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익숙해서 자주 찾아 듣지는 않지만 들을 때마다 명곡이라고 생각된다. 명곡이 되기 위해선 노래에 걸맞게 가사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ㅎㅎㅎ 인생을 살면서 이런 곡 하나를 창작하는 것도 축복인 것 같다! 1964년 오리지날 버전이 제일 좋다.
(가사)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I've come to talk with you again Because a vision softly creeping Left its seeds while I was sleeping And the vision that was planted in my brain Still remains Within the sound of silence 안녕 내 오랜 친구 어둠이여 오늘도 너와 대화를 나누고자 왔다 왜냐면 내가 자고 있는 동안 누가 내 머릿속에 어떤 장면을 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