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으니입니다.
한해 농사의 시작이라고 해야 할까요? 명절때쯤 퇴비하고 하는데..
올해는 늦은게 아니라 그 시기에 하는것 같아요. 건성 사진을 시작으로 해봅니다..
벌써 저희가 재배 한지 10년이 다 되어 가더라구요 구글 사진첩 정리 하다보니 알겠더라구요 키위농장이라고 하기에는 나무 수가 약 110주로 몇주 안되서요.. 위성사진으로 저희 키위밭 나무가 몇그루가 자라고 있는지 알았으니깐요..
열심히 트럭에서 경운기로 옮겨 실어 봅니다.. 정말 1세대라고 해야 할까요?
아버지께서 직접 접붙히기를 하셔서 나무를 이렇게 가꾸어 두셨고.. 접붙히기를 잘하셔서 여기저기 다니시는걸 따라 다녔던 기억이 아직도 있네요..
키위농장에는 이렇게 축사에서 나오는 퇴비를 해주고 고사리 밭에도 퇴비를 해주기 시작 해요. 경운기가 마음처럼 이동 되지 않더라구요..
즉 운전미숙은 뭐 ㅜㅠ 고사리 밭입니다. 산에 가깝죠..
열심히 퇴비 작업 하고 왔습니다....
원문 링크 : 키위농장과 고사리밭 퇴비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