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_hongnyangi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805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30일차] (feat. 블로그 포스팅 & 라면과 공깃밥 & 시험기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수업이 없어서 오전 일정만 끝내고 기숙사에 왔습니다. 그러고 기숙사에 와서 피곤했는지 낮잠을 자고 일어났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2일차] (feat. 수업 없는 날 & 워킹 앤 토킹)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며 32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 blog.naver.com 오늘 몸이 많이 피곤했는지 낮잠 일어나니 5시가 넘어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기숙사 프로그램도 없고 딱히 밤에 잡아둔 일정도 없었다. 그래서 저는 일어나서 책상 앞에 앉아서 조금이라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다가 저녁 시간이 다 되어가서 나갈 준비를 하였다. 일단 밤이 되었으니 추울 수 있을 것 같아서

Naver Blog

[오찾당] #82 새 연필이 몽당연필이 된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몽당연필"입니다. 오늘도 저는 당신을 채우기 위해 책상에 앉아 하얀 종이에 쓰기 시작했어요. 어느새 새 연필은 짧아졌네요. 그래서 저는 짧아진 "몽당연필"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도 한 편의 글을 쓰기 위해 새 연필을 깎아 한 손에 쥐고 책상에 앉았습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당신을 떠올리며 생각에 빠졌어요. 잠시 후 눈을 뜨고 아무것도 없던 하얀 종이를 펴서 한 글자씩 써 내려갔어요. 어느새 뾰족했던 새 연필은 잡기도 힘들 정도로 몽당연필이 되어버렸네요. 오늘도 하얀 종이에 당신으로 가득 채워졌어요. thoughtcatalog, 출처 Unsplash 당신은 "몽당연필"이 될 정도로 무언가를 채운 적이 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뾰족한 #새연필 #당신으로 #가득차 #몽당연필 #되다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1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집단상담 & 시험기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1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의 피로가 엄청 쌓였는지 새벽이 되니까 점점이 잠이 몰려오기 시작하면서 저는 서서히 잠에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이겨보려고 했으나 끝내 많이 못 버티고 잠에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침에 깨니까 나름 피로가 사라진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깨서 잠시 엎드려있다가 일어나서 아침 포스팅을 마무리 짓고 수업 시간까지 앉아서 준비한 시험 요약을 봤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다가와서 저는 짐을 챙겨서 과수방을 나섰습니다. 아마 이 풍경은 시험기간 내내 많이 볼 것 같네요. 그래도 매일 찍어 올리는 거울 앞에서 찍는 아침 패션입니다. 오늘도 저는 밑에는 체육복입니다. 그리고 위에는 조금 더 따뜻한 패딩으로 입었습니다. 얼른 내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밖을 나오니 하늘은 맑았습니다. 오늘은 왠지 수업 시간에 안 잘 것 같은 기분이네요. 하지만 언제나 강의실로 가는 길은 오르막의 연속입니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29일차] (feat. 택배찾기 & 시험기간 & 세줄일기 세줄엔젤 OT)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졸지 않고 수업을 듣고 마무리 하나 했지만 두 번째 시간에 자버렸네요. 그리고 오늘도 일정은 많았던 기분이 드네요.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1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집단상담 & 시험기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1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어... m.blog.naver.com 저는 과수방에서 있다가 약 6시가 되어갈 즘에 나왔습니다. 전에 저한테 선물 줬던 것이 어제 택배가 왔지만 시간을 못 맞추는 바람에 못 받아서 오늘 가서 가지고 오기로 했습니다. 또한 가는 길에 저녁도 같이 먹고 기숙사에 들러서 다시 준비해서 올

Naver Blog

[오찾당] #80 절대 잊혀서는 안 될 세월호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세월호"입니다. 어느 날 바다 한가운데에서 누군가의 말 한마디로 인해 아무런 잘못이 없는 희생자들이 생겼어요. 그래서 저는 "세월호"를 다시 되새기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말이라는 것은 누군가에겐 최고의 힘이 되겠지만 누군가에겐 최악의 무기가 될 수 있어요. 마치 세월호 사고처럼 누군가의 말 한마디로 인해 아무런 잘못이 없는 당신이 세상을 떠날지라도 몰라요. 늘 당신을 생각하고 잊지 않으면서 말 한마디라도 조심할게요. muse122, 출처 OGQ 당신은 "세월호"사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고 #잊지않을게요 #말조심

Naver Blog

[오찾당] #81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온기"입니다. 오늘따라 손과 발이 차가워졌어요. 그렇지만 아직 식지 않은 곳이 남아있어요. 바로. 마음의 "온기"죠. 그래서 저는 아직 식지 않은 "온기"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도 당신을 향해 걸어가다 보니 손과 발이 차가워졌네요. 괜찮아요. 비록 몸이 차가워졌지만 아직 마음에는 따뜻한 온기가 남아있어요. 끝까지 당신을 향한 마음의 온기는 식지 않게 지킬게요. sigmund, 출처 Unsplash 당신의 "온기"는 어디에 남아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록 #손과발은 #차지만 #마음만큼은 #식지않은 #온기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28일차] (feat. 시험기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 하루 종일 거의 피로한 채로 수업을 듣고 일정을 보았다. 그래서 저는 최대한 빨리 기숙사에 들어가서 쉬고 싶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0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0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 blog.naver.com 저는 기숙사에 와서 얼른 씻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도저히 안 자고서는 못 버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다시 학교로 가야 되기에 저녁 먹고 가는 시간까지 계산해서 약 6시 전까지 자고 일어나는 게 목표였지만 막상 잠들었다가 일어나 보니 어느새 7시가 넘어있었습니다.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15일차 (feat. 등교 준비 & 시험기간공부)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15일차가 되었네요. 벌써 내일이면 금요일이네요. 오늘 저는 다음 주에 있을 시험공부를 위해서 기숙사에서 자지 않고 학교에서 최대한 밤샘을 하면서 공부를 하려고 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하루가 너무 피곤했는지 자꾸 잠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씩 중간에 잠을 자긴 했는데 어느새 아침이 밝아왔네요. 오늘도 저는 거의 공부를 하지 않았고... 그래도 잠은 깼는지 눈이 말똥합니다. 그러고 알림과 함께 아침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시간에 맞춰서 출석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챌린지 끝까지 성공하고 싶네요. 오늘은 잠을 조금 해소하고 나서 아침에 1원 캐시와 알림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계속 밤샘을 하지 않아서인지 크게는 피곤하지 않네요. 그래서 오늘 수업은 나름 잘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마찬가지로 현재 챌린지에 참여 중이신 이웃분들께서도 같이 댓글 "출석했습니다"로 서로 공유해 보시는 건 어떠실 가요? #카카오 #카카오뱅크

Naver Blog

[꿀팁] 국제 발신 플라이 굿 쇼핑 물품 승인 완료! 1,758,000원! 결제 완료! 이번엔 날짜와 함께 온 보이스피싱 문자 (feat. 신종 SMS 문자 문의전화 사기)

오늘은 수업이 없는 날이라서 미리 잡아둔 일정을 하러 갔다. 그런데 카카오톡 알림도 아닌 문자 알림이 날아왔다. 이상하다. 아침에 나한테 어머니의 문자 말고는 날아올 게 없다? 그래서 문자를 미리 보기로 보니까 전에 한번 왔었던 방식의 [국제 발신] 문자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치밀하였다. 물품 승인 완료와 함께 날짜가 찍혀있었다. 게다가 가격도 2배나 올라가있었다. 또한 쇼핑몰 이름도 달랐다. 그렇지만 나는 늘 말하지만 신발. 옷. 등 쇼핑에는 딱히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번에도 어떤 쇼핑몰인가 궁금해서 검색을 해본 결과 해외 직구 & 해외 쇼핑 쪽의 사이트였다. 그래서 쇼핑도 잘 안 하고 더군다나 해외 직구라니??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었다. 또 짚고 갈 포인트는 요즘 나는 실제로 들고 다니는 현금이 20만 원이 안 된다는 점이라서 100만 원 상당의 쇼핑을 할 일이 없다. 물론 현금이 적다는 것에는 조금 허전하긴 하네요. 어쨌든 여러분들도 어느 날 갑자기 [국제

Naver Blog

[오찾당] #78 우연에서 인연으로 바뀌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우연"입니다. 오늘도 찾아온 당신. 당신은 "우연"이겠지만 저는 당신을 보는 순간 인연이라고 느꼈어요. 그래서 저는 "우연"으로 찾아온 당신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당신이 우연처럼 나타났어요. 당신은 우연으로 찾아왔겠지만 저는 매일 아침마다 알림에서 당신의 닉네임이 보이길 기다렸어요. 오늘도 아침에 당신이 눈에 들어왔네요. 그 순간 "이것은 인연이다"라고 느꼈어요. 우리 "우연"말고 "인연"으로 바꿀래요? jamie452, 출처 Unsplash 당신에겐 어떤 "우연"이 있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연으로 #찾아온 #당신 #저랑 #인연이 #될래요?

Naver Blog

[오찾당] #79 오직 한 명에게만 투표권을 주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투표권"입니다. 투표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니 투표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렇게 투표권에 한 명을 선택하고 투표를 하면서 생각을 했어요. 과연?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면 누구에게 줘야 될까요? 그래서 저는 "투표권"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아마 한 번쯤은 투표를 해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투표는 1인 1표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오직 한 사람에게만 투표권을 쓸 수 있고 투표가 가능해요. 만약에 저에게 딱! 한 표가 주어진다면 당신에게 소중한 투표권 1표를 줄 거예요. Kuvasato, 출처 Pixabay 당신은 누구에게 "투표권"을 줄 것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인1표 #투표 #당신에게 #소중한 #한표 #줄게요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14일차 (feat. 등교 준비 & 시험기간 & 밤샘)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14일차가 되었네요. 시간이라는 게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오늘 저는 다음 주에 있을 시험공부를 위해서 기숙사에서 자지 않고 학교에서 최대한 밤샘을 하면서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자꾸 휴대폰을 보다 보니 어느새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지도 않은 채 눈 뜬 채로 하루를 보내고 아침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오늘은 잠에 깨지 않고 일어난 채로 1원 캐시와 알림을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밤샘을 하다 보니 많이 피곤하네요. 그래서 오늘 수업에 어떨지 걱정이 되네요. 오늘도 마찬가지로 현재 챌린지에 참여 중이신 이웃분들께서도 같이 댓글 "출석했습니다"로 서로 공유해 보시는 건 어떠실 가요? #카카오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26일굿모닝챌린지 #출석 #14일차 #출석체크 #출석인증 #공유 #이웃 #서로이웃 #함께 #성공하자 #미라클모닝 #아침 #포스팅 #완료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30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 시험기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30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저는 시험공부를 시작하기 위해서 기숙사에 있으면 하나라도 안 볼 것 같아서 학교에 왔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안 자고 거의 밤샘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많이 피곤하네요... 하지만 저는 아침이 밝아오고 자연스레 노트북을 켜서 아침 포스팅을 마무리하고 의자에 앉아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수업 시간이 다가와서 수업에 필요한 자료만 챙긴 채 과수방을 나왔습니다. 피로함을 가지고 저벅저벅 걸어 나갔습니다. 근처에 거울이 없어서 화장실에 갔다가 나오는 길에 전신이 나오는 거울이 있어서 앞에서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습니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조금 쌀쌀하네요. 최대한 겉옷을 입고 따뜻하게 했는데도 말이죠. 그래도 저에겐 아침마다 오르막은 항상 존재하네요. 기숙사에서 올 때도 계단이 있었지만 지금도 있네요. 그렇게 저는 눈이 이미 살짝 풀린 채 강의실로 향했습니다. 진짜 밤샘이라는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9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원예번식학 및 실습)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29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까지 글 예약 작업을 끝냈더니 너무 피곤하기도 했고 다른 것을 하기엔 귀찮아서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을 보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흘렀네요. 그래서 그대로 잠에 들었습니다. 물론 오늘부터 다시 등교를 해야 되기에 알람보다 일찍 깨버렸습니다. 그러고 매일 출석 포스팅을 해야 되기에 하고 나서 다시 침대에 누워서 잠시 시간을 보내다가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 곧장 씻고 옷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밖을 보니 쌀쌀할 것 같아서 겉옷을 더 입고 방을 나섰습니다. 보통은 밑에 청바지를 입고 위에는 얇은 긴팔 티셔츠만 입고 등교를 하는데 오늘은 아침에 기온이 낮아서 쌀쌀할 것 같아서 밑에는 약간 두꺼운 바지를 입고 위에는 털이 달린 겉옷을 걸치고 나왔습니다. 물론 늘 그랬듯이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고 내려갑니다. 역시나 밖을 나오니 날씨가 쌀쌀하네요. 겉옷을 입고 잘 나온듯하네요. 걷다 보니 오늘 킥보드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27일차] (feat. 과수방 작업 & 교수님과 저녁식사 & 시험기간)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과수방에 작업할 게 있어서 모든 수업이 끝나고 바로 과수방으로 향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9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원예번식학 및 실습)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29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까... blog.naver.com 오늘 과수방 단톡방에 작업하자는 말이 올라와서 저는 오후 수업이 끝나자마자 과수방에 갔습니다. 갔더니 사람이 10명 이상이 있더라고요. 저는 순간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예전에 14학번 선배들과 함께 일할 때도 과수방에 거의 가득 찬 적이 있는데 마치 그 순간을 보는 듯했습니다. 어쨌든 과수방에서

Naver Blog

[동물일상] 대구대학교 부속농장에 살고 있는 "소"무리들 (feat. 높은 서열 & 교미의 순간)

오늘 오전 수업이 끝나고 점심을 먹고 나서 단대에 와서 제가 파종한 토마토를 보고 나서 다시 수업 들으러 가는 길에 소 무리들이 나와 있는 모습이 눈에 포착되어 저는 곧장 카메라를 켜고 영상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일단 앞에 있던 소들이 마치 싸우는 듯한 모습이 찍히네요. 그리고 제가 짧게 포착했지만 저 멀리 소들의 교미의 순간도 약간 찍었습니다. 그리고 소들 사이에도 서열이 존재하는 듯하네요. 마치 서열 높은 소가 등장하면 낮은 서열의 소들이 피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특히 여기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소들이 움직이기 시작하여 저도 따라가다 보니 더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영상을 찍었습니다. 옥수수 뒤로 숨어 있는 소. 흠.. 이것이 진정 소들의 뒤태인가요? #대구대학교 #부속농장 #살고있는 #소무리들 #옥수수 #뜯는모습 #교제의순간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Naver Blog

[동물일상] 단대 근처를 걷다 보니 마주친 "까치" 한 마리 (feat. 어디론가 날아가 버리다)

이제 수업 시간이 다가와서 단대 근처를 걷다 보니 까치 한 마리가 날아와서 나무 위에 앉길래 놓칠세라 저는 카메라를 켜고 영상을 찍다 보니 어느새 까치도 볼일이 있는지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네요. #단대근처 #산책중 #마주친 #까치 #한마리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Naver Blog

[블로그씨 답변] 늘 생각하고 고치고 싶은 나의 단점 (feat. 귀찮음)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성격이 급하고 덜렁거려요. 고치고 싶은 나의 성격 단점은 무엇인가요? 저에겐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BedexpStock, 출처 Pixabay "귀찮음이 찾아오면 한동안 일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분명히 평소에 작업을 열심히 하다가 어느 날 많은 일들과 신경으로 인해 회의감과 귀찮음이 찾아오면 곧장 작업에서 손을 놓아버리고 한동안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쉬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예전에 군 복무 시절부터 시작했던 글쓰기를 매일 같이 쓰다가 어느 순간 소재들이 떨어지기 시작하였고, 처음에는 소재를 생각하기 위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기 시작하면서 저는 어느새 글을 안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렇듯이 저는 한 번의 귀찮음이 찾아오면 그것이 길게는 가지 않게끔 스스로 조절하고 막아야 됩니다. 그래도 저는 한 번의 실수는 할 수 있고 최대 2번까지는 괜찮다고

Naver Blog

[오찾당] #76 인생에서 딱! 한 번 리셋이 가능한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리셋"입니다. 어느 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에 인생에서 딱 한 번 리셋이 가능하다면" 그래서 저는 "리셋"을 떠올리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딱! 한 번만 리셋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만약에 제 앞에 리셋을 시킬 수 있는 순간이 생기면 무조건 시킬 겁니다. 지나온 모든 순간을 리셋 시켜 당신을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꼭 리셋을 시켜서 당신이 겪지 않아도 됐던 상처를 주지 않기 때문이죠. vlbychkov, 출처 Unsplash 당신은 "리셋"이 된다면 왜 하고 싶은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리셋이 #된다면 #돌리고싶어요 #당신이 #상처받기전으로

Naver Blog

[오찾당] #77 늘 당신 곁에 개발자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개발자"입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는 앱들을 곰곰이 생각했어요. 이 모든 것들이 "개발자"가 만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래서 저는 "개발자"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매일 당신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면서 글을 쓰고 있어요. 당신을 향한 글의 시작은 세줄일기였죠. 세줄일기를 만들어주신 개발자님께 감사함을 느끼죠. 이 세상에서 당신이란 존재를 만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죠. 이뿐만 아니라 세상에 존재하는 개발자님들! 언제나 개발하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ocintechchat, 출처 Unsplash 당신이 "개발자"라면 어떤 제품을 개발하고 싶은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시작은 #개발자로부터 #나오다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26일차] (feat. 설렁탕 & 글 예약 포스팅 )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로 수업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미리 잡아둔 일정을 오전에 끝내고 기숙사 식당에서 밥을 먹고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8일차] (feat. 대체공휴일 & 블로그 예약 포스팅 & 식곤증)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대체공휴일이며 2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 m.blog.naver.com 기숙사 프로그램은 지난주를 마지막으로 모두 종강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턴 예정된 프로그램이 없지만 "수업 외" 브이로그인만큼 최대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저는 오늘 "대체공휴일"로 기숙사에서만 쉬었습니다. 그리고 시험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글 시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13일차 (feat. 등교준비 & 50%성공)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벌써 26일 중에 50%인 13일차가 되었네요. 시간이라는 게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오늘은 등교 준비도 해야 되기에 일찍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2주 동안 3일 쉬고 4일 학교를 가다 보니 몸이 적응했나 봐요. 그래서 오늘 학교를 가기 싫은 느낌이 물씬 드네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가야 되는 게 현실이죠. 역시 평일에는 출석 스티커이네요. 그래서 어제까진 로그인을 안 해도 됐지만 오늘은 6시부터 10시 사이에 꼭 로그인을 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등교를 하는 날에는 알람보다 더 일찍 깨는 경향이 있나 봐요. 오늘도 캐시 알림이 오기 전에 깨서 알림 왔나 봤는데 안 왔길래 조금 더 눈을 감고 잠을 자다 보니 잠시 후 알림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카카오뱅크에 로그인했습니다. 물론 등교가 9시까지라서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기에 바로 일어나진 않고 다시 눈을 감았습니다. 그래도 시간은 흐르니까 어느새 등교 준비 시간이 다가와서 얼른 일어나서

Naver Blog

[오찾당] #75 당신에겐 위험하더라도 신뢰를 가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신뢰"입니다. 누군가를 "신뢰"한다는 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워요. 처음부터 "신뢰"했다가 끝에 가면 배신을 하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저는 당신에게는 어떤"신뢰"를 가질까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것이 있어요. 바로. 사람 간의 신뢰 하지만 누군가를 무조건 신뢰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건 위험할 수도 있어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천천히 알아가야 돼요. 그렇지만 당신만큼은 달라요. 당신에게는 위험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무조건 당신을 신뢰할게요. 당신은 믿으니까. Anemone123, 출처 Pixabay 당신에게 "신뢰"란 어떤 것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는 #살아가면서 #필요한게있죠 #바로 #신뢰 #당신은 #믿을게요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12일차 (feat. 보너스 스티커 & 대체공휴일)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이제 한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10시가 넘은 시점에 포스팅이라니? 맞아요. 원래는 오늘 평일이지만 오늘까지 대체 공휴일입니다. 그래서 늦게 포스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평일에는 직접 카카오뱅크에 로그인을 해서 출석 스티커를 받아야 되지만 "주말과 공휴일은 1원 캐시와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와 같이 꼭 알아둬야 되는 점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오늘 할 일이 있으니 일어나서 책상에 앉았습니다. 벌써 내일이면 50%를 이루는 날이네요. 다들 열심히 출석하시고 계시죠? 오늘은 밖을 보니 날씨가 좋네요. 오늘도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카카오뱅크 #26일 #굿모잉 #챌린지 #12일차 #대체공휴일 #오늘은 #몸이 #덜피곤하다 #보너스스티커 #출석스티커 #출석인증 #오늘 #날씨 #맑음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8일차] (feat. 대체공휴일 & 블로그 예약 포스팅 & 식곤증)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대체공휴일이며 2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어제도 시험기간에 올릴 수 없어서 미리 예약 포스팅 작업을 몇 개 끝냈습니다. 물론 몇 개 작업하다 보니 피곤했는지 낮잠을 많이 자긴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밤에 되더라고요. 그래서 조금만 작업하다가 저녁 먹으러 나갔다가 아는 동생이랑 전화를 하게 되었고, 하다 보니 어느새 잘 시간이 다가와서 통화를 끊고 방에 들어와서 씻고 잠에 들었습니다. 오늘 대체공휴일로 인해 수업이 없어서 아침에 편하게 깰 수 있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 포스팅을 했어야 했는데 쉬는 날이라서 침대에서 뒹궁뒹굴하다가 약 10시 넘어서 일어나서 아침 포스팅을 끝내다 보니 점심시간이 되어 가디건을 걸치고 방을 나섰습니다. 늘 찍듯이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고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아 그리고 오늘은 별다른 일정이 없습니다. 밖을 나가니 하늘은 맑고 이쁘네요. 이런 날씨엔

Naver Blog

[오찾당] #74 아이스크림이 녹기 전 당신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아이스크림"입니다. 어느 날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아이스크림"은 왜 빨리 먹어야 될까? 그래서 저는 "아이스크림"을 보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아마 한 번쯤은 살아가면서 아이스크림을 먹어본 적이 있죠? 아이스크림은 먹다 보면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녹아내려요. 녹기 전에 빨리 먹질 않으면 손에 흐르고 사라져버리죠. 그래서 아이스크림이 사라지기 전에 모든 것을 먹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아이스크림처럼 사라지고 제 곁을 떠나기 전에 당신은 무조건 잡을 거예요. StockSnap, 출처 Pixabay 당신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처럼 #두지않고 #꼭 #당신을 #잡을거에요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10일차 (feat. 보너스 스티커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드디어 한주가 지나고 주말이 찾아왔네요. 왜 이렇게 늦었냐고요? 바로 오늘은 챌린지가 출석 스티커가 아닌 보너스 스티커라서 입니다. 출석 스티커는 평일에만 해당되고 주말 및 공휴일에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출석이 되며, 따로 매일 주는 1원 캐시와 알림이 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깨기는 6~7시쯤에 깼지만 침대에 누워서 뒹굴뒹굴하면서 휴대폰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확인차 로그인해서 보니 보너스 스티커가 되어있더군요. 또한 오늘은 할 일이 많습니다. 이제 시험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미리 예약을 걸어둬야 되기 때문이죠. 물론 시험공부도 해야 되고요. 어쨌든 오후가 되기 전에 앉아서 포스팅을 마쳤습니다. 밖을 보니 딱! 데이트하기 좋은 날씨네요...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10일차 #주말 #보너스스티커 #오늘 #날씨 #데이트 #하기좋네요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11일차 (feat. 보너스 스티커 & 블로그 포스팅)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오늘도 찾아뵙게 되었네요. 역시나 오늘도 마찬가지로 일요일이기도 하고 일정이 없어서 늦게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로그인 없이 보너스 스티커 받는 날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저의 피로함에 신경을 썼습니다. 하지만 오늘따라 주말인데도 몸이 조금 무거웠습니다. 새벽에 늦게 자서 그런지 아니면 꿈을 무겁게 그런지 아침에 일어났더니 몸이 무거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어날 때 조금 피곤하였습니다. 그래도 시험기간 전까지는 끝내야 될 일이 있으니 일어나야겠죠? 저는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을 보다가 화장실에 갔다가 책상에 앉아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밖은 보니 하늘이 조금 흐린 느낌이 물씬 드네요. 뭔가 비가 올 것 같은 기분이네요.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11일차 #주말 #오늘따라 #몸이 #무겁고 #피곤하네요. #보너스스티커 #출석스티커 #출석인증 #오늘 #날씨 #약간 #흐림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7일차] (feat. 워킹 앤 토킹 & 국제 발신 스미싱 문자)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며 27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프로그램을 하고 블로그 포스팅까지 마무리하다 보니까 어느새 시간이 12시가 거의 되었더라고요. 원래는 11시 전에 끝내서 1시간 동안 수업내용 정리를 해야 되는데 너무나 피곤한 나머지 씻고 침대가 누웠습니다. 물론 바로 자진 않고 책상의 스탠드만 켜놓고 휴대폰 하다 보니 룸메이트가 들어오더군요. 그러고 약 1시간가량 보다가 다음날 일정을 위해서 잠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마찬가지로 일찍 깨버렸습니다. 그래서 아침 포스팅을 마무리하고 다시 침대에 누워서 쉬었다가 일정하러 가기 위해서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은 지난주부터 시작한 "워킹 앤 토킹"입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말하면서 걷기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걷는 데는 지장 없고 나름 깔끔하게 입고 방을 나섰고 거울 앞에서 옷매무새도 체크하고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오늘은 바깥 날씨가 딱 좋네요. 그리 덥지도 않

Naver Blog

[동물일상] 기숙사 앞에서 마주친 "비둘기" 한 마리, 과연? 나뭇가지를 물고 어디로 날아간 것인가?

오늘 미리 잡아둔 아침 일정을 끝내고 점심을 먹고 기숙사로 돌아오는 길에 "비둘기"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곧장 카메라를 켜고 사진과 영상을 찍었습니다. 가만히 영상을 찍던 중 비둘기가 자꾸 나뭇가지를 물었다가 버리고 다시 물었다가 버리기를 반복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뭐지? 생각하다가 들었던 생각은 저 비둘기는 암컷이고 아마 둥지를 만들려고 하는 건가?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비둘기의 마음은 알 수 없으니까요. 어쨌든 저는 계속 영상을 찍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둘기가 자기 마음에 든 나뭇가지를 찾았는지 바로 물고 날아가 버렸습니다. 저도 곧장 비둘기를 따라 카메라를 돌렸지만 아쉽게 놓쳐버렸습니다. #아침 #일정 #마무리 #기숙사로 #돌아오는길 #앞에서 #비둘기 #발견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Naver Blog

[블로그씨 답변] 행복이라는 것은 간단하다. 나만의 행복 비결은 "이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자신이 생각한 만큼 행복하다"

From, 블로그씨 웃어서 행복하다 혹은 행복해서 웃는다! 나만의 행복의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제목에서도 언급했듯이 "행복"이라는 것은 간단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행복을 찾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사람도 그렇고 이 글을 쓴 저도 그렇고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행복" 하고 싶어 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신이 갖고 싶은 물건을 사기 위해서 먹고 싶은 음식을 먹기 위해서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가기 위해서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단순하게 돈을 쓰기 위해서 이렇게 각자마다 돈을 버는 이유는 다양하고 모두 "행복"을 위해서 하는 행동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만일 "행복"을 느낄 수 없고 없다면 하시겠습니까? 아니요! 아마 하지 않는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렇듯이 "행복"이라는 감정은 누군가로부터 얻는 것이 아닌 자신의 내면에서 생각하고 느끼는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누군가와 사랑을 하거나 교류를 하면서도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25일차] (feat. 11겹 등심 돈가스 & 휴식)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로 수업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미리 잡아둔 일정을 오전에 끝내고 기숙사 식당에서 밥을 먹고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7일차] (feat. 워킹 앤 토킹 & 스미싱 문자)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며 27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 blog.naver.com 오늘은 기숙사 프로그램이 없는 날입니다. 어제 목요일까지 모든 프로그램이 종강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오늘 오전 일정을 모두 끝마치고 기숙사에 와서 미리 블로그 포스팅을 하였고, 시험기간 때는 업로드가 힘들어질 것 같아서 미리 짧은 글 시리즈를 예약을 준비했습니다. 물론

Naver Blog

[오찾당] #73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위로가 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위로"입니다. 누구나 힘든 일이 많죠. 그렇지만 "위로"를 한다는 것은 어려우면서도 쉬워요. 그래서 저는 "위로"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누구나 각자마다 힘든 순간이 있다. 그러면 누군가 와서 위로해 주면 한결 나아질 때가 있지만 대부분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 할지 어려워할 때가 많다. 그렇지만 잘 생각해 보면 타인을 위로해 준다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은 일이다. 무조건 "괜찮아" "잘 할 수 있어"라는 말을 하라는 건 아니다. 이러한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기도 하고 마음이 위로받는 느낌을 못 받을 수가 있다. 만일 위로의 말을 잘 못하겠다면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자. 한편으론 끝까지 경청해 주는 것이 더 큰 위로가 될 때가 많다. mark0polo, 출처 Unsplash 당신에겐 어떤 "위로"가 마음을 치유해 주나요? 오늘도 찾아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6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26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는 블로그 포스팅을 무사히 다 끝내고 시험공부를 위해서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잠에 들진 않았고 누워서 휴대폰 보다가 어느 정도 피곤해서 잠에 들었습니다. 그러고 저는 새벽에 또 깼습니다. 이번에는 4시 조금 넘어서 깨버렸더군요. 그래서 다시 잠에 들었다가 알람이 울리기 전에 깨서 뒤척였습니다. 그래도 가만히 누워만 있을 순 없으니 일어나서 화장실에 갔다가 책상 앞에 앉아서 챌린지 출석 포스팅을 끝내고 다시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렇게 조금 누워있다가 등교 준비를 끝내고 방을 나섰습니다. 보통은 옷 입고 거울 샷을 하나만 찍는데 오늘은 뭔가 두 개를 올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어떤 사진으로 할까 고민을 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크게 어려움이 없는데 이번에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바지도 새로운 바지라서 입은 기념으로 찍어보았습니다. 그리고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24일차] (feat. 목공예)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거의 1교시부터 피곤해서 졸음과 함께 수업을 들었다. 그리고 오후 수업은 교수님의 사정으로 인해 휴강이 되어 잡아둔 일정을 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6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25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는 블로그 포... blog.naver.com 오늘도 피곤해서 기숙사에 와서 가방을 풀고 대충 정리하고 낮잠을 잤다. 그렇게 몇 시간을 자고 일어나 보니 어느새 초저녁이 되어있었다. 나는 일어나서 머리 정리를 하고 가디건과 체육복을 입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목공예라서 지저분해져도 괜찮은 체육복을 입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 & 출석 9일차 (feat. 수업 없는 날 & 일정 준비)

오늘도 "26일 굿모닝 챌린지"의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다들 일어나셨죠? 저는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라서 조금 평소보다 편하게 깼습니다. 그래도 수업 없다고 해서 할 일이 없는 건 아니라서 일정 준비를 해야 됩니다, 물론 10시에 있는 일정이라서 느긋하게 준비해도 됩니다. 그리고 늘 말하지만 챌린지 출석 인증 시간은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라서 편하게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오늘도 저는 카카오뱅크에 로그인을 해서 출석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저는 새벽에 잠깐 깼었습니다. 요즘 새벽에 왜 깨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깼지만 다시 잠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7시가 넘었네요. 잠시 뒤척이다가 화장실에 갔다가 출석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물론 위에서 말했듯이 오늘은 등교를 하지 않고 수업이 없어서 일정 준비를 해야 됩니다. 오늘도 1원 캐시 알림이 울린 것을 보고 깼습니다. 지난주에는 알림이 뜨기 전에 깼었는데 요즘은 알림이 오고 깨네요. 그렇지만 알림 보고도 바로

Naver Blog

[오찾당] #71 궁금증을 통해 자신을 알 수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궁금증"입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신에 대해서 궁금해한다. 물론 깊은 생각을 하면 미궁에 빠지게 되니 어떻게 풀어야 할지 고민을 한다. 그래서 저는 "궁금증"을 어떻게 하면 풀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아마 살아가면서 아직도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누구인지 궁금할 것이고, 무엇을 위해 사는지 무척 궁금할 것이고 한 번쯤은 자신에 대해 궁금증을 가져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매번 궁금증을 가지고 생각을 오래 하다 보면 어느새 미궁으로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머리만 아파지고 마음만 복잡해질 뿐이다. 도저히 자신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지 않는다면 오늘부터 간단하게 종이와 펜을 들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자신은 어떤 일을 행복을 느끼고 즐거워하는지' 천천히 하나씩 질문을 만들고 답

Naver Blog

[오찾당] #72 사랑의 퍼즐 조각이 맞춰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퍼즐 조각"입니다. 오늘도 저는 퍼즐 판에 퍼즐을 맞춥니다. 그러던 중 하나의 조각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퍼즐 조각"을 찾으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쉬는 날이라서 오랜만에 퍼즐을 맞추면서 생각에 빠졌어요. 눈앞에 놓인 퍼즐 조각을 맞추면서 제 인생의 퍼즐 조각도 하나씩 찾다 보니 퍼즐 한 조각이 부족한 걸 알았어요.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다른 조각들은 있는데 제일 중요한 사랑의 조각이 없더군요. 혹시 괜찮다면 당신이 제 마지막 사랑의 조각이 되어주실래요? christopherphigh,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떤 "퍼즐 조각"을 잃어버리셨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라진 #퍼즐조각 #마지막 #조각 #제일 #중요한 #사랑의조각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23일차] (feat. 오일 파스텔 & 비즈공예)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거의 1교시부터 피곤해서 졸음과 함께 수업을 들었다. 그리고 오후 수업은 교수님의 사정으로 인해 휴강이 되어 잡아둔 일정을 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5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25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모든 일... blog.naver.com 오늘 많이 피곤했는지 낮에 일정을 다 소화하고 프로그램 전까지 시간이 얼추 남아서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시간이 벌써 6시가 넘어버렸다. 그래서 곧장 가디건 챙겨 입고 양말 신고 방을 나섰다. 오늘도 역시 편한 복장으로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고 지하로 내려갔다.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 & 출석 8일차 (feat. 미라클 모닝 & 등교 준비)

오늘도 "26일 굿모닝 챌린지"의 아침이 밝아왔네요. 다들 일어나셨죠? 저는 평소처럼 등교 준비도 있어서 알람보다 일찍 깨버렸네요. 물론 이번 챌린지 출석 인증 시간은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라서 괜찮습니다. 오늘도 카카오뱅크를 로그인해서 출석 스티커를 받아야 합니다. 저는 어젯밤에 일찍 잠자리에 누웠지만 휴대폰 보다 보니 12시 넘게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무슨 일인지 5시 조금 넘어서 깨버려서 다시 잠들었다가 6시 40분경에 깨서 뒤척이다가 7시 넘어서 아침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또한 오늘도 등교를 해야 됩니다. 물론 휴대폰을 보니 오늘도 알림이 와있더라고요. 오늘도 1원 캐시 알림이 왔네요. 저는 위에 말했듯이 깨기는 6시 40분쯤에 깼지만 휴대폰 보면서 잠깐 뒤척이다가 카카오뱅크에 접속해서 출석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그러고 화장실을 갔다가 책상에 앉아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기상은 미라클 모닝이었습니다. 저는 포스팅하기 전에 바깥 상황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왠지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5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25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모든 일과를 마치고 기숙사에 와서 최종 마무리인 블로그 포스팅을 끝내고 잠에 들었다. 물론 아침에 무슨 일인지 일찍 깨버려서 약 5시 40분경에 깼다가 다시 잠들었다. 그러고 7시 전에 깨서 알람을 끄고 책상 앞에 앉아서 아침 포스팅을 끝내고 등교 준비를 끝내고 잠시 쉬었다가 시간에 맞춰서 방을 나섰다. 오늘은 날씨가 크게 안 추울 것 같아서 청바지에 흰색 긴팔 티를 입었다. 보통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찍는데 오늘 다른 학생이 계셔서 어쩔 수 없이 1층에 내려와서 거울 앞에서 찍었다. 밖을 나오니 하늘은 여전히 조금 흐린 날씨였다. 그래도 비가 오지 않아서 다행이다. 오늘은 웬일인지 킥보드들이 많이 있었다. 보통 기숙사 앞에 이렇게 많이 있을 일이 거의 없는데 말이지. 막상 이렇게 입고 나오니까 약간 쌀쌀한 느낌이 들었다. 아무리 긴팔이라도 얇아서 그런 것 같다. 오늘도 맞이한 오르막길.

Naver Blog

[오찾당] #68 매일 공포와 같은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공포"입니다. 요즘 느끼는 감정이 이상해요. 뭔가 어두워지고 무서워져요. 이게 바로 "공포"라는 것일까요? 그래서 저는 "공포"에 대해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이상한 느낌을 자주 느껴요. 매일 밤마다 자면서 한 번씩 공포를 느껴요. 분명히 현실에서는 당신은 제 곁에 있는데 꿈속에서는 당신이 점점 멀어져만 가요. 마치 현실에서도 멀어질 것처럼 말이죠. elgassier, 출처 Unsplash 당신에겐 "공포"는 어떤 것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느끼는 #감정 #공포 #마치 #현실같아요

Naver Blog

[오찾당] #69 점수가 보이지 않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점수"입니다. 당신이 문득 저에게 질문을 했어요. "나를 점수로 매기면 몇 점이야?" 바로 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수"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이 찾아와 저에게 질문을 하네요. '만약에 나를 점수로 매긴다면 몇 점이야?' 잠시 생각을 한 뒤에 답했어요. '당신은 보이지 않는 점수' 이 세상에선 당신을 점수로 매길 수 없기 때문이지. nguyendhn, 출처 Unsplash 당신에겐 어떤 "점수"를 줄 것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보이지않는점수 #세상에선 #매길수없어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 & 출석 7일차 (feat. 미라클 모닝 & 등교 준비)

오늘도 "26일 굿모닝 챌린지" 직접 로그인해서 출석 스티커를 붙여야 합니다. 다들 일어나셨죠? 저는 평소처럼 등교 준비도 있어서 알람보다 일찍 깨버렸네요. 물론 이번 챌린지 출석 인증 시간은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라서 괜찮습니다. 오늘도 카카오뱅크를 로그인해서 출석 스티커를 받아야 합니다. 저는 오늘 등교도 해야 돼서 일어나서 휴대폰을 보니 오늘도 알림이 와있더라고요. 바로 1원 캐시 알림이었어요. 저는 깨기는 6시 40분쯤에 깼지만 알림 보고 잠깐 뒤척이다가 카카오뱅크에 접속해서 출석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그러고 화장실을 갔다가 책상에 앉아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기상은 미라클 모닝이었습니다. 오늘도 포스팅하기 전에 바깥 상황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구름이 조금 풀린 상태인 것 같네요. 오늘도 마찬가지로 현재 챌린지에 매일 출석하신 이웃분들께서도 같이 댓글 "출석했습니다"로 서로 공유해 보시는 건 어떠실 가요? 그러면 더욱더 챌린지를 함께 하는 마음이 더 들

Naver Blog

[오찾당] #70 말하지 않아도 서로가 통하는 천생연분인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천생연분"입니다. 만일 세상에 말하지 않고 마음으로 통하는 관계가 있다면 어떨까요? 바로 "천생연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천생연분"은 어떤 것일까?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세상에는 말하지 않아도 서로가 통하는 관계가 있다. 바로... "천생연분" 천생연분이라는 건 간단하다. 일 끝나고 퇴근길에 오늘따라 고기가 먹고 싶어서 집으로 가는 길에 저녁 메뉴로 먹기 위해서 고기를 사 갔다. 집에 도착해서 고기를 냉장고에 넣어놓으려고 열었더니 눈앞에는 믿을 수 없는 상황이 있었다. 냉장고 문을 닫고 당신한테 물었습니다. '내가 고기를 사 올 줄 알고 장 본 거야?' 돌아오는 대답은 '아니 몰랐어' 그렇다. 오늘 당신도 갑자기 고기가 먹고 싶었고, 고기는 같이 사러 가려고 미리 각종 양념과 음료수를 사놓았을 뿐이다. 이게 바로. 말하지 않아도 서로 통하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4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식물 번식학 및 실습)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21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본가에서 토란 작업하고 기숙사에 오자마자 미뤘던 할 일들을 끝내고 블로그 포스팅까지 마무리하다 보니 몸이 피곤했다. 그래도 나는 블로그 포스팅만큼은 다행히 다 끝내고 씻고 잠에 들었다. 물론 오늘부터 다시 챌린지는 시작하고 등교를 해야 되기에 아침에 일찍 깼다. 그러고 조금 누워 있다가 책상 앞에 앉아서 챌린지 출석 포스팅하고 등교 준비를 마치고 어젯밤에 미리 싸놨던 가방을 챙기고 방을 나섰다. 오늘 아침 포스팅하면서 밖을 보니 뭔가 추울 것 같아서 후드랑 청바지를 입었다. 물론 늘 찍듯이 거울 샷도 찍었습니다. 그리고 방을 나오니 빗소리가 들려서 곧장 다시 방에 들어가서 우산을 챙겨서 나왔습니다. 이제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갔습니다. 역시나 밖은 비가 한창 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킥보드도 많이 타고 가지 않은 모양이네요. 하늘은 먹구름으로 가득 찬 흐린 날씨였습니다. 그리고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22일차] (feat. 아래한글 배우기 & 니팅룸)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따라 몸이 많이 피곤했나 보다. 거의 수업 내내 졸음과 함께 보내었다. 그래도 어찌어찌해서 모든 수업은 끝났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4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식물 번식학 및 실습)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21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본가에서 토... blog.naver.com 모든 수업이 끝나고 기숙사에 돌아오자마자 블로그 포스팅을 하다 보니 어느새 기숙사 프로그램 시간이 다가왔다. 그래서 나는 시간에 맞춰서 옷을 입고 방을 나섰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위에는 가디건과 밑에는 편한 바지를 입고 갔다. 물론 오늘은 조금 늦게 도착했다

Naver Blog

[블로그씨 답변] 10월에 꼭 하고 싶은 2가지 일 (feat. 좋은 성적 & 지역 문학기행 선정)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가을, 10월이 시작되었어요. 10월에 꼭 하고 싶은 일은? 나는 2019년 9월부터 방송을 시작 한 뒤로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졌다. 그렇게 점차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세우며 하나씩 이루어나갔다. 그러다 보니 아직도 나는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있다. 이번 10월에는 꼭 하고 싶은 일은 대표적으로 딱! 두 가지이다. 첫 번째 : 사서 와 함께 떠나는 지역 문학기행에 선정되기 이번 10월 20일에 선정 결과가 나오는데 선정되면 도서관 포인트를 받을 수 있고 포인트를 많이 모아서 연말에 장학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 중간고사 좋은 성적 받고 건강하게 시험 치르기 내가 이번 학기엔 학업도 있지만 앞으로 미래를 생각해서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시험을 크게 준비하지 못했다. 그래서 다음 주부터 시험공부를 하는데 몸이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고 싶은 일들 중에 10월에 대표적으로 하고 싶은 두 가지 일을 뽑아보았습니다.

Naver Blog

[오찾당] #66 조금씩 행복이 느껴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행복"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감정이 찾아왔네요. 매일 이 감정으로 하루를 살아가요. 맞아요. 바로. "행복"이에요. 그래서 저는 "행복"에 대해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새롭고 좋은 감정을 느끼고 있어요. 이전에는 몸으론 느끼지 못했던 감정. 바로... "행복"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지만 이건 확실해요. 당신이라는 존재를 만난 이후부터라는 거 그래서 매일매일 행복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하나씩 느끼고 있어요. 오늘도 당신을 봐서 행복해요. fergreppe, 출처 Unsplash 당신의 "행복"은 어디서 찾아오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느끼는 #새로운 #감정 #행복 #매일 #생각해요

Naver Blog

[오찾당] #67 새롭게 자라나는 새싹이 중요한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새싹"입니다. 어? 어느새 씨앗에서 새싹이 자랐어요. 하지만 아직은 끝이 아니에요. 꽃이 될 때까지 신경 쓰고 챙겨야 돼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새싹"에 대해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모든 식물의 첫 시작은 씨앗이 자라 새싹입니다. 또한 새싹이 자라나는 순간은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죠. 무조건 새싹이 자랐다고 하여 끝까지 살 순 없죠. 얼마큼 관심과 사랑을 주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매일 표현해 주고 관심을 주면 어느새 이쁜 꽃이 될 거예요. 그러니 당신도 마치 새싹처럼 늘 처음같이 표현해 주고 사랑해 줄게요. mipavelk, 출처 Unsplash 당신이라면 "새싹"이 자라면 어떤 방식으로 보살필 것입니까?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치 #새싹처럼 #처음같이 #관심갖고 #표현하고 #사랑해줄게요.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21일차] (feat. 미즈 컨테이너 & 기숙사 복귀 & 베이컨 크림 파스타 & 베이컨 포테이토 팬 피자)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도 저는 부모님과 함께 아침부터 오후까지 토란 작업을 최대한 끝냈습니다. 그러고 저는 다시 기숙사로 복귀하기 위해서 어머니와 함께 집에 와서 샤워를 하고 짐을 챙겨서 학교에 돌아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3일차] (feat. 토란 수확)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개천절"이며 23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 blog.naver.com 저는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작업해서 그런지 몸이 피곤해서 잠에 들었고 어머니께서 운전하셔서 약 1시간 30분을 달려 도착하니 저녁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는 스파게티가 드시고 싶었는지 주변에 양식집 없냐는 물음에 저는 저희 학교 "미즈 컨

Naver Blog

8월말에 시작해 9월 한달간 매일 포스팅 한 결과 10월에 바로 네이버 "애드 포스트" 미디어 광고가 등록되다. (feat. 꾸준함의 결과)

처음 8월 말에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때 아무것도 모른 채 다짜고짜 "애드 포스트"를 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바로 보류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심을 했었죠. 저의 강점인 "꾸준함"을 활용하여 9월 한 달간 매일 블로그 포스팅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가고 10월이 찾아왔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신청은 못하고 약 10월 2일쯤에 다시 검수 요청을 하였습니다. 또한 그래도 불안한 마음으로 여러 곳에 검색해 보니 대략 조건을 보고 저는 순간 기분이 다운되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그 조건에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큰 기대를 하지 않은 채 늘 그랬듯이 블로그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네이버 메일을 확인하였습니다. . . . 그런데 순간 제 눈앞에 보이는 것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바로... "애드 포스트 미디어 등록이 되었습니다." 그 문구를 보는 순간 저는 나름 뿌듯했습니다. 뭔가 기분이 묘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 & 출석 6일차 (feat. 미라클 모닝 & 등교 준비)

지난 주말과 개천절이 겹쳤던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어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이 이젠 보너스 스티커가 아닌 직접 출석 스티커를 해야 됩니다. 주말을 보내다 보니 까먹을 수도 있겠지만 다들 일어나셨죠? 저는 어제 밀린 할 일이랑 블로그 포스팅을 하느라 제가 처음 생각했던 시간보단 늦게 일어났습니다. 물론 이번 챌린지 출석 인증 시간은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라서 괜찮습니다. 어제까지 공휴일이라서 보너스 스티커가 있고 오늘부턴 직접 로그인을 해야 출석 스티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 등교도 해야 돼서 일어나 보니 알림이 와있더라고요. 바로 1원 캐시 알림이었어요. 저는 보고 잠깐 뒤척이다가 카카오뱅크에 접속해서 출석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그러고 화장실을 갔다가 책상에 앉아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기상은 미라클 모닝이었습니다. (물론 바로 일어나지 않고 뒤척였지만요) 포스팅하기 전에 바깥 상황을 보았습니다. 오늘 아침 날씨가 살짝 쌀쌀할 것 같네요. 오늘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5일차 (feat. 보너스 스티커 & 본가 밭일)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밭일로 인해서 출석 포스팅이 늦었네요. 어제 자면서 내일도 공휴일이니까 보너스 출석이니까 편하게 휴대폰을 보다가 오늘 밭일이 있으니 일찍 잠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밭일을 하면서 갑자기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급히 시간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어느새 10시가 넘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어... 어떡하지??? 하면서 생각이 빠졌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오늘까지 공휴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위에 사진과 같이 오늘도 보너스 스티커로 출석이 자동 인정이 되어있네요. 오늘도 저는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의 수확을 끝내고 집에 와서 씻었습니다. 제가 기숙사에 다시 돌아와야 되기 때문이죠.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5일차 #본가 #개천절 #공휴일 #밭일 #토란 #수확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3일차] (feat. 토란 수확 & 밀린 빨래 & 밀린 방청소)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개천절"이며 23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10월 3일 개천절과 동시에 공휴일이라서 모든 수업이 휴강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일정을 마치고 본가에 내려가서 아직 덜한 토란을 수확 작업을 시작이었고, 오늘도 아침식사를 하고 밭으로 향했습니다. 물론 사진을 몇 장을 찍었어야 했는데 작업에만 신경 쓰다 보니 미처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작업 진도는 나갔습니다. 아버지랑 어머니랑 저랑 3인조로 하다 보니 빨리 나가는 것 같았지만 아버지께서 약주를 하셔서 피로감이 찾아왔고 작업 중에서 토란 베기를 담당하셔서 힘이 더 들어가는 작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쉬면서 하시고 지금 컨테이너 리모델링도 같이 진행하다 보니 중간에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어 어머니가 운전하셔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렇게 점심으로 돼지 주물럭을 먹고 다시 차를 타고 밭에 와서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오후쯤이

Naver Blog

[《대학생》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1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원래는 글로만 블로그를 채워가다가 요즘 일상도 같이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일상 얘기로 채워가던 중 이번에 대학교 개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생활까진 아니더라도 수업 브이로그라도 채우면 어떨까 해서 새롭게 카테고리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드디어 대학교 개강도 하기 전에 코로나가 걸리는 바람에 혹시나 학업생활에 지장이 갈까나 걱정했었는데 다행히도 개강하기 하루 전에 격리 해제가 되었다. 그렇지만 기숙사는 입사기간도 애매해서 차라리 집에 조금 더 있으면서 할 일을 하고 기숙사에 입사하기로 하였다. 그렇게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지만 본가에서 학교까지 아버지 차를 타고 등교를 하게 되었다. 물론 예전에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다. 만약에 기숙사가 떨어지게 되면 자취를 하기에는 아직 동생이 있으니까 무리일 테니 어차피 나중에 차를 사게 될 테니 미리 사서 본가에서 차로 등교를 하자는 말이 있었다. 하

Naver Blog

[오찾당] #31 둘만의 노트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노트"입니다. 어느 날 문득 궁금해졌어요. 당신과 썼던 일기를 오랜만에 보려고 꺼냈어요. 과연? 어떤 이야기와 어떤 추억이 있는지 그래서 늘 당신과 무언가를 하고 나서 집에 오면 썼던 "노트"를 보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문득 당신을 생각하며 썼던 일기 "노트"가 떠올랐습니다. 과연? 당신과 무슨 추억이 있었고 어떤 감정이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매일 당신을 생각하면 썼으니 많은 이야기가 있겠지 하면서 설레었습니다. 스르륵! 먼저 우리의 첫 시작이었던 첫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첫 페이지를 읽어 보던 중 눈에 띄는 게 있었어요. 자세히 보니 언제 찍었는지 모를 사진 한 장과 무슨 의미인지 모를 암호가 적힌 메모가 있었네요. 가만히 추억을 되새겨보니 당신과 저와 처음 만나서 기념으로 찍었던 사진과 우리 둘만이 풀 수 있는 암호였네요. 그렇게 그 "노트"

Naver Blog

[블로그 답변] <밸런스 게임> 여름 vs 겨울

From, 블로그씨 오랜만에 돌아온 밸런스 게임! 평생 겨울 vs 평생 여름! 나의 선택요? 나는 몸의 온도가 주변 환경에 따라 변하는 것 같다. 그래서 농담 식으로 파충류처럼 변온을 가지고 있다고 할 정도로 환경에 민감하다. 그래서 사계절 중에서 좋아하는 계절은 "가을"이다. 이유는 다음과 같이 간단하다. 첫째. 요즘 봄은 없는 것 같은 느낌이다. 둘째. 여름은 온도가 높아서 쉽게 더위를 타고 아무리 옷을 벗고 선풍기를 쐬더라도 본질적으론 더위가 식지 않는다. 셋째. 겨울은 온도가 낮아서 쉽게 추위를 타서 아무리 따뜻하게 입고 있어도 살결은 추위를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을은 온도가 적당하고 바람은 선선해서 온도 맞추기가 쉽다. 물론 감기는 가을에만 찾아오고 쉽게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rgaleriacom, 출처 Unsplash 이렇듯이 가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나에게 여름이 좋냐? 겨울이 좋냐?를 물어본다면 한참을 고민하고 생각을 해볼 문제다. 음... 오늘 하루 종일

Naver Blog

[블로그 답변] 추석 보름달을 보며 빌어보는 4가지 소원

From, 블로그씨 다음 주가 벌써 추석이네요. 올 추석에 보름달 보며 빌고 싶은 소원은? 저는 이제 2달간의 방학이 지나가고 대학교 개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에 수강신청을 했는데 막상 보니까 시간표가 이번 학기는 그전의 학기처럼 편하게 보낼 순 없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리고 늘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었다고 해서 중고등학교 시절 때처럼 학업생활을 하면 안 됩니다. 성인이라고 자유가 있지만 그 자유를 아무런 책임감 없이는 누릴 순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대학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기를 개강하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대학 4년 중에 한 번쯤은 제대로 집중해 보는 학기도 있어야 되지 않겠냐!" 하면서 굳게 마음을 다졌습니다. serenaring, 출처 Pixabay 그래서 이번 추석의 보름달을 보면서 빌고 싶은 "첫 번째 소원"은 이번 학기 개강 첫날에 가지게 된 마음가짐을 종강까지 가지고 갈 수 있게 해주시고 성적도 제가 노력하는 만큼

Naver Blog

[《대학생》일상]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2일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드디어 개강 2일차가 되었네요. 오늘은 수업이 없는 날에 대략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것을 하는지에 써보려고 합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1학년 때부터 금요일 공강을 해왔습니다. 즉. 금요일에는 수업 없는 날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 학기 금요일 공강이 있는 수업 시간표에 적응이 돼서 그런지 이번에도 수강신청을 하면서 전공이 6개였는데 금요일 공강을 위해서 전공 1개를 안 듣고 금요일 공강을 만들었습니다. 그렇지만 학점이 3학점이 비기 때문에 교양으로 채워서 풀 학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금요일 공강이기 때문에 쉽니다. 물론 전 얼마 전에 코로나로 인해서 기숙사를 입사기간에 들어가지 못해서 아직 본가에서 쉬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쉴 순 없으니 요즘 방송을 잠시 내려두고 새로운 취미로 블로그를 시작해서 오늘은 블로그를 포스팅하기로 하였습니다. 어제 첫 수업을 마치고 친한 후배를 만나서 거의 밤늦게까지 대화

Naver Blog

[오찾당] #34 당신이라는 생각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생각"입니다. 혹시 당신은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갑자기 무언가가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경험. 그러고 나서 그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고 답을 찾고 싶어지는 경험. 저는 어느 날 평소에도 머릿속으로 들어오지만 금방 나가버리는데 이번에 들어온 것은 매일 시간이 지나도 계속 남아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무엇인가? 하면서 고민을 했더니 바로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생각"에 대한 답을 찾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평소에는 여러 가지 일로 인해 머릿속에 많은 것들이 왔다 가서 가끔은 복잡할 때가 많아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감정과 함께 무언가 찾아왔어요. 그래서 이게 뭐지? 하면서 고민에 빠졌어요. 그렇게 3일 동안 갑자기 찾아온 생각에 대해서 답을 찾았어요. 도무지 생각을

Naver Blog

[오찾당] #32 통화 너머 당신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통화"입니다. 혹시 "통화" 하는 것이 좋습니까? 문자 하는 것이 좋습니까? 저는 예전에는 문자하는 것을 선호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흘러 "통화"를 종종 하다 보니 어느새 통화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잠들기 전까지 "통화"를 한 적이 몇 번 있어요. 물론 문득 그 생각을 합니다. 어떤 말을 마지막으로 해주는 것이 좋을까?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과 "통화"를 하고 끊을 때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당신과 처음 통화를 하고 끊을 땐 '잘 자요'로 끝냈고 점차 시간이 흘러 통화를 자주 하다 보니 편해져서인지 '잘 자'가 되었고 어느새 또 시간이 흘러 친밀한 관계가 되었을 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늘 하던 '잘 자'라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떠올랐어요. '내일 아침에도 전화할게'이었어요. 마치 오늘 밤도 잘 자고 내일도 보자는 의미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2일차] (feat. 수업없는 날 & 워킹 앤 토킹)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며 22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입니다. 어젯밤에 마지막 축제를 즐기고 와서 블로그 포스팅을 덜했지만 최대한 마무리 짓고 새벽에 아는 친구와 통화를 1~2시간 정도를 하다 보니 지쳐서 잠에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아침에 밀린 포스팅도 할 겸 이번에 시작한 챌린지도 출석을 하기 위해서 깼습니다. 물론 깨서 바로 일어나진 않고 뒤척이다가 어느 정도 시간을 보고 침대에서 나와서 밀린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그러고 잡아둔 일정에 시간이 다가와서 씻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의 일정은 이번에 비교과 프로그램에서 신청한 "워킹 앤 토킹"입니다. 이것에 대해 잠깐 짧게 설명을 드리자면 말 그대로 말하면서 걷는 것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보통은 상담이라고 하면 1 대 1을 자주 합니다. 그렇지만 이 활동은 5인 이상이 가능 상담으로서 집단 상담입니다. 물론 상담을 한다고 해서 큰일이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20일차] (feat. 신경성 복통 & 간재미 무침)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수업을 졸음과 함께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모든 수업이 끝나고 기숙사 근처로 가서 밥을 먹고 오후 일정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2일차] (feat. 수업없는 날 & 워킹 앤 토킹)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며 22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 blog.naver.com 오늘 수업이 없는 날이기도 하며 오전에 모든 일정을 마치고 기숙사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또한 기숙사 프로그램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에 휴일도 겹쳐 있어서 본가에 내려가야 했기에 기숙사에 있을 순 없었고 짐을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제 밀린 포스팅을 하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3일차 (feat. 보너스 & 본가 밭일)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26일 굿모닝 챌린지는 주말에는 1원 캐시와 알림을 제공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출석은 카카오뱅크에 로그인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인정된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단순히 챌린지에 임하는 마음도 있지만 매일 포스팅을 하면서 챌린지에 집중하고 있으며 하나의 저만 약속을 지키는 마음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인정되는 출석 스티커는 평일과 달리 보너스라는 스티커로 찍히네요 어쨌든 저는 어제 본가에 와서 자고 일어나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수확철이기도 해서 부모님과 함께 하루 종일 주문받은 거 배달하고 수확 작업을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끝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러고 샤워를 끝내고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다들 오늘 챌린지 보너스 받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직도 참여 안 하신 분이 계신다면 지금부터라도 참여해서 스타벅스 쿠폰을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

Naver Blog

[오찾당] #65 만우절을 핑계 삼아 고백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만우절"입니다. 오늘 "만우절"이네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만우절"을 핑계 삼아 마음을 표현하면 어떨까? 그래서 저는 "만우절"에 어떤 고백을 할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오늘 시간 괜찮아요? 제가 당신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어요. 지금까지 참고... 또 참았지만 도저히 안되겠어요. 오늘만큼은 당신에게 전하고 싶어요. 마침 만우절이네요? 장난인 듯 진심인듯한 마음으로 고백하고 싶어요. 저랑 같은 방향으로 가는 길, 평생 손잡고 같이 걸으실래요? bertvthul, 출처 Pixabay 당신이라면 "만우절"에 어떤 장난을 치고 싶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우절 #핑계삼아 #장난인듯 #진심인듯 #고백하다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4일차 (feat. 보너스 스티커 & 냉전 & 본가 밭일)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제가 어제 밭일로 인해서 출석 포스팅이 늦었네요. 오늘까지 주말이므로 캐시 1원과 알림이 오지않았네요. 그래서 위에 사진과 같이 보너스라는 스티커로 출석이 자동 인정이 됬네요. 어젠 교회를 갔다가 집에 와서 점심을 먹고 아버지와 잠깐의 마찰로 인해 냉전이다가 밭에 와서 작업을 하면서도 조금의 냉전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전 아버지를 어느정도를 알기에 대처를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최대한 할수 있는 만큼의 수확을 끝내고 집에 왔습니다. 아마 어제 챌린지 보너스 스티커를 받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하지만 아직도 참여 안 하신 분이 계신다면 지금부터라도 참여해서 스타벅스 쿠폰을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4일차 #본가 #교회 #예배 #밭일 #냉전 #마찰 #수확철

Naver Blog

[오찾당] #64 세상에서 풀기 어려운 과제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과제"입니다. 저에겐 "과제"가 많아요. 하지만 어느 날 세상에서 본 적이 없는 "과제"가 들어왔죠. 그래서 저는 보지 못했던 "과제"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요즘 들어 맡겨지는 과제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물론 제가 풀어야 하죠. 하지만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 봐도 떠오르지가 않아요. 그 과제는 보기에는 쉬워 보일 수 있지만 막상 풀다 보면 풀기 어려운 공식이고 뭔가 시간이 흘러 답을 찾은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도 다시 풀어보면 해답이 없어요. 문득 생각을 했어요. 과연? 이 과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그러던 중 떠올랐어요. 과제의 미스터리를 말이죠. 그것은 바로 당신이었어요. devran_topallar, 출처 Pixabay 당신은 어떤 "과제"가 풀기 어려우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본적없는 #과제 #생각해보니 #바로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19일차] (feat. 대구대학교 가을 축제 & 이예준 & 한요한 &청하 & 불꽃놀이)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수업을 졸음과 함께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모든 수업이 끝나고 기숙사 근처로 가서 밥을 먹고 오후 일정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1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21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는 축제... blog.naver.com 모든 일정을 끝내고 기숙사에 돌아왔습니다. 물론 오늘도 학교 축제로 인해 기숙사 프로그램이 휴강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숙사에 도착해서 노트북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고 나서 쉬었다가 축제에 가기 전 편의점에 내려가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먹고 나서 과 선배랑 같이 걸어서

Naver Blog

[동물일상] 기숙사 앞에 나타난 "고양이" 한 마리 어디론가 가다.

오늘 오전에 일정을 마치고 기숙사로 돌아오던 길에 고양이 한 마리가 보여서 곧장 카메라를 켜고 가만히 앉아서 고양이를 찍었습니다. #대구대 #대구대학교 #기숙사 #앞에 #나타난 #고양이 #어디론가 #떠나다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Naver Blog

[오찾당] #62 꾸밈없는 김밥이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김밥"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김밥은 어떤 매력이 있을까? 그래서 저는 어떤 "김밥"이 좋은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김밥을 드셔본 적이 계신가요? 아마 한 번쯤은 드셔 보셨을 겁니다. 맞아요. 김밥은 어떤 재료로 꾸몄느냐에 따라 김밥 앞에 수식어가 붙어요. 참치가 들어가면 "참치김밥" 참치에 마요네즈가 들어가면 "참치마요 김밥" 불고기가 들어가면 "불고기 김밥" 치즈가 들어가면 "치즈김밥" 돈가스가 들어가면 "돈가스 김밥" 이렇게 많은 재료로 김밥은 하염없이 꾸며집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아무런 꾸밈없이 본연의 재료들만 들어가도 괜찮아요. 당신의 존재는 앞에 수식어가 없는 김밥 그 자체라서 좋아해요. rinae, 출처 Pixabay 당신은 어떤 "김밥"을 좋아하시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에 #수식어 #없는 #김밥이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1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21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는 축제가 늦게 끝나는 바람에 기숙사에 늦게 도착하였다. 그리고 첫날에도 허리랑 다리가 아팠는데 어제는 더 아픈 느낌이었다. 그래서 기숙사까지 걸어오는데도 조금 시간이 걸렸고 중간에 힘들어서 쉬기도 하면서 끝내 기숙사에 도착했다. 하지만 아직 포스팅 작업할게 남아서 12시 전까지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다. 물론 오늘부터 전에 말했던 "26일 굿모닝 챌린지"가 시작되기 때문에 일찍 일어났어야 했다. 그렇게 나는 아침 6시쯤에 일어나서 출석하고 누워있다가 어제 미뤘던 짧은 글을 예약 걸어두고 오늘 할 포스팅 준비를 마치고 등교 준비를 했다. 왠지 모르게 피곤함이 덜 느껴졌다. 나는 가방을 메고 방을 나섰다. 오늘도 역시 거울 앞에서 거울 샷을 찍고 내려갔다. 딱 기숙사를 나가니 계단 밑에 무슨 일인지 킥보드들이 많이 서 있었다. 어쨌든 하늘을 보니 조금 맑아 보였다. 분명히 기숙사에서 봤을 땐

Naver Blog

[오찾당] #63 미안함 느끼지 않고 언제든 돌아올 수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미안함"입니다. 혹시 오늘도 미안함을 갖고 살아가나요? 괜찮아요. 그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미안함"을 어떻게 하면 안 가질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스스로 미안함을 느끼고 있어요? 괜찮아요. 이번 일은 당신이 도저히 못 견디고 힘들고 어려워서 떠난 거잖아요. 그러니 제가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에 미안함 느끼지 말아요. 마음 편하게 당신을 되돌아보면서 다시 잡아가면서 스스로 회복하고 와요. 언제든지 돌아오면 아무렇지 않게 늘 그렇듯이 반갑게 맞이해줄게요. lazywhiskey, 출처 Unsplash 당신은 늘 "미안함"을 갖고 사는 사람이 있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당신의 #잘못이아니에요 #미안함 #갖지말아요 #언제든 #돌아와요.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출석 2일차 (feat. 미라클 모닝 & 블로그 포스팅)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일어나기엔 대략 7시쯤에 일어났지만 누워서 뒤척이고 어제 밀린 포스팅을 하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돼버렸네요. 그리고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라서 등교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잡아둔 일정이 있기 때문에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이렇게 2일차 도장을 찍었습니다. 물론 어제는 알림이 뜨기 전에 일어났지만 오늘은 새벽까지 통화하느라 늦게 자서 그런지 피곤해서 카톡 알림을 보고 깼습니다. 오늘도 현재 챌린지에 매일 출석하신 이웃분들께서도 같이 댓글 "출석했습니다"로 서로 공유해 보시는 건 어떠실 가요? 다들 마지막 그날까지 파이팅!! #카카오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26일굿모닝챌린지 #시작 #출석 #2일차 #출석 #출석체크 #출석인증 #공유 #이웃 #이웃분들 #함께 #성공하자 #미라클모닝 #아침 #블로그 #포스팅

Naver Blog

[오찾당] #61 단 하루만이라도 당신과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단 하루"입니다. 오늘 당신이 떠나간 자리에서 매일 기도할게요. "단 하루"만이라도 안아주길 그래서 저는 "단 하루"라는 시간이 오길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오늘 당신은 떠나버렸네요. 하지만 당신이 떠나간 그 자리에서 기다릴게요. 언제가 되든 상관없이 매일 매일 당신을 생각하면서말이죠. 다시 한 번만 돌아봐주면 안될까요? 지금 당신이 사라진 순간부터 마음이 아파요. 더이성은 바라지 않을게요. 딱 한번이라도 안아주면 안될까요... 오늘 지금 이 순간 단 하루만이라도... tomca_tv, 출처 Unsplash 당신에게 "단 하루"의 시간이 있다면 어떤 것을 바라고 싶은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 #떠나간자리 #매일 #기다릴게요 #단하루만이라도 #돌아와서 #안아줘요

Naver Blog

[동물일상] 대구대학교 부속농장에 살고 있는 "닭" 무리들 (feat. 검은 닭)

오늘 오전 수업을 모두 마치고 오후 수업을 위해서 옷을 갈아입고 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과제 중인 온실에 가서 확인을 하고 나와서 다시 종점으로 향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우리 학교 부속농장에 살고 있는 닭들을 보고 곧장 가까이 가서 사진과 영상을 남기기 위해서 몇 분간 찍고 나서 다시 버스 타러 갔다. 이 닭 혼자 펜스 가까이 있었다. 왠지 무리에서 떨어져 있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저 멀리를 보니 다른 닭들도 많았다. 아마 내 생각이 맞는 듯한 것 같다. 그래도 닭의 심정은 알 수 없으니까 마지막으로 닭들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기 위해서 약 몇 초간 영상을 찍었다. #경산 #하양 #대구대 #대구대학교 #부속농장 #닭 #검은닭 #무리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18일차] (feat. 대구대학교 가을 축제 & 임재현 & 브레이브걸스)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피곤했던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새로운 카테고리도 시작할 텐데요. 물론 새로 생기는 카테고리는 이번 학기 끝나고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0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1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학교에... blog.naver.com 오늘도 학교 축제로 인해 기숙사 프로그램이 휴강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숙사에 와서 조금 쉬었다가 축제에 가기 전에 미리 몇 가지 포스팅을 준비해놓고 편의점에 내려가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렇게 다 먹고 축제를 하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 & 출석 1일차 (feat. 미라클 모닝 & 아침 안개)

드디어 카카오뱅크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26일간 진행되는 "26일 굿모닝 챌린지"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들 일어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리 앞서 시작 전에 말했듯이 매일 아침 9시 수업으로 인해 일찍 일어나야 돼서 편하게 출석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원래는 굿모닝 캐시의 알림과 함께 기상했어야 했는데 어젯밤에 포스팅하느라 피곤했는지 잠을 잘 건지 아니면 설친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침에 깨서 폰을 보니 6시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보통은 바로 눈을 다시 감아야 됐는데 오늘부터 챌린지 시작이라서 곧장 "카카오뱅크"에 들어갔습니다. 갔더니 아무런 알림이 없길래 아직 캐시 알림이 없어서 그런가 했는데 챌린지 공지에 들어가 보니 "챌린지 참여 중"이라는 참여 현황이 있더라고요. 음~ 저렇게 출석이 되나 봐요. 어쨌든 캐시 알림전에 출석을 하고 약 20분 뒤에 입금 알림이 뜨더라고요. 자세히 보니 입금자명이 "26일 굿모닝 챌린지"이네요. 알아보기 쉽게 되어있어서 좋네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17일차] (feat. 대구대학교 가을 축제 & 크러쉬)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피곤했던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새로운 카테고리도 시작할 텐데요. 물론 새로 생기는 카테고리는 이번 학기 끝나고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19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식물번식학 및 실습)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1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도 매일 ... blog.naver.com 오늘은 저희 학교 축제로 인해 기숙사 프로그램이 휴강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숙사에 와서 쉬었다가 축제를 갈까 말까 생각했었는데 왠지 대학교 축제를 포스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준비하고 나갔습니다.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되기 D-1

드디어 카카오뱅크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26일간 진행되는 "26일 굿모닝 챌린지"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들 마지막 그날까지 파이팅!!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을 봐주세요 [기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매일 캐시와 함께 성공하면 1억 원의 상금과 스타벅스 쿠폰이 내 손안에? 세상 간편하게 참여 가능해보자. (feat. 앱테크)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어젯밤에 제가 생각이 많아져서 블로그 포스팅을 못 하게 되어 오늘 밀린 포스... blog.naver.com #카카오 #카카오뱅크 #이벤트 #챌린지 #26일 #굿모닝챌린지 #시작 #1일전 #기간 #9월29일부터10월24일까지 #아침형인간 #가즈아 #참여완료 #매일 #출석 #공유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20일차] (feat. 작물생리학 & 육종학 & 초급 볼링)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1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 학교에서 진행되는 가을축제를 보느라 다른 포스팅을 작업을 못해버렸다. 그래도 브이로그는 포스팅 마무리를 하고 싶어서 최대한 빨리 끝내서 다행이다. 물론 시간은 12시에 가까워왔다. 그리고 아침에 올릴 "짧은 글"을 예약을 했어야 했는데 몸이 너무나 피곤한 나머지 노트북을 끄고 화장실에 갔다가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 하지만 잠을 자면서 꿈을 꿨고 아침에 일찍 깨버려서 많이 피곤한 상태였다. 조금이라도 뒤척거렸지만 피곤함을 없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대로 등교 시간이 다가와서 아침에 못했던 작업을 끝내고 등교 준비를 하였고 방을 나섰다. 오늘은 밖이 아침에는 온도가 낮은데 낮에는 더울 것 같아서 7부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었다. 그리고 매일 찍는 거울 샷도 찍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왔다. 역시 기숙사 밖을 나오니 하늘은 조금 흐린 느낌이 있었다. 그래도 비는 오지 않아서 다행이다. 오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19일차] (feat.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 종자 생산학 & 식물번식학 및 실습)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1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젯밤에도 매일 같이 하는 블로그 포스팅을 무사히 시간 전에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다시 생각들이 많아졌는지 쉽게 잠에 들진 못했습니다. 또한 갑자기 무슨 일인지 새벽 4기쯤에 정신이 깨버려서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간신히 잠에 들었습니다. 물론 6시 넘어서 7시쯤에 잠에서 깼습니다. 그대로 저는 깬 채로 등교 준비까지 뒤척이다가 시간이 다 되어가서 일어나서 등교 준비를 마치고 방을 나섰습니다. 원래는 10층에 있는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마침 다른 사람이 계셔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 급하게 1층에서 찍고 기숙사 밖을 나왔습니다. 나와보니 하늘은 그리 맑지 않고 약한 흐렸습니다. 그리고 기숙사 바로 앞에는 빗방울 느낌이 있어서 비가 올려나 생각하면 우산을 챙겼어야 했나? 생각을 했지만 아직은 크게 오진 않으니까 그냥 등교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은 킥보드가 많이

Naver Blog

[블로그씨 답변] 이번 가을에 꼭! 해야 될 나만의 4가지 버킷리스트 (feat. 성적 & 성과 & 연애 & 건강)

From, 블로그씨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었어요~ 가을에 꼭 해야 할 나의 버킷리스트는? 나에겐 아직도 현재 진행형으로 만들어지는 많은 버킷리스트가 있다. 그렇지만 이번 질문은 가을에 꼭 해야 되는 버킷리스트를 답하는 것이다. 나의 많은 버킷리스트는 차후에 따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이번 가을에 꼭! 해야 되는 버킷리스트 첫 번째 : 매년 신청하는 국가장학금에 지장이 가지 않게 성적관리를 하는 것이다. 물론 성적관리가 어떻게 버킷리스트가 되느냐 생각할 수 있지만 나에겐 그 정도로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나는 학업도 학업이지만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선 학업 생활과 병행을 해야 되기에 버킷리스트 첫 번째로 넣은 것이다. 두 번째 : 앞서 말한 미래에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싶다. 세상에는 무조건 자기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느 정도는 현실도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되기에 결과가 나타나야 되기 때문이다. 세 번째 : 나의 감

Naver Blog

[오찾당] #60 작가가 되어 당신을 끄적이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작가"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가 되려면 무엇부터 해야 될까? 그래서 저는 어떤 "작가"가 되고 싶은지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작가... 무작정 되고 싶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마치 매일 쓰는 일기와도 같다. 오늘 하루를 기록하지 않으면 일기가 시작되지 않듯이 지금 이 순간부터 사소한 끄적임을 시작하지 않으면 될 수 없다. 문득 생각이 들었다. 매일매일 머릿속에 있는 당신을 기록하면 어떨까? 그래서 나는 노트북을 켰다. 오늘부터 당신만의 작가가 되어 매일 끄적여볼게요. nickmorrison,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떤 "작가"가 되고 싶나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당신만의 #작가 #되어볼게요.

Naver Blog

[오찾당] #59 테트리스 조각이 되어 없애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테트리스"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만일 어렵고 쉽게 풀리지 않고 힘든 게 있다면 마치 "테트리스"처럼 없앨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래서 저는 "테트리스"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서로 맞는 같은 조각 맞추고 없애는 게임을 해보셨나요? 맞아요. 바로... "테트리스"입니다. 아마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겁니다. 물론 처음에는 게임에 미숙하면 쉽지 않은 게임이죠. 그렇듯이 당신도 살아가면서 힘들거나 막히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러니 언제든지 말해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당신이 어렵고 힘든 부분을 같은 조각으로 맞춰서 없애는 테트리스 게임처럼 부족한 조각을 채워버려서 없애줄게요. Gwen_30, 출처 Pixabay 당신은 어떤 "테트리스" 조각이 되고 싶은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들고 #풀리지않는 #문제 #테트리스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18일차] (feat. 육종학 & 작물생리학)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1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주가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어젯밤에 짧은 글 시리즈 포스팅은 미리 예약 걸어두고 다른 몇 개도 작업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12시가 다 되었더라고요. 저는 작업을 끝내고 씻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쉽사리 잠에 들진 못했고 다시 불면증이 찾아온 것 마냥 쉽게 들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1시간가량 뒤척이다가 우여곡절 끝에 잠에 들었지만 새벽에 정신이 깨버렸습니다. 또한 아침에는 꿈을 꿔서 그런지 몸이 다소 피곤해있었습니다. 그래도 등교를 해야 되니까 시간에 맞춰서 나가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오늘도 늘 그렇듯이 거울 앞에서 거울 샷을 찍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갑니다. 기숙사를 나와서 하늘을 보니 그리 좋진 않았습니다. 마치 비가 올 것 마냥 흐렸습니다. 그래도 학교를 가야 되기에 걸어갔습니다. 그리고 매일 쨍쨍했던 해마저 구름 뒤에 가려져있네요. 그래도 오르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16일차] (feat. 우쿨렐레 & 플라워디자인)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오전 수업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치고 내일 있을 수업에 필요한 자료를 프린트하고 기숙사에 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18일차] (feat. 육종학 & 작물생리학)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18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주가 지나... blog.naver.com 일단 지난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과제를 어느 정도 해놨어야 했는데 몸도 피곤했고 뭔가 귀차니즘이 찾아와서 하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 오전 수업밖에 없기도 해서 기숙사에 와서 블로그 포스팅 및 과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오늘의 포스팅을 하기 위해서 미리 준비해놓고 작업할 부분은 미리 해놓았습니다. 그리

Naver Blog

[동물일상] 기숙사 앞에 앉아 있던 "고양이" 한 마리

오늘 수업 마치고 기숙사 근처에 와서 바로 들어가지 않고 기숙사 밑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아침 겸 점심 느낌으로 점심을 챙겨 먹고 나왔습니다. 바로 기숙사에 올라가려고 했는데 편의점 앞에 주황색 고양이 한 마리가 앉아있길래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곧장 카메라를 켜고 살며시 다가갔습니다. 이 고양이가 학교에서 학생들이 챙겨주는 음식이랑 간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사람에 대한 경계가 많이 없는 듯하네요. 그리고 고양이가 기지개 펴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고 싶었지만 순간적으로 손이 느려서 아쉽게도 담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고양이가 하는 행동들을 담으려고 짧은 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대구대 #대구대학교 #기숙사 #편의점 #앞에 #앉아있는 #주황색 #고양이 #한마리 #발견 #동물의일상 #어느 #순간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되기 D-2

벌써 한 주가 지났네요. 알다시피 카카오뱅크에서 진행되는 "26일 굿모닝 챌린지"는 9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26일간 진행됩니다. 이제 "26일 굿모닝 챌린지"가 시작되기 2일 전으로 다가왔네요. 다들 완주를 기원하며 파이팅!!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을 봐주세요 [기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매일 캐시와 함께 성공하면 1억 원의 상금과 스타벅스 쿠폰이 내 손안에? 세상 간편하게 참여 가능해보자. (feat. 앱테크) 안녕하세요. 홍냥이입니다. 어젯밤에 제가 생각이 많아져서 블로그 포스팅을 못 하게 되어 오늘 밀린 포스... m.blog.naver.com #카카오 #카카오뱅크 #이벤트 #챌린지 #26일 #굿모닝챌린지 #시작되기 #2일전 #기간 #9월29일부터10월24일까지 #아침형인간 #가즈아 #참여완료 #매일 #출석 #공유

Naver Blog

[블로그씨 답변] 어느 날 갑자기 생각이 많아질 때 쓰고 있는 생각의 꼬리에 물리지 않는 나만의 5가지 방법 (feat. 1% 영향력)

From, 블로그씨 생각이 꼬리를 물고 많아질 때, 잡생각을 덜어내는 방법이 있나요? 나는 어릴 때부터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가져왔었다. 물론 생각할 거다. 어린 나이에 무슨 꼬리에 무는 생각을 하느냐 그렇다! 이건 대부분 드는 생각일 테다. 그리고 그런 말이 있다. 뭔가 '애어른 같다', '나이에 맞지 않게 성숙하다', '생각이 깊다' 등 주변 사람들이 많이 하던 소리였다. 나 또한 위에 말들을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나는 이런 생각을 한다. 저런 말들은 말 자체만 보면 좋은 말이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결국엔 본질은 그 나이대에 맞지 않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거다. 그렇지만 내가 이렇게 깊은 생각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더라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된 것은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다는 거다. 나도 어릴 때는 남자 소년이 할 수 있는 생각을 하고 딱 남자 소년까지였다. 그러고 점차 시간이 흐르게 되면서 여러 사람과 관계가 넓어지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그 당시엔 몸도 왜소하고 소심한 성격

Naver Blog

[블로그씨 답변] 세상에서 오직 나만 알고 갈 수 있는 숨겨진 장소 (feat. 나의 마음)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숨겨진 장소가 좋아요~ 나만 아는 숨겨진 장소가 있나요? 오늘 딱! 위에 나와있듯이 블로그씨의 질문을 받았다. 그런데 의문점 하나가 들었다. 블로그씨가 숨겨진 장소를 좋아해서 나만 아는 숨겨진 장소를 알려주는 건 좋으나 생각을 달리해보면 이 글은 블로그씨만 보는 게 아니었다. 분명히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될 것이며, 사람들이 나의 숨겨진 장소를 알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말해줄 수가 없다. 물론 말은 그렇게 했어도 오늘 하루 종일 숨겨진 장소가 어디가 있을까? 하면서 생각을 곰곰이 해보았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포스팅하는 순간까지도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방면으로 생각을 했다. 나의 블로그는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한 짧은 글이 많다. 그렇다. 나는 글은 끄적이는 사람이다. 이번 질문은 조금 감성적인 느낌으로 써볼까 한다. 그래서 "나만 아는 숨겨진 장소"라는 키워드를 글적으로 생각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러

Naver Blog

[챌린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시작되기 D-3

벌써 한 주가 지났네요. 알다시피 카카오뱅크에서 진행되는 "26일 굿모닝 챌린지"는 9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26일간 진행됩니다. 이제 "26일 굿모닝 챌린지"가 시작되기 3일 전으로 다가왔네요. 아직 시작도 안 했지만 벌써부터 26일을 성공할 생각에 설레네요. 저는 늘 그랬듯이 학교 등교를 하고 아침 9시 수업이 있어 일찍 일어나기 때문에 무난하게 성공할듯합니다. 그리고 챌린지를 진행하면서 저는 매일 블로그에 출석 인증 느낌으로 26일 동안 인증샷과 함께 아침에 대한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또한 현재 챌린지에 참여 완료하신 이웃분들께서도 같이 댓글로 "출석했습니다"로 서로 공유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그러면 더욱더 챌린지를 즐거운 마음으로 성공할 것 같네요. 다들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을 봐주세요. [기타] 카카오뱅크 "26일 굿모닝 챌린지" 매일 캐시와 함께 성공하면 1억 원의 상금과 스타벅스 쿠폰이 내 손안에? 세상 간편하

Naver Blog

[오찾당] #58 사랑에 대한 통행이 나누어지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통행"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당신과 저는 같은 방향으로 "통행" 하고 있는 것인지 말이죠. 그래서 저는"통행"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사랑은 "일방통행"과 "쌍방통행"으로 나뉜다고 해요. 한쪽만 좋아하는 "일방통행"과 같은 짝사랑 서로가 좋아하는 "쌍방통행"과 같은 연애 이렇게 말이죠. 늘 당신을 바라보며 걸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여전히 다른 쪽을 향해 걸어가고 있네요. 오늘도 저는 당신에게 "일방통행"만 하였네요. 과연? 우린 언제쯤 "쌍방통행"을 하게 될까요?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당신의 "통행"은 어떠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은 #일방통행 #쌍방통행 #오늘도 #당신을 #향해 #걸어갑니다

Naver Blog

[오찾당] #57 1과 무한의 숫자가 존재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숫자"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만일 당신을 숫자로 표현하면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숫자"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당신을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거 알아요? 잘 모르겠죠? 그렇죠. 어떻게 사람을 숫자로 표현할 수 있겠어요. 그렇지만 저는 만일 당신을 숫자로 표현할 수 있다면 1과 무한의 숫자로 표현하고 싶어요. "1"이라는 숫자는 당신은 세상에서 오직 "1"명만 존재하는 나의 사람이고 "무한"이라는 숫자는 매일 1분 1초라도 당신에게 "무한"의 사랑을 줘도 부족해요. 오늘도 세상에 1명뿐인 당신을 사랑합니다. marcel_eberle, 출처 Unsplash 당신은 어떤 "숫자"로 표현하고 싶으신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숫자 #세상에 #1명뿐인 #당신 #오늘도 #무한으로 #사랑합니다

Naver Blog

[블로그씨 답변] 낮과 밤이 길어진 오늘, 추분날 대구대학교를 기숙사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 (feat. 풍경 사진)

From, 블로그씨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오늘, 추분날 우리 동네 풍경은? 저는 학교 기숙사에 살고 있어요. 게다가 저희 학교가 은근 외곽 쪽에 있어서 잘 나갈 일이 없네요. 그리고 제가 할 일이 있으면 잘 안 나가기도 하고요. 그래도 학교 자체는 넓고 이쁜 장소가 많아서 어디서 찍든 상관없이 이쁜 풍경사진이 나오죠. 오늘 블로그 씨 질문을 보자마자 어떤 사진을 찍는 게 좋을까? 생각을 했어요. 문득 생각이 들었죠. 저희 학교는 날씨만 맑으면 위에서 찍으면 이쁜 사진이 나올 것이다. 게다가 기숙사도 최고층이라서 학교 전체는 아닐지라도 대부분의 건물은 나옵니다. 바로 창문을 열고 찍었습니다. 역시 생각대로 맞네요. 오늘따라 하늘도 맑아서 이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대략 오후 시간이 되었을 때 다시 사진을 찍었습니다. 물론 시간이 흘렀으니 하늘 또한 색깔이 변했네요. 분명히 하루 종일 블로그 포스팅하는데 집중했는데도 아직도 낮인 걸 보면 역시 낮이 길어진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16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드디어 목요일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등교 16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어젯밤에 갑자기 이런저런 생각들이 몰려와서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저는 수요일 밤부터 새벽까지 블로그 포스팅 준비로 잠에 늦게 잠들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도 고정적으로 올리던 글은 마무리를 짓고 나서 씻고 양치하고 잠자리에 누웠는데 늘 그랬듯이 쉽게 잠에 들진 않았죠. 그렇게 아침에도 알람 소리보다 일찍 깨버렸습니다. 저는 누워서 뒤척이다가 등교 시간이 다 되어가서 등교 준비를 마치고 방을 나섰습니다. 오늘은 밖을 보니 덥고 뜨거울 것 같아서 반바지에 반팔 티셔츠를 입고 나갑니다. 여전히 저의 핏줄은 뚜렷하네요. 기숙사 밖을 나오니 하늘은 맑았다. 응? 킥보드들이 기숙사 앞에 하나같이 줄지어있다. 보통은 이렇게 기숙사 바로 앞에 있는 경우는 드문데 말이지. 흠... 이쪽도 줄지어 있네. 어? 가만히 보니 이번에는 빨강이가 더 많았다. 전에는 노랑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14일차] (feat. 목공예)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이제 벌써 한주가 흘러 마지막 수업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께 빌려드렸던 볼펜을 찾으러 가서 대화를 나누고 기숙사에 왔습니다. 기숙사에서 쉬다가 이번 주 마지막인 기숙사 프로그램을 하러 갔습니다. 또한 어제 많은 생각들이 몰려와서 포스팅을 하지 못해 이제서야 올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16일차] (feat. 종자 생산학 & 원예작물 해충 방제학)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드디어 목요일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등교 16일차입니다. 이쁘게 ... blog.naver.com 일단 수업이 빨리 끝나서 기숙사에 와서 쉬었습니다. 물론 잠이 왔지만 막상 누우니 잠이 안 와서 뒹굴뒹굴하다 보니 어느새 프로그램 시간이

Naver Blog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_원예학과 [17일차] (feat. 블로그 포스팅, 초밥 도시락)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며, 17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인데 늘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있다 보니 오늘도 등교 때처럼 6시쯤에 깨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수업이 없기에 마음 편히 뒹굴뒹굴했습니다. 그렇지만 가만히 누워있기는 어젯밤에 안 했던 블로그 포스팅이 밀려있기 때문에 일어나서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물론 바로 작업을 시작하지 않았고 가만히 앉아서 휴대폰 하던 중 카톡으로 광고 알림 떠서 확인하는데 눈에 혹하는 정보라서 곧장 참여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잠깐 생각해 보고 이건 콘텐츠 각이다 마음을 먹고 바로 포스팅을 끝냈습니다. 그걸 시작으론 밀렸던 포스팅을 끝내고 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다 되었네요. 저는 기숙사에서 거주하다 보니 아침을 자연스레 넘기고 점심을 먹어서 배가 매우 고프네요. 그래서 밖은 서늘할 수 있으니 가디건을 입고 나갔습니다. 물론 내려가기 전에 거울 샷을 찍고 말이죠. 나

Naver Blog

[블챌][주간일기] 기숙사생의 "수업 외" 브이로그 [15일차] (feat. 블로그 포스팅 & 함박스테이크 도시락)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이번에 주간 일기 챌린지로 새로운 글을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본 취지는 한 주씩 하는 거지만 전 매일 기록한다는 기분으로 써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고 기숙사 프로그램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가만히 기숙사 안에서 있지 않고 평소에는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는지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수업 브이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학생 일상 블로그] 대학 등교 및 수업 브이로그 [17일차] (feat. 블로그 포스팅, 초밥 도시락) 안녕하세요. 대학생 20대 홍냥이입니다. 오늘은 "수업 없는 날"이며, 17일차입니다. 이쁘게 봐주... blog.naver.com 오늘은 거의 블로그 포스팅하느라 기숙사에서만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밥을 먹기 위해서 편의점을 간 것 빼곤 거의 밖을 나간 적이 없네요. 그리고 어제 목공예를 할 때 다쳤던 손가락은 하루가 지나니 어느 정도 상처가아물었네요. 물론 약도 새롭게 발랐습니다. 하지만 아직 상

Naver Blog

[오찾당] #56 자석과 같은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자석"입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떠한 관계든 상관없이 자석과 같은 관계를 맺으면 어떨지? 그래서 저는"자석"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혹시 자석을 아시나요? 맞아요. S 극과 N 극이 있고 쇠를 끌어당기는 자기장을 띤 물체입니다. 그래서 문득 생각해 보니 당신이랑 자석과 같은 관계를 맺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서로를 끌어당기는 '인력'일 땐 오직 서로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누고 서로를 밀어내는 '척력'일 땐 서로 너무나 가까워져 버려서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게 일정한 거리를 두면서 자신을 잠시 돌아보아요. 그러니 딱! 자석과 같은 관계를 유지해요. Clker-Free-Vector-Images, 출처 Pixabay 당신은 "자석"의 어떤 쪽을 선택할 것인가요?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인력일땐 #최고의사랑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