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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49 길을 잃어버렸지만 등불로 찾아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등불"입니다. 혹시 길을 잃어버리셨나요? 걱정 말아요. 주변을 잘 둘러보면 길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많은 "등불"들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당신만의 "등불"이 되어 길을 찾아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낯선 길을 걷다가 길을 잃어버리셨나요? 걱정 말아요. 저희 세계에는 길 잃은 사람을 위해서 주변에 등불이 많아요. 또한 잃어버린 길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도착지까지 인도해 줍니다. 그러니 오늘부터 당신의 등불이 되어 당신이 길을 잃더라도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게 인도해 줄게요. JillWellington, 출처 Pixabay 당신은 누군가에게 "등불" 같은 존재되어주고 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잃어버린 #길 #올바르게 #찾아준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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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_원예학과 [67일차] (feat. 수업 없는 날 & 아는 동생 & 메가 치킨마요 덮밥 & 코인노래방 & 오락실 & 볼링장)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7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저는 모든 일과를 마치고 기숙사에 와서 매일 하는 마지막 일과인 블로그 포스팅을 즐겨 듣는 방송과 함께 마무리하였습니다. 방송 종료가 되고 의자에 계속 앉아서 다른 방송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물론 룸메이트가 많이 피곤했는지 먼저 잠들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스탠드 빛이 안 비치게 빨래 건조대로 가려주고 키보드도 무선 키보드 안 쓰고 소리 안 나게 노트북 키보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카카오톡을 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많이 흘러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물론 많이 피곤해서 씻기가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니 새벽이 3시쯤에 되어서 잠이 와서 잠에 들었습니다. 이제 아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수업이 없는 날"이어서 일찍 깨기 싫었는데 무슨 일인지 빨리 깨버렸습니다. 그렇지만 피곤해서 다시 잠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몇 시간을 자고 있는데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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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기숙사생 블로그] "수업 외" 브이로그 [65일차] (feat. 무비데이 & 어바웃 타임 & 서브웨이 & 샌드위치 & 콜라 & 시험공부 & 밤샘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수업 외 브이로그로 찾아왔습니다. 취지는 수업 브이로그말고 "수업 외"에는 어떻게 지내는지 매일 기록한다는 느낌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수업이 없는 날이라서 평소보다 편하게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아는 동생이랑 점심 약속이 있어서 만나서 점심을 먹고 같이 놀고 다시 기숙사에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7일차] (feat. 수업 없는 날 & 아는 동생 만남 & 메가 치킨마요 덮밥 & 코인노래방 & 오락실 & 볼링장)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7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저는... blog.naver.com 저는 아는 동생이랑 같이 점심을 먹고 놀고 나서 기숙사에 돌아와서 저녁에 있는 일정을 하기 위해서 옷을 갈아입고 방을 나섰습니다. 최대한 편하게 일정을 하기 위해서 밑에는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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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식물번식학 및 실습 수업의 과제> &quot;토마토 파종 후 삽목 및 접목&quot; (feat. 2022년 9월 27일 15시 40분)

안녕하십니까?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과목 중에 "식물 번식학 및 실습"이라는 수업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과제로 토마토를 키워서 삽목 및 접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기록할 겸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론 수업은 2시간 정도만 하고 실습으로 토마토 파종을 위해서 교수님과 함께 내려가서 온실로 향했습니다. 일단 토마토 종자를 심을 모판을 준비를 합니다. 물론 종자를 심는 개수는 30개입니다. 그러고 모판에 상토를 채워줍니다. 채워주고 나서 종자를 심을 수 있게 약간의 구멍을 만들어줍니다. 이제 종자를 다 심은 다음에 다시 상토를 덮어줍니다. 이렇게 토마토 종자를 모두 심었습니다. 물론 모든 종자가 발아가 될 거라는 확신은 없습니다. 각자의 발아율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래도 토마토 종자 경우엔 발아율이 좋기 때문에 대부분 올라올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식물번식학및실습 #과제 #토마토 #파종 #삽목 #접목 #발아율 #정확한 #확신없음 #대구대 #대구대학교 #대학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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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식물번식학 및 실습 수업의 과제> &quot;토마토 파종 후 삽목 및 접목&quot; (feat. 2022년 9월 28일 11시 48분)

안녕하십니까?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과목 중에 "식물 번식학 및 실습"이라는 수업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과제로 토마토를 키워서 삽목 및 접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기록할 겸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토마토가 발아가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수업이 끝나고 온실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보니까 아직 발아가 된 것이 없었습니다. #식물번식학및실습 #과제 #토마토 #파종 #삽목 #접목 #아직 #발아 #없음 #대구대 #대구대학교 #대학브이로그 #대학생일상 #대학생일상블로그 #대학수업브이로그 #원예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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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식물번식학 및 실습 수업의 과제> &quot;토마토 파종 후 삽목 및 접목&quot; (feat. 2022년 10월 5일 11시 47분)

안녕하십니까?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과목 중에 "식물 번식학 및 실습"이라는 수업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과제로 토마토를 키워서 삽목 및 접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기록할 겸 올리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일정으로 인해 매일 오진 못하고 시간이 지나고 나서 10월이 돼서 다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수업이 끝나고 온실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가서 확인을 해보니 토마토 종자 중에 몇 개가 발아가 된 상태였습니다. 아마 앞으론 더 많이 발아가 될 것 같네요. #식물번식학및실습 #과제 #토마토 #파종 #삽목 #접목 #어느정도 #발아 #대구대 #대구대학교 #대학브이로그 #대학생일상 #대학생일상블로그 #대학수업브이로그 #원예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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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식물번식학 및 실습 수업의 과제> &quot;토마토 파종 후 삽목 및 접목&quot; (feat. 2022년 10월 6일 11시 50분)

안녕하십니까?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과목 중에 "식물 번식학 및 실습"이라는 수업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과제로 토마토를 키워서 삽목 및 접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기록할 겸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수업이 끝나고 다음 수업을 가기 전에 온실로 향해서 확인을 하러 갔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발아가 된 상태이네요. 얼른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네요. #식물번식학및실습 #과제 #토마토 #파종 #삽목 #접목 #어제보다 #많은 #발아 #대구대 #대구대학교 #대학브이로그 #대학생일상 #대학생일상블로그 #대학수업브이로그 #원예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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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식물번식학 및 실습 수업의 과제> &quot;토마토 파종 후 삽목 및 접목&quot; (feat. 2022년 10월 11일 12시 02분)

안녕하십니까?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과목 중에 "식물 번식학 및 실습"이라는 수업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과제로 토마토를 키워서 삽목 및 접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기록할 겸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저는 오전 수업이 끝나고 점심을 먹고 와서 온실로 가서 토마토가 잘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였습니다. 오늘은 좀 더 성장한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얼른 무럭무럭 잘 자렴~ #식물번식학및실습 #과제 #토마토 #파종 #삽목 #접목 #어제보다 #많은 #발아 #폭풍 #성장중 #대구대 #대구대학교 #대학브이로그 #대학생일상 #대학생일상블로그 #대학수업브이로그 #원예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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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식물번식학 및 실습 수업의 과제> &quot;토마토 파종 후 삽목 및 접목&quot; (feat. 2022년 10월 12일 11시 47분)

안녕하십니까?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과목 중에 "식물 번식학 및 실습"이라는 수업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과제로 토마토를 키워서 삽목 및 접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기록할 겸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오전 수업을 끝내고 오후에 수업을 들으러 가기 위해서 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길에 잠시 온실에 토마토를 확인하러 갔습니다. 가서 꼼꼼히 확인을 하는데 어제보다 발아된 개수가 많아졌고 성장도 많이 되었네요. 이렇게 쭉쭉 가자~ #식물번식학및실습 #과제 #토마토 #파종 #삽목 #접목 #어제보다 #많은 #발아 #폭풍 #성장중 #대구대 #대구대학교 #대학브이로그 #대학생일상 #대학생일상블로그 #대학수업브이로그 #원예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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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식물번식학 및 실습 수업의 과제> &quot;토마토 파종 후 삽목 및 접목&quot; (feat. 2022년 10월 13일 16시 7분)

안녕하십니까?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과목 중에 "식물 번식학 및 실습"이라는 수업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과제로 토마토를 키워서 삽목 및 접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기록할 겸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수업은 오전에 끝났지만 오후에 잡아둔 일정이 있어서 그 일정을 마무리하고 나서 학교에 가서 온실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온실에 도착해서 토마토를 확인하는데 어제보다 조금 더 자란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네요. #식물번식학및실습 #과제 #토마토 #파종 #삽목 #접목 #오후일정 #마무리 #온실 #가다 #어제보다 #많은 #발아 #폭풍 #성장중 #대구대 #대구대학교 #대학브이로그 #대학생일상 #대학생일상블로그 #대학수업브이로그 #원예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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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식물번식학 및 실습 수업의 과제> &quot;토마토 파종 후 삽목 및 접목&quot; (feat. 2022년 10월 17일 11시 45분)

안녕하십니까?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과목 중에 "식물 번식학 및 실습"이라는 수업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과제로 토마토를 키워서 삽목 및 접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기록할 겸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찾아왔네요. 그래서 오늘도 오전 수업을 마치고 곧장 강의실을 나와서 온실로 갔습니다. 온실에 와서 토마토를 확인하는데 한 주 사이에 줄기도 더 성장했고 잎도 더 풍성해진 느낌 드네요. #식물번식학및실습 #과제 #토마토 #파종 #삽목 #접목 #어제보다 #많은 #발아 #폭풍 #성장중 #잎 #풍성 #줄기 #단단 #대구대 #대구대학교 #대학브이로그 #대학생일상 #대학생일상블로그 #대학수업브이로그 #원예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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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식물번식학 및 실습 수업의 과제> &quot;토마토 파종 후 삽목 및 접목&quot; (feat. 2022년 10월 18일 9시 3분)

안녕하십니까?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과목 중에 "식물 번식학 및 실습"이라는 수업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과제로 토마토를 키워서 삽목 및 접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기록할 겸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시험 기간이라서 학교 실험실에서 시험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침 수업이 자율 학습이라서 수업을 가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침 일찍 온실로 갔습니다. 온실에 도착해서 토마토를 관찰하는데 어제보다 더 성장한 느낌이 드네요. #식물번식학및실습 #과제 #토마토 #파종 #삽목 #접목 #어제보다 #많은 #발아 #폭풍 #성장중 #대구대 #대구대학교 #대학브이로그 #대학생일상 #대학생일상블로그 #대학수업브이로그 #원예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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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48 스탠드가 되어 매일 밝게 비춰주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스탠드"입니다. 요즘 당신을 보면 많이 어두워 보이네요.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제가 당신을 비춰주면 어떨까? 그래서 저는 당신을 비춰줄 "스탠드"가 되어 비춰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많이 어두웠죠? 이제 걱정 말아요. 더 이상 어둡지 않게 해줄게요. 오직 당신 주변은 늘 빛날 수 있게 오늘부터 당신만의 스탠드가 되어 평생 어둠이 찾아오지 않게 밝게 비춰줄게요. sharisocial, 출처 Unsplash 당신 곁엔 "스탠드"와 같은 사람이 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둠이 #찾아오지않게 #평생 #밝게 #비춰주는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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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46 항상 곁에 있어주는 사랑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사랑"입니다. 혹시 이런 생각은 해봤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일지 그래서 저는 "사랑"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인해 당신이 아무리 바닥으로 떨어지더라도 괜찮아요. 당신이 어떤 모습이든 상관없이 처음에 좋아했던 마음 그대로 늘 곁에서 좋아하고 지켜줄게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런 게 사랑인가 봐요. Bingodesigns, 출처 Pixabay 당신에겐 "사랑"은 어떤 의미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어떤 #모습이든 #상관없이 #지켜주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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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47 상대방을 알고 경험이 있어야 공감할 수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공감"입니다. 요즘 당신의 이야기를 들으면 제대로 "공감"을 해주지 못해주는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당신 "공감"을 하기 위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아마 한 번쯤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을 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누군가를 공감을 해준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무작정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공감이 되어주진 못하죠. 공감을 해주기 위해선 먼저 상대방을 알아야 되고 어느 정도의 경험도 있어야 되죠. 그러니 오늘부터 당신이라는 사람을 공감하기 위해서 천천히 알아가면서 경험도 쌓아갈게요. geralt, 출처 Pixabay 당신은 누군가를 "공감"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하고 #고민해봐도 #어려운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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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_원예학과 [66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자율학습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토마토 관찰 & 짜장밥 & 탕수육)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6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저는 모든 일과를 마치고 기숙사에 와서 저녁 프로그램을 끝내고 곧장 방에 올라왔습니다. 그러고 밀린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진짜 다시 생각해 봐도 초인적인 힘으로 밀린 포스팅을 무사히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렇게 마치고 나서 다른 것을 하려고 했는데 지쳐서 노트북을 끄고 씻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물론 바로 자진 않고 다음날 오전 수업이 자율 학습이라서 평소보다 조금 더 늦게 잠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저는 1교시 수업이 없지만 할 일 있었습니다. 분명히 어제 했어야 했는데 너무 바쁜 나머지 못한 빨래를 해야 됐습니다. 그래서 얼른 일어나서 세제와 빨랫감을 챙겨서 방을 나섰습니다. 아침이라서 추울 것 같아서 밑에는 체육복과 위에는 패딩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거울 샷을 찍고 지하에 내려갔습니다. 내려와서 빨래를 돌리고 시간 체크하고 다시 올라왔습니다. 올라와서 블로그 포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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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기숙사생 블로그]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64일차] (feat. 낮잠 & 탁구 & 점자교육 & 명함 & 치킨까스 도시락 & 샌드위치 & 칠성사이다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수업 외 브이로그로 찾아왔습니다. 취지는 수업 브이로그말고 "수업 외"에는 어떻게 지내는지 매일 기록한다는 느낌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이 끝나고 토마토를 관리하고 나서 기숙사에 돌아와서 피곤했는지 낮잠을 잤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흘러서 저녁 프로그램 갈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6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자율학습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토마토 관찰 & 짜장밥 & 탕수육)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6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저는... blog.naver.com 오늘 너무 피곤했나 봅니다. 그래서 기숙사에 돌아와서 가방을 내려놓고 옷을 갈아입고 나서 휴대폰을 하고 있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잠을 자고 나니 시간이 많이 흘렀더라고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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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DIY, 11월에 직접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 공예품 소개합니다. (feat. 레진 아트 & 플라워 클래스 & 니팅 룸 & 오일 파스텔 & 비즈공예 & 선물)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직접 만든 가방을 자주 들고 다녀요! 내가 만든 특별한 물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저는 기숙사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예전에 1차 프로그램에도 참여했었습니다. 그러고 끝나고 시간이 흘러서 2차 프로그램이 시작돼서 바로 신청해서 참여했습니다. 이번에는 원래 하던 프로그램은 몇 개 안 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신청했습니다. 이제 제가 만들게 된 작품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레진 아트"입니다. 레진 아트는 이번에 새롭게 시작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다소 부족한 실력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주 차]에 만들었던 작품입니다. 다음은 [2주 차] 작품이 있어야 되는데 제가 그날따라 너무 많이 피곤한 나머지 시간이 많이 넘어서 갔더니 진도를 못 따라갈 것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해보려고 했으나 선생님께 여쭤보니 다소 어려울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2주 차]를 넘기고 [3주 차]에 만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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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만약에 다시 태어난다면 갖고 싶은 직업이 있다면 &quot;이것&quot;을 갖고 싶고, 이유는 &quot;이렇다&quot; (feat. 유튜버 & 작가 & 1% 영향력)

From, 블로그씨 다시 태어난다면 갖고 싶은 직업이 있나요? 그 이유는요? 만약에 제가 다시 태어난다면 갖고 싶은 직업은 "유튜버" 및 "작가"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JESHOOTS-com, 출처 Pixabay 유튜버가 되면. 유튜버가 되면 사람들에게 인지를 얻을 것이며, 저의 한 마디가 많은 영향력이 미칠 것이며,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은 누군가로부터 관심을 받는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은 무언가를 만들고 누군가에게 보여주는 것인데 유튜브를 하게 되면 상상만 했던 기획을 직접 만들고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있죠. 더 나아가 수익을 얻을 수 있죠. aaronburden, 출처 Unsplash 작가가 되면. 작가가 되면 위와 같이 유튜브는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이지만 작가는 저의 글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글은 하나의 기록과 같으므로 점차 시간이 흘러도 저의 생각이 담긴 글을 남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지도 있는 작가가 되면 강사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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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_원예학과 [65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 토마토 관찰 & 곤드레 돈 불백 비빔밥)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5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제 모든 일과를 마치고 방에 와서 포스팅까지 마무리를 하고 씻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물론 바로 잠들진 않았습니다. 누워서 휴대폰을 하면서 유튜브도 보고 카카오톡도 하고 이것저것 하다가 잠이 와서 잠들었습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7시쯤에 깼지만 바로 일어나진 않고 누워있다가 다시 잘까 했는데 혹시나 못 일어날 것 같아서 눈 뜬 채로 시간을 보내다가 등교 시간을 조금 더 빨리 가자는 생각이 들어서 일어나서 등교 준비를 하고 나서 방을 나서기 전에 한 번 더 체크를 하고 나섰습니다. 오늘 밖을 보는데 왠지 엄청 추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곧장 숏 패딩이 아닌 롱패딩을 입었습니다. 안에는 청바지와 긴티쳐츠를 입었습니다. (솔직히 이때까진 몰랐습니다.) (오늘 오후 수업이 활동성이 있는 수업이라는 것을 기숙사 밖을 나오는 순간 느껴졌습니다. 오늘 엄청 추운 날씨구나. 진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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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기숙사생 블로그]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63일차] (feat. 낮잠 & 오일 파스텔 & 비즈공예 & 6개 완성 & 11찬 도시락 & 칠성사이다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수업 외 브이로그로 찾아왔습니다. 취지는 수업 브이로그말고 "수업 외"에는 어떻게 지내는지 매일 기록한다는 느낌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이 끝나고 오후 일정을 하고 나서 기숙사에 돌아와서 저녁 프로그램 갈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5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온라인 대체 & 초급 볼링 & 토마토 관찰 & 곤드레 돈 불백 비빔밥)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5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제... blog.naver.com 저는 오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든 수업을 끝마치고 기숙사에 돌아왔습니다. 돌아와서 옷을 갈아입고 가방을 내려놓고 침대에 누웠다가 빨래를 하러 가야 했지만 오늘따라 너무 피곤해서 휴대폰을 하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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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45 새로운 봄이 찾아오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봄"입니다. 어느 순간 당신을 자꾸 "봄" 그래서 저는 오늘도 당신을 "봄"으로써 드는 생각을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질문해도 돼? 당신은 나를 어떻게 봄? 나는 말이지. 항상 당신을 새로운 느낌으로 봄 그래서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당신을 생각하게 되고 자꾸 찾아봄 JillWellington, 출처 Pixabay 당신은 어떤 "봄"을 좋아하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을 #매일 #생각하고 #찾아보게되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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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홍냥이의 왓츠인 마이 백 과연... 가방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feat. 노트북 & 마우스 & 충전기 & 이어폰 & 수업자료 & 거치대 & 기타 용품)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엔 핫팩 그리고 립밤을 챙겨요~ 왓츠인 마이 백!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저는 학생이다 보니 고정적으로 들고 다니는 것이 존재해요. 이제부터 대학생 홍냥이의 가방 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씩 보기 전에 전체적으로 보니까 뭔가 많이 들어있네요. 물론 더 많다는 사실. 여러 가지 전공 책들까지 포함하면 가방이 많이 무거울 것 같아서 그날의 수업에 따라 들고 다니는 것이 다릅니다. 일단 첫 번째 "노트북"입니다. 노트북은 평소에는 잘 들고 다니진 않았습니다. 보통은 수업을 마치고 기숙사에 가서 작업을 하는 편인데 가끔은 수업과 수업 사이에 비는 시간, 즉 공강 때 시간을 활용해서 과제나 여러 가지 작업을 하기 위해서 들고 다닙니다. 두 번째, "수업 자료"입니다. 위 사진은 따로 전공 책이 필요 없고 교수님께서 자료를 주시는 수업이라서 가볍게 다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날짜에 따라 들고 다니는 수업자료가 종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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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만약에 로또 1등이 당첨되면 제일 하고 싶은 일은 &quot;가족과 함께 해외여행&quot; (feat. 해외여행 & 세계 일주)

From, 블로그씨 막연히 생각해 보고 상상해 보는 로또 1등 당첨! 1등이 되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문득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과연? 진짜 만약에 로또 1등이 당첨이 된다면 어떤 것을 하고 싶을까 또한 하고 싶은 것은 많지만 그중에서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를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것"이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mohamed_hassan, 출처 Pixabay 바로 "해외여행"입니다. 물론 솔직히 집이나 차를 갖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이건 두 번째로 미뤄도 되는데 여행은 미룰 수가 없을 것 같은 마음이 드네요. 저는 여행을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떤 여행이든 상관은 없는데 국내 여행은 언제든지 시간만 있으면 갈 수 있지만 해외여행은 일단 비행기 값부터 숙소 값까지 비싼 비용이 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혼자 가는 여행도 좋지만 해외여행은 흔치 않은 기회이기도 하니까 일단 가족은 포함하고 조부모님까지 같이 가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또한 가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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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평소에도 상상을 즐기면서 한 번쯤은 생각했던 발명품 &quot;생각을 그대로 적어주는 기계&quot; (feat. 긍정적인 효과 vs 부정적인 효과)

From, 블로그씨 실생활에 유용하고 꼭 필요한 이런 물건을 만들고 싶다! 하는 발명품이 있나요? 저는 늘 무엇이든 상상력을 펼치는 것을 평소에도 즐겨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 물건이 현실에 나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많습니다. 많은 물건들을 생각을 했지만 그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고 현실에 있으면 진짜 좋을 것 같은 물건이 있습니다. jambulboy, 출처 Pixabay 바로, "자신이 생각한 대로 종이에 적어주는 기계"입니다. 이렇게 제목만 들으면 정확히 무슨 기계인지 감이 안 잡힐 겁니다. 지금부터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말 그래도 자신이 생각하는 레시피나 도면과 같이 막상 적으려고 하면 까먹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머리로는 상상이 되는데 글로는 표현이 안되는 부분을 기계가 그대로 적어주는 겁니다. 그리고 이것의 작동원리는 자신의 뇌와 연결하는 겁니다.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든 그 생각 그래도 출력을 해주는 것이지요. 그렇게 굳이 글로 표현하기 위해서 노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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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11월이 가고 다가오는 12월에 가장 하고 싶은 일 5가지 (feat. 여행 & 인터넷방송 & 문화생활 & 독서 & 내년 계획)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12월이 다가와요. 한 달 뒤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벌써 11월이 끝나가고 12월이 다가오네요. 저는 12월에 있는 기말시험을 생각했던 대로 무사히 마치고 종강을 하게 되고 방학을 하게 되면 하고 싶은 일이 많습니다.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첫 번째, 아버지 차를 빌려서 가고 싶었던 곳을 여행을 갈 것이고, 제가 학기 중에 시간이 없어서 보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pandelache, 출처 Unsplash 두 번째, 학기 생활로 인해 방송을 잠시 내려놓고 쉬었는데, 이제 방학을 하면 저만의 시간이 생기기 때문에 저를 좋아해 주시고 기다리고 있는 팬들과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학기 생활했던 만큼 하지 못했던 시간만큼 방송을 매일 할 것입니다. mohamed_hassan, 출처 Pixabay 세 번째, 저의 동생이 12월 중순에 전역을 하게 되는데 동생이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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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44 당신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은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영상"입니다. 요즘 모든 순간을 "영상"으로 남기는 것을 즐겨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만약 당신이 사라지면 어떨지... 그래서 저는 오늘부터 "영상"속 당신을 담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에... 진짜 만약에 당신이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져있으면... 어떨지 그러면 무너지게 되고 많이 힘들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부터 결심했어요. 지금부터라도 매 순간 제 영상에 당신의 모든 감정 하나하나를 모두 담고 싶어요. mohamed_hassan, 출처 Pixabay 당신은 "영상"속에 무엇을 담고 싶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사라질지모르는 #당신의 #감정 #담겨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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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62일차] (feat. 검도 & 니팅 룸 & 가방 & 영상 제작 & 11찬 도시락 & 칠성사이다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이 끝나고 오후 일정을 하고 나서 기숙사에 돌아와서 저녁 프로그램 갈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4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치킨마요 덮밥 & 토마토 & 식물번식학 및 실습)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4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전 ... blog.naver.com 오늘 모든 수업을 마치고 기숙사에 돌아와서 가방을 벗고 옷을 갈아입고 나서 바로 쉬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밀린 포스팅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대충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고 포스팅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집중해서 하다 보니 어느새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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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가끔 잠시 쉬어가고 싶거나 지루하고 심심할 때 심심함을 떨치는 나만의 방법 3가지를 소개합니다. (feat. 인터넷 라디오 방송 & 휴대폰 게임 & 유튜브 영상)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가끔 심심함을 못 견뎌 힘들 때가 있어요. 심심함을 떨치는 나만의 방법은? 저는 보통 과제나 해야 될 일이 없으면 심심해하고 지루해하는 타입이라서 취미생활이나 무언가를 찾곤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취미생활이 없다면 보통 이런 것을 합니다. 첫 번째, 휴대폰 게임을 합니다. 보통 게임을 하다 보면 집중을 하게 되고 어느새 시간이 흘러서 하루가 가버리곤 합니다. 물론 요즘에는 오래는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머릿속으론 해야 될 일을 계속 떠오르기 때문이죠. 게임을 하는 것은 너무나 많은 것이 떠올라서 잠시라도 내려놓고 싶은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게임을 하고 나서는 다시 해야 될 일을 합니다. 두 번째, 좋아하는 라디오 방송을 듣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취향에 맞는 방송을 찾아서 들으면서 디제이와 함께 대화를 하고 소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흘러가있습니다. 또한 방송은 심심할 때아니더라도 제가 무언가를 집중이 필요할 때도 종종 듣곤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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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처음에는 중고등학생 때는 &quot;뛰기&quot;를 좋아했지만 대학 들어와서 막상 &quot;걷기&quot;의 매력을 느끼고 더 선호하게 되었다. (feat. 러너스 & 뛰기 vs 걷기)

From, 블로그씨 걷기와 뛰기 중에 어떤 운동을 더 선호하시나요? 선호하는 이유는?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까진 "뛰기"를 좋아했습니다. 일단 뛰는 것을 좋아했던 이유를 말해보자면 아마 장거리나 마라톤을 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오래달리기를 하다 보면 처음에는 숨이 차고 서서히 지쳐갈 겁니다. 하지만 그 순간을 견디고 자신의 한계를 최대한 끌어올려서 달리다 보면 어느새 기분이 좋아지게 되고 점차 적응이 되는 것을 느꼈을 겁니다. opeleye, 출처 Unsplash 맞습니다. 흔히 체육시간에 배우게 되면 "러너스 하이" 효과입니다. 저는 단거리보단 장거리를 자주 뛰다 보니 종종 러너스 하이 효과를 느끼곤 합니다. 물론 기분이 좋다고 계속해서 뛰면 몸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조절을 하면서 뛰어야 하죠. 이렇게 저는 기분이 좋아지는 러너스 하이 효과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대학교를 들어오고 1학년 때는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할 시간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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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43 가족으로 인해 진정한 평화를 느끼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가족"입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어딘가에 소속하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자신이 속한 소속은 자신에게 진정한 평화를 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진정한 평화를 가져다주는 "가족"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사람은 말이죠. 매 순간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다는 느낌인 소속감을 느끼죠. 또한 소속감 속에서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가져요. 하지만 어떤 소속이든 느낄 수 없는 평화가 있어요. 그래서 이곳저곳 다녀도 진정한 평화를 누리지 못해요. 그렇지만 세상에는 존재합니다. 진정한 평화를 느낄 수 있는 곳. 바로 "가족"입니다. iamtru, 출처 Unsplash 당신에겐 "가족"은 어떤 존재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한 #평화를 #느낄수있는 #소속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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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점점 추워지는 날씨. 옷은 많이 없지만 겨울에 입는 데일리 룩 패션을 하나씩 소개합니다. (feat. 숏 패딩 & 롱패딩 & 조끼 & 롱 코트 & 슈트 & 구두)

From, 블로그씨 점점 추워지는 날씨~블로그씨는 얼죽코! 나의 초겨울 데일리 룩 패션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저는 겨울이 되면 입고 다니는 패션이 대부분 비슷합니다. 물론 그날의 날씨에 따라 기분에 따라 옷을 다르게 입곤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제가 옷이나 신발을 쇼핑하는데 큰 관심이 없어서 옷과 신발이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옷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도 옷은 한 번씩 구매를 하곤 하는데 신발 같은 경우엔 최소 2년 이상을 신고 다니고 나아가 최대한 깔끔하게 신고 다니다 보니 낡을 때까지 신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쨌든 여기까지 저의 짧은 서사를 마치고 제가 평소에 입고 다니는 스타일을 소개하겠습니다. 날씨가 엄청 춥거나 바람이 많이 불지 않는다면 보통 이렇게 평소에 밑에는 청바지, 위에는 긴 티셔츠, 겉옷으론 숏 패딩을 입고 다닙니다. 뭔가 이런 스타일이 나름 불편하지도 않고 추운 날씨에 단정하게 입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음은 그날따라 날씨가 엄청 흐리거나 기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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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매번 닮고 싶은 롤 모델의 질문을 받으면 항상 이렇게 대답한다. &quot;아버지&quot;입니다. 이유는 간단하다.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많은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다'

From, 블로그씨 내가 닮고 싶은 나의 롤 모델은 누구인가요? 닮고 싶은 이유는요? 저는 옛날에는 학교에서 롤 모델이 누구인가? 질문을 받으면 위인분들 중에 흔히 "이순신 장군" "링컨" "나폴레옹" 와 같이 이미 많이 알려진 분들이라도 답을 했었다. 그런데 점차 시간이 흐르고 저 또한 나이를 먹으면서 새로운 환경을 접하게 되고 주변에서 많은 이야기들을 듣게 되고 많은 영향을 받으면서 자라다 보니까 어느새 롤 모델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현실적으론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중학교 시절을 지나고 고등학교부터 서서히 아버지와 관계가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어머니는 평소에도 저랑 같이 대화를 많이 나누고 많은 생각들을 공유를 하면서 지내와서 큰 변화를 느끼진 못했지만 아버지랑은 많은 대화와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였다. 그러다 보니 고등학생까진 큰 마찰이 없었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는 스스로 나름대로 가치관을 형성하다 보니 아버지와 마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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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다시 시작한 취미와 새롭게 시작한 취미를 공유해 봅니다. (feat. 플라워 클래스 & 니팅룸 & 비즈공예 & 오이 파스텔 & 탁구 & 검도 & 레진 아트)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새로운 운동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새로 시작한 나의 취미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저는 예전에 기숙사에서 1차 프로그램으로 했던 "플라워 클래스" "니팅 룸" "비즈공예" "오이 파스텔"을 이번에 다시 2차 프로그램으로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목공예"를 안 하고 새로운 "레진 아트"를 시작했고, 활동적인 취미로는 "탁구" 와 "검도"를 하는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블로그 카테고리 중에서 "수업 외 브이로그"를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매일 하고 있는 취미가 있습니다. 바로 이번 학기부터 새롭게 시작한 "블로그"입니다. 처음에는 제가 글 쓰는 것을 좋아하고 생각을 표출하는 것을 좋아해서 작은 끄적임 느낌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이것저것 카테고리를 만들다 보니 어느새 저만의 일기장이 되기도 하고 꿀팁도 전해 줄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마치 인터넷 방송을 처음 시작해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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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4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치킨마요 덮밥 & 토마토 & 식물번식학 및 실습)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4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전 수업을 마치고 오후 일정부터 저녁 일정까지 마치고 방에 올라와서 제가 요즘 듣고 있는 방송을 들으면서 마지막 일과인 블로그 포스팅을 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마치고 나서 바로 자진 않고 아는 동생이랑 잠시 통화를 하고 나니 어느새 새벽이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통화를 끝내고 씻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물론 바로 자진 않고 휴대폰을 하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저는 맞춘 알람 소리를 듣고 깼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등교까진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잠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자다 깨서 시간을 보니까 등교 시간이 다 되었더라고요. 놀라진 않고 천천히 일어나서 씻고 옷을 입고 등교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렇게 방을 나서기 전에 이불이랑 배게 정리를 끝내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밖을 보니 날씨가 살짝 흐려서 뭔가 비가 올 것 같아서 밑에는 청바지와 위에는 긴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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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42 상냥함에 마음이 녹은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상냥함"입니다. 요즘 당신을 만난뒤로 제가 바뀌는 모습이 눈에 보여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당신의 "상냥함"을 느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아요. 예전의 나와 다르게 바뀐 느낌을 말이죠.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당신의 상냥함 덕분인 것 같아요. 내가 낯설어 할 때마다 당신의 상냥함으로 마음이 놓이게 되고 내가 힘들고 지칠 때마다 당신의 상냥함으로 치유가 되고 힐링이 되었어요. 그래서 모든 날 모든 순간들이 당신이 지니고 있는 상냥함 덕분에 내가 많이 바뀐 것 같아요 freestocks, 출처 Unsplash 당신은 누군가로부터 "상냥함"을 받아보신 적이 계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놓이고 #치유되고 #바뀌게해준 #상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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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바쁜 일정으로 제대로 야경을 보진 못했지만 나름 특별한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feat. 기숙사에 있는 옥상의 비상계단)

From, 블로그씨 내가 아는 야경 맛집 중에 최고는 바로 여기! 멋진 야경 장소를 소개해 주세요~ 제가 학기 중이고 학업생활을 하고 여러 가지 일정으로 인해 따로 시간을 내서 야경을 보러 갈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문득 떠오른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기숙사에 있는 옥상의 비상계단"입니다. 물론 기숙사의 옥상에는 문이 잠겨있고 관계자 외 출입 금지라서 나가진 못했지만 나름대로 야경을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기숙사생이 아니라면 볼 수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 점에서 특별한 야경 맛집이라고 생각이 들어 이 사진을 선택하였습니다. 역시 야경은 어딜 가든 어디서 보든 이쁜 것 같네요. 이번 학기가 끝나면 방학이 되는데 그땐 제대로 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떠나고 싶네요. #야경 #야경맛집 #밤야경 #기숙사 #옥상 #비상계단 #관계자외출입금지 #다음엔 #제대로 #즐기고싶네요 #블로그씨 #답변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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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얼마 전에 평소에 좋아하지 않는 영화 장르였지만 막상 보니 착각하고 있었다. 나는 모든 장르를 좋아하는 것이었다. (feat.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 펀 버전)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얼마 전에 히어로물 최신 영화를 봤어요! 영화 속 나의 최고 히어로 캐릭터는? 저는 문화생활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죠. 그래서 얼마 전에 기숙사에서 보여주는 영화를 신청해서 봤습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보통 저는 어떤 장르를 좋아해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저는 액션이나 히어로물 장르 빼고 좋아합니다"라고 종종 이야기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본 영화는 히어로물 영화였습니다. 물론 신청할 당시에도 볼까 말까 고민을 했지만 제가 큰 스크린으로 영화를 본지 오래돼서 신청을 했습니다. 그렇게 11월 25일(금)에 기숙사 지하 2층에 가서 영화를 시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아님 원래 히어로물을 좋아 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평소에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몰입하게 되는데 타입인데 막 점점 영화에 빠져들고 있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만족스럽게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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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이미 겨울이 찾아왔고 훨씬 지나버린 입동에 먹은 음식을 되돌아보다. (feat. 우동 & 수제돈가스)

From, 블로그씨 오늘은 겨울이 시작되는 날, 입동이에요. 입동 날 먹은 음식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이미 입동이 지나고 겨울이 시작되었지만 입동이 찾아온 당시를 되돌아보면서 갤러리를 보면서 입동 날 먹은 음식을 찾아보았습니다. 바로 저희 학교에 있는 학생식당에서 먹은 따뜻한 "우동" 과 "수제돈가스"입니다. 뭔가 기억을 되살려보면 입동일 때 날씨가 엄청 추웠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또한 아마 겨울이 돼서 그런지 원래는 냉모밀도 팔았는데 팔지 않더라고요. 솔직히 저 날에는 냉모밀이 더 끌리는 날이었지만 아쉽게도 우동을 먹은 것도 있습니다 (눈치) 어쨌든 겨울에는 뭐니 해도 뱃속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우동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겨울에는 설렁탕과 같이 국밥류의 음식을 더 좋아합니다.) #입동 #겨울 #맞춤 #음식 #우동 #솔직히 #설렁탕 #국밥 #더 #좋아한다 #블로그씨 #답변 #HOT토픽 #핫토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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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답변] 최근 어떤 쇼핑을 했나 하면서 카드 내역을 보니... 대부분 &quot;음식&quot; &quot;대중교통&quot; &quot;적금&quot; 이었다.(feat. 쇼핑을 즐겨 하지 않는 타입)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요. 최근 내가 구매한 물건 리스트를 공유해 주세요~ 저는 평소에도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타입이 아닙니다. 물론 아예 물건을 안 사진 않습니다. 보통 제가 꼭 필요한 물건이면 구매를 하는데 과연 이번 달에는 필요한 물건이 없었나 하면서 천천히 체크카드 내역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런데 거래 내역들이 대부분 "음식" "대중교통" "적금" 이렇네요? 그래서 뭔가 저도 이런 쇼핑을 하고 이렇게 구매내역이 있다고 자랑 아닌 자랑을 공유하고 싶었지만 아쉽게 못하게 되었네요. #최근 #쇼핑 #구매내역 #카드내역 #보다 #대부분 #음식 #대중교통 #적금 #솔직히 #평소에 #쇼핑을 #즐겨하지않는다 #블로그씨 #답변 #HOT토픽 #핫토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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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40 무언가를 가정하고 상상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가정"입니다. 어느 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에 무언가를 "가정"한대로 이루어지면 어떨까? 그래서 저는 어떤 것이든 상상으로 "가정"을 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가정을 한다면?"라는 질문이 좋아요. 비록 현실에선 눈에 보이지도 않고 일이 일어나진 않아요. 그래도 이것만은 확실해요. 가정을 하면서 자연스레 상상을 하게 되고 머릿속에선 이뤄졌으면 하는 기대감이 들기 시작하죠. 또한 설렘까지 찾아와요. 저는 그 순간의 시간에도 행복감을 느끼게 되는 거죠. jambulboy, 출처 Pixabay 당신은 무엇을 "가정"을 하고 싶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언가 #상상하게되고 #기대하고 #설레는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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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41 향초 따라 올바른 길을 찾은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향초"입니다. 오늘 밤중에 어딘가를 가던 중 주변이 순식간에 어두워져 길을 잃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향초"가 피어오르는 쪽으로 걸어가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밤길을 걷다가 길을 잃었어요. 이곳저곳 걸으며 한참을 방황하였죠. 그러던 중 저 멀리서 하얀 연기가 피어 올라왔어요. 곧장 연기가 있는 쪽으로 가보았습니다. 한참을 걸어서 도착하니 당신이었네요. 고마워요. 당신 덕분에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있게 되었어요. paul_nic,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떤 "향초"를 좋아하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잃은 #길 #방황했지만 #찾을수있었던 #향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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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3일차] (feat. 육종학 & 온라인 대체 & 작물생리학 & 간짜장 & 토스트 & 토마토 관찰 & 블로그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3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저는 평일에 포스팅을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미리 작업을 대략 끝내고 지금까지 개인적인 일정으로 미루게 된 과제를 초집중해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몸이 많이 지쳤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인 일이 밀려있어서 조금이라도 했지만 과제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힘이 없어져서 포스팅은 멈췄습니다. 이제 요즘 제가 듣게 된 방송이 있어서 그 방송을 들으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방송이 끝나고 게임을 조금 하다가 유튜브도 보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새벽이 되어서 씻고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누워서 바로 자진 않고 아는 누나랑 카톡 하다가 잠이 와서 잠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오늘 1교시는 "육종학"인데 교수님께서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대체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오늘 새벽에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보았기 때문에 아침에는 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1교시가 끝나고 2교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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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61일차] (feat. 레진아트 & 플라워클래스 & 11겹 등심 돈가스 도시락 & 칠성사이다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이 끝나고 오후 일정을 하고나서 기숙사에 돌아와서 저녁 프로그램 갈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3일차] (feat. 육종학 & 온라인 대체 & 작물생리학 & 간짜장 & 토스트 & 토마토 관찰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3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 blog.naver.com 오늘 모든 수업을 끝내고 오후에 계획 된 일정을 끝내고 기숙사에 돌아오자마자 가방을내려두고 노트북을 켜두고 옷을 갈아입고나서 저녁 프로그램 시간까지 포스팅을 조금이라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시간이 다가와서 챙길거 챙겨서 방을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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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59일차] (feat. 탁구 & 점자교육 & 간장 불고기 도시락 & 초록매실 & 블로그 포스팅 & 휴대폰 게임 & 방송)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어제 모든 일과를 끝내고 방에 오니 룸메이트가 자고 있어서 감히 자는데 방해가 될까 봐 스탠드를 못 키는 것도 있고 피곤해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래서 24일 브이로그를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오전 수업 및 모든 일과를 마치고 기숙사에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1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특강 & 토마토 관찰 & 지인 만남 & 햄버거)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1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모든... blog.naver.com 저는 모든 일과를 끝내고 기숙사에 오니까 피곤해서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 게임만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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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2일차] (feat. 수업 없는 날 & 공강 & 11찬 도시락 & 한 돈 돈가스 김밥 & 초록매실 & 블로그 포스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2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젯밤에 마지막 일과인 블로그 포스팅을 했어야 했는데 막상 방에 들어오니 룸메이트는 자고 있어서 스탠드를 키기엔 좀 그랬고 몸도 어느 정도 귀찮아하고 피곤해서 그냥 옷만 갈아입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에는 공강이며 수업이 없는 날이라서 늦게 자도 됩니다. 그래서 휴대폰 게임을 하다 보니 어느새 새벽이 되어서 오랜만에 들을만한 방송을 탐방 다녔습니다. 다니다 보니 눈에 들어온 방송이 있었습니다. 저는 곧장 들어가서 들었습니다. 처음에 들어간 방송을 듣다 보니 방종이 되었습니다. 그러고 바로 잤어야 했는데 아직 잠이 안 와서 다른 방송도 찾아다니다 보니 또 발견했습니다. 저는 들어가기 전에 미리 듣고 나서 입장해서 인사를 나누고 자려고 했으나 채팅을 치며 말하다 보니 어느새 새벽 3시가 다가왔습니다. 그렇게 디제이가 금요일에 수업이 있다 하여 방종이 되었고 저도 화장실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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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60일차] (feat. 블로그 포스팅 & 휴대폰 게임 & 맘스터치 & 햄버거, 감자튀김, 콜라 &기숙사 영화 & 스파이더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수업이 없는 공강이라서 하루 종일 기숙사에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2일차] (feat. 수업 없는 날 & 공강 & 11찬 도시락 & 한 돈 돈가스 김밥 & 초록매실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2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젯... blog.naver.com 오늘 저는 수업이 없는 날이고 기숙사 프로그램도 없는 날이라서 하루 종일 기숙사에 있었습니다. 그래도 밀린 블로그 포스팅을 조금이라도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휴대폰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기숙사 홈페이지를 보던 중 눈에 띈 공지사항이 있어서 들어가 보니 기숙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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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0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 토마토 관찰 & 도시락 & 김밥)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0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수업과 일과를 마치고 기숙사에 와서 프로그램까지 마치고 방에 올라와서 마지막 일과인 블로그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나름 빨리 끝냈습니다. 그래서 일찍 잘까 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디제이가 방송이 켜져서 저는 듣고 나서 잠에 들었습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람이 울렸는지 모르겠지만 편안하게 꿈을 꾸다가 깨서 휴대폰을 보는데 시간이 9시가 다 되어갔습니다. 그 순간 저는 곧장 일어나서 패딩을 입고 가방을 메고 방을 나섰습니다. 물론 수업 시간에 지각하지 않기 위해서 등굣길 사진도 못 찍었습니다. 또한 지각하지 않기 위해서 킥보드를 타고 5분 만에 도착했습니다. 다행히도 수업 시간에 지각하지 않고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수업 중이기 때문에 문을 열고 들어가서 바로 앞에 보이는 책상에 앉아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1교시 수업은 "작물생리학"입니다. 게다가 저의 지도 교수님께서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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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58일차] (feat. 오일 파스텔 & 비즈공예 & 제일 맛집 도시락 & 블로그 포스팅 & 휴대폰 게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오전 오후 수업을 모두 마치고 기숙사에 돌아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0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 토마토 관찰 & 도시락 & 김밥)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0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 blog.naver.com 기숙사에서 휴대폰을 하면서 쉬다 보니 어느새 프로그램 시간이 다가와서 준비해서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도 편한 바지와 패딩을 입었습니다. 내려가기 전에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습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오일 파스텔"입니다. 지난주에는 연습용으로 색깔만 보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작품을 들어갔습니다.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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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39 경적소리 덕분에 정신 차린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경적소리"입니다. 오늘 어딘가 가는 길에 갑자기 뒤에서 "경적소리"가 울렸어요. 그래서 저는 "경적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보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빵! 빵! 어디선가 경적소리가 울렸어요. 곧장 뒤를 돌아보았어요. 그 순간 앞을 보니 당신이 서 있었네요. 고마워요. 다시금 당신에게 집중할 수 있게 되었네요. 앞으론 졸지 않고 집중할게요. nicolaiberntsen, 출처 Unsplash 당신은 언제 "경적소리"를 들은 적이 계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금 #운전에 #집중하게 #만들어준 #경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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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61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특강 & 토마토 관찰 & 지인 만남 & 햄버거)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61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모든 일과를 끝내고 방에 들어오니 룸메이트가 자고 있어서 못하게 되어 24일 브이로그를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일 그랬듯이 모든 일과를 끝내고 방에 와서 블로그 포스팅을 했습니다. 물론 생각보다 빨리 끝내게 되어서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을 만지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 물론 새벽에 잤기 때문에 피곤했습니다. 그래도 등교는 해야 되니까 뒹굴뒹굴하다가 일어나서 등교 준비를 마치고 방을 나섰습니다. 요즘 제가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만들었던 목도리와 함께 밑에는 따뜻한 바지와 위에는 패딩으로 입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찍는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습니다. 기숙사 밖을 나오니까 역시 쌀쌀하네요. 저는 앞에 보이는 킥보드를 타고 싶었지만 사진을 찍기 위해선 타지 않고 걸어갔습니다. 걸어가다 보면 오늘도 저를 맞이해주는 오르막길을 만났습니다. 그렇게 오르막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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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37 버튼을 눌러 정류장에서 내리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버튼"입니다. 오늘 버스를 타고 가는데 갑자기 목적지가 생겼어요. 그래서 저는 정류장에서 내리기 위해서 "버튼"을 누르고 내리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눌러주시겠어요? 아무리 참고 참으려고 했지만 도저히 당신을 향한 마음이 멈추지가 않아요. 안되겠어요. 이번엔 꼭! 정류장에서 내릴 거예요. 당신이라는 정류장. richwilliamsmith, 출처 Unsplash 당신이라면 "버튼"을 눌러서 어떤 정류장에서 내릴 건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버스 #정류장 #어디든 #내릴수있는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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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57일차] (feat. 뜨개질 & 생활점검 & 검도 & 니팅룸 & 11찬 도시락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오전 수업을 마치고 토마토 관찰을 끝내고 오후 수업 중에 보고서 쓰일 사진을 찍으면서 마무리하고 킥보드를 타고 기숙사에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9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식물번식학 및 실습 & 잡채밥 & 토마토 관찰 & 방 정리)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9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 blog.naver.com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을 마치고 기숙사에 돌아와서 가방을 내려놓고 옷을 갈아입고 나니 아직 프로그램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있어서 뜨개질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생각을 해보니 오늘 저녁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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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상] 프로그램을 마치고 편의점에서 저녁을 먹던 중에 마주친 &quot;고양이&quot; 한 마리 (feat. 갈색/흰색 고양이 & 고양이 세수 중인 고양이 & 손 빨고 있는 고양이)

오늘 모든 프로그램을 마치고 편의점에서 도시락으로 저녁을 먹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먹고 있던 중에 갑자기 어디서 나타난건지 제 눈앞에 의자에 고양이 한마리가 앉아있더라고요. 그래서 곧장 저녁 먹던 젓가락을 내려두고 카메라를 켜서 영상을 찍었습니다. 영상을 찍다보니 고양이가 아주 그냥 귀여운 행동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찍으면서도 흐뭇하게 지켜봤습니다. 그렇게 찍다가 갑자기 고양이가 일어나는 바람에 영상을 멈췄습니다. 알고보니 밖으로 나가고싶었는데 못나가고 있더라고요. 다행히도 어떤 학생이 열어줘서 곧장 나갈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 #마치고 #편의점 #가서 #저녁먹다가 #마주친 #고양이 #한마리 #고양이세수 #손을빨다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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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38 손잡이를 잡아서 흔들리지 않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손잡이"입니다. 오늘 버스를 타고 가는데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그 순간 "손잡이"를 잡았어요. 그래서 저는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손잡이"를 잡고 가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지금 이 순간 마음이 조금씩 흔들리시나요? 걱정 말아요. 앞으로 흔들리지 않게 해줄 테니 당신만의 손잡이를 잡아봐요. 오직 저만 믿고 바라보면서 따라오면 돼요. reinaldokevin, 출처 Unsplash 당신만의 "손잡이"를 잡고 따라가는 중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당신을 #믿고 #바라보면서 #따라갈수있는 #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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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35 망가진 곳을 드라이버로 고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드라이버"입니다. 오늘도 치인 하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오느라 고생했어. 자세히 보니까 완전 망가져있네. 걱정하지 마 내가 당신의 마음을 깔끔하게 고쳐줄게. 그래서 저는 마음을 고쳐줄 "드라이버"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느라 고장 났지? 오늘 하루 동안 고생했을 텐데 여기까지 찾아오느라 완전 망가졌겠는걸? 이미 이곳저곳 성한 곳이 없다는 거 잘 아니까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아도 괜찮아. 그러니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온전히 내려놓고 쉬어도 괜찮아 오늘도 당신만의 드라이버가 되어 망가진 마음을 깔끔하게 고쳐줄게. tekton_tools, 출처 Unsplash 당신은 "드라이버"같은 존재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망가진 #당신의 #마음을 #고쳐주는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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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36 우산이 되어 한 방울도 맞지 않게 해주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우산"입니다. 오늘 밖을 보니 비가 내려요. 문득 생각이 드네요. "우산"을 챙겼으려나? 그래서 저는 곧장 "우산"을 들고나가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창문 밖을 내다보니 오늘따라 비가 많이 쏟아지고 있네요. 문득 당신이 생각이 드네요. 지금쯤이면 퇴근길일 텐데 혹여나 비는 맞지 않을까. 하염없이 걱정이 드네요. 지금 어디예요? 제가 지금 바로 달려갈게요. 무슨 수를 쓰든 당신에게 한 방울도 절대로 들어오지 않게 해줄 테니까요. 늘 당신 곁에서 우산이 되어 비로부터 지켜줄게요. sixstreetunder, 출처 Unsplash 당신은 오늘 "우산"을 챙기셨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창밖으로 #내리는 #비로부터 #막아줄 #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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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9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식물번식학 및 실습 & 잡채밥 & 토마토 관찰 &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9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분명히 내일을 위해서 피곤해 하지 않기 위해서 블로그 포스팅을 끝내고 일찍 자야지 생각을 했지만 휴대폰을 하고 뜨개질하다 보니 아는 동생이랑 자연스럽게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새벽에 잠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역시나 저는 피곤하네요. 알람 소리를 들었지만 다시 잠들었다가 깨고 그렇게 반복하다 보니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 일어나서 등교 준비를 했습니다. 준비를 끝내고 보니 30분이 넘었더라고요. 저는 얼른 옷을 입고 방을 나섰습니다. 밖이 추울 것 같아서 롱패딩을 입었습니다. 내려가기 전에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습니다. 기숙사 밖을 나오니 하늘이 뿌옇게 있는 걸 보니 추울 것 같네요. 저는 걸어갔습니다. 가다 보니 킥보드가 서있네요. 솔직히 타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참았습니다. 한참을 걸어 오르막길을 맞이합니다. 오늘도 올라갑니다. 올라오니 평탄 길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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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56일차] (feat. 휴대폰 게임 & 레진 아트 & 플라워 클래스 & 우영우 김밥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을 마치고 토마토 관찰을 끝내고 오후에 일정까지 마무리하고 다시 킥보드를 타고 기숙사에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8일차] (feat. 안개 & 육종학 & 작물생리학 & 토마토관찰 & 짜장밥,탕수육 & 뜨개질 & 세탁 & 특강)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아는... blog.naver.com 저는 기숙사에 와서 옷을 갈아입고 프로그램 시간까지 침대에 앉아서 휴대폰을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프로그램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휴대폰 게임을 끄고 충전기도 빼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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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17 마음의 안정감을 주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집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집"입니다. 오늘 쉬는 날이라서 "집"에서 편히 쉬었습니다. 오랜만에 쉬고 있으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과연? 집은 나에게 어떤 존재일까? 그래서 저는 가만히 눈을 감고 "집" 을 떠올리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집은 주거의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마음의 안정감을 느낄 수 있고 편하게 쉴 수 있어요. 또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마치 당신은 저에게 있어서 집과 같은 존재인 것 같아요. reddalec, 출처 Unsplash 당신에게 "집"은 어떤 존재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 #안정감 #편안함 #제공해주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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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18 당신의 마음에 노크를 두드리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노크"입니다. 하늘이 어두어져 하룻밤을 머물 장소가 필요했어요. 길을 걷던 중 저 멀리 집 한채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곧장 집으로 가서 "노크" 를 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한참을 길을 가던 중 하늘이 어두워져 하룻 밤을 머물 곳이 필요했어요. 그러던 중 저 멀리 아직 불이 켜진 집 한 채가 있었어요. 그래서 곧장 달려가서 문을 노크하였습니다. 똑! 똑! 똑! 혹시 안에 누구 계신가요? 어? 계셨군요. 혹시... 괜찮다면 오늘 밤 당신의 마음속에 들어가 하루를 머물렀다 가도 괜찮을까요? elsbethcat, 출처 Unsplash 당신의 마음에 "노크" 해온 나그네를 어떻게 하실 건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괜찮다면 #오늘밤 #머물어도 #괜찮을까요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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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0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 곤드레 돈 불백 비빔밥 & 토마토 관찰)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0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프로그램 끝내고 방에 와서 블로그 포스팅을 하다 보니 은근 빨리 끝내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얼른 끝내고 다른 할 일을 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12시가 다가와서 저는 씻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물론 바로 자지 않고 1시까지 휴대폰을 하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저는 알람 소리에 맞춰서 깼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피곤해서 다시 눈을 감았고 좀 더 잤습니다. 그렇게 자다가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 일어나서 등교 준비를 했고 챙길 거 챙겨서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도 저는 패딩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바지는 오후에 활동적인 수업이라서 편하게 체육복을 입었습니다. 이제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습니다. 역시나 기숙사 밖을 나오니 쌀쌀하네요. 또한 조금 늦은 감이 있어서 얼른 빨리 가도록 합시다. 가는 길에 킥보드가 보여서 솔직한 마음으로 킥보드를 타고 싶었지만 참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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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33 빛이 생길 때까지 항상 기다려주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그림자"입니다. 어느 날부터 빛이 생기면 찾아오고 어둠이 찾아오면 사라지는 존재가 생겼어요. 그 사람은 항상 제 곁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바로. "그림자"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곁에 남아있는 "그림자"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누군가가 찾아오는 느낌이 들었어요. 불빛이 있는 곳으로 가면 찾아오고 다시 불빛이 사라지면서 어둠이 찾아오면 사라지는 거예요. 그때부터 생각을 했어요. 항상 제가 어딜 가든 곁에 있어주는구나. 오늘도 기다릴게요. 마치 그림자와 같은 당신. CDD20, 출처 Pixabay 당신은 "그림자"같은 존재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빛이오면 #생기고 #어둠이오면 #사라지는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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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34 오늘 하루 모든 것이 뚫어뻥처럼 뚫리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뚫어뻥"입니다. 오늘 하루도 힘드셨죠? 걱정 말아요. 오늘도 준비되어 있어요. 당신의 마음을 뚫어줄 준비 그래서 저는 마음을 뚫어줄 "뚫어뻥"이 되어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하루 어땠나요? 인간관계, 친구관계와 같은 관계에 지치고 힘들고 답답하셨을 겁니다. 그 마음! 백번 이해하고 잘 알아요. 이젠 걱정하지 말아요. 지금 이 순간만큼은 관계에서 벗어나서 뚫어뻥으로 뚫리듯이 풀리지 않았던 마음 시원하게 뚫어드릴게요. 오직 당신만의 뚫어뻥이 되어줄게요. 당신에겐 "뚫어뻥"와 같은 존재가 있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당신 #마음을 #뚫어주는 #당신만의 #뚫어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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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8일차] (feat. 안개 & 육종학 & 작물생리학 & 토마토관찰 & 짜장밥,탕수육 & 뜨개질 & 세탁 & 특강)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아는 동생이랑 헤어지고 나서 기숙사에 와서 가방 정리를 하고 나니 잠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잠을 잤습니다. 자다 보니 어느새 저녁이 되었더라고요. 물론 저녁은 챙겨 먹지 않았습니다. 자기 전에 이미 빵을 먹어서 딱히 배가 고프지 않더라고요. 그렇게 일어나서 휴대폰을 하다 보니 시간이 밤이 되었습니다. 분명히 기숙사에 와서 할 일이 해야 된다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하기 귀찮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안 하고 휴대폰으로 유튜브 보고 게임을 하고 메신저를 하다가 아는 동생이랑 보이스 톡으로 전화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새벽 2시가 넘어서 전화를 끊고 저는 화장실을 다녀와서 잠에 들었습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 물론 새벽에 잤기 때문에 피곤했습니다. 그래도 등교를 해야 되니까 조금만 뒹굴뒹굴하다가 일어나서 등교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고 등교 준비를 끝내고 방을 나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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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54일차] (feat. 탁구 & 점자교육 & 11겹 등심 돈가스 & 칠성 사이다 & 방 정리 & 책상 정리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을 마치고 토마토 관찰하고 볼일을 보고 기숙사로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6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토마토 관찰 & 국수)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6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blog.naver.com 저는 오늘 오전 수업만 끝내고 기숙사에 와서 쉬다가 미리 포스팅을 해놓을까 생각만 한 채 안 하고 휴대폰을 보다 보니 어느새 프로그램 시간이 다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옷을 갈아입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평소와 달리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하는 날이라서 밑에는 활동하기 편한 체육복과 위에는 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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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31 6월 6일 현충일, 당신의 희생이 있었던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현충일"입니다. 매년 6월 6일은 대한민국을 위해서 목숨을 바친 모든 일들의 충성을 기념하는 "현충일"이다. 그래서 저는 "현충일" 을 추모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지금의 제가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었던 것은 당신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현충일은 매년 6월 6일 민족과 국가의 수호 및 발전에 기여하고 애국애족한 분들의 애국심과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모든 일들의 충성을 기념하기 위한 국가 추념 일이다. 매면 현충일에는 국립현충원에서 오전 10시 정각에 1분간 한민족과 번영과 독림,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을 위해서 머리 숙여 조용히 생각하자는 의미에서 추모 묵념 사이렌이 울린다. 나무위키 Tumisu, 출처 Pixabay 당신은 "현충일"을 어떤 마음으로 보내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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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32 누구에게 뺏기지 않고 병따개가 되어 당신을 차지하고 싶은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병따개"입니다. 오늘 당신을 본 순간 느꼈어요. 시간이 지체되면 누군가에게 뺏기겠다는 느낌말이죠. 그래서 저는 누구보다 빠르게 당신만의 "병따개"가 되어 당신을 차지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당신을 처음 본 순간 딱! 느낌을 받았어요. 당신도 누군가로부터 열릴 거라는 느낌말이죠. 그래서 1분 1초라도 빠르게 당신에게 다가가서 당신만의 병따개가 되어 당신을 차지할 거예요. giorgiotrovato,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느 "병따개"가 되고 싶은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당신을 #차지하고싶은 #병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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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7일차] (feat. 지인 만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7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도 모든 수업을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와서 쉬다가 기숙사 프로그램을 마치고 나서 다시 방으로 올라와서 마지막 일과인 블로그 포스팅을 빨리 끝내고 나서 내일 아는 동생이 놀러 온다고 해서 미리 대충 짐을 싸놓고 화장실에 가서 씻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또한 요즘 즐겨 듣는 방송이 안 켜는 것 같았는데 늦게 켜서 방송 종료까지 다 듣고 나서 바로 자지 않고 제가 아는 방송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간이 얼추 많이 된 것 같아서 잠에 들었습니다. 이제 아침이 되었습니다. 새벽에 자서 그런지 피곤하더라고요. 그래도 수업을 안 가서 다행이네요. 이제 아는 동생이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서 준비를 끝내고 방을 나섰습니다. 제가 누군가랑 많이 만나본 사이가 아니면 보통 차려입고 가는 게 타입이라서 슈트랑 코트와 구두까지 신었습니다. 물론 거울 샷은 잊지 않고 찍고 나서 내려갔습니다. 기숙사 밖을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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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55일차] (feat. 지인 만남 & 블로그 포스팅 & 과제)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아는 지인을 점심시간쯤에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7일차] (feat. 지인 만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7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도 모... blog.naver.com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박할 수 있는 곳을 잡고 저녁을 먹고 나서 밤에 먹을 야식을 사 와서 준비해놓고 블로그 포스팅과 과제를 하였습니다. #지인만남 #블로그포스팅 #과제 #패션 #데일리룩 #OOTD # #일상 #일상블로그 #블챌 #주간일기챌린지 #5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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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29 문득 설레임이라는 감정이 느껴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설레임"입니다. 요즘 마음이 이상한 것을 느껴요. 자꾸 두근거리고 막 보고 싶어요. 이것은 "설레임"인가요? 그래서 저는 지금 느끼는 "설레임"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뭔가 마음이 이상한 것 같아요. 자꾸만 당신을 보면 두근두근하고 막 오늘도 아침에 일어났는데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또한 하루를 보내다 보면 머릿속에 계속 생각이 나요. 혹시... 지금 느끼고 있는 감정은 설레임일까요? 오늘도 느끼네요. 그 설레임. 당신은 언제 "설레임"을 받아보셨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두근거리고 #보고싶고 #자꾸 #생각나는 #설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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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30 챌린지 덕분에 오직 둘만의 추억이 생기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챌린지"입니다. 늘 당신을 생각하는데 오늘따라 곰곰이 생각해 보니 아직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잘 알지도 않은 것 같아서 오직 둘만이 할 수 있는 "챌린지"를 준비했어요. 그래서 저는 생각해낸 "챌린지"를 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매일 당신을 생각했어요. 오늘도 당신을 생각하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었죠.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곰곰이 생각해 보니 아직까지 오직 둘만의 추억을 가져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쉬는 날에 날 잡고 기획을 해보았어요. 제가 새롭게 생각해낸 챌린지를 하면서 서로가 알아가보는 기회를 만들어봐요. sarandywestfall_photo,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떤 "챌린지"를 해보고 싶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따라 #생각해보니 #아직 #둘만의 #추억이 #없어서 #준비한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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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6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토마토 관찰 & 국수)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6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도 저는 모든 일과를 마치고 방에 돌아와서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물론 중간에 심심해서 방송도 들으면서 하다 보니 시간이 0시가 다 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속도를 올려도 덜 끝나서 제가 좋아하는 방송을 들으면서 포스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노트북을 끄고 화장실에 가서 씻고 와서 침대에 편하게 누워서 방송을 들었습니다. 그렇게 듣다 보니 어느새 2시가 다 되어갔고 방송 종료가 되어서 저는 화장실에 갔다가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물론 전 새벽에 잤기에 피곤했습니다. 그래도 등교를 해야 되기에 편하게 다시 잠에 들 수 없었기에 조금 뒤척이다가 등교 시간이 다 되어가서 일어나서 등교 준비를 끝내고 가방을 메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밑에는 베이지색 바지와 위에도 비슷하게 베이지 스트레이트 티셔츠를 입고 겉옷으로 패딩을 입었습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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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27 조건없이 무조건 양보 할 수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양보"입니다. 양보란. 남을 위하여 자신의 이익을 희생함. 그래서 저는 누군가를 위해서 "양보"를 한적 있는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그거 아시나요? 누군가를 위해 양보를 한다는 것은 막상 생각해보면 쉬우면서도 어려워요. 분명히 지금 자신은 이득을 보고 있는 상황인데 누군가를 위해서 손해를 보더라도 양보를 해야돼요. 물론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도 갖고 있어야 가능하죠. 만약에 상대방이 당신이라면 저의 입장이 아닌 당신의 입장에서 앞뒤 계산하지않고 조건을 걸지않고 무조건 언제든지 양보해줄게요. Peggy_Marco, 출처 Pixabay 당신은 누군가를 위해 "양보"를 해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으론 #쉬워도 #행동으론 #어려운 #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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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28 매일 밤 무드등을 켜고 슬며시 잠에 드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무드등"입니다. 매일 밤 저의 잠을 책임져주는 당신 마치 "무드등"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무드등" 을 켜고 잠들기 전에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면 잠에 잘 드시나요? 저는 말이죠.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은은한 빛이 나오고 잔잔하게 무드등을 켜두면 잠에 잘 들어요. 문득 당신이 생각이 나네요. 당신도 은은한 무드등처럼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며 안정을 시켜주거든요. cferdo, 출처 Unsplash 당신에겐 "무드등" 같은 존재가 있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밤 #잠을 #책임져주는 #무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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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5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 토마토관찰 & 곤드레 돈 불백 비빔밥 & 지인 만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5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제 모든 수업을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와서 모든 프로그램을 마치고 다시 방으로 올라와서 마지막 일과인 블로그 포스팅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젯밤에 했던 포스팅은 나름 빨리해서 그런지 예상한 시간보다 빨리 끝내서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제가 즐겨 듣는 방송이 있는데 그 방송을 편하게 침대에 누워서 들을 수 있기 때문이죠. 어쨌든 포스팅을 끝내고 침대에 누워서 듣다가 씻고 다시 돌아와서 방송 종료까지 듣고 바로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역시 새벽에 자서 그런지 피곤하더라고요. 그래도 학교는 가야 되니까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고 뒹굴뒹굴하다가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 일어나서 씻고 옷을 갈아입고 가방을 챙겨서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볼링 수업"이 있어서 밑에는 체육복에 안에는 반팔 티셔츠와 겉에는 패딩을 입었습니다. 이제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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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53일차] (feat. 오일 파스텔 & 비즈공예 & 목걸이 & 반지 & 우영우김밥 & 칠성사이다 & 블로그 포스팅 & 과제)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을 마치고 아는 동생을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시간이 흘러서 헤어지고 나서 저는 다시 기숙사로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5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 토마토 관찰 & 곤드레 돈 불백 비빔밥 & 지인 만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5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제... blog.naver.com 저는 아는 동생이랑 같이 이야기하다 보니 어느새 기숙사 프로그램 시간이 다가와서 헤어지고 기숙사로 얼른 걸어왔습니다. 방에 도착해서 옷 갈아입고 가방을 내려두고 필요한 물품만 챙기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도 저는 편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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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26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누군가를 향하며 위하는 타자를 치고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타자"입니다.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왜 사람들은 자신의 열등감을 남에게 풀고 싶어하고 반대로 자신이 갖고 있는 영향력이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걸까요? 그래서 저는 매일 키보드를 두드리는 "타자"를 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지금 이 순간. 오늘도 컴퓨터 앞에 앉아 계신 당신! 지금 키보드 위에 손가락이 올라가계신가요? 그렇다면 과연... 당신은 누군가를 향해 악플을 달고 계시나요? 아님 누군가를 위해 응원을 하고 계시나요? 맞아요. 당신은 이 순간에 누군가를 향해 욕을 할 수 있고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을 적을 수 있죠. 또한 당신은 희열감을 느낄 수 있죠. 반대로 당신은 이 순간에 누군가를 위해 응원을 할 수 있고 위로가 되는 말을 적을 수 있죠. 이렇게 당신이 지금 이 순간에 컴퓨터의 화면을 바라보며 타닥타닥!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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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4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토마토 관찰 & 잔치국수 & 식물 번식학 및 실습)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4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젯밤에도 모든 일과를 마치고 방에 돌아와서 마지막 일과인 블로그 포스팅을 모두 마치고 나서 과제를 하였습니다. 물론 다 끝내진 못했습니다. 그리고 과제를 하면서 심심해서 요즘 제가 찾게 된 방송을 찾게 되어서 그 방송에 입장해서 목소리를 들으면서 과제를 하니 좀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과제를 하고 나서 12시쯤 되어서 과제를 멈추고 책상 정리를 하고 씻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자진 않고 듣던 방송에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디제이 분이 많이 피곤해 보여서 일찍 잔다고 해서 빠른 방송 종료가 되어서 저 또한 알람을 다시 체크하고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어제처럼 결석하는 일을 안 만들기 위해서 알람 소리를 듣고 깼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도 전화 오셔서 깨라고 하셔서 정신을 차리고 누워서 휴대폰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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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52일차] (feat. 검도 & MBTI 학습법 & 니팅 룸 & 함박스테이크정식 & 블로그 포스팅 & 과제)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을 마치고 도서관을 갔다가 기숙사에 와서 블로그 포스팅과 과제를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4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토마토 관찰 & 잔치국수 & 식물 번식학 및 실습)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4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젯... blog.naver.com 오늘 저는 모든 수업을 마치고 기숙사에 돌아왔습니다. 돌아와서 가방을 내려놓고 옷을 갈아입고 노트북 켜고 책상에 앉아서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과제도 몇 개 마무리를 하였고, 다른 과제도 준비를 했습니다. 하다 보니 시간이 흘러서 프로그램 해야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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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24 1년에 한 번뿐인 생일이며 당신이 찾아온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생일"입니다. 오늘은 1년에 한 번뿐인 기념일이에요. 또한 특별하고 소중한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 번뿐인 "생일" 을 축하해 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은 1년 중 한 번뿐인 기념일이에요. 바로. 특별하고 소중한 당신의 생일. 오늘 아무 탈 없이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또한 기나긴 시간을 보내느라 힘들었겠지만 건강하고 당당하게 활기차게 저에게로 찾아와줘서 고마워요. 진심으로 생일 축하드려요. 매년 당신의 생일을 기억하며 축하의 한마디를 해줄게요. 다시 한번 태어나줘서 고마워! cbaquiran, 출처 Pixabay 당신의 "생일"은 언제이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에 #한번뿐인 #특별하고 #소중한 #당신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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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25 혼자서 맛있는 고기를 먹고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고기"입니다. 오늘은 바로 회사에서 회식으로 한 달에 한 번씩 맛있는 "고기"를 먹는 날이에요. 그런데 식당을 갔더니 부장님께서 먼저 와 계신 거예요. 또한 눈에 펼쳐진 모습을 보고 놀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구워지고 있던 "고기"를 보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잠깐만요. 당신 지금 고기서 뭐하고 계신 거죠? 혹시... 지금 눈앞에 펼쳐진 모습이 믿기지가 않네요. 혼자서 육즙이 좔좔 흐르고 마블링도 탱글탱글한 맛있는 고기를 먼저 드시고 계셨던 거예요? 에이... 설마요? 분명히 아닐 거라고 믿고 싶네요.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당신은 어떤 "고기"를 좋아하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장님이 #먼저 #드시고있던 #육즙이 #흐르는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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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3일차] (feat. 늦잠 & 육종학 & 결석 & 작물생리학 & 토마토 관찰 & 돈가스,오므라이스 & 오후 일정)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3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제까지 오랜만에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일부터 짧은 글 시리즈와 브이로그 포스팅을 위해서 미리 준비를 마치고 나니 시간이 얼추 자야 될 시간이 돼서 침대에 누웠습니다. 물론 바로 잠들지 않고 휴대폰을 하다가 방송을 들으면서 자고 싶어서 스푼 라디오를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탐방을 하던 중 저의 취향에 맞는 목소리를 가지신 분이 계셔서 그 방에 입장해서 방송 종료까지 듣다가 나와서 이제 잠자리에 들려고 했으나 그래도 한 번 더 돌아다니다가 아는 동생이 하고 있어서 그 방에 입장해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어느새 4~5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날 수업이 있어서 잠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아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알람 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뭐 아직 시간이 안되었겠지? 하면서 자면서 꿈을 꿨습니다. 그래도 깨서 휴대폰을 확인하려는데 뭔가 쎄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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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51일차] (feat. 낮잠 & 레진 아트 & 플라워 클래스 & 11찬 도시락 & 초록매실 & 블로그 포스팅 & 과제)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을 마치고 토마토 관찰을 마치고 오후에 일정까지 마무리하고 선배랑 같이 기숙사에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3일차] (feat. 늦잠 & 육종학 & 결석 & 작물생리학 & 토마토 관찰 & 돈가스,오므라이스 & 오후 일정)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3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제... blog.naver.com 오늘 저는 아침부터 늦잠을 자서 결석을 했는데 이렇게 기숙사에 와서 피곤해서 낮잠을 잤더니 어느새 6시에 시작하는 프로그램 시간이 넘어버렸네요. 그래서 일어나서 휴대폰을 확인하고 시간 확인하고 가디건을 입고 방을 나섰습니다. 물론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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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22 저의 마음을 바다 주길 바라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바다"입니다. 당신을 매일 보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오늘 당신에게 고백을 하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고백을 "바다" 주길 바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당신을 만난 뒤로 자꾸 보고 싶어져요. 아침에 일어날 때 보고 싶고 맛있는 음식 먹을 때도 보고 싶고 자기 전에 보고 싶고 매일 한순간이라도 당신이 보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점점 지쳐 가요. 도저히 안되겠어요. 오늘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고백할게요. 이제 제 마음을 바다 주시면 안 될까요? oulashin, 출처 Unsplash 당신은 누군가의 마음을"바다" 보신 경험이 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을 #매일 #보고싶어서 #저의 #고백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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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2일차] (feat. 수업 없는 날 & 제일 맛집 도시락 & 낮잠 & 휴대폰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2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도 저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블로그 포스팅까지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러고 잠이 조금 왔지만 내일은 금요일이라서 수업이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새벽에 조금 넘어서도 휴대폰을 했습니다. 물론 그러다가 잠이 몰려와서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평소엔 알람 소리에 깨지만 오늘은 편하게 자기 위해서 그전에 알람을 다 꺼놨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무슨 일인지 정신이 번쩍 들면서 휴대폰을 봤습니다. 그 순간 시간이 8시 50분을 보는 순간 저는 깜짝 놀라서 지각이다...라고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오늘은 수업이 없는 날이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다시 잠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점심시간이 다 되어가도록 일어나지 않고 누워있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누워 있을 순 없을 것 같고 앞에 놓인 할 일들이 많다는 것을 인지하고 일어나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일단 블로그 포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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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50일차] (feat. 수업 없는 날 & 낮잠 & 제일 맛집 도시락 & 블로그 포스팅 & 휴대폰 게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수업이 없는 날이기도 하고 프로그램도 없어서 기숙사에서만 휴대폰하고 자기만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랜만에 낮잠을 많이 잤는 것 같네요.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2일차] (feat. 수업 없는 날 & 제일 맛집 도시락 & 낮잠 & 휴대폰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2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blog.naver.com 저는 오늘 분명히 할 일이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는데 계속 누워있다 보니 휴대폰 게임하고 방송 듣고 유튜브를 보다 보니까 많이 피곤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어느새 잠이 들었습니다. 또한 거의 저녁시간이 다 되어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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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23 끝없는 기다림 끝에 당신이 탄생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기다림"입니다. 오늘은 바로 당신을 만나는 날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래된 "기다림" 끝에 나타난 당신을 생각하며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저에겐 꿈이 있어요. 오랜 전부터 당신을 보고 싶었거든요.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면서 매일매일 기다려져요. 드디어 오래된 노력을 했더니 끝없는 기다림 끝에 당신이 나타났네요. ahock, 출처 Unsplash 당신은"기다림"을 겪어보신 경험이 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드디어 #나타났네요 #끝없던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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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20 갈팡질팡하며 지금 이 순간 쫄면 물거품이 되어버리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쫄면"입니다. 갑자기 왜 그래요... 지금껏 잘해왔잖아요. 지금 두렵다는 이유 하나로 "쫄면" 앞으로 벌어질 일들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한계에 부딪혀 "쫄면" 어떻게 할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알아요. 당신이 여기까지 오느라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는지 매 순간마다 생각하고 신경 쓰면서 육체적으로든 심적으로든 많이 힘들었잖아요.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두렵다는 이유 하나로 지금 와서야 여기서 쫄면 당신이 해왔던 모든 일들이 물거품 되어버려요. 다시 말해. 잊고 살고 싶은 과거의 당신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말이에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니 쫄지 말고 나아가요. gilwe1314, 출처 Pixabay 당신은 한계점에서 "쫄면"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렵다는 #이유 #하나로 #쫄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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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1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토마토 관찰 & 더블 수제 돈가스 & 지인 만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1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젯밤에도 열심히 수업과 일정과 하루의 마무리인 블로그 포스팅까지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화장실에 가서 양치하고 씻고 나서 침대로 왔습니다. 바로 눕진 않았습니다. 왠지 바로 자고 싶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좀 앉아있다가 잠이 오기 시작해서 저는 그제야 누웠습니다. 그렇다고 자진 않고 유튜브 보고 방송도 들었다가 하면서 시간을 보낸 뒤에 잠에 들었습니다. 아침에는 알람 소리를 듣고 깨서 알람을 끄고 잠시 눈을 붙였다가 등교 시간에 늦지 않게 일어나서 등교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준비하다가 어느새 시간이 많이 되어버려서 얼른 가방을 메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도 활동적인 수업이 없고 활동적인 일정이 없어서 밑에는 청바지에 혹시나 추울까 봐 패딩까지 입었습니다. 그렇게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습니다. 기숙사 밖을 나오니 여전히 쌀쌀하네요. 역시 패딩을 입지 않으면 안 되는 날씨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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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49일차] (feat. 탁구 & 점자교육 & 치킨마요 덮밥 & 블로그 포스팅 & 과제)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을 끝내고 토마토를 관찰하고 아는 지인을 만나서 점심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시간이 돼서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1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토마토 관찰 & 더블 수제 돈가스 & 지인 만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1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젯... blog.naver.com 저는 오늘 오전 수업을 모두 끝내고 온실에 가서 토마토를 관찰을 하고 아는 지인을 만나기로 해서 만나는 장소에 가서 만나서 같이 걸어서 학생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고 나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얼추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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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21 오늘부터 제 마음속에 저장된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저장"입니다. 무언가를 간직하고 싶은 마음에 "저장"을 했어요. 바로. 당신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당신을 마음속에 "저장" 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첫눈에 반해버렸어요. 시간이 흘러서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면서 매일매일 머릿속에서 당신이 맴돌기 시작했고요. 어느새 오늘부터 제 마음속으로 저장이 되어버렸네요. 꼭! 간직할게요.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당신은 무언가를 "저장"을 해보신 경험이 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처음본 #순간 #마음속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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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48일차] (feat. 낮잠 & 오일 파스텔 & 비즈공예 & 팔찌 & 반지 & 11찬 도시락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을 끝내고 기숙사에 왔습니다. 도착해서 가방을 내려놓고 옷을 갈아입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러고 낮잠을 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50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 곤드레 돈 불백 비빔밥 & 토마토 관찰)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50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 blog.naver.com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을 끝내고 할 일도 모두 끝내고 나서 기숙사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루 종일 무겁게 가방을 들고 다녀서 그런지 더 피곤하네요. 그래서 방에 와서 가방을 내려놓고 옷을 갈아입고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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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일기] 어느 날 세줄일기에서 프로젝트 보았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quot;세줄엔젤&quot; 신청하게 되다. (feat. 네이버 스토어 & 1 대 1 통화권)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원래는 10월 6일에 신청하고 포스팅을 했어야 했는데 일정대로 바쁘고 시간대로 바빠서 못했네요. 저는 예전부터 세줄일기를 이용했었고, 비록 중간에 쓰다가 멈췄다가 다시 20년도 군 복무 시절에 세줄일기를 일기가 아닌 저만의 감성을 표출하는 공간으로 짧은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세줄일기를 이용하면서 세줄일기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나 프로젝트는 대부분 참여하였습니다. 출처: 세줄일기 그러다 보니 이번에도 진행하는 "세줄엔젤"에도 1초의 고민도 없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요즘 학업생활을 하다 보니 여러 일정들이 잡혀있어서 혹시나 겹칠까 봐 캘린더를 보고 시간이 가능한지를 확인을 하였습니다. 또한 "세줄엔젤"에 신청하게 된 계기는 제가 19년도부터 인터넷 방송 라디오 DJ를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불특정 다수들의 이야기와 고민을 들어주는 경우가 많다 보니 듣는 것이 어느새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세줄엔젤"는 제가 늘 하던 라디오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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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19 매일 당신의 연락만을 기다리고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연락"입니다. 어느 날 제가 하지도 않던 행동을 하고 있어요.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요즘 당신이랑 "연락"을 한 뒤부터 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연락" 을 기다리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당신이랑 연락하게 되는 횟수가 많아진 것 같아요. 매일 사소한 일이 생기거나 갑자기 심적으로 힘들 때마다 연락을 주고받다 보니 어느새 저도 모르게 당신에게 알 수 없고 미묘한 감정이 생겼나 봐요. 예전에는 하지도 않던 행동도 하고 그래요. 자꾸만 휴대폰을 들여다보게 되고 매 순간마다 연락을 기다리게 되고 아침마다 당신한테서 연락이 왔나 하면서 확인을 해요. 오늘도 당신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어요. JESHOOTS-com, 출처 Pixabay 당신은 누군가의 "연락" 을 기다려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다리고있는 #당신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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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대구광역시 엑스코에서 11월부터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quot;대한민국 국제 농기계 자재 박람회&quot;를 마지막 날인 5일 토요일에 친구랑 같이 다녀왔습니다.

저는 학교 과제로 지난 5일 토요일에 친구랑 같이 박람회를 갔다 왔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국제 농기계 자재 박람회"입니다. 처음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지만 제가 원예학과이기도 하고 교수님께서 성적에 반영이 된다고 하시고 학교 보너스 과제라서 친구랑 이야기해서 갈려고 준비했습니다. 어쨌든 친구랑 같이 버스를 타고 시간 맞춰서 갔습니다. 일단 도착해서 입구에서 친구한테 휴대폰을 주면서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친구는 같은 과가 아니라서 찍진 않았습니다. 이제 미리 온라인으로 신청해놓았던 입장권을 현장에서 발급받고 들어갔습니다. 막상 들어가니 많은 회사들과 많은 구경거리가 많더군요. 그렇지만 제가 크게 관심 있는 분야가 아니라서 후딱후딱 지나갔습니다. 이제 거의 다 돌아봐서 중간에 있는 지도를 보고 다음 어디를 갈지 친구랑 이야기를 하고 다른 장소로 갔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보니 엄청 넓은 공간에 많은 큰 농기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순간 눈이 휘둥그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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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quot;수업 외&quot; 브이로그 [47일차] (feat. 검도 & 니팅룸 & 함박스테이크 도시락 & 사이다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저는 오늘 모든 수업을 끝내고 기숙사에 왔습니다. 물론 와서 쉬지 못하고 저녁 프로그램을 준비해야 돼서 낮잠을 자진 못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9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식물번식학 및 실습 & 토마토 관찰 & 치킨마요 덮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9일차입니다. ... blog.naver.com 저는 오늘 오전 오후 수업을 끝내고 기숙사에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어제처럼 낮잠을 자진 못했습니다. 저녁 프로그램을 하는 장소가 많이 걸어가야 돼서 걸어가는 시간을 계산하면 낮잠을 잘 순 없었습니다. 그래서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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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15 서로의 환경에 적응하고 무언가를 포기하고 부부가 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부부"입니다. 어느 날 쉬는 날에 당신이랑 같이 TV를 보면서 생각을 했어요. 우리 사이엔 조건이 있을까? 또한 "부부"란 어떤 것일까? 그래서 저는 어떤 "부부" 가 좋은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부부가 된다는 것은 말이죠. 서로가 살아온 환경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들의 습관이나 생각을 공유하고 더 나아가 무언가를 포기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해서는 안 되는 일이 늘어나요. 그렇지만 만약에 배우자가 당신이라면 오직 당신과 맞춰서 걷기 위해서 습관도 고치고 생각도 넓혀볼게요. 우리 둘 사이엔 조건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elahemotamedi,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떤 "부부"가 되고 싶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가는 #조건없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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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찾당] #116 당신에겐 다가오기 어려운 존재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존재"입니다. 분명히 저는 매일 당신에게 다가가고 있는데 왜 당신은 다가오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저의 "존재" 가 어떤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하루 종일 생각을 해봐도 도저히 이해가 안 가요. 왜. 당신은 저에게 다가오질 않나요? 제가 혹시 당신에게 무슨 잘못을 했나요? 오늘 자존심을 모두 내려놓고 마지막으로 물어볼게요. 제가 당신에게는 다가오기 힘들고 어렵고 부담스러운 존재인가요? Dieterich01, 출처 Pixabay 당신은 어떤 "존재"가 다가가기 어려운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당신에게 #다가오기 #부담스러운 #존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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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49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식물번식학 및 실습 & 토마토 관찰 & 치킨마요 덮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왔네요. 오늘은 49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는 프로그램 끝내고 바로 방에 와서 포스팅을 해서 그런지 금방 끝냈다. 그래서 다른 할 일을 하려고 했으나 피곤해서 책상 정리를 하고 노트북을 끄고 화장실에 가서 양치를 하고 씻었다. 그러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을 하다가 시간이 얼추 돼서 잠에 들었다. 다음 날 아침이 되었다. 요즘 피곤해서 그런지 일어나니까 피로하더라고요. 그래서 휴대폰을 보면서 누워있다가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 일어나서 등교 준비를 마치고 방을 나섰습니다. 어제 날씨를 경험한 뒤로 추위를 느끼고 오늘부터 패딩을 입기로 하였습니다. 역시 따듯해 보이네요. 또한 내려가기 전에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습니다. 기숙사 밖을 나오니 역시 패딩을 입길 잘한 것 같네요. 춥지가 않아요. 저는 오늘도 걸어갑니다. 그렇지만 아침부터 저를 맞이해주는 오르막길을 맞이하였습니다.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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