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4년 만에 돌아온 '더 뉴 니로' 공개… "스타맵 라이팅으로 더 강렬해졌다"
외관: 절제된 조형미와 '스타맵 시그니처'의 만남 — 기아가 20일, 친환경 SUV의 대명사인 **‘더 뉴 니로’**의 디자인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2022년 2세대 모델 출시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페이스리프트) 모델인데요. —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면부입니다. 기아의 최신 디자인 언어인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 주행등을 적용해 한층 현대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수직과 수평 라인이 강조되어 차체가 더욱 넓고 당당해 보이는 효과를 주네요! ️ 내장: 12.3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스마트해진 실내 — 실내는 **‘정제된 강렬함’**을 주제로 한 단계 진화했습니다. 기존 니로의 장점인 공간 활용성은 계승하면서도 하이테크한 감성을 듬뿍 담았는데요. —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12.3인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하나로 연결해 시인성과 고급감을 높였습니다. 수평형 대시보드: 얇고 간결한 라인을 사용해 실제보다 실내가 더 넓어 보이는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