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동생들과 볼링을 치러간 날의 일기. 방문할 음식점과 가까운 곳의 볼링장을 검색해 보다 괜찮아 보여서 오게 된 곳이다.
차를 가져왔다면 볼링장 건물의 '롯데 슈퍼 주차장'에 차를 대고 들어가면 된다. 차를 세우고 '대진 인테리어' 옆을 돌아가면 볼링장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나온다.
볼링장은 지하 1층에 있다. 오란다 볼링 파크 내부.
요금표 평일은 기본 한 게임당 3천원이다. 우리는 평일에 할인 없는 시간대에 3게임을 했는데 그래서 1인당 (3천원 x 3) + (신발 대여료 2천원)해서 11000원씩 나왔다.
(총 33000원) 평일 오후 (2시~5시)에는 5게임을 해도 1인당 8천원이라고 한다. <오전 할인 / 심야 할인>도 있으니 이용할 사람은 이용하면 좋을 듯!
ㅎㅎ 레인별 최대 4인 이용가능이다. 어플을 깔고 대기 신청을 해야 했다.
우리가 갔을 때 앞에 세 팀이 대기였는데 대략 1시간은 기다린 것 같다. 볼링이 시간이 적게 걸리는 스포츠는 아니니까 ㅎㅎ 하지만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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