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으니입니다. 핸드폰 기변 하면서 사진첩을 정리 하다 급하게 적네요.
여름때 시골 가서 일하고. 저녁에 잠시 여수 다녀왔습니다.
여수해상케이블카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600-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수 케이블카는 두번째 갔어요. 연애시절에 가고 부모님 모시고 두번째로 다녀왔어요.
실은 시골에 내려가면 농사일을 하다 보면 이런기회가 흔치 않습니다. 다녀온지 조금 되서 주차장 정보등 드릴수 없는점 죄송해요 다음에 또 방문하면 알려드릴께요~ 이렇게 알록달록.
감을 따러 감나무 올라가는건 무섭지 않은데 중학교때 방이킹을 잘못타서 몸집이 남들 보다 외소하기도 했고 안전바가 안맞아 떨어질뻔 한뒤로는 고소공포가 생겨서 조금 겁이 났다는건 비밀~ 케이블카 타고 커피랑 팥빙수 먹고 시골집으로 복귀했네요. 다음날은 참다래 농장에서 이렇게 상품성이 떨어지는 작은 그린키위를 솎아 주고 에쵸기로 제초작업을 하였네요.
제초잡업은 많게는 3번 정도 하는것 같아요. 보이시...
원문 링크 : 여름 여수케이블카와 키위농장 제초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