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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14 마치 행운같이 눈앞에 당신이 나타난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행운"입니다. 당신을 만남으로서 행복해지고 성장했어요. 그래서 저는 "행운" 과 같은 당신을 보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제 앞에 누군가 슬며시 나타났어요. 그 사람은 저에게 행복만 줄 뿐 아니라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마치 네잎클로버처럼 당신은 저에게 있어서 행운과 같은 존재예요. amybethreed, 출처 Unsplash 당신에게도 "행운"이 찾아온 적이 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날 #나타난 #성장할수있게 #도와준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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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8일차] (feat. 육종학 & 작물생리학 & 토마토 관찰 & 우동 & 수제돈가스)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많이 피곤했는지 오늘 아침에 알람 소리에 깼다가 다시 잠에 들었다. 그런데... 다시 잠든 게 1시간을 자버려서 수업에 지각할뻔했다. 그래서 나는 곧장 일어나서 옷만 입고 방을 나섰다. 아침에 창문을 열고 손으로 바람을 느껴보니 그리 춥진 않을 것 같아서 깔끔하게 입고 조끼만 입고 나와서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다. 그런데 막상 기숙사 밖을 나오니 생각보다 추웠다. 하지만 다시 들어가서 패딩을 입기엔 시간이 늦을 것 같아서 그냥 등교하였다. 가는 길에 킥보드를 탈까 했는데 그래도 사진을 찍기 위해서 안 타고 걸어갔다. 걷다 보니 저는 다시 시작된 오르막길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렇게 오르막길을 올라와 평탄 길을 걸어갔다. 하지만 추웠다... 최대한 빨리 걸어갔다. 물론 시간도 늦기도 했다. 이제 내리막길을 내려갔다. 내려가서 잔디밭을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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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46일차] (feat. 낮잠 & 레진 아트 & 플라워 클래스 & 투움바 파스타 & 소불고기 덮밥 & 사이다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을 끝내고 아는 동생을 데려다주고 점심을 먹고 서점에 들렀다가 잠깐 중간에 볼일을 보고 기숙사에 돌아와서 낮잠을 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8일차] (feat. 육종학 & 작물생리학 & 토마토 관찰 & 우동 & 수제돈가스)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8일차입니다. ... blog.naver.com 저는 오늘 오전 수업을 마치고 나서 바로 기숙사로 오지 않고 중간에 과제도 관찰하고 이것저것 볼일을 다 보고 나서 기숙사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해서 할 일을 해야 되는데 막상 도착하니 피곤해서 침대에 누웠더니 귀찮아서 낮잠을 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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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기숙사로 가는 길에 마주친 "고양이" 한 마리 (feat. 갈색/흰색 고양이 & 어디론가 가는 고양이)

오늘 학교 마치고 아는 동생 데려다주고 학교 정문에 있는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먹고 나서 다시 기숙사로 가는 길에 서점에 들렀다가 나와서 기숙사로 가는 길에 고양이 한 마리랑 마주쳤습니다. 가만히 앉아있길래 곧장 사진을 찍으려고 자세를 잡으니 갑자기 일어나서 어디론가 가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포기하지 않고 카메라로 따라갔습니다. 아쉽게도 영상은 못 찍었지만 고양이는 제 쪽으로 보면서 뭔가 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눈치도 보는 듯했습니다. 어쨌든 볼일 끝났는지 다시 가더라고요. #학교 #마치고 #식당 #갔다가 #서점 #들러서 #나와서 #기숙사로 #향하던길 #마주친 #갈색고양이 #어디론가 #가버리다 #눈치보다.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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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7일차] (feat. 사서 와 떠나는 지역 문학기행 &대구 근대 골목 & 새우 바질 파스타 & 의료선교 박물관)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7일차입니다. 원래는 금요일에 올렸어야 했는데 제가 금요일 저녁에 친구랑 약속으로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기다리던 "사서 와 떠나는 지역 문학기행"을 떠나는 날입니다. 저는 늘 그랬듯이 아침 일찍 깼습니다. 그래도 버스를 타고 문학기행을 가게 되면 많이 걷게 되니 잠을 더 보충하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모이는 시간이 다가와서 씻고 옷을 입었습니다. 이제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 기온이 쌀쌀해서 최대한 따뜻하게 입었습니다. 그리고 롱패딩까지 입으니 더 따뜻하네요. 이제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습니다. 밖을 나오니 역시 쌀쌀하네요. 뭔가 이 풍경만 보면 등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닙니다. 다름이 아닌 전에 "사서 와 떠나는 지역 문학기행"에 당첨이 되어 오늘 떠나게 되었습니다. 역시 등교하는 기분보다 일정을 하는데 같은 풍경을 보니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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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45일차] (feat. 친구랑 만남 & 맥주 & 안주)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원래는 금요일에 업로드 해야했지만 바쁜일정으로 늦었습니다. 당첨된 "사서 와 떠나는 지역 문학기행"을 큐레이터분의 설명과 함께 알차게 끝냈고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7일차] (feat. 사서 와 떠나는 지역 문학기행 &대구 근대 골목 & 새우 바질 파스타 & 의료선교 박물관)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7일차입니다. ... m.blog.naver.com 오늘 일정을 마치고 기숙사에 돌아와서 피곤한 몸 쉬었다가 친구랑 카톡하면서 약속시간을 맞추면서 쉬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친구가 도착하는 시간을 계산해서 준비하였습니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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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13 이미 입덕하고 매력에 점점 빠져들어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입덕"입니다. 오늘로써 깨달았어요. 당신의 매력에 "입덕"했다는 사실을요. 그래서 저는 서서히 당신의 매력에 빠지는 "입덕" 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오랜만에 심심해서 들을 방송을 탐색하였어요. 그러던 중 어떤 한 방송을 스쳐 지나갔어요. 그 순간 당신의 목소리가 제 귀에 들리기 시작했어요. 정신을 차려보니 제 마음은 이미 입덕하였더라고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날이 갈수록 서서히 매력에 빠져들게 되고 점점 당신이라는 존재를 알아가고 싶어졌어요. 당신을 입덕하게 되어 고마워요. PourquoiPas, 출처 Pixabay 당신은 "입덕"을 느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빠져드는 #매력 #이미 #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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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11 지금까지 당신이 믿음을 주고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이해가 되지 않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이해"입니다. 오늘로써 알게 되었어요. 당신은 "이해" 할 수 없다는 사실 왜... 믿지 않았던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오늘 "이해" 가 되지 않는 마음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있었던 일이 이해하려고 해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분명히... 저는 당신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진심으로 믿고 있었는데 당신은 저를 믿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무너져내리네요. 왜... 저를 믿지 않는 것이고... 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거죠? 왜죠... geralt, 출처 Pixabay 당신은 누군가가 "이해"가 되지 않았던 적이 있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상황을 #받아들이려고해도 #되지않는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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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12 점점 귀찮음이 느껴지면서 서로의 감정이 서서히 무뎌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귀찮음"입니다. 요즘 우리 관계를 다시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요. 자꾸 당신에게서 귀찮아하는 것이 보이기 시작해요. 날이 갈수록 당신도 벅찬가요? 그래서 저는 당신으로부터 느껴지는 "귀찮음" 을 몸으로 느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우리의 관계에 있어서 어딘가 조금씩 달라진 것이 느껴지지 않아요? 서로 데이트하고 만나려고 시간을 쪼개고 약속을 잡고 일정을 잡으면 당신은 사소한 일부터 여러 가지 일들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핑계부터 늘어놓고 이젠 나아가 표현하는 것마저 귀찮아하고 뭔가 억지로 하는 듯한 느낌 이 모든 게 서서히 몸으로 느껴져요. 설마... 당신에게 있어 제가 귀찮아진 존재인가요? darksouls1, 출처 Pixabay 당신은 언제 "귀찮음"을 많이 느끼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관계 #이젠 #몸으로 #느껴지는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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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6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토마토 과제 관찰 & 돈가스 마요 덮밥 & 집단상담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6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일 저는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하는 블로그 포스팅을 어젯밤에도 폭풍적으로 하루를 되돌아보면서 포스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물론 포스팅을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어요. 그러다 보니 룸메이트도 자려고 누웠길래 스탠드를 켰고 원래는 노트북이 오래돼서 그런지 한 번씩 키보드가 빠져서 무선 키보드로 작성을 하였는데 룸메이트가 자기 시작해서 곧장 무선 키보드는 넣어두고 노트북 키보드로 천천히 조심스럽게 포스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다하고 나서 양치하고 세안까지 마치고 나서 바로 눕진 않고 의자에 앉아서 휴대폰을 보다가 침대에 누웠습니다. 당연히 바로 자진 않았습니다. 누워서도 휴대폰을 하다가 다음날 수업이 9시이기 때문에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이제 아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전과 달리 조금 피곤하였습니다. 분명히 활동적인 꿈을 꾸지 않았는데 말이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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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44일차] (feat. 낮잠 & 탁구 & 점자교육 & 11겹 등심 돈가스 & 초록 매실 & & 세탁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오전 수업을 하였고 마치고 나서 오후 일정을 보러 가기 전에 토마토를 관찰하러 갔는데 분명히 내일 물을 주려고 했으나 막상 보니까 왠지 오늘 줘야 될 것 같아서 곧장 가방을 내려놓고 물을 주었습니다. 또한 과제로 남은 토마토에도 물을 주었지요. 이제 오후 일정을 보러 갔고 끝나고 나서 아는 동생이랑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걸어서 기숙사로 왔습니다. 그러고 쉬었다가 저녁 프로그램 준비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6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토마토 과제 관찰 & 돈가스 마요 덮밥 & 집단상담)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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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5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 본죽 & 곤드레 돈불백 비빔밥)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5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젯밤에도 일정을 알차게 보내고 기숙사에 와서 침대에 누워서 쉬웠다가 프로그램 시간이 다가와서 준비해서 프로그램 장소에 가서 첫 프로그램을 하고 다시 기숙사 밑에 와서 다음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나서 저녁을 먹고 방에 와서 블로그 포스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시간이 조금 남아서 아직 덜한 과제를 하다가 시간도 늦기도 했고 룸메이트도 자는 분위기라서 최대한 마무리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양치하고 씻고 나서 침대에 누웠지만 바로 잠들진 않고 휴대폰 하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고, 어김없이 알람전에 깼습니다. 시간을 보니 아직 남아서 잠깐 눈을 붙였는데 기분 좋은 꿈을 꿨어요. 하지만 등교 시간도 다가와서 아쉽게도 꿈을 이어가진 못하고 등교를 준비를 마쳤습니다. 방을 나가기 전에 짐을 다시 체크하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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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43일차] (feat. 낮잠 & 오일 파스텔 & 비즈공예 &꽃반지 & 간장 불고기 도시락 & 초록 매실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오전 수업을 하였고 마치고 나서 오후 수업을 위해서 체육복으로 갈아입어야 되지만 기온이 쌀쌀해서 갈아입지 못한 채 오후 수업을 하러 갔습니다. 물론 가는 길에 토마토를 관찰하고 갔습니다. 그렇게 모든 수업을 끝내고 다시 걸어서 기숙사로 왔습니다. 그러고 쉬었다가 저녁 프로그램 준비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5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 본죽 & 곤드레 돈불백 비빔밥)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5일차입니다. ... blog.naver.com 저는 모든 수업을 끝내고 기숙사에 돌아와서 블로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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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09 저의 스승이 계시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스승"입니다.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어떤 영향들이 있었는지요.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저를 스쳐간 모든 "스승"들의 영향이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스쳐간 "스승" 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당신은 저에게 있어서 스승과 같아요. 저의 부족한 부분이 보이면 조언을 해주시면서 도움을 주시고 무언가를 진행하다가 어려워지면 도와주었잖아요. 또한 스승으로부터 받은 모든 영향들이 모여서 지금의 저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네요. 매 순간 감사함을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스승! pimchu, 출처 Unsplash 당신의 "스승"은 어떤 분이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부분을 #채워주고 #어려울때 #도와주는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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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10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꾸만 질투가 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질투"입니다. 요즘 느끼는 이 감정 무엇일까요? 생각을 해보니 어느새 당신을 "질투"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질투"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묘한 감정을 느끼는 것 같아요. 분명히 당신이랑 같이 있고 제 옆에 있는 것을 알고 있어요.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자꾸만 짜증이 나고 당신을 보고 있으면 미운 마음이 자꾸 생겨나고 왜 그런지는 모른 채 질투만 늘어나는 것 같아요. negakhah,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떨 때 "질투"를 느끼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묘해지는 #감정 #자꾸 #짜증나고 #늘어나는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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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07 어느 날 갑자기 전설이 눈앞에 나타난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전설"입니다. 마을에는 옛날부터 내려온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호숫가에 "전설"이 산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상한 점이 많았고, 사람 눈에 쉽게 띄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말로만 전해지던 "전설" 을 찾기로 마음을 먹고 떠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옛날부터 지금까지 내려오는 이야기로는 어느 호수에 전설로 불리던 사람이 있었대요. 전설이라고 불리던 사람은 이상한 점이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 그 누구에게도 자신의 마음을 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두 번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이렇게 신비주의를 유지하고 있는 전설이었죠.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서 조금 떨어진 호숫가에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눈앞이 반짝였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다시 눈앞을 보니 말로만 듣던 전설이었습니다. 그래도 의심이 들어서 물었습니다.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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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42일차] (feat. 킥보드 & 검도 & 니팅룸 & 숯불 바짝 불고기 도시락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 오전 수업을 끝내고 점심 먹고 나서 오후 수업은 2시간하고 실습으로 삽목과 접목을 마무리하고 나서 기숙사에 와서 가방을 내려놓고 저녁 프로그램 준비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4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식물번식학및 실습 & 삽목, 접목 & 냉모밀,수제돈가쓰)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4일차입니다. ... blog.naver.com 기숙사에 도착해서 가방을 내려놓고 옷을 갈아입고 오늘부터 시작한 기숙사 프로그램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얼추 시간이 돼서 방을 나왔습니다. 혹여나 밤에 쌀쌀할 것 같아서 위에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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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기숙사 밑에 있는 편의점 의자에서 곤히 자고 있는 "고양이" 한 마리 (feat. 주황 고양이 & 잠자는 고양이)

오늘 기숙사 프로그램이 끝나고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먹고 있는데 눈앞에 의자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자고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저는 조용히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물론 중간에 깰까 봐 소리를 적게 내려고 하였다. 또한 자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고 싶어서 동영상으로 약 1분 동안 영상을 찍었습니다. 중간에 끔뻑끔뻑 거리길래 소리를 최대한 줄였고, 행동을 줄였다. 어쨌든 의자에서 곤히 자고 있는 고양이를 찍어보았습니다. #기숙사 #편의점 #의자에서 #조용히 #잠든 #주황색 #고양이 #한마리 #곤히 #잠들어버린 #고양이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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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08 이번 여름 선풍기로 시원해진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선풍기"입니다. 아마 여름이 찾아오면 덥고 찝찝했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선풍기"가 되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따스한 햇빛이 비치는 여름이죠? 항상 여름에는 덥고 땀이 흐르니 찝찝하셨을 거예요. 이젠 덥지 않고 찝찝하지 않게 해줄게요. 당신이 더워하지 않으며, 땀도 흐르지 않게끔 당신만의 선풍기가 되어줄게요. 작년 여름에도 같이 있어줬으니 이번 여름에도 곁에 있어줄게요. Young_Kim, 출처 Pixabay 당신은 "선풍기"를 얼마나 이용하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여름 #시원하게 #보낼수있는 #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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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05 잊혀지지 않는 미궁 속으로 점점 빠져드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미궁"입니다. 요즘 감정이 복잡해지고 머릿속은 "미궁"으로만 빠져갔어요. 그래서 저는 빠져들어가는 "미궁" 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갑자기 무슨 일인지 모르겠는데 오늘따라 감정이 복잡해져요. 자꾸만 머릿속은 생각이 많아지게 되고 마치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것 같아요. 최대한 미궁에서 빠져나오려고 노력을 해봐도 되지 않아 곰곰이 생각에 잠겨보니 당신이라는 존재가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던 것이었어요. Snap_it, 출처 Pixabay 당신은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경험을 해보셨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복잡해진 #감정 #자꾸만 #빠져드는 #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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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06 이미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고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블랙홀"입니다. 문득 당신의 매력은 어떤 존재일까? 생각을 하던 중 답이 나왔어요. 바로. "블랙홀"과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빠져들어가는 "블랙홀" 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우주에는 말이죠. 세상에 존재하는 무엇이든 상관없이 모든 것을 빨아당기는 존재가 있어요. 바로. 블랙홀이죠. 블랙홀에 한 번 빨려 들어가기 시작하면 죽을지 살지는 몰라요. 또한 한 번 빠지기 시작하면 계속 빨려 들어가죠. 마치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매력을 가진 당신처럼 말이죠. 당신의 매력에 블랙홀처럼 한 번 빠져들기 시작하면 막을 수 없죠. 그렇지만 이미 저는 매력에 빠져서 생각과 마음이 빨려 들어가고 있었네요. WikiImages, 출처 Pixabay 당신은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 본 경험을 해보셨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빠지면 #계속 #빠져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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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4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식물번식학및실습 & 삽목접목 & 냉모밀,수제돈가스)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4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젯밤에 밀린 포스팅을 하느라 폭풍의 속도로 끝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책상을 정리를 하고 화장실에 가서 양치를 끝낸 후에 침대에 누웠습니다. 물론 바로 자진 않았습니다. 약 새벽 2시까지 휴대폰을 하고 SNS도 하고 방송 듣다 보니 시간이 많이 된 것 같아서 얼른 휴대폰을 충전해놓고 잠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아침이 되었고, 저는 하염없이 알람전에 깼습니다. 이미 깼기 때문에 다시 자진 않고 등교 시간까지 휴대폰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참을 휴대폰을 하다 보니 어느새 등교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저는 슬슬 일어나서 씻고 옷을 입고 가방 준비를 하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보기엔 날씨가 좋아 보였지만 바람이 부는 것 같아서 조끼를 입었습니다. 물론 늘 찍는 거울 샷은 잊지 않았습니다. 기숙사 밖을 나오니 역시 쌀쌀하였습니다. 몸은 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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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04 당신만의 언제든지 쉬어 갈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쉼터"입니다. 어느 날 당신을 보니 많이 지쳐 보였어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요즘 많은 생각이 든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당신만의 "쉼터" 가 되어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무슨 일이 있어요? 당신이 어딘가 지쳐 보여요. 편하게 말해봐요. 자꾸만 이게 맞는지 싶은 생각이 든다고요? 괜찮아요. 당신은 지금까지 잘해왔고 앞으로도 잘할 거예요. 그래도 그런 생각이 들었다는 건 그만큼 지쳤다는 의미니까 지금 이 순간 잠시라도 마음 편하게 내려두고 이리로 와요. 당신만의 쉼터가 되어줄게요. 편히 쉬었다가 다시 걸어가요. jevanleith, 출처 Unsplash 당신에겐 잠시라도 쉴 수 있는 "쉼터"는 어디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쉴수있는 #당신만의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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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주변에선 걱정을 하지만 평소에 무표정은 편안한 상태이고, 은근히 웃음 버튼이 많은 사람 (feat. 취향은 귀여운 사람 & 웃긴 영상 & 개그 영상)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요즘 연애 예능을 보며 배꼽 잡고 웃고 있어요. 나의 웃음 버튼은 무엇인가요? 저는 은근히 웃음 버튼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요즘엔 바쁜 현실에 치여서 웃을 날이 적고 늘 무표정으로 다니긴 합니다. 그래서인지 가족들도 그렇고 주변 지인들이 저의 무표정을 보면 무슨 일 있는 거 아닌지 걱정하시거나 무슨 생각 하는지 물어볼 때가 많다. 솔직히 저는 웃음 버튼이 많은 거지 평소엔 표정을 풀고 무표정으로 다닐 때가 많습니다. 절대로 화났거나 무슨 일 있거나 어떤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저는 은근 감정 표현이나 의사 표현이 확실한 편이라서 표현할 땐 표정에서 다 드러납니다. 그래도 주변에서 많이 듣다 보니 최대한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예전에 많이 웃고 다녀서 웃는 상으로서 입꼬리 자체부터가 살짝 올라가있습니다. 지금은 웃지 않는 건 저도 나이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는 현실을 생각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웃는 일이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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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41일차] (feat. 빨래 세탁 & 편의점 도시락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 저는 오전 수업을 마치고 아는 동생이 버스 타는 데까지 갔다가 학생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기숙사로 왔습니다. 수업 브이로그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3일차] (feat. 육종학 & 작물생리학 & 직화불고기덮밥 & 사이다)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3일차입니다. ... blog.naver.com 저는 오늘 오전 수업을 마치고 아는 동생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고 나서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10월의 마지막이기도 해서 밀린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노트북을 켰는데 얼마 가지 않아 몸에 피곤함이 찾아와서 나중에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저녁 먹고 해야지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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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벌써 10월이 지나가고 11월을 맞이하게 되어 새롭게 가져보는 마음가짐 (feat. 초심잃지말자 & 꾸준히 하자 & 몸상하지말자)

From, 블로그씨 올해도 두 달만을 남겨두고 있어요. 11월을 맞이하는 나의 마음가짐은? 벌써 10월이 끝나가네요. 진짜 10월 한달 많은 일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학생으로서 중요한 시험을 치뤘고, 크리에이터로서 블로스 포스팅은 매일 꾸준히 업로드 할려고 했고, 또한 중간중간에 잡은 일정들 소화하느라 몸이 고생이 많았네요. 하지만... 11월이 되면 지금보다 더 바쁜 나날들이 놓여있을 것 같네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미 10월부터 잡아둔 일정들이 많기 때문이죠. 이제 전에 활동했던 프로그램들이 다시 시작합니다. 물론 1차때 했던 활동과 달리 똑같은 프로그램도 있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프로그램도 해볼까합니다. 그러니 많은 관심가지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11월 맞이하는 마음가짐은 "늘 해왔듯이 꾸준히하자" 다만 "몸이 크게 상하지않고 다치지않는 선까지" 이렇게 11월을 마음가짐을 가지고 맞이하고 임하고 싶네요. #10월이 #지나고 #11월을 #맞이하는 #마음가짐 #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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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따로 운동시간을 내지 않아도 일상 자체가 운동 일지가 되어버렸다. (feat. 만보기 앱)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매일 걷기 챌린지 중! 나의 운동 기록 일지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저는 예전에 방학 때는 따로 시간을 내서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방학이 끝나고 학업생활을 시작하니까 이런저런 일정과 매일 학업생활과 매일 하는 블로그 포스팅으로 인해 따로 시간을 내서 운동을 다닐 시간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학기는 운동을 포기해야 되나 싶었는데 생각을 해보니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뒤로 대부분 걸어 다니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보니 매일 평균적으로 7천보 이상을 걷고 있더라고요. 또한 가끔은 많이 걷는다 싶으면 1만 보를 걸은 적이 많습니다. 오늘도 학교 수업을 듣기 위해서 등굣길을 걸어갔다가 수업을 마치고 아는 동생이랑 같이 버스정류장에 갔다가 점심 먹고 다시 기숙사로 걸어오면서 서점도 들렀고 기숙사에 와서도 저녁 먹으러 걷고 세탁하러 걸어가다 보니 어느새 9천보가 되어있더라고요. 이렇게 저는 따로 운동시간을 내지 않아도 일상 자체가 운동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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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여행하는 것을 좋아해서 비행기 타고 가고 싶은 여행지을 말해보려 합니다. (feat. 프랑스 파리 & 에펠탑 & 제주도)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여행 가고 싶을 때 비행기 노래를 들어요~ 비행기 타고 떠나고 싶은 여행지는? 저는 어디론가 떠나는 여행이나 캠핑을 좋아합니다. 그곳이 국내이든 국외이든 어디든지 상관없이 말이죠. 물론 여러 가지 조건이 맞아야겠지만요. 그래서 제가 가고 싶은 여행지를 잠깐 소개할까 합니다. 일단 첫 번째로 초등학생부터 생각해오던 여행지가 있었습니다. 물론 나이가 들면서 여행지는 바뀔 수 있었겠지만 뭔가 순수한 마음으로 가지고 생각했던 곳이라서 그런지 자꾸 머릿속에서 맴도네요. 그리고 그곳이라고 하면 유명한 탑이 있는데 아마 초등학생 시절엔 그 탑이 꽂혔나 봅니다. chriskaridis, 출처 Unsplash 바로. 프랑스 (파리)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파리에는 유명한 탑인 에펠탑이 있어요. 그래서 초등학생부터 지금까지도 가보고 싶은 여행지 중에서 꼭 프랑스 파리에는 꼭 가고 싶네요. 또한 파리에 가서 해보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에펠탑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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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제가 무슨 일이 앞에 놓여있거나 큰일을 하기 전에 심장이 빨리 뛰고 긴장을 하게 돼서 저만의 긴장 푸는 법 (feat. 복식호흡 & 눈 감고 명상하기)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긴장하면 온몸에 땀이 나는 편이에요. 나의 긴장 푸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저는 무언가 책임을 지고 해야되는 일이나 큰일이 앞에 놓여있게 되면 자연스레 심장박동이 빨라지게 되고 손에는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최대한 긴장을 안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그게 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긴장을 안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aleromophotography, 출처 Unsplash 일단 첫 번째로 흔히들 많이 사용하는 "복식호흡"을 합니다. 나름 복식호흡을 하게 되면 릴랙스가 되는 효과가 있어서 어느 정도의 긴장도를 낮출 수 있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복식호흡을 자주 하다 보니 어느새 습관이 돼서 일상생활까지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엄청 압박감이 들지 않는 이상 긴장을 잘 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Pexels, 출처 Pixabay 다음은 "눈을 감고 명상하기"입니다. 뭔가 생각이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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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어느새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고 늘어나버린 취미 부자 (feat. 블로그 & 인터넷방송 & 스푼 라디오 & 라디오 DJ & 영향력 & 회사 설립 & 가벼운 취미)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의 새로운 취미는 다꾸랍니다~ 취미 부자인 내가 하는 취미들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저의 취미는 많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취미로 했다가 어느새 저의 꿈이 되었고, 저의 미래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에 새로 생긴 취미 취미가 꿈이 된 것 미래가 된 취미가 된 것을 소개할까 합니다. 홍냥이의 작은 끄적임 : 네이버 블로그 [평일] 업로드 / 경험과 생각에 대한 짧은 글 / 일상브이로그 / 꿀팁 및 기타 / 광고협찬 및 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 쪽지 & 인스타 DM blog.naver.com 일단 요즘의 취미는 "블로그 활동"입니다. 처음에는 블로그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대부분 무언가 생각을 가지거나 콘텐츠를 가진 분들이 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8월 방학까진 다른 취미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블로그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업생활로 돌아오게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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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솔직히 말해서 받고 싶은 생일 선물이 떠오르지 않으며, (feat. 필요하면 직접 사거나 충족하는 타입 & 생일 축하)

From, 블로그씨 일 년에 단 한 번, 나의 생일날 꼭 받고 싶은 생일 선물이 있나요? 음... 예전에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생일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방송을 하기 전에는 생일선물이라는 명목으로 받은 기억이 많지 않았습니다. 아마 생일선물이야!라는 말을 듣고 선물을 안 받아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매년 생일 때마다 가족들과 맛있는 저녁과 생일 케이크의 초를 불면서 생일 축하를 받은 기억이 많습니다. 물론 중간에 학업생활로 인해 몇 번 가족들과 보내지 못하고 혼자 기숙사에서 미역국 사다가 먹은 기억이 있지만 그것도 하나의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19년 9월에 방송을 하기 전에는 생일 선물을 받은 기억은 없고 9월부터 방송을 시작한 뒤로 저를 좋아해 주시는 팬들로부터 생일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생일 선물로 뭐 줄까?라는 질문에 쉽사리 답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생일선물을 직접 받아본 기억이 없기도 했고,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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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03 무언가를 보는 순간 모기 아파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모기"입니다. 오늘 당신을 만나러 갔더니 눈앞에 믿기지 않는 장면이 놓였네요. 그래서 저는 아파지는 "모기" 나아질 때까지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은 당신과 데이트하기 위해 만나러 가는 길이었어요. 어젯밤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잠도 못 자고 오늘 기쁜 마음으로 당신에게 갔어요. 하지만... 제 눈앞에는 절대로 보지 말았어야 했던 장면이 놓였죠. 그 순간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고 제 뒷모기 서서히 아파지기 시작하였죠. 잠시 후 세상은 하얘지고 어지러워졌습니다. WikiImages, 출처 Pixabay 당신은 "모기" 아프신 적이 계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앞에 #보지말아야했던 #장면을 #보는순간 #아파왔다 #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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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3일차] (feat. 육종학 & 작물생리학 & 직화불고기덮밥 & 사이다)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3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본가에서 어머니 차를 타고 다시 학교로 돌아와서 어머니와 함께 저녁식사를 마치고 저는 다시 기숙사에 도착해서 가방 정리하고 책상 정리하고 씻고 나서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그러고 노트북을 켜서 블로그 포스팅을 마무리 짓고 밀린 작업도 하려고 했는데 몸이 피곤해서 노트북을 접고 양치를 하고 나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렇게 저는 1시간가량 휴대폰 하면서 뒹굴뒹굴하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이제 아침이 되어 저는 알람 소리와 함께 깼습니다. 물론 바로 일어나진 않고 누워서 휴대폰을 하다가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 일어나서 등교 준비를 했습니다. 준비를 끝나고 시간을 보니 아직 시간이 남아서 침대에 앉아있다가 시간에 맞춰서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 일어나서 밖을 보니까 날씨가 좋아서 간편하게 입고 갈려고 했으나 막상 창문을 열고 바람을 느껴보니 기온은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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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feat. 챌린지 완주 & 블로그 포스팅 & 상금 받기 & 챌린지 성공 수 202924명)

이제서야 챌린지의 완주 후 상금에 대한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이번 카카오뱅크에서 진행한 "26일 굿모닝 챌린지"를 매일 출석하시면서 완주를 하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원래는 상금 받기가 10월 27일부터 가능했지만 저는 27일에 바쁜 일정으로 못하게 되어 오늘 본가에 와서 카카오뱅크를 들어가 보니 상금 받기를 클릭 후에 받았습니다. 물론 기간 중에 못 받아시는 분들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유는 기간 내 상금을 받지 못하시는 분들은 상금이 소멸이 되는 것이 아닌 자신이 대표로 설정한 계좌로 11월 7일에 일괄적으로 입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기대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눌렀는데 다음과 같은 축하하는 팝업이 떴습니다. 또한 이번 챌린지 성공하신 고객분들의 인원도 떴습니다. 바로. 202,924명이네요. 진짜 이번 챌린지를 많이들 참여해 주셨고 성공하신 분들이 꽤 계시는 것 같네요. 그렇다면 1억 원 상당의 금액은 1인당 얼마나 나누어질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두근두근! 짠!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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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밭일하다가 쉬는 시간에 주변을 둘러보는데 어디선가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 연못에서 물을 마시다. (feat. 주황 고양이 & 목을 축이다.)

10월 29일 (토)에 본가에서 부모님을 도와 밭일을 하고 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초저녁쯤이 되어 어느 정도 밭일은 마무리가 되어가서 저는 잠시 쉬는 타임을 가졌다. 주변을 둘러보면서 쉬던 중 어디선가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났다. 저는 곧장 최대한 가까이 가서 고양이가 놀라지 않게 카메라를 켜고 최대한 확대를 해서 고양이를 찍었다. 그렇게 저는 고양이가 가는 방향대로 따라갔더니 다름 아닌 저희 밭에 있는 연못에서 물을 마시면서 목을 축이고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는 고양이가 물을 다 마실 때까지 영상을 찍고 나서 고양이가 떠나는 모습까지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본가 #밭 #밭일 #쉬는중 #어디선가 #나타난 #주황색 #고양이 #한마리 #연못에서 #목을 #축이다.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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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02 아직 당신과 절대 이별하고 헤어지지 않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이별"입니다. 오늘 아침에 절대 꾸기 싫은 꿈을 꿨어요. 바로... 당신과 이별하는 꿈 그래서 저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 "이별" 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젯밤에 악몽 같은 꿈을 꿨어요. 무슨 꿈이었냐고요? 바로... 당신과 이별하는 꿈이었어요. 곧장 꿈에서 벗어나려고 잠에서 깼어요. 그러고 아침부터 아무 생각도 하지 않고 급하게 당신부터 보러 왔어요. "다행이네요" 아직 당신이 제 곁에 남아있네요. 오늘도 당신을 볼 수 있어서 고마워요 Victoria_paint, 출처 Pixabay 당신은 만일 "이별"을 하게 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과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될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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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2일차] (feat. 워킹 앤 토킹 & 본가 & 어머니와 점심 & 직화불고기덮밥)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며 42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저는 모든 수업을 끝내고 오후에 일정도 끝내고 실험방에 가서 작업을 마무리 짓고 나서 기숙사에 오자마자 블로그 포스팅을 마무리 짓다 보니 피곤하고 지친 상태로 잠에 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평소에 등교하던 습관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아침에 일찍 깨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살짝 피곤한 상태로 깼지만 바로 일어나지 않고 침대에 누워서 뒹굴뒹굴하면서 그냥 누워서 휴대폰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씩 허리가 아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오늘 오전에 일정이 있어서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만나서 갈 동생이랑 연락해서 시간에 맞게 준비를 하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왠지 창문 밖을 보니 나름 날씨가 좋을 것 같아서 깔끔한 복장을 입어보았습니다. 거울 앞에서 옷매무새를 정리를 하고 사진을 찍고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막상 기숙사 밖을 나가니 저의 생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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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40일차] (feat. 본가 & 돼지고기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 저는 오전에 잡혀있던 일정을 끝내고 기숙사로 와서 짐을 챙겨서 어머니와 함께 점심 식사를 먹고 본가로 향했습니다. 수업 브이로그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2일차] (feat. 워킹 앤 토킹 & 본가 & 어머니와 점심 & 직화불고기덮밥)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며 42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 blog.naver.com 그렇게 1시간 30분가량을 달려서 저희 동네에 도착했습니다. 물론 바로 집으로 가진 않고 밭에 가서 배추를 따고 다시 차를 타고 어머니의 직장에 가서 어머니는 마무리 일을 하시고 차 안에서 휴대폰을 하면서 끝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이제 1시간이 흘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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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1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순대 국밥 &과제)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41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아침에 알람 소리 듣기 전에 깨버렸네요. 아마 어젯밤에 늦게 자서 그런 것 같네요. 어쨌든 오늘부터 다시 수업을 가야 되기 때문에 다시 잠들진 못하고 깬 채로 휴대폰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 저는 씻고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준비하다 보니 평소에 등교 출발 시간보다 늦게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시험기간 때 입던 옷이 아닌 청바지에 긴 티를 입었습니다. 물론 매일 찍는 거울 샷은 빼먹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방에서는 나름 따뜻해서 괜찮았는데 막상 밖을 나오니 기온이 달라져서 살짝 쌀쌀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이미 1층에 내려와서 다시 올라가기엔 수업에 늦을 것 같아서 그냥 가기로 했습니다. 역시 기숙사 밖을 나오니까 더 쌀쌀하네요. 뭐 어쩌겠어요. 살짝 추위를 겪으면서 등교를 하였습니다. 하늘을 보니까 해는 쨍쨍하네요.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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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39일차] (feat. 과수방 작업 & 사과 수확 & 교수님과 저녁식사 & 마왕 비빔밥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 저는 오전 수업만 하고 바로 기숙사로 왔습니다. 물론 중간에 일정이 있었지만 그 일정을 "수업 브이로그"에 넣으려고 했으나 저녁에 있는 일정까지 겹쳐서 차라리 "수업 외 브이로그"에 넣는 게 더 깔끔해서 준비했습니다. 어쨌든 저는 기숙사에 와서 가방을 내려두고 준비해서 잡은 일정을 하러 갔습니다. 수업 브이로그의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1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순대 국밥 &과제)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41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마... blog.naver.com 이제 저는 아직 밖이 쌀쌀해서 패딩을 입고 다시 방을 나섰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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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오후 일정을 하러 가는 길에 마주친 "까치" 세 마리 (feat. 총총 뛰는 까치 & 먹이를 찾는 까치)

오늘 오전 수업을 마치고 다음 일정까지 시간이 넉넉하게 남아서 곧장 기숙사로 와서 점심을 먹고 나서 방에 가서 가방을 내려두고 쌀쌀할까 봐 패딩을 챙겨서 기숙사를 나와서 일정이 있는 장소로 향했습니다. 최대한 일정이 있는 장소로 빨리 갈 수 있는 길로 가던 중에 까치가 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까 한 마리가 아닌 세 마리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곧장 조용히 카메라를 켜서 사진을 찍었고, 이어서 영상으로도 남겼습니다. 영상을 찍다 보니 한 마리는 돌난간에서 총총 뛰는 모습과 나머지 두 마리는 마치 먹이를 찾는지 떨어진 나뭇가지와 나뭇잎을 뒤적이고 있었습니다. 진짜 영상에서 담진 못했지만 까치 세 마리의 모습들은 귀여웠습니다. 어쨌든 저는 일정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영상을 찍다가 장소로 향했습니다. #오후일정 #하러가는길 #마주친 #까치 #세마리 #총총뛰는모습 #먹이찾는모습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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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과수원에서 우연히 보게 된 "말벌" 한 마리 (feat. 꽃단장 중인 말벌)

오늘 시험이 끝나고 실험방에 작업이 있었습니다. 바로. 사과 수확입니다. 그래서 일단 저는 혹시나 몰라서 실험방 조끼를 입고 작업을 했습니다. 저희 과수원에는 사과를 키우고 있어서 달달한 것을 좋아하는 곤충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 말벌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죠. 그래서 오늘도 한창 수확 작업을 하던 중 말벌 한 마리가 날아와서 바닥에 있는 풀에 앉아있더라고요. 그 순간 저는 카메라를 켜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남기기 위해서 영상으로 돌려서 찍고 있는데 자세히 보니까 말벌이 자신의 앞발로 꽃단장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조심히 다가가서 확대를 하면서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잠시 뒤 꽃단장이 끝났는지 날아가 버려서 그 순간 저는 깜짝 놀라서 바로 뒷걸음을 쳤습니다. 역시 저는 예전에 어릴 때 벌에 쏘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더 무섭네요. #과수방 #실험실 #작업 #사과 #수확 #과수원 #서식중인 #말벌 #꽃단장 #끝내고 #순간적으로 #날아서 #놀래서 #뒷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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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00 세상에서 오직 당신에게만 해제 중인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해제 중"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저의 마음은 누구에게 열어줄까요? 곰곰이 생각해 보니 바로. 당신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해제 중"인 상태로 당신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저는 누구에게도 마음을 쉽게 허락하지 않아요. 항상 자물쇠로 잠겨져있어요. 그렇지만 세상에서 단 한 사람에겐 자물쇠를 열어주고 마음을 허락해 주죠. 바로. "당신"입니다. 오늘도 제 마음은 당신에겐 해제 중이니까 혹시 괜찮으시다면 들어오실래요? Clker-Free-Vector-Images, 출처 Pixabay 당신은 누구에게 "해제 중"이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오직 #당신에게만 #해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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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01 마카롱처럼 빠져드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마카롱입니다. "마카롱"은 겉과 속이 달라서 반전의 맛이 있는 음식이죠. 그래서 저는 오늘"마카롱"을 깨물어 먹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마카롱을 드셔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마카롱의 머랭은 깨물어 먹기 전에는 맛을 알 수 없어요. 머랭은 한입 깨물면 안에 있던 크림이 나오게 되죠. 흘러나오는 크림의 맛을 느끼는 순간 빠지게 돼요. 마치 당신은 마카롱과 같아요. 머랭만 봐서든 무슨 맛인지 모르듯이 당신도 겉으론 모르지만 크림의 맛을 알아가듯이 서서히 속을 알게 되면 빠지게 되죠. holly_buildalifeyoulove,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떤 "마카롱"이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머랭처럼 #겉으론 #모르지만 #크림처럼 #속은 #빠져드는 #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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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0일차] (feat. 자율학습 & 초급 볼링 시험 & 시험기간 & 제일 맛집 도시락 & 탄산음료)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40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시험 마지막 날이다. 그리고 이전에 다른 수업의 시험들은 끝났기 때문에 수업은 자율학습으로 학교를 가지 않았다. 그래서 저는 오전에 수업들이 다 자율학습이라서 그동안 쌓였던 피로를 풀려고 오전 내내 잠을 잤다. 그랬더니 너무 누워있었는지 허리가 점점 아파지기 시작하였다. 물론 이제 오후에 있는 시험시간이 다가오기도 하였다. 그래서 저는 슬슬 일어나서 머리를 감고 씻고 준비해서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 있을 시험은 "초급 볼링"시험이다. 볼링 시험은 다른 시험과 달리 이론 시험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닌 실습으로 시험이 이루어진다. 물론 시험 점수 기준은 간단하다. 볼링 점수가 곧 중간고사 시험 점수이다. 그래서 저는 볼링을 치는 데 있어서 편한 복장으로 상하의 모두 체육복으로 맞춰 입고 갔습니다. 또한 거울 샷은 빼먹지 않고 말이죠. 기숙사 밖을 나오니 하늘은 맑고 좋네요. 하늘처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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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38일차] (feat. 시험기간 & 과수방 작업 & 사과 수확 & 짜장면 & 교수님과 저녁 & 세탁 & 블로그 포스팅 & 과제)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모든 시험이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기숙사로 바로 갈려고 했으나 오늘 실험방에 작업이 있어서 곧장 실험실로 향했습니다. 원래는 아직 수업 시간인 오후 5시가 덜 돼서 "수업 브이로그"에서 이야기를 하려고 했으나 생각을 해보니 오늘은 수업은 모두 끝났기도 했고, 수업 시간 전까지 끝내지도 못했기 때문에 "수업 외 브이로그"에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0일차] (feat. 자율학습 & 초급 볼링 시험 & 시험기간 & 제일 맛집 도시락 & 탄산음료)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40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시...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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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99 어린이의 순수함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어린이"입니다. 그거 알아요? 사랑이라는 것은 순수한 마음일 때가 가장 기억이 남아요. 그래서 생각을 했죠. 가장 순수한 시절이 언제일까? 그래서 저는 "어린이"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린이는요. 누군가를 만나기 전에는 그 사람이 어떤지 상관없고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계산하지 않아요. 오직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오고 다가가죠. 마치 하얀 도화지처럼 깨끗한 좋아하는 감정으로만 좋아하듯이 말이죠. 그러니 오늘부터 제가 어린이와 같은 순수함으로 당신에게 다가갈게요. Bessi, 출처 Pixabay 당신의 "어린이"의 시절은 어땠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당신에게 #도화지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다가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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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98 나쁜 것을 양치로 없애고 닦아내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양치"입니다. 오늘도 찾아왔습니다. 당신의 깊숙한 곳까지 닦아내기 위해서 말이죠. 과거에 있던 일까지 깨끗하게 치워줄게요. 그래서 저는 "양치"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우린 평소에 일상 중 하나로 양치를 합니다. 맞아요. 양치를 하는 것은 칫솔에 치약을 짜서 하는 것이지요. 또한 양치함으로써 치아에 세균과 찌꺼기와 같은 나쁜 것들을 닦아내고 깨끗하게 해줘요. 오늘도 당신의 깊숙한 곳까지 스스럼 없이 들어갈게요. 과거에 해결하지 못한 부분부터 평소에 힘들고 나쁜 부분까지 없애고 닦아서 마치 흰색 도화지처럼 깨끗하게 해줄게요. alexpadurariu, 출처 Unsplash 당신은 "양치"를 하면서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당신의 #깊숙한곳까지 #들어가서 #도화지처럼 #만들어주는 #양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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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나만의 방법 2가지로 표현해보았습니다. (feat. 짧은 글 & N행시 & 독도를 향한 마음 & 다짐)

From, 블로그씨 대한민국 영토, 우리의 섬 독도! 오늘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나만의 방법은? 오늘은 독도의 날이라서 어떻게 나만의 방법으로 기념할까 생각하고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생각을 하던 중 한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매일 짧은 글을 쓰는 블로거였다는 사실을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kmmirr0, 출처 Pixabay "독도의 날"을 기념해서 저의 생각이 들어간 N 행시를 말이죠. 일단 "독도를 탐내는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_ 독도의 날_ "독도를 향한 마음과 다짐" _ 독도 _ 이렇게 2가지를 끄적여봤습니다.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독도를 탐내는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_ 독 : 도를 탐내는 당신들을 보면 도 : 저히 이해가 안 되고 화가 나네요. 의 : 기투합해서, 매일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날 : 마다 당신들에게 말할 겁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다. _ 독도를 향한 마음과 다짐 _ 독 : 도를 탐내고 있는 당신들로부터 도 : 망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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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저녁을 먹고 돌아오던 길 기숙사 앞에 나타난 "고양이" 한 마리 주변 신경 안 쓰고 시크하게 자기 갈 길 가다. (feat. 시크한 고양이 & 검은색 및 흰색 고양이)

저녁을 먹고 기숙사로 돌아오던 길에 갑자기 풀숲에서 불쑥 나타난 고양이 한 마리 저는 그 순간 놀랬습니다. 그렇지만 놀라는 순간에도 번쩍 든 생각은 "찍어야겠다"였죠. 그래서 곧장 카메라를 켜고 찍었습니다. 조용히 앉아서 불러봤지만 고양이는 아무렇지 않게 시크하게 자기 갈 길을 갔습니다. 저는 그에 맞서 포기하지 않고 조용히 근처로 가서 카메라를 켜서 줌인을 하고 찍었습니다. 물론 저는 사진보다는 영상이 좋을 것 같아서 조용히 더 가까운 근처로 가서 카메라를 켜서 확대를 하고 찍었습니다. 과연? 고양이는 가만히 앉아 있다가 무엇을 하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올라가서 어디로 간 걸까요? 그것이 의문점이다. #대구대 #대구대학교 #기숙사 #앞 #편의점 #옆 #고양이 #한마리 #시크한고양이 #갈길가는고양이 #무엇을 #하였는가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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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37일차] (feat. 블로그 포스팅 & 낮잠 & 과제 & 모짜렐라치즈돈가스 & 시험기간 & 기숙사 복귀)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이론 시험이 모두 끝나는 날입니다. 그래서 시험이 끝나고 짐을 정리하고 기숙사에 가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드디어 기숙사에 편하게 쉬면서 잘 수 있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9일차] (feat. 자율학습 & 식물번식학 및 실습 시험 & 시험기간 & 밤샘공부 & 김치볶음밥)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9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blog.naver.com 저는 기숙사에 돌아와서 편하게 못 잤던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서 씻고 낮잠을 잤습니다. 자다 보니 어느새 밖은 어두워졌더라고요. 물론 시간도 저녁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어나서 휴대폰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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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97 당신만의 배터리로 충전해 주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배터리"입니다. 어느 날 당신을 보니 평소와 달라 보였어요. 혹시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걱정이 되네요. 그래서 저는 당신을 충전시켜줄 "배터리"가 되는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당신을 볼 때마다 우울해 보이고 지쳐 보이는 것 같아요. 혹시 무슨 일 있어요? 아니면 힘든 일이 있으신가요? 자신 스스로 너무 힘들면 쉬어도 좋고 잠시 내려놓아도 괜찮아요. 마음 편하게 이리로 와요. 오늘만큼 당신만의 배터리가 되어 충전해 줄게요.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당신을 충전시켜줄 "배터리"를 가지고 계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만큼 #당신을 #충전시켜줄 #배터리 #되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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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36일차] (feat. 블로그 포스팅 & 낮잠 & 과제 & 11겹 등심 돈가스 & 시험기간 & 외박 & 눈 충혈 호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오전 시험이 모두 마무리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시험이 끝나고 짐을 정리하고 기숙사에 가서 편하게 쉬었습니다. 물론 다시 학교로 와야 했지만요.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8일차] (feat. 육종학 시험 & 작물생리학 시험 & 시험기간 & 밤샘 & 눈 충혈 & 냉모밀 & 수제돈가스)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시... blog.naver.com 저는 오늘까지 오전 시험이 끝나서 실험방에 있던 짐을 챙겨서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랜만에 편하게 누워서 침대에 누워서 잠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피곤했는지 생각했던 저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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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9일차] (feat. 자율학습 & 식물번식학 및 실습 시험 & 시험기간 & 밤샘공부 & 김치볶음밥)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9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오늘은 시험 기간으로 인해 오전 수업은 자율 학습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시험은 오후 1시에 있는 시험이라서 전의 쳤던 시험처럼 오전이 아니라서 크게 밤샘을 하진 않았습니다. 물론 점점 시험이 끝나는 기분이 들어서인지 공부는 하진 않았지만 휴대폰을 만지고 딴짓을 하다 보니 어느새 새벽이 되었고, 아침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다 수요일에 있는 볼링 시험에 영향이 갈까 봐 잠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앞서 말했듯이 제가 최근 7일 동안 학교에 있다 보니까 기숙사처럼 편하게 누워서 자질 못하고 의자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래서 몸이 피곤한 상태였는데 오늘 자고 일어났는데 피로가 몰려왔더라고요. 저는 분명히 아침에 일어나서 책을 보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으나 피로가 몰려오는 바람에 거의 보지 못하고 점심시간이 다 되어가도록 졸다가 다행히 풀려서 그나마 책을 펴서 봤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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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95 손수건처럼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손수건"입니다. 어느 날 당신을 보니까 당신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네요. 그래서 저는 "손수건"를 건네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무슨 일 있었나 보네요? (쓰윽) 손수건을 건네며) 이걸로 닦아요. 손수건은 참 편리한 것 같아요. 눈물을 훔치든 무언가를 흘리든 언제든지 닦을 수 있잖아요. 마치 휴지처럼 한번 쓰고 버리는 존재가 아닌 언제든지 쓰고 나면 빨아서 다시 쓸 수 있고 주머니에 간편하게 넣고 다닐 수 있고 말이죠. 하지만 저는 손수건을 잘 안 써요. 그런데 말이죠. 오늘부터 약속할게요. 당신만을 위해서 손수건을 들고 다닌다는 약속! 당신이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눈물을 훔칠 때면 오늘처럼 아무 말 없이 가만히 손수건만 건네줄게요. 언제든지 당신이 손수건에 마음 편히 눈물을 흘릴 수 있게 말이죠. ernestetlulu, 출처 Unsp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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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96 핸드크림으로 영원히 트지 않게 해주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핸드크림"입니다. 요즘 당신 손을 보면 걱정돼요. 괜찮아요. 주변에 알아보고 물어봐서 당신에게 맞는 타입의 "핸드크림"을 찾았어요. 그래서 저는 "핸드크림"을 발라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매일 당신이랑 데이트하면서 손을 보면 걱정되기 시작했어요.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손이 많이 건조한가 봐요. 주변에 알아보고 물어봐서 당신에게 맞는 타입의 제품을 찾았어요. 이젠 앞으론 건조하지 않고 추운 날씨에도 트지 않게끔 해줄게요. 늘 곁에서 오직 당신만의 핸드크림이 되어줄게요. issaphotography,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떤 타입의 "핸드크림"이 맞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조해진 #날씨 #당신에게 #맞는타입이 #되어주는 #핸드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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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26일차 (feat. 챌린지 완주 & 블로그 포스팅 & 시험기간 & 중간고사 & 밤샘)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드디어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한 지 26일차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이 마지막 출석이고 챌린지를 완주를 하게 되었네요. 저는 오늘도 새벽까지 열심히 시험공부를 하다가 거울로 저의 눈 상태를 보니까 도저히 더 버텼다가는 무슨 일이 생길 것 같아서 잠시 멈추고 잠을 청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오래 잘 생각을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침까지 자버렸습니다. 그래서 얼른 깨서 아침 포스팅 준비를 했습니다. 우선 출석 스티커를 받기 위해서 카카오 뱅크를 로그인하였습니다. 처음에 로그인했을 때 출석이 안되길래 잉? 버그인가? 했는데 나갔다가 다시 로그인하니까 정상적으로 로그인이 되었습니다. 후... 드디어 26일간 챌린지를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매일 1원 캐시와 알림도 오늘로서 끝이 났네요. 초반에는 알림을 듣기 전에 깼지만 점점 뒤로 갈수록 피곤해지고 할 일도 생기면서 점차 늦게 일어나다 보니 알림이랑 같이 일어나게 되거나 아니면 알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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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8일차] (feat. 육종학 시험 & 작물생리학 시험 & 시험기간 & 밤샘 공부 & 눈 충혈 & 냉메밀, 수제돈가스)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시험이 있는 날이라서 더 집중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 전까지는 밤샘을 하다가도 잠이 몰려오면 중간중간에 잠을 자면서 피로를 해소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은 시험이라서 시험시간까지 한 번도 자지 않고 밤샘을 하려고 했는데 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제가 시험 기간이라서 거의 일주일 동안 기숙사에서 편하게 자지 못하고 학교에서 시험공부하고 자는 것도 의자에서 자다 보니 편하게 자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저도 최대한 과로가 오지 않게끔 최대한 기숙사에 잠깐 갔다가 피로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제 몸은 아니었나 보네. 또한 몸이 지쳐있다는 증거로 왼쪽 눈에 얇은 실핏줄이 나왔라고요. 물론 천천히 쉬어가면서 하면 괜찮겠지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충혈이 더 번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곧장 잠시 다 내려두고 잠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저는 몇 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공부를 다시 시작할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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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25일차 (feat. 보너스 스티커 & 블로그 포스팅 & 시험기간 & 밤샘)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드디어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한 지 25일차가 되었습니다.. 벌써 주말의 마지막이네요. 또한 내일이면 챌린지의 마지막 출석이 되겠네요. 여러분들은 잘 주무셨나요? 이제 주말의 끝이 찾아왔네요. 저는 지금 시험기간에 놓여있어서 밤샘을 하다 보니 아침을 맞이해버렸네요. 물론 도저히 피곤해서 안될 것 같아서 7시 넘어서 잠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학교라서 누워서는 자진 못했습니다 벌써 내일이면 26일간의 챌린지가 끝이 나네요. 그리고 오늘까지 주말이기 때문에 보너스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또한 내일 시험이 다시 시작해서 오늘은 진짜 제대로 초 집중해서 밤샘을 마음먹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저는 아침이 밝아오는 모습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후... 얼른 시험이 끝났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하여튼 오늘도 마찬가지로 현재 챌린지에 참여 중이신 이웃분들께서도 같이 댓글 "출석했습니다"로 서로 공유해 보시는 건 어떠실 가요? #카카오 #카카오뱅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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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94 치킨 먹으면서 영화 보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치킨"입니다. 아마 대부분은 "치킨"을 좋아합니다. 물론 누군가와 함께 먹는다면 더욱더 좋죠. 그래서 저는 좋아하는 사람과 "치킨"을 먹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그거 알아요? 오늘 당신이 예전부터 좋아하고 기다리던 영화가 나왔대요. 혹시 오늘 시간이 괜찮아요? 오늘 제가 퇴근길에 치킨 사가지고 갈게요. 집에서 당신이 좋아하는 양념치킨이랑 맥주 마시면서 오늘같이 영화 보실래요? SUJIN_09, 출처 Pixabay 당신은 어떤 "치킨"을 좋아하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당신이 #좋아하는 #양념치킨 #맥주 #먹으면서 #영화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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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진행하는 행사나 공지사항에 관심을 가지면서 신청하게 된 "2022학년도 사서 와 함께 떠나는 지역 문학기행" 당첨되다 (feat. 대구대학교 창파 도서관 & 당첨 문자)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제가 얼마 전에 신청했던 행사에 당첨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저는 1학년 때는 처음 겪는 인간관계로 인해 잠시 회의감을 느낀 적이 있었고 조금 학교를 다니는 것에 생각을 많이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매일 곰곰이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저는 생각을 달리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차라리 제가 고등학교 때도 그랬듯이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하고 싶은 일을 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아니면 알고 있으면 좋은 정보가 있는지 알기 위해서 매일 시간이 날 때마다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공지사항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3학년까지 빠짐없이 한 번씩 시간이 날 때마다 공지사항을 둘러보던 중 저희 학교 도서관 홈페이지를 보게 되었는데요. 마침 새로운 소식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바로 "사서 와 떠나는 지역 문학기행"이었죠. 저는 곧장 신청을 넣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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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경찰의 날을 맞이해서 늘 우리 곁에서 지켜주는 모든 경찰분들과 미래 경찰 지망생분들께 전하는 마음의 메시지

From, 블로그씨 오늘은 경찰의 날! 항상 가까이서 우리를 지켜주는 경찰 아저씨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겨볼까요! 늘 우리들 곁에서 지켜주시는 경찰분들! 항상 감사함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당신과 같은 경찰분들이 계셔서 우리들은 매일 아침마다 편안하게 잠에서 깰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밤마다 어두운 골목이나 가로등 불빛이 하나도 들어오지는 않는 동네까지도 돌아다니면서 순찰해 주시고 특히 밤에 회식이나 술자리가 끝나면 술에 취해서 취객이 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분이 안전하게 집까지 갈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한밤중이나 새벽쯤에 술자리가 끝나면 음주운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분들로 인해 2차 피해가 생기지 않게 단속하면서 새로운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또한 요즘 평균 나이가 올라가지만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독거노인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분들이 혼자 사시다 보면 우울증을 겪게 될 확률이 올라가게 되는데 경찰분들이 한 번씩 찾아뵈면서 어르신분들이 심심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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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24일차 (feat. 보너스 스티커 & 블로그 포스팅 & 시험기간)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한 지 24일차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주가 지나고 주말이 찾아왔네요. 여러분들은 잘 주무셨나요? 벌써 한 주가 다 지나가 주말이 찾아왔네요. 저는 지금 시험기간에 놓여있어서 밤샘을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오늘 약 6시쯤에 잠에 들었습니다. 물론 학교라서 누워서는 자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잘 잔듯합니다. 그리고 보통이었으면 아침에 깨면 카카오뱅크에 로그인을 해서 출석 스티커를 받아야 했지만 오늘은 주말이라서 급하진 않았습니다. 이유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되는 보너스 스티커를 주거든요. 그래서 좀 더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저는 잠을 더 자고 일어나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또한 오늘은 시험공부랑 블로그 포스팅 외에는 큰 일정이 없습니다. 이제 2일이 지나면 다시 시험이 시작하네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시험기간이 아니었으면 기숙사에서 밑을 바라보는 풍경이었겠지만 지금 저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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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93 나에게 안경이 없어서는 안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안경"입니다.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니 "안경"이 사라졌어요. 그 순간 앞이 보이지 않았죠. 다행히 가까운 데 있었네요. 그래서 저는 사라졌다가 다시 찾은 "안경"을 보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시력이 나빠져 안경을 써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전자기기를 자주 보다 보니 어느새 시력이 떨어지고 또 떨어져 나빠졌어요. 그래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저에게 없어서는 안 될 안경을 쓰기 시작했죠. 맞아요. 안경은 시력이 나쁜 사람에겐 앞을 잘 볼 수 있게 해줘요. 또한 저에게 있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죠. 갑자기 사라지면 앞을 잘 보질 못해요. 마치 저의 제2의 눈과 같아요. 그러니 당신이 저에게 있어서 안경과 같은 존재예요. giancarlo, 출처 Unsplash 당신에게도 "안경"과 같은 존재가 있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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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7일차] (feat. 수업 없는 날 & 시험기간 & 국수)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7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수업이 없는 날입니다. 즉. 수업이 없기 때문에 시험도 없는 날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저는 밤샘을 하지 않고 새벽 1시쯤 넘어서 잠에 들었다가 밝아온 아침과 함께 기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 밤샘이랑 시험공부를 하다 보니 몸이 많이 피곤했는지 아침에 깼는데도 비몽사몽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계속 깨면 다시 잠들고 또 깨면 다시 잠들면서 반복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점차 흐르는 것을 보고 저는 어젯밤에 문득 생각나서 했던 과제를 다시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최대한 빨리하면서 12시 전까지 과제를 하였습니다. 물론 과제를 모두 끝내진 못했고, 한 개는 끝냈습니다. 이제 저는 최근까지 밤샘하느라 몸을 쉬게 하고 싶어서 어느 정도의 짐만 챙기고 기숙사를 가기 위해서 실험방을 나왔습니다. 오늘도 똑같은 풍경이지만 목적이 다르네요. 그런데 아마 시험이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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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35일차] (feat. 블로그 포스팅 & 국수 & 낮잠 & 과제 & 시험기간 & 외박)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수업이 없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 전까지 과제를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기숙사로 갔습니다. 물론 다시 학교로 와야 했지만요.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7일차] (feat. 수업 없는 날 & 시험기간 & 국수)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7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수... blog.naver.com 저는 오늘 아침까지 학교에서 어느 정도 과제를 하고 나서 몸을 편하게 쉬고자 기숙사로 넘어왔었습니다. 넘어와서 씻고 정리를 하고 편안하고 따뜻하게 낮잠을 자고 일어났습니다. 그랬더니 어느새 시간이 저녁시간이 다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일어나서 다시 가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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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92 구두 신고 당신에게 고백하러 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구두"입니다. 오직 오늘을 위해서 당신 취향에 맞는 "구두"를 준비했어요. 오늘 준비한 "구두" 신고 당신 만나러 갈게요. 그래서 저는 "구두"를 신으면서 든 생각을 짧은 글로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젯밤에 당신의 데이트를 위해서 당신의 취향에 맞는 구두를 준비했어요. 드디어 그날이 되었네요. 오늘 준비한 구두를 신고 당신을 만나러 갈 거예요. 늘 당신과 데이트하면서 항상 갖고 싶다고 말하던 선물과 함께 꽃다발 들고 갈게요. 조금만 기다려줄래요? 지금 당장 당신에게 고백하러 갈게요. radosky,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떨 때 "구두"를 신고 가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당신을 #만나기위해 #준비한 #구두신고 #고백하러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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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34일차] (feat. 블로그 포스팅 & 돼지국밥 & 과제 & 시험기간 & 외박)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중간고사 첫 시험을 치는 날이었습니다. 진짜 오늘만큼은 시험을 치는 날인만큼 졸지 않고 자지 않고 밤샘을 하면서 공부를 하고 시험을 치려고 했으나 아침을 맞이해서 시험시간에 맞춰서 시험을 다 치르고 다시 실험방에 와서 쉬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6일차] (feat. 종자 생산학 시험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시험 & 시험기간 & 밤샘)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6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저... blog.naver.com 이번 주 시험을 다 끝내서 이제 오늘 쳤던 시험에 대한 자료를 챙겨서 기숙사에 가서 제대로 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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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요즘 급격히 추워진 가을 날씨, 내 몸을 사르르 녹여줄 따뜻한 음식을 먹어보자 (feat. 돼지국밥)

From, 블로그씨 아침저녁으로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 내 몸을 데워 줄 따뜻한 음식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저는 오늘 치는 시험을 다 치르고 짐을 정리하고 기숙사에 가서 잠시나마 마음을 편하게 저녁을 먹고 쉬려고 했지만 생각해 보니 11월이 넘어가면 일정이랑 다른 일로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 과제에 집중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오늘도 실험방에서 외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질문이 따뜻한 음식이라서 저녁을 먹으러 학교 식당에 갔습니다. 막상 메뉴판을 보니까 어제와 같이 거의 품절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먹지 하면서 가만히 둘어보던 중 오늘 질문이랑 딱 맞는 음식이 눈에 보였습니다. 물론 따뜻한 음식들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어제 몸이 너무 추워서 녹일 겸 차돌 된장찌개를 먹었는데 제 입맛에는 매웠습니다. 그래서 된장찌개는 패스하고 다른 것을 시켰습니다. 바로 크게 맵지도 않고 적절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 "돼지국밥"입니다. 게다가 밥도 거의 한가득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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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23일차 (feat. 수업없는 날 & 시험기간 & 과제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한 지 23일차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주가 지나고 월요일이 찾아왔네요. 어제 시험을 마쳐서 기숙사에 가서 쉬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막상 생각을 해보니 제가 11월이 되면 여러 가지 일정으로 인해 과제를 시간 내서하려면 할 순 있지만 크게 집중하진 못할 것 같아서 미리 어느 정도 해놓기 위해서 기숙사에 가지 않았습니다. 물론 다음 주에 있을 시험을 위해서 준비도 해야 됐죠. 그래서 저는 어젯밤에도 학교에 남아있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시험이 없어서 크게 밤샘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불 끄고 잠에 드니까 계속 중간에 깨다 보니까 많이 피곤하더라고요. 뭐 그래도 매일 하는 포스팅이 있으니 일어나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이제 주말까지 포함해서 3일 정도 남았네요.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처음 시작할 땐 26일부터 완주를 할 수 있을까? 또한 26일 완주하는 동안 매일 출석 포스팅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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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91 항상 지켜주고 경비중인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경비중"입니다. 요즘 당신이 걱정이 많아진 것 같아요. 괜찮아요. 늘 당신 곁에서 "경비중"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당신을 "경비중" 든 생각을 짧은 글로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누군가 당신 허락 없이 들어오는 사람이 있거나 주변으로 접근 중인 것이 느껴지면 항상 무조건 달려와서 지켜줄게요. 언제 어디서든 경비 중이니까 말이죠. 당신은 제가 늘 경비하고 있을 테니 아무 걱정 하지 말고 안심하세요. robsarm, 출처 Unsplash 당신이 "경비중"인 사람이 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당신곁에서 #경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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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22일차 (feat. 시험기간 & 중간고사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한 지 22일차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주가 지나고 월요일이 찾아왔네요. 저는 어젯밤에도 시험공부를 하였습니다. 물론 밤샘을 하려고 했으나 약 새벽 4시가 넘어가니 서서히 졸려오고 피곤해졌다. 그래서 나는 잠깐 눈을 붙이려고 쪽잠을 잤다. 그런데 자다 보니 어느새 아침이 되어버렸다. 저는 알람 소리와 함께 깼고 곧장 일어나서 노트북을 켜서 아침 포스팅을 하였다. 이제 남은 날짜가 4일이 남았다. 마지막까지 출석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성공했으면 좋겠다. 아 그리고 가끔 댓글에 출석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만약에 출석을 못하더라도 챌린지에 참여해서 매일 스타벅스 쿠폰 추첨이라도 노려보는 것도 좋아요. 오늘은 캐시 알림이 오기 전에 깨지 못하고 알람 소리에 깨버렸다는 사실은 그만큼 요즘 제가 피곤해져있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다. 오늘부터 시험 시작인데 공부를 한 만큼 성적이 잘 나올지 의문이네요. 그래도 잘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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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6일차] (feat. 종자 생산학 시험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시험 & 시험기간 & 밤샘공부)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6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저는 학교 실험방에서 하루를 보내면서 중간고사 시험공부를 하였습니다. 물론 오늘 시험이라서 진짜 밤샘을 하려고 버텨보려고 했으나 몸이 지쳤는지 피곤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만 눈 붙이고 일어나서 다시 하자는 생각으로 잠을 잤더니 일어나 보니 아침이더라고요. 저는 알람 소리와 함께 일어나서 아침 포스팅을 마무리 짓고 주관식을 다시 외우기 시작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전부터 외우던 게 있어서 그런지 주관식을 외우는 데 있어서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이제 시간이 어느덧 시험 시간이 다가와서 저는 얼른 준비를 끝내고 실험 밤을 나섰습니다. 역시 오늘도 같은 풍경을 보게 되었네요. 아마 다음 주까지도 계속 보게 될 것 같네요. 얼른 끝내고 마음 편하게 쉬고 싶네요. 늘 그렇듯이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오늘도 체육복 바지에 위에는 롱패딩을 입었습니다. 한 손에는 주관식 준비한 자료를 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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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89 손바닥에 저의 마음인 하트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하트"입니다. 어느 날 손바닥을 다쳤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아파서 손바닥을 봤더니 자그마한 "하트"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하트"를 보면서 든 생각을 짧은 글로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얼마 전에 손을 다치게 되었어요. 시간이 지나도록 손바닥이 아파서 자세히 보았더니 보일 듯 말 듯 한 작은 하트가 보이더라고요. 순간 뭐지?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느끼는 감정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어요. 마치 매일 당신에게 향한 저의 마음처럼 말이죠. truthseeker08, 출처 Pixabay 당신은 "하트"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날 #다친 #손바닥을 #보니 #작은 #하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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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90 손바닥 사이로 바람이 지나가지 않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손바닥"입니다. 오늘 당신과 마주 잡은 손이 평생이 가도록 무너지더라도 절대 놓아지지 않게 꽉 잡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손바닥"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도 당신이랑 함께 당신의 손과 마주 잡고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걸으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잡고 있는 손이 차가워지지 않게 손바닥 사이로 바람이 지나갈 수 없게 꽉 잡아줘야겠다. 시간이 흐르고 평생이 가도록 당신이 무너지고 우리 관계에 어려운 역경이 오더라도 당신과 맺은 관계는 끝까지 지켜줄게요. andreas160578, 출처 Pixabay 당신은 마주 잡은 "손바닥"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주잡은 #손바닥 #평생이 #지나도 #놓지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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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5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 시험기간 & 밤샘공부 & 추운날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5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도 저는 실험방에 와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물론 시험이 벌써 눈앞까지 다가왔기 때문에 밤샘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서서히 졸려오기 시작하였고, 어제처럼 눈이 조금씩 찝찝해지고 아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저히 이렇게 견디어가다가는 수업 시간 때 정말 잠들겠다 싶어서 눈을 붙였습니다. 그런데... 어제랑 다르게 오늘 새벽은 추위가 조금 심했습니다. 저는 털 달린 옷의 모자를 쓰고 담요를 덮으면서 최대한 추위를 견뎌보았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다가올수록 추위는 더 강해졌고, 저는 롱패딩을 덥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나마 나아졌더라고요. 이게 몸이 피곤한 상태가 되니까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더 추웠던 것 같네요. 어쨌든 그렇게 피로감을 해소를 하고 일어나서 매일 하고 있는 아침 포스팅을 마무리하고 조금 더 눈을 붙였다가 수업 준비를 하고 실험방을 나섰습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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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33일차] (feat. 블로그 포스팅 & 차돌 된장찌개 & 공깃밥 & 시험기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도 저는 거의 밤샘과 비슷하게 해서 오전 수업 1교시는 괜찮았지만 2교시부터 서서히 졸림이 몰려와서 거의 졸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수업이 있어서 실험방에서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오후 수업을 듣기 위해서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5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 시험기간 & 밤샘 & 추운날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5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m.blog.naver.com 저는 모든 수업이 끝나고 다시 실험방에 와서 미리 블로그 포스팅을 끝내려고 했는데 막상 노트북을 켜고 작업을 하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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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88 편지 한 통이 감동을 불러온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편지"입니다. 오늘 지친 채로 퇴근을 했더니 우편함에 뭔가 들어있어요. 열어보니 작은 꽃과 "편지"였어요. 그래서 저는 "편지"를 읽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하루 종일 작업을 하다 보니 에너지가 방전되고 지친 채로 집에 도착했어요. 어? 우편함에 뭔가 있는 것 같아서 평소엔 열어보지 않는데 천천히 열어봤어요. 우편함 속에는 누군가에게로부터 날아온 편지 한 통이 들어있었어요. 가만히 읽어보니 당신이 보낸 편지였더라고요. 곧장 설레는 마음과 함께 기대하면서 펼쳐보니 그 순간 감동이 몰려왔어요. 첫 마디가 "오늘도 당신을 좋아해요"였어요. Pezibear, 출처 Pixabay 당신은 "편지"를 쓴다면 첫마디에 무엇을 쓸 건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우편함 #열어보니 #당신으로부터 #꽃 #편지가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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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스스로 생각하고 돌이켜봤을 때 제가 잘하는 것들 중에 대표적으로 2가지를 뽑아서 말해볼까 합니다. (feat. 새로운 도전정신 & 꾸준함 & 스스로에 대한 믿음)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가끔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을 해요. 내가 제일 잘하는 것 2가지는 무엇인가요? -에필로그-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하고 되돌아보기도 하고 성찰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한번 세운 계획이든 꿈은 무조건 이뤄야 된다는 생각에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많이 했던 적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나이를 먹어가고 학년이 올라가면서 하나씩 깨닫게 됩니다. 그중에 하나는 "내가 세운 기준은 다 이룰 순 없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저는 생각을 다르게 먹습니다. 최대한 현실에 필요한 부분만 충족시키고 제가 하고 싶은 일을 계획하고 추진하고 실행하기로 합니다. 그렇게 저는 3년 동안 학급부터 시작해서 학교까지 임원을 맡게 되었습니다. 물론 임원뿐만 아니라 다른 활동들도 많이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학을 입학하는 과정에서 면접을 보는데 제일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는 임원과 봉사시간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느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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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21일차 (feat. 시험기간 & 밤샘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한 지 21일차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주가 지나고 월요일이 찾아왔네요. 저는 어젯밤에도 실험방에서 시험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밤샘도 거의 곁들였지만 새벽에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추워서 깨버렸습니다. 또한 오늘은 어제와 달리 진짜 수업이 있습니다. 어제는 자율학습인지 모르고 갔다가 다시 돌아왔지만 오늘은 아침부터 지도 교수님의 수업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최대한 졸지 않게끔 해야 됩니다. 어쨌든 오늘 아침에 카톡 알림과 함께 일어나서 카카오뱅크에 접속해서 출석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이제 5일 남았네요. 또한 실험방에서 거의 밤새다 보니 오늘 아침에 1원 캐시 알림과 아침을 맞이하게 되네요. 물론 눈은 피곤해서 다소 찝찝하네요. 어쨌든 아침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학교 밖을 보니 어제와 달리 그리 맑은 날씨는 아닌 것 같고 어제보다 더 추울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아마 밖에 나가면 더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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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87 당신과의 첫 데이트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데이트"입니다. 어젯밤부터 당신을 생각하니 설렜어요. 오늘 첫 "데이트"를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부터 말이죠. 그래서 저는 "데이트"를 준비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맞아요. 당신과 설레고 기대되는 첫 데이트하는 날이에요. 드디어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던 당신을 만날 준비가 된 것 같아요. 매일 당신을 생각했지만 어제는 평소와 달랐어요. 하루 종일 머릿속으로 당신을 떠올리면서 오늘 어떤 음식을 먹을까? 어떤 곳을 갈까? 어떤 추억을 남기면 좋을까? 당신과 무언가를 하려는 생각에 저만의 데이트 코스를 짜봤어요. 오늘 당신과의 데이트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sadmax,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떤 "데이트"를 좋아하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젯밤 #준비한 #당신과 #설레고 #행복한 #첫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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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4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식물번식학 & 시험기간 & 밤샘공부 & 자율학습)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4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진짜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어제부터 다시 실험방에 와서 공부를 하기 시작하였다. 물론 밤샘을 했다는 사실. 솔직히 진짜 밤샘하면서 공부에 집중하고 싶었으나, 아무리 봐도 자꾸만 보기 싫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중간에 보다가 새벽시간이 늦어져서 그런지 서서히 잠이 오기 시작하였다. 그렇지만 꿋꿋하게 버텼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눈길이 가기 때문이다. 어쨌든 그렇게 또 밤샘을 했더니 밝아오는 아침이 눈앞에 보이면서 아침을 맞이하였다. 하지만 오늘 수업이 있었다. 무려 3개나 말이지... 그래서 최대한 잠을 깨기 위해서 조금이라도 눈을 붙이고 수업 시간이 다가와서 대략적인 수업자료만 챙겨서 실험방을 나섰다. 오늘도 전에 봤던 풍경을 보게 되네요. 아마 내일도 보게 될 것 같지만요. 그리고 늘 빼먹지 않는 거울 샷을 찍었다. 오늘은 알다시피 기숙사가 아니기에 화장실 옆에 있는 거울 앞에서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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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32일차] (feat. 생활점검 & 블로그 포스팅 & 짜장밥 & 탕수육 & 시험기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오전에 자율학습이었고 오후엔 거의 잠과 함께 수업을 끝냈습니다. 그렇게 모든 수업이 끝나고 실험실에 가서 잠시 쉬었다가 기숙사로 향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4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식물번식학 & 시험기간 & 밤샘 & 자율학습)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4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진짜... blog.naver.com 저는 기숙사에 오자마자 바로 눕고 싶었지만 오늘 저녁 8시쯤에 기숙사 생활 점검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점검에서 벌점을 안 받기 위해서 방과 책상을 정리를 했어야 했죠. 오늘도 저는 밤에 기숙사에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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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20일차 (feat. 시험기간 & 밤샘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20일차가 되었네요. 다시 한 주가 지나고 월요일이 찾아왔네요. 저는 어젯밤에 다시 학교로 와서 밤샘을 하면서 시험공부를 해야 되기에 밤을 그대로 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눈이 피곤함이 남아있네요. 그리고 저는 오늘 수업을 가야 됩니다. 아마 1교시인데 수업 때 졸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물론 아침 포스팅도 해야 되기에 우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챌린지가 일주일 남짓 얼마 안 남았네요. 참 시간이 빠르네요. 오늘 이웃분들과 여러분들은 일어나셨나요? 다들 출석시간 놓치지 않고 잘하시고 계시죠? 늘 말하지만 너무 일찍 안 일어나셔도 넉넉하게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니까 급하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늘은 밤샘을 하니 거의 1원 캐시와 알림과 함께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포스팅하는 내내 눈꺼풀은 피곤했습니다. 이대로 수업을 무사히 들을 수 있을까요? 또한 아침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학교 밖을 보니 매우 맑은 날씨네요. 아마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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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86 라디오 방송 디제이가 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디제이"입니다. 오랜 꿈이 있어요.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에요. 생각해 보니 라디오 방송 "디제이"였더라고요. 오직 목소리로만 힘이 되어주고 위로가 되어주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떤 "디제이"가 될까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래전부터 저에겐 꿈이 있었어요. 바로, DJ가 되는 것이었죠. 하지만 처음에는 하지 못했어요. 처음이라서 잘 모르기도 하였고, 현실에 집중하기에도 바빴거든요. 그래서 꼭 얼굴이 보이지 않고 목소리로 방송하는 라디오 방송 DJ가 될 거예요. 저의 목소리로 같은 시간에 찾아와서 늘 당신 곁에서 좋은 말 해주고 좋은 영향을 줄 거예요. 항상 힘이 되어주고 위로가 되어주며 언제든지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어줄게요. 오늘도 찾아와요. 매일 그 자리에서 기다릴게요. vectronom, 출처 Pixabay 당신이 "디제이"가 된다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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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3일차] (feat. 육종학 & 작물생리학 & 오므라이스 & 시험기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3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일찍 잔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침대에 누우니 잠에 들기 싫은 느낌 아시죠? 제가 어제 그랬거든요. 그래서 약 밤 11시 넘어서 침대에 누웠지만 곧장 잠에 들지 않고 휴대폰을 봤습니다. 그렇게 약 1시간 이상을 유튜브 보다가 내일 아침을 생각하니 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잠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 깼는데 피곤함이 남아있더라고요. 저는 바로 일어나지 않고 침대에 한동안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아침 포스팅을 마무리 짓고 등교 준비를 마쳤습니다. 빼먹은 거 없나 다시 확인하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 블로그씨 질문을 보니 가을 옷을 꺼내 입어요 와 같은 질문이라서 옷장을 열어본니다. 보통 저는 시험 기간에는 체육복에 간편한 복장을 선호하지만 오늘만큼은 단정하게 입어보았습니다. 물론 신발까지도 깔끔하게 보일 수 있게 꺼냈습니다. 이렇게 단정한 패션으로 거울 앞에 서서 사진을 몇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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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31일차] (feat. 블로그 포스팅 & 오므라이스 & 시험기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오전 수업만 있었다. 그래서 모든 수업이 끝나고 과제 확인을 하고 실험실에 가서 프린트를 하고 나서 기숙사로 향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3일차] (feat. 육종학 & 작물생리학 & 오므라이스 & 시험기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0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 blog.naver.com 아침에 갔던 길을 다시 걸어와서 기숙사에 도착했다. 기숙사에 도착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마무리 짓고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으로 유튜브를 보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저녁을 먹으려고 방을 나왔고, 거울 앞에 서서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다. 옷은 초저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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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가을철에 맞게 덮지도 않고 춥지도 않게 입을 수 있는 나의 가을 OOTD

From, 블로그씨 찰나의 계절 가을! 서둘러 가을 옷을 꺼내 입어요~ 나의 가을 OOTD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오늘 블로그씨의 질문을 보자마자 생각을 했다. 저는 보통 시험 기간에는 편하게 있을 수 있게 체육복에 편한 옷으로 입고 있는데 오늘 질문이 가을에 맞는 옷에 관한 거라서 저는 오늘만큼은 옷장에서 가을에 맞는 옷을 꺼냈습니다. 일단 위의 상의로는 너무 덥지 않게 위에는 두껍지 않으면서 얇지도 않은 느낌이 들면서 햇빛을 흡수를 막을 수 있는 흰색 긴팔 티셔츠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하의로는 위에 흰색에 맞춰서 너무 밝지도 않으면서 나름 깔끔하게 보일 수 있게 짙은 청바지를 입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옷에 맞는 신발로는 운동화보단 깔끔한 구두 느낌이 어울릴 것 같아서 오랜만에 신어보았습니다. 이렇게 나름 가을에 맞게 옷을 입고 학교로 등교하였습니다. 이제 학교에 와서 모든 수업을 끝내고 실험방에 와서 가방을 잠시 내려두고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게 카메라를 세워놓고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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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85 제목 없는 영상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영상"입니다. 오늘 오래간만에 쉬는 날이라서 오랜만에 컴퓨터를 점검했더니 보지 못했던 파일이 있네요. 알고 보니 제목 없는 "영상"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영상"을 보면서 든 생각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은 오랜만에 쉬는 날이네요. 오늘 지금까지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던 컴퓨터를 오랜만에 점검했어요. 여러 가지 파일들도 점검하다 보니 제목이 없는 폴더가 있더군요. 저는 뭐지? 하면서 폴더를 열어봤어요. 폴더를 열어보니 제목도 없는 영상 하나가 있어요. 잠시 생각을 해보고 오늘 어차피 오랜만에 쉬는 날이고 딱히 할 일 없어서 영상을 눌러보니 당신과 함께 보낸 지난 시간들이 고스란히 녹화되어 있었네요. 지금쯤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mohamed_hassan, 출처 Pixabay 당신에겐 보지 못했던 "영상"이 있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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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18일차 (feat. 보너스 스티커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다시 한주가 지나고 주말이 찾아왔네요. 벌써 일요일이 찾아왔어요. 참 시간이 빠른 것 같네요. 저는 오늘 잠을 많이 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아침 포스팅하는 시간이 늦었네요. 물론 출석 스티커가 아니고 보너스 스티커라서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 다들 일어나셨는지요? 이렇게 벌써 주말 보너스 스티커 2개가 생겼네요. 그리고 어제 카카오톡 서버 오류 뜬 거 아시죠? 저는 진짜 어제 그 소식 듣고 놀랐습니다. 다행히도 주말이라서 출석 스티커엔 영향이 없었지만 만일 평일에까지 오류가 복구되지 않는다면 출석 스티커는 어떻게 될까? 하면서 노심초사했지만 천만다행히 화재는 빨리 진압이 되었고 오류도 금방 복구가 되었다고 하네요. 어쨌든 저는 오늘도 편안하게 잠을 자고 일어나서 점심을 먹으러 나가기 전에 포스팅을 합니다. 오늘 날씨도 좋은데 좋은 하루 보내세요~ #카카오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26일굿모닝챌린지 #시작 #출석 #18일차 #출석체크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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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저녁 먹으러 가는 길에 기숙사 앞에 있던 "고양이" 한 마리 나에게로 다가오다. (feat. 졸린 고양이 & 모델 같은 고양이)

저녁 시간 때가 되어 저녁식사를 하려고 기숙사 밖을 나와서 계단으로 내려가니까 고양이 한 마리가 앉아있었다. 그래서 곧장 카메라를 켜서 사진을 찍었고, 영상을 찍기 위해서 계단에 천천히 앉았다. 그랬더니 고양이가 저를 보자마자 다가오더라고요. 저희 학교 고양이들이 여러 학생들한테 먹이도 받아먹고 사랑을 받다 보니 사람에 대한 경계가 많이 없어요. 그러고 제 뒤편에 가만히 앉아서 두리번 거렸어요. 오랜만에 고양이를 가까운 곳에서 보네요. 잠시 후 고양이가 시간도 시간인 만큼 많이 졸렸는지 서서히 눈이 감기기 시작했어요. 물론 그 순간을 놓칠세라 영상을 켜고 실시간으로 졸려 하는 모습을 남겼습니다. 그렇게 꾸벅꾸벅 거리다가 잠에 들려는 순간에 깨더라고요. 저는 아쉽게도 저녁을 먹으러 가야 돼서 먼저 일어나서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진 구도가 마음에 들고 오늘의 모델인 고양이도 포즈가 완벽해서 사진 한 장을 건질 수 있게 되었네요. #대구대 #대구대학교 #기숙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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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19일차 (feat. 블로그 포스팅 & 등교 준비)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19일차가 되었네요. 다시 한 주가 지나고 월요일이 찾아왔네요. 어젯밤에 조금 늦게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니 다소 피곤함이 남아있네요. 그래서 누워서 휴대폰 보다가 등교시간도 다가오기도하고 아침 포스팅도 해야된다는 생각에 일어나서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벌써 챌린지가 일주일 정도 남았네요. 참 시간이 빠른 것 같아요. 오늘 이웃분들과 여러분들은 일어나셨나요? 다들 출석시간 놓치지않고 잘하시고 계시죠? 늘 말하지만 너무 일찍 안 일어나셔도 넉넉하게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니까 급하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늘도 1원 캐시와 알림과 함께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갑자기 카카오톡 오류가 놀랬는데 다음날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카카오톡 오류 사고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다행히 오류가 났을때 걱정했던 챌린지 출석은 어떻게 되지? 했지만 금방 수습하고 복구를 해서 이렇게 챌린지 출석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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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84 서서히 먹구름이 몰려오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먹구름"입니다. 어느 날 하늘이 어두워지기 시작했어요. 마치 비가 올 것같은 "먹구름" 같았죠. 그래서 저는 "먹구름"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따라 주변이 빨리 어두워지는 것 같아요. 마치 먹구름이 몰려올 것처럼 말이죠. 맞아요. 요즘 제 마음에도 먹구름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눈앞에 놓인 현실과 머릿속으론 생각하는 이상이 한꺼번에 몰려와요. 자꾸 그러면 그럴수록 제 마음은 서서히 외로워지네요. 오늘따라 당신이 보고 싶어지는 날이네요. noahsilliman, 출처 Unsplash 당신의 "먹구름"은 어떤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과이상 #부딪혀 #먹구름이 #되다 #오늘따라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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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도 도전하던 학창 시절. (feat. 중학생 & 울타리 & 큰 수술 면하다)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한번 다친 이후로 트라우마에 괴로워요. 내가 가진 트라우마가 있나요? 저는 어릴 때부터 아찔하고 위험천만한 도전이라도 즐겨 했던 아이였습니다. 흔히 자칫 잘못하면 생사의 갈림길을 서게 되는 일도 서슴없이 하였죠. 그래서인지 자기 자신에 대해서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사건의 발단이 되었죠. 저는 너무나 자신감이 넘친 것이 문제였습니다. 바야흐로 중학생 시절에 학교를 마치고 어머니랑 같이 머리카락 자르러 갔습니다. 일단 저는 짧게 정리하는 정도로 컷을 해서 빨리 끝나서 먼저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심심해서 또 위험한 도전을 합니다. 바로. "울타리 걷기"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건이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떨어지진 않았지만 점차 계속 올라가고 걷고 반복하다가 잘못 헛발을 하는 순간 저는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부딪혀서 그런지 숨이 막혀서 숨이 쉬어지지 않았습니다. 순간 저는 숨이 안 쉬어지면 어떡하지? 하면서 최대한 숨통을 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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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17일차 (feat. 보너스 스티커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다시 한주가 지나고 주말이 찾아왔네요. 여러분들은 잘 주무셨나요? 저는 어제 12시 조금 넘어서 잠자리에 누워서 잠깐 휴대폰을 보다가 잠들었습니다. 그렇지만 평소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 일찍 깼네요. 물론 챌린지 출석은 주말 및 공휴일에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출석이 되며, 따로 매일 주는 1원 캐시와 알림이 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깨기는 6~7시쯤에 깼지만 다시 잠들기 전에 별다른 알림 온 거 없나 확인하고 카카오뱅크에 들어가서 그냥 확인차 보니 보너스 스티커가 되어있더군요. 오늘은 시험공부랑 블로그 포스팅 외에는 별다른 일정이 없습니다. 벌써 시험이 일주일도 안 남았네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저는 일어나서 기숙사 밖의 상황을 보니 하늘이 매우 맑고 왠지 뜨거울 것 같네요. 어쨌든 오늘도 아침 포스팅을 마쳤습니다. #카카오뱅크 #26일 #굿모잉 #챌린지 #17일차 #주말 #보너스스티커 #출석 #시험기간 #오늘 #날씨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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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슨 일인가? "카카오톡 오류" 뿐 아니라 포털사이트 "다음"까지 모든 서비스 오류 사태! 알고 보니 "데이터 센터" 화재사건 (feat. 로그인 실패 & 채팅 전송 불가)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다른 사람과 서로 톡을 잘하고 있었다. 그런데 오후가 되면서 갑자기 카카오톡에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았다. 물론 저는 다른 일로 크게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할 일이 끝나고 카카오톡을 하려고 들어가서 채팅을 보냈는데 자꾸만 오류가 뜨고 전송이 안 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뭐지?? 하면서 잠깐 오류겠지? 했는데 시간이 흐르고 다시 재전송을 여러 번 해봐도 전송이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조금 더 기다려보면서 피곤하기도 해서 낮잠을 잤다. 그렇게 약 2시간가량 자고 일어나서 다시 카카오톡을 들어가서 채팅을 재전송해 보는데 안 되는 것이다. 또한 pc로 접속해서 보내려고 했는데 위에 사진처럼 아예 로그인이 안 되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모바일로 돌아와서 채팅만 안되는 것인지 확인하려고 다른 서비스를 접속해 보았다. 그런데 위의 사진처럼 서비스 점검 중이며, 네트워크가 원활하지 않다는 문구와 함께 오류가 떠있었다. 또한 카카오톡와 연결된 모든 서비스 마저도 원활하지 않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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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오늘은 문화의 날이네요. 시험 기간이지만 오랜만에 저의 문화생활을 소개합니다. (feat. 스푼 라디오 & 롤토체스 & 유튜브 & 블로그 포스팅)

From, 블로그씨 오늘은 문화의 날! 신나는 주말에 내가 즐기는 문화생활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오늘 한 주가 지나고 주말이 찾아왔네요. 물론 저는 주말에는 누군가를 만나는 약속 외에는 따로 일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기숙사에 있거나 집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하루 종일 집이나 기숙사에 있으면 심심하거나 지루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하실 겁니다. 그렇지만 저는 전혀 그런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 나름대로의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저는 학업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험기간에 놓여있습니다. 그래서 시험공부를 해야 되는 상황이지만 시험공부는 저의 문화생활은 아니고요. 제가 즐기고 있는 문화생활을 소개하겠습니다. 스푼 라디오 스푼 또는 스푼라디오는 2016년 3월에 국내를 시작으로 현재는 글로벌 No.1 실시간 오디오 플랫폼이다. 대한민국 서울을 본사에 둔 스푼 라디오사의 서비스이다. 오직 음성으로만 소통하는 MZ세대의 필수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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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83 현실이 자꾸만 지쳐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현실"입니다. 분명히 매일 당신을 생각해요. 하지만 어느 순간 "현실"을 깨닫게 되죠. 그래서 저는 "현실"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평소에 안 하던 행동을 해요.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잘 때까지 항상 당신밖에 생각 안 해요.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닫게 돼요. 당신은 다가오지 않는다는 현실에 말이죠. 자꾸만 버티려고 해도 마음으론 지쳐 가요. 제 자신도 왜 이러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darksouls1, 출처 Pixabay 당신은 이상과 "현실"이 부딪힌 경험이 있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당신을 #생각하지만 #현실은 #지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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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16일차 (feat. 시험기간 & 수업 없는 날 & 워킹 앤 토킹)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16일차가 되었네요. 드디어 금요일이 되었네요. 저는 오늘도 과수방에서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시험공부에 관해 거의 보지 않은 것 같아요. 새벽쯤에 잠이 와서 자려고 어디서 잘까 생각을 했어요. 그전처럼 의자에서 잘까? 했는데 방안에 작은 침대 같은 게 있어서 펴서 잤는데 갑자기 새벽에 추위를 느끼고 깼는데 목이 너무 쎄한 느낌이 드는 거예요. 저는 곧장 밖을 나와서 의자에서 잤습니다. 어쨌든 오늘은 다른 일정이 있기에 그전에 깼습니다. 물론 챌린지 알림을 받고 깼습니다. 이제 10일 남았네요. 후... 오늘도 1원 캐시와 함께 챌린지 출석을 하였습니다. 밖을 보니 조금 흐리면서도 살짝 쌀쌀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조금 따뜻하게 입어야겠어요. 오늘도 마찬가지로 현재 챌린지에 참여 중이신 이웃분들께서도 같이 댓글 "출석했습니다"로 서로 공유해 보시는 건 어떠실 가요? #카카오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26일굿모닝챌린지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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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2일차] (feat. 수업 없는 날 & 워킹 앤 토킹)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며 32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시험 기간이라서 요 근래부터 과수방에서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여름에는 새벽에도 나름 따뜻해서 가능했지만 지금은 겨울이라서 새벽이 되니까 추위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과수방에서 공부를 하면 조용하고 괜찮은데 만일 공부를 안 하면 몸은 몸대로 상하고 비효율이겠다 싶어서 기숙사를 돌아와서 생각을 해볼까 합니다. 또한 기숙사 밑에 독서실이 있는데 거기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지만 나가는 이유는 잡아둔 일정인 "워킹 앤 토킹"입니다. 오늘도 같은 풍경을 보게 되었네요. 그래도 매일 찍는 거울 샷은 잊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위에는 패딩과 밑에는 체육복을 입었습니다. 밖을 나오니 아침이라서 그런지 조금 쌀쌀하네요. 평소 같았으면 이 시간대에는 기숙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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