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서 많이 먹는 다고 알려진 음식인데 정확한 이름을 잘 모르겠어요. 엄마가 해 주시던 음식이예요.
입맛 없는 여름날에 먹음 맛있더라구요. 꽈리고추를 다져서 준비해 주고요.
멸치를 내장과 똥을 따서 넣어 주었어요. 양파도 다져서 넣어 주고요.
끓여 오르면 들기름을 넣어 줍니다. 고추가 매울 때 들기름 넣으면 매운 맛이 감소 되더라구요.
맛도 있고요. 멸치다진고추조림이 완성이 되었어요.
꽈리고추를 제 시기에 수확을 못하니 넘 맵더라구요. 야채다지기에 다져서 이렇게 활용하니 넘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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