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멜팅팟" - 샤로수길 버거집 (메뉴 추천)
점심을 먹으러 서울대입구역 근처 버거집에 갔다. 여기는 예전에 어떤 유명인이 추천한다고 해서 저장해놓은 곳인데 그게 누구인지 기억이 잘 안 난다..! 더 멜팅팟의 외관. 옆에 비슷한 느낌의 타코 음식점이 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아무도 없어서 가장 편안한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메뉴판과 상차림. (서양 음식이니까 '테이블 세팅'이라고 해야겠군..! ㅎㅎ) 정리 정돈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면 흐뭇할 인테리어다. '더멜팅팟'의 전체 메뉴 (옆으로 슬라이드해 주세요. )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리가 이번에 시킨 메뉴는 '칠리 치즈 프라이스' '아보카도 버거' '풀드포크 버거' '디트로이트 더블 버거'이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는 동안 잠시 소고기 부위별 영어 명칭을 배워보고 ㅎㅎ <칠리 치즈 프라이> 위에 고수가 뿌려져 나오는데 괜찮냐고 물어보셔서 ok를 했다. 옛날에 맨 처음 고수 먹었을 때는 향이 너무 강해서 불호였는데 지금은 향긋하게 느껴진다. 미트 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