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의 아날로그 특선이 쉽게 소장하기에는 그 희소성이나 가격대로 인해 행여 그림의 떡이 되지 않았나 염려되어, 이번 호에는 희귀반·고가반의 대안으로 가격 대 성능비가 가장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는 일본반 중심으로 꾸며 보았다. 일본반의 국내 가치는 여러 선입관이 그 품질 가치를 흐려 놓아 자신 있게 권하지는 못했지만, 전세계 LP 메니어에겐 오리지널에 비한 가격 대 성능비나 반질의 우수성으로 그 가치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비록 이번에 소개하는 음반이 일본 국내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오리지널의 차선책으로서의 수집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다시는 없을 관악기 주자로 평가되는 클라리넷의 R.
켈과 C. 드래퍼, 혼의 D.
브레인, 플루트의 M. 모이스, 오보에의 레온 구센 등 전설적인 대가들과 일본반이 아니고서는 LP로 감상하기에 불가능한 목록인 Lener String Quartet, Capet String Quartet 등과의 실내악...
원문 링크 : 노스텔지어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