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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말 한마디

상냥한 말 한마디 “전깃불이 나간 어두운 방 안에서, 초가 있으면서도 초를 아끼느라 켜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마찬가지로 한 두 마디의 상냥한 말 한마디면 상대방의 마음을 밝게 해 주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데 그러지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초를 아끼기 위해 어둠 속에 있는 것과 같다. 한마디의 말이 날카로운 칼이 되기도 하고, 혹은 솜처럼 따뜻하고 부드럽기도 하다.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는 우리 마음에 달려있다.” - T. 제퍼슨 - ------------------------------------------- 상냥한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웃음을 띠고 부드러운 말씨로 말하는 사람에게는 우리도 똑같이 상냥하게 대하게 되지요. - 상냥함은 전염되는 행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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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는 이유!

안 되는 이유!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나고 안 심은데 안 난다 기적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심는 것은 ? 콩도 아니고 팥도 아니고 ‘안’이다(안 심는다) - 카피라이터 정철 / 한글자 - -------------------------------------------- 되는 사람은 할 일을 하고 안 되는 사람은 안합니다 - 글자 한 자가 참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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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판사님의 감동적인 이야기

여판사님의 감동적인 이야기서울 서초동 소년법정에서 일어난 실화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구속된 소녀는 방청석에서 홀어머니가 지켜보는 가운데 재판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숨죽인 법정 안에 중년 여성 부장 판사가 들어왔고, 이미 무거운 판결을 예상하고 잔뜩 움츠리고 있는 소녀를 향해 “자리에서 일어나 나를 따라 힘차게 외쳐 보렴.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지게 생겼다.” 예상치 못한 판사의 요구에 머뭇하던 소녀는 작은 목소리로 “나는 이 세상에서...” 라고 따라 했습니다. 더 큰 소리로 따라하라고 하면서 “나는 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다. 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다.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점점 큰 목소리로 따라하던 소녀는 “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니다”라고 외칠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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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부서져라 일하신 부모님

몸이 부서져라 일하신 부모님또 추석이 왔습니다 가을을 부르는 추석은 언제나 가슴을 뭉클하게 하며, 설 이후 만나지 못했던 일가친척을 또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련하고 설렙니다. 무엇보다 부모님 뵐 생각에 벌써 설렙니다. 우리의 부모님들은 몸이 부서져라 일을 하셔야 했습니다. 우리 아들, 우리 딸만을 위해 사셨습니다. 옆도 뒤도 돌아보실 수 없었습니다.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것은 가난뿐! 우리 자식들은 당신처럼 뼈가 아프게 일하지 않아도 되는 편하고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논이나 밭, 심지어 집을 팔아서라도 돈을 다 끌어모아 학비를 대주기 위해 밤낮 구분 없이 일을 하고 또 일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나라도 이제 이렇게 이만큼 잘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좋은 환경에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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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남는 기억

가슴에 남는 기억 가격이 1억 원이나 되는 면도기가 나왔다. ‘이리듐 면도기’ 모든 것을 다 가진 부자를 위해 만들었다는 이 면도기는 손잡이가 우주에서 운석이 떨어져야 구할 수 있다는 이리듐이고, 면도날은 인조 사파이어, 칼날은 10년 정도는 갈지 않아도 거뜬히 쓸 수 있고, 그 이후에는 무료로 갈아 주는, 대를 물려 주는 면도기라고 한다. 삶의 기억 속에 어떤 것들이 남아야 하는가? 후대에 어떤 것들을 남겨야 하는가? 누림의 모양은 다양하다. 하지만 가슴에 남는 기억은 진정한 삶의 조각들이 반짝거리며 지금 내 삶을 웃음 짓게 하는 것들이다. 놓치지 마라. - 사랑하고 사랑하라 / 인진한 - ------------------------------------------- 영원이 아닌 순간으로 기억되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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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는 우리는 살아있어 우리가 되고 함께하여 우리가 되고 힘이 될 때 우리가 된다. 우리이기에 행복하고 우리이기에 살맛이 나고 우리이기에 울고 웃는다 그래서 우리는 어제도 살아 왔고 오늘까지 살아왔고 내일도 살아 갈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그렇게 저렇게 간다 우리이기에... - 한 만근 / 수필가 - ------------------------------------------- 우리는 싸우는게 아냐! - 우리는 손잡고 춤을 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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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미리미리 추신수는 파이브툴 플레이어다. 정확성, 장타력, 송구, 수비, 스피드. 이 다섯 가지 면에서 모두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는 선수라는 말이다. 재능도 있지만 인내와 성실 덕분에 성공했다. 그는 만족을 모른다. “저는 항상 10이 완벽하다고 하면 10을 넘기 위해 11에 도전하는 사람이고, 11에 도달했을 때는 12를 위해 가는 사람이기 때문에 만족을 못 하겠어요” 독한 연습벌레이기도 하다. “후회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타격 연습을 할 때도 몇 개를 쳤는지 세지 않고 그냥 해요. 멈출 수가 없는 거죠. 사람들은 제가 어쩌다 친 홈런만 기억합니다. 그 홈런이 있기까지 안타에 그친 적이 많고 파울볼이나 배드볼을 친 적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아요.” 그는 마이너리스 시절은 물론 메이저리그로 옮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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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더라

좋더라 진수성찬 차려 놓고 말없이 가는 잘 사는 딸보다 차린 건 많이 없어도 늦게까지 말벗 되어 주는 작은 아들이 좋더라. 현금다발 놓고 가는 정 없는 딸보다 추어탕 만들어 와서 같이 먹는 며느리가 더 좋더라. 화려한 말 잔치로 혼을 빼는 수다쟁이 아들보다 몇 마디만 하고 가도 귓가에 여운이 남는 조용한 막내며느리가 좋더라. 혼자 일 다 하듯 설치는 신랑보다 언제나 지켜보며 뒤처진 것들 챙겨 주는 시아버지가 좋더라. 먼저 일은 벌여놓고 책임 못 지고 쩔쩔매는 친정 동생보다 땅 꺼질까 조용조용 걷는 손위 동서가 좋더라 - 소천 정리 - --------------------------------------------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살이에서 정은 절대로 빼놓을 수가 없죠 - 우리는 오늘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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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말도 없이 군대를 갔네요..

아들이 말도 없이 군대를 갔네요.. 일을 마치고 집에 와서 식탁을 보니 아들이 편지랑 현금 100만원을 놓고 군대를 갔네요. 편지내용은 걱정하지 말라고, 100일 휴가 뒤에 보자는 내용이네요. 집이 가난해서 아들이 대학도 못가고 고등학교 졸업 후 새벽 6시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동생 대학교 학비 내주고 아르바이트 끝나고 집에 오면 절대 빈손으로 안 오고 작은 먹거리라도 사오는 아들인데 간다는 말도 없이 혼자서 군대 간 아들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다른 집은 아들 군대 가기전에 맛있는 것도 해주고 마음대로 놀게 해주고 그런다는데 제 아들은 군대 가기 직전까지 아르바이트하고, 부모로서 맛있는 것도 해 주지 못했네요. 벌써부터 아들이 보고 싶은데... 그냥 서운하기도 하고 눈물이 나네요. - 아이디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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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보문사의 돌에 새겨 있는 글

강화 보문사의 돌에 새겨 있는 글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말고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 원망 말고 애처롭기만 한 사랑도 할 수 있음을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기뻐할 줄 알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할 것입니다. - 강화 보문사 - -------------------------------------------- 이렇게만 살면 서로의 사이나 가족이나 이웃이 전쟁할 일은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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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우던 금붕어

내가 키우던 금붕어내가 키우던 그 금붕어는 결국은 얼마 못가 죽고 말았을 것이다. 지금은 잘 생각나지 않지만 죽은 금붕어 원고지에 싸서 묻을 곳을 찾아다녔던 희미한 기억이 난다. 길은 다 아스팔트로 깔려 있고 조금 빈터가 있다 싶으면 연탄재와 쓰레기로 덮여있다. 금붕어를 묻어줄 한 뼘의 공지, 한줌의 흙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도시의 비정에 분노했거나 아니면 금붕어를 묻으러 다니는 내 행동에 스스로 회의를 느꼈을지 모른다. 살아있는 인간에게도 한 뼘 설 자리를 허락하지 않는 것이 도시인데 하물며 죽은 미물을 위해 내어 줄 땅이 어디에 있겠는가. 철없는 사치일 것이다. - 이어령 교수 / 생명이 자본이다 - -------------------------------------------- 흙이 없는 팍팍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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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왔습니다

가을이 왔습니다가을이 왔습니다 그리도 들볶던 여름이 가고 싱숭한 가을이 왔습니다 많은 생각으로 추억을 엮어낼 가을이 왔습니다 땅을 봐도 생각이 가득하고 하늘을 봐도 울고 싶은 가을이 왔습니다 고추말리는 햇볕은 유난히 따사롭고 잡아 놓은 장어는 힘이 넘치네요 저리 넘치는 것들로 웃는 얼굴 얼마 안가 우는 날이 기다리고 밝기만 하던 불빛이 하나 둘씩 꺼지듯 사라짐을 생각하니 엄숙해집니다 그렇습니다 이 가을, 편지 한 장 못 써보고 훌쩍 보내는 사람은 참으로 못난 사람입니다 - 소 천 - -------------------------------------------- 가을을 노래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 낙엽 떨어지기 전 가을 편지, 한 장 쓰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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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에너지를 전하세요

사랑 에너지를 전하세요여러분은 사랑 에너지를 전하고 있습니까? 내 주위 가족,지인,직장동료등에게 사랑 에너지를 전달해보세요! * 댓글로 감상평을 공유해주세요. ^^ ※ 아래 화면을 클릭하면 영상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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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대머리

남편의 대머리한 아내가 기분 전환을 하려고 미용실에서 긴 머리를 짧게 커트하고 돌아왔다. 아내의 짧은 머리카락을 본 남편은 “여보, 나는 긴 머리를 좋아하는데... 머리를 자르려면 나에게 말을 했어야지. 혼자 자르고 오면 어떡해!” 이 말을 들은 아내가 화가 난 표정으로 남편의 대머리를 째려보며 말했다. “당신은 대머리될 때 나한테 말했어요?” - 용혜원 / 성공을 부르는 웃음 유머 - -------------------------------------------- 같이 십 수년 이상을 살아도 서로를 모르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간혹 놀랄 때가 많이 있지요?^^ - 주말을 유머스럽게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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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간이 된 엄마를 살린 5살 효자 아들

식물인간이 된 엄마를 살린 5살 효자 아들 치명적인 사고로 식물인간 상태로 있던 한 여성이 3년 만에 깨어난 일이 있었더군요. 2010년 중국의 장롱샹씨가 자동차 사고를 당했을 때, 그녀는 임신 4개월 상태였습니다. 의식을 잃고, 곧 혼수상태에 빠졌지만 아기는 건강한 상태였습니다. 이후 제왕절개 시술이 가능해질 때까지 5개월간을 집에서 가족의 보살핌 속에 누워 있었고, 9개월이 되었을 때 병원으로 이송되어 아들 가오 친빠오가 태어났습니다. 의사들은 그녀가 코마 상태에서 절대 회복할 수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인 가오는 계속 어머니 곁에 있으면서, 음식물을 입으로 전해 주는 행동을 했답니다. 가오는 그의 어머니 머리맡에 앉아서 모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툰 말로 대화도 건네며, 음식물도 직접 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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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던 배가 순식간에 나았다?

아프던 배가 순식간에 나았다?어떤 관광객이 감탄사를 연발하며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을 구경하다가 목이 말라 폭포의 물을 떠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아, 물맛 좋네!”하고 걸어 나오던 그는 폭포 옆에 ‘포이즌(POISON)’이라고 쓰여 있는 팻말을 보았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독성분이 든 물을 마신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배가 슬슬 아파지기 시작했고, 급기야는 창자가 녹아내리는 것 같은 아픔을 느꼈습니다. 동료들과 함께 급히 병원에 달려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상황을 전해 들은 의사는 껄껄 웃으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포이즌은 영어로는 독이지만 프랑스어로는 낚시금지라는 뜻입니다. 별 이상이 없을 테니 돌아가셔도 됩니다.” 의사의 이 말 한마디에 그렇게 아프던 배가 싹 나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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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웃음을 건네세요

먼저 웃음을 건네세요“상대가 미소 짓기를 기다리지 말고 당신이 먼저 얼굴에 환한 웃음을 지으세요. 그 웃음이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주는 힘이 됩니다.” 라고 어느 책에 쓰인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저는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수험생들이 많이 찾아오는 노량진역 근처 청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수험생들을 보면 웃는 얼굴로 밝게 인사하는 수험생들이 있는가 하면, 굳은 표정으로 그냥 지나쳐 가는 수험생도 있어요. 저를 보지 못한 듯 굳은 표정으로 지나가는 학생에게 “우리 서로 친하게 지내요.” 라며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를 건네면 그다음부터는 저를 보며 환하게 웃곤 합니다. - 안옥선(노량진 청년센터/새벽편지 가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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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할머니의 사랑

치매 할머니의 사랑부산 서부 아미파출소 경찰은 할머니 한 분이 보따리 두 개를 들고 한 시간째 동네를 서성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할머니는 경찰관들의 질문에도 딸이 아기를 낳고 병원에 있다는 말만 반복할 뿐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치매를 앓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할머니는 딸의 이름도 기억하지 못했고 보따리 두 개를 연신 품에 끌어안으며 딸이 병원에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셨습니다. 당시 슬리퍼를 신고 있었던 할머니 차림새로 보아 인근 동네 주민일 것으로 판단한 경찰은 할머니를 아는 주민을 찾아 나섰습니다. 수소문 끝에 할머니를 아는 이웃이 나타났고 경찰은 할머니를 딸이 입원한 병원으로 모셔다 드렸습니다. 병원에 도착한 할머니가 마침내 보따리를 풀고 꺼낸 것은 출산한 딸을 위해 준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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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 별아

저 하늘 별아저 하늘 별아 있는 듯 없는 듯 보이는 듯 안 보이듯 그렇게도 멀리에 있으면서 한 번도 달라하지 않고 조건 없이 주면서 수많은 생각을 만들어 내는 별아 그렇게 크고 크면서도 스스로 작고 작게 은하수로 무리 지어 오늘도 소리 없이 반짝이며 찬란 노래를 하는 구나 때로는 힘에 겨워 몸빛을 불사르며 사라지지만 오늘도 너 별은 소근 소근 대화소리 행복을 간지르네 저 하늘의 별아! - 소 천 - -------------------------------------------- 별은 한없는 내일을 노래합니다 한 마디 말도 없이... - 별구경한지 얼마나 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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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취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대한민국 취업준비생 약 98만명 취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댓글로 감상평을 공유해주세요. ^^ ※ 아래 화면을 클릭하면 영상이 시작됩니다. -출처 인크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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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한 웅큼

가을하늘 한 웅큼 어린 시절에는 하늘을 올려다보는 시간이 많았지요 저건 용머리, 저건 강아지 저건 음... 그래, 저건 솜사탕 푸른 구름에 제각기 이름을 붙이고 친구들과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었던 그때 지금은 뻣뻣이 굳은 목에 하늘보는 짬도 없어졌지만, 점심시간 혹은 출근하는 길에 잠시라도 구름을 살펴보세요 용머리, 강아지, 솜사탕 그때 그 시절처럼 - 글/사진 우근철간사 - -------------------------------------------- 가을하늘 한 웅큼 가슴에 품고 푸른 하루를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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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의 가격

말 한마디의 가격 프랑스의 휴양도시 니스의 한 카페에는 이런 가격표가 붙어 있다고 합니다. ⊙ Coffee! 7 Euro. ⊙ Coffee Please! 4.25 Euro. ⊙ Hello Coffee Please! 1.4 Euro. 우리말로 바꾸면. ⊙ 커피 - 라고 반말하는 손님은 ‘1만 원’을. ⊙ 커피주세요 - 라고 주문하는 손님은 ‘6천 원’을. ⊙ 안녕하세요, 커피 한 잔 주세요 – 라고 예의 바르고 상냥하게 주문하는 손님은 ‘2천 원’을 지불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기발한 가격표를 만든 카페 주인은 손님들이 종업원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그 카페에서는 말 한마디를 예쁘게 하는 것으로 똑같은 커피를 5분의 1 가격으로 마실 수 있는 셈입니다. -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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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에 불과했던 나

광대에 불과했던 나 고작 15만원 들고 시작된 산티아고 순례길, 하루 평균 30킬로를 걸으면서 여행 경비 또한 벌기 위해 거리공연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르고스에 도착하니 성당 앞 광장은 수많은 인파로 바글거리고 거리공연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이곳을 그냥 지나치게 된다면 배가 고플 때 무척 후회할 것이란 생각에 서둘러 분장을 하고 하얀 얼굴의 광대가 되어 한쪽 구석에 자리를 폈다. 사람들은 내가 동양인인 것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카메라 세례와 모자 속에 동전들을 던져 주었다. 광장의 다른 공연자들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최대한 사각지대에 자리를 폈지만 미처 발견하지 못한 거리 공연자 한 명이 보였다. 그리고 그때부터 그 한 명에게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텃새를 부리진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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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유달리 막내인 나를 예뻐하였는데, 어느 날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한 걸음에 고향으로 달려갔다. 장소도 분위기도 가리지 못하고 시도 때도 없이 울기만 했다. 그 순간만은 식음을 전폐하고 아버지와 같이 죽었으면 하는 마음뿐이었다. 그런데 삼일장을 하루 앞두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다 깜짝 놀랐다. 식음을 전폐하겠다는 생각이나 그렇게 통곡하며 죽을 것 같던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나는 어느 순간 육개장 한 그릇을 앞에 두고 겉절이 김치를 하나 찢어 입에 넣고 있었다. - 김명혜(새벽편지 가족) - --------------------------------------------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 속에서도 우리는 생존본능에 충실할 수 밖에 없나 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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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사람

든든한 사람 (해질녁 강변로를 달리는 차창밖을 보며 하늘 아름다움을 소천방식으로 찍다) 세상을 살다보면 든든한 사람처럼 귀한 사람이 없습니다 든든한 사람은 어디를 가도 제일 먼저 찾고 싶습니다 곁에 가장 가까이 두고프고 참 힘든 순간 터 놓고 말 할 수 있고 안 좋은 소리듣고 와도 오히려 더 많은 힘이 되려는 사람 속상해 남을 비난해도 끝까지 중심잡고 진리를 말해주는 사람 아! 귀하고 든든한 사람 이런 사람 찾기가 이리도 힘이 듭니까? - 소 천 - -------------------------------------------- 묵묵한 나무가 산을 지키듯 든든한 사람이 역사를 지켜냅니다 - 그럼 난, 얼마나 든든한 모습 보이며 살아왔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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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의 3천원

사죄의 3천원 집주인 몰래 따먹은 감 어린학생이 편지와 함께 3천원을 두고 갔습니다 남의 탓으로만 돌리는 요즘 세태에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는 이야기입니다 *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아래 화면을 클릭하면 영상이 시작됩니다. -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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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할아버지의 선행

불가리아 할아버지의 선행 - 인터넷발췌 / 김주희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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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의 사랑

부부간의 사랑 오늘 아침 설거지를 하다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내(남편)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부간의 사랑은 의지와 노력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남편이 아내를 정말로 사랑하면 우리 인생에서 일어나는 대부분 문제들이 해결됩니다. 이 매듭이 풀리면 다른 매듭들도 풀립니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면 자녀 문제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경제적 문제, 이웃 간의 문제, 미래의 불안까지 다 해결됩니다. 그래서 부부간의 사랑은 온갖 두려움까지 몰아내고 걱정을 없애 줍니다. 부부간의 사랑이 지혜와 행복, 용기와 희망의 원천입니다. 이와 같은 생각을 하다 보니 어느새 설거지가 끝났습니다. 아내가 저를 보고 웃고 있네요. 힘이 납니다. - 김창수 옮김 / 『좋은 생각』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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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는 없습니다

잡초는 없습니다 고려대 강병화 교수가 17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채집한 야생들풀 100과 4439종 씨앗을 받아 종자은행을 세웠다고 합니다. 신문에 ‘고맙고 자랑스러운 일’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사 끝에 실린 강교수님의 다음 글이 마음에 크게 와 닿았습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잡초’는 없습니다. 밀밭에 벼가 나면 잡초고, 보리밭에 밀이 나면 또한 잡초(?)입니다. 상황에 따라 잡초가 되는 것이지요. 산삼도 원래 잡초였을 겁니다. 사람도 같습니다. 있어야 할 곳에 있으면 산삼보다 귀하고, 뻗어야 할 자리가 아닌데 다리를 뻗고 뭉개면 잡초가 된답니다.” - 김동자(전국 MOU 전문가/새벽편지 가족) - -------------------------------------------- 지인이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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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도와 드릴게요.

저도 도와 드릴게요. 정확히 퇴근 시간만 되면 언제나 쌩 없어지는 직원이 있습니다. 뭐 그러려니 했죠. 저도 뭐 다른 동료가 퇴근 후에 뭘 하는지 별로 관심이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 직원은 참 착하고 붙임성 좋고 서글서글한 사람인데 회식도 거의 참석 안 하고, 막상 퇴근 후 업무가 아닌 일엔 절대 시간을 안 내니 의아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누군가가 물어봤어요. “아니. 그렇게 집에 달려가서 도대체 뭐해?” 그의 대답! “어머니께서 빌딩 청소를 하세요. 근데 혼자서 하시기에는 힘드실 것 같아 퇴근 후 달려가서 청소를 도와 드려요. 이야기를 듣고는 좀 놀랐습니다.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네?’ 라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것이 당연할 수 있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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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보내며

가을을 보내며 (작년 가을, 인천 부평공원에서 소천방식으로 찍다) 낙엽이 떨어져 시린 가슴 한 칸 한 칸 생각으로 채웁니다 싸늘한 기침, 차가운 콧물, 텅 비어 있는 아픔에 상처를 싸매고 가을이 외롭다고 울커덩 울 때 눈을 질끈 감고 내일로 갑니다 서글픈 골에 쌓인 지난 날은 어깨를 들먹이며 서럽게 우는 며느리같고 바닥을 친 남은 인생 이제 울먹이기보다 뜨는 해를 봅니다 아무리 위태한 전선 위의 참새도 날아갈 수 있기에 겁내지 않습니다 가을비가 아싸하게 울어 뿌려도 아랫목이 있기에 포근히 웃을 수 있습니다 - 소 천 - -------------------------------------------- 생각을 많이 할 가을입니다 이 생각도 하고 저 생각도 하십시오 - 결국, 사람은 귀한 것을 선택하지 않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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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ren see.Children Do.

Children see.Children Do.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보고 배울까요?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는것을 보고 따라합니다.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네요. *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아래 화면을 클릭하면 영상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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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건망증

아내의 건망증 아침마다 차를 함께 타고 출근하는 아내가 한참을 가다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 "어머! 전기다리미를 안 끄고 나온 것 같아요!" 깜짝 놀란 남편, 차를 돌려 얼른 집으로 향했다. 집에 가보니 전기다리미는 꺼져 있었다. 다음날도 아내는 한참 차를 타고 가다가 "오늘도 전기다리미를 끄지 않은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남편은 귀찮고 짜증이 났지만, 혹시 불이 날까 봐 겁이 나서 집으로 차를 돌렸다. 하지만 그 날도 다리미는 꺼져 있었다. 다음날, 차가 출발한 지 10분쯤 지나자 아내가 또 소리를 질렀다. "다리미를 끄고 나왔는지 또 기억이 안 나요!" 그러자 남편은 차를 도로변에 세우고 트렁크를 열고 말했다. "여기 있다. 다리미!" - 짧은 유머 / 강서영 정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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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같은 시간을 지나는 당신에게

사막 같은 시간을 지나는 당신에게 사막에서 살아가려면 물을 밖에서 구하려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낙타처럼 혹은 선인장처럼 자신의 몸속에 수분을 저장해 두어야 한다. 자신의 갈증을 자신의 체액으로 적셔 주는 외로운 그 작업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막에서 자라는 생물들은 외부로부터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으며 아무런 보상도 받으려 하지 않는다. 이 단절이 오히려 그들의 내면을 풍요롭게 한다. - 이어령 교수 / 우물을 파는 사람(나성훈 옮김) - -------------------------------------------- 누구로부터 그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는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자신에게 집중할 수밖에 없지요 - 사막은 사막 같은 ‘나’를 통과해야 끝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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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하는 카멜레온

변신하는 카멜레온 끝없이 변신하는 카멜레온, 카멜레온은 대부분 나쁜 의미로 사용된다. 하지만 카멜레온의 생존을 위한 구조는 우리를 생각하게 하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1. 몸 색깔이 변한다. 환경에 따라 색깔이 바뀐다고 알고 있지만, 실상은 의사전달에 따라 바뀌고, 빛의 노출과 주위 온도에도 색깔이 바뀐다. 그들만의 사랑을 나누는 기분을 표현할 때도 색깔이 바뀐다. 2. 혀의 놀라운 흡입 능력 또한, 카멜레온의 혀는 먹이를 잡을 때 더욱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다. 자기 몸의 길이보다 더 길게 혀를 늘일 수 있는데 그 혀의 속은 텅 비어 있어 먹이를 무는 순간, 혀 속의 공기가 흡입되어 먹이가 떨어지지 않고 빨려들어 간다. 심지어 그 혀가 출격하여 접을 때까지의 속도는 제트기의 속도보다 더 빠르다.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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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를 사랑한 토끼

거북이를 사랑한 토끼 거북이를 남몰래 사랑한 토끼가 있었습니다. 토끼에게는 한 가지 큰 아픔이 있습니다. 그것은 거북이가 자기의 느린 걸음을 너무 자책한다는 것입니다. 토끼는 거북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거북이에게 제안합니다. "어이, 느림보 거북아, 나와 달리기 시합하지 않을래? 물론 내가 이길 테지만 말이야!“ 토끼의 말을 들은 거북이는 강한 승리욕이 생겼습니다. “그래, 좋아! 내가 비록 걸음은 느리지만, 빠른 것만이 최고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겠어!“ 드디어 경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역시 토끼가 앞서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토끼는 거북이를 기다리기로 합니다. 그러나 거북이의 자존심을 생각한 토끼는 길에 누워서 자는 척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북이가 자신을 깨워 언덕으로 함께 달려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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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사람

내일의 사람 (대부도 올레길에서 '하은테크' 홍현숙 새벽편지 가족이 찍다) 내일! 생각만 해도 설레는 거대한 생각 몰이 토네이도 내일, 기다리기만 해도 심장부터 뜁니다. 내일은 남의 것이 아닙니다. 오직 나에게만 주어진 특권입니다. 내일은 나의 사랑하는 연인과도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설렙니다. 그렇습니다. 내일이 설레는 이유는 내 '일'이기 때문입니다. 내 '일'이기에 해야 할 목록들이 자진해서 줄을 섭니다. 그래서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은 새벽을 참지 못하고 일어납니다. - 소 천 - -------------------------------------------- 눈이 앞에 붙은 이유는... 내일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 오늘의 힘든 일, 내일이 있기 때문에 견뎌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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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없는 운동회

꼴찌 없는 운동회 초등학교 가을 운동회의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을 감동시켰습니다 다섯 친구들이 손을 잡고 나란히 뛰는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요 어떤 사연이 있었던걸까요? *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아래 화면을 클릭하면 영상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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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의 날씨예보

인디언의 날씨예보 한 영화감독이 사막 한가운데에서 영화를 찍게 됐다. 영화 촬영이 한참 진행되던 어느 날, 어디선가 늙은 인디언 한 명이 찾아와서 말했다. "내일은 비." 그리고 그 다음 날 정말 비가 내렸다. 일주일 뒤 인디언이 다시 찾아왔다. "내일은 태풍." 다음 날 정말 태풍이 와서 촬영을 못 했다. 감독은 조감독에게 말했다. "그 인디언 정말 대단한 사람인데? 그 사람에게 돈을 주고, 계속 날씨를 알려 달라고 해야겠어." 그 뒤 인디언은 몇 번 돈을 받고 날씨를 알려 줬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며칠째 인디언이 나타나지 않았다. 감독이 조감독에게 말했다. "그 인디언 요즘 왜 안 나오지? 내일 중요한 촬영이 있으니 날씨를 알려 달라고 해." 조감독이 인디언을 찾아가 날씨를 묻자 인디언은 이렇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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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을 웃어넘길 줄 아는 여유

모욕을 웃어넘길 줄 아는 여유 아무리 짓밟아도 20달러가 1달러나 5달러로 변하지 않듯, 우리 역시 모욕을 당한다고 하찮은 사람으로 전락하는 게 아니며, 남들의 언어폭력과 무례함에 짓밟혀도 키나 몸무게가 줄어들거나 다시 재기할 능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가치! 우리의 행복을 남들이 규정할 수 없다. - 김은주 사회복지사 옮김 / 유인경의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 -------------------------------------------- 타인으로부터 모욕을 당할 때마다 나 자신이 무척 한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이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그 누가 아무리 나를 비웃는다고 하더라도 내 가치는 변함없이 반짝반짝 빛나는 거니까요 - 내 가치와 내 행복은 나 스스로 만드는 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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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바쁜 어르신

항상 바쁜 어르신 강원도 인제 남면 나의 새벽 출근길 달도 들어가려 파르르 떨며 마지막 빛을 흘리고, 안개가 자욱한 길 한쪽에서 도란도란 이야기 소리 밭일을 나가려는 연세 지긋한 할머니들이 차를 기다리며 쪼그리고 앉아계신다. 나의 일터 요양원에 들어서니 우리 어르신들 모습과 아까 봤던 동네 할머니들의 모습이 겹쳐진다. 그분들처럼 평생을 바쁘게 살아오셨을 어르신들이 지금 이곳에서 치매로 말미암아 지난날을 잃어버린 채 생뚱맞은 얼굴로 아침을 시작하신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으니 이제 이곳에서 쭉 쉬어 가시라고?’ 그렇지만 우리 어르신들은 지금도 바쁘시다. ‘아저씨 식사도 챙겨야 하고 거동하실 때 함께 해야 하고 쇠죽도 쑤고 밭도 좀 둘러봐야 한다.’라며 지난날의 하셨던 일들을 오늘도 해야 하는 줄 착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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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수 있는 사람은

울 수 있는 사람은 (집 앞 가로수에서 떨어진 모습을 소천방식으로 생각을 담아 찍다) 울 수 있는 사람은 사랑이 가득 합니다 울 수 있는 사람은 언제나 가슴이 뜨겁습니다 울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 약함을 인정합니다 울 수 있는 사람은 용서할 줄을 압니다 울 수 있는 사람은 포기할 줄을 압니다 울 수 있는 사람은 유언이나 다름없는 마지막 말을 남겼습니다. 울 수 있는 사람은 힘이 되려 애를 씁니다 울 수 있는 사람은 화해 할 줄을 압니다 울 수 있는 사람은 내 것을 먼저 챙기지 않습니다 울 수 있는 사람은 주고도 행복해 합니다 - 소 천 - -------------------------------------------- 울며 씨를 뿌리는자는 기쁨으로 단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 울고 나면 해결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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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정직한가?

당신은 정직한가?외국의 모기업이 색다른 실험을 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지하철에 꽃과선물을 놓아두고 시민들의 반응을 살펴보았는데요. 외국에서는 쉽지 않은 일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서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일까요? *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아래 화면을 클릭하면 영상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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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소중한 것

가장 소중한 것 가게를 운영하던 주인이 병이 깊어져 임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의 곁에는 슬픔에 잠긴 식구들이 그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가게 주인은 천천히 식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보았습니다. "여보, 당신 어디 있소?" "네, 저 여기 있어요." "딸애는 어디 있느냐?" "네, 아빠! 여기 있어요." 그러자 가게 주인은 유언이나 다름없는 마지막 말을 남겼습니다. "그러면 가게는 누가 보고 있단 말이냐?" - 조은혜 옮김(해피홈) / 『탈무드』 중에서 - --------------------------------------------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 것을 자꾸만 잊고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 오늘만큼은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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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의 사랑

고슴도치의 사랑 고슴도치 한 마리에 보통 5천 개의 가시가 있다고 합니다. 고슴도치는 이렇게 많은 가시를 가지고도 서로 사랑을 하고 새끼를 낳고 어울린다고 합니다. 어떻게 가능할까요? 바늘과 바늘 사이, 가시와 가시 사이를 조심스럽게 잘 연결해서 서로 찔리지 않도록 하므로 가능하답니다. 우리에게도 많은 가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가시로 서로를 찌르고 상처를 줍니다. 우리는 가까울수록 더 많은 아픔과 상처를 주고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어떻게 하면 가시가 있더라도 서로 사랑하며 안아줄 수 있을까요? 고슴도치처럼 조심조심 서로를 살피고 아끼고 이해하며, 아프지 않게 말하고 양보하면 되겠지요. 그러면 아픔을 안고도 사랑할 수 있겠지요. - 김기숙 옮김(해피홈) / 『고슴도치의 사랑(정용철)』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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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의 동반자

평생의 동반자 대학원의 한 노교수가 수업이 끝날 무렵에 결혼한 여학생에게 좋아하는 사람 20명의 이름을 칠판에 써보라고 말했다 그 학생은 가족, 친구, 회사 동료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적어 나갔다. 학생이 이름을 다 적자, 교수는 학생에게 그 20명 중에서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람 하나를 지우라 했다. 학생이 한 명의 이름을 지우자 교수가 또 말했다. “그다음으로 중요하지 않은 사람 이름을 하나 지우게나.” 학생은 교수의 요구에 따라 사람들의 이름을 계속 지우고, 결국 칠판에는 부모님과 남편, 자녀 네 사람만 남았다. 교실 안은 쥐 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교수가 조용히 말했다. “별로 중요치 않은 사람 이름을 다시 지워 보게.” 그녀는 한참 망설이다가 아버지의 이름을 지웠다. 교수는 이어서 말했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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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당하고 나서

고난을 당하고 나서 (소위 통(?)하는 친구들과 강화 앞바닷가에서 소천 방식으로 찍다) 고난을 당하고 나서 감사를 배웁니다 고난을 당하고 나서 겸손을 배웁니다 고난을 당하고 나서 용서를 배웁니다 고난을 당하고 나서 사랑을 배웁니다 고난을 당하고 나서 침묵을 배웁니다 고난을 당하고 나서 헌신을 배웁니다 고난을 당하고 나서 인내를 배웁니다 - 소 천 - -------------------------------------------- 고난을 당하고 나서 나는 눈물을 배웠습니다 -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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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선물-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김밥

제자의 선물-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김밥 동영상의 선생님에게는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가슴 따뜻한 추억이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소중한 추억은 있습니다. 여러분이 간직한 추억은 어떤것인가요? *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아래 화면을 클릭하면 영상이 시작됩니다. 출처 - SBS 티브이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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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건망증 택시를 탔다. 한참을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를 가자고 했는지 도무지 기억나지 않는다. “아저씨! 제가 아까 어디 가자고 했죠?” 그러자 기사 아저씨 왈, “언제 타셨죠?” - 소천 정리 / 유모아 - -------------------------------------------- 주위 아는 분 중에는 지난 일들을 육하원칙대로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너무 정확하게 기억하여 ‘무척이나 힘들다’는 분도 있습니다 - 지나친 건망증이 아니라면 잊을 것은 잊고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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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와 같은 삶

비누와 같은 삶 ‘비누’는 사용할 때마다 녹아서 작아집니다. 그리고 드디어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우리의 더러움을 없애 줍니다. 만일 녹지 않는 비누가 있다면 쓸모없는 물건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의 희생을 통하여 사회에 공헌할 줄 아는 사람은 좋은 비누와 같습니다.” - 정연후 실장(새벽편지) / 미국의 백화점왕 워너메이커(성경이 만든 사람) - -------------------------------------------- 비누처럼 자신을 희생해 상대를 돋보이게 하는 삶, 말은 쉽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삶입니다 - 우리 모두 비누 같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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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이야기

총장 이야기 나의 고향은 경남 산청으로, 지금도 비교적 가난한 곳이다. 우리 집 역시 가정형편이 어려웠지만, 아버지는 머리도 안 되는 나를 대구로 유학 보내셨다. 그러나 대구 중학을 다니면서 공부하기 싫었던 나는 1학년 8반 68명 중 68등이라는 성적으로 결국 꼴찌를 했다. 어린 마음에도 부끄러운 성적표 가지고 고향에 가서 부모님께 그 성적을 내밀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잉크로 기록된 성적표에서 68등을 1등으로 고쳐 아버지께 보여 드렸다. 아버지는 보통학교도 다니지 않으셨기 때문에 1등으로 고친 성적표를 알아차리시지 못할 것으로 생각했다. 대구로 유학 간 내가 집으로 돌아오니 친지들이 몰려와 "찬석이는 공부를 잘했더냐?"라고 물어보셨다. "앞으로 더 봐야제. 이번에는 어쩌다 1등을 했는가베.“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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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진단 받은 아기, 엄마 품에서 살아나

사망진단 받은 아기, 엄마 품에서 살아나 의사로부터 사망 선고를 받은 갓난아기가 엄마의 품에서 되살아나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호주에 사는 케이트 오그(Kate Ogg)라는 여성은 애초 예정보다 훨씬 앞서 임신 27주 만에 쌍둥이를 출산했습니다. 그러나 쌍둥이에게 문제가 있었습니다. 딸 에이미는 비교적 건강했지만 아들 제이미는 호흡을 제대로 하지 못하다가 결국 의사로부터 사망 진단을 받은 것이죠. 의료진은 제이미를 살리려고 응급처치를 시도했지만 20분이 지나도록 호흡이 돌아오지 않자 담당 의사는 부모에게 아기의 사망소식을 알렸습니다. 그러나 엄마는 아기를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의사에게 마지막으로 아기를 한 번만 안아보겠다고 간절히 부탁하여 이미 숨이 멈춘 아기를 안고 “사랑한다”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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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사랑

보이지 않는 사랑 젊은 부부가 살았다. 남편은 잘 생겼고, 여자는 아름다운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부부였다.모든 부부에게 찾아온다는 권태기는 커녕 갈수록 사랑은 커져갔다.그러던 어느 날, 부부에게 불행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아내가 시름시름 앓더니 실명을 하게 됐고, 운명의 장난처럼 곧이어 남편도 실명을 하게 되었다.그러나 그 어떤 불행도 부부의 사랑을 막을 수는 없었다. 남편은 아름다운 아내를, 아내는 잘생긴 남편을 잃을까 맞잡은 손을 놓지 못하고, 10년 전, 20년 전 모습만을 기억하며 애틋함은 더 커졌다.부부의 이야기는 온 세상으로 퍼져갔고, 이를 딱하게 여긴 용한 의사가 눈을 치료해 주었다.남자가 먼저 눈을 떴다. 가장 먼저 아내를 찾았다. 그러나 옆에는 늙은 할머니뿐 아름다웠던 아내는 그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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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산책

아름다운 산책 할머니와 호기심 많은 강아지가 산책길에 나섰습니다.길거리에서 보는 것 마다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 기억하려고 애를 씁니다.한 주유소 앞을 지날 무렵 강아지가 멈춰서 가지 않으려고 하네요. 할머니가 아무리 가자고 해도 킁킁 냄새를 맡으며 안가겠다고 버팁니다.할머니도 쭈그리고 앉아 강아지를 물끄러미 바라봅니다.한참이 지나서야 호기심이 풀렸는지 할머니에게 달려듭니다. 그런 강아지를 할머니는 품어주고 쓰다듬어 줍니다.할머니와 강아지는 그렇게 가던 길을 이어갑니다.==========================================동반자… 응석받이… 이래서 반려동물이 가족이라 불리나봅니다. ^^= 오늘의 사진과 글은 따뜻한 하루 독자 ‘김희준’ 님의 보내주셨습니다 = # 오늘의 명언 동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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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하는 중고 컴퓨터 아저씨

마음을 전하는 중고 컴퓨터 아저씨 저는 중고 컴퓨터 장사를 합니다. 좋은 물건을 싸게 파는 즐거움도 있지만, 장사꾼의 솔직한 심정은 한 푼이라도 더 남았으면 하는 바람이 사실 더 큽니다.얼마 전 저녁, 전화를 한 통 받았습니다. 본인은 칠곡에 살고 있고, 6학년 딸아이에게 중고 컴퓨터를 사주고 싶다는 전화였습니다.아이와 떨어져 살고 있고 아이는 서울에서 할머니와 산다고 했습니다.그로부터 열흘 후, 적당한 중고가 생겼습니다. 주소지에 도착하니 허름한 새시 문 앞에 할머니 한 분이 손짓하고 있습니다.“많이 누추해요.” 한 눈에 봐도 넉넉하지 않는 살림살이들.“우와 컴퓨터다.” 마침 손녀딸이 들어옵니다. “너 공부 잘하라고 엄마가 사준 거여. 학원 다녀와서 실컷 해. 어여 갔다 와.” 아이는 들뜬 목소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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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숙제

마지막 숙제 숙제를 마치고, 어떤 녀석은 내심 높은 점수를 기대하고 있을 거야. 또 어떤 녀석은 대충 해놓고 꾸중은 듣지 않을까 넘치는 걱정을 하고 있겠지.너희들의 반응은 언제나 한결같았지만, 그런 너희를 바라보는 내 심장은 늘 다르게 반응했단다. 사랑으로 두근거렸고, 뿌듯함으로 정신없이 뛰기도 했어.이 숙제를 낼 때쯤 내 심장은 더 이상 뛰고 있지 않겠지. 너희 곁이 아닌 조금 높이 있는 천국이란 곳에서 내려다보고 있을 테니까.너무 빨리 가져오지는 마. 너희가 지금 내 나이보다 곱절 아니 세 곱절은 더 많아졌을 때 그 때, 가지고 와줬으면 좋겠구나. 그 시절 함께해서 행복했어요. 라는 말 한마디와 함께…사랑 한다 요 녀석들! 그리고 너희와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다.일본의 어느 학교에서 지병으로 돌아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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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코드리뷰 시스템 Phabricator

[정보]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코드리뷰 시스템 Phabricator Phabricator는 페이스북에서 내부적으로 사용하던 SW 관리도구가 오픈소스로 공개된 코드 리뷰 프로그램입니다. 시작은 페이스북이고 현재 관리인은 http://phacility.com/about 오픈소스이고 Git/Mercurial/SVN를 지원합니다. 무엇보다 페이스북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PHP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Github와 유사해 보이지만, 내부적으로 인증 및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기능)이 존재해 잘 만들어 졌는데 저는 오류( https://github.com/phacility/phabricator/issues/774 )나서 시연을 못 해보고 있습니다. ㅜㅜ Commit 등의 데이터는 잘 쌓이는데 소스 Diff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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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 Server 프로그램 설치 방법

MySQL Server 프로그램 설치 방법 MySQL Server 프로그램 설치 방법을 기술한다. 이 글은 앞서 설명한 "MySQL Server 설치 프로그램 다운로드 방법"에 이어 설명하는 것이다. 앞서 설명한 글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 http://blog.naver.com/reinstate10/220103437413 다운로드하는 단계마다 모두 화면을 캡쳐했기때문에 설명을 붙이지 않아도 그림만 순차적으로 보면 MySQL 서버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따라서 특별히 설명이 필요한 것만 기술했다. 그림이 많아서 스크롤을 내리는 수고가 있겠지만 일일이 글로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도록 캡쳐한 것이다. 1. 위 화면은 앞서 설명한 글의 마지막 부분에서 보는 탐색기의 화면이다. 여기서 프로그램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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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다 무사해, 우리들은 걱정하지마

아이들은 다 무사해, 우리들은 걱정하지마 < 무통장입금 후원> 우리은행 : 1005-202-544061 (예금주 : 더좋은세상 따뜻한하루) 국민은행 : 652301-01-569780 (예금주 : 더좋은세상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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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시간

선택의 시간 # 오늘의 명언 인생의 절반은 우리가 서둘러 아끼려던 시간과 관계된 무엇인가를 찾는데 쓰인다. - 윌 로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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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을까?

위인들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을까? 에디슨은 어린 시절 주의가 산만하여 담임선생님조차 ‘혼란스러운 녀석’ 이라고 불리며, 초등학교에서 3개월 만에 퇴학당하였다. 에디슨은 당시를 회상하며 ‘어머니가 자신을 만들었고, 자신에 대한 신뢰가 있었기에 어머니를 실망시키지 않는 인생을 살아야겠다.’ 고 다짐하였습니다. 어린 시절 간디는 힌두교에서 금하는 고기를 몰래 먹기도 하고, 남의 돈을 훔친 일도 있었습니다. 어느 날, 간디가 자기의 잘못을 글로 써서 아버지에게 드리자 아버지는 눈물을 흘리며 간디를 용서해 주었습니다. 그날 아버지가 흘린 눈물은 간디에게 사랑의 힘을 일깨워 주었고, 그것은 뒷날 간디의 비폭력 정신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다른 흑인 아이들처럼 마틴 루터 킹 역시 어린 시절, 인종차별 때문에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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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힘들고 어렵더라도…

비록 힘들고 어렵더라도… 6살 때 다리에 생긴 암으로 인해 오른쪽 다리를 절단해야 했던 벤 벌츠달리기를 좋아했던 벌츠는 의족을 달고서도 계속해서 달리기를 희망 했고 마침내 그는 재작년 미니 철인3종 경기에 출전했습니다.130미터 수영 6.4킬로미터 사이클 그리고 1.6킬로미터를 달리는 것이었습니다.수영과 사이클 구간을 무사히 마치고 마지막 달리기 구간 중간쯤에서 그만 벌츠의 의족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한발로 뛰기를 시작한 벌츠…더 이상 뛸 수 없을 때 즈음 경기에 함께 참가했던 해병대원 메튜 모간이 벌츠를 등에 업고 다른 해병대원들도 남은 구간을 같이 달렸습니다.그들은 외롭게 혼자서 달렸을 벌츠를 응원하기 위해 함께 달려준 것입니다.이를 지켜보던 관중들도 환호성을 지르며 함께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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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전화기를 꺼두는 여유

가끔은 전화기를 꺼두는 여유 # 오늘의 명언 속도를 줄이고 인생을 즐겨라. 너무 빨리 가다 보면 놓치는 것은 주위 경관뿐이 아니다. 어디로, 왜 가는지도 모르게 된다. - 에디 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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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손길

배려의 손길 = 영상 보기 = 바쁜 사람들이 맞닿은 곳이 횡단보도입니다.차량은 차량대로 가야할 곳이 있고, 길을 건너는 사람도 서둘러야 합니다.그럼에도 이렇게 배려 해주는 따뜻한 마음이 있어 감사한 하루입니다. # 오늘의 명언 친절한 마음가짐의 원리, 타인에 대한 존경은 처세법의 제일 조건이다. - H.F. 아미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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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글을 배우신 할머니들의 시

처음 한글을 배우신 할머니들의 시 처음 한글을 배우신 할머니들의 시를 감상해보세요.할머니들이 진솔한 삶이 시에 녹아 있는 것 같아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사랑눈만 뜨면 애기 업고 밭에 가고 소풀 베고 나무 하러 가고 새끼 꼬고 밤에는 호롱 불 쓰고 밥 먹고 자고 새벽에 일어나 아침하고 사랑 받을 시간이 없더라. 내 기분이웃집 할망구가 가방 들고 학교 간다고 놀린다. 지는 이름도 못 쓰면서 나는 이름도 쓸 줄 알고 버스도 안 물어 보고 탄다. 이 기분 니는 모르제 아들나한테 태어나서 고생이 많았지 돈이 없으니까 집도 못 사주니까 다른데 마음 쓰느냐고 너를 엄청 많이 때렸다. 화풀이해서 미안하다.엄마는 마음이 많이 아프다. 용서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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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포기

현명한 포기 우리는 흔히 ‘포기하지 마’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는 속담처럼. 1만 시간을 투자 하면 최고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끈기를 가지고 살아가라고 합니다.포기하지 않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스스로가 생각했을 때 그 길이 잘못된 길임을 알고 있음에도 ‘포기하지마’라는 이야기 때문에 버티고 있다면 그건 ‘끈기’가 아니라 ‘미련’ 입니다.- 작가 홍지민 -====================================‘포기’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현명한 포기’는 ‘좌절’이 아니라 ‘또 다른 기회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바람이 불지 않으면 노를 저어라. - 윈스턴 처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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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공부하고 싶어요!

우리도, 공부하고 싶어요! 인도 뉴델리의 한 고가 아래에서 아이들이 공부하는 장면입니다.주로 불가촉천민의 아이들이 학교 갈 형편이 되지 못해 이렇게 어렵게 꿈을 키우고 있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이런 모습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한때 다르지 않았습니다.몇 해 전 파키스탄과 인도 간 분쟁지역인 카슈미르를 방문했을 때도 이런 학생들을 봤습니다.또 캄보디아에서 네팔에서… 따뜻한 하루는 상상해봅니다.지구촌 곳곳의 어린 아이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 오늘의 명언 재산보다는 희망을 욕심내자. 어떠한 일이 있어도 희망을 포기하지 말자. - 세르반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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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점을 찾아보세요

다른 점을 찾아보세요 갓난아이와 새끼 고릴라 둘 다 공기를 마시고, 숨을 쉬어야만 살 수 있습니다.태초에 지구는 사람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연과 모든 생명체의 것이었습니다.그러나 사람이 진화하면서 인구는 급증했고 누구의 허락도 받지 않고 땅의 소유를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동물들은 밀려나기 시작했고, 이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데도 물러나라고 아우성입니다.지구는 동물과 사람이 더불어 살길 원합니다. 사람이 동물을 쫓아낼 권리는 누구도 주지 않았습니다.차이점 보다 공통점이 더 많은 사람과 동물…다시 한 번 새끼 고릴라를 바라봐주세요. 그리고 갓난아기와 다른 점을 찾아보세요. 찾으셨나요? # 오늘의 명언 이 세상의 동물은 그들 나름대로의 존재의 이유가 있다. 흑인이 백인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닌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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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눈물

아버지의 눈물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아버지’ 천하무적 아버지라도 자식 앞에서는 유리잔입니다. 풍족해진 세월 뒤, 아버지의 웃음은 더 가난해졌습니다.등 굽힌 그 동안의 짐들… 아직도 자식이라는 짐을 내려놓지 못해 막걸리 잔에 울컥하시는 아버지…자식이 나이가 들어도 아버지에겐 마냥 어린애인가 봅니다.혹여 늦는 날이면 골목길 가로등 아래에서 밤이슬 맞던 그림자는 아버지였습니다.괜찮다 하시지만 곤한 코골음 소리로 그 속을 보이시던 아버지… 곁에 계셔도 그립고, 멀리 계셔서 아립니다.찬바람… 호호 손을 불어 주시던 커다란 아버지의 손… 이제는 품에 안길 만큼 작아진 아버지… 참 보고 싶습니다.부모가 되어도 그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철부지 눈에 그리움이 샘솟습니다. # 오늘의 명언 부모의 사랑은 내려갈 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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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주는 교훈

용서가 주는 교훈 # 오늘의 명언 때때로 우리가 작고 미미한 방식으로 베푼 관대함이 누군가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수 있다. - 마가릿 조 - 배경음악 : 이슬린 – 새벽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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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선물

아이의 선물 = 영상 보기 = 사람들은 저마다 사연을 안고 살아가지만,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기쁨을 공유하기엔 한없이 인색합니다.지금의 어른이 살아가는 세상이 각박하고 인색하다면, 우리 아이 또한 그런 세상에 살아갈 것입니다.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니까요.지금부터라도 우리 아이들에게 나누고, 베푸는 마음의 교육을 시킨다면, 더욱 큰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우리 아이가 살아갈 다음 세상은 과연 어떤 세상일까요? 그건 부모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남에게 선행을 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기쁨이다. 그것은 그렇게 하는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킨다. - 조로 아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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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바쁜 사람들도 굳센 사람들도 바람과 같던 사람들도 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어린 것들을 위하여 난로에 불을 피우고 그네에 작은 못을 박는 아버지가 된다.저녁 바람에 문을 닫고 낙엽을 줍는 아버지가 된다.세상이 시끄러우면 줄에 앉은 참새의 마음으로 아버지는 어린 것들의 앞날을 생각한다. 어린 것들은 아버지의 나라다. – 아버지의 동포다.아버지 눈에는 눈물이 보이지 않으나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항상 보이지 않는 눈물이 절반이다. 아버지는 가장 외로운 사람이다. 아버지는 비록 영웅이 될 수도 있지만…폭탄을 만드는 사람도 감옥을 지키던 사람도 술가게의 문을 닫는 사람도,집에 돌아오면 아버지가 된다. 아버지의 때는 항상 씻김을 받는다. 어린 것들이 간직한 그 깨끗한 피로….- 김현승 시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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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연주

눈물의 연주 열두 살의 브라질 아이가 눈물의 연주를 하고 있습니다.무슨 일이 있었을까요?집안이 가난했던 아이는 방황하며 일탈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이 모습을 안타깝게 여긴 선생님은 음악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결국 음악으로 자신의 역경을 극복한 아이…아이가 음악으로 성공하는 것을 선생님께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음악을 가르쳐 주신 고마우신 선생님이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선생님의 장례식장에서 아이는 눈물을 흘리며 감동의 바이올린 연주로 선생님을 추모했습니다.====================================가난으로 인해 꿈을 접고 방황하는 학교 밖 아이들이 우리사회에도 많이 있습니다.아이들의 꿈이 접히지 않도록 관심과 따뜻한 시선이 필요합니다. # 오늘의 명언 좋은 스승이란 촛불과도 같다.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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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오래 전 시외버스 안에서 있었던일입니다. 버스 기사가 시동을 걸고 막 출발하려던 순간, 승객 한 사람이 버스를 향해 걸어오는 할머니를 발견하고 기사님을 향해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저기 할머니 한 분이 못 타셨는데요?”버스 기사가 보니 제법 떨어진 거리에서 머리에 짐을 한 가득 인 채 걸어 오시는 할머니 한 분이 계셨습니다. 할머니는 버스를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셨지만, 연세와 큰 짐 탓인지 속도가 나지 않는 듯 보였습니다.“어서 출발합시다.” “언제까지 기다릴 겁니까?”승객은 바쁘다며 버스가 출발하길 재촉했습니다. 그때 버스 기사님의 차분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잠시 기다렸다가 같이 가시지요 죄송합니다!”기사님의 어머님이시라 하니 승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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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숨을 쉰다

나는 숨을 쉰다 = 영상 보기 = “처음에는 도와주러 온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제가 배우고 얻어 가는 게 더 많아요.” – 앰브 자원봉사자 - “우리가 이 나이에 뭘 해서 행복을 느끼겠어요. 그냥 지금이 제일 행복합니다.” – 시각장애인 산행봉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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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간의 인연

고부간의 인연 따뜻한 메일로 한 통의 편지가 왔습니다. 오늘 편지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이해하고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머니 당신과 무슨 인연이었길래 지금의 고부간의 인연으로 만났는지요 혼자 산 날보다 함께 산 날이 많은걸 보면, 참 많은 세월 당신과 함께 했나 봅니다.전 아직도 갓 시집 왔을 때, 서슬 퍼렇고 하늘을 찌르고도 남을 기세 등등했던 당신 모습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 90세가 되시던 작년부터 쇠해지며, 그 기세 등등함은 어디 가고 정신 줄까지 놓으려 하시는 당신 모습을 보며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어머니! 그 시절 제가 아무리 어려웠다 한들 스스로 몸도 못 가누며 힘들어 하시는 당신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 하겠습니까 호령하시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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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오늘의 명언 화를 내면 화내는 사람이 손해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 인디언의 격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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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기적

모세의 기적다리가 골절된 30대 여성은 무사히 긴급치료를 받게되었습니다. 구급차가 오고가는 길에 여러분은 길을 터주시나요?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소중한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아래 화면을 클릭하면 영상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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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도 우리 인생

힘든 시간도 우리 인생 이 내용은 배우 박신양이 대학교를 졸업한 후, 러시아로 유학을 가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러시아 유학 1년 차,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절이었어요. 그때 제가 가장 많이 했던 말, "선생님, 저는 왜 이렇게 힘든가요?" 대답 대신 러시아 시집을 준 선생님, 그리고 러시아 시의 내용...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깜짝 놀랐어요. 그런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행복=힘들지 않은 인생' 이라는 생각이 언제부터 있었죠. 그런데 다시 생각해 봤어요. ‘힘들 때와 힘들지 않을 때가 각각 얼마나 있었지?’ 즐거울 때보다 힘들 때가 더 많은 것 같더라구요. 힘들면 우리 인생이 아닌가요? 즐거울 때보다 힘들 때가 더 많은 것이 바로 인생인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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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끝이 없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노인 요양원에서 생활하시는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내일이라는 시간을 꿈꾸려 하지 않는다. 본인에게 남겨진 시간들을 정리한다고나 할까? 그런데 73세의 한 어르신은 여느 어르신과는 다르다. 침상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비용을 들여 노트북을 구입하고 비록 독수리 타법이지만 컴퓨터 배우는 것을 시도하시는 73세의 어르신을 뵈면서 그분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 한성은 / 인제 실버홈 원장 - -------------------------------------------- 어느 95세 노인의 수기가 생각난다 본인이 어학공부를 시작하려는 이유는 “10년 뒤의 105번째 생일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 배우려다 포기하신 것이 있다면 다시 도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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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아이들의 일상

보육원 아이들의 일상 초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도 프로그램’ 인솔을 마친 후, 8시 30분쯤에 해피홈에 도착하니 중등부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인사를 한다. 짐 정리를 마치고 나서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을 함께하자고 말하자, 웬일인지 오늘따라 스스로 척척 정리하고 일찍이 이부자리를 펴며 하나 둘 눕는다. “너희, 오늘은 왜 이렇게 일찍 자니?”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해요.” 이런 날은 아이들에게 잔소리하지 않아도 되니 내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다. 어떤 날은 끝없이 잔소리를 늘어놓아도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을 때가 있고, 또, 어떤 날은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할 일을 스스로 할 때가 있다.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고, 나 또한 그러하니, 물 흐르듯 상황에 부드럽게 다가서기 위한 삶의 연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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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자

아름다운 여자 아름다운 외모와 눈에 띄는 자신감! 육상선수이자 모델, 그리고 영화배우로까지 활동한 '에이미 멀린스' 그녀는 남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두 다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선천적으로 종아리뼈 없이 태어나서 다른 사람 도움 없이는 살지도 못할 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으로 1세 때 결국 두 다리를 절단했습니다. 하지만 삶 자체가 절망이라 불릴 수 있는 순간에도 그녀는 명랑함을 잃지 않고, 두 의족으로 걷고 또 뛰었습니다. 미국 대학 스포츠 연맹(NCAA)이 주최한 비장애인 육상대회에 출전하여, 1996년 애틀랜타 패럴림픽 육상 부문 세계 신기록을 세웠고, 지방시 수석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 패션쇼 모델로 활동하며, 피플지가 선정한 으로 이름을 떨쳤습니다. 에이미는 의족만으로 해내기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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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키스

생명의 키스 1967년 7월 17일 미국 플로리다 주. 찌는 듯한 무더위로 에어컨 사용량이 급증했다. 순간 전력이 치솟자 전기 시스템에 과부화가 걸리며, 잭슨빌시 일대가 순간 정전되는 사태에 이르게 되었다.전신주에 올라가 한창 수리를 하던 전기공사 직원 랜덜 챔피온. 그리고 철도파업 취재 차 이동하던 잭슨빌 저널 기자 로코 모라비또그 순간, 4160볼트의 전기에 감정된 랜덜 챔피온, 로코 모라비토 기자가 카메라를 들었을 때 챔피언은 이미 정신을 잃고 안전벨트에 축 매달린 채 늘어져 있었다.구급차를 불렀지만, 고압의 전류에 감전된 이상 더 이상의 희망은 존재할 수가 없었다. 그 때, 그 옆 전신주에서 일하던 동료 톰슨이 챔피언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의식을 잃은 그에게 인공호흡을 하기 시작했다.모라비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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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의 사훈^^

어느 회사의 사훈^^ (웃지 않고는 읽을 수가 없네요.^^) 어느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사훈을 공모했다. 여러 사훈 중 직원투표에서 1등을 차지한 사훈은... '日職集愛 可高拾多 (일직집애 가고습다)' → 하루 업무에 애정을 모아야 능률도 오르고 얻는 것도 많다. 그랬더니 경영자 측에서 다른 의견을 냈다. '溢職加書 母何始愷 (일직가서 모하시개)' → 일과 서류가 넘치는데 애들 엄마가 좋아하겠는가? 그래도 직원들이 굽히지 않자, 결국 경영자 측은 사훈을 이렇게 정했다. '河己失音 官頭登可 (하기실음 관두등가)' → 물 흐르듯 아무 소리 없이 열심히 일하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 - 강서영 정리 / 인터넷 발췌 - -------------------------------------------- 한국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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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아빠와 딸

맹인아빠와 딸 8살 여자 아이가 허름한 아버지의 손을 잡고 식당으로 들어왔다. 두 사람의 모습은 한 눈에도 걸인임을 짐작할 수 있었고, 퀴퀴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두 부녀가 구걸하는 거지인 줄 알았던 음식점 주인은 “아직 개시도 못 했으니까 다음에 와요!” 아이는 아무 말 없이 앞 못 보는 아빠의 손을 이끌고 음식점 중간에 자리를 잡았다. 주인은 그제야 음식을 먹으러 왔다는 것을 알았다. 계산대에 앉아 있던 주인은 “얘야, 미안하지만 예약 손님들이 앉을 자리라서 말이야.” 그렇지 않아도 주눅이 든 아이는 주인의 말에 금방 시무룩해졌다. “아저씨 빨리 먹고 갈게요. 오늘이 저희 아빠 생신이거든요.” 아이는 비에 젖어 눅눅해진 천 원짜리 몇 장과 한 주먹의 동전을 꺼내 주었다. 할 수 없이 주인은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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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공수작전

유모차 공수작전 - 김주희 간사 정리(새벽편지) / 출처 : EBS 지식채널 e - ------------------------------------------- 이 아름다운 이야기는 2000년 12월, 미국 공군 잡지 Airman의 표지 기사로 보도되었고, 한국 정부는 이듬해인 2001년, 블레이즈델 군목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 블레이즈델 중령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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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덕분에 ‘덕분’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한자로는 ‘德分’이라고 쓰며, ‘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으로 풀이됩니다. ‘덕을 나눈다’는 의미는 ‘행복을 나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기쁨을 나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덕분에’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내 주변에서 항상 좋은 일이 일어나고, ‘때문에’라는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불행이 그림자처럼 따라붙습니다. - 정순옥 국장 / 네트워크 - ------------------------------------------- ‘때문에’를 ‘덕분에’로 사고의 틀을 바꿔 보세요. 긍정의 힘이 나 자신과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 ‘덕분에’와 ‘때문에’ 중 어느 말을 더 자주 쓰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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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의 마라톤 여성 선수

케냐의 마라톤 여성 선수 케냐의 유망한 여성 마라톤 선수가 경기 도중 탈수 증세를 보인 중국 장애인 선수에게 속도를 줄여 물을 건네주었습니다. 이 일로 인해 초를 다투는 마라톤 기록이 늦어져 케냐 선수는 1등을 할 수 있었지만, 2등으로 들어왔고, 상금도 2만 불이나 놓쳤습니다. 그 돈은 케냐에서 몇 년은 족히 온 가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다시 같은 상황이 와도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며 오히려 그 장애 선수를 걱정했습니다. - 월드쉐어 성시종/ 덤앤더머스 - ------------------------------------------- 모든 것이 돈이나 등수로만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 그녀! 참 멋지고 고맙지 않습니까? - 케냐의 여성 마라톤 선수에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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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언젠가... (성공회대에서 엊그제 가을비 한 두 방울씩 내릴때 소천 방식으로 찍다) 언젠가... 보지 못할 때가 오리라. 할 수만 있으면 많이 보아라. 말 못할 때가 오리라. 따스한 말 많이 하여라. 듣지 못할 때가 오리라. 값진 사연 값진 지식 많이 들어라. 웃지 못할 때가 오리라. 웃고 또 웃고 활짝 웃어라. 움직이지 못할 때가 오리라. 가고픈 곳 어디든지 가라. 싸우지 못할 때가 오리라. 자기 약점을 위해 마음껏 싸우라. 감격하지 못할 때가 오리라. 세상을 향해 마음껏 감격하라. - 소 천 - ------------------------------------------- 언젠가... 우리는 세상의 끝자락에 서게 될 것입니다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삶을 사세요 - 그런데 세상은 왜 이리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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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택시비 계산법

할아버지의 택시비 계산법 한 할아버지가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하니 요금이 만 원이 나왔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요금을 7,000원만 주는 것이 아닌가? 놀란 택시기사! “할아버지, 요금은 만 원입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씩 웃으며 말했다. “기사 양반! 아까 3,000원부터 시작한 걸 내가 다 봤어! 내가 모를 줄 알고? 흥!” - 이경미 옮김 / 유모아 수정 - -------------------------------------------- 주위를 돌아보면 뜻밖에 웃을 일이 참 많이 있습니다 - 이 내용을 주변 지인들에게 전해 주시면 아픈 머리가 상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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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거래(?)

즐거운 거래(?) 부평에 있는 한 다문화센터에 세계지도를 그려주고 나서 벽화 대금을 달라고 요청하는 문자대화 내용입니다. 대금을 요청하는 내용이나 깎자는 내용, 그리고 이들의 감성터치적인 언어는 팍팍한 일상에 샘물 흐르는 소리 같습니다. - 김에스더 / 다문화센터장 - -------------------------------------------- 단어 몇 마디로 얼마든지 값은 깎고 즐거움은 두 배!^^ - 사는 즐거움! 있는 자리에서도 얼마든지 만들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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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제가 기억해 드릴게요!”

“샘, 제가 기억해 드릴게요!” (이 글은 인천에 있는 한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한 생활지도원의 글로서, 시대상을 그대로 느끼도록 원문 그대로 싣습니다.) 언젠가 2층 로뎀홀에서 태경 샘, 은혜 샘을 비롯해 드림방의 박현철 아동(가명)과 함께 있을 때였습니다. 외장하드와 컴퓨터 등의 대화를 나누던 중, 얼마 전 제가 컴퓨터 포맷을 하다가 실수로 옛날 사진들을 모두 지우는 바람에, 젊었을 때의 소중한 추억이 모두 날아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덧붙였습니다. “누가 봐주거나 기억해 줄 사람도 없는데 어때요? 내가 자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없어져도 괜찮지.” 그러자 옆에 앉아있던 현철이가 저를 꾹꾹 찌르더니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키며 다른 선생님은 들리지 않게 아주 작은 소리로 말합니다, “샘, 제가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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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옷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옷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옷은 사람이래요. 그래서 추운 날 누군가를 안으면 몸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것이 사람이래요.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옷일지도 몰라요.“ 옷깃을 여미게 하는 추운 계절이 점점 돌아오고 있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옷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 정훈 간사 /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옷이 되어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주변 분들을 꼭 안아 주세요. - 프리허그에 도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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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 수험생의 다짐

고시 수험생의 다짐 (고시생들의 꿈과 애환이 서린 노량진 한쪽에 청년들의 아늑한 휴식처인 청년센터가 있습니다. 그 센터 안에 작은 소원트리가 있는데, 아랫글은 수학 선생님을 꿈꾸는 어느 한 수험생이 남긴 글입니다. ) 친절한 수학 선생님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서 임용고시에 꼭 합격하자! 느려도 괜찮으니까!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면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을 테니까! 건강관리에 조금 더 신경 써서 공부에 최대한 지장 받지 않도록 하자. 할 수 있으니까! 긍정적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마인드 컨트롤 잘해서 합격하자. 얼른 다시 예쁘게 화장하고 단정하게 옷 입고 출근하고 싶다! - 어느 임용고시 수험생 - -------------------------------------------- 지금 이 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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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사람은

웃는 사람은 (이 글을 쓰는 이는 잘 웃지도 못하면서 곰곰이 생각하다 - 이 글을 쓰다^^) 웃는 사람은 마음이 부자다 웃는 사람은 용서를 잘 한다 웃는 사람은 싸우지 않는다 웃는 사람은 문제가 해결된다 웃는 사람은 사랑이 많다 웃는 사람은 돈을 잘 번다 웃는 사람은 병이 고쳐진다 웃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웃게 한다 웃는 사람은 밥을 잘 산다 - 소 천 - -------------------------------------------- 오늘은 웃어도 배꼽은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 웃다가 배꼽 빠진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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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까치

아버지와 까치 내리사랑은 익숙한데 부모에 대한 치사랑은 익숙하지가 않아 서툴기만 합니다. 더 늦기전에 익숙해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아래 화면을 클릭하면 영상이 시작됩니다. 출처 : 이어령의 80초 생각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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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아름다운 사랑

세기의 아름다운 사랑 얼마나 위대하고 아름다운 사랑입니까?? - 사랑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해 사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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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이가 좋지 않은 이유

이갈이가 좋지 않은 이유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얼만큼의 힘이 들어가는지 아시나요? 과자를 씹을 때와 식빵을 씹을 때, 10kg과 30kg의 무게를 드는 힘이 각각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를 갈 때는 어느 정도의 힘이 들어갈까요? 놀라지 마세요! 60~70kg의 힘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자는 동안 이를 갈게 되면 턱과 이를 상당히 혹사시킵니다. 그래서 이를 가는 사람들은 이가 쉽게 흔들리거나 빨리 닳게 되죠. - 엔사이클로넷 / 이정환(작가) - -------------------------------------------- 스트레스가 이를 가는 원인이 되기도 하고, 실연 때문에 이를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새벽편지 가족님들 중 이를 갈다가 고친 사례가 있으시면 댓글로 함께 공유해 주세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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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숫집 할머니의 따뜻한 나눔

국숫집 할머니의 따뜻한 나눔 서울 용산의 삼각지 뒷골목엔 ‘옛집’이라는 허름한 국숫집이 있습니다. 달랑 탁자 4개뿐인.... 주인 할머니는 25년을 한결같이 연탄불로 진하게 멸칫국물을 우려내 그 멸칫국물에 국수를 말아냅니다. 10년이 넘게 국수의 가격을 2천 원에 묶어놓고도 면은 얼마든지 달라는 대로 무한 리필. 몇 년 전에 이 집이 SBS TV에 소개된 뒤 나이 지긋한 남자가 담당 PD에게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감사합니다’를 연발했답니다. 그리고는 다음과 같이 자신의 사연을 말했습니다. 15년 전 사기를 당해 전 재산을 잃고 아내까지 저를 떠나버렸습니다. 용산역 앞을 배회하던 저는 식당들을 찾아다니며 끼니를 구걸했죠. 그러나 가는 음식점마다 저를 쫓아냈고, 저는 잔뜩 독이 올라 식당에 휘발유를 뿌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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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의 중요성

말 한마디의 중요성 (이 내용은 대한민국 최초의 범죄심리분석관인, 표창원 교수님의 실화로 알려졌습니다.) 한 어머니가 어린이집 모임에 참석하였다. 어린이집 선생님이 그 어머니에게 말했다. "아드님은 산만해서 단 3분도 앉아 있지를 못합니다." 어머니는 아들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말했다. "선생님께서 너를 무척 칭찬하셨어. 의자에 앉아 있기를 1분도 못 견디던 네가 이제는 3분이나 앉아 있다고 칭찬하시던걸~ 다른 엄마들이 모두 엄마를 부러워하더구나!" 그날 아들은 평소와 달리 밥투정을 하지 않고 밥을 두 공기나 뚝딱 비웠다. 시간이 흘러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갔고 어머니가 학부모회에 참석했을 때 선생님이 말했다. "아드님 성적이 몹시 안 좋아요. 검사를 받아보세요!" 그 말을 듣자 어머니는 눈물이 왈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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