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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낙타의 생-류시화

(( 2024.12.11.수요일의 필사 )) 류시화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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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완전한 사랑-류시화

(( 2024.12.12.목요일의 필사 )) 류시화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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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자기관리론-데일 카네기

(( 2024.12.13.금요일의 필사 ))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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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더 마인드 글귀

(( 2024.12.14.토요일의 필사 )) 하와이 대저택 저, '더 마인드' 中 개인적으론 이 책의 내용이 얕아서 별로 안 좋아하지만 피상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구절은 많은 거 같아서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위로 정도는 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본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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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변명-나태주

(( 2024.12.15.일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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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변명-나태주

(( 2024.12.16.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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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틀렸다-나태주

(( 2024.12.17.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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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어린아이-나태주

(( 2024.12.19.목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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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첫눈 같은-나태주

(( 2024.12.20.금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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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겨울 장미-나태주

(( 2024.12.22.일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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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그냥 낭만-나태주

(( 2024.12.23.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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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벚꽃 이별-나태주

(( 2024.12.23.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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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어린 봄-나태주

(( 2024.12.27.목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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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한들한들-나태주

(( 2024.12.27.금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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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스토어] 고스트러너2 무료 게임 단 하루(2024.12.27~12.28 오전)

2024년 12월 27일부터 12월 28일 새벽 1시까지, 그러니까 오늘 딱 하루만 에픽게임즈에서 "고스트러너2" 게임을 무료로 풀어 놓아 주었다. 링크는 아래와 같고, Epic Games Store | PC 게임, 모드, DLC 등을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세요 -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의 계정이 없다면...하나 만들면 된다. 고스트러너는 1도 평이 좋았고 2도 나온지 얼마 안 된 게임이지만 역시 후속을 잘 이어나갔다는 평을 듣는 고로 무료일 때 받아놓으면 개꿀인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 이 게임은 1인칭으로 겁나게 달리며 적들을 죽이고 함정을 피하는 게임이기는 한데 난이도가 무지 어려워지는 요소가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적 한 방, 나도 한 방'. 음..... 건투를 빈다. 이따가 딱 새벽 1시까지만인 거다 ㅎㅎㅎ 고스트러너2 무료게임 고스트러너2 무료게임 고스트러너2 무료게임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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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행복2-나태주

(( 2024.12.28.토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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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멀리 풍경-나태주

(( 2024.12.29.일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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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어린 시인에게-나태주

(( 2024.12.30.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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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범사-나태주

(( 2025.1.01.수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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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좋은 아침-나태주

(( 2025.1.02.목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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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무안항공 참사, 冥福을 빕니다

뭔가 쓰고 싶은 얘기는 많은데, 콘크리트로 쌓은 것은 국토부부터 줄줄이 다 엮어서 곤장을 1,239대씩 쳐맞아야 한다거나, 언론들이 교묘하게 중간에 무안항공이 아닌 제주항공 사태라고 말 바꾸는 야비한 시도를 하는 게 역겹다거나, 기장의 대처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훌륭했다고 해외 전문가들의 의견이 거의 일치하는 데도 꼬투리를 잡아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가관인 것 등, 그리고 무엇보다도 또 다시 대참사로, 운명을 달리 하지 않아도 되었을 사람들이 너무 많이도 희생되었다는 사실에 비통하고 분노하게 되면서도, 사실 이런 말들은 결국 공허하기 마련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좋은 세상 너무나도 허망하게 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어주는 것. 나는 글로는 너무 딱딱하다. 그래서 그냥 잘 못 그리는 그림으로나마 그 분들이 사후에 밝은 빛과 천둥 같은 큰 소리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바로 내가 갈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이라는 것을 알아챌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그곳으로 가셔서 평온함을 찾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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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변화와 고통-불경

(( 2025.1.03.금요일의 필사 )) 지인의 블로그에서 본 문구~!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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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꽃들아 안녕-나태주

(( 2025.1.05.일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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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우정-나태주

(( 2025.1.06.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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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끝끝내-나태주

(( 2025.1.07.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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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혼자서2-나태주

(( 2025.1.08.수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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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너를 두고-나태주

(( 2025.1.09.목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내용 추가> (2025.1.14.화) 뒷 페이지에 내용이 더 있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어 추가 후 다시 올림! ㅋㅋㅋ ↓ 아래는 원래 올린 잘못된...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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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의자-나태주

(( 2025.1.14.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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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서로가 꽃-나태주

(( 2025.1.19.일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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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어여쁨-나태주

(( 2025.1.20.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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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우리들의 푸른 지구2-나태주

(( 2025.1.21.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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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우리들의 푸른 지구1-나태주

(( 2025.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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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꽃과 별-나태주

(( 2025.1.27.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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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여행의 끝-나태주

(( 2025.1.31.금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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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맑은 날-나태주

(( 2025.2.03.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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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새사람-나태주

(( 2025.2.10.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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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마음을 얻다-나태주

(( 2025.2.11.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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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가을도 저물 무렵-나태주

(( 2025.2.12.수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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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이슬-나태주

(( 2025.2.17.월요일과 2.18.화요일의 필사 )) + (2.21.금요일에 빼먹은 뒷 내용 추가;)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아무래도 지금 쓰고 있는 쿠레타케펜 22호는 폐기해야 할 듯. 리필도 3통이나 있지만 붓촉에 잉크가 안 들어가고 옆으로 질질 새는 걸로 봐선 본체를 교체해줘야 하겠다는 결론. 몇년 동안 잘 썼다, 잘 가라 쿠레. ㅋㅋㅋ. (추가) 금요일에 필사 하나 더 하려고 봤다가 뒷장에 내용이 더 이어지는 걸 발견해 버리고야 말았다. 뒤늦게나마 추가!!! -_-;; 아래는 어제 썼다가 망친 겈ㅋㅋ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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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느낌-나태주

(( 2025.2.21.금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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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장식-나태주

(( 2025.2.22.토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쿠레타케펜 22호의 잉크 문제가 이제는 도저히 버틸 수 없는 수준이 되어 버렸당 ㅜㅜ 잉크가 넘쳐 흐르는데 유독 가장 필요한 붓촉으로는 안 감;; 예에에~전에 여분으로 몇개 사둔 게 있긴 하지만 이 참에 당분간은 볼펜이나 젤펜으로 써봐야긋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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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카톡-나태주

(( 2025.2.23.일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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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좋은 날-나태주

(( 2025.2.24.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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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너에게 감사-나태주

(( 2025.2.25.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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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고백-나태주

(( 2025.3.06.목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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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별짓-나태주

(( 2025.3.07.금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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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사랑이 올 때-나태주

(( 2025.3.21.금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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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이 봄날에-나태주

(( 2025.3.24.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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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손님처럼-나태주

(( 2025.3.25.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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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연-나태주

(( 2025.3.26.수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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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약속-나태주

(( 2025.3.27.목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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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사랑에 감사-나태주

(( 2025.3.29.토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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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낮달-나태주

(( 2025.3.30.일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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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까닭-나태주

(( 2025.3.31.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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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아버지-나태주

(( 2025.4.01.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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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여행-나태주

(( 2025.4.02.수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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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한 소망-나태주

(( 2025.4.04.금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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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육친-나태주

(( 2025.4.11.금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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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여름의 일-나태주

(( 2025.4.12.토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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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법정스님의 말씀

(( 2025.4.13.일요일의 필사 )) 법정스님의 말씀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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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꽃잎-나태주

(( 2025.4.14.월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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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여인-나태주

(( 2025.4.16.수요일의 필사 )) 나태주의 '나태주 대표시 선집' 中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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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패드] 엑스박스 디자인랩 배송추적 방법-엑박패드가 나에게로 오고 있다 우헹헹

나는 8월 27일에 PC용 패드를 장만하기로 마음 먹고 엑스박스 디자인랩에서 나만의 디자인으로 엑박패드를 지르게 되었었다. ↓ 아래는 그 내용. [엑박패드] 결국 엑스박스 디자인랩에서 PC용 컨트롤러를 질렀다 서론 사실 나는 PC용 게임패드로 엑박패드가 별로라는 얘기를 들었어갖고 듀얼센스를 질렀었다. 그리고 ... blog.naver.com 그리고 그냥 잊고 지내다 보면 도착할 거라고들 하지만, 아 이걸 어떻게 참아?? 엑스박스 디자인랩 배송추적 방법 그래서 엑스박스 디자인랩 홈페이지에 접속하였다. 먼저 로그인을 한 다음 아래와 같이 진행하면 된다. 1. 우측 상단의 유저 메뉴에서 "내 주문"을 선택한다. 2. 다음 화면에서 "추적"을 선택한다. 3. 우측의 "이 배송 추적"을 선택한다. 4. 새로 뜬 팝업 창에서 FedEx의 "(배송번호)"를 선택한다. 5. 새로 열린 페덱스 웹페이지에서 자세한 배송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우왕 굿, 예정대로라면 나는 9월 7일 수요일에 받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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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박패드] 드디어 나만의 엑박패드를 PC에 연결하였다-아 이쁘닼

[ 안내 : 이 글은 2022년 9월 7일 목요일에 작성하다가 게임하느라 업로드를 깜빡한 글임. 이 안내는 작성 시점을 정확히 하기 위함으로, 이런 안내를 굳이 적어놓은 이유가 '오늘'을 '어제'로 일일이 수정하는 작업이 귀찮았기 때문이었나 싶다면, 축하합니다! 정답입니다. ] 어제 용과 같이7을 늦게까지 즐기다가 잤더마는, 5시간 반쯤 지나자 전화가 왔다. 낯선 번호에 졸린 눈을 비비며 받아 보니 오히호?!? FedeX 배송이었던 것이다! 이야 시간 관리 철저하네 9.07 배송 예정이라더니 정말로 오늘 도착하는구만! 더 기쁜 건 내가 출근하기 전인 12시 전에는 배송 완료 예정이라는 것이었다. 결국 11시가 되기 전에 배송기사님으로부터 물건을 직접 수령할 수 있었고 나는 당장 언빡싱을 진행하였다. 내가 게임패드를 가지고 포스팅을 3개나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그 만큼 '나만의' 엑박패드라는 매리트는 나를 설레이게 하기 충분하였다. ↓ 엑박패드 지름신 강림(8.27) [엑박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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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같이7] 병맛 개쩌는 착한 아재의 모험 이야기

플스에서 무료 8월에 플스 구독자들 모두에게(그러니까 에센셜 이상이면 모두) 무료로 풀린 "용과같이7". 우리 패밀리의 게임 매니아 친구가 용과같이 시리즈가 겁나게 재미있다고 칭찬하면서도 나의 취향에는 맞을지 잘 모르겠다고 해왔었는데, 용과같이 7탄이 이렇게 공짜로 풀려 주다니 내 취향인지 아닌지를 알아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 수 없었다. 결론은, 퇴근하면 거의 2~3시간씩 계속 달렸음...ㅋㅋㅋ 조낸 재밌엌ㅋㅋㅋㅋ 하나 좀 좌절스러운 점이 있다면, 나는 원래 중간에 새는 걸 좀 잘 하다 보니 워낙에 서브 콘텐츠가 많은 시리즈인지라 스토리 진행이 매우 더딘 상태라는 것이다. 쩝. 그리고 나는 공략 같은 건 귀찮아서 하지 않으므로 (는 핑계고 나도 깨기 힘들어 죽겠는데 뭔 공략이여ㅜㅜ) 이 글은 역시 그냥 이런 재미있는 게임도 있더라~하는 소개글이 맞다. 시리즈 입문자에게 강추 6탄까지는 쭈욱 '키류'라는 야쿠자가 주인공이었다는데, 내가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한 7탄은 새로운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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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초보] 크로키 교육을 받고 있다-2

나는 카톡을 통해서 크로키 교육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림 초보] 크로키 교육을 받고 있다 내가 일하는 곳에 방학 기간 알바를 하는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이 친구에게 그림을 가르쳐 달라고 요청... blog.naver.com 스터디를 해주는 샘은 현금을 극구 사양하고 있으므로, 현재까지 교촌치킨과 문화상품권 5만원권 정도로 퉁치고 있는 상황 되시겠다. 그리고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 다음 단계로 진행하다 그렇게 처음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 크로키할 원본을 관찰한 다음 1. 기억해서 한 번 슥슥 그려보고, (원본을 안 보고 그냥 그려보기) 2. 다시 원본을 보면서 그린다. 이렇게 2번 그려 보는 것을 진행하게 되었다. 무게중심과 인체비율 위의 2가지를 신경쓰고 그리는 것을 배우니 기억도 좀 더 잘 되고 선이라든지 형태가 확실히 많이 좋아졌음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새로 드러나는 오류는 그때 그때 교정을 해주는 방식이다. 예를 들면, 위 그림은 무언가 어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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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용과같이7] 간단한 소감-병맛 뒤에 숨겨진, 착한 사람의 서사시

드디어 오늘, “용과 같이7”의 엔딩을 보았다. 이번에도 워낙에 길게 끌면서 한 게임이라, 마치 대하드라마 한 편을 쭈욱 본 듯한 기분이다. 이런 이런, 엘든링은 그렇다 치고 고스트 오브 쓰시마, 데이즈곤, 데스 스트랜딩에 이어서 ‘아니 이런 명작들을 다른 사람들은 이미 즐기고 있었던 거라고??’ 라는 감탄이 플스5 7개월차인 나의 입에서 계속 터져 나오는 중이다. 인생 캐릭터 '카스가 이치반' 이 게임의 주인공인 42살 카스가 이치반, 내가접해온 다양한 콘텐츠들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훌륭한 인물이 아닐 수 없었다. 사람에 대한 믿음, 겸손과 자기 희생, 동료와 친구를 진정으로 위하고 아끼는 마음과 누군가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위기에 처했을 때 당연하다는 듯이 도와주는 군자의 실천 자세. 그에게는 일반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나락에 떨어진 환경과 사건들이 밀어닥쳐왔지만 그는 굴하지 않고 자신이 처해있는 그 순간에 항상 충실히 임하였다. 그리고 그의 진실된 마음과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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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바이킹조개포차에서 회식을 감행하였다-쫄깃푸짐ㅋㅋㅋ

저번 달이네 벌써. 우리가 회식 1차로 정한 곳은 조개구이집이었다. 그곳은 바로 '바이킹조개포차'. 맛집 정보통인 차장님의 혜안으로 결정된 이곳은 나에게 수년 만의 조개구이를 맛볼 수 있게 해주는 기회가 되어 주었다. [ 위치 ] 논현동 먹자골목 옆으로 살~짝 삐져나온 골목에 위치. 바이킹조개포차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4길 45 1층 [ 가격표 ] [ 술통 ] 이거슨 매우 좋은 아이템. ↓ 그리고 테이블. 음식들 우리가 시켜 먹은 건 치즈조개구이 대짜와 얼큰 해물라면, 바지락 칼국수였다. 치즈조개구이 大 장점1 : 매우 푸짐함. 장점2 : 비주얼 아주 좋음. 나오면 자동으로 핸드폰 카메라 꺼내들게 됨. 장점3 : 신선하고 맛있다. 비린내에 민감한 나에게도 비린 맛이 안 느껴졌다. 단점1 : 마음은 급한데 익는 데 걸리는 시간은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다. (조개구이 공통) 단점2 : 굽는 방법을 알려 주는 방식이라서 직접 구워서 잘라 먹어야 한다. (먹을 줄 아는 사람들에겐 오히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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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 이태원 참사...지금까지 120명 사망? 너무 비현실적이다

내일 좀 일찍 출근해야 하는데 늦게까지 잠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유투브나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저녁에 발생한 이태원의 압사 사고에 대한 Live 뉴스가 진행되고 있길래 현장 상황은 어떤가 한 번 들어가 봤다. 그런데 실시간으로 보도되고 있던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저녁에 압사로 2명이 사망했다고 나와서 이게 무슨 일이야!!?? 했었는데 조금 전에 본 수치는 내 눈을 의심케 하였다. 120명 사망에 100명 부상, 부상자들 중 다수가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심정지 상태라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는 거였다. 이거는 말 그대로 대형 참사가 아니던가... 수많은 인파에 낑겨 오도가도 못 하는 상황은 말 그대로 공포 그 자체이다. 나도 2번을 겪어본 적이 있었다. 한 번은 수능이 끝난 해에 친구들과 함께 제야의 종소리 좀 들으러 차량이 통제된 8차선 종로 도로에 갔다가 그 8차선과 인도까지 사람들이 꽉 차서 발 한 번 잘못 디디면 그 사람이 넘어진 걸 알면서도 밟고 지나갈 상황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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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 워해머 버민타이드2를 스팀에서 무료로 얻었다-4인 협동게임

일하는 중에 친구들 단톡방에 카톡이 하나 떴다. 길게 말 안 한다. WarHammer 세계관의 Vermintide 2가 스팀에서 무료로 풀린 것이었다. (정가는 32,000원) 스팀 링크는 아래 있고, 2022년 11월 8일 새벽 3시까지만 무료라고 한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552500/Warhammer_Vermintide_2/ Save 100% on Warhammer: Vermintide 2 on Steam Live Now Broadcasting: Watch the community play Your web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minimum set of features required to watch this broadcast 0 Share Broadcast The critically acclaimed Vermintide 2 is a visually stunning and groundbreaking m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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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 셀레나이트 그릇과 셀레나이트 플레이트로 정화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0만원짜리 지름신의 강림 약 일주일 전, 당근에서 120만원 주고 산 컴퓨터가 말썽이라 돈을 더 들이고 있던 중 뭔 생각인지 숏파카를 3개월 할부로 지르더니, 출근하려다 주차장 옆 기둥에 뒷휀더를 갈아 버려서 약 40만원의 지출이 또 발생하고, 뭐 그런 지출들이 쌓여가는 와중에도 하나도 아깝지 않은 지출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셀레나이트 그릇과 플레이트를 10만원 주고 구매한 건이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원석 팔찌 2개와 작은 원석 2개는 지금까지 오로지 셀레나이트구 한 개의 근처에 맴돌면서 자유로운 활보를 하지 못 하고 있어왔다. 얼마 전까지 자유롭지 못 했던 나의 원석 팔찌 마침 이번에 '크리스탈 힐링 차크라' 스토어에서 할인을 하고 있길래 바로 위의 2개를 질러 버렸고, 다행히 아무런 상처 없이 안전하게 보울과 플레이트를 받아볼 수 있었다. 스토어명을 굳이 밝힌 이유는, 지인분-명상가분의 스토어니까! 언박싱 주문하고 이틀 뒤에 퇴근해 보니 이미 도착해 있었다. 매우 꼼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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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세상은 아름답다

내래 이래 저래 지금껏 살아오면서 결코 부정할 수 없는 확실한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는데, 이 세상은 아름답다는 것이다. 에, 다만, 우리 삶이 고통에 가려져 이 사실을 온전히 바라보기가 쉽지 않을 뿐이다. 한 마디로 세상은 아름답고, 다만 그냥 우리 인생이 X같을 뿐인 것이다. 반박 시 내용 보고 판단하도록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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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콜린성 알레르기 의심-조깅을 멈추다

하~내 인생 진짜. 모처럼 게임 만큼이나 재미있는 취미생활을 하나 발굴했었는데, 그게 바로 조깅이었다. 밤 늦게 퇴근한 후에 조깅 복장을 갖추고 호수공원에서 땀 뻘뻘 흘리며 뜀박질을 할 때의 그 상쾌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이 즐거운 무엇이었다. 그러나 그런데 얼씨구리 사실은 처음부터 뭔가 좀 이상하기는 했었다. 얼굴이 시뻘게지고 가슴팍 쪽에 붉은 발진이 일어나며 온몸이 근질근질? 불쾌한 간지러움과 따가움 그 중간의 느낌에다가 분명히 땀은 비오듯 쏟아졌는데 몸의 열기가 머리 바깥으로 빠져나가지 못 하고 얼굴을 달아오르게 하여 머리가 매우 괴롭고 지끈거렸던 것이다. 하지만 여름이라서 그러려니-하고는 내 방에 에어컨과 서큘레이터를 잔뜩 가동시켜 놓으면 30분 안 되서 거짓말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가을이 오고, 날이 더욱 선선하다 못해 밤에는 쌀쌀해지게 되자 이것은 바깥 날씨의 문제가 아니라 내 몸뚱이 안의 문제라는 사실을 직시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아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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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 PSN은 할인할 때 지르는 거다-블프 세일+통신사 할인

플스 구독 서비스의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참고로 이 글이 작성된 시점은 2022년 11월 21일이다. 세월이 흐른 뒤에 봤다면 이 글은 의미가 없닼- 11/28까지 할인이란다. (출처: 플레이스테이션 홈피) 바야흐로 블랙프라이데이가 도래하게 되어, 값싼 소비에 눈알이 뒤집힌 전세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소니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게임들을 조금이라도 더 팔아치우기 위해 혈안이 되었으니... 드디어 올해 첫 PSN 할인이 오픈된 것이다. 기간은 2022년 11월 28일까지, 할인율은 25%. 25% 할인이란다. (출처: 플레이스테이션 홈피) 뭐, 작년에는 50% 할인도 했었다는데 올해엔 기존의 PSN 서비스를 '에센셜'로 이름 붙이고 '스페셜'과 그 위에 하나 더 '디럭스'를 얹은 새 시스템으로 개편하였으니, 아무래도 초반엔 할인에 인색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플스에 입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나는 무조건 '스페셜'을 추천한다. '디럭스'는 '스페셜'에서 옛날 게임들이 더 지원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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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블로그 글 쓰기 귀찮은 상태

최근 몇 개월간 나는 수많은 이야기꺼리들을 만들어내며 살아왔다. 아주 좋다. 그리고 예전 같았으면 상당히 열심히 하나하나 블로그에다가 포스팅을 했었을 법도 한데 퇴근하고 나면 그냥 게임을 좀 하든지 유투브를 멍하니 보든지 하면서 포스팅이나 크로키를 할 시간을 죽이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에 솔직히 아무 생각 없이 귀찮다. 아마도 조깅을 못 하게 된 그 타이밍에 무언가 의욕 같은 것이 한 꺼풀 죽은 느낌이다. 그래도 나는 계속 뭘 새로 해보려고 하는 성향은 그대로인지라 미술 과외를 받는 것이 나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있다. 이것도 예전 같으면 그림 그린 거 하나하나 다 폰으로라도 찍어놓고 그럴 건데 이상하게 집에만 오면 그냥 멍을 때리게 된다. 이대로는 안 되겠으므로 내가 다니는 회사가 죽음의 시즌에 도래하게 되는 다음 주가 되기 전에 최근의 이야기꺼리들을 간단하게 정리라도 해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순서는 중요도와 아무 상관이 없다. ㄱ. 컴퓨터를 지름. 질렀는데 그 뒤가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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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쉬는 날 종일 방에만 있기에 대한 조각글

오늘은 꿀 같은 휴무일. 지난 3월에 플스5를 구매하고, 이후 컴퓨터도 바꾸게 되면서 어느 순간부터인가 휴일에 단 한 순간도 현관 밖으로 발을 내딛지 않는 빈도가 부쩍 늘어나 버렸다. 그리고 오늘도 그런 날 중 하루가 되겠닼 집돌이의 즐거움 나는 그냥 내 방에 있는 게 좋다. 컴퓨터로 유투브나 보고, 컴퓨터나 플스5로 게임이나 하고, 그렇게 빈둥거리다가 옆에 있는 침대에 엎드렸다가 내키면 그대로 낮잠도 자고~ 이전엔 휴무 때마다 어딜 그렇게 돌아다녔었는지 상상이 잘 안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가끔 아는 동생이나 친구들 만나러 갈 때는 기꺼이 즐겁게 다녀오기는 하지만, 아 맞다 이사의 영향도 크겠다. 사당역 쪽에 살 때는 친구들이랑 모이는 데 30분이 안 걸렸지만, 지금 사는 동네에선 길 막히는 토요일에 친구들 동네로 가려면 1시간 반에서 2시간은 잡아야 한다. 절친한 동생이랑은 중간 지점이나 또는 동생이 나 사는 곳에 더 가까운 장소로 약속을 잡는 수고를 해주고 있다. 그리고 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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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 (긴급) 데스스트랜딩 단 하루 무료-에픽게임즈

2022년 12월 26일 새벽 1시부터 24시간 동안 에픽게임즈에서 내가 그리도 극찬해 마지 않았던 "데스스트랜딩; 디렉터스컷"이 무료로 풀렸다. (에픽게임즈가 이번에도 ㅁㅊ네 ㄷㄷㄷ) 허허허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방법은 그냥 1) 에픽게임즈 로그인(에픽게임즈 아이디가 없으면 걍 회원가입) https://store.epicgames.com/ko/ 2) 스토어 페이지를 아래로 조금 스크롤한 다음, 3) 'DEATH STRANDING - 지금 무료'를 클릭하고서, 4) '계속' → '지금 구매'를 선택하면 끝. 지금은 서버가 터져서 접속이 안 되지만 (나는 어쩌다가 걍 받음) 아마 26일 낮 시간 이후로는 에픽게임즈에 로그인해서 데스스트랜딩을 무료로 획득하는 것이 수월해지지 않을까 한다. 무언가 적막하고 심심해 보이는 데스스트랜딩이라는 게임의 특성상 호불호를 상당히 많이 타게 되는데 이거는 그냥 안 하게 되더라도 그냥 받는 거다. 그 만큼 명작이니까 ㅇㅇ. 참고로 나는 플스5로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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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게임] 디스아너드가 에픽게임즈에서 무료-2023년1월6일까지

에픽게임즈는 매년 연말만 되면 매일 게임을 무료로 풀어댄다. 이 기회는 꽤나 꿀맛이 나는 기회로, '이게?...진짜로?'라고 할만한 당황스러운 게임들도 가끔 무료로 떤져 버리곤 한다. 그러므로 놓.쳐.선. 안 된다! 데스스트랜딩에 이어서 이번에는 "디스아너드" 디피니티브 에디션이 무료로 방생되었다. 2022년 12월 30일 새벽 1시부터 2023년 1월 6일까지 일주일간 무료 배포라고 한다. (어얽 하루만 하는줄로 잘못 알았다가 하루 뒤에 수정함 ㅜㅜ) 무료로 다운로드 받는 방법은 너무나 간단하므로 또 다시 순서에 따라 설명하기엔 그 효율성이 너무나 떨어지는 고로 방법을 전혀 모르겠다면 아래의 이전 포스트를 참고하면 되겠다. ↓ [무료게임] (긴급) 데스스트랜딩 단 하루 무..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참고로 웹 상에서 에픽게임즈 / 디스아너드 무료 페이지로 바로 갈 수 있는 링크도 아래에 달아놓기로 한다. Dishonored - Definitive Edition |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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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세상을 구한 고양이의 먹먹한 이야기 (아래로 내릴 시 엔딩 스포 주의)

앞선 글 아놔...2022년의 마지막 날 플스5 게임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엔딩을 보고 나서 후기를 참고하고자 내가 전에 적어 두었던 스트레이 엔딩 후기 글을 찾아봤는데 아 글쎄 아무리 찾아도 없는 거야!! 알고 보니 작성하다가 도중에 딴 데 정신이 팔려서 포스팅은 안 했었네 이거 ㅋㅋㅋ 참고로 스트레이의 엔딩은 2022년 12월 10일에 보았던 것. ㅋ. 플스 구독 무료게임 "스트레이" 몇 개월 전, 소니가 지네들 구독 프로그램인 PS+ 스페셜/디럭스에서 발매와 동시에 제공해준 게임 타이틀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고양이가 주인공인 인디 게임 "스트레이"였다. 게임 소개 (1) 고양이 그냥, 고양이가 주인공인 게임이다. 내가 고양이가 되어 모험을 떠난다. 도중에 카펫이나 나무벽에 발톱도 긁고, 선반 위에 뛰어올라 물건들을 무심하게 바닥에다 어지럽힐 수도 있고, 빵봉지를 뒤집어 쓰고는 방향을 잃어 여기저기 벽에 머리를 들이박기도 한다. 그리고 떨어져 사망, 괴생명체들한테 덥쳐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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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센스] 카모플라쥬 색상을 구입하였다

또 다시 강림하신 나의 지름신 때는 바야흐로 2022년 12월 28일 수요일, 평소와 다름 없이 플스 카페를 뒤적이던 나는 평소 7만원 후반대였던 듀얼센스를 5만원 후반대에 구입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했고, 며칠을 고민한 결과, 와는 상관 없이 어느 순간 충동적으로 지르고 말았다. 왜냐하면 구매 가능한 색상 중에 '카모플라주' 색이 있었거든!! 나는 엑박패드를 커스터마이징 버젼으로 구매할 때에도 과감히 카모플라쥬 색으로 선택했었다. (그 뒤로 엑박패드 일반판 물량이 6만원대에 다시 풀렸을 때 기본 카모플라주 디자인이 내가 만든 디자인이랑 너무 똑같아서 조금 허탈했던 것도 사실이긴 하다...ㅜㅜ) (( 엑박패드 카모플라쥬 구입기 ↓ )) [엑박패드] 드디어 나만의 엑박패드를 PC에 연결하였다-아 이쁘닼 [ 안내 : 이 글은 2022년 9월 7일 목요일에 작성하다가 게임하느라 업로드를 깜빡한 글임. 이 안내는 작성 ... blog.naver.com 듀얼센스 카모플라쥬를 손에 얻다 약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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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시디즈 T50 라이트로 가성비를 챙겨먹음 냠냠

의자가 부숴지다 2022년의 그 어느 날, "...........뿌각!" 오잉? 의자에 갑자기 무슨 일이?? 얼씨구, 내 방 의자의 오른쪽 지지대가 뽀사져 버린 것~ 수리(물리)는 물론 실패하였다. 매우 저렴한 가격에 잘 쓰고 있던 아이였는데, 아 잘 가라...널 많이 아꼈드... 그렇다면 새로 사야지 응. 가성비 좋은 시디즈 T50 라이트로 선택하다 내가 새 의자를 고르는 데 적용한 새로운 룰은 가성비 + 메인 브랜드. 그리고 가격은 맥시멈으로 30만원만. ㅋ. (이 타이밍에 컴퓨터를 새로 샀었거덩ㅋㅋㅋ) 그래서 1) 브랜드 사람들이 극찬하는 듀오백과 시디즈 둘 중에 하나 2) 고려하는 특징 나는 겨울에도 선풍기 바람을 쐬야 하므로 적어도 등받이는 매쉬로 된 의자 (사실 매쉬로 된 애들이 상대적으로 더 저렴한 편이기도 하다!) 3) 가격대 오로지 가성비+최대한 저렴이 기나긴 인터넷 검색의 결과 코스트코에서 갓성비로 나왔다는 T50 LIGHT 로 결정하게 되었다. 나는 일단 땀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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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게임추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의외로 기대 이상이었다

플스 플러스 스페셜 구독 서비스 안에는 앞서 언급했었던 ‘스트레이’와 함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도 포함되어 있다. (이쯤에서 내가 작성한 스트레이 후기 글 링크 ↓) [스트레이] 세상을 구한 고양이의 먹먹한 이야기 (아래로 내릴 시 엔딩 스포 주의) 앞선 글 아놔...2022년의 마지막 날 플스5 게임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엔딩을 보고 나서 후기를 참고하... blog.naver.com 나는 플스5를 구매한 뒤로 카페와 블로그, 수많은 공략 티스토리 포스트들,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 플스 관련 소식들과 게임 추천들을 접해왔지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다루는 내용은 도무지 접해본 적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좀 우습지만 모두가 극찬해 마지 않는 ‘스파이더맨’을 플레이하다가 열뻗쳐서 패드를 던져 버릴 뻔했기 때문이다. 개띵작이라고들 하지만 아 뭔가 스피디한 전개 때문인건지 엘든링이나 하데스를 할 때에 비해서 내가 버튼을 누르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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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사고 기술] 마음과 생각의 상관관계에 대한 정리

일상에서의 논리 프로그램 적용 살아오면서 A와 B를 구분 지을 수 있는 분별 능력과 A=A이고 B=B, 그리고 A≠B라는 동일률과 모순율은 상당히 유용하게 쓰인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한 마디로 분별력을 기반으로 하는 논리적인 사고는 매우 유용하다. (무엇보다도 정신 건강에 상당히 큰 도움이 된닼ㅋㅋ) 이것은 일상에서 매우 자주 사용할 수 있는데, 나는 아래의 구분 방식을 기반으로 삼았을 때 꽤나 효과적으로 상황을 파악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것은 마음 / 생각 / 행동의 (되도록) 명확한 구분이다. 더 정확하게는 마음 파트와 생각 파트 2가지의 구분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행동은 결국 그 둘의 결과값이기 때문이다. 마음 + 생각 = 행동 아래는 내용을 정리한 그림이다. 나름 성의 있게 그렸으니 뭐라 하지는 말아달라. 막상 그리고 보니 가시성이 영~별로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왜냐하면 다시 그리긴 귀찮기 때문이다. 1) 마음 가슴팍에서 발생하는 마음, 느낌, 감정,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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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게임추천] 딜리버 어스 더 문...인류의 생존을 위한 외로운 여정

외로운 여정을 시작하다 ※ 주의 : 스크롤 막 내리다 보면은 엔딩에 대한 스포까지 떠버리므로 매우 주의를 요함!! 용과같이0를 한창 하던 중, (용과같이0는 60여시간 만에 그저께 엔딩을 보았다.) 계속 이거만 하니까 지치는 감이 없지 않아서 중간 중간에 짧게 깨지락 거릴 수 있는 세컨드 게임이 없을까 찾아보았다. 그러다가 플스 카페에서 많은 사람들이 추천했던 '딜리버 어스 더 문'을 시작하게 되었다. [ 빠른 요약 ] - 장르 : 어드벤처 - 시점 : TPS - 평균 클리어 소요 시간 : 12시간 정도 - 플스 플러스 스페셜/디럭스 구독 서비스에서 제공됨 - 특징 : 홀로 거닌다, 우주정거장과 달 기지를. - 추천 취향 : 영화 보는 기분, 힐링, 먹먹함, 매우 약간의 공포 - 비추천 취향 : 익스트림, 액션과 전투, 빠른 스토리 전개, 고어 등 딜리버 어스 더 문 게임의 스토리 이 게임은 TPS 시점(주인공의 뒷모습이 보이는 시점)의 어드벤쳐 게임으로, 미래의 지구는 이미 황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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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내 블로그 계정명에 대한 고찰

나의 이름은 내가 지은 네이버 닉네임은 '고결한 돌멩이'이다. 이 닉네임은 2019년 7월 14일에 확정한 명칭으로, 이렇게 지은 이유는 아래 포스트에 자세히 작성해 두었었다. https://blog.naver.com/happyhkt/221594610486 [닉네임] 드디어 닉네임과 블로그명을 바꿔 주었다 '고결한' 원래 무슨 소울라임, 소울플로우, 뭐 그런 걸로다가 고민을 하던 중, 게임 캐릭터명을 ... blog.naver.com 최근 2년 간 왜 하필 '고결한 돌멩이'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있었는데 어제도 받은 이 질문에 생각나는 대로 어중간한 답변을 하고 있자니까 어라? 나도 까먹은 느낌이었다. 고결한- 다시 생각해 보면 '고결한'이라는 말이 담은 뜻과 그 억양이 마음에 들어서 게임 캐릭터명 등으로 자주 사용해왔지만 막상 가상의 캐릭터가 아닌 '나'를 대표하는 명칭으로 사용하기엔, 스스로를 '고결하다'고 칭하는 것이 어색하고 거만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한 편으로 이 세상에 고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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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내가 서이추 들어온 걸 한 번에 몰아서 처리하는 이유

서로이웃 신청과 무지성 수락 신경 안 쓰고 있었더니 어느덧 94건의 서로이웃 신청이 들어와 있었다. 대부분은 자기 분야 관련 키워드들로 네이버 view 탭들을 돌아다니면서 노출된 포스트의 블로그 주인에게 서이추를 광범위하게 뿌리는 업자용 블로그들이다...라고 추정하고 있다. 나는 별 생각 없이 '업자인듯'이라는 이웃 카테고리를 만들어놓고 아무 생각 없이 수락을 해왔었으나, 어느 날 보니까 서로이웃도 받을 수 있는 수에 한계가 있는 것 같더라. 그래서 정리하기로 하였다. 이상한 블로그들 방금 전에 서이추 명단을 일일이 하나하나 클릭해가며 블로그들을 확인하며 작업을 진행하였다. 1) 아무렇지 않은 평범한 닉네임인데 알고 보니 업자이거나 2) 평범한 일상이나 여행 관련 포스팅을 하는줄 알았는데 한 번 읽어보면 AI로 찍어냈는지 작은 폰트로 말도 안 되는 마치 베르니케 실어증이나 스키조프레니아 환자가 쓴 것 같은 의미 연결이 안 되는 글들만 잔뜩 나열된 이상한 블로그인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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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역 족발] 몽땅족발 웨이팅할 값어치가 있!

10년지기 동생의 제안 나에겐 나이 차 10년이자 형 동생 한지 올해로 만 10년이 된 가장 좋아하는 동생이 있다. 이 동생과 올해 들어 처음으로 만날 약속을 잡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여자친구도 데리고 나오겠다고 하였다. 그리하야 저번에 둘이서 너무 맛있게 먹었던 '천호동 몽땅족발'에서 만나는 것으로 약속을 정하게 되었다. 오랜만에 밥집을 리뷰하는 거라 어색하기는 하다만, 그래도 잊지 않고 두괄식 요약!! .....이라 하기엔 너무 길었으므로 그냥 이 글의 본문으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천호역의 족발 맛집 몰라, 나랑 동생은 여기를 맛집이라 지칭하기로 합의를 보았다. 반박 시 님 말도 맞긴 맞는데 대신에 맛있는 집 좀 더 소개시켜 주련. 이름 몽땅족발 위치 천호역 3번 출구에서 5분 정도…걍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 지도로 검색하면 된ㄷ…음 아니지, 아래에 약도 첨부해놓는 성의는 보여야 제맛. 몽땅족발 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24길 20-16 몽땅족발 특징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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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리스트] 작년부터 올해 초 게임 클리어 현황

며칠 전, 알바하는 친구 한 명이 나에게 물었다. "샘은 구입한 게임들 다 클리어하셨어요?" 아니다. 그럴 리가 없다. 내래 스팀이랑 에픽게임즈, EA에 등록되어 있는 게임들만 해도 1,000개가 넘는다... 반면에 내 친구들은 내가 단톡방에서 게임을 평가하고 클리어를 알릴 때마다 "너 게임 유투버 시작하는 거 아니냐?"라고 할 정도로 클리어율이 높은 상태이다. 그래서 어제, 업무 중 모처럼 한가해진 타이밍에 게임 클리어 리스트를 작성해 보았다. 많이 진행했는데 결국 손을 놓은 게임 및 찔끔 맛보고 지워 버린 수많은 게임들은 당연히도 처음부터 리스트에서 제외하였다. 2022년 PS5의 첫 해 엘든링 클리어 (플스5) 고스트 오브 쓰시마 클리어 (플스5) 데스 스트랜딩 디렉터스컷 클리어 (플스5) 데이즈 곤 클리어 (플스5) 타이탄폴2 클리어 (스팀) 용과 같이7 클리어 (플스5) 스트레이 클리어 (플스5)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클리어 (플스5) 2023년 1분기 용과 같이 0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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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코드] 같이 웃고 싶은데 몰라서 못 웃겠다

웃음에 대한 오래된 고민 20대 때부터였다. 사람들이 모인 자리, 특히 술자리에서 다들 박장대소하면서 웃는데 도무지 왜 웃긴지 웃기다면 어디가 그 포인트인지 전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분명 나도 웃겨서 배아파 죽을 지경까지 낄낄 거렸던 적도 많지만 확실히 웃음이 발생하는 범위가 일반적인 경우보다 그 폭이 많이 좁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요즘 함께 일하는 젊은 알바 친구들은 참 착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데 밝기도 밝아서 참 많이들 웃는다. 이 글을 굳이 쓰게 된 이유는 내가 같이 따라 웃기는 하는데 도무지 그 웃긴 포인트를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단순히 세대 차이라고 보면 괜찮을 법도 한데 나보다 3살 정도 적은 간부 친구는 너무 잘 웃고 웃기더라는 것이다. 아마 내 친구들도 같이 잘 웃을 것인데, 왜냐하면 친구들과 함께 다닐 때는 내가 같이 웃을 수 있는 경우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일 때보다 압도적으로 많기야 하지만 아닌 포인트도 종종 있어왔기 때문에 이것은 온전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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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게임] 지름신 강림-라오어 파트1과 호그와트 레거시, 그리고...(잡담)

얼마 전, 나에게 지름신이 찾아왔더랜다. "게임을~삽시다!" 그래서 질렀다.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1'과 '호그와트 레거시'를 말이다.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1'은 유독 당근에 잘 안 올라오길래 새삥으로 하나 질렀고, '호그와트 레거시'는 때마침 특전 코드도 미사용했는데 코드를 사용한 매물과 같은 가격에 당근으로 올라온 건수를 올라온지 딱 3분만에 내가 1등으로 낚아챌 수 있었다.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1의 첫 인상 아주 기쁘고 들뜬 마음으로 두 물건을 받아 보았는데 아뿔쓰, 새거로 구입한 라오어 파트1이 그 흔한 뽁뽁이도 안 두른 채로 비닐에 배송되는 바람에 뒷쪽에 찍힘이 발견되었다. 교환 신청을 할까 하다가 내가 산 게 재고의 마지막 1개였기도 하고 플스 카페에 물어보니 예민한 것 같다는 반응도 있기도 해서 어차피 되팔지 않고 소장할 생각이었으므로 그대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요 요 세로 라인이 푹~찍힌 채로 배송되었드! 어흙흙 눙물난드 ㅜㅜ 파트1은 리마스터 버젼과 비교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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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정신차려 보니 내가 스위치OLED를 풀 세팅 중이더라(feat.이게 다 젤다 때문이다)

지름 사건의 발단 며칠 전,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퇴근 후 빈둥빈둥 유투브나 보고 앉아있다가, 평소에 게임 유투브를 즐겨 보다 보니까 추천으로 떠있던 문제의 동영상을 보게 된 것이 화근이었다. [ 문제의 동영상 ] ※ 경고 : 영상 시청 중에 '우와~'하는 느낌을 갖게 된다면 나처럼 50만원을 태우게 될 수 있음ㅋ "뻑 예아~~!!!" 환상적이고 자유도 높은 꿈의 오픈월드 세계 탐험이라니!! 나는 고소공포증이 살짝 심해서 하늘섬 여행은 좀 무섭기는 하지만 이것은 게임을 좋아한다면 절대로 놓칠 수 없는 게임이다!!!!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 줄여서 젤다 왕눈!! 이것은 6년 전 출시되어 오픈월드 RPG의 역사와 이후 방향성을 바꿔 버린 희대의 명작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을 잇는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돼, 젤다 시리즈가 워낙에 많다 보니 이거 음 여튼 젤다 야숨2? ............정신을 차려 보니 당근에 최상 품질의-구입한지 한 달 정도 된 매물을 올라온지 13초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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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 키크론 K8 텐키리스 갈축 키보드를 질렀다

할인이 뜨면 지름신이 강림 나는 가성비 개쩌는 COX의 CK450 청축 키보드를 잘 사용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고장 한 번, 말썽 한 번 없이 잘 지내온 고마운 키보드가 아닐 수 없었다. https://blog.naver.com/happyhkt/222586856104 [키보드] 가성비 좋은 COX CK450 게이밍 키보드를 구입-청축을 처음 써보다 스페이스바의 고장과 지름신 강림 나는 키보드를 잘 모른다. 3년 정도 전에 피씨방에서 써보고 마음에 들어... blog.naver.com 그런데 예~~~전에, 그러니까 한 4,5년 전쯤에 애플 매장에 전시되어 있던 키크론 키보드 하나를 호기심에 타이핑 해보았는데, 투덕투더덕 거리는 그 느낌이 너무 마음에 들었었더랜다. 그 때 검색을 해보니 12만원이 조금 넘는 금액이었고, 당시에 나는 3만원 이상 나가는 물건은 매우 조심스럽게 구매를 고민하던 때라서 (그러니까 70만원짜리 50만원짜리 게임기라든지 45만원짜리 모니터, 120만원짜리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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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돌비 엑세스를 한 번 사보는 걸 추천

돌비 서라운드 요즘 나오는 사운드바들을 보면 '돌비 애트모스 지원'이라는 문구가 많이 달려 있다. 돌비 서라운드는 워낙에 유명하기는 한데 나는 그냥 유명한 거까지만 알고 있기는 하다. 다른 정보 블로그 같은 곳들 보면 돌비의 역사부터 원리 등이 주욱 나오던데 그걸 그대로 옮겨 적는 것도 좀 양심적으로 아닌 거 같고 혹시 필요하다면 그 분들의 블로그에서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한다. 대충 주파수나 뭐 이런 걸 소프트웨어적으로 분석해서 재 배열하는 기술인 것인데 돌비가 이걸 워낙 잘 해서 공간감이 확~~~! 살아나게 되는 그런 원리다. 사운드블라스터도 이걸 해주는데 솔직히 돌비가 압도적인 것으로 알고 있다. 여하튼 돌비 애트모스는 내가 돌비 애트모스를 결제했고, 하드웨어들이 모두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는 모델이어야만 하며, 내가 관람하려는 영상이 또한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해줘야 가능하다. 넷플릭스의 경우 가장 윗 등급인 프리미엄일 때 일부 영상들이 UHD나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해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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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거치대, 8bitdo USB 어댑터, HDMI 선택기를 통한 스위치 플레이 최적화의 노력

다가오는 2023년 5월 12일, 대망의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티어즈 오브 킹덤)"이 출시될 예정이다. 나는 이에 대비하야 스위치 OLED 버젼과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익스펜션팩을 구입하여 현재 열심히 젤다 야숨을 플레이 중이다. (진도가 드릅게 안 나가는 건 슬프지만 어쩔 수 없다.) 스위치는 처음이라 이리 저리 악세사리들도 사서 끼워 보고 인터넷을 뒤져서 여러 아이템들도 추가로 구비해나가게 되었는데, 이쯤이면 대충 기본적인 건 갖췄다-싶게 되어 포스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라고 생각한 뒤로 한 달 뒤에 이 글을 마저 쓰기 시작하였닼) 사실 각각의 아이템마다 포스팅을 1개씩도 할 수 있겠으나, 나는 지금 젤다 야숨을 플레이해야 하므로 그냥 한 큐에 찍어 마무리 짓겠다는 판단으로 얼마나 길어질지 모를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다. (-라는 생각 때문에 귀차니즘이 발동되어 한 달 동안 포스팅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있었닼) (1) 스위치 거치대-조이트론 플레이 스탠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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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이 발매되었다

배송 완료 2023년 5월 12일 드디어 오늘,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젤다 야숨)의 후속작인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젤다 왕눈)이 발매되었다. 나는 이 게임을 하기 위해서 스위치를 새로 사버렸었지 ㅇㅇ ㅋㅋㅋ 나는 얼마 전에 여권을 새로 다시 만들었던지라 여러 예약구매 옵션들 중에서 젤다 여권 케이스를 골라서 구매하였다. 젤다 야숨을 한 달여 동안 열심히 달렸지만 내 특유의 한량식 플레이 덕분에 여기저기 궁금한 곳들의 여행만 주구장창 다니다가 신수 4개 중 2개만 깬 상태에서 2탄의 발매를 맞이하게 되었다. "게임은 숙제처럼 하는 순간 불감증이 오는 거야" 친구 중 한 명이 며칠 전 해줬던 얘기가 머리에 남아있다. 나는 굳이 '언제까지 뭘 깨고 그 다음에 뭐 하고...' 이런 강박적인 게임 플랜은 과감히 버리기로 하였으니, 그러자 곧 마음이 편안해졌다. 여차저차 T몬에서 구입한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은 오후 2시쯤에 무사히 집으로 도착해 주었다. 예상과는 달리 막 흥분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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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저렴한 조이트론 듀오콘은 과연 쓸만한 컨트롤러일까!?

더 나은 환경을 위한 끊임 없는 노력 스위치OLED를 업어온 지 어언 한 달 반, 나는 이 스위치라는 게임기를 나에게 최적화 시키기 위해서 나름 열심히 조사하고 세팅을 해왔다. 참고 ↓ [스위치] 거치대, 8bitdo USB 어댑터, HDMI 선택기를 통한 스위치 플레이 최적화의 노력 다가오는 2023년 5월 12일, 대망의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티어즈 오브 킹덤)"이 출시될 예정... blog.naver.com 8Bitdo USB 어댑터를 사용하여 스위치용 컨트롤러로 나의 3번째 듀얼센스를 활용하게 되었고, 자이로 센서도 잘 먹히고 딜레이도 없다시피 해서 아주 잘 사용해왔다.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법! 스위치 정품 컨트롤러인 '프로콘'에는 있는 '홈 버튼'의 부재가 어느 순간 불편함으로 다가오기 시작하였다. 스위치의 '홈 버튼'이란 플스5의 'PS 버튼'과 같이 컨트롤러에서 겡임기 본체의 전원을 바로 켜버릴 수 있는 꽤나 편리한 유틸 버튼이다. 이게 없는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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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옥상의 비둘기와 인간의 무서움

담배를 피러 옥상에 올라갔다 여기는 어느 옥상, 내가 아이코스를 끽연하기 위해서 들리는 이 옥상에는 비둘기가 많다. (더 정확하게는 비둘기 ㄸ이 ㅈㄴ 많...) 그래서 건물의 관리사무소와 비둘기들의 공동체 사이에는 불협화음과 긴장감이 감돌곤 한다. 2주쯤 전에는 특별한 경험도 했었는데 그건 따로 1개의 포스트로 작성이 가능하므로 그와 관련한 썰은 중단하도록 하겠다. 참고로 주의사항 : 이 글의 사진에는 새ㄸ이 많이 나옴. 이건 나도 어찌할 수 없는 거라...(내가 싼 게 아니잖아) 비둘기 둥지 위로 올라간 새 여하튼 오늘의 소재는 '옥상의 비둘기 둥지'가 되시겠다. 중고딩 때쯤, 어느 상식백과 형식의 책에서 '그 많은 비둘기들의 둥지는 어디 있을까?'라는 주제를 다뤘었다. 순간 나도 '어? 그러게? 그러고 보니 여지껏 비둘기들의 둥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네??!!' 매우 궁금해 하며 내용을 읽었었다. 대충 내용은 도시에 적응한 비둘기들이 포식자와 인간들로부터 새끼를 보호하기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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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홍수] 할 게임이 너무 많아져서 숨이 차다

나의 게임 일기- 5월-젤다 왕눈 지난 5월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젤다의 전설-왕국의 눈물이 출시되었다. 나는 이미 사놓은 플스5용 호그와트 레거시와 라스트오브어스 파트1 중에서 일단 호그와트만 먼저 플레이하고, 그 다음에 젤다의 전설-야생의 숨결을 왕국의 눈물 출시 전에 마무리한다는 야심찬...계획을 짜게 되었었다. 현재 호그와트는 85% 정도 진행한 상태이고, 야생의 숨결은 신수 4마리 중 3마리째에 도전중이다. 그러니까, 왕국의 눈물은 5월에 나왔는데 구입하고 1개월이 지나도록 지난 아이들 진도도 제대로 다 빼지 못 한 것이다. 6월-스파6, 디아4 그런 와중에 또 문제가 터졌다. 희대의 명작이 될지도 모를 디아블로4와 스트리트파이터6가 이번 6월에 출시가 된 것이었다. 이, 이건 못 참치!!! 그래서 Previous image Next image 스트리트파이터6는 플스5용 블루레이로 지르고 디아블로4는 배틀넷에서 온라인으로 질렀다. 혼자 있을 때는 스파6 기술을 익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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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쉴 때 바쁘게 쫓기는 가장 큰 이유는 유튜브였다

오늘의 끄적 일기- 아, 일 때문에 바빴다는 건 아니다. 지난 연봉협상 때 연봉 인상하지 말고 그냥 휴무를 늘려달라고 했던지라 휴식을 취할 시간은 더 많아졌다. 그럼 왜 바쁠까? 매일 퇴근길 운전 중에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감사노트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근력을 늘리기 위해 푸시업과 런지를 하고, 그리고 스트리트파이터6와 디아블로4, 호그와트 레거시와 젤다 야생의 숨결 중 무엇을 얼만큼이나 할까에 대한 고민, 그 와중에 늦은 저녁밥은 언제쯤 먹을까 이러면 이제 바빠지는 거지 ㅇㅇ 그러다 보니 ‘오 이 물건은 사서 써보니 만족스러운걸?’ ‘인어공주 실사판이 논란의 여지가 있긴 하나?’ ‘언어 해석의 차이, 입장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 때문에 어그러진 관계에 대한 아쉬움에 대해서 복기해볼까?’ 등의 포스팅 거리들은 뒷전으로 밀려나게 되었다. 그 와중에 내가 가장 경계해야 할 시간 도둑은 게임도 뭐도 아닌 바로 “멍때리며 유튜브 보기”라는 사실을 약 한 달여 간의 일지 복기를 통하여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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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개인의견] 학교에서 폭력이 벌어졌을 때 왜 선생님이 처리해야 함?

길거리에서 폭행이 벌어졌을 때는 경찰에 신고한다. 대형 쇼핑몰 매장 앞에서 폭행이 벌어졌을 때는 경찰에 신고한다. 공원에서 폭행이 벌어졌을 때는 경찰에 신고한다. 식당에서 폭행이 벌어졌을 때는 경찰에 신고한다. 지하철역에서 폭행이 벌어졌을 때는 경찰에 신고한다. 버스 정류장에서 폭행이 벌어졌을 때는 경찰에 신고한다. 집에서 가정 폭행이 벌어졌을 때는 경찰에 신고한다. 그런데 왜 학교에서 폭행이 벌어졌을 때는 경찰에 신고를 안 함? 왜 우리나라는 선생님한테 경찰의 체포 권한도 주지 않고서 폭행 문제의 처리를 선생님한테 맡기려 하고, 그걸 또 윗선의 교장교감, 이사진들이 이래라 저래라 간섭질이지? 무엇보다도 폭력의 발생은 학교에서 진행할 수 있는 인성교육의 범주를 벗어난 것이 맞다. 폭행 가해자에 대한 가장 큰 책임이 그 부모의 인성교육에 있다는 말이다. 다시, 형법은 죄형법정주의에 의거하며 공권력에 의해서만 형벌이 가능하므로 사적인 처분, 처벌은 법치국가에서 강하게 거부된다. 그러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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