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민간 로켓의 도전, 'CERES-2' 첫 비행서 고배 — 중국의 민간 우주 기업 **'갤럭시 에너기(Galactic Energy)'**가 야심 차게 개발한 상업용 운반 로켓 **'CERES-2(구선-2호)'**가 첫 시험 발사에서 실패했다는 소식입니다. — 17일 오후 12시 8분(현지 시간), 주취안 위성발사센터에서 6기의 상업용 위성을 싣고 날아올랐으나 비행 도중 이상 현상이 발생하며 추락하고 말았는데요. — CERES-2는 100톤급 중형 고체 연료 로켓으로, 트럭을 이용한 이동식 발사가 가능한 유연성을 자랑하던 모델이라 이번 실패가 더욱 아쉽게 다가옵니다. — 갤럭시 에너기 측은 즉시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원인 조사와 함께 재비행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민간 우주 산업의 성장이 가파른 중국이지만, 우주의 벽은 역시나 높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하네요.
국영 로켓까지? '스젠-32' 위성 발사도 실패 — 설상가상으로 이날 새벽에는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