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_hongnyangi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805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동물일상] 비 맞으며 목 축이는 "새" 한 마리

오늘 바람도 쐴 겸 밖을 잠깐 나오니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네요. 그러고 잠시 동안 비가 내리는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었어요. 시간이 흘러 길에는 물웅덩이가 생겨있더라고요. 그래서 웅덩이에 빗방울 진동이 생기는 것을 보던 중 전깃줄에 앉아있던 새가 날아왔어요. 그러고 웅덩이에 발을 살짝 담근 채 목이 많이 말랐는지 하염없이 자신의 목을 축이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 순간 영상으로 남기고 싶은 생각에 얼른 휴대폰을 꺼내서 동영상을 틀어 촬영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30초간 "새가 물을 마시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아마 지금처럼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일하시거나 학업 중에 있으신 분들 비 맞지 마시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비 #내리는 #오후 #새 #한마리 #목을 #축이다 #동물의일상 #어떤 #순간

Naver Blog

[오찾당] #28 늘 당신의 알람시계가 되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알람시계"입니다. 혹시 아침마다 "알람 소리"에 깨는 사람 있나요? 가끔은 알람 소리가 짜증 나실 때도 계시고 가끔은 "알람시계"를 엎어버리고 싶을 때도 있고 가끔은 알람을 설정 안 하시고 싶을 때도 계시죠? 그렇지만 다음 날 일정에 차질 없어야 하기에 설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알람시계"가 불편한 존재일 때가 있지만 저에겐 소중한 존재이기에 늘 곁에 있던 "알람시계"를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따르릉~ 따르릉~ 다음 날 일정을 위해서 알람을 설정해두고 자는 사람 계시죠? 그 알람 소리 덕분에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또한 잠을 자는데 다음 일정 때문에 신경을 안 쓰고 자신이 정한 시간에 울릴 알람시계를 믿고 편하게 잘 수 있죠. 그렇듯이 오늘부터 당신이 아무런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잘 수 있게 "알람시계"가 되

Naver Blog

[오찾당] #29 음악이 흘러나오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음악"입니다. 아마 음악을 듣는 사람도 있을 거고 음악을 하시는 분이 계실 겁니다. 저는 음악을 듣는 것을 막 크게 즐겨 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글을 쓰거나 문서작성과 같이 무언가를 작업을 할 땐 잔잔한 음악을 즐겨 듣곤 합니다. 물론 가끔은 심적으로 불안하거나 마음이 힘들 때도 듣기도 하지요. 이렇듯이 '나에겐 "음악"은 어떤 존재일까?'하면서 문득문득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그래서 그 생각에 집중하면서 늘 우리 곁에서 흘러나오던 "음악"을 생각하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당신은 마치 음악과 같은 존재라는 것이 느껴졌어요. 음악을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힐링이 되고 있었고 어느새 음악을 듣다 보면 마음의 안정이 되었죠. 늘 내 곁에서 아무런 말도 없이 조용히 나의 감정과 상황에 맞춰서 흘러나와주고 좋을 때는 더 좋아지게 만들어주고 힘들

Naver Blog

[오찾당] #30 당신의 고양이가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고양이"입니다. 혹시 "고양이"를 키우시거나 키워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마 경험이 있다면 "고양이"의 특성과 성격을 잘 아실 겁니다. "고양이"는 자신에게 관심을 안 주면 질투를 합니다. 또한 소유욕이 있어 건들면 짜증을 내곤 하죠. 물론 그렇지 않은 고양이도 있겠지요. 저는 질투가 많고 소유욕이 강하고 관심 좋아하는 "고양이"를 보면서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이건 내꺼다냥!" "어디 가지말라냥!!" "나만 바라보라냥!!!" 고양이는 소유욕이 강하고 질투가 많은 아이다. 누군가 자신이 소유하는 것을 건들면 일단 캬르릉~ 거린다. 그렇다. 누구도 건들지 말라는 자신만의 경고의 표시이다. 또한 자신에게 주던 관심을 다른 동물에게 주기 시작하면 더 다가온다. 맞다. 자신이 받던 관심을 뺏기는 것 같아서 질투하는 것이다. 당연한 말을 왜 하는 거냐고? 맞아. 요즘

Naver Blog

[오찾당] #33 세상에 한 송이만 있는 장소

[에필로그] '오늘도 찾아온 당신이 좋아요' 이번에 쓰게 된 단어는 "한 송이"입니다. 혹시 세상에 어떤 꽃이 "한 송이"만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셨나요? 그 꽃은 다른 꽃들과 달리 신비한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그 꽃은 흔히 보이는 꽃들과는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세상에 단 "한 송이"뿐인 꽃을 생각하며 짧은 글을 써보았습니다.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 와 [좋아요] 어느 날 어떤 신비한 숲에는 세상에 단 "한 송이"의 꽃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전해져 왔어요. 여러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그 꽃은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해주는 능력'을 가졌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그 순간 당신이 생각이 나서 곧장 그 꽃을 찾아 모험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가는 길은 그리 순탄치 않았습니다. 비바람이 불고 가시덩굴이 많았죠. 그렇지만 오직 당신만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러던 중 어디선가 주변에서 볼 수 없던 빛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그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