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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 임박... "7년 만의 새 가족, 상상이 안 가요"

  '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 임박... "7년 만의 새 가족, 상상이 안 가요"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 씨가 둘째 출산을 코앞에 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 오상진 씨와 결혼해 예쁜 딸 수아 양과 세 가족이 오순도순 지내온 지 어느덧 7년인데요. — 새로운 생명이 찾아온다는 기쁨과 함께, 변화될 일상에 대한 묘한 기대감이 섞인 소회를 밝혀 많은 팬의 응원을 받고 있어요. — '갓벽' 부부에서 이제는 '네 가족'이 될 이들의 따뜻한 소식, 함께 살펴볼까요?

"셋이 노는 게 제일 재밌는데..." 행복한 고민 김소영 씨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오상진 씨, 딸 수아 양과 함께한 단란한 사진을 올렸어요. — "셋이 노는 게 너무 편하고 재밌는데 7년 만에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니 상상이 안 간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는데요!

— 지금처럼 셋이서 어디든 쉽게 다니고 요리하던 일상과는 조금 달라지겠지만, 그 변화마저도 기분 좋은 설렘으로 다가오는 모양이에요. — 특히 첫째 수아가 아침마다 "너무너무 기대돼!"라고 말한다니, 동생을 기다리는 수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