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해미읍성 호떡집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으니입니다. 복덩이가 있기전에는. 주말에 늘 바람 쐬러다니기 바빴습니다. 복덩이가 크는동시 전 나이가 들어간다.. 슬프기는 하네요. 왜 여기를 선택 했는지는.. 다음편에.. 그리고 지금 부터는 저 처럼 헛걸음하시지 않게.. 네.. 원래 계셨던 자리에서 이동 하셨습니다. 처음 해미읍성 주차장 찍고 가고니 "골목식당나온호떡집" 또또 짝뭐시기가 힘들게 하시는구낭.. 위사진은 이동 하셨다는 글을 남기시고.. 원래 있던 자리에서 처음에 봤던 자리로 가는중입니다.. 네.. 주차장에서 가깝습니다.. 저앞에우산은.. 대기하시면서 햇빛을 가리고 대기하라고. 사장님께서 놔두신 우산입니다. 호떡을 조금더 맛있게 드시는 방법을 남겨 두셨고 네.. 이사진이 그 사진입니다. 그리고 여기 웨이팅하시면서 우산을 챙겨 더운 햇빛을 피하세요. 사장님께서 다들 안쓰고 계시니깐.. 나가서 써라고 해야하나 이렇게 저렇게 하시더라구요. 그러니.. 꼭 기다리시믄서 우산을 챙겨 가세요 ㅎ 갑자기 복덩이 인사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