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마저 버림받은 어린아이들을 위해서는 누가 목소리를 내주나. 다들 저마다 자신의 이익을 더 크게 하고자 목청껏 떠드는데..
자기 몫의 얘기를 할 능력이 없는 약자들이 가엾다. 꿈을 꾸는 보통의 꼬마 손과 발은 작지만 용서하는 마음은 어느 어른 보다 크다.
본인에게 상처를 주는 많은 것들이 좋은 점을 보여주면 금방 잊고 따른다. 슬프고 고통스럽다가도 아주 작고 사소해서 어른들은 지나치는 것에 또 금세 웃어버린다.
불공평이라는 개념을 아직 몰라 세상은 원래 모두에게 매섭고 차갑고 힘든 것이구나 한다. 하루하루 사는 게 너무 즐겁고 재밌어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을 기다리는 아이도 있겠지만 달콤한 꿈을 꾸다 퍼뜩 깬..........
Every child deserves flying. 꿈을 꾸는 보통의 꼬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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