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으로 바가지 만들기 두번째 입니다. 박으로 바가지 만들기_ 결론 실패 ㅠ 안녕하세요 으니입니다.
너무 바쁘게 지내고 있다 보니.. 이제서야 블로그 포스팅을 다시 시작하려고합니다... m.blog.naver.com 첫번째는 실패 두둥..
명절때 내려가서 눈어겨 본 박도 있었고.. 와이프가 한번은 꼭 성공보다는 박이 건조 되어 바가지가 되는걸 보고 싶었더라구요 시골에 있는 쌀을 풀때 사용하는 바가지로 언 30년 이상 사용하신것 같아요.
이번에는 성공(?)삘이 있으니 사진 보여드릴께요 흠..
(성공하고 싶어서 바늘 엄청 찔러본건 비밀) 자국이 이렇게 많을줄이야ㅠ 바늘로 찔러도 안들어 가더라구요 동서남북.. 위아래 여기저기..
많이 찌르시면 바가지가 모습이 흉해 집니다 ㅎㅎ 네.. 앞모습은 멀쩡했지만 뒷판은 이렇습니다..
와우.. 장화의 더러움은 못본척 해주세요..
지난번에는 그냥 막 잘랐지만.. 아버지도 그러시고 어머니도 그러시고..
박 바가지 만들때 먹줄까지 써가면서 가운대로 잘랐다....
원문 링크 : 박 바가지 만들기 2번째 도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