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인간이 된 엄마를 살린 5살 효자 아들 치명적인 사고로 식물인간 상태로 있던 한 여성이 3년 만에 깨어난 일이 있었더군요. 2010년 중국의 장롱샹씨가 자동차 사고를 당했을 때, 그녀는 임신 4개월 상태였습니다. 의식을 잃고, 곧 혼수상태에 빠졌지만 아기는 건강한 상태였습니다.
이후 제왕절개 시술이 가능해질 때까지 5개월간을 집에서 가족의 보살핌 속에 누워 있었고, 9개월이 되었을 때 병원으로 이송되어 아들 가오 친빠오가 태어났습니다. 의사들은 그녀가 코마 상태에서 절대 회복할 수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인 가오는 계속 어머니 곁에 있으면서, 음식물을 입으로 전해 주는 행동을 했답니다. 가오는 그의 어머니 머리맡에 앉아서 모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툰 말로 대화도 건네며, 음식물도 직접 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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