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24] Aum restaurant. vegetarian & 비건 ?
농부악 공원에서 쉬고 나서 오늘 우리의 목적지는 돈 찾은 후 토끼카페로. 럭키 버니 카페. 가는 길에 점심을 먹기 위해 구글로 주변 식당 검색해서 평점 높은대로 해서 Aum restaurant 당첨됐다. 가보니 베지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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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악 공원에서 쉬고 나서 오늘 우리의 목적지는 돈 찾은 후 토끼카페로. 럭키 버니 카페. 가는 길에 점심을 먹기 위해 구글로 주변 식당 검색해서 평점 높은대로 해서 Aum restaurant 당첨됐다. 가보니 베지테..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진저팜 치앙마이. 리안이는 놀다가 혀를 깨물었는지 혀에서 피가 났다. 울지도 않고 와서 어떻게 된거냐고 사진 찍어서 보여 달란다. 건초더미에서 끝없이 놀았다. 음료나 음식 가격은 제법..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진저팜 치앙마이.머드 슬라이드 도 있다고 해서 뭐지 해서 같이 놀던 한국인 친구 2명이랑 같이 신청해서 했다. 인당 90바트. 리예 리안이도 덥다고 수영하고 싶다고 하기도 했고, 흙산에 미..
치앙마이 진저팜(ginger farm chiangmai)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진저팜 치앙마이. 진저팜에 하루종일 있었다. 한국 친구들은 돌아가고 우리는 마지막으로 농장 구경을 좀 하고 마치는 걸로. 해가 지니 걷기가..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엘리펀트 푸푸 페이퍼파크 엘리펀트 푸푸 페이퍼파크(elephant poopoo paper park). 엘리펀트 푸푸 페이퍼파크 엘리펀트 푸푸 페이퍼파크(elephant poopoo paper park) 가이드가..
태국 치앙마이 핑강변 데크원(deck1) 12월 31일 핑강에 풍등 날리러 왔다가 데크원(deck1) 식당에 들어가려 했는데, 입구에 메뉴판이 있었는데 2인 세트 메뉴판만 붙어 있었고, 얼만지 봤더만 3000밧이 넘었다. 너..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진저팜 치앙마이. 아이 둘과 같이 왔기에 아이 위주다. 내가 혼자 왔다면 어디 돌아다니지도 않고 관광도 하지 않고 숙소에 마당에 앉아 있다가 멍때리다가 길에서 대충 끼니 때우고 공원 그..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진저팜 치앙마이. 쓸데없이 비싸기만한 팜트립 끝나고 농장에서 시간 때울 거리를 찾는데 건초 더미가 있었다. 한국 친구도 만났다. 팜 트립도 같이 했었던. 여기서 놀기 시작하는데 끝이 없..
치앙마이 풍등. sherloft 숙소에 밤만 되면 개구리 소리가 들린다. 저기 인공 연못에서 들리는 건지, 풀 숲에서 들리는 건지 어디선가 들린다. 2019년 마지막 날이라서 새해맞이 행사 하는 곳이나 풍등 날릴 곳을..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엘리펀트 푸푸 페이퍼파크. 엘리펀트 푸푸페이퍼파크에 갔다. 그랩비가 좀 많이 나온다. 1월 1일이라서 혹시나 싶어 숙소에 오늘 하는지 전화 좀 해달라고 했다. 오늘 한다고 했다. 5시 30분..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나이트사파리. 꼬지도 사먹고, 프레데터 쇼라고 동물원 밖에서 하는 건데 이건 동물들만 나오고, 해설을 해준다. 먹이로 훈련시켜 연출했겠지. 다시 동물원에 들어와서 팔에 새 올려보고 나..
숙소에 모기가 있었네. 리안이가 몇대 물려서 가렵다고 함. 모기도 잡고 퇴치기 뿌려야 겠다. 조식 먹고 줄넘기를 좀 했다. 아침부터 몸이 많이 뻐근했다. - 2019년 12월 31일 태국 치앙마이 올드타운 sherloft..
치앙마이 히든빌리지(Hidden village)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히든빌리지 치앙마이 히든빌리지(Hidden village). 입장료가 어른 200바트, 아이 100바트 싸지는 않다. 안에 들어가면 또 개미굴 같이 돈을 가로채..
치앙마이 히든빌리지(Hidden village)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히든빌리지 치앙마이 히든빌리지(Hidden village). 점심먹고 키즈카페 같은 곳에 아이들 들어가고 잠이 들었는데 그때부터는 아무것도 못하겠다...
자전거 타고 타패게이트갔다가 다시 올드타운으로 들어왔다. 오다보니 코끼리 관련 소품점? 이 있어서 들어가봤다. 이름이 수파쳇 스튜디오(supachet studio) 인데 미술작가 인듯. 직접 그린 그림도 팔고 있고, 각..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나이트 사파리. 펀 포레스트 카페 다녀와서 급히 치앙마이 나이트 사파리 가자고 결정나서 클룩에서 예약하고 갔다. 나이트 사파리는 클룩이 많이 저렴했다. 3시에 타패게이트 맥도날드에서..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나이트 사파리. 첫번째 savana safari 끝나면 바로 어디로 가라고 일러준다. 그곳이 두번째 트램인 predator prowl 이다. 여기는 육식동물이 많다. 트램 타고 도는 곳에 동물들은 그래도 좀..
아이와 함께 치앙마이 나이트 사파리. predator prowl 트램 끝나고 나오면 타이거 쇼에 시간이 딱 맞다. 사자와 호랑이들이 조련사와 함께 나와서 이것 저것 한다. 거의 먹이로 훈련시켰겠지. 처음에는 굶기면서 ?..
조류 가락지 부착 조사자 양성 교육 2019년 9월 28일~29일 1박 2일간 참여했다. 작년에 신청해서 1차에 했다가 과학탐구대회 때문에 안되고, 또 두번째는 뭐였지... 우포늪 간다고 못했나...? 그리고 이번 3차 올..
중국 상해 푸동 공항 호텔 다종 에어포트 Da Zhong Airport Hotel 푸동공항 호텔에서 자고 일어났다. 시설이나 기타 등등 괜찮았으나 너무 좁아서 답답했다. 호텔 체크인하는 곳에서도 뭘 그렇게 열심히..
치앙마이 올드타운 숙소 쉐어로프트(sherloft) 마음에 든다. 시설도 좋고, 친절하고 좋다. 오늘은 조식을 먹고 빨래 돌려놓고, 자전거를 타고 올드타운으로 나갔다. 타패게이트가 유명하다고 타패게이트까지 갔다...
창녕 우포생태촌 야영장 캠핑 창녕 우포생태촌 야영장이다. 군에서 펜션이랑 같이 운영하는 곳인데 캠핑장은 8면 밖에 없어서 상당히 조용하다. 가격은 주말 1박에 15000원. 예전에 제일 작은 방에 온 적이 있..
[캠핑#10] 김해시 진례면 용전마을 용전숲(2019. 5. 25.~26) 요즘은 사설캠핑장 1박에 4만원 주고 가는 것도 아깝고, 별 특별한 것도 없다 싶어서 공공캠핑장이나 자연휴양림 위주로 갈려고 하고 있다. 벌써..
물놀이를 해볼까 하고 한달전쯤 예약했던 의령 벽계야영장.... 주 물놀이장은 깊이가 어른 배? 정도 였나. 물 깊이는 제법 깊고, 긴 물미끄럼틀 3개가 있는데 엄청 재밌었다. 근데 올 여름 날씨가 왜이렇게 추운지..
방학하고 애들이랑 집에서 놀다가 한달전쯤 예약했나?? 예약해둔 대운산 자연휴양림으로 갔다. 이번주 부터 많이 더워져서 걱정을 했지만 그래도 고지대라고 아주 심하게 덥지는 않았다. 오랜만에 2박 3일 캠핑을..
숙소에서 아침 먹고 와서 들누 있다가 리예랑 리안이가 라오스 와서 그린 그림들 사진 함 찍고, 뚝뚝타고 공항까지 갔다. 공항까지는 5만낍. 밴 같은거 타는거보다 절반 가격. 라오스 기름값은 리터당 거의 만낍이..
정말 오랜만에 글 쓴다. 여러가지 바쁜 이유 때문에 좀 게을리했다. 새 사진만 찍어 네이처링에 기록하고 있는데 단순 종의 기록만 하니 그 종에 대한 깊은 이해가 많이 부족하다. 정보는 인터넷에 넘쳐나니 가끔..
작년에 모종을 심었던 아이들... 노루귀가 제일 먼저 꽃이 폈다. 꽃이 피고 나면 잎이 나오는데 그 모습이 마치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산지나 들판의 양지에서 자라는데 큰 나무들이 잎이 무성..
2019년 첫 캠핑이다. 한달전에 예약해 놓고, 가까운 김해 생림오토캠핑장으로. 이젠 애들 데리고 캠핑장 가서도 인위적인 놀이기구(팡팡이, 놀이기구 등) 이 없어도 그냥 같이 걸어다니기만 해도 버틸 수 있겠다는..
누워서 보는 독서대 레보 g2 독서대를 구입했다. 손으로 들고 책을 보니 팔이 아프고 자세도 잘 안나오고, 또 배에 베게를 놓고 그 위에 책을 놓고 보니 어깨랑 목에 힘이 들어가서 또 뻐근해지고. 그래서 누워서..
숙소에서 물놀이 마치고 정리하니 1시가 넘었다. 점심도 피자로 먹었고, 아이들이 잠이 와 하는 것 같아서 잠을 자고 딱 나가면 좋겠던데 아이들이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해서 그냥 나가게 됐다. 밖에 햇빛이 상..
스웬젠스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부다파크에 가보기로 급 결정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갔다. 딸랏 싸오 쇼핑몰 맞은편 버스 터미널에서 타고 가면 된다. 14번. 라오스 비엔티안 부다파크 가는법 대중교통. 버스안..
돌아올때 딸랏 싸오에 다시 내려서 그냥 툭툭이 타고 왔다. 4만낍 부르던데 2만낍에 타고 왔다. 정말 현지인 식당 빼고는 모든게 비싸다. 식당으로 왔는데 근처에 꽃몽네가 있어서 꽃몽네에 가서 한국돈으로 부쳐..
라오스 비엔티안 비엔티안 사이솜분 호텔(Xaysomboun boutique hotel)은 조식준다. 따로 레스토랑은 운영하지 않고, 조식만 준다. 라오스 비엔티안 비엔티안 사이솜분 호텔(Xaysomboun boutique hotel) 2박에 8만..
현지인의 현지식 식당빼고는 다 비싼듯하다. 레이즈 그릴(Ray's Grille)에서 햄버거를 사먹었다. 그리고 뚝뚝이 타고 비엔티안센터 맞은편에 새로 생간 건물 5층에 새로 생긴 키즈카페를 갔다. 펀더랜드. 우와~ 라..
루앙프라방 스님들의 탁발 행렬을 보려면 엄청 일찍 일어나야 한다. 5시 30분에 일어났나? 아이들 깨워서 그래도 갔다. 숙소에서 왓씨엥통까지 제법 먼 거리를 가야하는 걸로 알았는데 나가자 마자 어떤 아줌마가..
루앙프라방 안녕~ 무앙통호텔에 공항까지 얼마냐고 물어보니 13달러라고 한다. 뚝뚝 기사님한테 물어보니 5만낍(7500원) 절반 금액이다. 어제 뚝뚝기사님한테 무앙통 호텔로 9시까지 와주라고 이야기 하고 왔는데..
라오스 여행 마지막 도시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에 왔다. 비엔티안은 완전 도시. 숙소에 와서 일단 점심먹으러 갔다. 숙소 근처의 프랑스 음식점에서 점심먹고 리예가 잠들길래 숙소로 왔는데 안 잔다. 우리는 좀..
등대호텔에서 사이솜분 호텔로 이사했다. 가격은 거의 비슷하다. 사이솜분은 조식도 주고, 수영장도 있다. 제일 큰 이유는 수영장 때문에.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아이들 수영장에서 놀게 해줄려고 옮겼다. 등대 사장..
왜 옌 사바이라고 읽지... 덴, 디엔, 뎬 이 아니라 옌. 판 가운데는 구이, 가장자리는 샤브샤브. 구와 샤브샤브가 결합된 형태이다. 옌 사바이 신닷집에서 만난 멕시코 여인과 영국 남자. 둘이 결혼할 예정이란다...
야시장 구경. 루앙프라방 메인거리에 매일 열린다. 차량과 오토바이 통행도 막아버리고. 리예 리안이 인형도 사고, 리예 리안이 친구들 줄 기념품도 사고, 정란이가 사람들에게 줄 기념품도 사고. 나는 안사고. 정..
무앙통호텔의 청소해주세요 표시랑 방에서 쉬고 있어요 표시가 이렇게 되어 있다. 상당히 직관적이고 마음에 든다. 무앙통 호텔 조식 포함을 안해서 아고다 한테 당해가지고 조식을 어디서 먹지 고민은 하지 않았..
리안이가 잠을 자서 자전거에 태우고 숙소로 왔다가 잠 자고 다시 나왔다. 다오커피 가서 학교에 사갈 기념품, 커피 몇 통 샀다. 그리고 어제 저녁 맛있게 먹은 신닷 집, 빵집, 야시장 또 갔다. 루앙프라방 다오..
코끼리 목욕시키러 간다. 우리는 옷을 따로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서 옷도 따로 준비 못했다. 아이들은 또 타거나 하기 싫어해서 우리 가족 중에는 나 혼자 했다. 나는 옷이 없어서 윗옷을 벗고 했다. 아까 건넜..
마지막 코스로 땃새폭포. 보트를 타고 남칸강을 따라 올라간다. 한 20분? 가다보면 코끼리를 만날 수 있다. 이렇게 강가에 전기도 없고 저렇게 사는 거겠지? 땃새폭포에서도 코끼리 체험을 할 수 있고, 짚..
루앙프라방 유토피아. 동양인은 거의 없었다. 우리도 앞쪽에 자리잡고 누워서 밥시켜먹고 했다. 남칸강변에 위치하고 있고 분위기가 사진처럼 자유롭게 누워서 그냥 멍때리고 영어가 되면 사람들이랑 이야기 하고,..
루앙프라방 무앙통 호텔에 비치된 자전거들. 자전거가 없으면 좀 불편하지 싶다. 베이비시트가 있는 자전거는 6번 1대뿐. 다행히 우리가 이용하면서 없었던 적은 한번도 없다. 오늘은 별다른 일정이 없어서 좀 늦..
왓씨엥통을 둘러보고 민속박물관으로 가는 길에 빵을 좀 먹고 갈까 하다가 들렀다가 엄청 오래 있었다. 루앙프라방 취리히 브레드 팩토리 앤 카페(zurich bread factory & cafe) 빵도 먹고 홍차도 먹고 좀 비싼편...
아고다한테 또 당했다. 그냥 제일 싸게 나온 방으로 신청했더니만... 거기에 조식 포함 이런말이 없는거 눈치도 못챘다. 왜냐하면 조식 불포함 이란 이런 말도 없이 포함된것만 줄줄이 늘어뜨려 놓아서 미처 눈치..
라오스 최초의 통일 왕국인 란쌍왕국의 수도인 루앙프라방 라오인은 루앙파방이라 부른다. 루앙 파방은 위대한 황금 불상의 도시란 뜻이다. 란쌍왕궁의 란쌍은 란(백만마리) 쌍(코끼리) 이라는 의미. 이 지역에 코..
루앙프라방 엘리펀트 빌리지(elephant village) 어른 코끼리를 타고 남칸강을 건넌다. 루앙프라방 엘리펀트 빌리지(elephant village) 대략 30분 정도. 루앙프라방 엘리펀트 빌리지(elephant village) 아이들은 안..
하우다 없이 코끼리를 타고 남칸강을 건너 다시 배를 타고 엘리펀트 빌리지로 돌아왔다. 그리고 밥을 먹는다. 뭐 자유롭게 코끼리에게 가서 먹이를 줘도 된다. 밥은 그냥 저냥 밥에 카레, 샐러드, 파인애플. 아시..
오늘 저녁 아마리호텔 맞은편에 에밀리레스토랑(Emily Restaurant)에서 먹었다. 지나다니면서 보면 항상 에밀리레스토랑(Emily Restaurant) 사람들로 북적거려서 원래 목적지는 아니었는데 그냥 즉흥적으로 갔다...
호텔에서 자전거 끌고 저녁먹으러 갔다. 자전거 반납하면서 자물쇠가 없어서 1만낍(1500원)물었다. 어디서 먹을까 하다가 할리스커피, 루앙빵집까지 지나서 왔는데 그냥 국수에 딤섬 파는 집이 있어서 들어왔다...
인티라호텔 마지막날 아침 베란다 밖으로 바로 앞에 열기구가 떠 있어서 구경 한 번 하고 조식먹고 짐정리 10시에 밖으로 나와 출발했다. 저기 보이는 밴. 우리 가족 4명이서 타고 왔다.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방비엥 짚라인, 카약킹, 동굴튜빙 9시에 픽업온 차량을 타고 짚라인, 카약킹을 하러 간다. 차타고 제법 가야 한다. 뚝뚝이가 캄보이다 씨엠립의 뚝뚝이와는 좀 다르다. 방비엥 짚라인, 카약킹, 동굴튜빙 라오스 뚝..
투어를 3시쯤? 마치고 숙소에 와서 씻고 정리 좀 하고 마사지 받으러 갔다. 숙소에서 개미떼의 행렬을 지켜봤다. 오랜만에 보는 듯 하다. 리예 리안이 한테 짬파꽃 머리핀을 주셨던 아줌마 가게. 정말 깔끔하게..
오늘은 방비엥 타본숙 리조트에서 마지막 날. 3박을 하고 이사간다. 거의 바로 옆에 있는 인티라 호텔로. 타본숙 리조트에서의 마지막을 즐기고, 빠이빠이~ 정원이 이뻤던 방비엥 타본숙 리조트. 수영장은 없었..
방비엥 숙소 중에 아마리호텔과 더불어 가장 비싼 호텔이다. 리셉션 들어오자 마자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직원도 그렇고, 건물도, 인테리어도, 방안에 들어와도 그렇다. 싼 숙소 주의를 내세우던 정란이도 와~..
버기카 탔다. 오후 1시쯤 픽업와서 회사로 가서 설명 듣고 출발했다. 현지인 가이드라 해야 하나? 현지인 2분이 같이 갔다. 비포장 길은 흙먼지가 엄청 심하다. 눈에 흙먼지가 들어와 따가움. 차 한대당 40불. 직..
1월 2일 오전 8시 30분 김해공항 출발. 새벽 5시 20분쯤 일어나서 씻고, 6시쯤 애들 깨우고 콜택시 불러서 장신대역까지 갔다. 택시 아저씨 지하주차장까지 입구까지 오라고 해서 짐씻고 장신대역까지 갔다. 콜비..
타본숙 숙소 sd20호 숙소 창밖 풍경. 아침에 일어나서 찍었다. 타본숙리조트에서 3박인데 정원이 넓어 아이들이 놀기 좋은데 인티라호텔로 옮길려니 좀 아쉽다. 물론 인티라호텔은 어떤지는 가봐야 알겠지만 더 좋..
둘째날은 오후에 보트파티를 예약해 놓아서 오전은 비었다. 그래서 아침먹고 방비엥 둘러보러 나갔다. 물가가 싸서 돈 쓰는 재미가 쏠쏠하다. 만원이 제법 돈처럼 느껴진다. 그래도 이 나라 사람들에게 만원이란..
라오스 보트파티를 가게 됐다. 나도 나 나름대로 몇몇 검색을 좀 했지만 정란이나 나나 둘다 많이 해보지 못했다. 근데 정란이가 보트파티를 한다고 해서 그렇구나 하고만 있었지 뭔지는 전혀 몰랐다. 예약은 버기..
어제 보트투어 한게 애들도 그렇고 우리도 피곤했나 보다. 물에 들어가서 수영한 것이 피곤했을 것 같다. 쉽게 잠들지 않는 리안이도 빨리 잠이 든다. 우리도 일찍 잠들었고. 오늘은 짚라인과 카약킹 예약해 놓았..
아침에 호텔 객실에서 창밖을 봤는데 지룽항으로 엄청나게 큰 크루즈선이 들어왔다. 오늘은 예루지질공원, 화평도 공원, 지룽야시장을 둘러볼 계획이다. 예루지질공원은 바닷가에 풍화작용으로 신기한 돌들이 있고..
대마의 용산사, 중정기념관(장제스기념관), 101타워 간다. 용산사는 타이완에서 가장 오래되고 아름답다고 하여 타이완의 자금성이라 부른다. 각 건물의 기둥, 벽 그리고 천장 등에서 새겨진 조각은 특히 빼어나다..
대만 타이루거 협곡 국립공원에 가는 날이다. 가이드 한분이랑 기차역에서 만나서 기차타고 화대만 타이루거 협곡 국립공원에 가는 날이다. 한국말 하시는 가이드 한분이랑 기차역에서 만나서 기차타고 화롄으로..
마지막날. 김해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는 대한항공. 출발은 11시 30분. 아침 일찍 지룽 에버그린 호텔에서 나와 공항에 일찍 도착했다. 공항 면세점에 다양한 것들이 있었다. 살뻔 했던 대만 타이페이 공항의 오르골..
정란이가 9월부터 복직해야 되서 리안이가 이번달부터 어린이집 간다. 4월에 다른데 갔는데 울어서 안가고 5월은 집에서 엄마와 보내고, 6월은 다시 다른데로 가는데 잠깐 운적도 있지만 잘 다닌다. 모두 정란이..
얼마만의 캠핑인가? 작년 추석에 거제에 간 이후로 처음이다. 약 10개월만. 숲수업 때문에 주말에 움직이질 못해 가지를 못했다. 날씨 좋을 때를 피해 하필 엄청 더운 여름에 캠핑을. 작년에는 한여름은 피했는데..
지난 2월 26일에 사전예약하고 8월 14일 광복절 전날 드디어 받았다. 차가격은 대략 5180만. 2100만원 지원금받아서... 3천만원 초반. 차는 타보니까 정말 조용하고 가속력은 스포츠카 수준이다. 좋았다. 좋았는데..
어이구야. 나도 정말 정신없다. 21일 비행기인건 알고 있었는데 오후 6시에 김해공항에 모이는지 알았는데 오전 6시반까지 모이는거였다니. 그리고 그 사실을 21일 출발 당일 6시 20분쯤 알았다니. 컴퓨터로 밴드..
식물은 제쳐두고 있었는데 주변에 보이는거 싹 정리는 해나가보기로. 사초들 정말 어렵다. 이건 개밀이 확실한듯 하다. 털이 길게 나고 벼처럼 꽃이 피고, 긴털에 이삭이 하나씩 맺히는. - 2018년 5월 28일 김..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물기가 많은 돌 틈이나 반그늘인 곳의 유기질 함량이 높은곳. 꿩의다리 종류는 많다. 서식지가 꿩의 서식지와 비슷하며, 줄기의 모양이 꿩의 다리와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다람쥐가 내는 소리 맞나 싶어 확인하고 싶었는데 마침 가까이에서 소리가 났고, 한참을 두리번 거렸다. 겨우 찾아서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고. 다람쥐 소리 참 신기하다. 왜 소리를 내는 것일까? 사람을 경계 하..
솔부엉이는 천연기념물 제324-3호. 한국에서는 여름철새. 나무구멍에서 번식. 산란기는 5~7월. 한배에 3~5개의 알. 암컷이 품는다. 알 품는 기간 25일. 새끼를 먹여 살리는 기간 28일. 먹이는 주로 곤충, 박쥐나..
벼과의 여러해살이풀. 온난하고 적습한 환경을 좋아한다. 종자가 익으면 점액이 분비되며, 마져보면 진득진득하고, 거기다가 긴 까락이 있어 신발이나 양말, 그리고 동물 털에 쉽게 달라붙는다. - 2018년 5월..
대극과의 낙엽 소교목. 어릴 때는 비늘털로 덮여서 붉은빛이 돌다가 회백색으로 변하고 가지가 굵다. 주로 바닷가에서 자란다. - 2018년 5월 12일 부산시 용호동 이기대에서...
화향수, 화과수, 굴황피나무, 산가죽나무, 굴태나무 등. 지방에 따라서 꾸정나무라고도 부른다. 나무는 성냥개비, 열매이삭은 염료, 나무껍질은 줄 대용으로 쓴다.
머리깃을 세운 노랑턱멧새를 생각하다 또 이래보니 어색하다. 그리고 소리도 정말 단순하고 짧게 팃 팃 팃 하는 소리를 내는데 번식기에는 이렇게 지저귀니 어색하다. 전혀 못알아볼뻔. 소리도 정말 이쁘고. 중국..
검은등뻐꾸기 모습은 보지 못하고, 울음소리만....멀리서 들리는 소리라 잘 들리지가 않는다. 꾸 꾸 꾸 꾸우~ 하는 소리로 들리는데 사람들이 홀딱벗어~ 홀딱벗어~ 이렇게 들린다고.... 검은등뻐꾸기는 러시아..
운동장에서 무슨 새소리지? 했는데 쇠딱다구리. 꺅~ 단순음만 내는지 알았더니 번식기에는 또 이렇게 이쁜 소리를 내다니.. 쇠딱다구리는 시베리아 남동부, 사할린, 한국, 중국 동북부, 일본에 서식한다. 국내에..
범의귀과의 여러해살이풀. 물가의 바위 틈에서 자란다. 뿌리줄기는 굵고 꽃줄기는 곧게 선다. 높이 30cm 정도. 잎자루가 길며 손바닥 모양이고 5~7개로 갈라진다. 잎 양면에 털은 없고 윤이 나며 톱니가 있다. -..
봄이 되면 흙이 있는 어디서든 봄꽃이 핀다. 나무가 무성해지기 전에, 키 큰 풀이 무성해지기 전에 쌀쌀함속에서도 따뜻한 햇볕을 받으며 일찍 꽃을 피워 열매를 맺고 씨를 퍼뜨린다. 학교 화단에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