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몰래 개인 법인으로? 충격적인 횡령 수법 — 세상에나!
국민 개그우먼 박나래 님이 행사비 3,000만 원을 횡령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어요. —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 님 몰래 본인의 개인 법인인 'YYAC' 계좌로 행사비를 가로챘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 L사 브랜드 행사 담당자에게 소속사 통장이 아닌 자기 회사 서류를 보내서 돈을 가로챘다니 정말 치밀하지 않나요?!
— 박나래 님은 나중에야 돈이 안 들어온 걸 확인하고 직접 업체랑 연락해서 이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하니 얼마나 배신감이 컸을까요? ㅜㅜ ️ 가해자는 현재 해외 체류 중?
묵묵부답인 매니저 — 현재 횡령 의혹을 받는 매니저 A씨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 취재진이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는 상태라고 해요. 완전 '먹튀'가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ㄷㄷ — 박나래 님은 이미 해당 매니저를 공갈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한 상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