, 카페를 찾아갔다. 저번에는 비오는날 장유에 일루소 갔는데 오늘은 다른데 가보자 해서 찾아간 곳이 카페 달리아! 김해 인제대학교 뒷길 오르막길 좀 올라가다보면 있다. 들어..
맥주하면 독일을 떠올리지만 중부 유럽의 맥주 강국으로 체코를 빼놓을 수 없다. 중부유럽에서 가장 많은 맥주를 생산할 뿐 아니라 연간 1인당 소비량은 유럽 전체에서 단연 으뜸이다. 하지만 단지 수치만으로 체..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이 원산지인 국화과의 식물로 뿌리의 생김새가 고구마와 비슷하고 당도가 높아 식용으로 재배되는 작물이다. 9월 말에 노란색 꽃이 피고 열매는 잘 맺지 않는다. 꽃이 피는 시기부터 덩이뿌..
지난번에 엄마가 구산동에 안채에서 계모임있다고 태워주다가 해반천가에 새로 생긴 카페를 발견했다. 2층이고, 2층에는 야외 테라스도 마련되어 있었다. 그리고 규모도 제법 컸다. 이름이 카페에버. 정란이와 저..
경운초등학교 옆에 팥빙수 먹으러 갔다가 문이 잠겨 있어서 장유에 있는 일루소 카페로 왔다. 여기는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다. 송혜교와 조인성이 나왔던 드라마 촬영지라고 한다. 찾아가는 길은 상당히 쉽다...
우엉~ 우엉~ 우엉~ 우리나라 토종 작은 개구리들은 울음소리도 참 예쁜데 이놈의 황소개구리는 울음소리도 얼마나 크고 시끄러운지. 거기다 생태계 교란종이라고 한다. 예전에 워낙 유명했던지라. 도시사람도 많이..
산청갔다 오면서 휴게소 들렀는데 이런게 있었다. 저거 좀 괜찮아 보인다. 저렇게 호박을 심어도 이쁘고, 지금 학교에 여주모종가져와서 심어놨는데 여주 심을때가 마땅히 없었다. 근데 여기에 심으면 딱이겠다란..
벌써 16주다. 저번주에는 젠틀버스(Gentle Birth) 오리엔테이션 강의 들었다. 재키장이라는 인권분만 전도사로부터. 젠틀버스, 즉 인권분만 전도사인데 외국에서 공부를 많이 하신것 같았다. 그 분과 협약(?)을..
벌은 1년내 관리를 해줘야 하지만 특히 요즘 봄날은 참 바쁜것 같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긴 하지만.... ㅎㅎ 아카시아꿀을 한참 뜨고(올해 아카시아는 작년에 비해 작황이 좋지 않다. 꽃이 만개했을때 비가 와버려..
우리나라 전국에서 자생하는 청미래덩굴은 주로 산야나 나무 밑에서 흔히 자라는 덩굴식물이다. 가을에 빨갛게 앵두알처럼 익는 열매를 망개 또는 명감 이라 부르는데 맛은 별로 없지만 먹을 수 있다. 이 열매는..
상추는 국화과의 한해살이풀이다. 유럽과 서아시아가 원산지이고 채소로 널리 재배한다. 상추는 재배 역사가 매우 오래되어 기원전 4500년경의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 벽화에 작물로 기록됐으며 기원전 550년에 페..
뽀리뱅이는 국화과의 두해살이 풀이다. 길가다 보면 길가나 들, 산에서 아주 쉽게 볼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뽀리뱅이의 뽀는 길다 는 뜻이고 뱅이는 끝에 달려 있는 것 이란 뜻이란다. 그러니 뽀리뱅이는 기다란..
자작나무과의 낙엽교목이다. 일본 원산지이며 원산지에서는 높이 7~10미터, 지름 약 30cm에 이른다.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갈색이고 겨울눈은 가늘고 길다. 잎은 어긋나고 좁은 달걀 모양이거나 긴 타원 보양 바소..
약모밀은 삼백초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약모밀보다 어성초라고 하면 더 많이 알아 듣는다. 잎이 메밀과 비슷하고 약으로 사용가치가 크기 때문에 약모밀 이라고 부르고 있다. 약모밀의 잎을 비비면 생선 냄새가..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은 5월말에서 8월까지 핀다. 가지 끝에 피는 꽃이 막대끝에 매달아 들고 다니던 초롱을 닮았다 해서 초롱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초롱 이라하면 푸른색 천을 두른 청사초롱을 떠..
엉겅퀴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엉겅퀴는 스코틀랜드 나라꽃이다. 옛날에 스코틀랜드에 덴마크 군대가 쳐들어왔다. "스코틀랜드 군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오너라." 덴마크군은 스코틀랜드 군 깊..
자주달개비는 닭의장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양달개비, 자주달개비, 자로초 등으로도 불린다. 북아메리카 원산의 여러해살이풀로 관상용으로 심는다. 높이 50cm 정도이고, 줄기는 무더기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
처가집 농원에 장인어른께서 연못을 만들어 놓으셨다. 연못의 규모가 제법 크다. 연못안에 잉어, 향어, 붕어 등을 넣어 놓았는데 장인어른이 항상 집위로 올라가면서 사료를 한그릇 퍼서 주니깐 완전 파블로브의..
2009년부터 배드민턴 쳤는데 초반에 찬우랑 대회 몇번 나가다가 클럽내에서 파트너 없다 생각하고 대회 안나가고 있었는데 2012년... 그러니 작년부터 진우 형님과 파트너 맞춘지 1년만에 C로 승급했다. ㅋㅋ 작..
12주차 초음파 사진과 동영상을 이제야~ ㅎㅎ 이제 초음파를 배위로 찍는데 이게 보기가 별로다~ ㅋㅋ 저번 동영상처럼 귀여운 모습은 사라지고 외계인이~ ㅋㅋ 이날은 정란이 혼자 갔는데 민유선 선생님이 안계셔..
꿀풀은 꿀풀과 여러해살이풀이다. 꿀풀은 꿀방망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초여름에 꽃이 피었다가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이삭이 말라 죽는다 해서 여름 하, 마를 고, 풀 초를 써서 하고초라고도 한다. 항암에좋은 약..
메꽃과의 여러해살이 풀로 덩굴식물이다. 하얀뿌리를 생으로 먹으면 고구마 맛이 나고 삶아 먹기도 한다. 메꽃의 전설...옛날에 어느 장군의 충성스런 연락병이 있었는데 돌격부대가 적진을 돌파하고 다음 목적지..
농원 창고에 벌상자 쌓아놓은데 올해도 또 새가 들어와 알을 낳았다. ㅎㅎ 귀여운 녀석. 가까이 다가가도 날아가지 않았다. 한 3~4미터정도까지 접근해도 괜찮았는데 사진 찍으려고 더 가까이 다가가자 푸드득~ 날..
백화등은 남부 지방의 산지 숲속에서 부착근(기근)으로 바위나 나무에 올라가는 상록 덩굴나무이다. 생육환경은 부엽질이 풍부하고 물 빠짐이 좋으며 햇볕이 많이 들어오는 곳에서 자란다. 길이는 약 5미터 정도이..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보라색 제비꽃이 일반적인데 이렇게 노란색 제비꽃도 있다. 제비꽃은 오랑캐꽃이라고도 부른다. 이용악의 시 오랑캐꽃(1939년)에 "긴 세월을 오랑캐와 싸우면서 살았다는 우리의 먼..
정란이의 로망. 대게 드디어 먹었다. ㅋㅋ 게를 어찌나 좋아하던지. 근데 이날은 정말 얼마 못먹었다. 태국 코창에서 기대했던 씨푸드 레스토랑에서 꽃게찜이 나왔었는데 그 맛없는 것도 얼마나 잘 먹었는가. 그런..
아카시아 꿀을 떴다. 아카시아라 하면 안되는데 아까시 나무인데 .. 새벽4시 전에 일어나서 4시쯤에 처가집에서 출발했다. 벌통이 3단계상인데 벌들이 1층에는 알까기 방이고, 2, 3층이 꿀넣는 소비가 있다. 2층..
금계국은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한두해살이풀이다.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화단에 재배한다. 잎은 마주나고 잎은 잎자루가 있으나 윗부분의 잎은 없다. 옆갈래조각은 타원형 또는 달걀모양이고 꼭대..
끈끈이대나물은 석죽과의 한두해살이풀이다. 유럽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들여와 전국 각처의 민가에서 관상초로 심으며 특히 태백산맥을 따라 강원지방의 깊은 산골짜기, 초원등지에 야생상으로 퍼져나가 자라기..
박과의 덩굴성 한해살이풀이다. 아시아 열대산이며 관상용으로도 심으며 요즘은 당뇨에 좋다고 하여 약재로 많이 심어 재배한다. 줄기는 가늘고 1~3미터 자라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건을 감아서 올라간다. 잎은 어..
미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소리쟁이는 냇가나 구릉지, 봇도랑 같은 데서 흔하게 자라는 풀이다. 축축한 곳을 좋아하고 물을 맑게 해주는 풀이라 물이 시커멓게 되어 버린 냇가에서도 잘 자란다. 소리쟁이는 소루쟁..
인동초(忍冬草)라 부르는 인동은 본래 인동덩굴을 말하며, 일부 잎은 떨어지기도 하지만 남부지방에서 자라는 것은 상록성을 띠는 반상록성 덩굴식물입니다. 우리나라의 산과 들, 논, 밭, 주변에서 자주 보는 인동..
얼치기완두는 콩과의 두해살이풀이다. 얼치기완두는 유럽이 원산지인 귀화식물이다. 지금은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들이나 산자락, 풀밭 어디에서나 퍼져 자라는 흔한 풀이 되었다. 얼치기완두는 새완두와 살갈퀴의..
산청은 말만 들어봤지 가보지도 못한 동네였다. 결혼을 하게 되면서 산청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정말 말그대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산좋고, 물좋고~ 요즘같은 봄이 되면 골골이 색색의 꽃이..
토끼풀은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토끼풀은 클로버라고도 부른다. 네잎클로버! 토끼풀은 1907년경 사료로 이용하기 위해 처음으로 한국에 들어온 풀이다.콩과 식물의 질소고정! 그 이전에는 한국에 없었던 귀화..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꽃봉우리의 꽃뿔이 매의 발톱을 닮았다고 하여 매발톱이다. 서양매발톱이라 불리는 도입원예종인 아킬레기아 오리가미(Aquilegia Origami) 라고 경남산림연구원에서 답변을 받..
봄이 한창일때 초롱 모양의 흰꽃이 무리지어 피는 나무가 있으면 십중팔구 때죽나무이다. 때죽나무 꽃은 향기가 은은하고 나무의 수형을 아름답게 만들지만 비가 내리면 잘 떨어진다. 때죽이라는 이름은 때가 낀..
괭이밥과의 여러해살이풀인 괭이밥이다. 그냥 괭이밥은 노란색 꽃을 피우지만 이건 자주괭이밥이라는 이름 그대로 자주색꽃을 피우고 있다. 말그대로 고양이밥이라는 뜻이다. 고양이가 소화가 안되거나 아플때 괭..
대중가요 중에 '찔레꽃 피면'이란 노래는 떠나간 님을 기다리는 내용을 담고 있는 봄노래로 유명하다. 찔레는 대중가요에 많이 등장하는데 그만큼 찔레나무는 우리나라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나무이다. 찔레나무는..
떡쑥. 국화과의 해넘이한해살이(겨울형일년초라도고한다. 가을이나 겨울에 발아해 겨울을 지내고 이른 봄에 개화하는 생활형으로 1, 2년생식물로 분류됨.)풀이다. 괴쑥, 솜쑥이라고도 한다. 들과 밭, 길가, 빈터에..
지칭개는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이다. 지칭개는 뽀리뱅이처럼 길가나 밭 가장자리, 들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풀이다. 생김새가 꼭 큰냉이처럼 생겼다. 잎 뒤에 털이 많이 모여 있다. 지칭개는 상처 난 곳에 짓찧어..
산청군 신안면에 문태 라고 부르는 곳에 있는 식육식당이다. 벌통을 저녁에 옮겨야 해서 집에 밥 먹으러 갈 시간이 없기에 이 식당에 가서 돼지국밥을 간단히 먹고 벌통을 옮겼다. ㅎㅎ 돼지국밥이야 뭐 웬만해서..
벌들이 겨울동안 잘나고, 이제 아까시나무가 있는 곳으로 이동시켜 줘야 할 때이다. 저렇게 벌통을 3단으로 쌓아 만들어 1층에는 애벌레 2층 3층은 꿀을 받는다고 하셨다. 나도 벌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 이날 벌..
선개불알풀은 현삼과의 한두해살이풀이다. 높이 10~30cm이고 줄기는 곧게 서고 밑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짧은 털이 있다. 잎은 마주나고 넓은 달걀모양, 삼각형 달걀모양이고 길이 1~2cm, 너비 7~15mm로 밑부분이..
석죽과에 속하는 두해살이 풀이다. 길가나 밭둑, 풀밭에서 흔히 자란다. 줄기 높이는 10~25cm이며 가늘과 기부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흰 털이 밑을 향하여 난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꼴 또는 긴둥근꼴이며 길..
석죽과로 길가나 밭에서 흔히 자라는 두해살이풀. 15~30cm 높이로 자라는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비스듬히 자란다. 줄기는 검은 자주빛이 돈다. 줄기에 마주나는 달걀형 잎은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줄기와..
드디어 해먹을 설치했다. 지난 1월달에 태국가서 카오산 로드에서 어떤 할머니에게 100바트에 샀던 해먹을 설치했다. 어찌나 끝까지 쫓아오던지. 처음에 350이라 했나? 250이라 하더니... 쫓아오면서 가격이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