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aka 재디 or 째디)이 추천해준 노래! 동생의 추천 덕에 나의 고루한 재생 리스트가 풍요로워진다. 14시 이후의 아지랑이라고 해석한 버전도 있는데 '아지랑이'와 '하루살이'를 뜻하는 일본단어가 동음이의어인 듯하다.
가사를 봤을 때 하루살이가 더 타당하다는 게 다수의 의견이다. 가사가 되게 철학적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반나절 뿐이라 할지라도 진실된 자신을 찾아가는 하루살이의 이야기이다. ㅎㅎㅎ 하루살이와 아지랑이 둘 다 '스치듯 존재하고 사라지는 존재'라는 의미를 비슷하게 관통해서 더 좋은 것 같다.
일본어를 잘 하면 얼마나 더 좋을까 싶다. (가사) 출처: 水邊..........
Kirinji (키린지)- 十四時過ぎのカゲロウ(14시가 지나서의 하루살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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