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많이 피곤했는지 오늘 아침에 알람 소리에 깼다가 다시 잠에 들었다.
그런데... 다시 잠든 게 1시간을 자버려서 수업에 지각할뻔했다.
그래서 나는 곧장 일어나서 옷만 입고 방을 나섰다. 아침에 창문을 열고 손으로 바람을 느껴보니 그리 춥진 않을 것 같아서 깔끔하게 입고 조끼만 입고 나와서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다.
그런데 막상 기숙사 밖을 나오니 생각보다 추웠다. 하지만 다시 들어가서 패딩을 입기엔 시간이 늦을 것 같아서 그냥 등교하였다.
가는 길에 킥보드를 탈까 했는데 그래도 사진을 찍기 위해서 안 타고 걸어갔다. 걷다 보니 저는 다시 시작된 오르막길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렇게 오르막길을 올라와 평탄 길을 걸어갔다. 하지만 추웠다...
최대한 빨리 걸어갔다. 물론 시간도 늦기도 했다.
이제 내리막길을 내려갔다. 내려가서 잔디밭을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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