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컴활을 공부하는데 나의 원래 계획과 달리 점점 공부해야할 양이 점점 늘고 있다. 점점 내 계획은 뒤로 물러나고 있고, 이게 머선일이고,..
나의 계획에 전혀 없던 변수가 생겼다. 아...
이렇게 양이 많은 줄 알았다면 진작에 미리 조금씩이라도 공부해 놓았을 것을.. 신경쓰는 일들이 많아서 하지 못했더니만 결국 이러한 결과를 나았다.
나는 책에서 나온 계획이 실현 가능한 것들인줄알았다. 아...
하루에 한 단위하니까 많지 않겠지 했는데.. 왠걸...
내용도 외울것도 많고 낫선 용어들이 가득했다. OMG !
나는 그 이름을 외쳤다. 그리고 그 분을 외쳤다.
비록 돌아오지 못한 외침일지라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라 할지라도 일단 외치고 보았다. 점점 감당이 되지 않자 급기야 3일 해야할 것을 4일로 나누었다.
하지만 4단위 5 단위도 하루만에 해야하다니... 다행인지 5단위는 양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종이 몇 페이지밖에 안되서 양이 얼마 안되겠거니 했는데..
페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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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4월 30일 "내가 부지런해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