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와 요리 모두 진심이었던 그를 기억하며 — 배우로 시작해 요리사로서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일궈냈던 정신우 셰프님이 오늘 새벽 우리 곁을 떠나셨어요. — 향년 58세라는 너무나도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셨다는 소식에 많은 분이 슬퍼하고 계시는데요?! — 무려 1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흉선암이라는 무서운 병마와 싸워오셨다고 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탤런트에서 요리 전문가로 거듭난 열정 — 고인은 1994년 SBS 드라마를 시작으로 MBC 공채 탤런트까지 합격하며 촉망받는 배우로 활동하셨던 분이에요! — 드라마 ‘상도’나 ‘장미와 콩나물’ 등에서 얼굴을 알리셨는데, 이후 요리에 매료되어 이탈리아와 프랑스 유학까지 다녀오셨대요.
ㄷㄷ — 단순히 취미가 아니라 전문 조리 과정을 거쳐 최고의 요리비결 같은 방송에서도 셰프로서 대활약하셨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요. — 도전하는 삶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셨던 정신우 셰프님의 열정은 많은 이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