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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공지 속에 숨겨진 비밀의 정답 (feat. 새로운 시리즈)

안녕하세요.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시리즈와 일상과 함께 블로그를 쓰고 있는 홍냥이입니다. 얼마 전에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의 숨겨진 진실을 봤을 겁니다. 만약에 보지 못하신 분이 계신다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숨겨진 진실 이제서야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에 대한 공지와 함께 전체 공지를 올리게 되었네요. 소개 및 하고 ... blog.naver.com 제가 3년 전부터 인터넷 라디오 플랫폼에서 DJ로 활동 중입니다. 물론 중간에 군 복무로 인해 잠시 쉬었고, 학업도 아직 남아있어서 몇 번 키지 못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이를 채우기 위해서 잠시 군 복무를 하면서 짧은 글로 인스타에서 활동하였습니다. 물론 지금처럼 하나씩 카테고리 및 시리즈를 늘려갔고 저의 시리즈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벅차다는 것을 느껴 멈추게 되었고, 다시 방송에 집중하였습니다. 하지만 학업에 돌아오게 되면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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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과무] #1 두 가지의 매력을 가진 딸기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의 과일은 무엇일까요?' 이번에 쓰게 된 과일은 "딸기"입니다. 어느 날 집에서 오랜만에 딸기를 먹게 되었어요. 그런데 딸기를 가만히 보다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 맛있는 걸까? 그래서 저는 먹던 "딸기"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을 짧은 글로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딸기를 먹어본 적이 있니? 나는 딸기를 먹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 딸기는 두 가지의 느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무슨 느낌이냐고? 바로. 빨갛고 마치 입술처럼 말랑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고 흩어져 있는 검은 씨는 톡톡 튀는듯한 느낌이 들어 그래서 딸기만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의 느낌을 알아버리면 자꾸만 찾게 되고 먹고 싶어져. 오늘 마침내 퇴근길 회사 앞에 딸기 팔던데 오랜만에 같이 딸기 먹으면서 드라마 볼까? FilipFilipovic, 출처 Pixabay 오늘부터 딸기의 매력에 빠져볼래? 오늘의 과일은 어땠니? #두가지 #매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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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매일 캐시와 함께 성공하면 1억 원의 상금과 스타벅스 쿠폰이 내 손안에? 세상 간편하게 참여 가능해보자. (feat. 앱테크)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어젯밤에 제가 생각이 많아져서 블로그 포스팅을 못 하게 되어 오늘 밀린 포스팅을 하려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가만히 의자에 앉아서 블로그를 보던 중 휴대폰에서 (카톡!) 카톡 알림이 오더라고요. 물론 광고 메신지가 많은 다반수이니까 광고겠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바로!! 이번에 카카오뱅크에서 진행되는 "26일 굿모닝 챌린지"가 시작한다는 겁니다. 광고에 나와 있듯이 참가비가 전혀 들지 않는 0원 이번 챌린지는 이런 사람에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첫째. 요즘 자신의 기상 습관을 바꾸고 싶은데 동기부여를 만들고 싶으신 분 둘째. 돈이 없어서 커피 한잔도 못 드시거나 자기 돈 내고 커피 마시긴 싫고 커피는 마시고 싶으신 분 셋째. 간편한 앱테크나 폰테크에 관심이 있으신 분 이제 이번에 9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26일간 진행하는 "26일 굿모닝 챌린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러 가실까요? 일단 첫 페이지에 나와있듯이 26일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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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13일차] (feat. 오일파스텔 & 비즈공예)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수업을 듣는데 크게 피곤하지 않아서 좋았다. 그리고 한주가 지나서 오늘 볼링을 치는데 나름 점수도 만족하였다. 물론 오늘 하루 뜨거운 거 빼곤 괜찮은 하루였다. 그리고 모든 수업이 끝나고 기숙사에 와서 쉬려고 하였으나 생각을 해보니 오늘 포스팅해야 되는 작업이 은근 많아서 그거 몇 개는 예약 걸고 몇 개는 일정이 끝나고 해야 됐다. 즉. 쉬지 못했다는 사실! 그래도 나름 빨리 끝내서 기숙사 프로그램을 하는데 크게 신경을 쓰이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15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벌써 일주일에 반인 수요일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등교 15일차입니... m.blog.naver.com 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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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55 당신이라는 취미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취미"입니다. 요즘 학업생활을 시작한 뒤로 나의 "취미"가 사라졌어요. 그렇지만 다행히 새로운 "취미"를 찾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새롭게 찾은"취미"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한 3년 전부터 시작했던 취미가 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다시 학업생활로 복귀를 하게 되어 취미를 못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취미생활 없이 학업생활만 해야 되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괜찮아요. 다행히도 새로운 취미를 찾은 것 같거든요. 요즘 들어 머릿속으로 가만히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고 웃음이 자연스레 나오는 취미 말이죠. 바로... "매일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당신이 웃는 모습 보기" YamaBSM, 출처 Pixabay 당신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새로생긴 #취미 #당신 #이야기 #들어주기 #웃는모습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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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보이스피싱 주의! 어느 날 문자를 보니 뜬금없이 국제 발신 문자 (주)메이시스 753.250원 결제 완료라니? (feat. 신종 SMS 사기)

오늘 오전 수업이 끝나고 오후 수업을 듣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갑자기 문자 알림이 떴다. 물론 학교 알림이나 여러 가지 알림이 떠서 이번에도 그런 문자겠지? 하면서 문자를 보니까 뜬금없이 생뚱맞은 문자가 와있었다. 자세히 보니 [국제 발신] 문자였다. 잉? 나는 평소에도 쇼핑을 즐겨 하는 편도 아니고 최근에 옷이나 신발을 결제한 거는 없고 수업에 필요한 교재를 결제한 것밖에 없다. 그래도 나는 궁금해서 (주) 메이시스라는 것이 무엇인지 검색해 보았다. 실제로 있는 백화점이었다. 그렇지만 나는 위에서 말했듯이 최근에 결제한 내역으론 교재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평소에도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관련 문자나 전화에 대한 정보나 대처법을 잘 알고 있었기에 딱 보자마자 아... 보이스피싱이네 생각이 들었다. 또한 예전에 우리 외할아버지께서도 비슷한 문자를 받으셨다는 기억이 나서 조금 더 빨리 알아챌 수 있었다. 근데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2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문자에 나와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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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대구대학교 부속농장에 살고 있는 "염소" 무리들 (feat. 아기염소)

오늘 오전 수업을 모두 마치고 오후 수업을 위해서 옷을 갈아입고 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부속농장을 지나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우리 학교 부속농장에 살고 있는 염소들을 사진과 영상을 남기기 위해서 약 5분간 찍고 나서 다시 버스 타러 갔다. 사람이 가까이 가니까 염소들이 서서히 몰려들기 시작하였다. 물론 펜스가 있어서 더 오진 못하겠지만 그렇지만 염소 중 한 마리는 자꾸 펜스를 무는 것을 보니 염소들은 씹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건지 아님 배가 고픈 건지 잘 모르겠다. (분명히 밑에 자기네들이 먹는 풀들이 많은데 말이지...) 그리고 사진보다는 움직이는 영상이 더욱더 실감 날 것 같아서 찍었다. 흑염소 사이에 몇 마리씩 있는 소수의 백염소. 마치 바둑돌 같은 느낌이 물씬 든다. #경산 #하양 #대구대 #대구대학교 #부속농장 #흑염소 #백염소 #무리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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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15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볼링)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벌써 일주일에 반인 수요일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등교 15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는 피곤했지만 최대한 블로그 포스팅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다행히 12시가 넘기 전에 완료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과제를 12시가 넘어서 약 30분 이상 작업하였습니다. 그렇게 모든 할 일을 끝내고 양치하고 씻고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물론 목이 살짝 따가웠지만 최대한 잠에 들었습니다. 오늘도 알람 소리가 울리기 전에 꿈을 꿔서 혹시나 늦었나 생각이 들어서 곧장 깼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늦지 않았습니다. 후... 피곤하네요. 그렇게 깨고 나서 뒤척거리다가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 얼른 준비해서 방을 나왔습니다. 오늘은 청청패션으로 상의엔 청 셔츠, 하의엔 청바지를 입으려고 했으나 막상 거울로 보니까 이건 아니다 싶어서 곧장 하의엔 베이지 바지를 입었다. 그러고 나와서 언제나 찍듯이 거울 앞에 서서 거울 샷을 남기고 내려갔다. 기숙사 밖을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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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14일차] (feat. 원예작물해충방제학 & 종자생산학 & 식물번식학)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제 화요일이 찾아왔네요. 이제 14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저는 알람 소리가 울리기 전에 깨버렸네요. 그래서 늘 그랬듯이 누워서 뒤척이면서 조금이라도 잠을 더 잤습니다. 물론 등교 시간에 늦진 않을까 하면서 신경을 쓰고 있었죠. 그렇게 어느새 등교 시간에 다가왔습니다. 저는 일어나서 씻고 등교할 준비를 끝냈습니다. 오늘은 밖이 선선하게 바람이 부는 것 같고 날씨가 좋아서 7부 티셔츠랑 청바지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늘 찍는 거울 샷도 찍었습니다. 역시 기숙사 밖을 나오니 어제와 다른 날씨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진짜 날씨라는 것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오늘도 이쁜 하늘을 보면서 등교합니다. 걷다 보니 "씽씽이"들이 줄지어 있네요. 마치 병아리반 유치원생들이 줄지어 소풍 가는 것 같네요. 그리고 오늘은 시간을 보니 천천히 걸어도 될만한 시간이더라고요. 그래서 천천히 걸으면서 하늘을 구경했습니다. 가끔 생각하는 건데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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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12일차] (feat. 아래한글 & 니팅룸)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나름 피곤하지 않는 줄 알았는데 딱 밥 먹고 오후 수업하니까 바로 졸림이 찾아와서 거의 수업을 듣지 못했다. 그러고 모든 수업을 다 마치고 다시 기숙사에 와서 오늘 생활점검 있는 날이라서 프로그램 하러 가기 전에 미리 자리를 정리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14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제 화요일이 찾아왔네요. 이제 14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 blog.naver.com 얼마 전에 서포터즈 2기 면접을 봤다는 내용을 포스팅한 적이 있다. 물론 스스로 생각해도 면접은 잘 보진 못했다고 생각은 들었었다. 나름 후련한 마음이 들어서 괜찮다. 그래도 면접 결과는 궁금했지만 언제 알려주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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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선선한 가을날의 피크닉 데이트 장소 (feat. 대구대학교)

From, 블로그씨 선선한 가을날 놀기 좋은 데이트 장소는 바로 여기! 나의 데이트 장소를 소개해 주세요~ 선선하게 바람 부는 가을날 데이트 장소는 뭐니 해도 푸른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대구대학교"이다. 대구대학교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대구대로 201 대구대학교경산캠퍼스 이렇게 맑은 하늘 아래 푸른 잔디가 있는 곳에서 해가 뜨거우니 양산을 펴고 돗자리를 펴고 선선한 바람을 맞으면서 피크닉을 즐기면 좋다. 그리고 우리 학교는 그늘이 되어주는 나무가 많아서 햇빛이 강하다 싶으면 나무 그늘 밑에 들어가면 된다. 또한 지금은 푸른빛의 나무지만 나중에 봄에는 이곳이 벚꽃나무로 뒤덮인다. 여긴 산책로랑 비슷하다. 곳곳에 벤치가 놓여있어서 앉아서 가만히 바람을 느끼고 푸른빛 나무를 구경하는 낭만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여긴 우리 학교 뒤편에 동산을 가는 길이다. 해가 뜨겁지 않으면 단둘이 걸어가는 것도 좋다. 물론 지금처럼 해가 뜨거울 때는 차를 타고 가는 게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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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54 무거운 바위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바위"입니다. 그거 알아요? 저는 바위와 같은 마음이에요. 그래서 저는 저기 가만히 있는"바위"를 보며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큰 바위를 옮겨보신 적 있나요? 맞아요. 바위는 무거워서 한 번 자리를 잡아버리면 옮기기 힘들어요. 그래서 오직 당신만을 향한 마음은 바위와 같아요. 꼭 바위처럼 흔들리지 않고 한번 잡은 자리에서 기다릴게요. 마치 아무도 저의 마음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옮길 수 없게 말이죠. FrankWinkler, 출처 Pixabay 당신은 "바위"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당신을 #향한 #마음 #바위처럼 #변치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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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11일차] (feat. 우쿨렐레 & 플라워디자인)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주말이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오늘도 모든 수업을 끝내고 기숙사에 와서 쉬다가 밀린 빨래를 돌렸습니다. 그리고 세탁 돌린 사진을 찍었으나 건조기 돌린 사진은 마치 프로그램이랑 겹치는 바람에 찍질 못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13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다시 주말이 지나가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네요. 이제 13일차... blog.naver.com 방에서 쉬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흘러 프로그램 시작하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저는 옷을 갈아입고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저의 USB랑 이어폰 찾았는지 궁금하신 분들 위해서 말씀드립니다. 어머니랑 통화해 보니 추석 때 제가 할머니 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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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기숙사생의 정리 꿀팁 (feat. 생활점검)

From, 블로그씨 매일 사용하는 자동차, 책상, 화장대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나만의 정리 꿀팁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나는 매 학기 학교를 다니기 위해선 기숙사를 살아야 된다. 그렇지만 매일 수업을 하다 보면 자리를 깔끔하게 치울 시간이 없다. 물론 다른 기숙사생은 어떨진 몰라도 나는 수업뿐만 아니라 다른 일정부터 학교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매일 올라오는 기숙사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체력은 다 소모되어버린다. 그래서 자리를 깔끔하게 정리할 힘이 없다... 물론 가끔은 치우는 시기가 있다. 바로... 기숙사 점검할 때이다. 내일이 바로 그날이다. "생활 점검하는 날" 이날은 방안에 위험 물건이나 청결상태를 보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일을 위해서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를 하였다. 물론 깔끔하게 보이는 정리 법이다. 대부분 눈에 깔끔하면 깔끔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책들은 책꽂이에, 옷은 옷장에, 신발은 신발장에 들어가듯이 말이다. 이게 바로 나의 기숙사 생활하면서 정리하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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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52 싱숭생숭해진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싱숭생숭"입니다. 따뜻한 봄이 찾아와서 그런지 마음이 이상하네요. 그래서 저는"싱숭생숭"해진 마음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추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네요. 요즘 들어 마음 한 켠이 서서히 가벼워지는 기분이 들어요.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봄이 찾아와서 그런가 봐요. 뭔가 마음이 말랑말랑해지고 생각은 싱숭생숭해지는 것 같네요. skyjlen, 출처 Unsplash 당신은 "싱숭생숭"했던 경험이 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겨울이 #지나가고 #찾아온 #따뜻한 #봄 #마음이 #말랑말랑 #싱숭생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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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53 기억 속에 당신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기억"입니다. 어느 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기억"이라는 것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그래서 저는"기억"에 대해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기억이라는 것은 참 이상해요. 누군가를 기억하고 무언가를 기억한다는 것은 좋아요. 하지만 세상에 모든 것을 담을 순 없네요. 그렇지만 그건 확실하게 말해줄 수 있어요. 당신만큼은 영원히 담을게요. sadswim,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떤 "기억"을 담고 계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모든것은 #담지못해도 #당신만은 #기억하고 #담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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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50 또 다른 노을이 뜨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노을"입니다. 이제 처음에 왔던 당신이 떠나고 시간이 흘러 새로운 당신이 찾아왔네요. 그래서 저는 다시 찾아온 "노을" 을 보면서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이제서야 당신에 대한 마음을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네요. 다시 시간이 흘러가고 아침 해가 뜨네요. 또한 노을빛도 어느새 창문 앞까지도 찾아왔네요. 하지만 아직은 정리를 못한 마음이 남아있나 봐요. 제 마음속에 아직 당신이 떠나간 빈 방이 있어요. 혼자 남겨진 저는 그 빈방에 들어가 앉아있을 거예요. 또다시 찾아올 당신을 기다리며... Aga Kr, 출처 OGQ 당신의 "노을"은 어떤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노을 #뜨는 #아침 #빈방에 #홀로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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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숨겨진 진실을 꼭! 보시길 추천!!

이제서야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에 대한 공지와 함께 전체 공지를 올리게 되었네요. 소개 및 하고 싶은 말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고 여러 가지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홍냥이입니다. 처음에는 짧은 글을 쓰는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하였으나 점점 학업을 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대학생활에 대한 전체는 아니더라도 등굣길이라든지 기숙사생으로써 어떤 삶을 살고 활동하는지에 대한 짧게라도 브이로그를 올리면 어떨까? 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일상]에 대한 포스팅이 많아졌더라고요. 그렇지만 [일상] 글이 많아졌다 할지라도 처음에 생각했던 짧은 글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짧게라도 저의 글에 대한 관심과 신경을 이렇게 많이 있다는 마음만 전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의 숨겨진 진실 숨겨진 진실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의 시리즈는 의도와 진실을 알고 보면 더 재밌고 실감 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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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51 하얀 봄이 찾아온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하얀 봄"입니다. 이제 모든 것이 채워져있던 겨울은 지나가고 새롭게 하얗게 지워진 봄이 찾아왔네요. 그래서 저는 찾아온 "하얀 봄"을 보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밖에 하얀 눈이 내리고 있어요. 드디어 많은 감정과 생각들이 그려져 있던 겨울이 지나가네요. 이제 새로운 눈으로 덮인 하얀 봄은 마치 세상이 빈 도화지처럼 깨끗해진 것 같아요. 이번 새로운 봄에는 당신이랑 같이 지난봄에는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감정과 경험하지 못한 삶으로 채워가고 싶어요. 하얀 눈으로 덮인 세상처럼 저랑 같이 빈 도화지를 채워갈래요? jan_huber, 출처 Unsplash 당신의 "하얀 봄"에는 무엇으로 채우실 건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얀눈으로 #덮인 #하얀봄 #마치 #빈도화지처럼 #세상이 #깨끗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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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13일차] (feat. 육종학 & 작물생리학)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다시 주말이 지나가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네요. 이제 13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는 다행히도 포스팅하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는 것 같네요. 물론 오늘 올려야 되는 양이 많아서 최대한 시간에 맞춰서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오늘 올라갈 글은 완료하였고요. 이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고 저는 다시 9시 수업을 4일 동안 들어야 되기에 간단히 양치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늘 그렇듯 바로 잠들진 못했습니다. 근데 무슨 일인지 오늘 아침에 알람 소리 전에 깼는데 그리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일찍 깼지만 아직 등교 시간이 많이 남았기에 다시 쪽잠을 자다 보니 시간이 어느새 등교 시간이 다가왔네요. 저는 얼른 일어나서 씻고 가방을 메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도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고 출발합니다. 이번에 옷은 상하의 베이지로 맞췄습니다. 하지만 전 10층이기에 엘리베이터를 기다립니다... 그렇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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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10일차] (feat. 고등학교 동창모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었습니다. 어젯밤에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 모임이 있어서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어제 "수업 없는 날"이라서 짧게나마 수업이 없는 날에는 무엇을 하면서 보내는지에 대해서 브이로그를 적어보았습니다. 자세한 수업 브이로그는 다음의 글에서 봐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12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벌써 12일차가 되었네요. 오늘은 수업이 없는 날에 무슨 일을 하였... blog.naver.com 목요일에 고등학교 친구 중에 한 명이 전화가 와서 금요일 밤에 오랜만에 모여서 고기 먹을 건데 올수 있냐는 말을 해서 일단 생각해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고 금요일이 되어 저는 미리 잡아둔 일정을 마무리 짓고 기숙사에 쉬고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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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버스 터미널에서 마주친 "비둘기" 두 마리

어제 학교에서 본가로 오는 버스 터미널에서 마주친 "비둘기" 두 마리를 찍은 사진과 영상입니다. 이제서야 [동물일상]에 올리게 되었네요. 어젯밤에는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 모임이 있어서 집중하느라 늦었습니다. 어쨌든 어제 동창 모임도 모임이지만 여러 가지 일정도 있고 볼일도 있어서 본가로 왔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가로 가기 위한 버스 터미널로 갔습니다. 물론 시간에 늦을까 봐 최대한 빨리 뛰어서 도착해서 버스 표를 예매하고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던 중 저 멀리 비둘기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보자마자 카메라를 켜고 최대한 조용히 다가가서 멀리서 줌을 해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더 리얼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영상을 찍었습니다. 찍으면서 봤지만 한참을 두리번 두리번거리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그 순간 뭔가 다른 모습이 찍히겠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마침 시간이 지나니 꽃단장을 하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조용히 찍었습니다. 또 한 회색 비둘기를 지나 더 멀리에는 검은색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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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직접 계획하고 여행하니 특별했던 첫 "가족여행" (feat. 포항)

From, 블로그씨 1박 2일도 좋고 당일치기도 좋아요. 나의 특별한 여행 일기 기록을 공유해 주세요~ 블로그씨의 질문을 받고 곰곰이 저의 추억 보따리를 되돌아보았습니다. 한참을 생각을 하던 중 질문에도 있듯이 "특별한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놓고 보았다. 문득 생각나는 여행이 있다. 그 여행은 저희 첫 가족여행이었습니다. Pexels, 출처 Pixabay 물론 가족여행 시간만 잘 맞고 일정을 잘 맞추면 흔히 갈 수 있는 거 아닌가요?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가족은 서로의 여행 스타일이 달라서 맞추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여행"라고 말하는 것은 여행이라고 해서 저희 가족끼리만 딱! 각을 잡을 간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족여행을 처음으로 제가 여행지 찾아보고 맛집 찾아보고 동선 짜보는 것도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행을 가기 전까지는 생각대로 잘 될 것 같고 즐거운 여행일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설레었지만 막상 여행을 떠나보니 마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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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이 땅의 모든 청년들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말아요. (feat. 실패 = 과정)

From, 블로그씨 오늘 청년의 날을 기념하여 곳곳에 축제가 열린다고 해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에게 혹은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모든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새로운 도전을 하다가 실패하는 과정까지도 도전입니다" 서론 일단 어떤 말로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물론 지금 저도 청년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이 글을 보시게 된다면 아마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 일 수도 있고 아니면 저랑 같은 또래이거나 저보다 나이가 어리신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이란 끊임없이 생각하고 깨닫는 게 당연하다. "인생"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를 놓고 보면 나이가 적든 어리든 상관없이 "인생"이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고 깨달아가셔야 될 겁니다. 그리고 저를 포함해서 다른 청년들이 많이들 하시는 고민이 "어떻게 살아가지?" "취업 어떡하지?" "결혼은 할 수 있을까?" 등등 많은 고민을 하실 테고 최대한 자신의 역량을 키워나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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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가을하면 떠오르는 노래 - 가을이 오면 _ 이문세

From, 블로그씨 이맘때쯤 듣고 싶은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음악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Valiphotos, 출처 Pixabay 저는 언젠가부터 가을이라는 계절이 찾아오면 늘 먼저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바로! 이문세 님이 부르신 "가을이 오면"이라는 노래이다. 이문세 아티스트 이문세 발매일 1987.03.10. 뭔가 입에도 익숙해져 있고 머릿속에서도 항상 떠오른다. 그래서 저는 이번 블로그 씨의 추천 음악 질문을 받으면서 딱! 떠올라서 자연스럽게 "가을이 오면~ 눈부신 햇살 ....라고 흥얼거렸습니다. 여러분들은 "가을" 하면 어떤 노래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그리고 제가 "가을이 오면"을 들으면서 가사를 가만히 읽어보니 뭔가 제가 시리즈를 제작하면서 생각했던 취지와 비슷한 면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혹시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와 [가을이 오면]이라는 노래와 어떤 면이 비슷한지 궁금하신다면 "2022년 9월 19일 pm 9시"에 올라오는 공지를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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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48 안개비가 왔던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안개비"입니다. 아마 새벽에 잠깐 나갔더니 안개가 덮인 것을 본 적이 있으시죠? 처음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다가 서서히 적응하면서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그래서 저는 새벽동안 내렸던 "안개비"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따라 잠에 깊이 잠들지 못했어요. 새벽에 악몽을 꾸게 되었는데 순간적으로 잠에서 깨어나 밖으로 나왔어요. 막상 밖을 나가보니 밤 동안 안개비가 얼마나 왔는지 주변이 하아얀 안개로만 덮여버렸어요. 그렇게 점차 시간이 흘러 덮인 안개에 적응하게 되면서 서서히 앞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중 어딘가 빛이 보이는 끝을 보았더니 당신이 서 있었네요. 그 순간 망설임 없이 당신을 향해서 한 걸음씩 걸어갔어요. eryk9o9, 출처 Unsplash 당신은 "안개비"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 #안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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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49 안개꽃의 꽃말이 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안개꽃"입니다. 요즘 제 마음이 조금씩 식어가는 것 같아요. 이젠 더 이상 감정 소비를 하긴 싫어요. 그래서 저는"안개꽃"의 꽃말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안개꽃을 아십니까? 혹시 안개꽃의 꽃말을 보신 적 계시나요? 안개꽃의 꽃말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인 "깨끗한 마음"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렇듯이 요즘 식어가는 제 마음이 느껴지고 있어요. 늘 당신만을 향해 걸어가고 있지만 당신이 점점 제 마음으로부터 멀어져 가네요. 이젠 더 이상 감정 소비하지 않을 거고 쫓아가지 않을게요. 다만 천천히... 또 천천히... 당신을 조금씩 떠나보내는 연습을 해서 안개꽃의 꽃말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만들게요. Y-ssoo, 출처 Pixabay 당신은 "안개꽃"의 꽃말 중 어느 것을 선택할 건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개꽃 #꽃말 #깨끗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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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12일차] (feat. 대학일자리 서포터즈 면접)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벌써 12일차가 되었네요. 오늘은 수업이 없는 날에 무슨 일을 하였는지에 써보려고 합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입니다. 그래서 어젯밤에 알람을 꺼두고 잠들었고 아침에 평소보다 늦게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전 오늘 잡아둔 일정이 있어서 그 일정에 맞춰서 움직이기로 합시다. 그래도 쌓인 피로가 있으니 조금 더 뒤척여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피로 해소 노트북 앞에 앉아서 블로그를 엽니다. 오늘이 글 쓰는 마지막이니까 최대한 써봅니다. 물론 피곤한 상태로 쓰다 보니 기대한 만큼은 나오지 않았습닏다. 어느새 잡아둔 일정에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이제 저는 차려입고 나갑니다. 이렇게 차려입은 이유는 오늘 "대학교 일자리 센터 서포터즈 2기 면접"이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도전하는 면접이지만 떨리네요 오늘은 왠지 기숙사 밖의 하늘이 뿌연 느낌이네요. 뭘까요?... 최대한 빨리 갈수 있는 동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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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46 보물상자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보물"입니다. "보물"이라는 것은 누가 갖느냐에 따라 가치는 달라져요. 그래서 얼마 전에 마을에서 들은 소식이 있어요. 마을 어딘가에 가보지 못한 숲에 보물 상자가 있대요. 그걸 들은 저는 어떤 "보물" 이 숨겨져 있을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얼마 전에 소식 하나를 전해 들었어요. 마을 어딘가 아무도 가지 못하는 숲속이 있대요. 그 숲속에는 아무도 보지 못한 보물이 숨겨져있다네요. 하지만 지금까지 그 보물을 떠난 사람들은 1명도 돌아오지 못했다는 사실! 그렇지만 오늘 저는 결심했어요. 아무도 보지 못한 보물을 찾으러 가는 모험을 떠날 거예요. 비록 아무도 돌아오지 못하는 곳일지라도 가는 동안 역경이 있을 거고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언제 돌아올지는 몰라요, 그런데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보물도 당신처럼 수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을 거예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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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47 여러가지 사탕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사탕"입니다. 늘 아무 생각 없이 "사탕"을 오늘따라 "사탕"을 먹는데 당신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저는 당신은 어떤 "사탕"일까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사탕을 먹어본 적이 계신가요? 아마 한 번쯤은 먹어본 사람은 알 겁니다. 사탕이 얼마나 달콤하면서도 한 번 빠지게 되면 중독되는 것인지 말이죠. 또한 사탕은 한 가지의 맛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의 맛이 존재하며 각각의 맛에 따라 느껴지는 매력들이 달라요. 오늘도 사탕을 먹어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당신은 마치 여러 가지의 사탕을 닮은 것 같아요. imongination,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떤 "사탕"과 닯으셨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사탕 #맛 #달콤 #중독 #마치 #당신을 #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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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11일차] (feat. 종자생산학 & 원예작물해충방제학)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11일 차입니다. 드디어 내일이면 "수업 없는 날"이 되는 목요일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저는 마찬가지로 어젯밤에 블로그 포스팅 마무리하느라 12시를 넘겨버리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자진 못했습니다. 잠자리에는 누웠지만 잠이 쉽게 들지 않아서 거의 30분 이상을 뒤척이다가 잠에 들었고 아침에는 다행히도 알람보단 일찍 깼지만 알람보다 20분 정도 일찍 깬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깨버린 상태로 누워있었습니다. 물론 룸메이트는 일찍 나간 상태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여전히 피곤했습니다. 요즘 들어 아침 수업+수업 외 일정은 고정이고 그 외에 잡은 일정들이 있다 보니 몸이 쉽게 피로가 쌓였고 하루의 마무리는 블로그 포스팅을 함께 하다 보니 잠이 쉽게 왔습니다. 어쨌든 저는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 얼른 준비해서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도 나는 거울 앞에 서본다. 여전히 나의 핏줄은 열일을 하는 중이다.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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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9일차] (feat. 목공예)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뭔가 더 피곤한 몸이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등교해서 졸음으로 꾸벅거렸던 오전 수업과 오후 수업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실험방 일하느라 많이 더웠습니다. 자세한 수업 브이로그는 다음의 글에서 봐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11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11일 차입니다. 드디어 내일이면 "수업 없는 날"... m.blog.naver.com 수업부터 오후 일정까지 다 마치고 기숙사에 돌아와서 잠시 쉬었다가 기숙사 프로그램을 해야 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프로그램에 맞춰서 편안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방을 나섭니다. 오늘은 "목공예"를 하는 날이라서 최대한 옷이 더럽혀져도 괜찮은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그러고 거울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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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44 첫 만남이 중요한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첫 만남"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당신과의 "첫 만남"은 어땠는지 말이죠. 그래서 저는 오늘 당신과의 "첫 만남" 은 어땠는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문득 생각이 떠올랐어요. 절대 잊힐 수가 없는 당신과의 "첫 만남"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한번 빠져들면 계속 빠지게 되는 "깊은 눈" 자칫 잘못하면 베일 것 같은 "뾰족한 코" 앵두보다 더 "빨간 입술" 자꾸만 생각나게 만드는 "은은한 향기" 이 모든 것이 제 마음속으로 다시 들어와버렸네요. shamimnakhaei, 출처 Unsplash 당신의 "첫 만남"은 어땠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을수없는 #첫만남 #깊은눈 #오똑한코 #빨간입술 #은은한향기 #모든것이 #들어오다 #사랑 #연애 #외사랑 #짝사랑 #위로 #힐링 #시리즈 #아픔 #공감 #댓글 #이웃추가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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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45 고백했지만 리랑했던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리랑"입니다. 혹시 "리랑"의 뜻을 아시나요? 바로 중국어로 "예양하다" 입니다. 즉. '예의를 지켜 공손한 태도로 사양하다'의 뜻입니다. 저는 그래서 오늘 "리랑" 을 듣고 마음 정리를 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참 힘겨웠던 하루였어요. 매일 당신 곁에서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면서 살아왔어요. 그렇지만 이젠 그 마음이 주체 못 할 정도로 커져버렸네요. 그래서 오늘 당신에게 이제껏 참아왔던 고백을 합니다. 하지만... 정작 돌아오는 답은 "리랑~" (예양) 합니다 너무나 공손한 태도로 사양을 해서 그런지 오늘따라 마음에 뭔가 큰 것 하나를 잃은 느낌이 드네요. Clker-Free-Vector-Images, 출처 Pixabay 당신은 "리랑"하신 적이 계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참았던 #고백 #돌아온 #대답 #중국어 #리랑 #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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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10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볼링)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10일 차입니다. 이제 수요일이네요. 언제 주말이 올까요?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일정으로 인해 밀린 포스팅하느라 자연스레 늦게 잠에 들었습니다. 물론 잠에 드는 것도 누운 게 12시 조금 넘은 거고 잠든 건 대략 1시쯤이었던 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도 아침 9시 수업이었기에 알람을 7시 30분쯤에 맞췄는데 요즘 생각이 많고 신경을 쓰다 보니 거의 의도치 않은 미라클 모닝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지난주에는 일찍 일어나면 단순하게 일찍 깨버렸네 하고 생각했는데 이번 주부터는 저도 블로그를 포스팅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일상을 보게 되었어요. 저의 피드에 자주 뜨시는 분의 일상을 보면 미라클 모닝에 대한 포스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미라클 모닝을 보는 순간 어? 나도 알람 시간보다 반강제로 일찍 깨는데 이참에 나도 미라클 모닝을 실천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직은 보류입니다. 어쨌든 오늘도 아침에 뒤척뒤척 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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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8일차] (feat. 오일파스텔 & 비즈공예)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뭔가 더 피곤한 몸이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등교해서 졸음으로 꾸벅거렸던 오전 수업과 오후 수업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실험방 일하느라 많이 더웠습니다. 자세한 수업 브이로그는 다음의 글에서 봐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10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10일 차입니다. 이제 수요일이네요. 언제 주말이 올까요? ... blog.naver.com 오늘도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를 모든 일정을 마치고 이제서야 포스팅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실험방 일하느라 늦을뻔했지만 미리 말하고 나와서 저녁 6시에 있는 기숙사 프로그램에 늦지 않게 곧장 휴대폰 충전을 어느 정도 완료하고 옷을 입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도 늘 기숙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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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9일차] (feat. 원예작물해충방제학 & 종자생산학)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9일 차입니다. 추석 연휴가 지나고 다시 새로운 한주네요.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추석 연휴가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 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물론 전 어제 휴대폰을 12시까지 만지느라 늦게 자서 아침에 피곤한 상태로 일찍 깨버렸습니다. 그래서 1시간가량 뒤척거리다가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 곧장 등교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제 모든 준비를 끝나고 가방을 메고 방을 나섭니다. 그리고 오늘 노트북 관련해서 만나야 되는 사람이 있어서 들고나갔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노트북을 들고 가니 무게가 확 느껴지네요. 일단 매일 등교할 때 무슨 옷을 입고 가는지 거울 샷은 찍어봐야겠죠? 오늘은 날씨가 선선해서 무난하게 청바지에 7부 티셔츠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매번 보는 거지만 제가 말라서인지 핏줄이 잘 보이네요. 저 정도로 핏줄이 보이면 간호 실습생들이 매우 좋아할 것 같네요. 물론 제 주변에도 간호학과생이 있는데 그 친구도 제 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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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7일차] (feat. 아래한글 & 니팅룸)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도 피곤한 몸으로 학교를 등교하여 오전 수업과 오후 수업을 마쳤습니다. 자세한 수업 브이로그는 다음의 글에서 봐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9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9일 차입니다. 추석 연휴가 지나고 다시 새로운 한주네요. ... blog.naver.com 오늘은 진짜 많이 피곤했는지 보통 수업 브이로그는 최소 4시 조금 넘어서 작성하고 5시에 예약을 걸어놓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수업 브이로그가 늦었고 뒤이어 저녁 6시에 기숙사 프로그램도 있어서 곧장 옷을 입고 방을 나섰습니다. 역시 저는 간편하게 가디건에 편한 바지의 차림이 편하네요. 그리고 지금 포스팅을 하면서 느낀 건데 뭔가 몸이 삐뚤어진 느낌이 드네요. 왜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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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나"의 연휴 후유증 극복법 3가지 (feat. 지나간 추석연휴)

From, 블로그씨 짧았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연휴 후유증을 극복하는 나의 꿀팁은? 솔직히 나는 이번 추석 연휴를 보내면서 크게 막 쉬었다는 느낌이 들진 않는다. 물론 학교생활보단 쉬는 느낌이 들곤 한다. 그래서인지 추석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와서 연휴 후유증이 크게 없다. 없는 이유 중 하나로 나는 추석 연휴를 보내면서도 내가 시작한 활동을 최대한하려고 했다 그래서 연휴 기간에도 블로그 포스팅을 내려놓지 않고 하였다. 그리고 블로그 포스팅은 살짝 귀차니즘이 존재할 뿐이지 "아... 힘들어"의 정도는 아니라서 괜찮다. 또한 연휴 마지막에는 심적으로든 생각으로든 다소 힘든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극복이 필요한 연휴 후유증은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만약에 연휴 후유증이 생겼다면 나는 이렇게 할 것 같다. 첫째, 좋아하는 영상이든 책을 본다. 이유는 좋아하는 것을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오게 되고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둘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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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41 별똥별이 내려오는 순간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별똥별"입니다. 어느 날 밤 하늘을 올려보았어요. 오늘따라 별이 많네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수많은 별들 중에서 내 님은 있을까? 그래서 저는 떨어지는"별똥별" 을 보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도 수많은 별들이 떨어지네요. 매일 밤 하늘을 보며 가만히 생각에 잠깁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기 수많은 별들 중에 내가 기다리고 있는 내 님은 존재할까? 분명히 매일 매 순간 수많은 별똥별이 떨어지고 있어요. 하지만 곧장 설레는 마음이 식어버려요. 과연? 오늘은 별똥별과 함께 당신도 같이 왔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jdiegoph, 출처 Unsplash 당신은 "별똥별"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밤하늘 #떨어지는 #별똥별 #오늘은 #당신도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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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42 여우비가 내리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여우비"입니다. 혹시 "여우비"를 아시나요? "여우비"는 맑은 날씨에 대뜸 없이 내리는 비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우비" 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도 마음이 불안하고 이상하네요. 그래서인지 자꾸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이 커지기만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은 날씨가 해가 쨍쨍하게 떠있고 매우 맑네요. 그런데... 뭔가 빗방울 같은 느낌이 서서히 들기 시작해요. 잠시 후 "여우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저는 가만히 "여우비"가 내리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제 마음도 그렇고 생각도 그렇듯이 서서히 여우비가 되어가는듯했어요. 분명히 눈앞에 보이는 것은 맑고 화창하고 기쁘면서 좋아요. 하지만 한편으로 "여우비"처럼 속에서는 슬픈 눈물이 내리는 것처럼 말이죠. notquitemax,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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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43 권태기가 일어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권태기"입니다. 요즘 그런 느낌이 들어요. 뭔가 제가 당신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는 느낌 그렇지만 저는 이게 "권태기" 가 맞는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문득 느껴보지 못했던 느낌을 느껴요. 분명히 얼마 전까지는 아침마다 잘 잤는지, 아픈 데는 없는지 궁금했고 밤마다 하루를 잘 보냈는지, 무슨 일 없는지 궁금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매일 아침마다 당신에 대한 생각이 줄어든 것 같고 밤마다 보고 싶은 마음도 식어가는 것 같아요. 분명히 머릿속에는 당신이 먼저 떠오르고 늘 가득 차 있어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매일 하는 "전화" 매일 주고받던 "문자" 매일 얼굴 보면서 "만나는 순간" 이 모든 것이 지쳐가고 버거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이것이 권태기라는 것을 믿고 싶지 않아요. jarmoluk, 출처 Pixabay 당신은 "권태기"를 겪어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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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일상] 한가위 추석 브이로그 [3일차]

이제 드디어 추석 연휴가 끝나가는 마지막 명절이다. 어제까지 친척분들이 각자 집으로 가셔서 오늘은 집에서 추석을 보내었다. 일단 나는 어젯밤에 블로그 포스팅부터 이것저것 손 좀 보고 유튜브 영상을 보다 보니 시간이 새벽을 넘어서서 잠에 들었다. 그렇게 아침에는 일찍 깼지만 피곤해서 다시 뒤척거리다가 잠에 다시 들었다가 약 2시간 정도 더 자고 일어났다. 그래도 피로감은 크게 해소되진 않았다. 그렇지만 배가 고팠는지 배에서 밥 달라고 신호를 듣고 나는 곧장 아침을 지나 점심밥을 먹었다.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고기가 없었지만 금방 일어났기 때문에 그냥 대충 입에 맞는 튀김 반찬 위주로 먹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는 오후에 블로그에 작업할게 있나 없나 하면서 보면서 내가 활동하고 있는 라디오 방송 플랫폼에 들어가서 작업하면 들을만한 방송이 있나 구경하였다. 그런데 딱히 내 취향에 맞는 방송이 없어서 그냥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작업을 하였다. 그러다가 다시 피로가 찾아오는지 잠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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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40 세줄일기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세줄일기"입니다. 혹시 "세줄일기"를 들어보셨나요? 단. 3줄로 만으로도 일기를 쓸 수 있는 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세줄일기"에 무엇을 적을까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일기를 써보신 경험이 있나요? 물론 매일 생각하고 기록하는 게 가끔은 귀찮을 때도 있어요. 그렇지만 만약에 단. 3줄이라도 충분한 일기장이 생긴다면 어떤가요? 일기라는 것이 단순히 기록용으로만 쓰이는 것이 아닌 시간이 흘러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다줘요. 그래서 대부분 장문의 일기를 쓰느라 귀찮았던 경험을 잠시 내려두고 지금부터 3줄이라도 충분한 "세줄일기"를 써보아요. "세줄일기"는 누군가에겐 위로와 버팀목이 되어주고 또 다른 누군가에겐 그림자와 같이 자신을 기록해 주는 존재가 되어줘요. 마치 당신이 저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주는 것처럼 말이죠. 당신의 "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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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8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8일 차입니다. 그렇지만 "대체공휴일"로 등교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드디어 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오늘은 본가에 있다가 다시 기숙사에 들어가야 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시끄러운 상황 속에서 깨버리게 되어서 피곤했습니다. 물론 의자에 앉아서 작업하려다가 너무 피곤해서 잠깐 잠을 잤습니다. 그러고 점심시간 때가 되어 어머니랑 같이 학교로 향했습니다. 어제 미리 보험 들어놔서 학교 갈 때 직접 운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생각할 것도 많고 신경 쓸 것도 많고 할 일이 겹쳐서 그런지 머리가 조금 아프더라고요. 그래도 크게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드디어 학교에 도착해서 어머니랑 같이 제가 1학년 때 맛있게 먹었던 식당을 갔습니다. 그리고 메뉴는 개강하고 제 친구랑 같이 가서 먹었던 "순두부찌개"를 먹었습니다. 여전히 맛은 보장된 식당이네요. 또한 좀 더 실감 나는 느낌을 주고 싶어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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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6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대체공휴일"로 인해 기숙사 프로그램이 휴강입니다. 비록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평소에 기숙사 생활하면서 어떤 모습인지 말해볼까 합니다. 수업 브이로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글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8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8일 차입니다. 그렇지만 "대체공휴일"로 등교는 ... m.blog.naver.com 요즘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로 조금씩 피로감이 쌓이는 속도가 빨라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수업이 끝나고도 제가 신청한 기숙사 프로그램도 매일 참여해서 활동도 하고 블로그 포스팅까지 하니까 하루는 알차게 보내는 것 같네요. 하지만 그만큼 저의 피로도는 올라가겠죠? 쨌든 오늘도 마찬가지로 편의점 김밥을 먹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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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할머니 댁에서 보게 된 "고양이" 한 마리

어제 본가에서 잠을 자고 다시 할머니 댁에 올라왔다. 그러고 시간이 흘러 추석 브이로그에 들어갈 사진을찍을 겸 방안에 있다 보니 머리가 아파져서 바람 쐴 겸 밖으로 나갔다. 막상 나가보니 낮 시간 대라서 그런지 하늘이 맑고 하늘색으로 화창한 날씨였다. 그리고 풍경 사진 찍는 거에 빠지다 보니 최대한 하늘만 보이는 곳으로 향하던 길에 풀숲에 고양이 한 마리가 보였다. 그래서 나는 조용히 다가가서 카메라를 확대를 하고최대한 도망가지 않게 살며시 가서 찍었다. 요즘 블로그를 시작하고 여러 카테고리가 생겼는데그중에서 [동물의 일상] 어느 순간이 되든 사진을 찍고 포스팅을 하다 보니 재미가 들린 것 같다. 역시 고양이는 어떤 모습이든 귀엽고 이쁘네요. (물론 제가 닉네임에도 고양이를 모티브 할 정도로 좋아하는 것도 있습니다.) #할머니댁 #풍경사진 #찍다가 #고양이 #한마리 #발견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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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일상] 한가위 추석 브이로그 [2일차]

어젯밤 본가에 내려와서 잠을 잤다. 물론 새벽까지 휴대폰을 하다 보니 늦게 잠들었고 아침에 피곤한 상태로 깨어났다. 늘 느끼는 거지만 난 기숙사를 살다가 본가를 오면 그 루틴에 맞춰서 알람 소리를 안 들어도 깨어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어쨌든 일어나서 조금 뒤척거리다가 아버지랑 같이 다시 할머니 댁으로 올라왔다. 그렇게 차로 약 5분 거리에 있는 할머니 댁에 도착하였다. 시간이 흘러 아침밥을 먹었다. 추석이라서 그런지 반찬으로 올라온 것이 많았다. 물론 난 고기를 좋아해서 고기 위주로 밥이랑 같이 먹었다. 그렇지만 중간 중간에 너무 고기만 먹을 순 없으니 나물 몇 가지랑 같이 먹었다. 역시 추석과 같이 명절에는 내가 좋아하는 반찬들이 올라와서 좋다. 우리 할머니 댁으로 가는 길에는 이쁜 꽃들이 많다. 그래서 항상 그 골목길을 지나가면 화려한 느낌이 든다. 물론 내가 원예학 전공이라서 꽃에 관심 가는 게 맞다. ㅎㅎ 이게 바로 흔히 직업병이라고 하듯이 전공병인가? 여긴 할머니 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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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할머니 댁에 있는 "어미 소"와 "아기 송아지"

요즘 블로그 활동을 하기 시작한 뒤로 뭔가 세상에 존재하는 동물들의 일상을 남기고 싶은 생각이 들어 따로 [동물의 일상]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그래서 나는 뭔가를 시작하면 채우고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에 최대한 일상을 보내면서 사물을 보든 풍경을 보든 동물을 보든 예전과 달리 한 번 더 생각하고 보게 되었다. 물론 이게 블로그의 영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우리 할머니 댁에는 "어미 소"와 "아기 송아지"가 살고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가끔씩 가까이서 보긴 했었다. 그렇지만 오늘은 추석 명절로 할머니 댁에 오게 되었고, 가끔 보던 소를 가만히 서서 보고 있다가 영상이나 사진으로 남기고 공유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 휴대폰을 꺼내 들었다. 일단 소한테 너무 가까이 가면 뿔이 있어 박을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돼서 최대한 멀리서 확대를 해서 찍었다. 처음엔 찍은 영상은 "어미 소"가 카메라 쪽으로 돌아보는 영상이다. 카메라를 통해서 눈망울 보니 검은색 동공으로 가득 차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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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답변] 홍냥이네는 추석날의 음식은 어떨까?

From, 블로그씨 맛있는 음식 많이 드셨나요? 오늘 민족 대명절 추석날 우리 집 풍경은? 나는 어젯밤에 늦게 자고 아침에 알람 소리 없이 7~8시에 깨버려서 피곤한 상태로 일어나게 되었다. 그렇지만 누워서 뒤척거리다 보니 시간이 흘러서 아버지께서 할머니 댁 올라가자고 해서 나는 일어나서 씻고 올라갈 준비를 끝냈다. 그렇게 아버지 차를 타고 약 5분 거리에 있는 할머니 댁을 도착하였다. 물론 할머니 댁까지 가는데 골목길이 있는데 푸른빛이 있어서 영상을 찍으면서 갔다. 이제 방에서 사촌 형이랑 휴대폰 게임을 같이 하다 보니 아침밥이 준비가 돼서 곧장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러 갔다. 그렇게 사촌 형과 사촌동생들과 함께 아침을 먹었다. 다시 방에 가서 쉬다 보니 점심시간이 되어 점심을 먹으러 부엌을 갔다. 이번엔 "소고기 사골국"이다. 역시 사골국은 몸에도 좋고 보양하기 딱 좋은 음식이다. 이제 시간이 흐르고 친척분들이 하나둘씩 집으로 돌아갔다. 그래서 나랑 어머니는 차를 타고 본가를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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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답변] 나의 휴일에 쉬는 법

From, 블로그씨 아직 하루 더 남았다..! 마지막 명절을 붙잡고~ 휴일에 내가 제대로 쉬는 법은? 이제 휴일은 하루가 남았고 마지막 명절이다. 그래서 평소에 나의 휴일에 쉬는 법을 말해보고자 한다. 물론 나는 잠을 그리 많이 자는 편은 아니다. 평일에 늦게 자고 일찍 깨다 보니 피로는 쌓이게 되고 일주일간 이것저것 활동을 하다 보면 에너지는 자연스럽게 많이 소모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휴일이 되면 일주일간 쌓였던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잠을 자곤 한다. 또한 요즘 블로그를 시작해서인지 어느새 블로그 포스팅을 매일매일 하는 게 하나의 루틴이 되어가는 것 같다. 예전에도 이렇게 나의 생각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나 글을 쓰는 것을 하곤 했다. 그렇지만 그 활동은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벅차게 되면서 잠시 멈추게 되었지만 다시 블로그를 만나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물론 조금씩 벅찬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은 하려고 한다. 그리고 오늘은 집에서 가끔씩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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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39 가로등 불빛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가로등"입니다. 혹시 밤길에 가로등 밑을 지나가본 적이 많으시죠?. 그렇다면 가로등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해본 적이 있나요? 저는 만일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가로등" 을 지나가면 어떤 생각을 할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늦게까지 작업을 마치고 당신도 야근까지 하는 바람에 한밤중에 같이 퇴근하게 되었네요. 한참을 걷던 중 가로등 아래 지나가게 되었어요. 그렇게 주변에는 아무도 없는 거리였고 오직 당신과 저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딱! 가로등을 지나가는 순간 아무것도 잘 보이지 않던 어두운 공간이 가로등 빛으로 덮였어요. 마치 세상에 오직 둘만 있는 듯한 느낌인 기분이 들어요. lavnatalia, 출처 Pixabay 당신은 "가로등"을 지나가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밤중 #함께 #걷다 #가로등 #빛 #덮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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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5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었습니다. 물론 "수업 없는 날"이라도 짧게나마 수업이 없는 날에는 무엇을 하면서 보내는지에 대해서 브이로그를 적어보았습니다. [대학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7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7일 차입니다. 그렇지만 "수업 없는 날"이라서 ... m.blog.naver.com 그리고 오늘은 기숙사 프로그램이 없는 날이기도 하고 추석 연휴로 본가에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기숙사는 아니지만 본가에 와서 추석 명절에 대해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명절] 한가위 추석 브이로그 [1일차] 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 홍냥이입니다. 원래는 대학 일상 브이로그랑 같이 포스팅을 할까 했었는데 막상 ... m.blog.naver.com 이렇게 저는 수업이 없는 날에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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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7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7일 차입니다. 그렇지만 "수업 없는 날"이라서 본가에 왔습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입니다. 그리고 추석 연휴이기도 하지요. 물론 저는 미리 어제 수업이랑 저녁 일정을 모두 마치고 부모님 차를 타고 본가에 왔습니다. 역시나 다를까 본가를 가니 몸이 편안해졌는지 서서히 노곤해지더라고요. 그렇지만 저는 일찍 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 2시 넘어서 잤는데 아침에 8시에 자연스레 눈이 깨서 아침부터 피곤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침밥을 먹고 조금 쉬다가 점심시간쯤에 친척분들이 할머니 댁에 오신다고 해서 씻고 아버지랑 같이 올라갔습니다. 이렇게 오늘의 대학 일상 브이로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추석 연휴 잘 지내시고 추석 명절 브이로그로 다시 만나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을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명절] 한가위 추석 브이로그 [1일차] 안녕하세요. 20대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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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일상] 한가위 추석 브이로그 [1일차]

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 홍냥이입니다. 원래는 대학 일상 브이로그랑 같이 포스팅을 할까 했었는데 막상 대학 일상이랑 같이 있는 것보단 따로 다루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다른 카테고리로 뵙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추석 명절입니다. 저는 어젯밤에 부모님 차를 타고 본가에 도착하였고, 집에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일찍 자기 싫어서 오늘 새벽 2시에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기숙사 생활에 적응했는지 아침에 알람 없이도 자동적으로 8시에 깨더라고요. 이 정도면 거의 6시간을 잤는 꼴이지요. 저는 보통 7시간 정도는 자줘야 피로함이 없어지는데 이렇게 되면 하루 종일 피곤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어쨌든 아침밥을 먹고 방에서 쉬고 있다가 시간이 흘러 점심시간 때가 되니 친척분들이 온다고 하여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할머니 댁을 갔습니다. 가서 저는 아직 피곤해서 방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조금 흐르니 친척 분들이 한 명씩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사촌이랑 같이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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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답변] 기숙사 옆의 가을 하늘 풍경을 즐겨보자!

From, 블로그씨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푸른 하늘의 날! 오늘 내가 본 하늘 풍경을 멋진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오늘 아침부터 등굣길에도 봤지만 하늘이 너무나 이뻤습니다. 그래서 오늘 수업 일정을 끝내고 기숙사에 와서 가방을 내려놓고 잠시 쉬었다가 바람도 쐴 겸 밖을 나갔습니다. 역시나 다를까 하늘은 이뻤습니다. 그래서 곧장 휴대폰을 켜고 영상을 찍었습니다. 역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을의 하늘 풍경이네요. #기숙사 #옆 #가을 #하늘 #풍경 #최고 #블로그씨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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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한밤중에 울고 있는 "고양이" 두 마리

오늘 하루 수업하고 블로그 포스팅 하느라 머리에 신경을 많이 썼는지 머리가 아파왔다. 그래서 머리도 식힐겸 밖에 나와서 산책하고 벤치에 앉아서 쉬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난 그 순간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갔다. 갔더니 마치 서로 대치 중인듯한 느낌의 울음소리였다. 그래서 가만히 듣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번뜩 떠올라서 곧장 휴대폰을 켜고 영상을 찍었다. 매번 우리 집앞에서 듣던소리를 기숙사에서 들으니 새로웠다. "영상 화질이 양호하지 않음점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잠시 멈췄나 싶었는데 시간이 흘러 다른 곳에서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역시 고양이소리는 들을때마다 애기 울음같기도 하다. #한밤중 #기숙사 #앞에서 #고양이 #두마리 #울다. #동물의일상 #어떤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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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6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일 차입니다. 이제 이번 주 마지막 수업이 있어서 학교를 등교하였습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이번 주 마지막 수업을 하는 날이다. 기분은 좋다. 물론 어젯밤 머리가 살짝 아파서 산책을 했지만 방에 와서 씻고 조금 늦게 자고 아침에 꿈을 꾸는 바람에 일찍 깨버렸다. 그래서 아침부터 피곤한 상태로 뒤척거리다가 등교 준비를 하고 방을 나섰다. 평소엔 같은 옷을 2일을 입는데 왠지 다른 옷을 입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입고 거울 앞에서 사진 찍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 여전히 최고층은 익숙지 않다. 기숙사 밖은 나와서 하늘을 보는데 매일 보는 풍경이지만 늘 이쁜 것 같다. 이미 하늘이 이뻐서 어떻게 찍어도 이쁘게 나오는 것 같다 오늘은 뭔가 새로운 사진도 추가해 보고 싶어서 위에서 찍은 모습을 올려보았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발걸음이 살짝 삐뚠 기분이다. 후하... 오늘도 맞이하였다. 역시 너란 놈은 내가 기숙사에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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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4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이번 주의 마지막 수업을 끝내고 추석 명절 전의 하루이다. 자세한 수업 브이로그는 다음의 글에서 봐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6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일 차입니다. 이제 이번 주 마지막 수업이 있어서 학교를 ... blog.naver.com 이제 다시 기숙사에 와서 쉬고 있었다. 그렇지만 머릿속으론 블로그 포스팅 생각으로 가득 차서 잠을 제대로 청하진 못했지만 최대한 잠을 청하고 피로를 조금 해결했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흐르고 내일 추석 연휴이기도 하고 수업 없는 날이기도 해서 본가를 내려가야 됩니다. 그래서 원래는 아는 후배랑 같이 하고 밤에 산책을 하고 내일쯤에 갈려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연락을 해보니 본가를 갔다고 하네요.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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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답변] 나의 최애 연예인 4명을 알아보자.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최근 영화를 보고 빠진 배우가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나의 최애 연예인은? 예전부터 나는 TV를 보면서 생각해왔던 여자 연예인이 있다. 처음에는 1명에 빠졌었는데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노래하는 모습부터 연기하고 예능에 나와서 보여주는 매력들이 많아지게 되면서 어느새 3~4명이 되었다. 제일 처음에 빠졌던 연예인은 트로트 가수인 홍진영 님이다. 그렇다고 홍진영 님을 바로 좋아하게 된 것은 아니다. 처음엔 "사랑의 배터리"로 알게 되었지만 사랑의 배터리 아티스트 홍진영 발매일 2009.06.19. 시간이 흘러 "엄지 척" 앨범을 내게 되었다. 화양연화 (花樣年華) 아티스트 홍진영 발매일 2016.03.24. 어느 날 그것을 듣는데 뭔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노래였다. 그렇게 좋아하게 되었고, 홍진영 님을 예능에서 또 다른 매력을 보게 되어 빠지게 되었다. 두 번째는 정은지님이다. 마찬가지로 정은지님을 바로 좋아하진 않았지만 "에이핑크"로 활동하면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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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37 비가 내리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비"입니다. 어느 날 "비" 내리는 밖을 보며 생각이 들었다. 뭔가 "비"는 두가지의 이중성을 가진 듯 했다. 가끔은 비맞으면 기분 나쁘고 어떤 날은 비맞고 싶을때가 있다. 그래서 저는 이중성을 가지고있는 비를 생각하며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따라 비가 많이내리네요... 혹시 그거 알아요? "비의 이중성" 비는 맞으면 찝찝하지만 한편으론 좋아요. 마치 비는 세상의 해로운 것을 가지고 같이 흘러가요. 그래서 가끔은 마음이 복잡할땐 비를 맞곤해요. 그러니 오늘부터 제가 당신만의 비가 되어줄게요. 가끔 힘들고 우울한 마음이 들면 언제든 찾아와요. 당신의 해로운거 모두 가져가는 존재가 될게요. nicknice, 출처 Unsplash 당신에게 "비"는 어떤 존재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모든 #해로움 #가져가는 #비 #되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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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답변] 요즘 새로 찾은 "특별한" 문화생활

From, 블로그씨 조금은 특별하지만 꾸준히 즐기고 있는 나만의 문화생활이 있나요? 전 2학기마다 늘 새로운 활동을 찾곤 하더라고요. 1학년 때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을 하였습니다. 물론 학업에 조금이나마 영향이 갔지만요.. 뭐 이것 또한 저의 책임이기에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다음 2학년 때는 기숙사에서 혼자서 지내고 시간을 보내다 보니 지루함이 찾아오더라고요. 그래서 자꾸만 신경 쓰게 했던 광고를 보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저 광고는 진실일까?" (이것이 저의 터닝포인트가 될 거라곤 상상은 못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은 방송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성격상 하나에 꽂히면 최대한 끝을 보는 타입이라서 매일매일 방송을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중고등학교 시절 때부터 하고 싶었던 일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때 생각했던 느낌으로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인지도가 쌓이게 되었습니다. 전 이것을 발판 삼아 늘 생각만 하고 싶었던 일을 조금씩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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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38 더 가까워지는 애칭 부르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애칭"입니다. 혹시 연애를 하면서 "애칭"을 사용해 보신 적이 있나요? 아님 누군가를 지칭하고 자신만의 "애칭"이 있으신가요? 그래서 저는 어떤 "애칭" 이 좋을까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당신의 연인에게 어떤 "애칭"을 사용하시나요? 보통 연인 사이에서 흔히 사용하는 "자기"라는 말은 흔히 사용하는 "애칭"입니다. 또한 누군가를 지칭할 때 이름이 아닌 자신만의 애칭을 불러주곤 하죠. 그래서 서로서로 애칭을 사용하여 불러주면 조금 더 가까워지고 친밀감을 느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 . . . '자기야 오늘 하루 많이 힘들었지?' azlanbaharudin, 출처 Unsplash 당신만의 "애칭"이 있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만의 #애칭 #불러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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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5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일차입니다. 이제 태풍이 완전히 지나가서 학교를 등교하였습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글 쓰고 일상 얘기 포스팅하느라 잠에 늦게 잠들다 보니 아침에 조금 잠을 설치게 되었어요. 그래서 뒤척 뒤척거리다가 대략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 슬슬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제 준비를 마치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맑아서 최대한 밝은 옷으로 입어보았습니다. 엘리베이터 앞에 있는 거울에서 찍었는데 손등에 핏줄이 잘 보이네요. 흠... 그리고 뭔가 마른 티가 너무나네요.ㅠ 그리고 역시나 최고층이라서 엘리베이터가 올라오는데 시간이 다소 걸리네요. 밖을 나와서 하늘을 보는데 너무나 맑은 하늘이었어요. 아주 좋은 날씨네요. 걷다 보니 제가 복학하고 1학년 때 매번 탔었던 전동 키보드가 모여있네요. 거의 매일 탔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후... 학교를 향해 걷던 중 언덕이 기다리고 있네요. 매번 등교하는 길이지만 오를 때마다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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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3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날씨가 화창했지만 해가 많이 뜨거웠던 하루였다. 자세한 수업 브이로그는 다음의 글을 보시면 됩니다. [대학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5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일차입니다. 이제 태풍이 완전히 지나가서 학교를 등교하... m.blog.naver.com 그렇게 기숙사를 와서 조금 쉬었다가 지하에 가서 블로그 포스팅을 준비하기 위해서 미리 글 초본을 작성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되었네요. 첫 시간은 "오일 파스텔'입니다. 처음 드는 생각은 마치 색칠 공부 느낌이 드네요. 파스텔을 직접 보니까 색깔들이 알록달록으로 이쁜 파스텔이 많았어요. 일단 선생님께서 대략적인 이론을 알려주시고 시작하였어요. 파스텔을 칠하는 사진보다는 직접 하는 영상이 좋을 것 같아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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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36 연화가 일어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연화"입니다. 혹시 어느 날 갑자기 무거웠던 마음이 누군가를 만남으로서 풀어진 적이 있나요? 전 오늘 그것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검색을 했어요. "연화 맞아요. "연화"의 정의와 비슷해요. 그래서 저는"연화"의 뜻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제 마음에 이상함이 느껴졌어요. 매일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무거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최대한 생각을 비우고 내려놓으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던 중 당신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 순간 또 제 마음에 변화가 있음이 느껴졌어요. 이번엔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뭐지? 지금 이 마음이 어떤 건지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봤어요. 마치 "연화"의 정의와 비슷하네요. "연화"란 '단단한 것을 부드럽고 무르게 하는 것'이래요. 그 후로 오늘도 당신을 만남으로서 하루 동안 무겁고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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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4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4일차입니다. 하지만 태풍으로 인해 등교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등교 및 수업을 하지 않았기에 크게 공유할게 없어서 아쉽네요. (물론 제가 하기 싫어서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래도 갑자스런 휴강에는 무엇을 하는지 조금이나마 남겨볼게요. 어쨌든 오늘 왜 휴강이 되었는지 알려드릴게요. 이유는 어젯밤 태풍이 북상중이라는 뉴스와 함께 전국적으로 주의보가 떴습니다. 그래서 학교 차원에서 학생들 보호하고자 전면 휴강 및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젯 밤 단톡으로 오늘 수업은 자율학습으로 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렇지만 전 등교와 수업을 안 한다고 해서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은 멈추지 않습니다. 요즘 글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일상 얘기도 포스팅을 함께 하다 보니 조금씩 벅차다는 느낌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할 글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조금 쉬었다가 시간에 맞춰서 20~30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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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2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 태풍으로 인해 수업은 듣지 못했지만 한편으론 휴강 덕분에 마음 편히 기숙사에서 쉴 수 있었고 블로그 포스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글에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학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4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4일차입니다. 하지만 태풍으로 인해 등교를 하지 못했습니... m.blog.naver.com 오늘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점점 오후 시간이 되어가니 잠이 오고 피곤해졌습니다. 그렇지만 어제처럼 늦을 순 없으니 최대한 참아보았습니다. 오늘 첫 시간은 "아래 한글 배우기"였습니다. 처음에는 오랜만에 한글 프로그램을 배울 겸 마일리지도 얻자는 생각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저의 생각과는 달랐습니다. 막상 수업이 시작하고 선생님께서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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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3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드디어 어제 기숙사에 입사하였습니다. 오늘은 등교 3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부터 난 수업이 오전 9시 수업이 시작이다. 그래서 방학 동안 바뀌였던 낮밤을 되돌려야 하기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그렇지만 그리 쉽지 않았다. 어제 기숙사를 드디어 입사하였는데 이게 잠자리가 바뀌어서 그런지 아님 잠을 새벽에 자던 습관이 있어서는 잘 모르겠지만 잠이 쉽사리 들지 않았다. 그래서 아무리 눈을 감고 있어도 잠이 쉽게 들지 않았고 새벽에도 잠을 설쳤다. 하지만 난 기필코 잠에 들었어야 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오늘 수업에 늦지 않기 위해서이다. 물론 다행히도 늘 자던 시간이 다가오자 잠이 슬슬 들기 시작하였고. 결국 잠에 들었다. 그렇게 난 선잠으로 새벽을 보낸 뒤 아침에 알람 소리를 듣고 잠에 서 깬다. 이게 무슨 일인가? 적당한 시간에 기상하니까 등교 준비하기 귀찮아졌다. 이게 기숙사생의 삶인가? 하여튼 어찌어찌해서 등교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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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35 핑크빛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핑크빛"입니다. 어느 날 당신을 만나고 나서 다음 날부터 주변이 이상하게 변해가고 마음도 말랑말랑해지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뭐지? 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집에 와서 곰곰이 생각해 보니 사랑에 빠진 것이었어요. 이것이 흔히 말하던 "핑크빛"이구나 느꼈어요. 전 어느 순간 생겨버린 "핑크빛"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따라 주변 건물이나 환경이 이제껏 본 적이 없던 색깔이었어요. 그래서 뭐지? 왜 갑자기 변한 걸까? 생각을 곰곰이 해보니 어젯밤 당신을 만난 기억이 떠올랐어요. 그렇지만 아무런 일이 없었고 서로에 대한 감정은 아직 모르는 상태잖아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저의 하루는 "핑크빛"으로 물들어져 가고 있었어요. '아침 기상부터 출근길까지' '퇴근길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마치 모든 하루 일과에 당신으로 가득 찬 것처럼 말이죠. 즉. 당신이 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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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1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 오전 수업밖에 없었지만 모든 수업을 끝내고 기숙사에 왔다. 물론 수업 브이로그는 조금 쉬었다가 포스팅을 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보시면 됩니다.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3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드디어 어제 기숙사에 입사하였습니다. 오늘은 등교 3일차입니다. ... m.blog.naver.com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기숙사 프로그램 시간이 되기를 기다렸다. 물론 저녁시간 때라서 그때까지 한숨 자기로 하였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너무 피곤한 나머지 프로그램 시작하는 시간을 살짝 넘겨버리고 깨버렸다. 난 급히 시간을 보자마자 대충 정리하고 들으러 갔다. 월요일의 첫 시간은 "우쿨렐레"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난 5년 만에 오랜만 해보는 것이라서 거의 까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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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 노을과 함께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노을"입니다.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당신을 생각을 하면서 저 멀리 보이는 "노을"을 보고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노을이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밤이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점점 하늘은 어두워졌다. 그러더니 어느새 "노을"은 져버리고 그곳엔 은은하고 노오란 노을빛 만 남아있구나. jeisblack, 출처 Unsplash 당신은 "노을"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을 #저물어가는밤 #함께있는곳 #노을빛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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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2 달님이 자리 잡은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달"입니다. 항상 밤이 되면 찾아오는 "달" 그래서 저는 어느 날 문득 "달"을 보고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 어느새 노을은 내 마음도 모른 채 가버렸다. 그러니 저 멀리서 또 다른 빛이 비치기 시작하였다. 기다리고 기다려서 자세히 보니까 달님이 올라오기 시작하였고 자리를 잡았다. 그렇게 나의 마음은 반복되었다. 어느새 하루마저도 저물었구나. Pexels, 출처 Pixabay 당신은 "달"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을은 #떠나고 #달님이 #자리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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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3 외로운 밤공기가 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밤공기"입니다. 어느 밤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생각이 가득 차고 복잡해서 밖을 나갔습니다. 어딘가에 앉아서 어두워진 밤하늘을 보고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달님이 보이는 밤에 나와 서늘한 밤공기를 맞으면서 생각에 잠겼다. 곰곰이... 곰곰이... 생각을 하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밤공기는 이리 다니고 저리 다니는 나그네와 같다. 또한 쓸쓸한 마음이 들면서 외롭지 않을까? tonydetroit, 출처 Unsplash 당신은 "밤공기"를 느끼며 어떤 생각을 하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외로운 #밤공기 #나그네 #외롭지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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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4 빼꼼 나온 당신과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빼꼼"입니다. 어느 날 밤하늘을 올려다보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달은 언제쯤 나오는 것일까? 그래서 저는 서서히 나오는 달빛을 보고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도 빼꼼하셨네요? 늘 당신을 보면서 생각을 합니다. 다행이다. 오늘도 빼꼼하면서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당신이 빼꼼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저는 항상 설레는 마음을 가져요. 과연... 당신을 언제쯤 온전한 모습으로 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말이죠... Ponciano, 출처 Pixabay 당신은 달이 "빼꼼"하면서 나온 모습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빼꼼나온 #당신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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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5 달빛이 나오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달빛"입니다. 어느 날 밤하늘을 보는데 당신 주변으로 빛이 나오는 것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저는 당신 주변에서 나오는 "달빛"을 보고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라? 오늘은 뭔가 다른 모습이 보이네요. 분명히 늘 빼꼼 보이던 달빛이 점점 보이기 시작하고 당신이 저의 눈에 서서히 들어오기 시작하였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점차 공허함으로 가득 찼던 마음이 어느새 평온함으로 가득 차기 시작했어요. gkumar2175, 출처 Unsplash 당신은 "달빛"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다른모습 #점차 #눈안으로 #들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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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6 별빛 여우가 걸어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별빛 여우"입니다. 오늘따라 밤하늘을 보는데 별빛이 마치 동물과 닮은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동물을 닮은 별빛을 보고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별빛은 달빛과 달리 한 마리의 여우처럼 부드럽고 살며시.. 살며시... 어디론가로 걸어갔다. 나는 걸어가고 있는 여우를 뒤따라 도착한 그곳엔 달빛과 함께 채워지기 시작하였다. withluke, 출처 Unsplash 당신은 별빛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별빛 #여우 #달빛 #함께 #채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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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7 두 빛이 침대점령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침대 점령"입니다. 어느 밤 두 가지의 빛이 어느 집으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 빛이 어느 집에 "침대 점령" 하는 것을 보고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갑자기 저 멀리 어느 곳에서 알 수 없는 두 가지의 빛이 날아오고 있었다. 그러다 그 빛은 산을 넘어 바다를 건너 건물까지 지나서 창문을 통과하였고, 침대로 들어와서 자리를 점령하고 말았다. 그렇게 알 수 없던 두 빛은 서로 어우러지면서 가득 채워져갔다. anniespratt, 출처 Unsplash 당신은 "침대점령" 하는 것을 보았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수없는 #두가지의빛 #어우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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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8 너와 함께 같은 이불 덮고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이불"입니다. 오늘 당신과 함께 같은 "이불"을 덮으면서 문득 묘한 느낌과 감정을 느꼈어요. 그래서 저는 그 감정과 느낌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늘 당신과 함께 같은 이불을 덮고 있어서 그런지 느껴지네요. 당신의 새근새근거리는 숨소리... 당신의 맨들맨들하고 부드러운 피부... 당신의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따뜻함... 그래서 오늘도 당신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natedefiesta, 출처 Unsplash 당신은 "이불"을 덮으면서 어떤 감정과 느낌을 받았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너와 #나의 #같은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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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9 알콩달콩 이야기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알콩달콩"입니다. 요즘 당신을 생각하면 고마움이 넘쳐나요. 항상 내 곁에 있어주고 서로 존중하는 모습이 느껴져서 좋아요. 그래서 저는 당신과 "알콩달콩" 하는 모습을 보면서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매일 당신과 함께 무슨 이야기든지 알콩달콩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아요. 늘 서로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고 싸우지 않고 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의견도 수용하면서 서로의 행복감을 채울 수 있고 도움이 되고 같이 즐길 수 있는 취미를 가지는 삶을 살고 싶네요. itsmiki5, 출처 Unsplash 당신은 "알콩달콩"하면서 잘 살아가고 계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생 #알콩달콩 #행복하게 #인생을 #꾸며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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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0 당신을 늘 보아도 보고 싶은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보아"입니다. 항상 느끼는 건데 당신은 매일 보고 또 봐도 보고 싶은 존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보고 싶은 생각에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그거 알아요? 분명히 어젯밤에 당신과 함께 있었고 모든 시간을 당신을 함께 보냈잖아요? 참 이상한 건지 신기한 건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 아침에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따스한 햇살을 맞이하면서 일어나서 당신의 얼굴을 지그시 바라봤어요. 그 순간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보고 싶다. 분명히 어젯밤에도 봤고 오늘 아침까지도 보고 있는데도 보고 싶더라고요. 아마 그런 마음인 것 같아요. 당신은 보고 또 보아도 계속 보고 싶은 존재. jemmapollari, 출처 Unsplash 당신은 보고 또 "보아"도 보고싶은 존재가 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보고 #아침에도 #보아도 #계속 #보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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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1 푸른 잔디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잔디"입니다. 어느 맑은 오후였습니다. 오늘은 저 멀리 보이는 언덕 위에 있는 "잔디" 위에 눕고 싶네요. 그래서 저는 곧장 언덕 위로 갔으며, "잔디" 위에 편안히 누워서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당신! 혹시 시간 괜찮다면 함께 저기에 보이는 푸른 잔디 밭 위에서 나란히 누워보는 건 어때요? 지금 이 순간 파아란 하늘을 바라보며 맑은 공기를 천천히 마시면서 당신과 함께 오늘 하루라는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네요. scottsweb, 출처 Unsplash 당신은 "잔디"에 누워있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푸른 #잔디 #누워볼래요? #오늘 #하루 #같이 #보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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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2 하얀 구름이 떠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하얀"입니다. 어느 날 하늘 위를 보니 "하얀" 구름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하얀" 구름을 보고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일정이 있어서 밖에 외출을 했어. 근데 집을 나서기 전부터 바깥이 너무 화창하게 무슨 일이지? 하고 하늘을 봤다? 그랬더니... 하아얀 구름이 뭉게뭉게 생겨나고 모양도 몽실몽실한 구름들이 많은 걸 보니 딱! 당신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말인데... 저랑 같이 저기 보이는 하얀 구름처럼 하얀 마음으로 돌아가는 기분으로 함께 우리만의 색깔을 채워가는 여행을 떠날래요? fakurian, 출처 Unsplash 당신은 "하얀"색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얀구름 #하얀마음 #저랑 #같이 #여행 #떠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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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3 정원관리를 할 수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정원관리"입니다. 혹시 당신은 자신의 집이나 정원을 관리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한 번쯤 해보셨다면 정원을 관리한다는 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움을 느낄 겁니다. 그래서 저는 문득 "정원관리"를 하면서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 날씨가 화창하고 좋은 날 앞 마당에 나와 취미 삼아 조용하고 고요한 시간 속에서 정원관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삶을 꿈꿨을 겁니다. 그렇지만 막상 그 환상에만 빠져서 점차 하루하루 지쳐가고 귀찮아하면서 정원관리에 소홀히 하는 순간! 그 정원은 어느 순간 미처 손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린다는 사실! 또한 정원관리는 귀찮아하지 않고 시간만 낼 수 있다면 할 수 있다. 인간관계는 다르다. 인간관계는 그에 비해 내가 상대방에게 시간만 투자한다고 관리가 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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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4 청랑한 목소리가 들리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청랑"입니다. 오늘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가만히 누워서 당신의 목소리를 듣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당신의 목소리는 어떤 느낌일까? 그래서 당신의 목소리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낮에는 당신의 높은 하이톤과 어우러진 고양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 그렇게 지겹고 잘 가지 않던 시간은 빠르게 흐르게 되고 날이 저물어가더라고요. 밤에는 당신의 높지도 않고 낮지도 않은 그 어느 적정선에 위치한 톤과 슬쩍슬쩍 들리는 부드러운 사투리와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하루가 넘어가버렸네요. 분명히 오늘 힘들고 고된 하루였던 시간이었는데 지금 이 순간만큼은 힐링과 포근함으로 가득 차 지나갈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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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5 당신의 목소리가 들리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소리"입니다. 늘 하루의 시작과 끝을 책임져주는 당신의 목소리를 들으며 오늘도 글을 끄적여가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소리"가 무엇일까? 그래서 곰곰이 생각에 잠겨서 떠올리던 중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세상에는 오직 당신의 목소리가 나에겐 제일 좋은 소리라는 것을 말이죠. 그래서 당신의 "소리"를 되새기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저는 청각이 예민해서 저에게 맞고 좋은 음악을 듣거나 소리를 듣는 것을 좋아해요. 물론 가끔 그런 생각을 해요. "세상에서 제일 소리가 무엇일까?" "어떤 음이 나에게 맞을까?" "어떤 장르의 음악이 나에게 좋은 음악일까?" 이처럼 세상에는 많은 소리와 음이 존재할 겁니다. 그렇지만 전 오늘로서 다시금 알게 되었어요. 세상에서 나에게 제일 맞고 좋은 소리는 오직 당신만이 갖고 있는 목소리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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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6 심심하지 않을 때 만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심심"입니다. 항상 당신을 생각하면서 글을 쓰곤 합니다. 오늘도 글을 끄적여가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분명히 당신을 언제든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생각이 가득 차요. 하지만 정작 왜 당신은 나를 심심할 때만 만나는 기분이 드는 건 뭘까요? 물론 서로가 바쁘고 시간이 맞지 않아서 만나지 못한다는 것은 이해를 해요. 그래서 오늘은 당신과 "심심" 하지 않을 때 만나고 싶은 생각을 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그런 생각이 들어요. 뭔가 당신이랑 만나려면 당신이 시간이 남고 "심심"할 때 만나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물론 서로 각자의 삶도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나는 말이죠. 당신이랑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까? 하면서 초조해하면서 최대한 시간을 쪼개서라도 만나고 싶고 "심심"할 때 만나는 것보다 단순히 생각이 나고 보고 싶어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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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7 둘만의 러브 스토리를 만들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러브"입니다. 항상 당신을 생각하면서 글을 쓰곤합니다. 오늘도 글을 끄적여가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당신과 함께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스토리를 만들어가면 어떨까? 그러면 당신을 조금씩 더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당신과 "러브"스토리를 만들어가보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당신을 생각하면서 작은 끄적임을 시작했어요. 그러던 중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의 작은 끄적임 속에 당신과의 이야기가 들어가면 어떨까? 그래서 말인데 당신과 있는 시간과 공간속에서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을 매일 매일 좋은 날 한 끄적. 슬픈 날 한 끄적. 세상에 하나뿐인 오직 둘만의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싶어요. shairad, 출처 Unsplash 당신은 누군가와 "러브"스토리를 생각해보신적이 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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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8 당신만의 지은이가 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지은이"입니다. 저는 글을 예쁘고 느낌 있게 잘 쓰진 못합니다. 다만 글을 쓸 땐 누군가를 위해 편지를 쓴다는 느낌으로 씁니다. 오늘도 글을 끄적여가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찾아온 당신의 스토리를 하나부터 열까지 끄적일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당신을 조금씩 더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당신 스토리의 "지은이"가 되어보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글을 끄적끄적 꺼리면서 쓰다 보니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당신 스토리의 지은이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 그러면 당신의 행동, 말, 감정까지도 곁에서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당신에 대한 모든 것과 느낌을 온전히 전부 담고 싶어요. 하지만 저에게 주어진 것은 "딱" 한 가지 밖에 없어요. 단, 세 줄이라는 문장 안에 담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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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9 빛나는 은하가 보이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은하"입니다. 오늘따라 밤하늘이 보고 싶어져서 밖을 나가 옥상으로 갔습니다. 잠시 후 밤하늘에선 반짝반짝하는 별똥별이 떨어지기 시작했죠. 그래서 한동안 고요한 밤 속에서 조용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과연? 저 멀리 보이는 "은하" 속에는 내가 기다리고 있는 당신이 있을까? 그 뒤로 저는 항상 밤하늘을 보면서 빛나는 "은하"를 바라보면서 떠오른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도 밤하늘을 누워서 천천히 올려다보니까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분명히... 저기 보이는 수많은 은하들 속에서 빛나고 있을 당신이 있을 거라고 그래서 말인데... 매일 밤 떨어지는 별똥별처럼 언제쯤 내려오실 건가요? 저는 항상 오늘은 내려오시겠지? 기대하면서 언제나 당신이 있을 은하를 보며 기다리고 있어요. geralt, 출처 Pixabay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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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20 당신만의 그림쟁이가 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그림쟁이"입니다. 저는 그림을 잘 그리진 못합니다. 그렇지만 만일 제가 사랑하고 평생을 하고픈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그림을 배우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어느 날 문득 "그림쟁이"가 된다면 어떤 생각을 가질까? 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그거 알아요? 저에겐 하나의 작은 꿈을 가지고 있었죠. 어릴 때부터 무언가를 그리거나 누군가를 그리는 것을 무척 좋아했어요. 하지만 어느새 세월이 흐르고 나이를 먹다 보니 그림의 흥미가 서서히 사라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렇지만 어느 날 그림에 대한 생각도 할 겸 밖을 나갔죠. 그러고 천천히 밤하늘을 바라다보았습니다. 갑자기... 앞이 밝아지면서 저의 눈으로 하나의 빛이 들어왔어요. 그건 바로... 당신이 저 멀리 우주에서 내려오는 모습이었어요. 그 순간 곧장 빈 도화지와 짜리몽땅해진 연필을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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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21 조커 카드 같은 당신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조커 카드"입니다. 아마 한 번씩은 트럼프 카드로 게임을 하신 경험이 있을 거예요. 물론 게임에만 집중한 나머지 카드 자체에는 집중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렇지만 저는 어느 날 카드게임을 하던 중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트럼프 카드 중에서 2장 밖에 없는 "조커 카드"로 글을 써보면 어떤 글을 쓸 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 글을 쓰면서 "조커 카드"를 보고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트럼프 카드를 알아요? 그 트럼프 카드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과가 바뀌게 만들고 없어서는 안되는 카드가 존재해요. 그 카드는 바로. "조커 카드" 조커 카드는 승패를 좌지우지할 수도 있고 지고 있던 게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역할을 해요. 마치 지금 상황과 비슷해요. 예전에는 스스로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갔는데 어느새 지쳐가는 것 같아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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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22 할리퀸이 섞이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할리퀸"입니다. 아마 한 번쯤은 이 영화를 보신 적이 계실 겁니다. 양쪽의 머리색이 다른 색을 가진 여성이죠. 저는 물론 영화를 직접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인터넷과 같이 매스컴에서 나오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어느 날 문득 글을 쓰기 전 단어를 생각하던 중 떠올라서 곰곰이 생각을 하면서 떠오른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영화 "할리퀸"을 보신 적이 있나요? 할리퀸의 머리를 보면 한쪽엔 빨간색, 다른 한쪽엔 파란색인 것을 보셨을 겁니다. 이렇듯 할리퀸은 열정의 상징색 빨강과 냉정의 상징색 파랑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오늘 당신을 보고 느꼈어요. 내가 당신을 좋아했던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하면서 하루 종일 생각을 해봤더니 당신은 열정도 아닌 냉정도 아닌 그 사이 어딘가의 온정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당신을 만나러 가기 전부터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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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23 벚꽃나무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벚꽃나무"입니다. 항상 봄이 찾아오면 먼저 보이는 것이 "벚꽃나무" 일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 날 문득 "벚꽃나무"를 보고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집 앞을 걷던 중 한 나무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곧장 나무 있는 곳으로 다가가서 흩날리는 꽃잎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당신이 나무였다면 어떤 나무였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당신은 벚꽃나무였을 것 같아요. 마치 봄이 되면 찾아오는 벚꽃나무처럼 저에겐 봄과 같은 존재이니까요. _entreprenerd, 출처 Unsplash 당신은 "벚꽃나무"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봄 #같은 #벚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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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24 다정한 당신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다정"입니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당신은 나에게 어떤 모습으로 담겨있을까? 그래서 당신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도 찾아온 당신을 보고 빠져버렸네요. 당신의 나랑 대화 할 때만 나오는 다정한 말투. 나에게만 보이는 다정한 표정. 나에게만 나오는 다정한 행동. 하나부터 열까지 나에게만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또한 어느새 그 마음들이 하나... 둘씩 고스란히 담겨졌어요. sharonmccutcheon, 출처 Unsplash 당신에게만 "다정"한 사람이 있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말투 #표정 #행동 #마음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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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25 탱탱볼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탱탱볼"입니다. 어느 날 당신을 보는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탱탱볼" 같은 당신을 누가 잡아줄까? 그래서 저는 "탱탱볼"같은 당신을 보고 든 생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은 어디로 튀는 거예요? 자꾸 그렇게 "탱탱볼"처럼 튀면 신경 쓰게 되잖아요. 한순간이라도 당신으로부터 신경을 쓰지 않게 되면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당신이 어디로 갈지 모르니 항상 걱정이 커져만 가요. 그러니 제가 꽉! 잡아줄 테니 이리로 와요. rynnieguy, 출처 Unsplash 당신은 "탱탱볼" 같은 매력을 가진 분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탱탱볼 #처럼 #튀는 #당신 #제가 #잡아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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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답변] 코로나에 걸려 집콕이 된 데일리룩.

From, 블로그씨 단벌 신사인 블로그씨는 패알못이에요. 오늘 나의 데일리룩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코로나에 걸려 확정이 된 룩 벌써 격리 4일차가 되어가네... 그러다 보니 집 밖을 함부로 나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서 그런지 이렇게 옷이 같은 패턴이 되어버렸지만 티셔츠랑 바지는 갈아입는다는 점. 그렇지만 요즘 목소리로 하는 활동은 비록 못하게 되었지만 이렇게 글로 쓰는 활동을 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나서 다행이다. 물론 앞으론 대학교 개강하면 바빠지겠지... 그전까지 열심히 하자고!!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걸리더라도 약 잘 챙겨 먹고 몸 챙기셔야 됩니다. #코로나 #격리 #4일차 #인후통 #다행히 #나아진다 #얼른 #격리해제 #하고싶어 #블로그씨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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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26 커튼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커튼"입니다. 어느 날 당신을 보는 순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당신과 함께 하루를 시작과 마무리를 맞이하면서 "커튼"을 치고 걷는 삶은 어떨까? 그래서 저는 "커튼"을 치고 걷으며 하루를 맞이하고 마무리하는 상상을 바탕으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밤만큼은 당신과 함께 커튼을 차라 락! 치고 단둘이 하룻밤을 보내고 싶네요. 그러고 나서 날이 밝아오면 커튼을 다시 사르륵! 걷고 아침 햇살을 같이 맞이하고 싶어요. 늘 당신과 같은 시작, 같은 끝을 보내며... Pexels, 출처 Pixabay 당신에겐 "커튼"은 무슨 존재입니까?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과 #함께 #커튼을 #걷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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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답변] 9월에는 꼭! 서포터즈 붙고 싶네요.

From, 블로그씨 어느덧 올해도 4개월밖에 안 남았네요. 곧 시작되는 9월에 내가 꼭 하고 싶은 일은?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그중에서 "대학 일자리 센터 서포터즈 되기"입니다. 제가 군 전역을 대학교 3학년을 복학하고 1학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늘 그랬듯이 학교공지를 보고있던 중 "대학 일자리 센터 서포터즈 1기"를 뽑는 것을 보고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역량이 부족했는지 불합격했습니다. 이번 2학기에도 2기를 뽑는다는 포스터를 보고 지원을 했습니다. 진짜 이번에는 꼭! 붙어서 서포터즈로써 대학 일자리 센터를 알리는 일을 하면서 앞으로의 저의 진로도 잡아가고 싶네요. #대학일자리센터 #서포터즈 #2기 #합격기원 #블로그씨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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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27 혜안을 가진 당신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혜안"입니다.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당신은 저를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그래서 당신이 저를 평소에 봐주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그거 아시나요? 세상에는 다섯 가지의 "오안"이 존재한다는 사실! (1) 육안(肉眼). 가려져 있는 것은 보지 못하는, 범부의 육신에 갖추어져 있는 눈. (2) 천안(天眼). 겉모습만 보고 그 본성은 보지 못하는, 욕계·색계의 천인(天人)이 갖추고 있는 눈. (3) 혜안(慧眼). 모든 현상을 꿰뚫어 보는 지혜의 눈. (4) 법안(法眼). 모든 현상의 참모습과 중생을 구제하는 방법을 두루 아는 보살의 눈. (5) 불안(佛眼).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부처의 눈. [네이버 지식백과] 오안 [五眼] (시공 불교사전, 2003. 7. 30., 곽철환) 그중에서 당신은 "혜안"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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