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으니입니다.
내돈내산! 오랜만에 복덩이랑 한강도 가고 망원동 벚꽃이 조금이라도 피어 있길 빌면서 갔지만 역시나 이른 시기라 벚꽃은 보지 못하고 망원시장에 다녀왔습니다.
복덩이도 호떡을 좋아하고 내편도 호떡을 좋아하기에 호떡만 사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망원시장 중간정도라고 해야 하나요?
이렇게 풍선배너가 있어요. 훈훈호떡의 메뉴입니다.
우린 씨앗을 먹고 복덩이는 메뉴 고르라고 하니 인절미를 먹는다고 해서 이건 씨앗호떡 요건 인절미호떡입니다. 사진을 늦게 찍고 ㅋㅋ 외부에서 주문을 받으면 바로 만들어서 주셔서 좋았어요~ 이렇게 만들어 주셨어요.
지금도 줄을 서야 하지만.. 금방 사라져서 한번 드셔봐도 괜찮을듯 해요 칼국수도 드시고 후식으로 호떡은 어떠 실까요?...
망원시장 호떡맛집 훈훈호떡 다녀온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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