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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칭개(국화과)

지칭개는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이다. 지칭개는 뽀리뱅이처럼 길가나 밭 가장자리, 들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풀이다. 생김새가 꼭 큰냉이처럼 생겼다. 잎 뒤에 털이 많이 모여 있다. 지칭개는 상처 난 곳에 짓찧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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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백합과)

참나리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나리꽃은 종류도 많고 꽃의 모양도 다양하다. 우리가 많이 보는 나리는 주로 참나리다. 나리는 모두 알뿌리를 가지고 있다. 주아를 이용해 번식하는 참나리가 있고 알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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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꽃으아리(미나리아재비과)

큰꽃으아리는 미나리아재비과의 낙엽성 덩굴식물이다. 큰꽃으아리는 산숲길 가장자리나 산기슭의 볕이 잘드는 풀밭에서 5월이면 자주 볼 수 있는 미나리아재비과의 덩굴식물이다. 가늘게 뻗으면서 자라는 줄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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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비싸리(콩과)

콩과의 속하는 작은키나무. 키가 워낙 작아서 풀처럼 보이지만 나무이다. 콩과 식물의 가장 큰 특징대로 꽃이 나비를 닮았다. 산기슭에 엉성하게 만들어진 덤불사이로 작은 무리를 지어 자라는데 어느 산에서나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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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 가요에세이 퀴즈경품이 왔다. ㅎㅎ

운전하면서 라디오 듣다가 퀴즈가 나왔다. 고등어 새끼를 뭐라고 부르나요? #000으로 문자 보내주세요. 이러길래. 신호에 걸려있던지라 앗싸~~ 고도리 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그게 걸렸다. ㅎㅎ 2261님이 보내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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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 강원청정목장 유기농우유

파스퇴르 강원청정목장 유기농우유다. 김해 홈플러스에서 700ml에 3220원에 샀다. 제품명 : 강원청정목장 유기농 우유, 살균방법 : 72~75도에서 15초간 살균, 유기농 우유로 유명한 강원도 횡천군의 범산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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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층나무(층층나무과)

층층나무과의 층층나무는 동북아시아 온대지역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전국 각처의 산지, 계곡등에 자생합니다. 속명 등대수, 량자목, 구골목, 조아수, 송양, 동청과, 육각수, 수화채, 래목, 물깨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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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단화(장미과)

중부 이남지방의 가정집 정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죽단화는 노란색의 꽃이 겹겹으로 피는 낙엽성 키 작은 나무이다. 열매를 맺지 않는 특성이 있으며 지방에 따라 죽도화 또는 산당화, 겹황매화라고 부르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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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장미과)

마가목은 새싹이 돋을 때 마치 말의 이빨처럼 힘차게 솟아난다하여 한자로 '마아목'이라 했고, 이로 인해 지금의 마가목이라는 이름으로 남게 되었다. 마가목은 해발 500~1500m 높이의 깊은 산속에서 자라는 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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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새풀(벼과)

한두해살이풀인 뚝새풀은 독새풀, 혹은 독쌔기풀이라고도 한다. 뚝새풀은 봄에 모내기 하기전 논에 누가 가꾸는것 처럼 많이 볼 수 있다. 봄에 이렇게 파릇파릇 논을 뒤덮으며 자라는 뚝새풀은 지난 가을에 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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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뱀무(장미과)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뱀무와 비슷하지만 구분법은 아래에. 큰배암무라고도 하고, 한약에서는 오기조양초라고 한다. 관상용, 약용, 식용(어린순을 나물로)으로 쓰인다. 꽃말은 만족된 사랑, 만족한 사랑이다.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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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쑥갓(국화과)

들이나 밭에서 주로 자라는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개항 무렵 유럽에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봄부터 가을까지 꽃을 피우며 남부지방에서는 겨울에도 꽃을 볼 수 있다. 약간의 독성이 있으나 삶아낸 다음 묵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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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99%살균의 함정 보고 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VSL#3

 sbs 스페셜 99%살균의 함정 보면 사람몸이라는게 참 놀랍다. 최근들어 원인을 알수없고, 치료방법도 알 수 없는 질환들이 많이 있다. 특히 알러지들의 질환들. 대표적인게 바로 아토피다. sbs 스페셜 99% 살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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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젖제비꽃(제비꽃과)

제비꽃은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제비꽃은 종류가 너무 많다. 우리나라에만 50가지가 넘게 있다고 하니 내가 찍은 제비꽃이 흰젖제비꽃이 아닐수도 있다. --;; 정원에서 자주 가꾸는 팬지도 제비꽃인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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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갈퀴(콩과)

살갈퀴는 콩과의 두해살이풀로 산지의 낮은곳에서 자란다. 줄기는 횡단면이 사각형이고, 밑 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길이가 60~150cm이고 옆으로 자란다. 잎은 어긋난다. 작은잎은 3~7쌍이 있고 길이 2~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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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괴불주머니(현호색과)

현호색과의 두해살이풀이다. 그늘지고 습한곳에서 잘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갈라져 난다. 산괴불주머니란 이름이 재미난다. 집에서 키울 때 잎이 많아 하루에 한 번 물을 줘야 한다. 다른 식물들과 혼식을 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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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점나도나물(석죽과)

유럽점나도나물. 석죽과의 두해살이 풀로 유럽이 원산지인 귀화식물이다. 밭 작물에 가을부터 발생하여 어린 식물체로 월동하여 고온 장일 상태가 되면 개화한다. 꽃은 5~7월에 피며 원줄기 끝에 흰색으로 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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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두줄 확인후 처음으로 산부인과로.. 김해 프라임여성의원

 인신테스트기로 두줄 확인하고 처음으로 산부인과에 갔다. 김해 프라임여성의원. 검색해보니 김해에서는 제일 괜찮은 병원 같았다. 임산부가 왜그리도 많은지. 배부른 사람들이 참 많았다. 초음파 찍고 민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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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확인... 아기 심장이 뛴다.

 오늘 와서 초음파를 했는데 뭔가 조그만것이 팔딱팔딱 뛰는게 보였다. 그게 심장이라고 했다. 크기는 불과 1cm정도. ㅎㅎ 정말 신기했다. 팔딱팔딱 뛰는 모습이 정말 신기했다. 이날은 민유선 원장님이 임신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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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프라임여성의원에서 찍은 임신 9주 초음파 사진과 동영상

임신 9주 초음파 사진과 동영상이다. 마치 곰이 헤엄을 치는 모습. ㅎㅎ 귀엽네..어릴때 많이 먹었던 곰 젤리가 누워있다. 누워서 막 헤엄을 치는것 같다. 이제 팔과 다리도 나왔다. 우와~ 정말 신기하다. 이날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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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콩과)

자운영은 자줏빛 구름 같은 꽃이라고 자운영(紫雲英)이라고 한다. 자운영은 두해살이풀인데 주로 남쪽 지방에 많다. 두해살이풀이니 가을에 싹이 나서 추운 겨울을 견디고 봄이 되면 자줏빛 구름 같은 꽃을 몽실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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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퀴덩굴(꼭두서니과)

꼭두서니과의 두해살이 풀이다. 줄기에 난 털이 갈퀴를 닮았고, 덩굴처럼 자란다 해서 갈퀴덩굴이다. 이파리도 까슬까슬해 맨살이 닿으면 긁히기도 한다. 그 성질 때문에 옷에 잘 붙는다. - 2013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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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과] 솜방망이, 구설초(Tephroseris kirilowii (Turcz. ex DC.) Holub)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구설초(拘舌草)라고도 한다. 전체가 거미줄 같은 흰 털로 덮여 있어 솜방망이라고 부른다. 솜방망이 이름이 참 재밌다. 실제로 보면 정말 솜방망이라는 이름이 어울린다는 걸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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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벚꽃나무(장미과)

남부지방에서 벚꽃이 한창인 3월말에서 4월초를 지나면 벚꽃보다는 꽃이 훨씬 크고, 분홍색 비슷한 꽃뭉치가 달린 나무들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다. 저게 뭐지? 궁금해 하다가 나의 2g폰으로 사진 찍어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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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후디스 프리미엄 유기농 청정목장 우유

유기농 인증 단일목장에서 유기농 사료와 목초로만 키운 젖소의 유기농 원유로 HACCP기준의 엄격한 위해요소 관리하에 생산되어 더욱 안전한 프리미엄 유기농 우유입니다. 유기농인증 청정목장에서 1A등급 기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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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삼계동 맛집] 파스타 비앙꼬

부산 서면 고시원으로 지숙이 이사해주고 나서 돌아왔다. 돌아오면서 우유랑 유기농 콘프레이크를 사왔다. 안좋다고 안먹는다. 스파게티 먹고 싶다하여 스파게티 먹으러 갔다. 삼계동에 새로 생긴대로 갔다. 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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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 맛집] 롯데호텔 43층 한식당 무궁화

 결혼1주년 기념으로 부산 롯데호텔 43층 스카이라운지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부산 롯데호텔 제일 윗층에 자리잡고 있는 한식당인 무궁화에 갔다. 가기전 내가 예약을 해두고 케익도 당일날 배달하도록 하고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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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미나리아재비과)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할미꽃은 노고초(老姑草)·백두옹(白頭翁)이라고도 한다. 다들 사람의 늙은 모습을 떠올리나 보다. 흰 털로 덮인 열매의 덩어리가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같이 보이기 때문에 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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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개불알풀, 봄까치꽃(현삼과)

큰개불알풀의 이름은 '오오부누꾸리'란 일보어를 그대로 직연한 말이다. 꽃이 진 후 씨앗이 맺힌 모양이 개불알을 닮았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큰'자가 붙었지만 사실은 아주 작다. 현삼과의 두해살이풀이며 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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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내추럴 플랜 퓨어 그래스 밀크(Natural Plan pure grass milk) 우유

정란이가 임신을 해서 우유 먹일려고 시킨 우유가 왔다. 한국야쿠르트 내추럴 플랜 우유다. 젖소의 먹거리를 목초 중심으로 바꾸자. 젖소로부터 나오는 우유의 성분도 더 건강하게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소는 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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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맛집] 조박사 냉면

정학이가 대학생때 일했던 조박사냉면 이다. 정란이랑 연애할때도 냉면 먹고 싶으면 몇번 가봤다. 창원에서 정말 유명하니까~ 두명이서 가면 먹는게 물냉, 비냉, 개성만두 요렇게 많이 먹었다. 오늘은 가서 섞기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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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앤골드 유기농 청초밭 목장 우유

산업화에 대한 일침, 유기농, 자연순환농법, 청정제주방목장 등을 홍보문구로 내걸고 있는 다이아앤골드사의 유기농 청초밭 목장 우유이다.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청초밭은 남북으로 8km, 동서로 4km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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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망고를 인터넷으로 샀다.

지난 1월달에 동남아 여행가서 망고 처음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너무 많이 먹어서 나중에는 덜했지만... 일이 있어 창원에서 롯데마트 가니깐 전단지 같은데 망고 5개 넣어서 만원이 안되는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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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새벽시장과 2000원 수제비

김해 새벽시장에 토마토도 사고, 시벽시장 구경하러 정란이랑 같이 9시쯤에 나갔다. 김해 시내.. 김해여고 쪽에서 김해 경찰서쪽으로 가면 제일 끝에 옛날 버스 정류장 쪽에 자리잡고 있다. 금강병원 옆에. 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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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에 벚꽃 구경을 갔다.

밤에 진해에 벚꽃이나 구경하러 갈까? 하여 8시 30분쯤이었나? 출발했다. 진해에 들어서니 차가 제법 많았다. 주차할 곳도 마땅찮았다. 여좌천으로 가야 한다고 했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보니 중원로타리 부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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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길 명품 우유

 정란이가 임신을 해서 여러 책자에서 임신때 우유를 먹는게 좋다고 되어 있다. 우유를 먹어야 하나... 나는 우유에 대해서 별로 인상이 좋지 않다. 물론 풀을 먹인 소에서 나온 우유라면 모를까~~ 정말 깨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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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23] 방콕 수완나품 공항의 면세점과 라운지, 굿바이 방콕

카오산에서 방콕 수완나품 공항까지 가는 것도 홍익여행사에서 미리 예약해 두었다. 매일 매 시간 정각마다 있고, 가격은 1인당 130바트이다. 미니버스 타고 가는데 역시 이놈의 미니버스는 정말 불편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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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집으로] 이제는 우리가 돌아가야 할 시간, PP카드 안되는 베트남 하노이 공항

베트남 하노이 공항은 정말 작고, 뭔가 분위기도 좀 이상하다. 넓은 광장 2개가 있는 공항이다. 면세점에 뭐 살만한것은 없었다. 한국과자들이 좀 보였다. 우리는 pp카드 안된다는거 알고 있었지만 혹시나 해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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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임신입니다! ㅎㅎㅎ

 저번주에 원포 임테기 정말 약하게 정말 정말 약하게 두줄 나왔다. 화, 목, 금 세번 검사했는데 세번다 정말 자세히 봐야 보이는 두줄! 정란이는 그래도 임신이라도 거의 확신하고 있었다. 누워만 있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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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맛집] 장독옛날손짜장

 토요일에 정란이는 근무하는 날이고 나는 쉬는 날이었다. 나는 부산에 카메라 as 받으러 갔다와서 정란이 태우러 일동초등학교 갔다가 퇴근하고 나오면서 예전에 대산초등학교에 배구하러 갔다가 깐풍새우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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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20] 방콕 삔까오 헬스랜드(Health Land)에서 전신 마사지

태국에 왔는데 타이 마사지 한번 받아봐야지 하면서 홍익여행사갔다가 1월 1일에 사놓은 바우처다. 유명한지 그런거도 모르겠고, 그냥 홍익여행사 갔는데 마사지 쿠폰을 팔고 있길래 구입해버렸다. 2013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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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21] 방콕 카오산로드에서 해먹을 산 마지막 밤

숙소로 돌아가다가 어떤 할머니가 해먹을 들고 있길래. 처음에 봤을때는 저거 뭐지 뭔 그물을 왜 가지고 다니는거야? 했는데 그게 해먹이었다. 해먹이 너무 편해서 그냥 할머니한테 얼만지 물어봤다. 살 생각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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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22] 방콕에서의 마지막 식사 casablanca-i 에서 점심

길가다가 레스토랑 같은데가 있어서 들어와서 밥 먹었다. 카사블랑카 아이. 게스트하우스도 같이 운영하는 것 같았다. 푸팟퐁커리 250바트, 저거랑 뭘 시켰는지 모르겠다. 식당이 좀 고급스러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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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22] 정란이와 내가 여행한 나라들 국기를 사다

우리가 여행한 나라들 국기를 샀다. 4개에 100바트 랬나? 보통 형성되어 있는 가격이 그렇더라. 돌아다니다 어떤 사람한테 15개사면 얼마 해줄래 라고 했더니 250바트인가 해준다 했다. 그래서 출국하는 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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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16] 태국 방콕 카오산 로드 주변 즐기기 이발하고, 길거리 음식 맘껏 먹기

당덤호텔에 체크인 하고 나와서 거리를 헤맸다. 흐흐흐...지난 여름방학때 유럽 갔을때도 머리를 깎을려고 하다가 안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머리가 너무너무 길어서 태국에서 머리를 깎을려고 막 했다. ㅋㅋㅋ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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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17] 태국의 수상시장 담넌사두억(Damnoen Saduak) - 1

방콕 현지에서 여행사들이 일일투어를 많이 판매하고 있다. 홍익여행사 또한 그런 것을 하는 곳이다. 방콕에서 가 볼 수 있는 수상 시장은 2군데 있었다. 여행전에 여행 프로그램 보면서 이미 알고 있는 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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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18] 태국의 수상시장 담넌사두억(Damnoen Saduak) - 2

역시 투어 여행은 우리랑 안맞다. 정말 재미없다. 배를 타는 동안 뜨거운 햇살을 피하고 싶다면 모자도 꼭 필요하다. 우리 배에는 우리 빼고 일행인듯한 서양인이 탔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향신료 세트 같은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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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19] 방콕 카오산로드 뒷길에서 저녁을

카오산 로드 뒷길로 가서 저녁을 먹었다. 원래 오늘 쏜통포차나 가서 푸팟퐁커리 먹을려고 한 날인데 피곤하고 너무 멀고 해서 그냥 카오산에서 놀기로 했다. 헤헤.... 카오산 뒷길 어디서 저녁을 먹을까 하고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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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11] 태국 코창 세탁방에 빨래 맡기기

캄보디아 씨엠립의 게스트하우스에는 세탁기가 있어서 빨래를 쉽게 했는데 그 외의 태국에서 호텔들은 빨래를 따로 해주는 곳은 없었다. 빨래 해달라고 하면 돈 받고 해준다. 좀 비쌌다. 키리에레 호텔에서 빨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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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12] 코창 아일랜드 스토리 여행사의 아얄라 씨푸드 및 반딧불 투어

코창 아일랜드 스토리 여행사에서 베스트라고 이름올린 아얄라 씨푸드 및 반딧불 투어이다. 게 요리, 새우구이, 가리비 야채볶음, 타이 오므라이스, 볶음밥, 과일, 생수, 반딧불 투어, 리조트 픽업, 센딩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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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에서 방콕으로] 태국 코창에서 방콕으로 갑시다.

태국 코창에서 방콕으로 가는 교통편도 코창 아일랜드 스토리 여행사에 예약했다. 1인당 400바트. 처음에는 선착장까지 개인적으로 가야 한다고 했다가 또 좀 있으니 픽업을 간다고 했다가 왔다 갔다 아무튼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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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15] 태국 방콕 카오산 로드의 당덤(Dang Derm) 호텔

당덤(Dang Derm) 호텔 위치는 카오산 로드에 있다. 센터 오브 카오산 약간 지나면 나온다. 당덤(Dang Derm) 호텔 친절한 직원들, 아주 좋은 실내, 아주 좋다. 이 가격에 이런 곳에서 묵을 줄이야. 여행 시작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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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8] 코창 동쪽에서 키리에레 호텔로 돌아갑시다.

코창 동부의 타라(Tara)리조트에서 맛있는 점심과 쥬스를 먹고, 다시 호텔로 돌아가기로 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다시 화이트샌드비치 끝자락에 위치한 키리 에레(Keelee ele) 코창 호텔로 돌아갔다. 코창은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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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9] 코창 화이트샌드비치에서 노을 즐기기

숙소에서 좀 쉬다가 저녁나절 되어서 노을을 보러 화이트 샌드 비치로 갔다. 이제는 해변가에 즐비한 상점으로 난 샛길로 해변으로 바로 갔다. ㅋㅋㅋ 화이트 샌드 비치 상당히 길었다.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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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10] 코창 화이트샌드비치에서 그림자 놀이

화이트샌드비치에서 그림자 놀이를 했다. 작년 몰디브에서 했는데 오랜만에 그림자 놀이 한다. 근데 화이트샌드비치는 엄청 화이트 하지는 않았다. 노을을 배경으로 그림자 놀이 태국 코창 화이트샌드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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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4] 태국 코창 너무나 재미있었던 4개섬 스노클링 호핑투어

코창에 있는 한인 여행사에 예약했다. 코창 아일랜드 스토리 여행사에 예약했다. 코창에 그나마 한국말 통하는 여행사가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 4개섬 스노클링 호핑투어는 1인당 700바트이고 오리발은 배에서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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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5] 태국 코창 해변이 보이는 식당에서 노을을 즐기며 맛있는 저녁을~

태국 코창에서 스노클링으로 바다를 실컷 즐겼다. 오늘은 더 하라고 해도 하기 싫을 정도로 스노클링을. 숙소로 돌아오니 6시정도 됐다. 스노클링 끝나고 이상한 외국인 3인방때문에 기다린다고 엄청 늦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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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6] 태국 코창 오토바이 여행 코창 일주

태국 코창은 푸켓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섬이다. 코창 또는 꼬창 정도로 불러도 좋다. 코창의 '코'는 섬, '창'은 코끼리 라는 의미로 코끼리 섬인데 딱히 코끼리가 거리를 활보하는 것은 아니다. 파타야에서 캄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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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7] 코창 타라(Tara)리조트에서 점심먹고 리조트 즐기기

태국 코창의 동부는 해변이 없기 때문에 관광지로 개발이 더디어 지는것 같았다. 해변은 모두 서쪽에 있기 때문에 서쪽은 음식점, 숙박지 등 아주 발달해 있지만 동부를 돌아본 결과 진짜 뭐가 없다. 땅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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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1] 태국 코창의 인테리어가 예쁜 키리 에레 코창 호텔(Keelee ele Kochang Hotel)

한국에서 숙소 예약을 할때 가장 어려웠던 곳이 바로 태국 코창이다. 코창은 휴양지가 되어서 그런지 숙박비가 다른 곳 보다 훨씬 비샀다. 그리고 숙박을 적당히 구할만한 곳도 없었다. 고급 리조트 같은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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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2] 태국 코창 키리 에레 숙소 바로 옆의 그냥 배고파서 갔던 Pattama's restaurant

이날 코창에 오니깐 8시 정도 됐었다. 씨엠립에서 7시에 픽업 차량을 타고 왔는데 코창에 오니 밤 8시 30분? 13시간이 넘었다.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태국 코창까지 육로 이동 특히 미니버스로오는 건 정말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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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창#3] 태국 코창 키리에레(Keelee ele) 호텔에서 아침을~

키리에레 코창 호텔 처음에는 막 좋았는데 ㅋㅋ 이거이거 너무 베짱 영업한다. 와이파이도 제대로 안되고, 엘리베이터는 우리가 머무는 동안 아예 작동도 하지 않았다. 우리는 4층이었는데 좀 불편했다. 키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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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12] 헝 아저씨가 데려다 줬던 raja ankor restaurant

헝 아저씨한테 캄보디안 둘째날 캄보디아 BBQ로 데려다 달라고 했더니 여기로 데려다 줬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 내려서 여기 아닌것 같아서 그 사기 당한 캄보디아 BBQ 식당으로 직접 갔다. 그래서 후회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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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13] 캄보디아에서 크메르 마사지를~

압사라 앙코르 게스트 하우스 사장님의 추천으로 가게 된 마사지 샵이다. 이번 동남아 여행에서 전신 마사지 2번 발 마사지 3번 정도 받았는데 마사지는 뭐 별로 크게 좋지가 않았다. 그나마 발 마사지가 좀 나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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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태국으로]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태국 휴양지 코창으로 갑시다.

 게스트하우스 사장님께 말하니 씨엠립에서 코창까지 가는 표가 있다고 했다. 1인당 16불. 표를 보니 바우처로 구입안하면 20불 이었다. 16불에는 뜨랏까지 가는 비용이고 뜨랏에서 코창까지 들어가는 배삯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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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11] 캄보디아 아시아 뱅크에서 환전하기

 아...달러가 약간 아주 약간 부족하여 환전을 하러 갔다. 달러는 부족하였으나 태국 바트가 많이 남아서 바트를 달러로 바꾸러 갔다. 3000바트 가져가니깐 89.***로 해줬다. 우와~ 진짜 환율 안좋게 치주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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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23] 헐~ 이게 목욕탕이라니, 스라 스랑(Srah Srang)

 스라 스랑에서 발견된 비문에 의하면 스라 스랑은 왕실 전용 목욕탕이었다고 한다. 무슨 목욕탕이 이렇게 크고 천장도 없냐고 할지 모르겠으나 비문에서 그렇다고 하니 부정할 도리가 없단다. 일설에 의하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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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24] 툭툭이 타고가며 본 앙코르 유적에서의 마지막 노을

앙코르 유적에서의 마지막이다. 툭툭이를 타고 가면서 노을이 지는 모습. 이젠 마지막. 앙코르 와트 해자 옆 도로를 달리는데 너무 멋있었다. 해자에 비친 하늘과 또 실제 하늘이 만나면서... 현지인들도 앙코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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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18] 다시 찾은 앙코르 톰의 바이욘 사원

자야바르만 7세가 앙코르톰의 중심에 세운 거대한 바위산 모양의 불교사원이다. 동서 160미터, 남북 140미터의 웅장한 규모를 자랑한다. 자애로운 미소와 신비로운 형태로 유명한 관음보살상을 만날 수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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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19] 들어가는 길과 가루다 상이 인상적인 쁘레아 칸(Preah Khan)

 앙코르 유적 가이드 및 전문가들은 알고 보면 제일 재미있는 유적이 쁘레아 칸(Preah Khan)이라고 말한단다. 쁘레아 칸(Preah Khan)이란 캄보디아어로 신성한 칼이라는 뜻으로 흔히 이곳에 나라를 지키는 신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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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20] 들어가는 길이 예쁜 수상사원, 네악 뽀안(Neak Pean)

 네악 뽀안은 도서관이나 회랑 같은 것은 전혀 없고 건물 비슷한 것은 오로지 중앙 탑 하나이다. 그 외에는 온통 연못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건물 구조와 갖가지 조각으로 치장한 다른 유적에 비해서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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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10] 안젤리나 졸리의 단골 레스토랑, 레드 피아노(Red Piano)

 씨엠립의 명물인 여행자 레스토랑으로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툼 레이더 촬영 당시 즐겨 찾던 곳으로 유명하다. 캄보디아 음식과 각종 서양음식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으며 맛과 양이 모두 무난하다. 맛보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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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퐁블럭#3] 동양 최대의 호수, 똔레삽에 있는 홍수의 숲 맹그로브(mangrove) 숲

맹그로브 백과사전 검색. 열대산 홍수과 리조포라속의 교목, 관목의 총칭으로 습지나 해안의 많은 뿌리가 지상으로 뻗어 숲을 이루어 홍수림이라고 부름. 맹그로브 숲 국어사전 검색. 아열대나 열대의 해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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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퐁블럭#4] 동양 최대의 호수, 똔레삽((Tonle Sap)에서 석양 크루즈를...ㅋㅋㅋ

맹그로브 숲을 보고나서 다시 큰배로 갈아탄다. 큰배를 타고서 수로 같은 물길을 따라 진짜 바다같은 똔레삽 호수로 나간다. 그 광경을 본다면 누가 이곳을 호수라 하겠는가? 정말 바다같이 넓은 호수이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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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퐁블럭#5] 동양 최대의 호수, 똔레삽에서 다시 씨엠립으로~

깜퐁블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다시 씨엠립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 똔레삽에서 석양을 보고, 배를 타고 다시 처음에 배를 탔던 곳으로 왔다. 다시 돌아오는 길에 푸르스름한 하늘 또한 좋았다. 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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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9] 일본인 게스트하우스 야마토(YAMATO)의 식당

똔레삽에서 돌아오는 길에 일행에 맛있는거 없냐고 물어보니 우리가 머물고 있는 압사라 앙코르 게스트 하우스 바로 앞에 일본인 게스트하우스가 있는데 그곳에 식당이 싸고 맛있다고 했다. 돈까스 같은게 주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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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8] 자전거 타고 가보자. 아름다운 저수지 라기보다는 시장이 재밌는 서 바라이(West Baray) - 2

 서바라이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냈다. 오후에는 캄퐁 블럭 가기로 했다. 2시까지 숙소로 돌아가면 된다. 오늘 하루는 힐링이다. 어찌 보면 앙코르 유적 돌아보는 것은 정말 상당히 힘들다.  이건 현지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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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퐁블럭#1] 동양 최대의 호수, 똔레삽의 수상가옥 지역 깜퐁블럭(KOMPONG BHLUK) 가는길

 캄보디아 깜퐁블럭 갈려고 전날 게스트하우스 사장님께 다 말씀드려 놓았다. 가격이 얼마였는지 모르겠지만 근데 출발하기 얼마전에 깜퐁블럭 간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같이 동행하기로 했다. 그렇게 하면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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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퐁블럭#2] 동양 최대의 호수, 똔레삽의 수상가옥 지역 깜퐁블럭(KOMPONG BHLUK)

이제 본격적으로 깜퐁블럭으로 가보자. 수상가옥촌을 깜퐁블럭이라 한다. 우리 일행 7명이 한꺼번에 탈 수 있는 좀 큰배를 타고 출발했다. 부앙~~~ 모터가 달린 배는 잘 달렸다. 어느 정도 달려가자 수로라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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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17] 앙코르 최고의 일몰 포인트, 프놈 바켕(Phnom Bakheng)

 프놈은 산이라는 뜻으로 우리 기준으로는 그냥 야트막한 언덕정도지만 주위가 마냥 평평하기만한 인근에서 가장 높은 산에 위치하고 있는 사원이다. 프놈 바켕은 산 위에 건설된 웅장한 피라미드형 사원으로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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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5] 압사라댄스와 함께하는 뷔페 식사 꿀렌 삐(Koulen II) 레스토랑

 게스트하우스에 미리 말해서 바우처를 구입해서 갔다. 바우처 구입하면 1인당 10달러 그냥 가면 12달러. 게스트하우스에서 예약도 해줬고, 들어가서 압사라 앙코르 게스트 하우스라고 말하면된다고 했다. 그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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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6] 씨엠립 한인 운영 압사라 앙코르 게스트 하우스

 우리가 씨엠립에서 5박을 했던 압사라 앙코르 게스트 하우스다. 잘보면 간판에 도마뱀이 보인다. ㅎㅎ 앙코르 유적을 볼 수 있는 인프라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다. 또한 화장실 딸린 방이 1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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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7] 자전거 타고 가보자. 아름다운 저수지 라기보다는 시장이 재밌는 서 바라이(West Baray) - 1

씨엠립 서바라이. 수리야바르만 1세때 만들어진 인공 저수지로서 현재까지 유일하게 남아 있는 앙코르 시대의 인공 저수지다. 현재는 씨엠립 주민들 및 관광객들의 휴식 장소와 물놀이 장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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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14]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세계유산 앙코르 와트(Angkor wat) - 1

 앙코르 유적군을 보기전까지만 해도 그냥 단순히 앙코르와트로만 알았다. 어제 하루동안 돌아보고 앙코르 유적군이 뭔지를 알게 됐다. 그 중에 가장 크고 거대한 사원이 앙코르 와트라는 것을 알게 됐다.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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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15]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세계유산 앙코르 와트(Angkor wat) - 2

 앙코르와트의 풀리지 않는 불가사의, 앙코르와트는 세계적인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힌다. 7대 불가사의 같은 공식적인 리스트에는 이름이 없지만 이곳이 현대 과학이나 기술로 풀리지 않는 수많은 신비를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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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성면 맛집] 고즈넉한 찻집...그리고 들깨 칼국수 차밭골

 융합인재교육연수 이틀짜리 작년에 신청해서 하루 받고 그 다음날 2012년 12월 28일 폭설이 와서 하지 못했다. 그래서 2월 2일 하게 되어서 진주에 갔다. 그 전날 정란이 데리러 산청에 갔다가 산청에서 출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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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16]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세계유산 앙코르 와트(Angkor wat) - 3

 이제 앙코르와트에서 내려가는 길~ 프놈바켕 가야한다. 프놈바켕은 일찍 가야 자리 잡을 수 있다고 했다. 앙코르와트도 꼭대기 층에 못 올라가봐서 뒤에 한번 더 와봤다. 그래서 다시 올라갔지. ㅋㅋ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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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11] 앙코르와트의 일출과 함께 둘째날 일정이 시작됐다.

 전날 헝 아저씨와 내일도 툭툭이 타겠노라고 예약을 했다. 으흥~ 담날은 앙코르와트 일출이 있는날이다. 앙코르와트 일출을 볼려면 겨울에는 5시에 숙소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5시에 만나서 앙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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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12] 머~얼리 떨어진 유적, 그러나 놓쳐서는 안될 반띠에이 쓰레이(Banteay Srei)

반띠에이 쓰레이를 앙코르의 보석이라고 표현한다. 이곳은 작지만 극도로 섬세하고 화려한 부조가 멋지다. 단단한 사암을 자유자재로 조각하여 놓은 모습은 정말 멋지다. 성소나 고푸라의 박공에 조각된 신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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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13] 여유를 가지고 둘러볼 수 있는 사원 반띠에이 쌈레(Banteay Samre)

 앙코르 유적을 돌아보는 여행자들에게 피로를 안기는 가장 큰 요소는 더위, 사람, 지식이다. 라는 표현은 정말 재밌는것 같다. 앙코르와트 네비게이션 책에 있는 표현인데 정말 맞는 말인것 같다. ㅋㅋ 반띠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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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8] 앙로트 톰 동쪽지역의 한창 복원중인 사원 따 께오(Ta Keo)

 이색적이면서 카리스마 있는 유적이라 책에 나와있다. 이곳은 조각을 하기 전 단계에서 공사가 중단된 미완성 유적으로 단순미를 추구한 것이 아니라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 그래서 오히려 다른 유적들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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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9] 앙코르 톰 동쪽지역 정글 속 신비의 유적 따 프롬(Ta Prohm)

 따 프롬은 영화 툼 레이더, 주인공인 안젤리나 졸리로 아주 유명해졌다. 그리고 앙코르 유적하면 떠올리는 바로 그것. 나무뿌리가 돌무더기를 휘감고 있는 모습이 잘 나타나는 곳이다. 그래서 울창한 나무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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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10] 따뜻한 노을의 사원, 쁘레 룹(Pre Rup)

 쁘레 룹의 가장 큰 매력은 일몰 풍경이다. 프놈 바켕에 이어 두번째 일몰명소라고 한다. 해질녘이 되면 사람들이 하나둘씩 몰려들어 좋은 자리를 잡기가 어렵다. 프놈바켕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쁘레 룹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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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4] 씨엠립 펍 스트리트의 캄보디안 BBQ(Cambodian BBQ)

 안내책자에 모험가에 권한 캄보디안 BBQ라고 되어있다. 메뉴판을 보니 고기 종류 10개 중에 5개 고르고 17불인가 했다. 그래서 5개 고르면 되냐고 여자 종업원 한테 말하니까 고르지 말고 10가지 다 먹어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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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6] 앙코르 톰에서도 저 멀리 숨어있는 쁘레아 빨릴라이

 우리도 그랬지만 피미엔나카스와 왕궁터를 둘러보고 고푸라로 나가면 코끼리 테라스와 문둥왕 테라스가 있다. 그러면 바로 툭툭이 주차장이 보여서 바로 가기 쉽다. 책이 없었다면 바로 갔겠지만 우리는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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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3] 캄보디아 전통음식점 크메르 키친에서 점심, 시장구경

 이제 점심먹을 시간이다. 코끼리테라스 앞에 도로를 건너면 툭툭이 주차장이 있다. 이곳에서 만나서 점심먹으로 고고~ 다국적 메뉴판이 난무하는 올드 마켓 일대에서 꿋꿋이 캄보디아 전통 음식으로만 승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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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7] 앙코르 톰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위치한 톰마논(Thommanon)과 맞은편의 차우 세이 떼보다(Chau say Tevoda)

 승리의 문을 등지고 왼쪽에 위치한 유적. 앙코르와트와 비슷한 시기에 축성되었고 차이 세이 떼보다와는 쌍둥이 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톰마논이 10년정도 빨리 지어졌다. 1960년 프랑스에 의해 복원되어 거의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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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2] 앙코르 톰 최대의 사원 바이욘(Bayon)

 바이욘은 멀리서는 웅장하고 회랑을 돌때는 섬세하고 위로 올라서면 가슴이 탁 트이고 웃음이 절로 나오는 사원이다. 이곳은 자야바르만 7세가 자신을 위해 축성한 사원으로 앙코르 톰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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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3] 앙코르 최대의 기대주 앙코르 톰의 바푸온(Baphuon) 사원

 바푸온은 오랜 시간 동안 관심을 끌지 못하던 유직이다. 지진한 복원공사로 내부 출입이 금지되어 그다지 볼 것이 없었디 때문이다. 그러나 2011년 10월 드디어 내부가 여행자들에게 전면 공개되었고 지금은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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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유적#4] 앙코르톰의 피미엔나카스(Phimeanakas)

 앙코르 톰 전체는 엄청 크다. 왕궁이 있었던 자리라고 하니 클 수밖에 과거 왕궁이 있던 자리에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유적이다. 피미엔나카스라는 이름은 쁘라삿 피미엔 아카스가 변한 것으로 천상의 낙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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