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1이 친구와 방문하고 맛있었다고 추천한 인도 음식점에 방문해 보았다. 커리, 탄두리 치킨, 난 그림이 그려진 외부 메뉴판.
요즘 바빠져서 셋이 시간 맞추기가 어려웠는데 이날 하루 통째로 삼남매가 함께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네비를 따라가면 골목길에 이렇게 인도 국기가 그려진 간판이 보인다.
주변은 한창 공사중. 이날 하늘이 정말 맑고 화창했다.
우리가 이번에 시킨 메뉴는 '버터 치킨 커리' '빨락 빠니르' '탄두리 치킨(하프)' '망고 라씨' 이다. 난은 '갈릭 난' '플레인 난' '버터 난'을 먹었다.
동생은 저번에 친구와 '램 로건 조쉬' 라고 양고기가 들어간 매콤한 커리를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했는데 내가 양고기를 잘 못먹어서 버터치킨 커리를 시키게 됐다. 워낙 맛있다고 하니까 다음번에는 램 로건 조쉬를 시켜서 맛을 봐야겠다.
(나도 남들처럼 양고기의 향과 맛을 즐기고 싶다구..! ㅠㅠ) 메뉴를 보려면 옆으로 슬라이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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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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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안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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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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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음식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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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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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락빠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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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치킨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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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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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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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