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으니입니다.
복덩이가 태어나고 가끔 바다에 바람쐬고 원투낚시 아주 가끔 했었지만 한마리도 잡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복덩이 데리고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선상배낚시가 아닌 그냥좌대낚시로 결정했네요. 과연..
좌대 낚시는 선상낚시와는 다른점이 있더라구요. 선상낚시의 경우 고기가 잡히지 않으면 포인트를 찾아다니면서 낚시를 하지만 좌대낚시의 경우 방류시간때 입질이 있고 그외시간은 기다림이더라구요.
낚시를 오랜만에 한다고 설레임 가득이었네요. 제가 간곳은 당진 도비도항 근처로 정했습니다.
그중에 제가 다녀온 미리내 좌대 입니다. 이곳을 선택할이유는 예전에 독좌대 운영하셨을때 종종 이용했었고 사장님과 사모님이 정말 친절하시거든요.
도비도항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선착장 바로앞 편의점어서 낚시바늘과 미끼등등을 사서 들어가야 합니다.
전 생새우,갯지렁이,멸치(?)이렇게 사가지고 갔는데 생새우는 다 버렸네요.
굳이 살 필요가 없었다는.. 개인 선택사항이니..
참고 정도...
원문 링크 : 정말 오랜만에 다녀온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