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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05 잊혀지지 않는 미궁 속으로 점점 빠져드는 장소

 [오찾당] #105 잊혀지지 않는 미궁 속으로 점점 빠져드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미궁"입니다. 요즘 감정이 복잡해지고 머릿속은 "미궁"으로만 빠져갔어요.

그래서 저는 빠져들어가는 "미궁" 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갑자기 무슨 일인지 모르겠는데 오늘따라 감정이 복잡해져요.

자꾸만 머릿속은 생각이 많아지게 되고 마치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것 같아요. 최대한 미궁에서 빠져나오려고 노력을 해봐도 되지 않아 곰곰이 생각에 잠겨보니 당신이라는 존재가 도저히 잊혀지지가 않던 것이었어요.

Snap_it, 출처 Pixabay 당신은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경험을 해보셨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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